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분류 전체보기

어떤 ‘우리 팀’의 폭행 - 8월 17일 새벽 명동성당, 어떤 집단에 의한 폭행 사건에 대해

촛불관련 커뮤니티에 펌 부탁드립니다.
<예: 아고라 자유토론, 안티MB카페 ...>

----------------------------------------------------------------------------

어떤 ‘우리 팀’의 폭행

- 8월 17일 새벽 명동성당, 어떤 집단에 의한 폭행 사건에 대해


 사건 #1

 8월 17일 새벽 명동성당 진입로에서 경찰과 대치하는 중에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 간에 실랑이가 있었다. 나는 그날 그 시간에 그 자리에 있었고, 사람들은 경찰의 진입에 대응하여 보도블럭을 깨고 깬 돌들을 진입하는 경찰을 향해 던지고 있었다. 돌을 사람들이 깼으나 (여전히 돌은 부족한 상황이었고 경찰을 향해 던지는 사람들의 수도 10여명 정도였다)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보도블럭이 빼어진 곳에 가서 돌을 빼려고 하자, 20대 초반의 흰티를 입은 사람(이하 흰티)으로부터 제지를 당하였다. 그 사람이 말하길 “시의 재산인데 훼손하면 안된다”, 그럼 돌을 어디서 구하느냐고 하자 “보도블럭을 깨면 언론으로부터 비난이 온다” “뒤쪽 다른 곳에 가서 가져오면 되지 않느냐”고 하였고 이에 보도블럭을 빼지 못하고 물러나게 되었다. 보니 두세 명의 사람들은 같은 일행인 듯 하였고 그 중 한 사람은 ‘아대련’ 수건마스크를 하고 있었다.


 이 때는 경찰의 진입이 벌어지는 상황이었기에 급하게 주변에 깨어진 돌을 들고 경찰을 향해 던지러 갔다. 경찰을 향해 수 차례 던지고 뒤로 물러나 상황을 보니 아까 ‘아대련 마스크’ 일행은 경찰의 진입이 이루어지는 급박한 상황이었음에도 종이로 얼굴을 가린 채 서서 앞의 상황을 관망하고 있었다 - 함께 돌을 던지지 않고서. 그들을 지나쳐서 돌을 가져오려고 가서 돌을 들고 앞으로 나가다가 보니 어떤 사람이 아까의 그 자리에서 보도블럭을 빼서 깨려고 하고 있었다.  그러자 ‘아대련 마스크’ 일행은 아까와 같이 블럭을 빼려는 것을 말리고 있었다. 이에 그들이 투석을 관망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돌을 준비하는 것을 말리려는 의도에서 그 자리에 있는 것이라고 이해하였고, 이에 그러한 것에 대해 언질을 주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돌을 던지지 않고 구경만 하려면 뒤로 가라”며 그 중 블록 빼는 사람을 말리던 그 사람의 가슴을 (양 손을 가슴에 대고) 밀었다. 그 사람은 뒤로 밀려났으나, 그 즉시 나는 주변의 어떤 사람으로부터 목과 턱언저리 부위를 차이게 되었다. (나중에 확인한 결과 ‘아대련 마스크’가 자신이 한 행동임을 시인하였다.)


 “나 맞았다“라고 두세 차례 주장하였으나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 때 형광옷 상의를 입은 20초반의 여성(이하 “형광옷”)이 와서 때린 측을 두둔하였다. 차인 곳을 보자며 형식적으로 확인하는 시늉을 하더니 “아무렇지도 않구만“이라고 말하였다. 좀 어안이 벙벙할 수 밖에 없었다. “형광옷“은 계속해서 때린 측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며 맞은 측을 압박하고서는 뒤로 물러가며 비난하였다. 이에 나는 억울하여 뒤에 대고 “미쳤구만”이라고 말을 하였다. 이에 키가 좀 큰 20대초반의 남자(“큰키”)가 “형광옷“에게 가서 말하는 것 같았고, 상황은 이내 어지러워졌다. 여러 사람이 맞은 측의 팔을 붙잡고 등에 멘 가방을 이끌고 뒤로 끌고 갔으며, 나는 “비폭력이라는 사람들이 폭력을 쓰나?”(사람을 패?)라고 하며 끌려갔다. 이 와중에 입고 있던 비옷이 찢겨져 못쓰게 되었다. 뒤로 가서 성당 입구 쯤에서 가방을 뺏겼고 내용물을 검사당했다.(왜 내가 가방을 검사당해야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이 때 프락치 운운의 소리가 들렸다. 잠시 후 가방을 돌려받고 풀려날 수 있었고, 프락치 오해는 사라졌다. 이에 허탈해서 당시의 사람들에게 “이게 뭡니까?”

 그리고 말하길 “비폭력, 정말 문제 많다~!”, “그리고 프락치 운운도 문제 많다.”라고 하였다.


 모자 쓴 40초중반의 사람(“모자40초“)과 20대 초반의 마른 남성(“마른”) 이렇게 남아서 성당 초입에서 서로 잠시 동안 얘기를 나누게 되었다. “마른”이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을 대표해서 사과한다” 두 번 세 번 계속해서 사과를 하였고 “모자40초”는 “나도 강성기조의 사람이다.”며 “경복궁에서 처음 OOOOO 3명이 청소년들에게 돌 던지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 이후부터 돌을 들게 된 것이다.“ 등등의 말을 하였다. 이에 “오늘날 시위가 이 지경이 되고 진전이 없게 된 것은 비폭력, 무저항 기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이 후 아무래도 억울해서 “모자40초”에게 제안을 하였다. “아까 나를 팬 그 사람들이 앞에 있을 테니 같이 가서 말을 해보자“라고 해서 앞으로 가게 되었다. (이 후 상황이 있지만 생략...)


 사건 #2

 계단에 앉아 담배를 피려고 있으니 어떤 덩치 좋은 사람(이하 “덩치”)이 와서 팔을 압박하여 강하게 끌며 “같이 가자”고 하며 막무가내로 끌고 가려고 하였다. 들고 있던 가방은 그 “덩치”가 같이 온 사람에게 넘겨서 가져가게 하였다. 가고 싶지 않아서 “담배피고 있다”고 하며 재차 삼차 자리에 앉았으나 계속해서 잡아끌며 같이 갈 것을 종용하였다. 일단 담배에 불을 붙이고, 가방을 빼앗긴 고로 가자고 하는 공터로 갈 수 밖에 없었다. 그 “덩치”말고도 동행은 서넛이 되었으며, 깡마른 사람(이하 “깡마른“)은 공터 안쪽의 후미진 곳으로 데려가려고 하였다. 60대 초반정도의 사람(이하 60초반)이 “그럴 필요까진 없다, 여기가 좋다”고 하여 “후미진 곳”으로 까지는 가지 않게 되었다. “60초반“은 공터 끝의 쇠막대에 걸터 앉아 처음엔 조용한 말로 “사건#1”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자신이 가진 견해를 말하게 되었다. (처음엔 그런 줄 알았다) “나는 처음부터 죽 나왔던 사람인데...”라고 내가 말했다. 그러자 “그거와는 상관없고...”라며 “60초반”은 전경과 대치하는 와중에 시위대간에 대립이 있었던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하였고, 그런 후 그 일에 대해 당사자들을 불러 오게 하여 나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하였다. (그렇게 해서 끝날 줄 알았다) 이 때 “큰키”가 와서 몸을 민 것에 대해 그것이 폭력이라고 우겼고 (먼저 폭력을 행사한 쪽은 그쪽이라는 논리를 폈다) 이에 대해 사과할 것을 지속적으로 “큰키”는 주장하였고 또 나에게 인정하기를 계속해서 강변하였다. 주변에 나를 옹호해주는 사람은 없었으며 중간 중간 “구경나지 않았으니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여 사람들을 흩어보낸 관계로 상황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주변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 “60초반“이 사과할 것을 주장하여 이에 “아까도 사과하였다”고 말하였고 다시 “흰티“를 불러오게 하여 “흰티”에게 몸을 민 것에 대해 사과하였다. 좀 있으니 “형광옷”이 와서 “내가 젊은 나이에 나이 많은 사람에게 허리에 손을 올리고 (자신의 몸태를 손으로 주욱 훑으며) 이런 자세로 항의하는 것은 처음이고 그런 기회를 갖게 되서 참으로 영광이다” 등등 비아냥거렸고 “아이도 몇마디 하면 알아들을 것을 알아 듣는다”, “개도 말을 하면 알아 듣는다” 운운하며 모욕하는 내용의 말들을 하였다. (자괴감을 느꼈으며 치욕스런 상황을 참아야만 했다) 이에 나는 “가해자를 두둔하니 ‘미쳤구나‘라고 한 것이다.” “그 발언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또 사과하였다. 이에 “큰키”는 “내 눈을 보라”며 죄인을 다루듯이 하였고, 나의 가슴을 세차게 밀며(재현하며) “가슴을 밀었을 때 밀린 사람은 어찌해야 하나“라고 추궁하였다. “그렇게 세게 밀지 않았다. 양 손을 가슴에 얹은 채 밀었다“(재현한 것과는 밀은 세기의 정도가 다름을 주장하였다)


 이 때 “60초반“이 말하길 “너 새문안 교회에서 버스 끌기할 때 ‘우리 팀’한테 프락치라고 했지” (그 말을 듣는 처음에는 즉각적으로 어떤 것에 대해 말하는지 알지 못했다. 그리고 잠시 후엔 왜 이 상황에서 다른 때의 일에 대해 꺼내는지 의문이 들었다.) “버스 끄는 사람들에게 한 것이 아니라 버스 끄는 것을 방해하는 사람에게 그 말을 하였다.”(당시를 말하면 버스 끄는 것을 방해하길래 그치게 한 후 당사자들이 떠나가는 상황에서 뒤에 대고 “한마디“한 것이 그 말의 정황이다)  그러자 그 사람들은 “여기 본 사람들이 여럿 있다”고 말했다.

 나를 “사건#1“로 불러놓고서는 왜 “새문안“ 때의 상황을 가지고 말을 하는 지를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재차 “사과하라“고 해서 “사건#1“에 대해 말을 하는 것으로 알아 “아까 사과했다“고 하였다. 이에 “60초반“이 “이 새끼가~“라고 하며 순간적으로 정강이를 걷어찼다. 나는 “내가 피해자인데...(여기 사람들이 가해자로 몰고 있지 않은가!~)”라고 하며 내가 피해자인 것을 항변하였다. 계속해서 “60초반“은 허벅지와 정강이를 5~6회 세게 후려 차며 계속 욕을 해댔다. 이에 “큰키“가 몸으로 막아서서 제지하였다. 아까의 “덩치“는 “큰키“가 “60초반”의 폭행을 제지하는 것을 말리려 하였다. 이 때 어떤 40대중후반정도의 아이 업은 아주머니 한 분이 (이 분은 아까부터 죽 지켜보고 있었다.) “이쪽 말도 맞고 저쪽 말도 맞으니 이제 그만하라“고 하여 나는 풀려날 수 있었다.

 이후 계단 언저리로 돌아올 수 있었다.


 #결

 이것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진 일이 아니다.

 ① 상황이 우발적인 것이 아니었고 계획적이었다라는 점과 ② 집단적으로 자행되었다는 점(연류된 사람이 여럿이고 한 단체 ”우리 팀”에 소속되 있다는 점), ③ 새문안에서의 일이 수개월 전이었으며 “그때 이후 예의주시”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는 점, ④ 프락치 의심이 불식된 이후임에도 “사건#2”가 진행되었고 ⑤ 폭행이 이루어졌다는 점 등으로 보아 단순한 일이 될 수 없다.


 따라서 “우리 팀”에게(그럴만한 체계가 있다면) 당사자들에 대한 납득할 만한 후속조치를 요구하는 바이고, 후속조치 후 당사자들의 공개적인 사과, 단체의 공개적인 사과와 재발방지를 요구하는 바이다. 일단의 충분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될 경우, 촛불에 참여하는 개인과 단체를 망라하여 양심과 상식에 동의하는 사람들에게 호소하여 적절한 행동을 강구할 것이다.

 

2008-08-21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일본 도로치바, G8정상회담 분쇄 투쟁.. -2008년 06월 29일

일본 도로치바, G8정상회담 분쇄 투쟁..
2008년 06월 29일
 
6월29일 도로찌바 (국철찌바동력차노동조합)가 소집한 G8정상회담 분쇄 전국노동자총궐기집회에 2150명이 집결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다나카 야수히로 도로찌바 위원장은 정상회담과 그 계엄체제를 강력히 규탄한 뒤 “노동자의 분노는 터지기 직전이다. 이 분노에 불붙이며 단결을 조직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이제 투쟁하는 노동조합이 시대의 최전선에 뛰쳐나가자!”라고 호소했다.

<자막>
 하나의 적에 맞서 전세계 노동자 농민 어민이 단결하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라는 적데 대해서입니다.

청년의   절반 이상이 평생 파견노동으로 밖에 못 사는 사회를 만든 게 누굽니까?
G8 놈들 아니겠습니까?

우리 분노 불길로 G8을 분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학련 동지들. ILWU(미 국제항만창고노조). 도로찌바 동지들과 굳게 단결해 G8 절대반대투쟁을 관철하자

신자유주의를 추진하는 G8을 분쇄하는 시위를 관철하여 전세계 노동자와 단결하자

노동자 농민 어민 단결 투쟁

사미트(G8) 분쇄 단결 승리
경찰의 시위규제를 물리치자

도쿄도공안위원회는 시부야역 앞을 지나가는 시위코스를 불허했다.
좋다! 공권력의 저지선을 돌파하자

해고와 임금인하, 못사는 노동을 강요하고 연금 빼앗아도 반란이 안 일어나는 세상은 이상하다
노동자 단결로 이 세상을 되찾자

8명 부당체포, 절대 용납 못한다
탄압 분쇄하여 일터에서 학원에서 G8분쇄결전을 더욱더 폭발시키자
구호! 시부야시위를 관철했다

제작: 도로찌바를 지원하는 모임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86학번 아고라인입니다. 우리 한번 솔직해 집시다. [1474]-2008.06.17

* 자유토론 [명박퇴진] 86학번 아고라인입니다. 우리 한번 솔직해 집시다. [1474]
* 디카맨
* 번호 1205102 | 2008.06.1702:43

어느 분이 40대 아고라인에게 비폭력으로 쥐박이 내칠 방법을 물으시더라구요.
참으로 시의 적절한 물음에 감사드립니다.
4.19, 6.10 이 두 사건이 아마도 대한민국 수립 후 시민혁명이 성공한 단 두 사례라고 봅니다.
두 건 모두 비폭력으로 성공했다고 혹시 생각하시는 분 있으세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위대의 무력에 의해 경찰의 공권력이 무력화 되니까 정권이 손을 든 겁니다.
이대로 한달만 더 가면 촛불 꺼집니다. 광우병 대책위가 20일 시한을 두고 그래도 쥐박이가 항복 않하면 정권퇴진 운동 하겠다고 했지요. 구체적인 방법은 토론을 거쳐 정해보겠다 했지요.
대책위의 구체적인 방법을 "토론을 거쳐 정해보겠다" 는 건 비폭력으로는 답이 않나온다는 반증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서명이다, 주민소환제다 하는 거 백날 해봤자 글쎄요...보수표 200석의 18대 국회에 꼴통 검찰에, 진짜 희귀 꼴통 쥐박이에...
앞으로의 선거에 선거 잘해서 모조리 집권여당을 낙석시키겠다는 것도 그때 가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선거 한두번 하는거 아니잖아요.
저에게 침을 뱉으셔도 좋은데 이 말만은 하고 싶어요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다 라는 거 21세기에도 여전히 진리 아닐까요?
현재의 이 쥐박이 사태도 많은 분들의 피를 요구하고 있는거라고 봐요.
<끝>


청년의눈빛되어
    명박 하야 구호는 왜 외치시나요?설마 이명박이 진짜 스스로 하야할것이라고 믿습니까!명박이를 한나라당에서 탄핵시킬것이라 믿습니까!!! 그럼 그도 저도 아닌 단지입으로만 말하는 구호였을 뿐입니까!!! 모든 항쟁은 종국에는 무력항쟁이 되어왔었던게 지난 역사의 교훈입니다.언제까지 빌미를 주지 않아야 한다면서 비폭력만 외칩니까! 어떻게 하야시키고 어떻게 탄핵시킬겁니까!! 17:47

청년의눈빛되어
    명박 하야 구호는 왜 외치시나요?설마 이명박이 진짜 스스로 하야할것이라고 믿습니까!명박이를 한나라당에서 탄핵시킬것이라 믿습니까!!! 그럼 그도 저도 아닌 단지입으로만 말하는 구호였을 뿐입니까!!! 모든 항쟁은 종국에는 무력항쟁이 되어왔었던게 지난 역사의 교훈입니다.언제까지 빌미를 주지 않아야 한다면서 비폭력만 외칩니까! 어떻게 하야시키고 어떻게 탄핵시킬겁니까!! 17:47

k439
    [명박퇴진] 지금은 폭력 말고도..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게 많습니다..운신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지요.. 이미 시대는 많이 변화 했구요.. 새로운 세대들이 엮어나가는 시민혁명..사회혁명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뒤에서 굳건히 받쳐줍시다 16:20
댓글 k439
    폭력을 무력으로 수정요.. 그리고 지금 촛불은 초중고생.. 심지어 유모차부대까지 있습니다.. 무력투쟁이 가당키나 할까요? 촛불을 촛불대로 밝히고 뒤에서 여러가지..법적.. 단체행동..등등 여러가지 방법 으로 압박을 가해야 합니다 16:28

바다
    국민 총파업 괜찮은 생각듭니다 13:26

-가우리-
    85학번입니다 국민적 총파업 추천합니다 딴나라당이나 조중동등 자금으로 움직이는 이시대에 아이러니 아닙니까 평화시위 행진 다좋은데 다른방법도 모색해봐야지 모니터링도하고 참가도하지만 변화가 크게없고 시간이가고 지치길기다리는것갔읍니다 12:00

로맨틱뽀뽀쨩
    진심이 담긴 글 잘 읽었습니다^ ^ 하지만 무력은 결국 그들 수준의 희생만 가져올 것입니다. 어른들이 보기에 조금은 답답하더라도 평화적이고 정정당당한 저항으로 가야합니다. 우린 잘할 수 있을거에요! 11:31

goodmind
    반대 10:52

닉네임없다
    87학번 아고리언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의 민주주의는 확실히 피를 먹고 태어났다는 점에서는 이견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투쟁방법은 시대에 따라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무력투쟁을 주장하시는 분들의 의견에 대해서도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반대도 합니다. 저희에게는 힘이 있습니다. 진실을 보도하려는 언론이 있고, 스스로 진화하는 시민이 있고, 수구꼴통들에게는 없는 정의의 힘이 저희에게는 있습니다. 비폭력으로 저들을 이길 수 있는 방법있습니다. 인도의 "간디"와 국민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숭고한 비폭력 정신으로 일궈낸 국가독립을... 10:30

황금들녁
    [명박퇴진]저도 40대인데요.지난 5월31일에서 6월1일 아침까지 지방에서 상경하여 지리도 잘모르지만 경복궁역부근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새벽이 되자 많은 사람들이 지쳐갈때쯤 경찰의 폭력진압이 시작되었고 그때서야 시민들도 힘을내여 맞서기 시작하였습니다.6.10항쟁때도 그랬구요. 위 디카맨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09:54

침묵하는 소시민
    우리나라 민주화가 얼마나 사상누각이었는지 이번 사태를 보면 알 수 있잖아요? 물론 힘을 집중시키는데는 폭력적인것 만큼 좋은게 없다는 생각도 들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국민 개개인이 한시라도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잊어서는 안된다는것입니다. 지금 80년대씩 시위를 한다면 당장은 생각도 못한 성과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십년후 또 현 사태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감히 주장합니다. 비폭력으로 한달이 안되면 일년 그것도 어려우면 5년내내 정부의 잘못을 지적해주자구요. 그리고 4년후에 절대 잊지말고 국민의 힘으로 당당히 저들을 심판하자구요 09:22

외로운별
    (쥐박멸)84학번입니다. 당시 시위 한번빠진적 없었고요. 감성적으로는 디카맨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저도 촛불보면서 처음엔 비웃었습니다. 저렇게해서 뭐가 되겠냐고... 꽃병과 짱돌날아 다니면 유모차부대 고딩 중딩 초딩..동참하기 힘들어 집니다.저들을 이길수 있는 우리의 무기는 머릿수, 여론입니다.냉철하게 판단합시다.세계최고의 통신망등 우리에게는 짱돌보다 훌륭한 무기가 많습니다.독재정권을 민중의 바다에 침몰시키는 그날까지 많은 사람이동참할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09:10

라임
    이명박이 얼마나 간사하고 사기꾼같은 인간입니까? 이런 방법은 오히려 빌미를 주는겁니다. 이명박 머리위에서 놀려면, 우리는 인내와 끈기입니다. 모르겠스니까? 앞으로 다가오는 선거요? 젊은사람들 참가율 높이고, 지금 이 사태 기억하며 선거하면서, 끈기있게 밀어내야 합니다. 06:30

sonogon
    명박이 경제기조로 주욱나가면, 기냥내려옵니다. 너무 극단적이거나 모험주의는 위험한 생각인듯 합니다. 06:17

coolbe
    지금 정부를 이루는 사람 대닷가 50~60대입니다 이들중엔 80년대 같이 동참한 운동권도 있고 그시절에도 나몰라라 뒷짐지고 있었던 사람들이 있을껍니다..물론 저역시 지금의 촛불..저들에겐 걱정거리이고 위협적인 존재가 될수는 있다고 봅니다만 그렇다고 절대 정책을 바꿀 사람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피곤과 근심에 지친 시민들이 지치고 힘들어질 꺼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다시 80년대 처럼 피흘리고 폭력이 가미된 시위로 번진다면 정말로 20년을 뒤엎는 일밖엔 되지 않습니다 권력과 돈에 눈먼 저들에겐 저들의 돈과 권력을 빼았아야 합니다 그것은 곧 경제!지금 조중동이 흔드리는것 역시 돈이 빠지니까 흔들리는 겁니다 06:14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공감합니다. 가장 강력한 저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휴유증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06:21
댓글 coolbe
    국민적 총파업 감히 추천하고 싶네요 06:14
댓글 실론티
    22222222222222222222222 09:51
댓글 달팡
    공감합니다. 국민총파업에도 동의합니다. 06:25

mad0330
    진지하게 말합니다... 나의 피를 그 나무에 기꺼이 뿌리겠오.. 05:57

좋은나라만들기
    이명박은 국민들이 아무리 들고 일어나서 "독재타도"를 외쳐대도 꿈쩍도 않을 것 같다.그는 냉혈한 처럼 차갑고, 불도처처럼 꽉 막혀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결코 " 여론" 이 아니다.그것은 바로 "경제"다. 따라서 이명박은 "경제"를 가지고 압박해야, 최단 시간에 그 자리에서 끌어내릴 수 있다.그것은 바로 " 총파업 " 총파업 며칠이면 더 이상 청와대에서 버티기 힘들어진다.모두들 이 제안을 심각하게 고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5:50
댓글 coolbe
    저도 지금은 경제 라고 생각합니다 06:05
댓글 오스카
    저도 총파업에 한표... 경제에 포커스를 맞추는 게 좋을 듯.. 09:23

불매운동
    [명박퇴진]신랑이 40대인데 어쩜 이렇게 비슷한 이야길 .. ㅡㅡㅋ 정말 운동(소위데모)을 하신분들은 요즘의 촛불시위가 약하다 보는듯해요 세대가 틀려서인지...하지만 전 열심히 설명하고 설득합니다 .그래도 신랑은 가슴이 답답하다고 하네요 ; 이렇게 해서는 안됀다와 아니다 비폭력이 이긴다 우리는 오늘도 이 얘기했는데.. 아직 저는 제 생각이 옳다고 생각해요^^; 05:31

님생각
    이건 확실하죠. 현정권은 사태를 오로지 여론장악에 실패했기때문이라고 판단한다는것. 지금도 열심히 아고라를 검색,주시하고 있겠죠. 물타기 알바가 문제가 아니죠. 시위대의 주세력이 그들 손아귀에 있다는 거죠. 이건 그들에게 대응책을 제시하고 있다는 얘기기도 하죠. 05:07
댓글 jj
    바로 지금도 이 글과 댓글들의 내용들은 훑어보며 정리하고있는 자들이 있을지 모르죠.. 저도 제일 걱정하는것은.. 아고라는 오픈된 곳이라는점에서..아고라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토론의 정점들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고 정부쪽에 모니터 되고 있는 점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05:10
댓글 너가좋아
    만약 정부에서 모니터링을 하여 더 좋은 정책을 만들어 거듭 날수 잇다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네 그 뜻을 왜곡하고 꼼수의 도구로 사용할 경우 그 꼼수는 그리 오래가지 못합니다. 꼼수도 신뢰가 있을때 꼼수가 통하지 지금은 꼼수를 쓰면 쓸수록 역풍만 맞습니다. 05:15

jj
    다시한번 말씀드려. 2008년 21세기의 민주주의는 피가 아니라, 지혜를 먹고 자라는 나무가 되야겠죠..그 나무의 잎들과 가지는 제각기 다른곳을 보겠지만 한 뿌리에서 태어났다는것을 명심하고 모든 국민들의 그늘이 되어주는 민주주의 나무가 되길 바랍니다.. 05:04
댓글 jj
    그 지혜를 쓰라고 우리에게는 정보화도구, 창조적인 다양성을 가진 젊은 세대들이 있고, 지난과거에 시도하지못했던 기득권해체 시도가 시작됏고.. 여러모로 가능하다고 봅니다..그래서 딴나라가 우리의 정보화도구를 먹통으로 만들려는 개수작을 부리지만서두.. 05:09

김선택
    자 모두 내일은 평일입니다. 숙제와 KBS사수에 총력을 기울이는 하루가 됬으면 합니다. 05:04
댓글 난이
    내일이 평일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님의 말이 '모르면 백수'는 얘기처럼 들리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어떤 하루가 될 지는 각자가 알아서 생각하는 것이고 그런 생각들이 모이면 저놈들에겐 '가공할만한 하루'가 되는 것일겝니다. 님께선 너무너무 배려있고 사려깊고 걱정이 많으십니다. 그래서 어디 하루 한시간 잠이나 자겠습니까? 남 걱정 전에 '내일은 평일'이니... 언능 주무세요. 제발 05:10
댓글 김선택
    주말엔 조중동 숙제하기 힘드니 평일에 숙제하자는건데 왠 봉창을 뚜드리시오? 05:30

뭐다냐
    통계학적으로 찬성과 반대가 약 9:1 인데..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반 이명박인 사람이 월등한걸로 보면..이 글의 반대자가 의외로 많은거 보면...촛불시위가 점점 변질되어 간다고 느끼는 사람이 꽤 많다는 겁니다. 내 할일도 많은척하는 저까지 이렇게 와서 반대의견 떠드는거 보면 촛불시위가 변질되지 않게 하는건 여기 계신님들의 과제 입니다...암튼 모두가 애국자 임에는 틀림없는 만큼 좀더 지혜롭고 반대쪽을 끌어안을수 잇는 그런 미래가 오길 바랍니다^^ 05:01
댓글 pine
    ㅋㅋ 참 웃기는 분이시네.. 반대가 많아서 촛불시위가 점점 변질되어 간다고? 암튼 뭉뚱그려 모두가 애국자야? 반대쪽을 끌어안아? 어쩜 이리도 조중동 논리랑 똑같어~~ㅋㅋ 밑에님은 또 속으시기 까지 하시네..지금까지는 비폭력 무저항이 아고라의 깃발이었는데, 그 효율성에 의심이 들어 많은 분들이 방법론을 바꿔보자는 의견에 찬성을 누른거고..아직도 기존의 비폭력무저항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반대를 누르시는거고...변질은 무슨 얼어죽을 변질이야~~ 05:28
댓글 시작이다
    알바는 아니셨네요^^ 05:18
댓글 saussure
    여기서 찬성은 그냥 알바글이 아니며 필요한 토론이라 찬성한 것이지 폭력은 찬성한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05:07
댓글 너가좋아
    네, 많이 노력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고생과 노력 없이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어 버립니다. 05:04

놓고치기
    무저항에 가까운 비폭력을 주장하는 것은 우리의 목표 달성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예를 들어 무저항주의로 300만 촛불을 목표로 한다면 300만 촛불을 모아가는 동안에 이명박은 미친소, 미친교육, 민영화, 대운하, 한미FTA, 언론장악, 인터넷장악 등등을 빠르게 진행시킬것 입니다. 무저항 촛불만으로는 하나도 막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미FTA가 비준되고 발효되면 끝장 아닙니까. 한미FTA 협정하에서는 미국과 싸워야 합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한미FTA 만큼은 막아야 되는데, 우리에겐 시간이 없고 급합니다. 04:58
댓글 김선택
    한미 FTA를 의제로 포함시키면 촛불시위에대한 70%의 현 지지율은 엄청나게 떨어지고 역풍을 맞습니다. 대책위애들도 FTA 반대를 의제에 넣으려고 햇지만 시민들의 반발로 넣지 못한 겁니다. 05:03
댓글 놓고치기
    그렇군요. 음... 시위에 참여하시는 시민분들이 한미FTA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 안하시는가 봅니다. 노무현때 언론의 선전이 성공이군요. 05:06
댓글 너가좋아
    절대 그렇게 못합니다. 국민들을 믿어 보세요. 05:01
댓글 김선택
    한미FTA를 대책위가 왜 5대 의제에 포함 안시켰는지 모르시나요?? 05:00
댓글 놓고치기
    민영화 막는것보다 한미FTA 비준 막는것이 더 큰 문제 같은데요. 대책위가 FTA를 의제에서 뺀것은 이해가 잘 안갑니다. 의제수가 너무 많아서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05:03
댓글 김선택
    반 FTA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는 아직 형성이 안되어 있죠. 지금도 정치적이라고 공격당하는 판에 FTA집어넣는다는건 자살골입니다. 05:06
댓글 놓고치기
    왜 포함 안시켰지요? 의아합니다. 05:01
댓글 김선택
    진짜 모르시는건가요? 시국을 정확히 인식을 못하시는군요. 05:02

난이
    문제는 피가 아니예요 잘못된 386피해의식에 젖는것도 웃겨요 386은 힘들게 싸웠는데 여론은 자기편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힘이 들었구요 이제 여론은 우리 편이예요 언제까지 조중동 눈치만 볼려구요 우린 그냥 넘어가야할 산 명박산성을 넘을려는것 뿐입니다. 그 과정에 물뿌리는 놈 몽둥이 휘두르는 놈 있겠죠. 전엔 안 그랬어요. 맞고 젖으면서 그냥 명박산성만 넘으면 되는겁니다. 정당방위입니다. 04:58
댓글 김선택
    명박산성 넘으면 몇명 죽는다고 봅니다. 05:00
댓글 난이
    죽이면 죽어야죠. 그러나 명박산성 넘는게 죽어 마땅한 일이 아닌거 다 압니다. 05:04

김선택
    김종훈이 올때까지는 숙제나 열심히 해야겠네요. 좃선이 흔들리는 모습에 매일매일 다시 힘을 냅니다. 04:58
댓글 산물아이
    홧팅입니다 힘내세요 04:59

산물아이
    우와 댓글이 1400개를 수월하게 넘어서네요 04:58

산물아이
    [명박퇴진]'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이 말은 이런 의미도 있습니다. 거대한 파도처럼, 들불처럼 일어선 국민들을 눈귀막고 억압하고 탄압하기 위해 권력자들은 결국엔, 판단력이 흐려지면서 국민을 폭력으로 억누릅니다. 시민의 피를 보고야 말지요. 이것은 도리어 자신을 옭아매고 한줌의 흙으로 사라지게 만들지요 04:56

난이
    청원모금 신청합니다.. 명박이 알바들 얼마나 힘들면 이 짓 하겠습니까? 04:54
댓글 Love-Love
    밑에분....도배하고다니던 그사람 아닌가요???? 04:58
댓글 뭐다냐
    알바 어쩐다...그런말 하지 맙시다...님들이 여기 아고라에서 활발한 토론 외치듯...나도 그냥 중도 우파 사람으로서 나라가 걱정되서 이렇게 내시간 아깝지만 의견남기지 않소... 04:57
댓글 난이
    많이 가슴이 아프신가 봅니다. 여기 1분만 지나면 벌써 페이지 넘어가는데 '뭐다냐'님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뭐 뭔얘긴지 알수도 없는 얘기니까.. 중도우파인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뭔얘기인지 알수도 없고 .. 그저 부지런하신분....이라는 생각밖에는.... 청원모금 신청에 뭘 발끈하십니까? 다들 힘든 시기인가 봅니다... 저도 가슴이 아프다는 말밖에는. 05:03
댓글 너가좋아
    네 님의 의견 존중합니다 04:59

뭐다냐
    시작이다님...//저는 대운하 찬성이었다가 현재는 반대인 입장입니다. 그래도 한가지 굳이 짚고 넘어가자면 운하생겨도 운송업 하시는 분들 안망합니다. 그냥 보조 수단인거죠..운하는 ...그렇기 때문에 보조적인 수단을 만들려고...운하개발하는건 너무 피혜가 큽니다 ..저는 그래서 반대하죠...암튼 운송업 죽는건 좀 과장이신듯....어쨋든 이번에 운송업자들...한테 이익이 분배 잘되길 바래요...3단계 하청단계 참 심한듯...우리 나라 중소기업도 이와같아서 약간 보수적인 정치선호하는 저로서도 걱정됨 04:54
댓글 너가좋아
    사실 이명박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도 우리나라 구조에 한 부분을 찾이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급진적 변화는 또 다른 후유증을 유발합니다. 그 만틈 우리나라 구조적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04:58
댓글 김선택
    벌써 두가지 .MB 정책실정을 인식하셨네요. 거의 대부분의 정책이 그렇답니다. 04:56

saussure
    진화하고 있고 많은 것을 이뤘습니다. 초중고들도 민주주의가 무엇이며 시민의식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국민이 죽인 민주주의를 살리는데 고통을 따르는 것일 뿐입니다. 04:53

뭐다냐
    암튼 난 이명박 찍고 지지했던 사람으로서 이번 쇠고기 건은 참으로 잘못했다 생각..그러나 노무현 정부에서 협상했어도 미국이 '광우병 통제국'지위를 얻은 이상 30개월 소 무작정 반대할 수만은 없었을 거란걸 님들도 잘 알거라 생각합니다. 이명박 작금의 편향된 인식관을 보면 좀 걱정되긴 하오...반대파를 끌어안지 못하고 적대적 관계로 이끄는것도 매우 위험해 보임...그래도 여기 님들아...우리 나라를 흔들고 국민을 갈라놓는 그런 정도까지는 하지 마시길 바라오^^: 암튼 다들 수고많아요...다들 애국자는 애국자임...이젠 우리나라 좌우 모두 화해하고 모두가 잘 사는 나라 만드는데 힘쓰길 간절히 바랍니다^^ 04:50
댓글 pine
    이런 제기랄~ 뭐요 당신..그니깐 광우병소는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똑같이 받아들였을것이다? 문제는 반대파를 끌어안지 못해? 이런 글 쓸려고 지금까지 잠도 안주무셨쎄요? ㅉㅉ 그니깐 미친소 들이는건 괜찮은데 역시 반대파와 소통문제라 그거네?...이런 말씀이셔요? 노무현때 쇠고기 협정에 대해서 뭐 좀 알고 말하는거여? 명바기 찍은 사람이니 오죽하겠어...클로징 멘트가 완전 수구꼴통 친일 매국노애들 멘트랑 똑같네?"우리모두 애국자..좌우 모두 화해하고 잘사는 나라 어쩌고 저쩌고..에라..이 05:36
댓글 김선택
    이명박정부가 잘하기만 한다면 국민들이 왜 이러겠습니까? 저도 얼른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04:55
댓글 난이
    하오체와. 합쇼체와. 반발을 오가다가 뭔소린지 모를 얘기를 하시는데... 댓글당 30원보다 70원쯤 개인적으로 적선해드리고 싶은 마음까지 듭니다. ㅜ.ㅜ 04:53
댓글 suny
    님 글쎄요 노무현대통령이셨으면 이렇게는 안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국민의 의견을 듣고 하셨을 겁니다. 무리수를 두셨겠죠, 04:53
댓글 찬우물
    나라를 갈라놓는게 누구겠오? 이럴때마다 좌파니 우파니 하며 색깔론 제기하고 국론분열시키고 이런게 조중동이 원하는 거다 이말이요. 04:52
댓글 너가좋아
    누구던 이명박 말고 협상을 잘못 할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후에 대처는 이명박 보다 못 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저는 봅니다 04:52
댓글 뭐다냐
    확실히 그 후에 대처 상황은 명박씨가 잘못햇음 나도 인정.... 04:55
댓글 난이
    댓들달고 뭐다냐님께 또 30원 적선합니다. 이제 라면값은 보태드렸을라나... ..... 04:51
댓글 뭐다냐
    난이님/// 70원 30원 사절입니다. 나 알바 아니오...나라 걱정 많이 하는 약간 중도 우파사람일 뿐이요...그런식으로 매도 하지 마오...나도 이젠 정중하게 하지 않소^^ 04:56
댓글 pine
    중도우파랜다...ㅋㅋㅋ 중도우파의 정의를 내려보쇼..지금 당장. 05:37

jj
    죄송하지만,약간 강경 어조때문에 동의 못하겠네요..지난 세기의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와도 같았을지 몰라도. 지금의 민주주의는 지혜를 먹고 자라는 나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의 시위는 한달반동안 상당히 진화해왔죠. 단순히 촛불을 드는게 아니라. 전파하고있습니다. 04:49
댓글 jj
    전파만 한답니까? 이젠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정보화도구로 과거에는 힘들었던 불매동운 폐간운동을 주도하고있습니다.. 이 방법이 더 발전해서. 해외언론을 움직이고, 한민족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심지어 우방인 미국조차 이명박과 한나라당과 거리를 두게끔.여론을 일으키는것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04:50
댓글 jj
    우리가 강경하지않고 처음 시작했던 쇠고기반대,언론탄압반대, 대운하반대 등등을 주제로, 평화를 이어가면서 서서히 지켜보고있는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들어야지, 벌써 지쳣다고 강경노선을 운운하는것은 시기가 너무 앞선다고 보네요 04:52
댓글 찬우물
    이미 많은 국민들 아니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지지하고 있죠. 하지만 이명박이는 꼼짝안한다는 데 문제의식이 있어보이네요. 곧 재협상이니 하며 물타기 나올테고 야당 국회등원할겁니다. 200석을 넘는 그놈들을 어떻게 견제합니까. 이미 언론장악들어갔구요. 이에 대한 해법을 고민하면서 나온 얘기라고 봅니다 강경노선만을 얘기하는 건 아니라고 봐요. 04:56
댓글 jj
    아뇨..제 의견은. 밑에어느분이 말해주셨는데. 쇠고기반대가 80%가 넘지만.반대로 정권퇴진에 찬성은 45% 반대가 55%랍니다. 여전히 쇠고기는 반대하지만 정권퇴진은 반대한다가 더 많다는것이죠. 즉 여전히 지켜보고있는 사람이 많다는것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까싶어요. 04:59
댓글 saussure
    동감합니다. 피를 먹은 혁명은 실패를 했죠. 박정희와 노태우의 결과. 지금의 혁명은 완전한 승리를 이룰 것입니다. 04:50
댓글 김선택
    추천을 누른 분들을 답답함에 누른거지 피를 먹고 자란다는 부분까지 동감하지는 않는듯 합니다. 댓글 보시면 아실겁니다. 04:50

saussure
    논쟁의 추이를 지켜본 결과 어느정도의 의견수렴이 있은듯 합니다. 1.폭력시위는 안된다 2.지금의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 3.5월31일 6월1일에서의 시위방식 정도는 해야한다고 본다------ 굳이 하나로 통일해야 하나요? 피를 볼정도의 폭력이 아닌데. 각자 자신의 생각에 맞게 행동하면 그 것 역시 우리에겐 무기입니다. 04:48

산물아이
    이 시간에 댓글이 1300개에 다다르고 있어요 04:47
댓글 찬우물
    ㅎㅎㅎ 추천보다 댓글이 많은 글...서로 많은 의견들 볼 수 있어 좋네요 04:48
댓글 산물아이
    제가 보기엔 좋은 토론장으로 만들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49

Love-Love
    자...이제 나이 쫌(??) 있는 우리는 의견이 대략 정리된 느낌인데..낮시간대 아고라의 청춘들은 우리의 이런 토론을 본다면 어떤 얘길 할까요....우리가 그들의 사고방식을 따라줘야하겠지요...? 04:47
댓글 너가좋아
    따라주고의 문제보다 같이 할수 잇는 부분을 더 고민 해야 할듯 합니다. 04:48
댓글 Love-Love
    생각보다 생각의 갭이 크더라구요..;;; 가장 바라는건, 서로 믿어주고, 상처주지 않는거죠. 04:51

뭐다냐
    나나 님들이나 나라 생각하는건 따 똑같아 보임....그런데..방법이 좌쪽이냐 우쪽이냐의 문제이 올시다...암튼....쇠고기 문제 빨리 해결되고....대운하도 하지 맙세...근데 요즘 파업보면 운하가 조금 필요해 보이기도 하긴하는데...환경이 너무 파괴되는건 싫어....암튼...나라 망하게 까진 하지 맙시다.... 04:46
댓글 난이
    뭐다냐.님께서 갑자기 존댓말을 쓰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암튼 쥐 죽은듯 사신다는 님께서.. 또 댓글 30원 보태드립니다. 제게 쭈쭈바 하나는 사드릴 수 있을까마는.... 04:51
댓글 찬우물
    내가 보기엔 이명박이 이대로 뒀다간 나라망하겠구만? 하루라도 빨리 끌어내려야지원. 어여 동참하길... 04:49
댓글 페르소나
    저는 보수 성향의 사람입니다. 오히려 저를 좌파로 몰아세우는 것이 정부입니다. 결과적으로 좌우의 다툼이 되어버렸지만, 문제의 본질은 거기에 있다는게 아닌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04:49
댓글 찬우물
    좌우를 나누는 것 자체가 색깔론이고 조중동의 의도란 말씀 드리고 싶네요. 04:50
댓글 시작이다
    대운하 만들면 운송업 하시는 분들 다 죽습니다ㅜㅜ 04:48
댓글 치우캡
    더이상 돈 풀면 안됩니다... 04:47
댓글 너가좋아
    대운하의 부분은 더 많은 토론이 필요할듯 합니다. 04:47

뭐다냐
    너희들 딴에는 무슨 애국열사같고 민주세력 같고 그러지??? 착각말어라...니네들 노는거 보면,,,무슨 영웅태어난거 같애...영웅놀이같애....그래도 나라 사랑하는 맘은 참 보기 좋구려....인정할건 인정^^ 04:44
댓글 난이
    이미 죽은 쥐.가 말을 합니다. 쥐 죽은 듯. 계시라니깐... 그것부터 인정하시지.. 뭔... 댓글 30원 뭐다냐님께또 보냅니다. 04:49
댓글 산물아이
    다 나라사랑 조국사랑에서 그런거지 영웅심리 이런 건 없습니다 04:48
댓글 너가좋아
    중요한 것이 이명박 지지률이 7.4%입니다. 정말 극악입니다. 04:46
댓글 Sheena
    나도 네 근성은 인정해주마 04:45

그가칸
    87학번아니 재수해서 88입니다..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라..동천님의 내용인가요?? 무엇인가를 얻으려 한다면 희생 즉 댓가가 있어야한다. 그것이 값진것일수록 그 댓가는 더욱 크게 되겠지요. 이것은 경제학에서 기회비용과도 내용이 일맥상통하겠네요..그 피가 단순히 길바닥에 뿌려지는 피를 말할까요?? 풍선은 그냥은 안터집니다. 터질만큼 팽창해야 터지죠..그 팽창할 정도로 나와 내 주위 사람들의 생각이 일치해야하지 않을까요?? 지금 내 생각이 풍선이라면 많은 사람들의 뜻이 공기가 되어 풍선으로 들어와야 풍선은 터져 그 공기가 해방이 되어 자유롭게 됩니다. 04:43
댓글 너가좋아
    너무 적절한 표현이네요. 04:50
댓글 atacitman
    팽창할 정도로 나와 내 주위 사람들의 생각이 일치해야 한다는 말씀이 정답입니다. 04:45
댓글 Sheena
    비유 적절한거 같습니다. 저는 아직 풍선이 덜 부풀었다고 생각합니다. 04:44

뭐다냐
    난...재산 5억도 안됀다....그러니 쥐죽은듯 잇지.. 04:43
댓글 난이
    죽은 듯 있지 ... 쫌.... 댓글 30원.. 옛다!! 04:47
댓글 사이렌
    재산 5억 안되면 더더욱 촛불을 드시오. 04:45
댓글 너가좋아
    알서요. 다 좋은데 이명박의 지지률이 7.4% 나옵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04:45
댓글 찬우물
    쥐가 핵심이군 ㅋㅋ 5억도 안되는 놈이 왜 100억, 200억 가진놈들 대변해? 04:45
댓글 Sheena
    '쥐'죽은듯 04:44

치우캡
    지금의 386세대들도 익히 알고 있는 사항들이구요.과연...kbs지키기,조중동까기..386에서 먼저 나왔을까요? 20~30대에서 나왔을까요..전략과 전술은 386세대분들이 좀 경험해 보셔서 낫지않을까요? 다른 세력들을 대함에 있어서도 나을듯 싶구요..다만 논리력이라던지 전문성 부분에서 30대 분들이 주축이 된다면..지금의 이러한 토론이 가닥이 잡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4:42

뭐다냐
    김선택/// 나도 이명박 찍었거든...그리고 나도 쇠고기 반대거든...근데 왜 갑자기 너희들한테 완전 반대인지 잘 생각해 봐라...대운하 쇠고기 나도 짱나거든.....너희들 촛불 집회 참 좋게 생각하거든....근데..점점 정치적으로 진보 보수...싸움으로 끌고가는 너희들 아니냐??? 그러지 고만좀 하라는 거다...쇠고기 대운하 등등 문제로만 하면 누가 뭐래니??? 다들 니네 편들지..목마드라고 하면 물떠라 줄걸.... 근데 니네들 솔직히 쇠고기가 문제가 아니잖아...?? 좌우 편가르기좀 고만좀 해라...노무현이 그거 하나는 참 잘햇네...나라가 아주 좌우 세대간의 갈등 참 심각하다..."참 잘했어여~! 노무현님~"쯧쯧쯧 04:42
댓글 광야에서
    누가 좌우,진보 보수의 편을 갈랐나요? 조중동찌라시와 뉴라이트를 비롯한 관변단체들이 갈른거 아닌가요? 현실을 바로보세요.. 08:17
댓글 김선택
    이명박은 독재야. 그리구 네이버에서 독재 검색해봐. 04:45
댓글 ahkan
    여기있는분들이 진보와 보수로 토론을하는게 아닙니다 또한 좌파와 우파로 나누자는것도 아니구요 그렇게 양분화로 나누어서 매도하는건 그들이라는거 모르시는지요.... 04:45
댓글 치우캡
    수구꼴통의 짓거리를 조금 막아보자지..무슨 망발이냐? 진보/보수이런단어 사용하지마라... 04:44
댓글 찬우물
    그리고 스크린 캡쳐 해놨다. 알바도 쇠고기 반대라고 댓글달았다구 말야. 그럼 너 알바비도 못받는거 아니냐?ㅋㅋㅋㅋ 04:44
댓글 찬우물
    편은 지가 다 갈라놓구 이제와서 또 딴말한다 ㅋㅋ 얼른 알바 재산이나 공개해라. 재산이 얼마나 되길래 100억 되는 놈들 대변하는지 말야. 04:43
댓글 Sheena
    저도의 알바? 04:43

Sheena
    한가지만 부탁드리고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우리 은근과 끈기의 역사를 믿읍시다. 조금만 더 끈기를 가지고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수 있게 합시다. 이럴때일수록 차가운 이성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우리가 성급한 결론을 내리는 것은 이명박과 그 하수인들이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폭력 양상에 대처할 매뉴얼도 모두 갖춰져 있고 그러한 상황에 능수능란한 인간들입니다. 별로 좋아하는 예는 아니지만, 월드컵때 '모두가 붉은악마가 되는 그날까지'라는 슬로건이 있었지요. 저는 2008년 한해가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촛불을 몇번이든 들어본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04:42

불바위
    바람속에 ~명품님.,. 오늘 좋은글 많이 읽어습니다. 전 그만 자야되게네요.잘자고 좋은 꿈꾸세요.,. 04:41
댓글 바람속에
    불바위님, 안녕히 주무세요. 역사는 도도히 흘러가는 것이고, 온갖 거짓을 뚫고 흘러가는 것입니다. 저 푸른 정의의 강물 속에 함께 해요 04:47
댓글 명품
    저도 자야것네요.^^힘내시고 돈많이 버세요^^ 04:42

페르소나
    논쟁의 추이를 지켜본 결과 어느정도의 의견수렴이 있은듯 합니다. 1.폭력시위는 안된다 2.지금의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 3.5월31일 6월1일에서의 시위방식 정도는 해야한다고 본다// 제가 잘 파악한건가요?? 04:40
댓글 독재타도sadko
    집회에서 3번 정도에 제발...프락치니.알바니..이런 소리 하지맙시다. 또 사진찍어 마녀사냥도 하지맙시다..제발요... 04:49
댓글 suny
    전 3번 입니다. 04:43
댓글 페르소나
    세가지 중 선택하라고 쓴게 아니라, 저 세가지는 다들 공감하시는 부분일 거라고 쓴 겁니다. 04:47
댓글 atacitman
    제일 중요한 것은 잠재적인 시위참여세력을 전방위로 확산시켜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대구와 부산 등 영남의 정서와 분위기를 주시해야 합니다. 04:43
댓글 김선택
    3번 의견에는 상당히 논란이 아직 있다고 봅니다. 물론 5/31일 시위가 전 가장 진정성있고 좋았다고 보지만 그정도에도 반대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습니다. 04:43
댓글 너가좋아
    그 정도는 찬성 04:41
댓글 사이렌
    네. 이 정도는 다들 공감하시는 거 같네요. 04:41
댓글 네모
    저도 찬성합니다. 04:43
댓글 saussure
    3가지 모두 피를 보는 행동이 아니기에 각자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로 꼭 통일 할 필요가 있을까요? 모든 것이 같이 조합되면 더 좋은 효과가 날 것 같은데. 04:46

치우캡
    386의처음이 78 학번이라 하면 아들은 군대/또는 고교생 입니다.마지막 분을 87로 본다면 초등6정도 부터 고교 까지 겠죠.저항..과연 내자식이 촛불 간다고 할때 막으실 분들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저항하러 간다 하면 앞에서지 마라 아니면 가지 마라 할겁니다.386은 사수대가 무엇인지 알고,백골단이 무엇인지 다 겪은 세대이니까요.고로 저항이란 단어는 약간은 시기 상조 입니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보다 더 무서운 놈들이 한나라당 입니다.어떤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면 된다가 파노라마처럼 머리속에 들어 있을터이니까요. 04:39

독재타도sadko
    어째튼,, 대책위가 설정한 20일까지 두고봐야 될듯 싶습니다... 그 전까지..다양한 시위에 관한 토론을 해봅시다.. 또.. 국민에겐 머릿수 밖에 힘이 없습니다.. 단체니 뭐니 해서.. 서로 분열시키지 말았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곳으로 모여서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흩어지지면 힘이 약해집니다.... 04:39
댓글 꼴 찌
    지금으로써는 대책위가 중요한 구심점역활을 해야해요 04:47
댓글 김선택
    대책위의 뻘짓에는 신물이 납니다. 물론 대책위하고 힘을 합해야 하지만 대책위는 좀더 신중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04:49
댓글 너가좋아
    한번에 폭발할수 있는 힘을 기르는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명분을 하나씩 만들어 가는 것이고요 04:42
댓글 김선택
    대책위가 소통에 역량을 기울이지 않으면 이 현상은 어느정도 지속될수 밖에 없습니다. 04:41
댓글 독재타도sadko
    대책위가 아고라 만을 위해 존재하는건 아닙니다.. 여러 사이트와. 단체..모두 의견을 수렴하기 때문에..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지만,, 중요한것은 흩어지면 안된다는 겁니다... 04:42
댓글 김선택
    한마디로 소통할 의사가 없으니 따라오라는 거라고 밖에 안들립니다. 이런 자세가 대책위를 비난받게 하는겁니다. 04:44
댓글 독재타도sadko
    여러 단체가 모인거라,, 대책위도 힘들겁니다..비난보다도 대화로 상의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더 중요한 이명박퇴진을 위해서..내치기 보다는 힘을 합해야합니다.. 04:47
댓글 김선택
    대책위의 뻘짓에는 신물이 납니다. 제글 한번 보세요. 04:48
댓글 사이렌
    많은 단체가 모인거라 내부의견 충돌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04:42
댓글 산물아이
    전적 동감입니다 04:41
댓글 네모
    대책위가 1,700개의 단체가 모이다보니 결집력도 약하고, 의사결정과정도 늦은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수의 단체로 대책위가 꾸려졌다면 유모차 부대가 등장할 수 있었을까요? 큰 그림은 대책위가 그려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04:46

saussure
    강경책을 원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십시요. 모든 행동과 생각은 모두 도움이 됩니다. 강경책을 원하시는 분들 역시 그렇게 높은 수위의 폭력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항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행동과 장기적인 비폭력을 원하는 생각과 모든 것이 우리에겐 무기입니다. 04:39
댓글 너가좋아
    동감 모두 중요한 부분입니다. 04:44
댓글 김선택
    그건 안됩니다. 다수가 반대하는데 몇분이 돌맹이 하나 던지고 싶다고 하면 그 뒤의 모든 사람들은 졸지에 폭도로 매도 당합니다. 그건 아니죠. 의견을 수렴해서 합의점을 찾아야죠. 04:42
댓글 saussure
    돌맹이 던지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수위가 높은 것이지요. 버스 밀기나 스크럼 짜기를 외치는 강경론자도 있지 않습니까. 수위마저 획일적으로 통일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04:44
댓글 찬우물
    일단은 서로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 다양하지만 우린 토론으로 승복시키며 합의를 이룰 수 있으니까요. 04:40
댓글 saussure
    합의점은 너무 수의 높은 폭력과 비폭력이겠죠. 다양한 행동과 생각은 우리의 무기입니다. 04:41
댓글 saussure
    적당한 수위의 강경책을 주장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십시요. 그 것 역시 도움됩니다. 단지 그런분들이 너무 일찍 지치시지 않을까 생각 되서 그렇습니다. 이 전쟁은 장기적인 전쟁입니다. 04:42
댓글 명품
    그쵸.강경책이라고 해야.설마 예전처럼 하겠습니까?그냥 버스나 밀던가,스크럼이나 짜죠.이정도야 자위권 발동 정도로 봐야겠죠. 04:40

뭐다냐
    기득권 좋아하네...니네들이 지금은 조낸 찌질하게 못살고 여기서 찌질 대니깐...그렇지 ..너희들도 경제력이 어느정도 되고 애들키워봐라....너희들은 100억대 재산있는 애들이라면 안이럴걸???? 좀 적당히 해라....뭐하는 짓이냐?? KBS 같은 5년 넘게 편파방송한 놈들 보이지도 않지...보수단체가 가서 뭐라고 하니깐...그냥 KBS가 내편같지??? 으이구 우메한 것들.. 04:38
댓글 사이렌
    님들 그냥 신고합시다 ^_^ 04:44
댓글 찐찐찐
    옛다 18원. 밥은 먹고 다녀라. ㅉㅉㅉㅉㅉ 04:42
댓글 Sheena
    힘들지? 쉬엄쉬엄해 04:42
댓글 찬우물
    그러는 넌 재산이 얼마나되길래 이 밤에 알바짓이냐? 04:39
댓글 산물아이
    알바는 아닐 겁니다. 이런 생각하는 분도 있고 저런 생각 하시는 분도 있는게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그러나 주장은 단어는 좀 다듬어서 하심이 가한줄 아뢰요 04:43
댓글 난이
    그러게요.지금 새벽5시 가까인데 뭔다냐님... 체력도 좋으십니다. 집안 경제 살리시느라... 제 댓글이 님한테 30원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하는 바랩입니다. 04:42

좋은나라만들기
    여기 계시는 분들 이글 꼭 읽어보세요. 다들 공감하실겁니다. 그리고 식견도 넓어지실겁니다.그리고 추가질문있는 분들은 글쓴이에게 질문하시면, 자세히 답변달아주십니다. 참고로 글쓴이가 경제학박사시라네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10879 04:36
댓글 난이
    제가 경제학 박사입니다. 궁금한건 저한테 질문하세요. 04:39
댓글 Sheena
    좋은글인데... 글쓴이를 정확하게 알 수 있을까요. 다른 글도 보고싶네요. 04:37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저도 댓글보고 알았는데, 경제학 박사고 현재 대학에서 경제학 강의를 하신다고 하네요. 아직 교수는 아니랍니다. 04:38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직접 댓글올리시면, 답해주시던데요 04:38
댓글 난이
    또한 저는 라면박사,이고요. 04:41
댓글 산물아이
    ㅋㅋㅋㅋ 04:46

뭉치도사
    일단 20일까지 기다려 봅시다. 04:36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사이렌
    그걸 위해서 김종훈을 못들어오게 하고 있죠; 04:37
댓글 명품
    네 그럼 대책위던 어디던 결론 내겠죠. 04:36
댓글 명품
    난이님 알바비 언제 주실꺼요?나한테 알바라고 하지 않았소?내가 쳐자던 말던 당신이 신경쓸 문제 아니고.ㅋㅋ 04:38
댓글 난이
    기다리고 계시지 댓글은 뭐하려 답니까? 거참. 체력 좋으십니다. 04:37

atacitman
    댓글이 무려 1250개나 됩니다. 이 글을 20일까지 계속 올려서 참여하지 못한 아고리언들이 댓글을 읽어보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04:36
댓글 산물아이
    옳소 지금 꼭 필요한 토론인 것 같습니다 04:38

뭐다냐
    명품아 넌 이름이 명품이라서 좋겄다...니네 토론글 가만히 보면 쇠고기가 문제가 아니라..니네 진보, 좌파 세력이 정권못잡은게 너무 억울해서 그러는거 같다...좀 솔직히지자...이건 뭐 쇠고기 문제랑 대운하 등등 문제만 해결하면 되지 아주 그냥 나라를 뒤짚어 엎을려고그래~!!!!!!!!! 반동분자들아~ 좀 솔직히 져라..."우리 솔직히 쇠고기 문제보다~ 죄파, 진보세력이 정권 다시 잡고 싶어요.." << 이거겠지..??? 찔리냐?? 찔려?? 양심은 속이지 마라 노무랭이들아.~~ 04:35
댓글 찐찐찐
    18*2 , 밥 많이 먹어라. 04:44
댓글 바람속에
    난 충청도 시골에서 한우키우는 농민이다. 6월 항쟁 땐 화염병들고 전두환 학살 정권 물리치는데 조금은 일조도 했다. 그 덕에 민주화유공자 인정도 받았다.니같은 알바 시방새들한테 '반동분자'소리 들을 이유는 없구나. 이 나라를 미국 축산업자에게 팔아먹는 매국노야!!! 04:41
댓글 찬우물
    찔리긴 왜 찔리냐. 너네 수구 꼴통들 정권 놓칠거 같아서 속타나보네?ㅋㅋㅋ 04:38
댓글 너가좋아
    당신은 더 양심이 없어 쥐를 보호하고 싶은 마음이야 이해 하지만 양심은 팔지 말어 04:37
댓글 찬우물
    솔직하게 쇠고기 문제랑 대운하 등등 해결될거 같지도 않고 100일 고작 같이 살아봐도 이건 앞날이 훤하거등? 하루라도 오래 같이 있으면 그만큼 더 힘들거 같은데 어쩌겠냐. 짤라야지 안그래? 04:37
댓글 불바위
    또라이 세뀌 퉤.. 04:36
댓글 김선택
    난 이명박 찍었는데?? 그러니까 좀 꺼져줄래? 04:36
댓글 명품
    난 좌파 아니거든?난 중도보수야.ㅋㅋ 04:36
댓글 Sheena
    씻고 자라 04:36

ahkan
    영화파이란에서 한장면이 떠오르네요 조폭두목이 나이트에 직원들 모아놓고 유리컵을 던져서 깨버립니다 그리곤 묻죠..이거 붙일수있는놈 나와봐! 한번깨진건 복구못해 절대복구못해라는..국민들이 장기전으로가는거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기간안에 저들은 모든걸 손쓸수도 없이 바꿔 놓을거라는게 무서운거죠 그때는 어떻게하죠?...재산몰수합니까?...막말로 한명씩 끌어다가 마녀사냥이라도 합니까?...무언가 저들이 바꾸기전에 끝을내야 된다고 봅니다 04:35
댓글 사이렌
    맞아요. 저도 촛불이 꺼질거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하지만 정책들을 막을수 있을 건지에 의구심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일단 20일까지 지켜봅시다. 04:37
댓글 Sheena
    차가운 이성으로 생각하기엔 좀 그렇네요 04:36
댓글 페르소나
    비폭력 시위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전제하시는 글이군요 04:36
댓글 김선택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감정적인 글이라고 봅니다. 04:36
댓글 atacitman
    제일 우려하는 것은 물릴 수도 없고 되돌릴 수도 없는 한미fta의 국회비준퉁과입니다. 이거 통과되면 공기업, 상수도, 의료보험 등의 민영화를 없었던 것으로 되돌릴 수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04:40

구여운사과
    다들 디카맨님의 현실에 대한 글에 대해서는 공감은 합니다만..이해는 하지만...등으로 서로다른 의견을 올립니다.문제는 서로다른 의견이 아닌 첫 문장입니다..이해는갑니다..공감은 합니다.전 이것만으로도 지금의 현실이 얼마나 안타깝고 어두운지를 알수 있다는 겁니다.그만큼 우리 모두는 현 상황이 절실한겁니다...왜 지금도 잠을 설치며 이렇게 나라와 민주주의에 대해 토론을 해야 합니까?너무나 현 상황이 절망스럽기 때문입니다...그만큼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더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쓴글이라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폭력 비폭력 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우리 모두 더 열심히 힘 냅시다^^ 04:35

명품
    그리고 앞으로 무조건 프락치로 몰아가는것도 우리가 자제 합시다.사실 아고라 안지 얼마 안되는 분들과 눈팅하는 분들 의외로 많아요. 04:34
댓글 난이
    아까 지치고 힘들다는 분이 여적 안 주무시고 댓글달고 계시네... 쯔쯔 04:37
댓글 Sheena
    네 저도... 04:36

에셋
    20일 지나면서는 양상이 달라질 거라 봅니다.우선은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외연을 넓히면 공격하기도 방어하기도 어려워진다고 봅니다.그리고 전략적 구심점은 필요합니다.반정부 투쟁으로 가면 많은 적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공격목표를 최대한 축소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04:34

바람따라 물따라
    이건 초조한 쪽에서 악수를 두게 되는 형국입니다. 저번 여의도 한날당사 시위처럼 한날당을압박하는 것이 효과적일듯합니다만, 그리고 저도 386입니다만 그때 생각은 버리는게 좋겠습니다.어디까지나 비폭력 저항(상징적의미-명박산성때처럼)으로,또한 지금은 그때그때의 현장흐름을 따라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아예 축제처럼 우리는 즐겨도 저쪽에선 압박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04:34

saussure
    강경책을 원하시는 분들의 수위는 어느 정도인가요? 우선 그 것부터 말씀해 주십시요. 저도 모든 사람이 하나의 생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반대하기에 적당한 수위의 강경책을 원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십시요. 04:34
댓글 에셋
    가장 강력한 강경책은 불복종입니다.국민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것이라 봅니다.적극적 물리력보다 강력하리라 봅니다만 얼마나 참여하느냐가 관건이겠지요. 04:37
댓글 suny
    5월30일 과 같은 저항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항도 안하고 비폭력만 외치면서 조금만 거세면 브락치로 모는 것은 자제해야 됩니다. 04:37
댓글 찬우물
    아래쪽에 많이 지났는데 일단 폭력을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저항이지요. 비폭력 무저항이 아닌 비폭력 저항, 비타협적 저항 등등 많은 게 있을 겁니다. 04:35
댓글 김선택
    대체적으로 강경책을 주장하는 분의 수위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버스흔들기. 전경들과 으쌰으쌰. 스크럼짜기 정도입니다. 04:35
댓글 saussure
    그런 강경책을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하시면 됩니다. 각자의 생각은 다 옳습니다. 모든 행동이 다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 04:37

페르소나
    폭력시위 절대반대입니다! 닭장차 끌기 같은 걸 주장하시는 분들!! 님들 폭력시위자 아니거든요. 함부로 비폭력 한계 들먹이지 맙시다. 04:34
댓글 김선택
    넵 걱정마세요. 여기 논의도 다수는 반대니까요. 04:39

아이사랑
    우리가 1년이고 5년이고 계속 촛불시위만 하는 것....시간을 끄는 것 그것이 바로 이명박이 원하는 것입니다. 자신과 기득권이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을 이루고 빠져나올 수 있으니까요.여러분, 이명박과 그의 지지자들을 결코 순수한 마음으로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국가,민족,역사의식이 없는 수전노일 뿐입니다. 꼭 다음글을 보세요.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 articleId=210879 04:33
댓글 Sheena
    시간을 끌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게 되고 그것이 바로 지금의 촛불의 정신이 아닌가 합니다. 시위는 진화하고 있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가 주체가 되어 참여하고 있습니다. 04:35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공감합니다. 04:34

불바위
    Sheena 님 그 눔에 프락치 소리 좀 그만 하지죠.님하고 견해가 다르며 무조건 프락치고 알바입니까?.,. 04:33
댓글 산물아이
    맞습니다 이 시간엔 알바는 없는 것 같습니다 04:36
댓글 Sheena
    이제 안 하는데요 04:34
댓글 불바위
    네.,. 04:35

김선택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비폭력을 반대하는 주장에 동의 할수 없습니다. 04:33
댓글 너가좋아
    이곳에서는 결론을 내릴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냥 일부일 뿐입니다. 내가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같이 하는 방법을 생각하세요. 04:35

뭐다냐
    쓰레기 같은 다음...노무현 정부 1년전에도 조낸 아부하고...정권때는 완전 친노 행세 하더만..이젠 아주 신났어..네이버 꺾을거 같아서...좋아?? 좋냐? 좋아??? 으이구.. 04:32
댓글 너가좋아
    응 좋아 04:36
댓글 뜬금
    그니깐 너는 정체는 네이버 임직원이였던 거냐? 04:35
댓글 Sheena
    식고자라 04:34
댓글 찬우물
    네이버 꺽긴했나부네 알바가 확인도 해주고말야 ㅋㅋㅋㅋ 좋냐구? 응 좋아~ 04:34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댓글 명품
    넌 뭐다냐?? 04:33

시저III
    전두환이 6.10으로 물러났나요? 아니죠. 임기 꽉꽉 채우고 그만뒀습니다. 정권퇴진운동 반대가 55%면 폭력시위 반대는 70%가 넘어갑니다. 순식간에 여론이 뒤집어질 수 있습니다. 04:32
댓글 페르소나
    맞습니다. 사실 629선언도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하나의 쇼였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그때와 같지 않은데 왜 자꾸 조급증을 나타내시는 겁니까 04:35

빼꼼
    우리 20일까지는 지켜봅시다.20일이 지나면 뭔가 답이 나올듯합니다.지금 토론은 적절해 보입니다.모두 마음을 정리해서 20일 지난날 자연스럽게 다시 토론할 기회가 올겁니다.그때까지 냉정히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그 날이후까지 달라진게 없다면 나는 ............. 아! 04:31
댓글 명품
    네 꼭 20일까지 먼결단이 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04:33

시저III
    못 해요. 하고싶죠. 그런데, 못 해요. 알고 있었지 않나요?2년후 지자체선거, 4년후 총선 5년후 대선, 적어도 4년후 대선때 한나라당을 공중분해하지 않으면, 5년을 참아야 합니다. 대의민주주의의 한계입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오지만, 그 권력을 현재 국회의원, 대통령에게 위임한 상황입니다. 그것을 회수할 방법은 피를 부르는데, 아직 여론도 밀려요. 04:30
댓글 웃고싶어라
    동감함다...국민은 너무 순수합니다..쩝 04:33

뭐다냐
    디카맨인지 디지맨인지..먼저 글에 혐오감 느끼게 써놓고..난 아무리 그래도 노무랭이 노땅...이렇겐 안한다...토론을 유도하는 색1히가 쥐박이가 뭐냐...??? 안그러냐??? 먼저 반성해라...지네들이 먼저 비난글 욕 쓴거는 안보이니??? 먼저 정중하게 토론 예의를 지켜라..멍충이 들아...서인영만도 못한 것들...인영이는 그래도 이쁘기라도 하지...쯧쯨쯨,,,,한심한 것들.. 04:30
댓글 Sheena
    이름을 불러주면 그것은 의미가 됩니다. 쥐는 쥐라고 불러야 의미가 있습니다. 04:33
댓글 찬우물
    온갖 욕이란 욕은 다해놓고 토론 운운하네 ㅋㅋㅋㅋ 04:32
댓글 뭉치도사
    이건 낄데나 안낄데나 구분을 못하는구만 이제 자거라. 04:32
댓글 난이
    어르신 수고많으십니다. 그만 주무세요. 걱정 또 걱정됩니다. ... 04:32
댓글 명품
    쥐를 쥐라고 하지,쥐를 쥐라고 못부르면 머라고 부르냐?ㅋㅋ 04:31

좋은나라만들기
    [펌]소수의 5% 미만 기득권 계층에 치명적인 경제적 손실을 가하기 위하여, 국민들 역시 자신의 손실을 어느 정도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될 수도 있다. 국민들은 이런 손실을 기꺼이 감내하려는 마음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는 한,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한나라당과 기득권 세력의 고집을 꺾기란 거의 불가능 할 것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10879 04:30

용도사
    저는 이 모든 상황에 분노를 느끼고, 정부의 행태에 반대를 합니다. 재협상 지지하고요. 이 정부의 언론탄압도 짜증납니다.하지만 폭력은 반대합니다.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폭력으로 가면 이 불씨는 몇몇 폭력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운동으로 끝날 것입니다. 좀더 풀뿌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좀더 논리와 설득력을 강화시켜 전국민의 동의와 협력을 끌어내야 합니다. 내 가족부터, 자녀부터 설득해 나서게 해야 합니다. 할 수 있는 표현은 무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수언론 흐름 심상치 않고, 이 언론의 흐름에 흔들릴 국민도 많습니다. 지금 폭력은 독입니다. 제발 이 일에 나서시는 분들... 지혜롭게 풀어가시길 소망합니다. 04:30
댓글 Sheena
    지금까지의 잘못된 시위 문화까지도 완전히 바꾸고, 우리 모두가 주권을 되찾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인식할수 있는 계기가 바로 지금의 다양화된 비폭력 시위입니다. 동감합니다. 04:32

명품
    5년동안 촛불 드시자는 분들 계시는데?전 정말 자신 없습니다.ㅋㅋ 04:29
댓글 명품
    5년은 못든다고요. 04:32
댓글 사랑과평화
    벌써 지치시면서 무슨 정권을 바꿉니까? 일단은 조중동 폐간..KBS 사숩니다... 04:31
댓글 명품
    난이님 내버려 두세요.제가 제의견 내는데 머가 문제입니까?피곤해도 내가 피곤한거지. 04:35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댓글 난이
    촛불 들기 힘드면 안드면 됩니다. 명품님 주무시고... 쉬세요. 그리고 건강이나 먼저 챙기세요. 자신없고 힘딸리면 쉬면되지, 댓글달 힘은 어디서 나오세요? 곡 새벽 5시 다되어가는데.... 04:34

Sheena
    제발 조금만 더 기다려 봅시다. 부탁드립니다. 학생들 방학도 아직 안했고(애초부터 시위의 주체가 되었던 중고등학생들) 대학생 방학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여름이 되면 지칠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오히려 저는 지금의 이 시국이 겨울에 안 벌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04:28
댓글 베이직
    지금 시들어지는게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04:32
댓글 명품
    오늘 부터 장마고 학생들이 먼죄인가요?우리 어른들이 해결해야지. 04:30
댓글 너가좋아
    꼭 어른들이 다 할 필요는 없어요 같이 하면 더 좋지요. 04:31
댓글 Sheena
    하지만 어른이 못한 일을 아이들이 먼저 시작해 주었습니다 04:31
댓글 베이직
    여름엔 오히려 피서철이라 놀러갈것만 같습니다 04:29
댓글 suny
    벌써 촛불시위 찬성하던 어른분들은 촛불시위 그만하라고 하십니다. 그럼 우리끼리 하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 5년 동안 드느니 그냥 아고라 닫고 살겠습니다. 분명 아고라는 5년 동안 어떻게 변할지 뻔합니다. 그리고 5년후에 대통령 선거하겠습니다. 04:32
댓글 난이
    베이직님은.. 거 참 별노무 걱정을 다하십니다. 04:30
댓글 사이렌
    올림픽도 있지요... 04:30
댓글 Sheena
    사람들이 여름 내내 노는거 아니잖습니까. 천만인구의 수도권 시민들은 며칠 빼고는 다 수도권에 있습니다. 04:30

뭐다냐
    멍청한 것들아..지금까지의 너희들의 촛불집회는 모두 좌파세력들을 위한 집회였어..그래놓고 괜시리 정당성 부여받으려고 순수 어쩌고 저쩌고....지1럴 이나 하고...왜 그르느니..좀 솔직해 져라...그냥 좌파정부 또 바라는거 아냐??? 10년의 좌파정부가 해 먹어서 국민이 싫증나고 이젠 경제에 좀더 초점맞출려고하는데 왜 그리 딴지거니...미국이나 우리나라 양당제 문제 참 심각하다..아니 좌우대립 참 심각하다.... 04:28
댓글 용도사
    아이참... 주무세요. 경제에 초점 맞추면 똥이라고 먹고 살아야 합니까? 돈을 위해서라면 부모도 자식도 버려야 합니까? 그렇게 돈이 없습니까? 그렇게 돈에 (죄송합니다 이런 표현밖에는) 환장했습니까? 저는 그 경제 경제 경제... 그거면 뭐든 해결이 된다는 식의 동물적이고, 본능적이고, 말초신경적인 말이 넘 싫습니다. 뭐다냐님! 제발 좌파우파식으로 말씀하지 마시고, 사안의 본질과 분노의 이유를 따져물어 뭐다냐님의 지성과 논리력으로 좌파좀 깨주십시오. 그거 부탁드리고 싶어요. 충분히 우아하고, 세련된 보수가 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좌파도 우파도 싫습니다. 저는 진짜 세련된 좌파와 우파를 보고 싶습니다. 04:35
댓글 너가좋아
    제발 공부 좀 하고 와라. 본인의 무식을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혼자는 잘난줄 착각하겠지> 04:31
댓글 Sheena
    자라니까 04:28

saussure
    장기전으로 가면 100% 실패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있는데. 전 쥐박이가 내려 올때까지 5년 내내 반대할겁니다. 대선 전부터니 벌써 1년은 되가는 것 같네요. 그래도 쥐박이가 쉽게 포기 못하게 개 지랄을 떨더군요. 장기전으로 가면 패배한다는 것에 절대 동의 못합니다. 왜냐 쥐박이가 그 동안 또 개 지랄을 떨테니까요. 국민들은 더 개나라당과 쥐박이의 실체를 볼 것입니다. 04:27
댓글 사랑과평화
    절대 동감입니다. 04:32
댓글 노마인
    내가 보고싶은 것만 봐선 곤란하잖을까요? 04:30
댓글 페르소나
    맞습니다. 사실 지금도 장기전입니다. 장기전의 결과가 뭐냐구요? 재보선참패, 대통령 한자릿수 지지율, 해외언론의 동조입니다. 04:29
댓글 독재타도sadko
    연임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회 개원되면..다수인 한나라당만 있으면 법 바꾸는건 누워서 떡먹기랍니다... 04:29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댓글 페르소나
    이상태론 개헌은 꿈도 못꿉니다. 연임제는 너무 앞서가신 듯 하네요. 전 연임제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좀 비약하고 계신듯 합니다 04:30
댓글 독재타도sadko
    글쌔요..현재 개원만 되면.. 한나라당 의원수만 으로도... 법을 충분히 바꿀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야당을 등원하라는 이유지요.... 04:32
댓글 사이렌
    하지만 그동안 쥐박이가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면요? 5년 동안 촛불들면서 다 막을 수 있을까요? 낼 시험공부도 못하고 있는데 진짜 답이 안 나오네요. 04:29
댓글 saussure
    계속 저항을 해야죠. 아직 광우병 때문에 쥐박이를 반대하지 다른 정책에 대해선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만약 쥐박이가 광우병 대충 넘겼다면 그들은 돌아 섰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랜 학습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민의식은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04:32
댓글 꼴 찌
    제가말한100%패배란..언론을 완전히장악된것을 가정하에말한것임니다..탄핵역풍으로 한나라당 무수히떨어져나갔습니다..조중동의술책에넘어간 국민은 이명박과한나라당을 선택했구요..이것이우리의현실이고 언론의힘임니다 05:06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suny
    아니요 명분을 가져야죠. 20일 까지 봐서 21일에 국민저항으로 나가야줘 04:27
댓글 어우뚱
    동감 04:29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페르소나
    네. 하지만 대책이 필요하다고 해서 폭력시위를 할 수는 없는거겠죠. 04:31
댓글 너가좋아
    네 대책위를 우선 믿어 보자구요. 그 후 아니다 싶으면 그때 다시 중지를 모으면 될듯 04:28
댓글 어우뚱
    공감합니다 사실저도 이젠슬슬 회의가드네요 04:28

대한민국
    이명박정부는 수도물 민영화모범사례로 이탈리아를 예로 들고 있습니다. 이탈리아국민들 이미 치솟아버린 수돗물에 수도세납부거부하고있는 현실입니다. 1년 수도세가 300에서 900만원이랍니다. 이탈리아 국민들도 1년전 국민청원으로 수도공기업화 청원들어가있는 현실입니다. 이명박정부는 수도민영화로 이명박 친형 코오롱워터스 사장 이상득의 사유화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정말 한번해먹는 대통령 확실히 해먹고 나가겠다는 걸로밖에 안보이는군요 04:26
댓글 Love-Love
    나가줄까요??? 하는짓이...장기집권도 노리는 행동같아요. 04:27
댓글 어우뚱
    맞습니다 이정부는 눈하나깜짝안하는거같네요 04:31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명품
    죄송합니다.전 못듭니다.^^ 04:27

너가좋아
    다들빨리빨리근성버리세요☆★오히려 상상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많은 시민들이 모이게 된 것은 이명박정부에 대해 반대를 하는것도 있지만 시위가 평화적인 축제로 탈바꿈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여기서 폭력이 난무하고 위험해지면 일반 시민들, 전과 14범을 대통령으로 만든 시민들은 돌아 섭니다☆보다 더 다양한 공간에서,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보다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다 더 기발한 방식으로 투쟁이 바뀌어야 합니다★우리는 다수고 이명박 정부는 소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기서 휘둘리지 않고 이성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모두들 지금 경찰은 이전의 시위와 다른 양상에 당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04:25

가치살자
    촛불이 문제가 아니라 명박 산성께서 전혀 뜨겁지가 않다는게 문제지요,, 04:25

쿨가든
    극우도 싫지만 극좌도 싫습니다. 04:25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댓글 사랑과평화
    네... 04:25

뭐다냐
    꼴찌..이 멍청한 것아 잃어버린 10년이라는 표현은 경제적으로 기를 못필때 말하는 거지..으이구 멍충아..뭐델레??? 무슨 잃어버린 10년 이야... 노무현 정부때문에 오히려 반기업정서 커지고 투자는 지지부진에 건설사 1/3 부도에...서민들 종부세 허덕이고...노무형 개1시1끼 지는 봉하인지 봉창 마을인지 잘 쳐먹고 살더만...세금한푼 안네고...씨2뱅1이 04:25
댓글 뜬금
    무슨 서민이 종부세에 허덕여 씨뎅아! 옜다 30원 쥐포라도 사먹음서 혀라 04:31
댓글 김선택
    유쥬 플리즈 꺼져줄래? 04:30
댓글 Love-Love
    이분이 지금 여기 분위기를 모르고 급히 뛰어드신겁니다 ㅋㅋ 04:29
댓글 어우뚱
    넌 이런데서 토론할자질이없는것같으니 집화장실에서혼자벽보고떠들어라 04:27
댓글 너가좋아
    정치를 더 배워야 할듯 솔직히 그동안 정치 별 관심 없었지요? 04:27
댓글 태공
    좋아? ㅋㅋ 애쓴다... 04:27

아연아빠
    추천은하지만... 그게 진실인거라 누구나 알기에 추천은 하지만...아니길 바라기에 추천은 하지만...눈물이 ..나요 04:23

좋은나라만들기
    이들은 분배를 중시하는 경제적 좌파가 만들어 놓은 각종 법률들을 폐기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성장 중시의 경제적 우파에 해당되는 많은 법률들을 제정할 것이다. 이러한 조짐은 18대 국회에서 제1호로 접수된 법률이 바로 소수 5% 미만의 부유층에게 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종부세에 관한 법률임을 통해서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 법안은 서울 강남지역 소속 한나라당 국회의원에 의해서 접수된 것이다. 이들은 법적으로 공기업“민영화”를 가능하게 만들어 놓을 것이며, 권력유지를 위해 대통령 중임제로“헌법개헌”도 시도할 것이다. 04:23
댓글 난이
    대통령중임제 헌법개헌시도 하면 안되나요? 하자는 건가요, 말자는 건가요? 갑자기 어디서 배껴온 글 비스꾸리하게 뭔 소린가요? 뭔소리를 구체적으로 설득력있게 하던지... 말던지... 하세요. (마세요.. 제발 .. 이분 얘기들은 당췌....) 04:26
댓글 페르소나
    헌법개헌은 국민투표 해야 하는데요 -_-;; 그리고 좌파우파 용어사용엔 좀 언짢네요 04:24
댓글 산물아이
    글쎄요 이상한게 아닌데...허지만 페르소나님의 마음 이해합니다.좌파우파란 용어가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도 기형적인 우리나라 역사의 산물이지요. 이런 말을 일상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어야 하고 들어도 전혀 이상치 않는 사회가 정상입니다. 유럽의 선진국처럼... 04:29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기득권 세력의 혼동전략 : 이념적 좌파와 경제적 좌파의 혼동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10879 여기서 퍼왔어요 한번 읽어보세요 04:26
댓글 난이
    읽거나 말거나... 무시하면 그만인데.. 좋은나라 님께서는 당췌 뭔 얘긴지 일관성이 없어요... 04:29
댓글 산물아이
    뜨거운 열절으로 가슴은 답답하고 허고픈 말씀은 많으셔서 그런것 같아요.저도 답답합니다 이 시간에 잠도 안오고...맞죠 나라만들기 님? 04:31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 눼 04:45

난이
    제생각에는 이제 엎어야죠 지치는 이유가 뭡니까? 그래도 이놈이 안 물러러가니까 이러는거 아닌가요 명박이 퇴진시키구요 지치신 분들은 집에서 쉬세요 아무도 뭐라 안 그래요. 쉬세요. 누가 못쉬게 합니까?.. 힘 남아있고 할 얘기있는 사람만 하면되지... 지치신 분이 여기 글 올릴 힘은 어디서 나옵니까? 남들도 쉬라고 남들도 지칠거라고 남 걱정이전에... 님은 그냥 쉬세요. 04:23
댓글 뭉치도사
    한달넘게 이짓입니다 새벽에 집에가서 출근준비하고 퇴근하면 옷갈아입고 나오고 이런들 어찌 견디겠나이까 ㅠㅠ 잠은 피씨방에서 잠깐, 04:25

뭐다냐
    w적당히좀 해라...지금 전국이 파업에 항만이 멈추고 수출이 막혀서 배도 못들어 오고 잇고...민노총은 또 정치대모한다고 그러고...으이구 참잘하는 짓거리다..적당히 좀 해라~~!!!!!!!!!!!!적당히 좀 해라~~!!!!!!!!!!!!적당히 좀 해라~~!!!!!!!!!!!!적당히 좀 해라~~!!!!!!!!!!!!!!!적당히 좀 해라~~!!!!!!!!!!!!니네가 무슨 민족 열사도 아니고..너희들은 처음부터 순수한 의도가 아니었어...처음엔 순수한척 자발적 촛불시위??? 웃기지마라 지금 구호가 정치적으로 흐르고 집단적인거 보면 완전...인터넷에 좌파들 다 모여서 모하냐??? 맞는말씀...민노총이랑 각종 노조 ..끼면서 완전 정치적으로 변질....역시 우리나라 교사 04:22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댓글 일루젼 3일선빠이
    씻고 자라임마 04:29
댓글 김선택
    시청이세요? 04:27
댓글 Sheena
    자라 04:26
댓글 어우뚱
    넌 정말 정체가 뭐다냐 04:25
댓글 명품
    난 내가 굶어도 쥐박이만 끌어내리면 행복하게 살수 있다. 04:23

큰솔
    [명박퇴진]7.4%라는 낮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취임 후 100일 조금 넘었다는 점이 큰 걸림돌이 되고있다. 그러나 쥐박이의 언론장악 음모(지금 보다 더 공론화 시켜야 하는 중요과제)와 소고기 수입 위생조건의 관보 공고(개인적으로 반드시 할것으로 판단)라는 악수를 반드시 둘것으로 판단되며, 이 시점이 큰 폭발력을 갖는 시점이 될것이나, 지금처럼 광화문에서 차량에 막혀 자유발언만 하고 닭장차만 바라보다 오면 참가자가 이탈하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철저히 비폭력을 관철하되 청와대 앞으로의 행진의지는 계속 관철되어야 하며 동시에 언론 장악의도를 공론화 하여야 한다. 6월 1일 강제 진압 후 민심이 폭발한것도 고려하여야 한다 04:22

독재타도sadko
    Sheena님 아고라 보니,, 다함께 빼고, 시민단체 빼고, 민주노총 빼고, 깃발 빼고,, 대책회 빼자고 하더군요... 차 빼고 포 빼고.. 아고라만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님 참 순수하시군요.. 04:22
댓글 Sheena
    게다가 저도 하나의 시민일 뿐입니다. 저는 지금 이 시점에서 비폭력의 수위를 넘는것은 오히려 독이 될것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명확히 밝히자면 사실 저는 6월 10일 이후로 시민단체의 참여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주관이 변한건 아니지만 그정도는 이제 괜찮지 않나 하고 생각합니다. 04:25
댓글 김선택
    모두 같이 합니다. 하지만 다함께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04:25
댓글 웃고싶어라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의견 존중하는게 민주주의니 이해는 가나 효과적인 전술 부재를 그들 스스로 불러오는 건 아닌지...씁쓸 04:24
댓글 suny
    함께 가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누굴 빼고 말라고하는 것 자체가 오만입니다. 04:24
댓글 Sheena
    대단합니다. 예전에 쓴 글까지 다 검색해주시네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머릿속에서 구상해 놓은 혁명설계도 대로 따라가서 뭐가 남는다고 보세요? 04:23
댓글 웃고싶어라
    혁명설계 못하게 하면 됩니다. 그렇게 국민이 어리석지는 않습니다. 너무 추상적 국민, 이념과 정치적 색깔이 전혀 없는 순수한 국민을 믿고 있는 건 아닌지요? 04:27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김선택
    어쨋든 목표는 하나일뿐입니다. 서로 조금 양보하면 됩니다. 하지만 대책위나 다함께는 양보를 너무 안하거나 너무 느리게 아주 조금 한다고 보는데요. 04:29

좋은나라만들기
    만약 총파업에 대한 기득권 세력의 색깔논쟁에 국민들이 호도되어,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면, 기득권 세력을 압박할 수 있는 수단은 단지 선거에 의한 방법만이 남게 된다. 그런데 이것은 4~5년이란 세월을 기다려야만 된다. 이 기간 동안 기득권 세력은 자신들의 이익을 최대한 많이 얻으려고 노력할 것이며, 더 나아가 자신들이 장악한 권력을 장기적으로 보유하기 위하여 가능한 한 온갖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04:22

네이핀
    비폭력 무저항 외치시는분들! 컴터 좌판만 두드리지 마시고 제발 참석이나 자주하시길..그리고 여기 폭력시위 하자 말하는분 하나도 없거든여? 맨날 댁책위랑 앉아서 노닥거리다 시간되면 알아서 집에가고 그럴거면 뭐하거 가나여? 04:21
댓글 김선택
    제발 이런거 쓰지 마세요. 멉니까? 최소한 여기 이 새벽에 여기 있는분들은 진정성이 다 있는 분들입니다.. 04:27
댓글 페르소나
    님의견엔 동조하지만 제발 함부로 "비폭력만으론 안된다"는 식의 말은 자제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님이 주장하시는 것이 폭력시위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스스로 폭력시위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 아쉽네요 04:25
댓글 Sheena
    참여 하는데요? 04:23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댓글 명품
    격하게 동의 합니다. 04:22

시작이다
    어떤 분들은 정 안 되면 5년 후에 선거로 갈아 엎으면 된다고 하시는데..글쎄요..아시잖아요, 명박이나 한나라당이 어떠한 애들인지!! 분명 헌법에 손 대서 대통령선거도 간선제로 바꿀 겁니다ㅜㅜ 04:21
댓글 너가좋아
    그런 시도 하면 그날로 부터 아웃입니다 04:24
댓글 명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그런분들 약간 의심도 스럽습니다.말이 되나요?5년을? 저 개상놈으 쥐박이를 보게?ㅋㅋ 04:22

꼴 찌
    장기전은 100%패배입니다 지금도 시위참여안하는분이 더많습니다..일단언론장악당하면 국민들은 전두환정권때처럼 진실과거짓을 구분못함니다..그들은 장기집권이 목표임니다 !!잃어버린10년!!무엇을 뜻하는지 잘생각해보세요..우리에겐 시간이 별로없써요 대책위도20일부터 정권퇴진을 요구하는것은 뭔가 느끼고있는건아닌지요 04:20
댓글 꼴 찌
    언론의힘은 무서운것임니다..거짓은 언제든지 진실로포장될수있구요 앞으로5년뒤에도 지금과같은 초불이켜질거라보시나요 한나라당이 살아있는한 조중동은 절때 패간안되요 언론의힘이란 사람의생각과사고까지도 바꿀수있어요..단결된힘이 아니면 저항은 소나기 같은것임니다.. 04:34
댓글 어우뚱
    동감합니다 저들은 이런식으로는 첨엔당황했지만 점점 무던해질겁니다 그만큼 도덕성이나 책임감이결여되있는 자들이니까요 04:24
댓글 페르소나
    장기전은 백퍼 패배라는 것은 어느 논리입니까. 지금 충분히 장기전입니다. 419나 610항쟁이 한달이상을 넘겼답니까? 지금 제주위에도 요즘 잘 안가다가 촛불이 소강상태니까 더 가줘야겠다는 분들 많습니다. 희망적으로 생각합시다 04:23
댓글 너가좋아
    언론장악하면 저희들의 저항도 크게 되어 있습니다. 천천히 가도 충분히 성공 할수 있습니다. 국민들을 믿어 보세요 04:23
댓글 사랑과평화
    국민을 바보로 알지 마십시오. 섯부른 선동이 오히려 지금의 이명박 지지율을 올려줍니다.. 지지율 7% 8% 가지고는 아무 일도 못합니다. 04:22
댓글 노마인
    할 수 있습니다..지금의 그 부도덕성을 가진 쥐박이라면...아마 지지율1%라도 개의치 않고 할 듯..그 땐 어쩔껀데요? 04:25
댓글 saussure
    쉬운 전쟁이 아닙니다. 단기적인 혁명의 결과 나타난 것이 박정희와 노태우 였습니다. 그 때 혁명이 성공했다면 왜 개나라당과 쥐박이가 아직까지 있는 것인가요? 장기적인 완전한 혁명이어야 합니다. 04:22
댓글 김선택
    대안을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22

Shu
    06학번 대학생입니다. 님의 답답한 심정 물론 이해합니다. 저 역시 이런 비폭력시위가 효과가 있을까 고민했던 한 사람이에요. 하지만 4.19나 6.10 항쟁을 생각해보면 그 때 시민들이 과연 비폭력은 안되니 폭력적으로 나가자고 계획적이고 치밀한 합의하에 그리했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하다하다 안되니 그렇게 피를 흘리게 된 상황까지 간거라고 봅니다. 지금 상황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하다하다 안되면 결국 민심은 일어날 꺼라고 봅니다. 아주 자연스레 그렇게 될꺼에요. 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 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합법적인 방법이란 방법은 모두 동원해 봅시다. 먼저 빌미를 주어선 안되겠지요. 04:20
댓글 노마인
    합법적으로 국무회의,국회에서 적법절차에 의해 언론장악,민영화,대운하,교육악법,....심지어 영구집권 해도 될 권력을 쥐고 있는데요....여론 지지는 못받아도.. 04:23
댓글 Sheena
    방학하면 친구들하고 오손도손 다같이 나와주세요~ 04:22
댓글 사랑과평화
    절대 동감입니다. 04:21

김선택
    디카맨 계시면 대답좀요. 04:20

명품
    제가 제일 걱정되는 부분은 명박이가 소고기 추가협상이라고 하고 국민들눈을 현혹시킬까봐 걱정입니다.벌써 넘어갈 조짐들도 여기저기 보입니다. 04:20
댓글 너가좋아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사람은 근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04:21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댓글 사랑과평화
    걱정마십시오.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04:20
댓글 사이렌
    근데 실제로 이런 사람 많습니다. 제 주변만 해도..; 04:23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뜬금
    정답입니다.. 여론을 모으기 위해 좀더 시간을 갖자고 하는데 언론사 다 넘어가고 나면 그 여론이라는 것은 이미 조작되서 우리 편이 아니게 될 겁니다.. 아마 지금 촛불시위를 하고 있는것인지 아닌지도 모르게 되버릴 겁니다 04:21
댓글 saussure
    평일이라 촛불이 식은 것처럼 보이지만 주말이 되면 다시 타오를 것입니다. 우린 승리합니다. 04:20
댓글 차돌이
    모든 언론을 완벽하게 장악하지 않는 이상은 길은 있습니다. 불편해지지 않기 위해 우리가 정론지를 지키려는 것이 아닐까요? 04:19

뭉치도사
    피곤하다이제 집에가서 출근준비나 해야겠다 회사가면 졸겠군 ㅡ..ㅡ;; 04:18

쥐껍데기는가라
    당장 눈앞에 휘두를 힘이 모였다고 섣불리 덤볐다가는......도리어 화를 당하는것입니다......이명박보십시오.......천천히 때를 기다립시다..그 때가 되면 말하지않아도 모든 국민들이 스스로 알게 될겁니다... 04:17

명품
    저는 냄비라 그래서 그런지 40일동안 반이상 촛불 나갔지만 이제는 서서히 지쳐가네요.솔직히 요며칠 안갔습니다.무력감이 생기더군요.헌데,5년을 더 들자는 분도 계시니??자신 없습니다. 04:17
댓글 너가좋아
    잠시 쉬세요 절대 촛불은 꺼지지 안ㅅ습니다 04:20
댓글 명품
    네 감사합니다.^^ 04:19
댓글 saussure
    그럼 쉬십시요. 그리고 다시 체력이 생기면 나오십시요. 아니 같이 아프리카를 보면서 함께만 해주면 됩니다. 누군가 힘들면 쉬면 되고 누군가 그자릴 메꾸면 됩니다. 04:19
댓글 Sheena
    그럼 쉬세요. 체력 보충되면 다시 나가세요. 함께 걸어가야지 사람들을 끌고 가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함께 싸웁시다. 04:19
댓글 김선택
    다들 답답하고 대안도 없으니 지금 여기서 찾고 있는 겁니다. 힘내세요 04:18

Sheena
    .........................여러분 뭔가 잊고 계시는데.............................................. 곧있으면 학생들 방학합니다 ^^........................................................................................... 04:17
댓글 독재타도sadko
    웃자고 한 말씀이겠지만...초등학생까지..내세워가면서 하고 싶진않습니다.. 어른들이 해결해야될 문제입니다. 04:19
댓글 Sheena
    애초부터 주체가 되어준 중고등학생도 있고 뒤늦게 참여한 대학생들도 있습니다. 04:20

좋은나라만들기
    극단적인 상황에 돌입하게 되면, 소수 기득권 세력과 일반 국민과 대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국가전체는 엄청난 혼란에 휘말리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득권 계층은 반드시 패배할 수밖에 없고, 이들은 자신들이 야기한 결과에 대한 분명한 대가를 치러야만 할 것이다. 04:16
댓글 Sheena
    끓는점까지 기다립시다... 조급한 계획때문에 우리는 너무 많은 부분을 현대사에서 놓쳤습니다. 04:18

아이사랑
    sheena씨 보십시요..자신과 의견이 다른다고 다함깨라고 하시면 곤란합니다. 저는 다함께에 관심도 없습니다. 정말 지금의 이명박은 위험한 인물이라는 것은 아실겁니다. 국민들이 지쳐가는 상황에서 ...조금있으면 장마고 곧 무더위가 시작할테고 ...그렇게 10월까지 가면 대부분의 주부,학생,아이들은 지치고 답답해 할것입니다. 이제 문제는 소고기만이 아니라 그가 추진하는 모든 것이 친미이고 이는 우리의 역사,주권, 경제,북한,외교,,,등등을 후퇴시킬것입니다.이는 시급을 다투는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고 저의 의견을 피력한 것뿐입니다. 그저 이런 의견도 있구나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무조건 다른 의견을 상대를 비방하지 맙시다. 04:15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댓글 차돌이
    우리끼리 이렇게 힘빼지 말고 냉정해지자구요, 지치신 분은 잠시 몇일 다른일에 기분전환하면서 재충전하세요, 한결 마음이 새롭게 될테니까요 04:18
댓글 Sheena
    다함께가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04:17
댓글 rudrlwhd
    지금도 엄청 답답합니다^^.... 04:16
댓글 Sheena
    지금 나온 사람들 말고도 수많은 사람들이 동감은 하지만 안나온 경우도 충분히 생각해 봐야 합니다. 04:16

rudrlwhd
    1달만 지나면 촛불꺼집니다에 한표..... 04:14
댓글 너가좋아
    절대 안꺼짐 04:18
댓글 inockdoo
    우리가 먼저 지쳐버립니다. 한달후에 참 답답합니다. 04:18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극단적인 상황에 돌입하게 되면, 소수 기득권 세력과 일반 국민과 대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국가전체는 엄청난 혼란에 휘말리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득권 계층은 반드시 패배할 수밖에 없고, 이들은 자신들이 야기한 결과에 대한 분명한 대가를 치러야만 할 것이다. 04:16
댓글 이대리
    꺼지진 않아도...100명도 못모인다에 한표! 다들 지쳐갑니다.... 04:16
댓글 차돌이
    그러기를 바라는 마음은 알지만 안 꺼집니다. 절대로 04:15
댓글 기람
    1달은 너무하심니다 -_-; 이런식이어도 올해까지는 가지 않을까요? 04:15
댓글 saussure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린 성공합니다. 만약 내일 성공한다면 국민은 모든 것을 잊을 것입니다. 또다시 제2의 쥐박이를 뽑을 것입니다. 04:15
댓글 페르소나
    5월2일 처음 촛불이 켜졌을때도 다들 그랬죠. 04:15

좋은나라만들기
    국민들이 이러한 고통을 오래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유럽과 같은 선진 자본주의 국가에서 기득권 지배계층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매우 빈번하게 그리고 아주 유용하게 사용해온 “총파업”을 대안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이제 국민들은 이러한 대안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해야 할 시점이 되었으며, “총파업” 보다도 더 유용한 단기적인 대응 수단이 과연 존재하는지도 심각하게 숙고해 볼 때가 되었다. 04:14
댓글 Sheena
    총파업은 찬성입니다 04:16

Sheena
    ☆★☆★☆★저는 이 글이 오히려 다함께나 다른 프락치의 글이 아닌가 의심이 가기 시작합니다. 충분히 지지율도 떨어지고 있고, 부패언론에 대한 압박도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고, 심지어 물류대란에도 불구하고 화물노조에 대한 파업을 일반 시민들이 지지하는 마당에 대체 무엇이 조급하다는 겁니까. 당신들은 당신들이 구상해놓은 혁명의 시나리오를 완성시키기 위해 시민들을 ""조종""하려는 겁니까? 04:14
댓글 불바위
    또 이런 사람 나왔네요 꼭 한명씩은 이래서 판을 깨요.발딱고 주무세요.. 04:22
댓글 어우뚱
    정말이상한 논리시네요 님과다르면 프락치고 다함께입니까 모두다 걱정하고잘되자고 얘기하는건데요 그리구지지율떨어진다고 겁낼인간들이라면 이렇게오래가지도않았을걸요 암튼 좋은방향으로갔으면하는 바람입니다 04:22
댓글 바람속에
    당신이야말로 프락치가 아닌가 의심되는군. 아고라에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밝히는 것에 대해서조차 이따위로 매도한다면 촛불집회의 민주성은 어디 있다는 것인가?!! 04:18
댓글 Sheena
    제가 프락치면 이명박이 사람입니다 04:19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댓글 바람속에
    글을 콧구멍으로 읽지말고, 눈구멍으로 읽어 보시게! 이런 간단한 문장도 옳게 해석이 안되면서 누구더러 프락치라고 하냐고? 04:22
댓글 페르소나
    아니요. 이글에서 진정성은 느껴집니다. 다만 그 의견에 반대할 뿐입니다 04:16
댓글 김선택
    예리한 지적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론내용은 위 글에 반대되는 내용이 주이기 때문에 걱정은 마세요. 04:16
댓글 바람속에
    김씨, 모가 예리하다는거야? 또 모가 반대가 많다는 거야? 찬성이 훨씬 많은데.. 04:20

김선택
    1. 비폭력 저항으로 2 조용히 초를 들고 최대한 support 3. 숙제는 꼬박꼬박 4. 한명에게게라도 더 진실을 알리기 5. 국민의 임계점에 다다랐을경우 국민총파업 다시한번 제안합니다. 04:13
댓글 ABRAXAS
    보기가 맘에 안듭니다..ㅡ.ㅡ 04:26
댓글 기람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04:16

바람속에
    지난 6월11일 광화문에서 '스치로폼'논쟁에서 명박산성에 올라가자고 시민들의 합의가 도출되었는데도, 소위 '비폭력주의자'들은 몇시간 동안 집요하게 스치로폼쌓기를 방해하는 추태(!)를 보였습니다. 그런 '비폭력주의자'들의 추태야말로 촛불항쟁을 무력하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04:13
댓글 기람
    222222222222222222222222 합의가 도출된거는 모르겠지만 뒤에서 "비폭력"만 죽어라 외치는 분들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 04:17
댓글 페르소나
    시민들과 합의가 도출되었던 것 맞습니까? 제가 보기엔 오히려 사람들이 내려오라고 아우성 쳐도 끈질기게 올라가려던 무리가 있었던걸로 아는데 04:16
댓글 바람속에
    인권단체 관계자가 사회보면서 진행된 토론에서 명박산성에 올라가자는 시민들이 대세였고, 그래서 스치로폼 옮겨 쌓은 것임. 그런 과정에서 '비폭력주의자를 자처하는 무리들이 완력으로 깽판 놓은 것은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모두 목격했음! 04:27
댓글 Sheena
    그래요 거기 올라가서 사람 다치면 퍽이나 조중동에서 안떠들겠네요. 혹시 님은 질서를 유지하려는 예비군들을 프락치나 돌격대쯤으로 생각하는 다함께 이신지? 04:15
댓글 바람속에
    이 시방새는 되나개나 프락치로 몰면 이긴다고 생각하는 무개념 딴날당인가? 이빨이나 딱고 디비자라! 04:29
댓글 소닉
    조중동이 그렇게 무섭습니까? 04:18

이연희
    폭력으로 변질되는 순간 .. 수많은 지지세력은 등을 돌릴겁니다. 저부터 자신없습니다. 04:13

좋은나라만들기
    국민들이 이러한 고통을 오래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유럽과 같은 선진 자본주의 국가에서 기득권 지배계층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매우 빈번하게 그리고 아주 유용하게 사용해온 “총파업”을 대안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이제 국민들은 이러한 대안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해야 할 시점이 되었으며, “총파업” 보다도 더 유용한 단기적인 대응 수단이 과연 존재하는지도 심각하게 숙고해 볼 때가 되었다. 04:13

사랑과평화
    지금 시급한 것은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을 막는 것입니다. 최시중 탄핵에 서명하셨습니까.. KBS 끝까지 지켜야합니다... 조중동 폐간 시켜야합니다... 분열되지 맙시다... 차근 차근... 지치지 말고... 촛불 밝혀야합니다... 04:13
댓글 김선택
    KBS 사수와 조선폐간으로 우선을 전선을 좁혀야 합니다. 주민소환제 이런걸로 전선을 넓히는건 문제가 있어 보이더군요. 04:15

영운
    저도..술마셔서죄송합니다..하지만먼데서..올라가서밤을지새우는것이..너무힘들엇어요앞으로혼자서가도..반갑게맞아주세요..시민여러분...사랑합니다 04:13
댓글 명품
    술마시는건 좋습니다.문제는 술마시고 깽판치시는분들이 많아서 그럽니다.마시고 뒤에서 조용히 쉬면 아무도 머라 안합니다. 04:14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saussure
    집회에 계속 참여하며 힘들면 쉬면 됩니다. 그 자리를 다른 국민이 채울 것입니다. 한번에 이룰 수 있는 승리가 아닙니다. 힘들면 체력을 보충하십시요. 그 자릴 다른 사람이 채울 것이고 그 사람이 힘들면 또 다른 사람이 채울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참다운 시민의식의 각성입니다. 시민의식이 한번에 생길 것 같습니까? 내일 혁명이 성공한다면 국민은 박그네를 뽑을 지도 모릅니다. 시민의식이라는 것이 쉽게 생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04:12

너가좋아
    다들빨리빨리근성버리세요☆★오히려 상상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많은 시민들이 모이게 된 것은 이명박정부에 대해 반대를 하는것도 있지만 시위가 평화적인 축제로 탈바꿈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여기서 폭력이 난무하고 위험해지면 일반 시민들, 전과 14범을 대통령으로 만든 시민들은 돌아 섭니다☆보다 더 다양한 공간에서,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보다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다 더 기발한 방식으로 투쟁이 바뀌어야 합니다★우리는 다수고 이명박 정부는 소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기서 휘둘리지 않고 이성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모두들 지금 경찰은 이전의 시위와 다른 양상에 당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04:12
댓글 Sheena
    아 따라한게 아니라 동조해 주시는건가... 04:14
댓글 Sheena
    엥 이님 누구임 따라하지 마셈 04:14
댓글 비닐봉다리
    이름은 다른데 왜 도배를 하시는지요 04:13

Sheena
    다들빨리빨리근성버리세요☆★오히려 상상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많은 시민들이 모이게 된 것은 이명박정부에 대해 반대를 하는것도 있지만 시위가 평화적인 축제로 탈바꿈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여기서 폭력이 난무하고 위험해지면 일반 시민들, 전과 14범을 대통령으로 만든 시민들은 돌아 섭니다☆보다 더 다양한 공간에서,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보다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다 더 기발한 방식으로 투쟁이 바뀌어야 합니다★우리는 다수고 이명박 정부는 소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기서 휘둘리지 않고 이성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모두들 지금 경찰은 이전의 시위와 다른 양상에 당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04:11
댓글 난이
    빨리빠리근성. 나빠요.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소수 아닙니다. 한나라당이 곧 180석 이상이 될 마당에... 재미도 좋고. 기발한 방식도 좋습니다. 그러게 하는 쪽도 있고.. 대안을 제시하는 쪽도 있고.. 뭐가 휘둘리는 건지에 대해서 각자의 판단인데.. 근 판단들이 나름의 무리를 이루어 힘이 되는 그런 집회이고... 님이 말하는 상상력.을 앞서는 상상력을 가진 분들이 다들 고민하고 그 결과를 내놓고 하는 것입니다. 암튼 내 의견도 말하고 남 의견도 듣고... 그러면서 만들어져 가는 것입니다. 안그렇습니까?하면 쑥스러운 겁니다. ...... 하고 싶은 얘기만 설득력있게 해도 충분합니다. 그 이후는 알아서 모아져 갑니다. 04:17
댓글 차돌이
    옳습니다. 조급해진다면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보다 창의적인 수단으로 이 정부의 억지스런 정책들을 하나, 둘 제지하면 됩니다. 힘들고 짜증나더라도 어른스러운 태도를 잃지 말고 타일러서 길들입시다. 04:15
댓글 노마인
    그 소수의 손에 나라를 좌지우지할 모든 것을 쥐여 줬으니 문제지요.. 04:13

차돌이
    [명박퇴진] 난 이명박이라는 어리석은 이에게 국민이 부여한 주권을 되돌려받고 싶다. 결코 이명박이 물러날 때 그가 자신의 것을 내가 빼앗아갔다는 말을 하지 않도록 쥐어박지도 어떤 폭력도 쓰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국민이 부여한 주권을 돌려받는 수단으로 폭력이 사용되면 돌려받는 것이 아니라 무력쟁취하는 것이 되는 때문이다. 이러면 나중에 찾아놓고도 참 그 주권이란 것에 대해 나는 오히려 무안하고 창피해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그 주권이란 것을 이명박은 장난감 칼쯤으로 생각하는 철부지이기 때문이다. 이런 철부지에게 주먹과 폭력을 쓰는 것은 어른된 자의 성숙한 태도가 아니다. 04:11

허드레
    [명박퇴진] 솔직이 이명박 정권의 통치력은 한계에 달했습니다. 전국적 파업의 파도에도 아무런 조정도 개입도 하지 못하고 그저 공권력만 외치는 식물정부입니다. 우리가 조급해할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여기서 조급해하면 저들에게 빌미를 주게 됩니다. 지금은 어느 쪽이 먼저 인내를 잃느냐의 싸움입니다. 막다른 곳에 몰린 쥐는 고양이를 무는 법. 오늘 아프리카 사태에서 볼 수 있드시 앞으로 이제 뒤로 갈 곳도 없는 정권은 조중동과 수구꼴통 세력을 앞세워 분명히 노골적이고 막가자는 식의 전면전을 걸어올 것입니다. 오히려 우리는 이후의 본격화된 싸움에서 희생을 줄이고 효과적으로 승리로 이끌어가는 방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04:11

명품
    저 개인의 의견은 비폭력저항 네가 말하는 비폭력 저항은(버스로 막으면 치우기,전경이 막으면 돌파.방패로 찍으면 빼앗던가 잡기.청와대 행진 이 정도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봅니다. 04:11
댓글 아침하늘
    당근 대찬성!! 진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04:18
댓글 명품
    네모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04:13
댓글 네모
    저는 몸싸움에서 부득이하게 발생할 수 있는 무장해제까지 비폭력 저항이라고 생각합니다. 04:12

사랑과평화
    거듭 말씀드리지만 촛불의 힘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지금 이 상황을 만들고... 이명박 지지율을 10% 밑으로 만든 것은 촛불의 힘입니다... 비폭력이 이깁니다... 04:11

네모
    저는 전의경이 직접적으로 다칠 위험이 있는 투석전, 파이프 등장, 화염병 투척을 제외하고는 비폭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몸싸움, 닭장차 끌어내기는 비폭력 저항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4:10
댓글 노마인
    그런 것은 조직적인 대학생들이나 노조들의 몫으로 맡겨 두자면 너무 무책임하고 희생을 강요하는건가요???..또 일반시민들의 집회와는 다른 형태로... 04:15
댓글 네모
    몸싸움은 첨부터 누가 하자고 해서 한 것이 아니라 대치상황에서 부득이하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았고요. 밧줄로 묶어 닭장차 끌어낼 때 대학생, 노조 구분없이 참여하셨습니다. 04:20

좋은나라만들기
    촛불시위가 길어지면 질수록, 우린 더 손을 쓸수 없게됩니다. 04:10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댓글 Sheena
    아직 집회에 안 와본 분들의 참여까지 유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다수고 저들은 소수입니다. 04:11
댓글 기람
    참여중이신 분들 나가는것도 중요합니다 열정가지신분들 1명 나가시고 10명 참여하면..... 04:14
댓글 꽃단소
    ..국민이 가진 것은.. 머릿수 밖에 없습니다.. .. 생업이 있고, 가정이 있는 사람들이..언제까지.. 촛불들고 노래나부를꺼라 생각하십니까.... 04:14
댓글 난이
    손을 못쓰면 머리를 쓰먄 되겠는데요? 04:11
댓글 atacitman
    아직 시위참여 안한 국민이 절대 다수입니다. 6.10 항쟁의 '미완'의 성공도 국민 전체가 뛰쳐나와서 이룩한 것입니다. 04:15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Sheena
    어디가 정답입니까. 용역깡패나 프락치와 일반 시위대를 구분할수 없는 혼돈이 정답입니까. 04:10

히드클리프
    어쩌면 조중동, 재벌, 한나라+선진+민주당의 이 지배세력들은 우리의 퇴진요구를 받아주면서 또다른 누군가를 세우고 그들이 다시금 정권을 잡게끔 도와주려 할 것입니다. 이명박 물러나고 누가 정권을 잡을까요? 박근혜? 민주당? 어느 누가 잡아도 의료보험, 상수도 민영화 추진합니다. 비정규직 계속 늘어나고 빈부격차 점점 커지고 그렇게 될 겁니다. 이명박이 물러나고 기존의 정치세력들이 정권을 잡아봐야 조중동의 언론지배, 재벌의 지배체제는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겁니다. 저들은 아마 눈하나 깜짝안하겠죠? 죽쒀서 개주는 일 없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의 지향이 무엇인지가 어쩌면 폭력이냐 아니냐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 04:09
댓글 난이
    동감. 돔감 04:12
댓글 김선택
    엄청난 토론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04:11

하데스
    제가 주장하는 것은 비폭력 기조 아래 다양하고 정당한 저항과 항거입니다. 장기전으로 촛불이 꺼지면 안된다고만 말씀합니다. 어떻게 장기적으로 갈 건데요? 어떻게 계속 촛불을 이어갈 건데요? 따라다니면서 종용하고 설득하고 하실 건가요?? 그렇게 해서 나오신 분들의 참여의지가 높을까요?? 현장에서 항거하고 저항하고 하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의지를 등에 업고 함께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가야합니다. 언제까지 앉아서 비폭력 안된다고 하면 쇠파이프만 떠올릴 겁니까?? 제발 이분법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04:09
댓글 페르소나
    비폭력 안된다고 하면 폭력이 답이라고 생각하는게 이분법인가요? 촛불들고 가만히 앉아있는 것만 비폭력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이 아닐까요? 함부로 비폭력의 한계를 들먹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04:11
댓글 Sheena
    아직 시위 현장에 안 와본 분들도 많습니다 04:10
댓글 하데스
    그런 분들 뿐만 아니라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아무리 설득하고 말로 떠들어봐야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고 직접 국민이 저항해서 당하는 모습을 확인하지 않으면 자발적인 참여도 어렵습니다. 04:11
댓글 하데스
    무조건 비폭력에 무저항 속에서 촛불이 커지지 않았습니다. 커질 수도 없었습니다. 이 정권의 하는 짓에 분개하고, 강경진압에 당하는 모습에 분개해서 커진 것입니다 !! 제발 지금까지 과정 속에서 교훈을 찾고 가르침을 생각해보세요 !! 04:10
댓글 어우뚱
    동감입니다 저두매일똑같은집회에회의를느낍니다 저들은 겉으로만 두려워할뿐 어느시점까지만 버티면된다라고생각할겁니다 04:15

꽃단소
    저항이 폭력을 낳을까바..저항도 하지말자면.. 촛불시위도 저항입니다.. 그렇다면... 5년뒤 투표나 잘하면 될것을..왜 쌩고생합니까...? 04:08
댓글 너가좋아
    너무 급하게 생각하여 여유가 없어 생각이 너무 흑백논리로 보시는 것 같네요 04:12
댓글 꽃단소
    어떤분이 그러시더군요.. 저항이 폭력을 낳을까바 저항도 하지말자고... 그래서 한 말입니다. 04:16
댓글 너가좋아
    생각의 폭을 넓게 해 보시는 것도 04:10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댓글 불바위
    그럼 전경들하고 앞에서 밀고 그럴때 비폭력 하면서 뒤에서 밀지 마세요. 04:15
댓글 Sheena
    그래서 지금 겨우 모인 사람들을 흩어놓자는 이야기로밖에 안보입니다. 04:09
댓글 페르소나
    너무 비약이십니다. 04:09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대통령 연임제는 생각안하십니까? 법이 바뀐다니까요 04:08
댓글 시작이다
    전 대통령 선거를 간선제로 바꿀까봐 두렵습니다ㅜㅜ 04:11
댓글 김선택
    그때는 지지율 1%로 떨어집니다. 과도한 걱정이 아닐런지.. 04:10

디르사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다 라는 거 21세기에도 여전히 진리 아닐까요?현재의 이 쥐박이 사태도 많은 분들의 피를 요구하고 있는거라고 봐요. 간디의 비폭력은 장기였지요.비폭력으로 장기로 가면 반드시 승리하지요.그러나 문제는 우리 현실에 맞지는 않다고 보아요. 날마다 새로운 정책들 집행하고 꼼수를 부리는데 장기전으로 가다가는 모든 정책 집행한 후가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04:07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피 = 희생 = 민주주의 04:09
댓글 페르소나
    죄송하지만 낡은 사고방식인 듯 합니다. 04:10
댓글 Sheena
    어디서 가지고 온건지 참... 극단적 오류로밖에 안보입니다 04:10
댓글 saussure
    단기적인 성공은 결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박정희와 노태우의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04:09
댓글 Sheena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나는 나무가 아니라 시민의 뜻을 먹고 자라나는 나무입니다. 04:08

susan oh
    왜??성과가 없나요 가장 큰 성관는 지지율이 한자리수가 되었습니다. 촛불집회가 없었으면 불가능했을걸요..20일까지 기다려봅시다. 04:07
댓글 노마인
    지지율이 한자리라도 모든 법적인 권한을 쥔 그들이 무시하고 그들 뜻대로 한다면 어쩔건데요...???? 04:09

atacitman
    아직은 시위에 참여하는 인원은 국민 전체 입장에서 보면 소수의 움직임에 불과 -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올리는 국민이 적으면 적을수록, 무임승차인생이 적으면 적을수록. 현재 한국의 상황에 대한 명백한 인식의 확산 그리고 정권타도에 대한 절박함이 있어야 합니다. 조급주의와 패배주의는 금물! 04:07
댓글 유주현
    I agree ^^ 04:09
댓글 Sheena
    동감합니다. 이 시국을 어떻게든 재빨리 혁명으로 연결시키고 싶어하는 부류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일반 시민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평소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주말이나 시간 생기는 저녁에 참여하면 되거든요. 04:08
댓글 뭉치도사
    이보슈 부류라니 듣기 거북하오. 04:11

아이사랑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10879 04:07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꼭 읽어보세요. 04:07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댓글 소닉
    삭제되었는데요? 04:10

명품
    요새는 변질되어서 아주 촛불시위하면서 술판까지 벌리면서 개판으로 되었습니다.놀러 나온것도 아니고 04:06
댓글 안단테 타임
    격하게 동감합니다. 04:09
댓글 너가좋아
    간단한 술판은 그리 나쁜 현상은 아닙니다/ 04:09
댓글 김선택
    많이 술먹는건 386세대입니다. 자성이 필요합니다. 04:08
댓글 명품
    그러니까 머라도 해야죠. 04:08
댓글 뭉치도사
    그러니까 그런것이 문제지요 아예 촛불놀자판으로 바꾸던지 원...... 04:08
댓글 난이
    술판벌리는것도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것까지 규제하시렵니까? 변질되는말든 당신은 알바비나 받으세요. 04:07
댓글 추억속으로
    술판벌리는게 개인의자유고 민주주의라...전 아니라고봅니다 술이야 다른곳에서마실수도있는거 아닙니까? 집회하러나왔으면 집회을해야죠 술판보고있으면 다른분들 얼마나힘빠지는지아십니까? 04:19
댓글 기람
    알바 용어 남발하지 마세요 길바닥에 술판 벌일라고 가두시위 한검니까? 그게 어찌 개인의 자유 임니까 만용이라 생각합니다 04:10
댓글 명품
    알바비점 당신이 조바 요새 일도 못하고 힘든데. 04:08
댓글 Sheena
    그것도 새로운 방식의 하나라고 봅니다. 심지어 60년대 유럽쪽에서는 Be-in 시위도 있었습니다. 그냥 떼로 모여서 아무것도 안하는 시위방식이었습니다. 04:07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아무것도 안하니까,,그렇죠 어떻게 아침까지 버티겠습니까? 04:07
댓글 김선택
    술 안먹으면서 아침까지 버티는 소녀들을 보세요. 04:09

아이사랑
    여기 폭력에 반대하시는 분들...아래 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 D115&articleId=210879잘못된 권력을 바로잡고자 할때는 그 위급함의 정도에 따라 필요한 조치(강력한 저항)도 필요합니다. 04:06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Sheena
    이제 시작이고 이제 겨우 뭔가 해볼것 같은데 그걸 내 던지자고 하니 다함께가 아닌가요 04:06
댓글 기람
    다함께 다함께 지겹습니다 그들도 우리와 하나임니다 04:09

bardtale
    님의 피가 물리적폭력의 피가 아니라고 이해 하겠습니다. 94학번 한참 후배로서 그 피란 더 많은 참여와 자발적인 최우선 의제를 향해가는 각성이라 이해 하겠습니다. 04:05

사랑과평화
    이제 시작입니다...지금 벌써 지치셨다면 안됩니다.... 우리는 이번에야말로 진정한 민의로 민주주의로 비폭력으로 ... 이겨야합니다.. 약한 모습 보이지 맙시다... 짧은 시일 안에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은 버려야합니다... 힘들지만 제대로된 방법으로 이 난국을 이겨야 합니다. 04:05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댓글 ABRAXAS
    저도 지쳤습니다.. 04:08
댓글 노마인
    솔직히 우리가 할 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으니까...라고 생각이 안드시나요?이런 집회로 지쳐가고 얻어낼 수있는게 한계가 있으니 이런식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어떠한 구체적인 방법??? 04:06

노마인
    비폭력으로 이룰 수 있는게 가장 좋치만..권력과 금력을 다 갖춘 쥐박이가 시민들이 욕을 하더라도 합법적으로 언론장악,국무회의와 국회에서 민영화,대운하,교육악법을 시행해도..어디까지나 적법절차에 따른다면..또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이... 04:05

페르소나
    축제같은 놀자판 시위를 반대하시는 겁니까? 비폭력 시위를 반대하시는 겁니까? 04:05
댓글 기람
    저분의 의도는 그게 아닌거 같습니다 둘중에 뭘고르라는 소시 심니까? 04:07
댓글 페르소나
    아니요. 놀자판시위를 반대하시는 분들이 비폭력의 한계를 들먹이니 안타까워서 그러는 겁니다. 04:08
댓글 페르소나
    닭장차 끌어내기, 물대포맞기 등을 하자는 겁니까? 쇠파이프 화염병을 들자는 겁니까? 04:06
댓글 페르소나
    많은 분들이 비폭력시위와 폭력시위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계신듯 합니다 04:07

spider
    그때도 다 비폭력을 외쳤던걸로 압니다마는... 언제나 마찬가지지만... 더 조급해지는것은 권력자라고 생각합니다. 이통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있습니다. 이제본격적으로 하나,둘 구속시키기 시작하죠? 여기서 촛불이 계속되면, 그때 본색을 들어낼것입니다. 내가보기엔 지금 그 수순을 밟고있다고 봅니다. 자칭보수나, 전월간조선대표등이 미리 지원사격및 경고를 하는거라고 봅니다. 절대비폭력으로 해야합니다. 자연스럽게 본색을 들어낼때가 있을겁니다. 난 다만 예전처럼 그런공안정국이 아닌 평화롭고 아름답게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04:04
댓글 사랑과평화
    님의 말씀에 절대 동감입니다.... 04:08
댓글 샤키
    곪고 곪아 터질때 뿌리째 뽑아 버려야 합니다. 저도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다' 라는 이 말을 바꿔 보고 싶네요. 04:08
댓글 Sheena
    동감합니다. 오히려 애가 타는건 정부입니다. 04:06

가는길
    그렇다고 저도 무조건 비폭력을 주장하는 건 아닙니다. 지금으로선 비폭력 원칙을 유지하는 게 맞다고 보지만, 비폭력이기만 해서도 곤란하지 않나 생각해요. 비폭력이되 싸움은 필요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비무장 싸움이죠. 04:04

생명나무
    폭력으로 간다면 그쪽에 명분을 주는꼴이되는거라 봅니다. 저처럼 겁많던 사람이 촛불시위를 나갈 수 있었던것은 비폭력적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답니다. 저뿐만아니라 가족단위로 나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그러했으리라 봅니다. 폭력적으로 방향을 튼다면 저같은 사람들은 모두 떨어져 나가리라 봅니다. 04:04

suny
    그럼 20일까지는 KBS,MBC, 광화문등으로 나눠지고 21날은 전체가 광화문으로 오는게 어떨까요? 쇠고기협상의 결과는 뻔하니깐요. 그때는 저항을 해도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04:04
댓글 김선택
    그렇게 될거 같습니다. 04:06

좋은나라만들기
    기득권 계층의 잘못을 바로 잡으려면 국민들 모두도 역시 어느 정도의 손실과 고통을 감내해야만 할 필요가 있다. 04:03
댓글 Sheena
    과연 이 시대에 그럴 수 있을까요? 04:05
댓글 소닉
    이시대에 그러고 있잖아요! 지금까지도 많은사람들이 피를 보았고..손실과 고통을 감내하고 있지 않습니까? 04:08

Sheena
    다들빨리빨리근성버리세요☆★오히려 상상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많은 시민들이 모이게 된 것은 이명박정부에 대해 반대를 하는것도 있지만 시위가 평화적인 축제로 탈바꿈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여기서 폭력이 난무하고 위험해지면 일반 시민들, 전과 14범을 대통령으로 만든 시민들은 돌아 섭니다☆보다 더 다양한 공간에서,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보다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다 더 기발한 방식으로 투쟁이 바뀌어야 합니다★우리는 다수고 이명박 정부는 소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기서 휘둘리지 않고 이성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모두들 지금 경찰은 이전의 시위와 다른 양상에 당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04:03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댓글 어우뚱
    첨이라당황은하겠지만 좀지나면 둔감해질겁니다 04:09

좋은나라만들기
    “총파업”에 관한 한 우리나라에서는 기득권 계층이, 거의 알레르기 내지는 노이로제 증상을 보인다. 따라서 이들은 “총파업”의 첫 글자만 나와도 일단 좌파, 빨갱이, 공산주의와 연결시키고자 하는 유혹을 받는다. 이것은 기득권 계층이, 총파업으로 인한 자신들의 경제적 피해를 일반 국민 대부분의 피해로 몰고 가, 총파업에 대한 국민적 거부감과 저항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하여 자신들의 위기를 모면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들의 주장처럼 총파업은 국민들에게 어느 정도 손해를 주는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살 속에 고름을 짜내려면 칼로 자기 피부를 절개하는 아픔을 감내해야 하듯이, 04:03
댓글 김선택
    국민 모두가 임계점을 넘었을때에만 시도할 방법이죠. 04:07

명품
    현재 670분이 찬성.반대63 04:03
댓글 산물아이
    [이 늦은 시간에 열띤 토론을 하시네요. 그 만큼 이젠 이런한 논의가 필요하고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의미있는 결과네요} 04:07
댓글 명품
    추천이면 찬성이고 반대면 반대지 멀 복잡하게 생각하십니까?반대하면 추천을 안누르지. 04:05
댓글 산물아이
    저는 이 추천 반대라는 표현이 어쩔땐 쫌 아리송하더라구요 04:09
댓글 뭉치도사
    뭘 찬성하고 뭘 반대한다는건지원..... 04:05
댓글 비닐봉다리
    저도요 이 글에 찬성 이냐 반대냐는 의미가 없습니다 논지가 섬세하지 않습니다 04:09
댓글 산물아이
    1표 드립니다 ㅎㅎ 04:10

목사골
    저도 아고라에 몇번 댓글 달아 보았지만 (초짜)님들의 글을 보고 있으니 잠은 언제 잘른지.. 04:03

에셋
    지금 당장 피 흘리며 폭력적으로라도 싸워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촛불시위만으론 한계가 있으니 좀 더 적극적인 방법을 모색해 보자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04:03

빼꼼
    우리 20일까지는 지켜봅시다.20일이 지나면 뭔가 답이 나올듯합니다.지금 토론은 적절해 보입니다.모두 마음을 정리해서 20일 지난날 자연스럽게 다시 토론할 기회가 올겁니다.그때까지 냉정히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04:02
댓글 웃자우짜
    님에말씀에 동감합니다 04:03

페르소나
    버스끌어내기 등이 폭력으로 간주되는 겁니까? 04:02
댓글 가는길
    버스 끌어내는 건 폭력이 아니죠. 다만 불필요하게 유리창을 박살내거나 차량을 파손하는 건 득될 게 없습니다. 04:09
댓글 네모
    저는 버스 끌어내는 것에 찬성합니다. 04:05
댓글 소닉
    버스자체가 불법이며 자유를 침해하는 폭력이기에...끌어내기는 정당한 저항이라 생각되어집니다. 04:04
댓글 기람
    저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항" 04:04
댓글 명품
    그것 마져 하지말라고 하면 앞으로 온라인 활동만 할랍니다.머하러 촛불 듭니까. 04:04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댓글 추억속으로
    전 아니라고봄 그정도면 저항아닐까요? 04:03
댓글 페르소나
    이 글은 폭력시위를 조장하는 글입니다. 04:04

뭉치도사
    젠장 낼부터 촛불 문화제로 바꾸라. 노래하고 자유발언이나 하고 . 04:02
댓글 기람
    술판 뺴놓으셨습니다 앞에있다가 화장실 가다 뒤에 술판 보면 속뒤집어 짐니다 04:05

놓고치기
    댓글로 토론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는데요. 베스트 유지하는 방법 없나요? 04:02

좋은나라만들기
    반면에 국민들은 총파업의 피해를 서로 나누어 감당하기 때문에 기득권 계층보다 그 충격을 훨씬 적게 느낀다. 유럽의 여러 국가들은 이런 빈번한 총파업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경제가 뒤로 후퇴하거나 망하는 일도 별로 나타나지 않았다. 우리는 이점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04:02

좋은나라만들기
    어떤 경우는 모든 업종이 연대해서 전체 분야에서 그야말로 국가적인 “총파업”을 벌이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유럽의 거의 모든 나라에서 권력자와 지배계층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항복하게 된다. 왜냐하면 “총파업”은 소수의 기득권 계층의 이익에 결정타를 가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04:02

비닐봉다리
    저는 고봉순 방송국 앞에서 시위를 하거나 오늘처럼 코엑스에서 모여서 시위를 하는 이 방식을 아직 지지합니다 인원이 적어서 답답하다고 느끼시겠지만 방송국에 모여서 언론 탄압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보이고 코엑스에서 최시중을 가리키며 화살을 겨눈것입니다 시청에 모여 있던 촛불 민심이 그것만이 아니라고 우리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행동으로 직접 보여줌으로써 여론화하고 있는 작업이 된 것이지요 폭력과 비폭력의 문제, 어떤 의미에서는 예전과 같은 조직화된 지도부가 있어야 논의할 수 있는 면이 있습니다 저항권이라고 주장하면서 섬세한 방식을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에서는 동의하는 면도 있지만 걱정도 많습니다 04:02
댓글 비닐봉다리
    이게 지난번의 프락치 논쟁처럼 통제하기 힘든 사람들이 섞여 들면 그야말로 역풍맞기 쉽상인지라.... 04:03

청년의눈빛되어
    지금 당장 머 때려부수고 싸우자는 애기가 아니지요!20일 이후 퇴진운동에 들어가면 그때는 이제 바리케이트는 넘어서 우리가 청와대로 압박투쟁 벌여야 합니다.그마져도 아니면 퇴진운동이 아니지요! 그러다 보면 경찰에서 강경진압 먼저 들어올겁니다.6월1일처럼 , 그때 우리는 대국민의 지지속에 물리력을 쓰면 됩니다. 그때마져 비폭력 외치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닙니까! 그때 비폭력외치는 사람은 정말 이해가 안될겁니다. 04:02

좋은나라만들기
    저들 기득권 계층에게 결정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그것은 저들과 동일하게 자본주의적 사고에 깊이 물들어 있고, 또 성장위주의 경제적 우파에 속한 사람들이 정권을 잡고 있는 나라를 살펴보면 알 수 있다. 그 나라 국민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살펴보면 된다. 그것은 바로 “총파업”이다. 04:01

xmoon
    [명박=BBK] 추천합니다만 평화시위를 주장합니다~~국제적인 관심도 모아져있고 너무나 많은 실수를 저지른 정부라 촛불만 잘 모여도 명박정권은 재가 됩니다~~ 04:01

청년의눈빛되어
    지금 당장 머 때려부수고 싸우자는 애기가 아니지요!20일 이후 퇴진운동에 들어가면 그때는 이제 바리케이트는 넘어서 우리가 청와대로 압박투쟁 벌여야 합니다.그마져도 아니면 퇴진운동이 아니지요! 그러다 보면 경찰에서 강경진압 먼저 들어올겁니다.6월1일처럼 , 그때 우리는 대국민의 지지속에 물리력을 쓰면 됩니다. 그때마져 비폭력 외치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닙니까! 그때 비폭력외치는 사람은 정말 이해가 안될겁니다. 04:01
댓글 yearning
    그니까요 기회를 보고 상화에 따라 국민적 암묵적인 동의를 확인하고 나서 해야 한다고요.................다만 지금이 너무 지루해서 그냥저냥 이방법을 택하는건 위험하다 라는겁니다.. 04:02
댓글 suny
    맞아요... 동의 합니다. 04:02

빼꼼
    ?츮 20?????? ??????o^?.20???? ??? ???? ???? ???o~?????.??? ???: ?????? ??????.??? ??=; d????? 20?? ??? ????????? ??? ????? ????? ?ð???.??????? ??d?? ??????? ?ð??? ?DZ? ?????. 04:01

이카
    최시중 국제적 개망신주기 프로젝트코엑스 정말 중요합니다! (방통위 주최 행사라 최** 관련 아주 많죠?ㅋ) 이 기회가 지나가면 언제 또..외신을 타보나요..( 여의도 / 시청 / 청와대 / kbs,mbc,ytn 언제든지 갈 수 잇습니다. 하지만~ 코엑스~ 17일 18일 이후는 가도 소용 없습니다. )그들이 직접 눈으로 보게끔 해야되요. 설령 한국이란 나라가 2mb 때문에 망신을 먹어도.. 국민들 때문에 망신 당하진 않죠! 지금 외신들도..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 =오시는 법 :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 하차 6번출구 한전앞 =시간 되시는 데로 오심 됩니다!! 음..낮에 오시는 분들도 계실거고..6시 전후로 많이 오실 듯 하네요. 펌>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205075 04:01

적도의태양
    지금 되집어볼거는 촛불이 점점 줄어든다는겁니다..언제까지 촛불만 들수가 없는게 현실 아닙니까?? 촛불이 줄어든다는건 그만큼 절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고 봐야 합니다..줄어든 촛불을 늘릴려면 비폭력 저항으로 가는수밖에 없습니다. 04:01
댓글 Sheena
    이미 우리는 저항을 하고 있습니다. 이 수위를 넘으면 반발의 역풍이 불겁니다. 04:02
댓글 적도의태양
    무엇을 저항했나요? 폴리스라인 넘는것도 폭력이라 하는대..우리가 저항한건..6.1일입니다. 04:03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오프로
    지금 국회는 딴나라당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들이 통과시키고 싶은 법들은 어떤것이든지 가능한 상황입니다. 언론 탄압도 그런 계산이 깔려 있는거구요, 지혜를 모으고 힘을 모아야 합니다. 진지하게 다가 갑시다, 어느누구도 국민을 무시할수 없도록 보여주어야 합니다. 지금 조중동이 떠드는 대의 민주주의 어쩌고 하는 말에 속으면 안됩니다. 04:00

페르소나
    답답합니다. "저항=폭력"이 아닙니다. 지금 이글에 동조를 보이시는 분은 최소한의 저항을 하자는 것이지 않습니까. 저글은 비폭력만으론 안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저항을 하자는 것이 폭력시위를 하자는 것은 아니잖아요. 비폭력의 범위를 축소시키지 맙시다 04:00
댓글 산물아이
    동감합니다. 저항=폭력은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소극적 저항이었다면 이제는 적극적인 저항을 하자는 거지요 04:03
댓글 레이지
    많은 사람들이 저항하고 있습니다. 방법이 다양할 뿐이죠. 다만.. 폭력적이든 그게 비폭력적이든.. 어떤 하나의 방법을 인위적으로 몰아가려는건 반대합니다. 춤추고 노래하고 왜 안됩니까. 그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들이 위험한 순간에.. 맨앞에 나설지.. 누가 압니다. 04:03

창가
    386들은 물태우 당선을 잊었는가? 지금 몇몇의 희생으로 이명박이 퇴진했다 치자.(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음) 그러면 바로 박근혜당선이다. 잊었나? 우리 진영은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제2의 노태우를 또 만들고 싶어서 안달났는가? 386,당신들의 기득권편입에 대해서 치열하게 반성하라!!! 우리는 이명박과, 조중동과,한나라당을 셋트로 묶어 국민들에게 정확히 각인시킬것이다. 그것이 이기는 싸움이다. 04:00
댓글 saussure
    동감합니다. 04:01

청년의눈빛되어
    지금 당장 머 때려부수고 싸우자는 애기가 아니지요!20일 이후 퇴진운동에 들어가면 그때는 이제 바리케이트는 넘어서 우리가 청와대로 압박투쟁 벌여야 합니다.그마져도 아니면 퇴진운동이 아니지요! 그러다 보면 경찰에서 강경진압 먼저 들어올겁니다.6월1일처럼 , 그때 우리는 대국민의 지지속에 물리력을 쓰면 됩니다. 그때마져 비폭력 외치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닙니까! 그때 비폭력외치는 사람은 정말 이해가 안될겁니다. 04:00

청년의눈빛되어
    지금 당장 머 때려부수고 싸우자는 애기가 아니지요!20일 이후 퇴진운동에 들어가면 그때는 이제 바리케이트는 넘어서 우리가 청와대로 압박투쟁 벌여야 합니다.그마져도 아니면 퇴진운동이 아니지요! 그러다 보면 경찰에서 강경진압 먼저 들어올겁니다.6월1일처럼 , 그때 우리는 대국민의 지지속에 물리력을 쓰면 됩니다. 그때마져 비폭력 외치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닙니까! 그때 비폭력외치는 사람은 정말 이해가 안될겁니다. 04:00

saussure
    419혁명 결과 박정희 나타났고 610항쟁후 노태우가 나타났습니다. 단기적인 혁명 결과 입니다. 단기적인 계획은 쥐박이의 전시행정과 비슷한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03:59

Sheena
    오히려 상상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모이게 된 것은 이명박정부에 대해 반대를 하는것도 있지만 시위가 평화적인 축제로 탈바꿈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폭력이 난무하고 위험해지면 일반 시민들, 전과 14범을 대통령으로 만든 시민들은 돌아 섭니다 ☆보다 더 다양한 공간에서, 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 보다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다 더 기발한 방식으로 투쟁이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는 다수고 이명박 정부는 소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기서 휘둘리지 않고 이성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두들 지금 경찰은 이전의 시위와 다른 양상에 당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03:59
댓글 김굽다불낸넘
    동감합니다 ...ㅋㅋㅋ경찰이 엄청 당황 하고 있습니다 04:02

redsoy
    저야 이런말 할 자격이 없지만, 직장에 다니시는 모든 분들 여름휴가 앞당깁시다. 그래서 우리 모두 한 1주일간 거리로 다 함께 나가서 총파업으로 힘을 보여주는게 가장 큰 비폭력 저항이라고 생각됩니다. 03:59
댓글 노마인
    그럼 쥐박이는 1주일만 버티면 되겠네요??? 04:02

가는길
    솔직이 얘기해서 4.19나 6월항쟁이 그만큼이라도 성공을 거둔 건 우리나라 독재자들이 남미나 동남아 독재자들보다 맘이 약해서였다고 봅니다. (아 물론 4.19때는 군대 동원을 거부한 장군들도 있었죠.) 전두환이 악랄하기는 하지만, 자국민 수십만을 죽이고도 태연했던 제3세계 독재자에 비하면 맘이 약한 편이에요. 거기다 지가 유치한 88 올림픽이 발목을 잡기도 했죠. 정말 독한 맘 먹고 군대 동원했다면 미얀마 꼴 안났으리라는 보장 없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시민들의 자위적 물리력으로 공권력을 제압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국민 여론의 지지만이 우리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03:59

소닉
    폭력에 대한 정당한 저항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03:59

1MB업글-3MB
    폭력을 위한 폭력이 아니라. 성남 민심의 들불들이 일어나는 폭력적 분위기도 괜찮다 생각됨 03:59

atacitman
    성급한 조급주의와 패배주의의 확산을 차단해야 합니다. 지금의 형국은 우리가 계속 승리하고 있고 저들은 궁지에 몰려 있습니다. 악의 원천인 조중동에 대한 공세가 매일매일 승리의 연속이고 거의 모든 매체가 촛불의 위력을 7~80년대에 여과없이 국민의 눈과 귀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요즘 시위동원에 있어서 추동력이 약화된 것은 마지노선인 20일, 기말고사 시즌, 40일의 피로, 일상화된 시위에 따른 익숙함애서 오는 매너리즘 등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촛불집회에서 가두시위로 나오기까지 상당 기간이 소요됐습니다. 조급주의와 패배주의는 금물입니다. 03:59
댓글 레이지
    동감합니다. 이제 여정의 시작인데.. 왜이리 조급한지 모르겠습니다. 04:00
댓글 노마인
    시작이란 것은 인정하지만 비조직적인 집회의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다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04:01
댓글 atacitman
    시위 경험이 전무한 상황이니 시행착오가 축적되면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인 시위에서의 토론과정을 통해 조직적인 움직임이 가시화될 것입니다. 04:10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댓글 yearning
    그러게요... 04:01

agora
    디카맨님의 글은 이글이 최초이고... 이분은 댓글을 달지않고 사라진 상태네요..아니면 몰래 보고있던가.... 글의 요점은 없고..요상한 물음표만을 던지고 사라지셧구만.... 03:59
댓글 난이
    누가 어떻게 사라지거나 당신이 뭔 얘기를 하는지도 요상한 물음표라잖아요. 저두요. 참 수준없으신데.. 여기 댓글다니.. 저도 말려든것 같아 기분 더럽습니다. 나참... 반성중.. 무시했어야 하는데... 으이구.... 04:06
댓글 agora
    그럼 무시하지 왜 다셧을까?... 님이야말로 함부로 수당값 어쩌구저쩌구하는 짓은 뭔지? 그 짓도 잘한건가요? 04:09
댓글 난이
    아이디 참... 성의없으십니다. 돈받고 일하시면 쫌 수당값은 하셔야지..쯔쯔 04:04
댓글 agora
    그 쪽 아뒤보다는 더 성의잇네요... 알바로 몰아가든가 말든가.위에 글보다는 약하네 04:06
댓글 기람
    뭔소리를 하시는지.... 그런 쪽으로 몰지 마세요.... 이게 토론의 장임니까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졌다고 틀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초의 글이면 어떻습니까. 민주주의는 소수의 의견도 들어줄줄 알아야 합니다 04:03
댓글 agora
    그 의견이 자극적이어서.. 보편적인 입장에 돌을 던진다면?> 04:04
댓글 적도의태양
    의심병...많군요..당신같은 사람이 분열을 일으키는거죠.. 04:03
댓글 agora
    분열은 이미 본문글에서 시작됏음 04:04
댓글 소닉
    그래서 말하고 싶은것이 뭔가요? 아고라님 04:02
댓글 agora
    이 글은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다는것 04:04
댓글 명품
    저도 처음에 아고라 모를때 님같은분 때문에 알바로 몰려서 때려죽이고 싶은적도 있었습니다.이런식의 글 안좋습니다. 04:01
댓글 agora
    나 역시 사람을 혼란스럽게 하지말라는 말 처음 하는것임. 04:05
댓글 추억속으로
    님이 정말수상하거든요..-_- 틀린말도아니잖아요 쫌과격하다뿐이지 04:01
댓글 agora
    그럼 수상하게 여기세요.. 04:05
댓글 별이
    댓글 좀 있었어요. 다른 닉네임도 쓰셨어요. 무슨 소 였는데.. 04:00
댓글 agora
    알고잇어요 04:05
댓글 난이
    요상한 물음표가 뭔데요? 다들 알아듣는데 아고라님은 계속 요상한 글만 올리시네요.. 근데 왜 아이디가 아고라예요??? 04:00
댓글 agora
    그 요상한 물음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많아졋네요...비폭력 저항이 아니라..폭력저항을 동조하려는듯한.. 04:06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agora
    정작... 요상한 물음을 던진 주인공은 사라졋고... 800여개가 넘는 댓글과.. 650개가 넘는 추천으로.. 이미 삽시간에 다양한 사람들이 이 글을 읽고 논쟁을 하고.. 더러는 생각이 복잡하게 될수도있겠네요? 단 몇명이라도 03:58
댓글 불바위
    생각은 다르지만 목적은 같으니 다른 분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04:06
댓글 agora
    이렇게 달아주시면야 저도 생각을 하죠.. 생각없이 달려드는 의미없는 말들보다야 나음 04:11
댓글 난이
    그래서 당신 생각이 뭔데요? 그냥 화만내지 말고 하고싶은 얘기를 좀 설득력있게... 진심으로 얘기좀 해보세요. 03:59
댓글 agora
    밑에 답글 잇슴 04:00
댓글 명품
    글쓰신분 댓글 여러번 주셨습니다.좀 오도점 하지마세요. 03:59
댓글 명품
    처음이고 나중이고 이 토론 유익하니 그냥 참가 해주십시쇼. 04:00
댓글 agora
    참가하고잇슴... 그리고... 86년의 무력...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 지금도 피를 요구한다 어쩌구저쩌구..저말이 섬뜩함... 결론이 없는 글에 물음을 던졌다면..덜 자극적인 어조가 적절했다고 봅니다 04:01
댓글 agora
    처음에만.... 03:59
댓글 의심
    디카멘 여기 저기 자기 의견 쓰고 있어요 04:02
댓글 agora
    별로 안보이데요... 몇개 보긴햇슴... 하지만..윗글의 논조가 너무도 강함..자극적인 어조는 자제해야함 04:03
댓글 소닉
    토론을 하세요! 뜻이 다르다고 몰아부치지 마시고~ 04:01
댓글 난이
    밑에 답글 찾아읽으라고 '시키지' 말고,,, 하고 싶은 얘기를 하세요. 뭔 얘기를 하고 싶은 건데요? 이렇게 댓글달면 님 알바비 올라가니 일부러 즐기시나요??? 04:03
댓글 agora
    답글 읽어보면 될것을... 도대체 정신들좀 차리길 바람... 본문글이 선동이 아니면 몰까? 04:08

히드클리프
    도대체 우리가 지향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자 만약에 이명박이 국민의 요구를 들어서 재협상을 한다고 칩시다. 한발 더 물러서서 한반도 대운하도 포기한다 칩시다. 그러면 모든 게 끝난겁니까? 이명박정권을 퇴진시키자고 하는데 그럼 퇴진시키면 어떤 정치세력이 정권을 잡아야 한다고 보시는지요? 선진당입니까? 민주당입니까? 우리가 원하는 민주주의가 고작 이전 노무현정권 수준의 민주주의입니까? 여전히 비정규직은 점점 늘어나고 빈부격차는 점점 커지며 가지지 못한자들을 위한 사회보장 시스템은 있으나마나한 이런 민주주의 말인가요? 거기에 만족하실 겁니까? 어쩌면 우리가 촛불을 들거냐 폭력을 쓸거냐 하는 문제보다 더 중요하지 03:58
댓글 atacitman
    이명박정권을 끌어내는 것과 언급하신 것과 그외의 것들이 모두 함께 지속적으로 토론되어야 하겠지요. 첫술에 다 드시려는 건 아니시지요. 04:02

늘푸른나무
    예전에도 조중동은 침묵했습니다....민주주의에 갈망하고 목 말라 할때 철저히 침묵했고 국민의 뜻에 벗어나 저들과 동조 했습니다....아무리 저들이 미쳐서 날뛰어도 이제는 많은 시민들이 국민들이 안믿는 다고 생각 되네요 03:58

suny
    그럼 저항 하실분들은 저항을 하고 촛불드실 분들은 촛불을 들죠. 저항을 한다고 해서 부락치니 뭐라고 하시지 말고요 03:58
댓글 기람
    안됨니다 단결해야만 이길수 있습니다 "프락치"라는 용어 자제되어야 하는거에는 공감 합니다 프락치라는 말 남발하시는 분들은 좀더 신중하셔야 합니다 04:00
댓글 Sheena
    그러면 조중동은 옳커니 하고 달려들겁니다. 03:59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댓글 suny
    저번 5월 30일 같은 저항을 하자는 겁니다. 그걸로 인해 촛불이 커진건 사실아닙니까? 04:01

쿨가든
    인정하긴 싫지만 그래도 우리국민 모두가 동의한 민주적 절차에의해 대통령이 된겁니다. 그래서 현시국은 과거와 판이하게 다르다는 겁니다. 03:57
댓글 사랑과평화
    동의합니다. 폭력시위는 우리의 명분을 약화시키고...세계여론의 조롱거리고...이명박의 지지율을 올리고... 피 흘려 이룬 민주주의를 욕되게 합니다. 04:00
댓글 명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촛불꺼야죠.정당하게 민주적인 절차로 당선되었는데 가두시위 도로점거 왜 합니까??ㅋㅋ 03:59
댓글 쿨가든
    촛불집회를 하지말라는 소리가 아니라 지금 시국과 과거 4.19/6.10과 직접 비교하시니 하는 말입니다. 04:00

뜨레모아
    [명박퇴진] 해외에서 쭉~ 지켜봤습니다만 지난 70만 집결 이후 대세는 이명박에게 기울었다 봅니다. 이젠 200만이 모여도 명박에겐 익숙해져서 우수울 겁니다. 본격적으로 언론 탄압이 시작된것만 봐도 알 수 있죠. 비폭력.. 말이 좋지 총, 칼 앞에서 아무리 비폭력을 외쳐봤자 쳐다도 안봅니다. 문화제란 이름으로 시위는 허울 뿐입니다. 03:57
댓글 김선택
    어쨋든 명분을 유지하고 여론을 형성시켰습니다. 04:03
댓글 Sheena
    해외에서 보시는것과 다릅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이명박을 싫어하는것은 변함 없습니다. 03:58

레이지
    5.31일 밤에... 많은분들이 청와대앞에서 치열하게 밀고 당기기를 하실때.. 한쪽에서는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달래며.. 자신의 뜻을 표현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저는 그분들이 방법이 틀렸다 분이지.. 단순히 놀기 위해서.. 그자리에 계셨던건 아니라 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저항의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표츌을 원하시는 분들과 다양한 방식의 집회가 공존하는게.. 촛불집회의 진정한 힘 아닐까 싶습니다. 어차피 여태껏 폭력은 저쪽에서 먼저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나서지 않아도.. 그쪽에서 먼저 도발할터인데.. 성급하게 나설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03:57

초심
    백지연의 끝장토론에서 진중권교수님이 말씀하셨듯이 앞으로 의료보험을 포함한 각종 민영화문제, 국민의 어마어마한 세금을 무작정 쏟아부을지도 모르는 대운하 문제, 고유가, 물가상승 등 MB정부는 국민의 저항을 계속 받을 수 밖에 없고 예전처럼 언론통제도 마음대로 되지 않을 겁니다. 왜냐면 그들은 지금의 이 사태를 근시안적으로, 또한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바라보고있는 반면 우리는 매우 획기적인 변혁으로, 대의민주주의를 넘어선 국민의 투쟁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정말 세상을 바꾸기를 원한다면 누가 역사를 올바로 바라보느냐, 누가 민중의 힘을 믿고 있느냐에 달린 것 아닐까요? 03:57

아이사랑
    최소한의 저항이 어떤 것입니까? 아시겠지만 전세계 역사에서 비폭력 저항의 성공은 오직 한번, 간디 입니다. 우리가 순수한 마음으로 희생없이 잘되길 기대하는 동안 이명박과 기득권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정책을 마치고 나라의 안정기반은 흔들리게 될것입니다. 대북,역사,독도,경제,문화 어느것하나 위급하지 않은게 없는데.. 언제까지 비폭력을 외치겠습니까? 북한이 중국에 넘어가고 독도가 없어진 후 ...먼 훗날 조그마한 남한 땅에 남은 우리 후손이 우리를 향해 원망을 쏟아 붓도록 하시겠습니까? 우리의 잘못된 판단으로 뽑은 문제를 희생없이 이루길 원하시는겁니까? 저는 86학번으로 이명박이 말하는 좌빨이 절대 아닙니다. 03:57
댓글 김선택
    최소한 지금 여론의 방향은 이명박의 엄청난 뻘짓이 나오기 전까지 폭력시위로 보도된다면 끝입니다. 04:04

사랑과평화
    만약 현재의 시위문화가 바뀌거나 폭력적으로 변하거나 국가 존속이 어렵다고 생각되면 이명박 지지율 올라갑니다. 현재 집행부도 없고, 자유롭고, 힘없어 보이는 촛불이지만... 이 촛불이 지금의 상황을 만들어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전 세대, 전 연령, 다양한 직업 종사자가 지금의 상황을 만든 것입니다. 국민의 뜻을 분열시켜서는 안됩니다. 03:57
댓글 이연희
    동감합니다 . 03:59

Sheena
    모두가 함께 가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지 왜 그나마 함께 하고 있는 사람들을 내 칠려고 합니까? 구태의연한 독선적인 전위대를 규합하는 방식으로는 지금의 시위는 계승되지도 발전할수도 없습니다. 03:57
댓글 노마인
    솔직히 우리가 할 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으니까...라고 생각이 안드시나요?이런 집회로 지쳐가고 얻어낼 수있는게 한계가 있으니 이런식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04:00

너가좋아
    폭력으로는 절대 성공 못합니다. 그리고 만약 성공을 한들 그 후유증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03:56
댓글 아이사랑
    답답하군요. 양식과 역사의식이 없는 권력에 싸울수 있는 것은 힘밖에 없습니다,폭력이외의 것으로 할수 있다면 좋겠지만,... 우리 후손이 우리세대에게 원망하는 것보다 더 큰 후유증이 있습니까? 04:00

늘푸른나무
    아무리 21세기라 해도 변하지 않는게 있지요.....좋게 좋게 말하고...참을만큼 참아 줬는데도이거는 영 머리가 나쁜건지..알아 듣지 못하고 지 맘대로 다 할려고 하고...또 그 옆에서는 지화자 얼씨구 하면서 잘한다고 부추기는 사람들 있고...제일 무서운건 이제는 공권력....법으로 밀어 부친다는 거지요...그럼 답이 뭘까요....? 03:56

차돌이
    [명박퇴진] 절대로 비폭력, 폭력은 조중동을 미쳐 날뛰게 만들고, 우리의 수중한 명분과 순수함을 훼손시킬 뿐이다. 절대로 비폭력, 무겁고 냉정해지자, 우리는 대한민국의 주권자로써 자존심을 지켜야만 한다. 03:56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ahkan
    다들 키보드만 치지 마시고 당장에 내일부터라도 더도말고 딱 3~4일만 현장에서 직접체엄해보시면 뭐가 느끼시는게 있으실겁니다... 03:56
댓글 쿨가든
    그런 논리 펴지마십시요. 위험해보입니다. 마치 "현장에 나와보지 않은 사람은 입다물고 가만있으라"라는 전제가 깔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막상 현장에 나가게되면 분위기에 취해서 이성보다는 감정이 많이 앞섭디다. 04:19
댓글 일산댁
    이 님 참;; 그럼 님들 끼리하시든지요.... 무슨 편가르기를 초딩처럼 합니까? 04:02
댓글 뭉치도사
    시청옆 피씨방요 ㅡ.ㅡ; 잠시 눈좀 붙힐려고 왔어염. 좀있다 집에가서 출근 준비 해야되요 너무 피곤합니다.... 03:59
댓글 기람
    맞습니다 최근의 모습들 뭐하는건가 싶습니다 03:58

명품
    자 그럼 두부류로 나뉘네요.비폭력에 무저항(촛불들고.노래하면서 그러다 시간되면 가던가.5년후에 표로 심판하자?비폭력에 저항(버스끌어리기나 스크럼돌파 최소한의 자위권 이 정도로 갈리네요. 03:55
댓글 yearning
    비폭력에 무저항이 초들고 노래하는거라고 저의내리시는 근거는? 03:59
댓글 페르소나
    비폭력에 저항이라고 해도 비폭력입니다. 제발 비폭력의 의미를 축소시키지 맙시다 03:58
댓글 하데스
    비폭력 기조 아래, 정당한 저항을 해야 합니다. 국민이 가고자하는 길 막혀있으니 버스 끌어 내고, 그 과정에서 제제 당하면 적극적인 저항으로 나아가려 애써야 하는 것입니다. 03:58
댓글 웃자우짜
    이런문제가 벌써부터 논쟁이 됐었습니다 03:57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전 총파업입니다. 03:56
댓글 불바위
    비폭력에 저항올인.,. 03:57

산물아이
    [명박퇴진]촛불 현장에서 느낀것 중 하나를 말씀드리면, 저와 같은 40대를 기점으로 해서, 40대이상은 촛불 갔다오면 화장실 갔다가 뭐 안닦고 온 것 같은 찝찝함이 남아 있습니다.40대이상과 40대이하의 시위문화에 대한 사회적 문화적 소통이 필요합니다. 그 역할을 30대에서 해주어야 하는데...그래서 촛불이 에너지가 넘치도록 . 근데 아쉽게도 30대는 그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낼 수 있는 경험과 학습이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30대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이런저런 역사적 배경때문에. 30대 촛불님들 많은 부탁드립니다. 03:55
댓글 김선택
    넵. 하지만 앞으로의 시위가 계속 찝찝함을 느끼게 할지언정 화장실을 계속 가실거죠? ^^ 04:02
댓글 산물아이
    [명박퇴진]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저두 질긴거로 치면 멩박이 보다 더 할걸요 ^^* 09:13

기람
    중요한건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이런 기회를 보기 힘들꺼같습니다 5년동안 삽질하느거 구경해야 하는검니다 정부의 태도에따라 임기응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수위를 올리는것도 불사해야합니다 03:55

마님의돌쇠
    우리나라 정부는 70~80년대를 살고 있고 국민은 2010년을 생각하니 소통이 될리가 있나.... 03:55

페르소나
    [질문] 버스흔들기, 닭장차 끌어내기, 전경과 대치하기, 물대포 맞기... 이런것들이 폭력시이입니까?? 왜 이런것들을 피하지 말자는 것에 "비폭력으로는 안된다"라는 표현을 하십니까 03:55
댓글 페르소나
    우리 스스로가 비폭력 시위에 대한 범위를 축소시킨다고 생각하진 않으십니까? 03:56
댓글 페르소나
    지금 글쓴님이 주장하시는 바는 알겠지만 그 표현방식에 잘못이 있습니다. 왜 비폭력만으론 안된다고 말씀하시나요?? 그게 폭력시위로 가자는 것 아닙니까. 님 의 진정한 의사가 어찌되었든 이 글은 폭력시위를 주장하는 글이라고 보입니다 03:57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댓글 일산댁
    동의.. 원글의 논지가 틀렸어요.. 선택하셔야 합니다.. 비폭력이냐 아니냐, 저항 할거냐 무저항이냐.. 특히나 비폭력 저항이라고 말씀 하시는 분들... 정확히 정의 하셔야 합니다.. 비폭력저항이란게 존재하긴 합니까? 04:00

끄적이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6월항쟁도 결국엔 노태우라는 엉뚱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비폭력의 문화가 자리잡고 모두의 인식전환이 중요합니다. 폭력으로 하야 시켜서 그다음에 자리하는 사람이 누가 될지 장담하실수 있습니까? 우리의 인식전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3:55
댓글 saussure
    동감합니다. 4.19는 박정희를 낳았습니다. 급진적인 혁명이 결코 성공한 경우는 없습니다. 03:56

aldo
    쥐명박은 말로 해서는 절대 눈도 까딱 안할 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03:54

소닉
    누가 피를 볼것이냐를 묻는 분이 계시네요~ 지금껏 40일간 폭력에 의해 귀와 눈도 멀고..많은 국민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뜻한바가 있어 분신도 하셨습니다. 1분은 중태시고 1분은 돌아가셨습니다. 벌써 잊으셧나요? 얼마나 더 많은 피를 원하십니까?? 03:54
댓글 바람속에
    그 피를 누가 흘리게 했습니까? 촛불시위대가 그랬나요? 이명박 정권의 생명말살, 서민 말살 정책에 분신이 비롯된 것 아닌가요? '40일간 폭력'이라니요? 국민의 더 많은 피를 원하고 있는 것은 이명박 정권이 아니던가요? 04:05
댓글 불바위
    주무세요.,. 03:55
댓글 소닉
    무슨말씀인지? 03:56
댓글 불바위
    왜그리 삐닥한 시선으로 보시나요?.디카맨님 의도는 그러지 않다고 말을 했는데.,.. 03:59

가치살자
    6,10 때 다 아시자나요 주야로 계속 하니까 전경들 나중에 길바닥에 퍼질러 지자나요명동이고 어디고 다 일어나면 게임 끝 아닙니까 폭력 비폭력 따질게 뭐 있나요 03:54

agora
    86년의 무력시위..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 나무다.. 많은 분들의 피를 요구한다?... -> 이런 말을 삼가주세요 03:54
댓글 미완의혁명
    달을 보라고 하는데 멀리 있는 달은 보지 못하고 가까이 있는 손가락만 보고 짧다 길다 물고 늘어지고만 있으시군요.그래서야 올바른 대안을 이끌어 낼수 있겠습니까? 04:02
댓글 난이
    86년 아니구요. 87년입니다. 피를 요구하는게 아니라 피를 흘리게 했습니다. '이런 말을 삼가주세요'전에 진심으로 뭔 얘기를 하는지 3분, 3중이라도 읽고 얘기하세요. 그래서 나는 사실 정말 실체가 있는지도 눈치 못챘는데 알바소리 나오는 겁니다. 03:58

비라
    이명박은 이전 독재자들과는 또 다른 특이한 상대 같아요. 충분히 부도덕하고 엄청난 실정을 저지른데다가 엄청난 국민적 저항에 부딪혔지만, 너무나 찔기고 뻔뻔한 자. 이런 사람을 이기려면 더욱 인내심을 갖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민심을 절대 거스를 수는 없을 거라고 믿어요. 03:54
댓글 김선택
    모든 권력을 독점하고 있기때문에 뻔뻔한겁니다. 고로 우선은 KBS사수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봅니다. 03:58

saussure
    평화 혁명이기에 모든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초중고 세대가 이해하지 못하는 혁명은 나중에 그들이 정치에 무관심 세대가 될 수 있습니다. 무관심한 상태에서 이룬 혁명은 반드시 실패합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시간이 필요하고 지금 우린 많은 것을 이루고 있습니다. 03:53

김선택
    1. 비폭력 저항으로 2 조용히 초를 들고 최대한 support 3. 숙제는 꼬박꼬박 4. 한명에게게라도 더 진실을 알리기 5. 국민의 임계점에 다다랐을경우 국민총파업 이게 저의 제안입니다. 03:53
댓글 별이언니
    한 표 추가! 사실 거의 그 한계점에는 다다른것 같기는 한데 말이죠..1,2,3,4번은 지금도 진행중이구요... 03:56
댓글 김선택
    여기 모인분들은 대체적으로 임계점을 넘어섰구요. 주위에 진실을 알리는게 중요합니다. 03:57
댓글 agora
    해외에 더 알려서 해외 언론들도 한국정부와의 연계보다 한국 국민들을 동조하는 입장을 선회하도록 지속하는것도 중요하고... 지금 관망중인 사람들이 더욱더 참여하도록 다양한 방법을 만들어내야겠죠. 03:55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댓글 별이
    동의합니다. 03:54
댓글 샤키
    저두 공감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들 스스로 지치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명바기가 하루가 멀다하고 우리들의 전투력을 급상승 시켜주기는 하지만요~^^ 03:59
댓글 김선택
    이명박의 뻘짓에 점점 무감각해지고 있습니다. 하두 많아서 말이죠. 문제입니다. 04:00
댓글 김선택
    다각적 논의를 하되 전선을 너무 넓혀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우리의 역량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03:56

쥐껍데기는가라
    오프라인의 실상을 인식하셔야합니다....아직 이명박정부의 이런행태를 모르시는분들도 많습니다....그런국민들을 참여시키는것이 더욱 급선무아닐까요?????너무 선급하신듯합니다...우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의견을 통일시켜야한다고 봅니다.. 03:53
댓글 지자요수
    동감합니다. 04:16
댓글 천사
    정말 옳으신 말씀이에요정리하셔서 새글쓰기로 의견을 써 주셔요리플로는 보는데 한계가 있습니다좋은 의견이신데 함께 봐야죠 03:56

Sheena
    오히려 상상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모이게 된 것은 이명박정부에 대해 반대를 하는것도 있지만 시위가 평화적인 축제로 탈바꿈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폭력이 난무하고 위험해지면 일반 시민들, 전과 14범을 대통령으로 만든 시민들은 돌아 섭니다 ☆보다 더 다양한 공간에서, 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 보다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다 더 기발한 방식으로 투쟁이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는 다수고 이명박 정부는 소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기서 휘둘리지 않고 이성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두들 지금 경찰은 이전의 시위와 다른 양상에 당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03:53

뭉치도사
    젠장 피곤해 죽겠구만, 갈때는 많고 인원은 적고..... 03:53
댓글 김선택
    정말 숙제만해도 엄청납니다. 시위도 갈곳이 많고요. 03:54

청년의눈빛되어
    촛불은 6.1일 새벽 우리들의 어느정도 물리력에 의해서 기폭되어 큰 촛불로 이어졌습니다.이처럼 축제처럼 가만히 앉아 있는것은 아닙니다.4.19와 6.10은 미완의 혁명이라 애기합니다. 5.18은 전세계 유래없는 민중 항쟁이었습니다.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명박이 탄핵어떻게 시킬겁니까! 스스로 설마 물러날거라고 생각하셧습니까?한나라당이 탄핵시킬까요?아님 그도 저도 아닌 구호로만 외쳤을 뿐입니까?? 투쟁의 수위를 조금씩 높여가는것은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전술입니다.언제까지 자연스러운 투쟁 수위의 상승을 비폭력이라는 말로만 잡고 있을겁니까! 이것은 오히려 기회주의고 편견입니다 03:53

디카맨
    제 글에 호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0만 촛불이 모인거..비폭력의 힘 맞아요. 그러나 그게 다가 아니에요. 물대포 맞고, 군화발에 채이는 그 장면을 본 모든 분들이 분노를 표출해 주신 겁니다. 03:53
댓글 지자요수
    동의는 합니다만... 이것들이 6월1일에 보여주었던 무력진압은 아직은 최악이 아닙니다. 그날은 체류탄 같은 것도 쓰지 않았습니다. 미췬 조갑제 같은 넘들은 군대 까지 운운하는 때입니다. 폭력 시위로 이놈들이 체류탄 같은 것을 쓰는 등 과잉진압의 빌미를 준다면... 6월1일도 끔찍했는데... 많은 희생을 어떻게 감당합니까? 일단은 여론 수렴등 명분쌓기가 중요합니다. 이것들 하는거 보면서 단계별로 가야합니다. 아직은 때가 아닌 듯합니다. 과격시위 할때 하더라도 지금은 아닙니다. 본격적인 싸움도 시작하기 전에 아군을 잃을 순 없잖아요? 04:35
댓글 김선택
    6/1일 정도에 동의합니다. 제가 참여한 모든 시위중에서 가장 진정성이 있는 시위였다고 봅니다. 물론 폭력도 아니었구요. 03:55
댓글 yearning
    그러다가 애꿎은 중고생들이 다치면요 누가 그것을 책임지죠 님인가요? 03:55
댓글 개쵸미
    그런생각 가지시면 아무일 못합니다. 그럼 무혈입성을 원하나요? 03:57
댓글 김선택
    그 말도 맞습니다. 참 절충점을 찾기 힘드네요 03:57
댓글 별이
    동의합니다. 다만 일부러 피를 보아 분노를 일으키기 위한 진격이라면 반대합니다. 03:54
댓글 아이사랑
    최소한의 저항이 어떤 것입니까? 아시겠지만 전세계 역사에서 비폭력 저항의 성공은 오직 한번, 간디 입니다. 우리가 순수한 마음으로 희생없이 잘되길 기대하는 동안 이명박과 기득권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정책을 마치고 나라의 안정기반은 흔들리게 될것입니다. 대북,역사,독도,경제,문화 어느것하나 위급하지 않은게 없는데.. 언제까지 비폭력을 외치겠습니까? 북한이 중국에 넘어가고 독도가 없어진 후 ...먼 훗날 조그마한 남한 땅에 남은 우리 후손이 우리를 향해 원망을 쏟아 붓도록 하시겠습니까? 우리의 잘못된 판단으로 뽑은 문제를 희생없이 이루길 원하시는겁니까? 저는 86학번으로 이명박이 말하는 좌빨이 절대 아닙니다. 03:56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공감합니다. 03:54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네모
    95학번입니다. 낮에 기습시위로 경복궁까지 뚫고, 막히면 바로 앉아서 연좌시위부터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제는 촛불에 너무 연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3:53

좋은나라만들기
    민주주의는 희생으로 부터 나온다고 봅니다. 단, 그 희생이 꼭 서로 피를 본다는건 아닙니다. 피 볼 각오하고 저항을 해야된다고 봅니다. 03:53

천사
    한나라당은 4년 임기 후 떠나 보내야 하는 대통령쪽 보다는오래도록 장기집권을 할 수 있도록 뽑아 줄 수 있는 국민이 더 무서울 것이란것입니다당연히 그들은 장기집권이 최고의 목적이쟎습니까물론 현 정부를 버리기는 쉽지 않겠지요바로 우리가 해야 할 숙제는 현 정부가 이명박을 버려야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다음 선거에서 국민의 편에 섰다는 것은 국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우선 뽑아줄 수 있는 명목이 될 것이고지금 그들은 내심 고심중일 것입니다대통령과 국민중 어느쪽을 버려야 승산이 있나....? 하면서 말이죠그러니 한나라당이 명박이를 버리도록 강압을 넣는건 어떨까요 03:53

추억속으로
    여기서 폭력이란..쇠파이프.짱돌.화염병 이런게 나오면 폭력시위다생각하구요 저항이란 버스끌고 몸싸움정도? 이정도아닐까요..? 지금 이시점에서는 저항정도는 꼭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그런데..현장가보면 저항도 비폭력이라 생각하시는분들이 게시더군요..조금답답한면도있는게사실임돠 03:53

개쵸미
    평화촛불시위나 기다리자 의견내신 분들은 아마 집안에서 자판기로 시위 하시는분 들이 대부분이라 생각듭니다. 하지만 시위현장에 여러번 참가하신 분들은 비폭력이돼 최소한의 저항을 하자는 의견들 입니다. 시위현자에 나가는 우리가 상황에따라 대처합시다. 03:52
댓글 일산댁
    나 참;; 키보드 워리어 없이 여기까지 왔을거 같습니까? 03:57
댓글 Sheena
    물대포 맞고 버스 흔들다가 나중에 조중동이 발악하는거 보고 그러는거거든요? 03:54
댓글 개쵸미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런방식으로는 5년 내내 갈가 걱정됩니다. 04:01
댓글 himyteacher
    백기완 할아버지의 버스 흔들기 정도의 폭력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버스위 등반 폭력? 꼭 필요합니다.......... 03:53
댓글 개쵸미
    맞습니다. 이명박을 뭘 믿고 무작정 기다리자는 건지 진짜 답답합니다. 03:55

사랑과평화
    폭력은 이명박을 도와주는 일입니다. 이명박에게 운신할 수 있는 명분을 줍니다. 지금 이명박의 지지율은 다시 말하지만 촛불의 힘입니다. 03:52

오프로
    그럽시다 축제같은 시위는 이제 하지 맙시다, 민주 노총의 총파업이 먹히는 이유는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총파업에 두려움을 느끼는 진지함이 있기 때문입니다.진지하게 진행 합시다 정부가 긴자의 끈을 놓지 않도록 강하게 압박합시다. 03:52

HEAD
    [명박퇴진] 폭력은 또다른 폭력을 낳고... 03:52

초심
    90학번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글쎄요. 저는 비폭력이 맞다고 봅니다. MB 퇴진 후에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설령 폭력적으로 간다고 해도 퇴진할 MB도 아니고요. 국민의 지지를 잃으면 그날로 촛불은 꺼집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민주주의를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거리에 두 번 섰습니다. 과거에는 운동권이라는 이름으로 시위현장에도 있어 봤습니다. 이 짧은 공간에 제 마음을 다 실지는 못하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면 감사하겠네요. http://blog.daum.net/firstheart 간단히 말해 국민은 촛불을 놓지 않을 겁니다. 이미 정치권력화 되어 버렸거든요. 제가 바라는 건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겁니다. 03:52
댓글 바람속에
    초심님, 여기서 비폭력을 비판하시는 분들은 '폭력시위'를 하자는 주장이 아닙니다. 평화시위를 가로막는 물리력(전경대, 버스 바리케이드, 컨테이너 등)에 대해 시민들이 완력을 써서라도 돌파하자는 그런 주장들입니다. 투쟁에는 앞에서 희생을 각오하고 온몸을 던지는 분들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저항 행동에 대해서도 무조건 '비폭력' 외쳐대니까, 오히려 촛불시위가 무력해지고 있는거 아니냐..그런 무분별한 '비폭력'구호는 본말을 전도하는 거다.. 뭐 그런 주장입니다. 03:58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폭력으로 가자는 말이 아닌것 같은데요. 03:55

너가좋아
    가시적인 성과를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지금 싸움은 이명박과의 싸움도 되지만 60년간의 불의에 다한 싸움이기도 합니다. 절대적으로 모든 국민의 지지를 받아야 합니다. 03:52

좋은나라만들기
    촛불들고 어청수 몽둥이에 맞아가며 피를 흘려도 이명박을 끌어내야 진정한 저항시위라고 생각합니다. 03:52

구피선생
    말도 안되는 논리네요.. 여기서 비폭력을 버린다면 10년, 20년전으로 돌아가는 것이되죠.. 물론 촛불집회가 미적지근하게 산보하다 끝나는 감이 없지않지만... 집회는 가장 효율적인 '주장의 홍보'의 장입니다.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비폭력이기에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고, 언론이 지원해주고, 학생들이 더욱 많은 진실을 알 수 있게 되는 명분이 생기게 된는 겁니다. 03:52

하님아이
    피 이미 흘리고 있습니다 난 너무 아퍼요 03:51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impactko
    황우석 박사 사건들 아시나요? 2년이 넘엇습니다. 기득권자들은 희희낙낙 거리는데 이미 황박사는 망가져 있고 온 국민들은 황박사를 사기꾼정도로 알고 흐지부지 되고 있습니다. 그 때도 촛불 시위 했습니다. 처음엔 대단했었지요. 한 두어달 지나니 저같은 골수 황빠도 지쳐가더군요. 그저 컴퓨터로 지켜보는 수준이 되고 말지요. 물론 지금의 사안은 그 때와는 다릅니다. 그래서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만 그런다 해도 이런 방식으로는 결코 우리의 뜻을 관철시킬 수 없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망설여지는 건 혹여 제가 우려하는 바가 현실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화염병은 아니더라도 과감한 시위를 해야합니다. 03:51

히드클리프
    분명히 많은 혁명이 피를 보면서 일어난 게 사실이지만 지금 꼭 피를 봐야 한다는 건 '글쎄'입니다. 87년 6월과는 달리 저항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지 않나요? 물론 공짜로 뭐가 이루어질 수는 없습니다. 피는 흘리지 않더라도 그 피를 소진할 만큼의 다른 노력이 분명히 필요한 시점이고 지금같은 촛불시위의 한계가 점점 더 분명해지는 상황에서라면 더 그렇겠죠. 제가 생각 할 땐 폭력이냐 비폭력이냐 또는 저항이냐 무저항이냐의 이분법을 넘어선 새로운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국민총파업'같은 것도 좋은 방안중의 하나라고 보고요. 그리고 우리의 저항의 목표와 지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얘기해야 합니다. 03:51
댓글 차돌이
    찬성합니다. 절대로 피를 보는 수단을 우리가 강구해서는 안됩니다. 자멸의 길이니까요, 절대 국민적 지지를 얻지 못합니다. 우리가 폭력을 행사하는 순간 조중동은 미쳐 날뛰듯 침소붕대하고, 가공하여 진실을 날조할 명분만 줄뿐입니다. 03:54
댓글 ABRAXAS
    조중동을 몰아내자고 하시면서 조중동을 무서워 하시는군요..^^ 03:55
댓글 impactko
    근데요, 문제는 우리가 지금 여기서 말하고 있는게 몇만이 안된다는 겁니다. 아로리언들은 많은데 실상 우리들만의 토론이지 그닥 많은 사람들이 따라주지 않는다는게 현실이기 때문이지요. 03:53

마루솔
    다시한번 말하고 싶네요...우리가 먼저 폭력을 사용하면 반대여론이 굉장히 높아질것입니다. 저들이 하고있는짓을 모르는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잖아요..그렇다고 언제까지가 축제같은 시위만 하고있을수는 없습니다. 축제같은 시위는 짧게하고 6월1일 같은 시위를 해야합니다. 모였으면 뭉칩시다. 그만 따로 노십시요.. 마냥 축제같은 분위기에 제 시간 뺐기는 기분도 들고 또한 그걸로 압박력도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놀려고 나오신분들은 축제 짧게 구경하시고 집에 들어가서 아프리카나 보세요...피치못한 사정으로 방송 시청하시는분들에게 하는 말이 아닙니다 03:50
댓글 마루솔
    확실한 압박은 역시 청와대라고 생각합니다. kbs,ytn 다좋습니다. 허나 힘을 모을떈 흩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굳이 청와대 가면서 피를 흘려야 하나...왜 청와대 코앞을 간것도 아닌데 시민들에게 경찰이 폭력을 휘둘렀을까요... 03:53
댓글 김선택
    6/1일 정도에 동의합니다. 03:52
댓글 페르소나
    6월1일에도 비폭력 시위였습니다. 03:53

디카맨
    저항이 쥐박이가 원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일리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저항에 의해 쥐박이는 타격을 입게 됩니다. 노래하고 퍼포먼스 하는 거 그놈은 눈하나 꿈쩍 않해요 03:50
댓글 너가좋아
    그것이 지금 당장은 별거 아닌것 같지만 그것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이명박은 곧 무리수를 둘수 밖에 없습니다. 03:55
댓글 ABRAXAS
    무리수를 뒀더군요.. 30개월 이하의 소를 받겠다는..근데 여론조사를 보니 그렇게 하면 이메가의 퇴진에 반대한다는 사람들이 50%가 넘게 나왔더라고요.. 그럼 여론이 그러니 우리는 미국산 소 30개월 이상만 반대...로 바꿔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론이 그러니 우리도 따라야 하지 않겠어요..? 03:58
댓글 김선택
    그대신 명분과 여론을 얻었죠. 03:52
댓글 뜬금
    언론사가 명박이에게 먹히기 직전입니다..그 여론이라는것이 조작되기 직전이라는겁니다 03:55
댓글 suny
    현재 진행형으로 언론 탄압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6월 10일 기점으로 숨고르기를 하고 있지만 그 숨고르기가 숨마고르고 끝날까 걱정입니다. 03:54
댓글 ABRAXAS
    그 여론도 이명박을 자리에서 내려오게 할 수는 없습니다. 03:53

에셋
    전선이 너무 확대되었읍니다.쇠고기 하나만으로도 목적을 이루고도 남는 일인데..정부의 주요정책에 대한 공격은 반대자를 늘릴 뿐이라고 봅니다.반정부투재으로 가는 것은 더 많은 적과 대적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읍니다.쇠고기 하나만 승리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는 데..재협상에 들어가고도 한나라정권이 유지될 수 있다고 보시는 지요? 03:50

atacitman
    저들의 실체와 실상에 대한 인식 확산, 이와 관련해서는 대구와 부산 등 영남지방의 분위기가 관건 ----> 온/오프 라인에서의 일상화된 참여, 이대론 나라 망한다는 절박함이 충만해야 ---> 바로 여기서 무혈이니 유혈이니 비폭력이니 폭력이니 선택의 문제! 그렇다면 현재는 아직 첫 단계에 불과. 모든 국민이 헌법 제1조에 대해 뼈에 사무친 인식이 없으면 이명박을 내쳐도 제2의 이명박출현을 봉쇄할 수 없습니다. 03:50

차돌이
    [명박퇴진] 냉정과 냉철하지 않으면 다시 없을 절호의 기회를 놓칩니다. 우리가 폭력을 행사하는 순간,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간다는 것을 왜 모르시나요, 누군들 힘 안들고, 안 지칩니까, 하지만 끊임없이 우리는 우리가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시시각각 그들에게 각인시켜야 합니다. 우리끼리 이런 소모적인 논쟁을 한다는것은 이미 조중동의 교란술책에 넘어간것일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우리내부에 많은 불안을 심어놓고 있습니까, 진정하고 차분하고, 냉정해집시다. 03:50
댓글 샤키
    님 글엔 공감하지만, 소모적인 논쟁은 아닌것 같네요. 지금 이 시점에서 필요한 논쟁인것 같습니다. 03:53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댓글 적도의태양
    폭력이 아닌 저항을 하자는겁니다. 03:53
댓글 김선택
    동의합니다. 03:51
댓글 이연희
    동의 합니다 03:54

오프로
    그럽시다 자연스러운 저항을 막지 맙시다, 비폭력 이런 구호도 하지 맙시다. 그 상황에 맞게 적절히 대응합시다. 03:49

꽃단소
    최소한의 저항은 하자는 겁니다..최소한의 정의는, 전경과 대치했을때. 밀거나, 전경이 밀고 들어올때 도로에 눕는다거나..맞았을때 자기방어하고, 전경 버스 끌어내고 청와대 진출을 모색하는 정도입니다..... 화염병 쇠파이프 들자고 하는거 아니잖습니까... 03:49
댓글 아이사랑
    최소한의 저항이 어떤 것입니까? 아시겠지만 전세계 역사에서 비폭력 저항의 성공은 오직 한번, 간디 입니다. 우리가 순수한 마음으로 희생없이 잘되길 기대하는 동안 이명박과 기득권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정책을 마치고 나라의 안정기반은 흔들리게 될것입니다. 대북,역사,독도,경제,문화 어느것하나 위급하지 않은게 없는데.. 언제까지 비폭력을 외치겠습니까? 북한이 중국에 넘어가고 독도가 없어진 후 ...먼 훗날 조그마한 남한 땅에 남은 우리 후손이 우리를 향해 원망을 쏟아 붓도록 하시겠습니까? 03:55
댓글 일산댁
    전경과 대치했을때. 밀거나, 전경이 밀고 들어올때 도로에 눕는다거나..맞았을때 자기방어하고, 전경 버스 끌어내고 청와대 진출을 모색하는 정도를 절제할 수 있는 무리 아무도 없습니다.. 군대나 경찰 아니라면.. 그 끝은 이번에도 봤듯이 각목과 파이프와 종국엔 꽃병이겠죠... 86입니다 03:51
댓글 꽃단소
    그럼..5년내내 촛불들고 있을 시위를 왜 시위합니까? 그냥....집에서 편히 쉬다가...5년뒤에 투표나 잘하자고.하면될 것을... 03:53
댓글 일산댁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적어도 지금 시점에서 저항은 자칫 폭력을 낳을 수 있는거고 그 폭력에 고개 돌릴 국민들 적지 않다는거죠.. 03:56
댓글 꽃단소
    시위 자체가 저항입니다... 폭력을 낳을까바 저항을 하지말자면... 그냥 5년 편히 쉰뒤 5년후 투표나..잘하는게 낫지요.. 안그런가요..? 04:06
댓글 불바위
    몇몇 사람들은 최소한의 저항의 정의를 이해를 못하는것 같아요.,. 03:51
댓글 일산댁
    대충 이해 되는데, 허상이란 겁니다.. 10명 100명이야 가능하지만, 1만 10만 되면 그걸 어떻게 통제 합니까? 그 단단했던 전대협이나 노동운동단체들도 한번 무너지면 수습 안됐었습니다.. 03:53
댓글 꽃단소
    80년대학번이니 잘 아시겠지요.. 80년대에도 그정도는 비폭력에 속했습니다.. 또한 80년대 비폭력으로 승리했다고.하지만.. 이정도 보다 더 했었습니다.. 03:58
댓글 페르소나
    피를 요구하고 계시잖습니까. 글쓴님도 '비폭력' 개념에 혼란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03:50
댓글 하데스
    지금 이렇게라도 촛불이 커진 것은 분명히, 강경진압에 대해 피해를 봤던 우리 학생들 아이들의 작은 희생이라도 있었기에 자발적인 참여가 더 커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피 한방울 보지않겠다고 하시는 분께서는 어떻게 국가의 수장을 물러나라 외치시고, 하야를 외칠 수 있겠습니까?? 외치면 내려가준다고 합니까?? 03:54
댓글 himyteacher
    백기완 할아버지의 버스 흔들기 정도의 폭력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버스위 등반 폭력? 꼭 필요합니다.......... 03:52
댓글 꽃단소
    디카맨입니다. 저의 글에 이렇게 열띤 논쟁이 일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저는 첨부터 쇠파이프, 화염병 들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피는 상징적인 의미입니다.. 시위 형태의 변화를 요구하는 의미입니다.. 03:51
댓글 네이핀
    님 속뜻을 잘 헤아려보아요 03:51
댓글 페르소나
    저는 버스흔들고 전경과 서로 대치하고 그런상황을 폭력시위라고 간주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버스흔드는게 폭력입니까? 왜 그런 상황을 주장하는데 비폭력을 걷어치우자는 식의 표현이 필요한겁니까 03:52
댓글 별이
    음 이게, 현재 저항을 주장하시는 분들끼리도 의견이 다양하신 것 같습니다. 03:49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saussure
    4.19와 610 항쟁은 미완의 성공입니다. 그 것이 성공했다면 친일파와 개나라당이 또 집권하면 안됐죠. 국민은 망각을 한것인지 아님 그 때의 혁명이 자신들의 손으로 이룬 것이 아닌 것입니다. 단지 누군가 죽었기 때문에 모두 뛰쳐나간 사람들은 결국 명박이에게 표를 줬습니다. 4.19와 610항쟁은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번엔 완전한 승리를 이뤄야 합니다. 비폭력이어야 하며 어느정도 강경책을 주장하시는 분들은 수위를 조절한다면 찬성합니다. 용인 될 수 있는 수위어야 합니다. 03:49

무명
    알바 여러분들 보세요 님들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닙니까? 여러분의 부로,형제,자식,친구들,등은 어디 미국 사람입니까? 돈이 아무리 필요하더라도, 피치못할 상황이 있더라도, 어떤 이유와 주장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은 이 상황에서 자유롭습니까? 소고기 ,라면,알약.기타등등 모르게 위험 존재합니다.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을 좀 해보세요! 내가 지금 무엇을 무엇을 위하여 암적인 존재로 취급받으면서 이 자리에 있는가? 라고요.... 03:49

Sheena
    눈팅만 하다가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씁니다. 대체 피를 흘리게 된다면 누구의 피를 흘리게 될 것이며, 이제 개인주의로 이행한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누구를 희생시키자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어느 누구도 희생시키지 않고, 우리 모두가 소중한 것을 알기에 우리는 비폭력의 촛불을 들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전염병같은 조중동의 마수에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 어떠한 충돌도 막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전방위에서 현 정권을 압박하고 있고 실제로 효과가 있습니다. 자기 혼자 날뛰다가 힘들다고 하지 말고 주변 사람과 함께 가는 법을 생각해 보세요. 촛불은 주권이 위험해 지면 언제든 다시 타오를겁니다---상상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03:49
댓글 소닉
    벌써 많은분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눈과 귀도 멀었으며. 뜻하는게 있어 분신도 하셨습니다. 얼마나 더 많은 피를 보셔야 합니까? 03:52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피를 보자는게 아니고, 전국민이 같이 희생하자고 봅니다. 03:50
댓글 페르소나
    누구의 피라는 것도 문제겠지만, 이미 사회는 한사람의 희생으로 어떻게 되는 상황이 아닙니다. 03:49

하얀그림자
    저도 솔직히 이대로는 국민들이 질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진짜로 어떤 대안이 안나오는한 분명 국민들은 시련의 나날을 보낼꺼라 솔직히 개인적으로 생각 듭니다 정말 맘도 아프구요 03:48
댓글 ABRAXAS
    저도 이번 싸움은 아주 어려울 거라 생각합니다.. '비폭력'의 장벽에 막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금의 시위는 결국 겉으로는 힘든 척 하지만 속으로는 웃고 있을 2MB의 얼굴이 그려집니다.. 04:03
댓글 목사골
    작은 촛불이 있잖아요.. 큰 힘을 발휘할 날이 오겠죠.. 03:50
댓글 하데스
    환상에서 깨어날 시점입니다. 막연히 기다리면 되겠지가 아니지요 ~ 03:51

좋은나라만들기
    다들 못 보신 분 꼭 읽어보세요. 그럼 좀 더 정리될겁니다.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10879 03:48

오프로
    맞습니다, 우리에게는 방송 인터넷이 있지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토록 논쟁하는 이유가 뭘까요? 이 정권이 우리의 심장부를 겨누고 있기에 이러는거 아닙니까? 방송,언론, 인터넷 어느하나 안전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03:48

하데스
    비폭력 기조 아래, 항거와 저항은 해야합니다. 방어적인 저항이든 저극적인 저항이든 해야합니다. 청와대 상징적으로라도 가야한다고 외쳤지요? 갑시다 !! 가는 과정에서 작든 크든 저항들이 생길 것입니다.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흐름을 막지 맙시다! 막는 것은 이제 무기력한 무저항과 다르지 않습니다. 촛불이 커지고 기폭제가 됐던 것은 최소한이라도 시민들 중에 물대포에 맞고 군홧발에 까이는 작든 크든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막연히 그저 평화적인 촛불만으로는 이만큼 커질 수 없었습니다 !! 스스로 자발적으로 분해서 먼 지방에서 올라온 분들이 바로 이 때입니다. 03:48
댓글 하데스
    피를 보고싶은 분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래도 살이 좀 찢기고 멍이 좀 드는 것들은 감내해야한다고 봅니다. 안타깝지만, 방패로 맞는 사진 한 장이 인터넷에서 떠들고 홍보하고 알리는 과정 보다 더 큰 참여효과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자연스러운 흐름에 맡겨야 한다고 봅니다. 03:50

디카맨
    디카맨입니다. 저의 글에 이렇게 열띤 논쟁이 일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저는 첨부터 쇠파이프, 화염병 들자는 얘기는 아닙니다.근데 말이죠, 5월 31일 물대포 맞아 봤거든요. 그때 싸우셨던 분들 기억납니다. 그런 저항이 100만 촛불이 된거지 지금처럼 축제만 하는 거는 한계가 있습니다. 03:48
댓글 김굽다불낸넘
    자율적인 촛불이 가장 무서운 겁니다 .오죽하면 배후 찾을려고 별짓을 다 하지 않습니까? 03:52
댓글 물에빠진물고기
    맞습니다. 저도 그날 있었습니다. 축제같은 시위는 될 지언정 시위같은 축제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03:50
댓글 명품
    저도 귀에 정통으로 맞아서 귀먹는줄 알았습니다.앞에서서 뒤로 물러나지도 못하고 뒤에서 비폭력 외치는 인간들은 멀찍암치 떨어져서 밀기나 하고 정말 얄밉더군요.그럴라면 밀지나 말지. 03:50
댓글 레이지
    피를 요구한다는 부분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의 생각이 그런것이 아니라면.. 그부분에 있어서 본뜻을 알리시고.. 수정을 가하시던가요 03:50
댓글 일산댁
    무슨 말도 안돼는;; 물대포 맞은게 저항이 아닙니다.. 그건 상대방의 리액션이고, 물대포 쏘게 한 국민들의 행동이 폭력이냐 아니냐가 논지입니다.. 님 글인데 왜 이상한;; 03:50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댓글 적도의태양
    물대포를 쏘게한 국민의행동은 비폭력이었습니다. 03:51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바람속에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유명한 경구입니다. 그런 상징조차 이해를 못하고 논란 운운하십니까? 03:52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저도 그날 있었습니다. 6월1일 아침까지,,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03:49
댓글 페르소나
    쇠파이프, 화염병을 주장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비폭력으로는 안된다는 말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버스끌어내거나 전경과 대치하는 상황을 폭력시위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죠?? 03:49
댓글 ABRAXAS
    이야기 잘 꺼내셨습니다. 03:48

사랑과평화
    주기적으로 6.10의 촛불을 들어야 합니다. 6.10 촛불의 의미를 희석시키지 마십시오...선동적이고 폭력적인 시위는 촛불의 힘보다 약합니다... 정권의 창출도 민주적으로 정권의 퇴출도 민주적으로 해야합니다... 03:47

Sheena
    눈팅만 하다가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씁니다. 대체 피를 흘리게 된다면 누구의 피를 흘리게 될 것이며, 이제 개인주의로 이행한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누구를 희생시키자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어느 누구도 희생시키지 않고, 우리 모두가 소중한 것을 알기에 우리는 비폭력의 촛불을 들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전염병같은 조중동의 마수에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 어떠한 충돌도 막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전방위에서 현 정권을 압박하고 있고 실제로 효과가 있습니다. 자기 혼자 날뛰다가 힘들다고 하지 말고 주변 사람과 함께 가는 법을 생각해 보세요. 촛불은 주권이 위험해 지면 언제든 다시 타오를겁니다---상상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03:47
댓글 김선택
    여기 글 쓰시는 분들의 절대다수가 피를 보지는 말자이니 너무 흥분하지는 마시길.. 모두 MB가 변하질 않으니 먼가 대안을 모색해보자는 취지에요. 03:49

청년의눈빛되어
    4.19와 6.10은 미완의 혁명이라 애기합니다. 5.18은 전세계 유래없는 민중 항쟁이었습니다.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명박이 탄핵어떻게 시킬겁니까! 스스로 설마 물러날거라고 생각하셧습니까?한나라당이 탄핵시킬까요?아님 그도 저도 아닌 구호로만 외쳤을 뿐입니까?? 투쟁의 수위를 조금씩 높여가는것은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전술입니다.언제까지 자연스러운 투쟁 수위의 상승을 비폭력이라는 말로만 잡고 있을겁니까! 이것은 오히려 기회주의고 편견입니다.이미 성숙한 시위문화는 전국민이 동감하고 저들에게 기회도 주었습니다. 지금 쓰는 물리력은 오히려 장기 투쟁의 발판이요 횃불이 됩니다! 03:47

명품
    아까 어느분 댓글이 "촛불 들다가 안되면 5년후에 투표해서 바꾸자고 하시는분이 계셨는데??그분글 보고 급 좌절입니다.의외로 그러한 분이 많다는데 좌절감을 느낍니다. 03:47
댓글 김선택
    최소한 여기는 그런분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만.. 03:50

himyteacher
    백기완 할아버지의 버스 흔들기 정도의 폭력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버스위 등반 폭력? 꼭 필요합니다.......... 03:47
댓글 페르소나
    버스흔드는게 폭력입니까-_- 폭력시위에 대한 개념 정립이 서로 다른듯 하네요 03:48
댓글 himyteacher
    버스 흔들면서 비폭력 외칩시다............. 03:48

polaris
    촛불로 5년 들고 그냥 가보세요...변할까요? 그냥 가만히 서서 5년동안 당해보고 생각 해보세요...시민단체,노조도 개인자격으로 참석해라...정말로 순수합니다.. 03:47
댓글 김선택
    중요한건 여론입니다. 그걸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분노를 책임없이 배설하는것일수 있습니다. 03:48

지자요수
    지금은 80년대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인터넷 매체도 있고 시민들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MBC,KBS,경향,한겨레 등등의 언론지원단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는 투표권이 있습니다. 일단은 실상을 알리고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무기가 달라졌으니 전술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싸움입니다. 국회의원은 유권자들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 생각엔 딴나라당 국회의원놈들을 압박하는 것이 제일 실효성 있을 것 같습니다만... 님의 피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앞서 명분이 중요합니다. 아직도 어르신들은 우리들을 못마땅하게 여기시는 분들 많습니다. 03:46
댓글 지자요수
    님들의 의견 이해됩니다. 저는 님들의 의견과 다르다기 보다는 과격한 시위는 최후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저들이 인터넷도 자르고 방송도 장악한다면 그땐 우리도 이판사판이죠. 뭐 볼꺼 있습니까? 하지만 일단은 여론형성이 중요합니다. 한술에 배부를 순 없지 않습니까? 단계별로 수위를 높여야지요! 만약 인터넷 자르고 언론 장악하고 한다면 이 또한 과격 시위의 명분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일어나지 않은 일이잖아요? 현명하게 행동합시다. 초심만 잃지 않는 다면 어짜피 이길 싸움입니다. 이 놈들 하는 짓 보니 하루하루 열받게 하는 것이 초심이 잃어질 것 같진 않네요. 오히려 날마다 새롭습니다. 지치지 맙시다! 04:02
댓글 적도의태양
    지금 저들은 인터넷도 자르고 방송도 장악해나갑니다..현실을보세요.하나둘 저들은 착착 해나가는대..언제까지 눈가림당하고 손발잘린 상태로 4년을 기다려 투표 하실래요? 03:50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댓글 ABRAXAS
    투표는 4년을 기다려야 합니다..그때까지 촛불을 드실 겁니까..? 03:48
댓글 꽃단소
    국민은 80년대와 다를지 몰라도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80년대 그대로 입니다..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03:48

쥐껍데기는가라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이 중요한 위치이긴 합니다.....하지만 대통령이 왕정시대의 모든권력을 장악한 왕은 아니죠......속도조절해서....국민여론수렴하는게 더욱 중요하리라 봅니다...주변 어르신들에게 설명하고 이해시키는게 현실적이고 효과적이지 않겠소? 03:46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ABRAXAS
    우리 국민이 1년을 싸울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5년동안 싸우시렵니까..? 지난 40여일도 참 길게 느껴집니다.. 아고라 속에서는 이긴 것 같이 보일 지 몰라도 아고라 밖에서는 참 힘들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전..그렇게 긴 싸움을 원하지 않습니다..그렇게 길게 싸운다는 것은 결국 우리가 졌다는 걸 의미할테니까요.. 03:52

좋은나라만들기
    전 90학번입니다. 이명박의 수족을 잘라버리는 가장 핵심은 총파업이라고 생각합니다. 03:46
댓글 기람
    공감합니다 03:48

찬우물
    둘째,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입니다. 이부분은 저는 신중론입니다. 5년을 싸우더라도 확실히 싸우는 방법이 낫다고 봅니다. 03:46
댓글 명품
    5년을 싸우자고요?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손들겁니다.저부터도 못합니다. 03:48

민족주의
    글의 내용은 폭력시위를 하자는 내용의 글은 아닌듯 합니다 우리의 뜻을 좀더 적극적으로 표현 할 필요성을 주장하는 거지요 국민들의 손에 무엇이 들려저 있습니까? 각목 ,쇠파이프, 화염병!? 촟불입니다. 촟불이 폭력적이면 얼마나 폭력적 이라는 겁니까! 모르지요 그초로 경복궁에 불을 지르고 청와대에 불을 지른다면 그것은 폭력이지요 우리가 그러자는건 아니지요그리고 언어 폭력도 폭력입니다 정말로 비폭력을 주장 한다면 구호도 외쳐선 안되지요 대통령에게 쥐 새 끼 라고 빗대는거보다는 몽둥이 휘두르느게 더 인간적 입니다 03:46

청년의눈빛되어
    4.19와 6.10은 미완의 혁명이라 애기합니다. 5.18은 전세계 유래없는 민중 항쟁이었습니다.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명박이 탄핵어떻게 시킬겁니까! 스스로 설마 물러날거라고 생각하셧습니까?한나라당이 탄핵시킬까요?아님 그도 저도 아닌 구호로만 외쳤을 뿐입니까?? 투쟁의 수위를 조금씩 높여가는것은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전술입니다.언제까지 자연스러운 투쟁 수위의 상승을 비폭력이라는 말로만 잡고 있을겁니까! 이것은 오히려 기회주의고 편견입니다. 03:45
댓글 일산댁
    정확히 말씀해보세요.. 5.18을 원하시나요? 03:48
댓글 yearning
    수위를 높혀가잖아요 곧 정권퇴진으로 간다고 하지 않나요? 10년걸려 준비한 그들을 40일만에 꺽을수잇다고 처음부터 보신겁니까? 03:47

안단테 타임
    딴거 필요없고 지겨운 자유발언으로 시간만 안때웠음 좋겠음. 03:45
댓글 안단테 타임
    마이크 잡으면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차라리 걸으면서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전혀 사기충전이 안되요. 땅바닥에 앉아있는거 엉덩이만 아프고 주위사람들 보니까 다 염증느끼던데-_-... 초저녁에 자유발언이니 춤추고 노래해서 진 다빼놓고 해지면 가두시위하는거 정말 웃기고 회의가 듭니다. 이렇게 하지 말자고 몇번을 말해도 꼭 하구요. 03:50
댓글 네이핀
    캐공감 03:49
댓글 1MB업글-3MB
    동의...... 03:49
댓글 민족주의
    자유발언도 30분 쯤은 괜찮을듯 사기충전을 위하여 ㅎㅎ 03:48

오프로
    그렇습니다. 비폭력이지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진지함을 가져야 합니다.냉철하고 무서운 눈초리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집회 참석해서 놀다가는 구나 이런 인상이 남지 않도록 진지함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정권이 국민의 두려움을 알게 되겠지요~ 그러나 지금 이대로는 콧방귀도 안뀌고 있습니다. 03:45

이상
    오프라인에서 한번 진지한 토론이 필요한 시점이라 봅니다.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신지요? 03:45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댓글 별이
    가능만 하다면 좋겠습니다. 03:47
댓글 의심
    저 공감 누가 동떠서 한번 보자니깐요? 03:46

레이지
    처음으로 돌아가서.. 6월 1일을 기점으로.. 그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오게 했던 동인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십시요. 과거 육십항쟁때 사람들을 거리로 뛰어나오게 했던게 무엇인지도 생각해보고요. 우리가 먼저 폭력을 쓰면 반드시 집니다. 지난 프락치 차량파손건을 가지고 지금까지 정부와 보수언론이 뭐라 호도하고 있는지 보십시요. 과거 80년대와 지금의 환경은 크게 틀립니다. 우리는 1인미디어로 무장되어 있고.. 그들도 미디어 장치로 서로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급해 먼저 급하게 나가는 쪽이 빌미를 잡혀 집니다. 좀더 침착하세요. 저들도 심하게 압박감을 느끼기에 나우콤 사장을 구속수사하는 겁니다. 넓게봅시다. 03:45

인디애나존스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6.10시민혁명이 넥타이부대의 지지를 받기까지는 전두환 7년 내내 젊은 학생들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03:45
댓글 물에빠진물고기
    님의 말씀처럼 시간은 필요합니다. 물론입니다. 그런데 언제요? 민영화 개시되고 쇠고기 수입들어오고 대운하 막바지 작업할때요? 솔직히 전.. 시간이 가는게 두렵습니다. 하루하루 지나가는게 내일은 어떤 뉴스로 나를 자지러지게 할지 두렵습니다. 그래서 더 이렇게 지쳐가고 조급해지나봅니다. 03:50
댓글 인디애나존스
    이기적인, 친정권적인, 친기업적인 국민의 지지(혹은 동조라도)를 받으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생만 하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 게 지난 역사였습니다. 03:53

Sheena
    눈팅만 하다가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씁니다. 대체 피를 흘리게 된다면 누구의 피를 흘리게 될 것이며, 이제 개인주의로 이행한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누구를 희생시키자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어느 누구도 희생시키지 않고, 우리 모두가 소중한 것을 알기에 우리는 비폭력의 촛불을 들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전염병같은 조중동의 마수에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 어떠한 충돌도 막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전방위에서 현 정권을 압박하고 있고 실제로 효과가 있습니다. 자기 혼자 날뛰다가 힘들다고 하지 말고 주변 사람과 함께 가는 법을 생각해 보세요. 촛불은 주권이 위험해 지면 언제든 다시 타오를겁니다---상상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03:45

찬우물
    신중론과 동조론으로 양분되는 군요. 다르게 말하면 촛불시위 낙관론과 비관론으로 정리가능할듯합니다. 첫째 과연 지금의 상황이 낙관적인가에 대해 얘기해봐야 겠습니다. 저는 과연 낙관만 할 수 있냐고 생각합니다. 곧이어 재협상같은 거 끌고 올테고 야당 국회등원까지 하게 됩니다. 그러면 바로 언론장악 들어가구요. 03:44
댓글 찬우물
    둘째,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입니다. 이부분은 저는 신중론입니다. 5년을 싸우더라도 확실히 싸우는 방법이 낫다고 봅니다. 03:46

청년의눈빛되어
    4.19와 6.10은 미완의 혁명이라 애기합니다. 5.18은 전세계 유래없는 민중 항쟁이었습니다.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명박이 탄핵어떻게 시킬겁니까! 스스로 설마 물러날거라고 생각하셧습니까?한나라당이 탄핵시킬까요?아님 그도 저도 아닌 구호로만 외쳤을 뿐입니까?? 투쟁의 수위를 조금씩 높여가는것은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전술입니다.언제까지 자연스러운 투쟁 수위의 상승을 비폭력이라는 말로만 잡고 있을겁니까! 이것은 오히려 기회주의고 편견입니다. 03:44
댓글 ABRAXAS
    동감입니다. 03:45

웃자우짜
    [명박퇴진]집회가 장기화될 경우 나라가 망가질때로 망가져 제기하기 힘든상황에 빠집니다 화물연대 파업도 결국엔 우리에게 악영향을 미칠건 뻔합니다 아마쥐바기가 있는한 이런파국에 정국이 계속될겁니다 그렀다고 많은국민이 피의희생을 시킬수는 없는거구 참답답합니다 03:44

노마인
    인정하긴 싫치만 합법적인 정권,법치국가내에서 대항할 수 있는 방법이 우리에겐 너무 미약함을 인정해야 합니다..활용할 최고의 무기는 결국 인터넷과 오프..기동력과 정보 전달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장기전을 계속 해내야 하는데...아고라나 다른 큰 단체...카페같은 조직적인 모임 추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일상적인 삶의 시간을 너무 뺏지않는 형태...매매일의 다수 인원 동원의 대형 집회는 장기전에서 불리 하잖을까요? 각 이슈마다 동원하며..각 집단들간의 릴레이식의 집회를 모색해보는 것은 어떨까요...어떠한 형태로든 조직은 되어져야만 지금과 같은 장기전이 가능할 듯합니다.. 03:44

뭉치도사
    [명바퀴퇴진/쥐쒝끼잡자]물론 비폭력은 대찬성입니다그렇기때문에 유모차부대도 나올수있었고 전국적인 지지를 얻을수있섯습니다 그러나 처음과 달리 점점 열의가 식어가는것 같아 두렵습니다. 저는 매일 조중동하고 숙제를 열심히 하고있습니다만 그것도 점점 지쳐갑니다. 또한 지지도가 하락하는데도 촛불의 숫자는 점점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야할곳이 갑자기 왜이렇게 많아진거죠? 아. 피곤합니다 피씨방인데 잠시 눈붙이고 새벽되면 집으로 가서 출근해야 겠네요 수고들 하세요. 03:44

wwkd
    [긴급제안]40회촛불 집회를 했습니다.무엇이 바뀌었나요!비폭력으로 더욱 더 적극적인 저항이 필요합니다.....주말이나 일요일에는 낮에 가두행진, 평일엔 촛불집회로 병행하며 저항 수위를 높여 가야 될것같습니다.... 03:44
댓글 페르소나
    가두행진이 폭력시위인가요? 지금 디카맨님은 비폭력을 버리자고 주장하시고 계십니다. 03:45

himyteacher
    백기완 할아버지의 버스 흔들기 정도의 폭력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버스위 등반 폭력? 꼭 필요합니다.......... 03:44

좋은나라만들기
    강하지 않고서는 절대 이명박을 못 끌어냅니다. 그리고 국민들 다 지칩니다. 100% 장담. 03:44

청년의눈빛되어
    4.19와 6.10은 미완의 혁명이라 애기합니다. 5.18은 전세계 유래없는 민중 항쟁이었습니다.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명박이 탄핵어떻게 시킬겁니까! 스스로 설마 물러날거라고 생각하셧습니까?한나라당이 탄핵시킬까요?아님 그도 저도 아닌 구호로만 외쳤을 뿐입니까?? 투쟁의 수위를 조금씩 높여가는것은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전술입니다.언제까지 자연스러운 투쟁 수위의 상승을 비폭력이라는 말로만 잡고 있을겁니까! 이것은 오히려 기회주의고 편견입니다. 03:44

페르소나
    무의미한 토론이 계속되는 듯 합니다. 디카맨님이 말씀하시는 비폭력을 걷어치우자는 것에 대해서 잘못 이해하고 서로 소모적인 논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03:44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너가좋아
    4.19,6.10 후 무엇이 틀려진 것입니까. 그런데 왜 오늘과 같은 일이 있는지요. 바로 폭력에 의한 대립에서 오는 것입니다. 03:44

뮤대륙의 후예
    88학번입니다. 전 비폭력을 원합니다. 하지만 만약을 대비해 체력도 키우고 있답니다. 만약 그런 불행한 일이 일어나면 역사는 다시 80년내로 되돌아갈 수밖에 없을것입니다. 혹시 또 계엄선포...전두환... 그렇게 되지않길 바랍니다. 가능한한 비폭력으로... 최대한 자재를.. 03:44

청년의눈빛되어
    4.19와 6.10은 미완의 혁명이라 애기합니다. 5.18은 전세계 유래없는 민중 항쟁이었습니다.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명박이 탄핵어떻게 시킬겁니까! 스스로 설마 물러날거라고 생각하셧습니까?한나라당이 탄핵시킬까요?아님 그도 저도 아닌 구호로만 외쳤을 뿐입니까?? 투쟁의 수위를 조금씩 높여가는것은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전술입니다.언제까지 자연스러운 투쟁 수위의 상승을 비폭력이라는 말로만 잡고 있을겁니까! 이것은 오히려 기회주의고 편견입니다. 03:44
댓글 너가좋아
    폭력과 물리적 충돌에 대한 정의도 함께 고민해야 할듯 합니다. 03:45

붕어
    많은 분들의 피를 요구한다...문제는 누가 그 피를 뿌릴 것인가, 그리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피가 갑지게 뿌려질 수 있는가라고 생각해요. 대학생들은 자기 살기에 바빠하고, 시민들은 조직화될 수 없으며, 조직화되지 못한 폭력저항은 경찰력을 무력화할 수 없습니다. 아직은 폭력저항이 헛되이 피만 보는 결과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03:43

청년의눈빛되어
    4.19와 6.10은 미완의 혁명이라 애기합니다. 5.18은 전세계 유래없는 민중 항쟁이었습니다.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명박이 탄핵어떻게 시킬겁니까! 스스로 설마 물러날거라고 생각하셧습니까?한나라당이 탄핵시킬까요?아님 그도 저도 아닌 구호로만 외쳤을 뿐입니까?? 투쟁의 수위를 조금씩 높여가는것은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전술입니다.언제까지 자연스러운 투쟁 수위의 상승을 비폭력이라는 말로만 잡고 있을겁니까! 이것은 오히려 기회주의고 편견입니다. 03:43

좋은나라만들기
    글쓴이가 폭력을 선동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모두둘 글쓴이가 폭력으로 조장한다고들 이야기하시는데, 전 그렇게 생각지 않네요. 비폭력이고 저항시위중 파워가 강한걸 토론하자는 거 아닐까요? 03:43
댓글 yearning
    글서놓고 댓글을 안다니 그렇지요..오늘 첨으로 글쓰신건데 스스로 열사적 기질을 가지고 잇는분인데 왜 댓글을 안달까요? 03:45
댓글 어깨동무
    저도 그게 궁금............ 03:46

소닉
    셋중 하나입니다. 과격한 저항을 해볼것이냐! 4년동안 촛불들것이냐...귀막고 참았다가 선거하느냐.. 제일 좋은방법은 이 상태에서 국민에게 항복하는것이지만요.. 03:43
댓글 별이
    과격한 저항과 4년간 촛불 사이에 여러 스펙트럼이 존재합니다. 최소한의 저항(명박산성 넘기 같은 것)을 주장하시는 분들은 어디 들어가야 할까요? 03:45

어깨동무
    비폭력이였기에 100만가까운 군중이 모일수 있었고......비폭력이기에 단시일내에 호응을 얻을수 있던겁니다....... 좀 답답하군요....... 원글을 읽어보세요...(시위대의 무력에 의해 경찰의 공권력이 무력화 되니까 정권이 손을 든 겁니다.)(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다 라는 거 21세기에도 여전히 진리 아닐까요?현재의 이 쥐박이 사태도 많은 분들의 피를 요구하고 있는거라고 봐요.) 03:43
댓글 어깨동무
    디카맨 이란 분은 과거의 무력시위를 하자는겁니다.... 03:44
댓글 목사골
    무력시위를 하자기 보단 분에 차서 하시는 말씀 같네요..제가 이해를 조금 못했을까요? 03:48

올빼미
    주~여 이어린놈을 데려가소서 사고칠것같습니다,,,,아~~~멘 , 이왕 데려 가시거든 우르르꽝 그거 한방으로 데려가세요,,, 지옥에서도 사고칠겁니다. 하느님 물러가라고,,,,,아~~~멘 03:43
댓글 기람
    부처여 이 늙은 놈을 데려가소서 정신나간것같습니다 03:45

에코
    [명박퇴진]★ㅁ★136만이상 서명 아고라가 숫자 삭제되고 있어요.서명난에 숫자 재서명요.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view_type= view&petition_id=40221&type=free&y=46&x=32 03:42

산물아이
    [명박퇴진]단순히 육체적인 역학관계를 말씀드리면, 내각, 청와대,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이들의 촛불들과의 투쟁은 본연의 업무중의 하나이고 촛불들은 낮에는 직장에서, 학교에서, 또는 가사노동으로 지친몸을 이끌고 저녁마다, 쉬지 못하고 휴일마다...어떤 쪽에서 먼저 지쳐떨어질까요. 6월10일 전국적으로 백만의 촛불이 모였지요. 그러나 단순한 저들은 국민의 45분의 1뿐이 안모였군 하고 생각하면서 대다수는 우리 편이군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백만이 모였음에도 아무일 없이 6월 11일에는 내일의 태양이 떠올랐지요... 03:42

난이
    근데 님들이 말하는 폭력은 뭡니까?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그 피에 반대합니까? 지금 명박이가 하는 짓이 민주주의라고 보세요?그런데 자진 삭제 하라니요? 하고 싶은 말 하는데 이야기에 공감 안 하면 자진삭제하라고 하지 마세요 다른 의견을 내셔야죠 03:42

베아트리체
    저도 30대 중반이라서 디카맨님이 하고자 하는뜻은 알겠지만. 지금은 좀 그런방법은 지금20대에겐 권하고 싶은 방법이 아니라고 봅니다..뜻을 펼칠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폭력은 안됩니다... 좋은방법이있긴있죠..(무력화시키는 다른방법이 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03:42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김선택
    1. 비폭력 저항으로 2 조용히 초를 들고 최대한 support 3. 숙제는 꼬박꼬박 4. 한명에게게라도 더 진실을 알리기 5. 국민의 임계점에 다다랐을경우 국민총파업 03:42

무명
    알바 여러분들 보세요 님들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닙니까? 여러분의 부로,형제,자식,친구들,등은 어디 미국 사람입니까? 돈이 아무리 필요하더라도, 피치못할 상황이 있더라도, 어떤 이유와 주장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은 이 상황에서 자유롭습니까? 소고기 ,라면,알약.기타등등 모르게 위험 존재합니다.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을 좀 해보세요! 내가 지금 무엇을 무엇을 위하여 암적인 존재로 취급받으면서 이 자리에 있는가? 라고요.... 03:42

saussure
    장기전으로 가면 다음 세대도 이 혁명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의 초중고들은 우리와 함께 민주주의의 개념을 익히고 있는 것입니다. 단기적은 성공은 반드시 실패 합니다. 우리에겐 바퀴벌레 같은 졷중동과 개나라당이 있습니다. 힘들지만 시간이 필요합니다. 03:42
댓글 상상초월
    소고기 다 들어오고 대운하파고 의료보험 민영화하고 수둣물 민영화 전기 민영화 철도 민영화 ..다 하고나서 5년뒤에 뭘하겠나요? 03:45

마루솔
    6월 1일 상황을 많이들 잊으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축제같은 시위분위기도 좋지만 저들을 얼마나 압박할수있을까요..쇠파이프까지는 나오면 안되겠지만 전경들이 진압들어올떄 몸싸움정도는 폭력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민주주의 운동은 피를 많이 봤지요..허나 어디까지나 극단적으로 가는건 아닌것 같아요..축제는 1부에서 짧게 들좀 끝내세요...놀러나가는것이 아닙니다. 내 생황 할애하면서 거기서 춤추고 노는것만 보고싶은게 아닙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면 좀 뭉치세요..따로들 놀지 마시고..지도부가 없는데 제일 단점이죠.. 03:42
댓글 김선택
    6/1 정도는 괜찮다고 모두 암묵적으로 동의하는것 아닐까요? 그날이야말로 진정성이 넘쳤고 비폭력저항의 모범적인(?)시위였다고 봅니다. 03:43
댓글 saussure
    대선 때 민주주의가 죽은 이유는 명박이 때문이 아닙니다. 국민이 죽인 것입니다. 국민이 각성하기 위해서는 오랜 학습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음 세대도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린 승리 할 수 있습니다. 03:43

사랑과평화
    여기까지 온 것은 촛불의 힘이지...피 흘리는 시위문화가 이룬 것이 아닙니다... 03:41
댓글 하데스
    촛불이 커지고 기폭제가 됐던 것은 최소한이라도 시민들 중에 물대포에 맞고 구홧발에 까이는 작든 크든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막연히 그저 평화적인 촛불만으로는 이만큼 커질 수 없었습니다 !! 스스로 자발적으로 분해서 먼 지방에서 올라온 분들이 바로 이 때입니다. 03:46
댓글 찬우물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명박이 여전히 우리국민들 얘기를 묵살하고 있는 것 또한 명백해 보입니다. 03:42

송사리
    먼저 폭력을 써서는 안됩니다. 그들이 폭력을 쓰면 저항할 수는 있겠지만요. 03:41
댓글 yearning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범국민적 지지를 받을때까지.. 03:41

무명
    알바 여러분들 보세요 님들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닙니까? 여러분의 부로,형제,자식,친구들,등은 어디 미국 사람입니까? 돈이 아무리 필요하더라도, 피치못할 상황이 있더라도, 어떤 이유와 주장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은 이 상황에서 자유롭습니까? 소고기 ,라면,알약.기타등등 모르게 위험 존재합니다.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을 좀 해보세요! 내가 지금 무엇을 무엇을 위하여 암적인 존재로 취급받으면서 이 자리에 있는가? 라고요.... 03:41

오프로
    지금 집회에 참여하는 분들이 다들 가정이 있고 직장이 있습니다. 장기전으로 가면 갈수록 생활에 지치게 되고 촛불집회의 진정성이 퇴색될수 밖에 없습니다. 명박이는 그것을 노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가기를~~~ 시간이 지나면 지쳐서 그만둘거라 생각하고 눈과 귀를 막고 있습니다. 진짜 이부분이 열불납니다. 03:41
댓글 김선택
    공감합니다. 그래서 여기 모두 모여있는거죠. 03:44
댓글 별이
    저도 열불납니다..다만 직장이 있는 분들이 단기 물리전(?)에 참여하실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03:42

키싱 구라미
    오히려 집회에 꾸준히 참석하시는 아고라인들의 속도조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숨고르시고, 주위사람을 설득하고 동조자로 만드는 유화책을 발휘할 때입니다. 집회 참석인원 아무리 많아도 인도 위에서 구경하며 사진 찍는 사람이 차도에서 전경과 대치하는 인원보다 몇 배는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집회에서도 이럴진데 일상생활에서는 더더욱 무관심합니다. 6월6일 집회를 홍보하는 포스터를 인쇄하러 복사집에 갔었는데, 그 때는 5월31일 물대포사용 및 특공대 투입으로 인한 유혈사태가 방송을 탄 후였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은 전경이 맞았다, 이제 시위 그만해야 한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03:41

좋은나라만들기
    전 국민이 촛불을 들어도 이명박은 포기안합니다. 그의 수족을 다 잘라버리지 않는 이상..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 articleId=210879 03:41

꽃단소
    이상태로 가면...5년내내 촛불을 들어야 될겁니다.. 직업있고, 가정있는 직장인들이 얼마나 버틸거라 생각들 하십니까??? 03:40
댓글 명품
    사람마다 틀립니다.물론 버티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렇치 못한분도 많다는걸 알아야죠.이쯤에서 시위방법에 대해서 토론해보는것도 좋습니다. 03:43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댓글 꽃단소
    그리고 화염병 쇠파이프 들자는 이야기가 아니잖습니까... 최소한 저항은 해야된다는 거잖습니까.. 03:42
댓글 일산댁
    최소한의 저항이란걸 정의해 보시라니까요... 저항이면 저항이지 최소한은 뭡니까? 없는 허상 만들지 마시고 있는거면 정확히 제안하세요... 뭐가 비폭력적인 저항입니까? 03:44
댓글 꽃단소
    최소한의 정의는, 전경과 대치했을때. 밀거나, 전경이 밀고 들어올때 도로에 눕는다거나..맞았을때 자기방어하고, 전경 버스 끌어내고 청와대 진출을 모색하는 정도입니다..또 궁금한 점 없으십니까..? 03:46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절대 못 버팁니다. 저도 주말이면 거의 집회나갑니다. 나갈때마다, 회의가 들어요. 03:41
댓글 yearning
    버티지못하면 진거죠..스스로 포기하는것이지 않나요? 03:41
댓글 꽃단소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버틸지..정말 궁금하군요... 03:44
댓글 상상초월
    5년동안 촛불들어야 하나요? 5년동안 매일 나갈수 있나요? 03:43
댓글 기람
    5년 내내 이러면 몇명이나 버틸거라 생각하시나요? 03:42

쥐껍데기는가라
    민주주의 새역사를 쓴다는 자부심과 함께......우리나라의 역사도 다시 씁시다........촛불의 힘....절대 무시할수없다고 봅니다....온세계의 지지를 받기위해 비폭력이 옳다고 봅니다.. 03:40
댓글 상상초월
    온세계의 지지를 받으면 뭐 합니까? 딱 한놈이 버티는데 재주 있소? 03:42

안면몰수
    80년대 약간 선배들에게 한마디 할게요. 밥상 차려주면 그냥 드시기나 하세요. 왜 덴뿌라 안놨냐고 타박하지 마시구요. 그때가 좋으면 지금도 그때 처럼 만드셨어야죠. 어린 친구들이 밥상차렸으면 그냥 드시구요. 아니면 굶으세요. 자신있으시면 밥상 차리시구요. 03:39

비닐봉다리
    궁금합니다 정작 디카맨님은 댓글 논쟁에 참여가 없으십니다 구체적인 본인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03:39
댓글 yearning
    스스로 아고라인이라 하셧는데 글은 오늘 첨 쓰시는건데요? 댓글도 안스고..낙시아니지 몰겟네요.. 03:40
댓글 비닐봉다리
    저도 밑밥 던져놓고 지켜보는 상황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ㅋㅋㅋ 아무런 자세한 논거없이 휙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 던져놓은 게 조금 걸립니다만.... 03:41
댓글 디카맨
    디카맨입니다. 계속 여러분 논의를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쓴 글 이틍이면 지우거든요 03:45
댓글 비닐봉다리
    글을 지우시면 이 무수한 댓글 논쟁 내용도 지워지는 거 아시지요? 그리고 님의 의견을 보다 구체적으로 적어보심이 어떠실지요 03:48
댓글 목사골
    논쟁은 하시되 서로의 아픔은 보듬어 주면서 논의를 하면 좋겠네요. 03:47
댓글 yearning
    그부분이 저도 그래요 열사적 기질이 잇으신데 글은 첨이라니... 03:43

적도의태양
    100% 장담하지만...촛불로는 절대 이정권에게 이길수 없습니다..벌써 많은사람들이 지치고 참여률이 떨어집니다..숨고르기라고요? 글쎄요..시간을두고 하자? 장기전?? 저들은 지금 헌법을 고쳐서 장기집권을 할려고 하는대..죽을때 까지 촛불만 드실건가요? 촛불로 바뀐게 뭔가요? 03:39
댓글 수줍은들꽃
    헌법은 국민투표를 해야지만 개헌가능합니다. 논점에서 다소 벗어났지만 정확히 하고 싶어서요 ^^ 03:41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댓글 이대리
    공감. 촛불집회 참여인원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03:41
댓글 적도의태양
    그리고 이분은 비폭력 저항으로 가자는거지..폭력으로 가자는건 아닌대요? 왜 저항을 폭력이라 생각 하시는지???몰겠네요..ㅎㅎ 03:40
댓글 페르소나
    아니요. 디카맨님의 글에서 비폭력으로는 답이없다고 얘기하고 계시잖습니까. 용어의 혼동을 느끼시는 분은 님같아 보입니다. 03:42

개선문
    경찰의 최류탄과 무차별적인 곤봉찜질에 과연 지금의젊은이들이 앞장서서 나오겠습니까 ..님 생각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시대가 넘 변했습니다 ..안그래요 ? 03:39

수줍은들꽃
    촛불이 한계에 부딛혔다고 해서 폭력이 정답은 아닙니다. 세금납부 거부운동 등등 다양한 국민적 저항방법이 있습니다. 제발 폭력행사하자는 말씀은 하지 마세요ㅠㅠ 03:39

점점
    저들은 비폭력으로 나가면 정부는 무시하고 폭력을 쓰면 국민들에게 군대를 동원할수 있는 빌미를 주는거고 웃으면서 좋와하겠죠 속으로 이때다 싶겠죠 우린 비폭력으로 잠시 주춤한사이아프리카 대표도 구속하고 언론통제하고 있습니다 우린 왜 20일까지 기다리고 있는거죠 03:39

himyteacher
    백기완 할아버지의 버스 흔들기 정도의 폭력은 꼭 필요합니다............... 03:39
댓글 너무한다들
    동감 03:42
댓글 himyteacher
    그리고 버스위 등반 폭력? 꼭 필요합니다.......... 03:41

하늘공원
    최시중 탄핵소추안 지금시간 현재 총 33851 분이 동참하였습니다...더 많이점 5만이상되어야 합니다 ㅠㅠ 탄핵소추안 바로가기>>> http://www.ccdm.or.kr/main2/2008_signchoi/signchoi_form.asp 03:39

명박퇴진미르
    촛불을 들어도 말을 듣지 않는정부, 그렇다고 폭력을 쓰면 해결 되리란 보장도 없고... 7% 이명박지지자들 빼고 나머지 국민들 다 촛불들고 나와주면 될것도 같은데... 촛불 들어야 할 곳은 점점 많아지고... 주민소환제로 한명씩 끌어내리는건 정말 불가능한건가요? 03:39

saussure
    610항쟁 때 전 중학생이었을텐데. 그 때의 혁명은 무엇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과격할 수 밖에 없었고 과격했기에. 누군가 죽어서 이룬 혁명에 모든 사람이 나중에 동참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동참한 그들이 진정한 민주주의를 깨우쳤을까요? 지금의 혁명은 초중고생들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민주주의가 무엇인가를 알게 된 역사적인 혁명입니다. 이 혁명이 성공한다면 미국보다 우월한 참된 민주주의가 될 것입니다. 03:39

명품
    비폭력 저항(버스로 막으면 버스 옴기거나 밧줄로 끌어내린다.전경이 막으면 스크럼짜서 돌파한다.방패로 찍으면 방패 빼앗던가 잡는다.곤봉으로 치면 곤봉 빼앗는다.이 정도는 최소한의 자위권 발동으로 볼수 있습니다.과연 비폭력 외치시는분들은 이것마져 폭력이라고 할지는 모르것습니다. 03:39
댓글 너가좋아
    그것은 폭력으로 보지 않을 것 같은데요. 03:41
댓글 별이
    비폭력 저항과 이 글은 같지 않습니다.. 03:41
댓글 점점
    동감 03:40
댓글 페르소나
    비폭력 저항을 외치시는 분들이 지금 이글에 찬성을 하니 더 상황이 난감해지는 것이 아닐까요? 이글은 비폭력을 걷어치우자는 의견으로 보입니다 03:40

너가좋아
    폭력으로 성공하여도 그 후유증은 지금과 별반 틀리지 않습니다. 03:38

agora
    대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의 글에... 1986년의 무력 이야기와..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다..라는 말에 왜 나올까요? 글은 그 사람의 거울입니다... 사람들 혼란스럽게 만들지마시고 자삭하세요... 진정으로 대안을 이야기하고자했다면 다른식으로 글을 쓰셔야죠 03:38
댓글 일산댁
    님 말도 웃기네요.. 글쓰는데 사전 검열 받을 일 있습니까? 원하는 글 쓰는거고 거기에 맞게 토론 하면 됩니다.. 자삭이라뇨;; 03:40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댓글 agora
    토론이 아니라.동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것같은데요 03:40
댓글 agora
    댓글 600여개.. 추천.. 600여개... 삽시간에요... 사람들 생각을 자극하는 속도가 넘 빠릅니다 03:40

agora
    대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의 글에... 1986년의 무력 이야기와..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다..라는 말에 왜 나올까요? 글은 그 사람의 거울입니다... 사람들 혼란스럽게 만들지마시고 자삭하세요... 진정으로 대안을 이야기하고자했다면 다른식으로 글을 쓰셔야죠 03:38
댓글 꼴 찌
    이런 토론은 꼭필요해요!!그래야 방향이 설정됨니다..많은분들이 폭력과비폭력에대해토론하는것은 아고라의역활이기도해요 03:46
댓글 찬우물
    어떻게 결론이 나더라도 유익한 토론이 되고 있습니다. 자삭이란 말은 심하네요. 03:39
댓글 agora
    댓글 600여개.. 추천.. 600여개... 삽시간에요... 사람들 생각을 자극하는 속도가 넘 빠릅니다.. 03:40
댓글 의심
    그냥 두세요. 03:42
댓글 찬우물
    우리 아고라 분들 너무 낮춰 보지는 마세요 ^^ 이보다 한주제에 대해 깊이 토론해본적 없지않나요? 03:41

페르소나
    비폭력의 한계가 있다고 과거의 방식으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여기에는 또다른 대응책이 있을 것이고, 우리는 여태 그것들을 교묘히 잘 찾아내면서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03:38

좋은나라만들기
    다들 이 글 읽어보시고, 내일을 도모합시다. 적을 알아야 나를 알죠..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 articleId=210879 03:37

찬우물
    신중론과 동조론으로 양분되는 군요. 다르게 말하면 촛불시위 낙관론과 비관론으로 정리가능할듯합니다. 첫째 과연 지금의 상황이 낙관적인가에 대해 얘기해봐야 겠습니다. 03:37
댓글 물에빠진물고기
    최소한의 저항이 필요하다는 의견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만 '피'를 본다는 건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하는건지.. 그거에는 의견이 분분하군요. 폭력과 저항은 엄연히 다릅니다. 저항은 어떤 외압으로 부터 버티거나 거역하는 걸 뜻하지만 폭력은 몽둥이나 신체의 일부분을 사용하여 남을 해하는 것이니까요. 03:43
댓글 ABRAXAS
    저는 비관적인 시각으로 봅니다.. 지금의 시위로는 결국엔 지게 될 싸움이라는 생각을 합니다..목표치를 낮춰 쇠고기문제만으로 국한하고.. 30개월 이하의 쇠고기만 수입하겠다고 하면 이메가정권을 봐주겠다고 생각하신다면...지금의 촛불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이메가를 청와대에서 끌어내겠다고 한다면..촛불로는 불가능이라 생각합니다.. 03:40
댓글 페르소나
    아니요. 지금의 상황이 비관적일지라도 폭력으로 나아가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다른 방법을 강구해야만 합니다. 03:39
댓글 별이
    동조에 수많은 스펙트럼이 있다는 것이 문제인 듯 합니다. 최소한의 저항을 하자는 분들부터 피를 보자는 분들까지요. 용어에 집착한다고 하실 지는 모르겠으나 피를 보자는 의견에는 거부감이 듭니다 저 개인은. 03:39
댓글 찬우물
    피 얘기는 저항이란 말을 그렇게 표현한 거라 봅니다. 너무 거부감가지실건 없을듯해요.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유명한 표현있잖습니까 ㅎㅎ 03:40
댓글 별이
    네, 그만큼 가치 있고 어려운 일이지요. 허나 이 글은 거부감이 드는 걸 어쩔 수가 없네요;; 03:43

첼로첼로
    [MB OUT] 세종로에서는 행여 누구라도 다칠까봐 비폭력을 외쳤지만, 명박이는 피를 보지 않는 이상 꿈쩍도 하지 않을 놈입니다. BBK 동영상이 뜨고도 대통령에 당선된거 보면 모르시겠습니까?... 언젠간 피바람이 불 것입니다. 그 시기는 아무도 모르지요. 저도 그 날을 위해 꾹 참고 있습니다. 03:37

노마인
    장기 간의 시위에 지친 현상황에 시기 적절한 물음..허지만 비조직적인 지금의 집회에서 할수 있는 일들의 한계에 암담하기도 하고요..예전과 다른 집회형태가 예전 386의 경험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면이 많다는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더구나 참여 구성원을 본다면 ..어떠한 물리력을 지칭하시는지도 잘 모르겠군요..더구나 쥐박이정권은 합법적인 법절차에 의해 탄생했다는 것이 87년보다 더 이 상황을 어렵게 만들고 있고요..지금으로선 누가 먼저 손을 드는가?의 싸움이 되었는데.....우리가 외연을 넓힐 수 있는 것들..곧 학생들의 방학과 조직적인 참여..가종 노조들의 하투와의 부문 결합..넷상에서의 각 자치구에서의 모임 활성화 정도. 03:36

오프로
    장기 전으로 가면 우리가 유리하다고 말하시는데 어떤근거에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이 정권은 갖은 법과 제도를 동원해서 우리의 손발을 묶고 이제는 숨통까지 조여오고 있는데 무엇으로 말입니까? 그동안 얼마나 많은 피와 땀을 흘려야 하는지 아는지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우리가 불리합니다. 03:36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댓글 네이핀
    오래가면 이걸로 끝.. 03:39
댓글 레이지
    어차피 이명박도 숨통이 막히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회창 박근혜와 권력을 분할해서 가든지.. 아니면 혼자 먹기 위해 크게 싸워보든지.. 우리보다 더 초조한건 이명박입니다. 03:39

난이
    폭력이니 비폭력이니 말이 너무 웃겨요. 하고 싶은 말을 주장하고 내세워야죠 우리의 주장들이 옳바르지 않은 주장인가요. 옳바른 주장을 이야기 하고 듣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래서 명박산성을 넘자는 겁니다. 폭력이니 비폭력이니가 아니라 넘다가 저놈들이 폭력적이면 자기방어 하면서 넘자는 겁니다. 우리의 편은 여론입니다. 바른 여론을 우린 만들어 나가고 있구요 03:36

상상초월
    비폭력 외치시는분들....언제까지 비폭력 할겁니까? 정말 이길때까지 촛불들고 나설수 있습니까? 이제 오늘로 대충23번째정도 촛불집회 참석했습니다만......지칩니다. 03:36

물간
    전국민 파업, 전국민 납세 거부 운동 같은 강력한 방법도 고민해야 겠지만... KBS 든 감사원, 조선일보 등 한 기관에 촛불을 결집시켜 나가는 것이 현재로서는 좋은 방법이 아닐지.... 03:36

불바위
    제생각에는 386들은 뒤에서 병풍이 되어주고 지금 후배들 한테 조언 정도 해주는 것이 어떨련지요?.우리들이 봐선 미흡한 면도 있지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최소한의 저항은 해야됨. 03:36
댓글 pinetree
    386으로서 동의 함. 싸움은 피아간에 긴장을 견디지 못하는 세력이 지게 돼 있습니다. 우리는 이 긴장을 이겨내야 합니다. 그러면 상대가 분명히 뻘짓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배후 세력 운운, 광우병 괴담, 경찰의 폭력 진압 등은 저들이 긴장을 견디지 못해 저지른 뻘짓입니다. 그 뻘짓으로 인해 우리가 싸움에서 아주 유리한 고지에 섰다는 것은 모두 잘 알것입니다. .........거꾸로 우리가 쇠파이프를 들고 저들과 맞섰다면 이미 졌을 것입니다. 이런 싸움의 원리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03:45

별이
    일선에 서야 하는 젊은 층에게, '피를흘려야 한다'는 말은, 선동에 이용당한다는 판단을 내리게 해 줄 뿐입니다..비폭력 무저항의 반대가, 피를 흘려야 한다는 것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03:36

구여운사과
    여기서 폭력은 화염병이나 쇠파이프가 아닌걸로 압니다....유념해서 토론 부탁합니다.. 03:36
댓글 어깨동무
    ((시위대의 무력에 의해 경찰의 공권력이 무력화 되니까 정권이 손을 든 겁니다.)) .........유념해서 윗글을 읽어보세요...... 03:39
댓글 어깨동무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다 라는 거 21세기에도 여전히 진리 아닐까요?현재의 이 쥐박이 사태도 많은 분들의 피를 요구하고 있는거라고 봐요. 03:40
댓글 일산댁
    그럼 뭘까요? 예시좀 부탁드립니다.. 03:38
댓글 유리강물
    저항과 폭력이 정확하게 구분 가능할까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폭력의 정도를 '제어'하는 건 고도로 훈련된 폭력행사집단, 즉 군대나 전투경찰과 같이 훈련된 집단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합니다. 03:37
댓글 yearning
    추천요 03:39
댓글 별이
    동의합니다. 03:40
댓글 인디애나존스
    추천 03:36

勇む
    어쨓든 20일이되면 방법론을 결정하자는 말이 나오겠지요. 아직은 시기상조같습니다.보아하니 이거 점점 편만 갈라지는 것 같고...아마 방법론 결정은 토론을 걸쳐 찬,반 투표로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어찌됐든 결정이 난다면 모두 한 목소리를 내야할 것입니다. 안그러면 저들만 좋아라하겠지요. 각개격파하려고 분열되기만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03:36

네이핀
    이글에 동의 하시는 분들 집회 같이가요 -_- 03:35

차돌이
    [명박퇴진] 저도 87학번이었습니다. 민주주의가 피를 먹는 나무라는 사고방식은 구시대적인 옛말입니다. 그렇게 키웠던 어쩔수 없이 피를 먹고 큰 것이든 이제는 꿈과 희망을 먹여 키워야하지 않을까요? 비폭력만이 남녀노소를 뛰어넘는 결속수단입니다. 폭력으로 정권을 물리친다?? 그렇게 피를 보고말겠다는 조급증이야말로 서로를 지치게 할뿐입니다. 이제는 정말로 냉철해져야 합니다. 조급해져서 촛불이 화염병이되고 디카가 깨어진 별돌로 변한다며 아무것도 못한채 지고마는 겁니다, 국민이 이명박에게 압력을 행사하고, 국민이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하고, 국민 모두가 평화롭게 한목소리를 낼때 비로소 무릎끓을겁니다. 03:35
댓글 네이핀
    무조건적인 비폭력 40일로 얻은게 뭐가 있나여? 국민이 거리로 나와 촛불드는동안 정부는 뒷구멍으로 할짓다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폭력쓰자는거 아닌데.. 03:37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댓글 김선택
    명분입니다. 그리고 지지율과 여론이죠. 03:37
댓글 개쵸미
    댁은 시위에 한번이라도 나와 보셨나요? 03:42

유리강물
    한가지 지적하고 넘어가야 하는 것은, 폭력이 '요술방망이'는 아니라는 겁니다. 비폭력으로 해결 안되는 문제가 폭력으로 해결될 수 있다는 함정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03:35

김선택
    1. 비폭력 저항으로 2 조용히 초를 들고 최대한 support 3. 숙제는 꼬박꼬박 4. 한명에게게라도 더 진실을 알리기 5. 국민의 임계점에 다다랐을경우 국민총파업. 03:35
댓글 susan oh
    좋은 대안입니다 03:39
댓글 일산댁
    본글보다는 훨씬 현명하다고 봅니다... 개가 문다고 같이 물수는 없죠.. 명바기가 70년대 머리라고 우리도 거기 마춰 멍청해 질 수야 ;; 03:38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공감100% 03:36
댓글 김선택
    그리고 위 기조를 유지하면서 KBS사수와 조선 폐간에 총력을 다해야 합니다. 03:40
댓글 개쵸미
    자기의 주장만 강조하십니까? 대부분 어느정도 저항을 하자는 의견 같습니다. 03:45

사랑과평화
    폭력적이고 선동적인 방법으로 현정부를 퇴진시키겠다는 발상은 민주주의에 위배됩니다... 구시대적 발상입니다. 이명박이 70/80년 군사정권을 답습한다고 해서 2008년을 사는 국민이 또다시 피 흘리던 시위 문화를 이어가야하겠습니까? 절대 안됩니다. 이명박 정부, 10%도 안되는 지지율로 아무 일도 못합니다. 03:35
댓글 소닉
    민주주의에 위배되는 행위는 저들이 먼저 자행하고 있습니다. 03:39
댓글 김선택
    물타기 하고 언론장악하면 금방 올라갑니다. 03:36

impactko
    81학번입니다. 제 생각 역시 평화적인 방법으로는 쥐새끼를 몰아낼 수 없습니다. 백만이 아니라 천만이 모여도 쥐새끼는 절대로 그 자리를 내놓을 놈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제 생각은 그랫습니다, 그 정도로 순순한 놈이었다면 작금의 이런 수십가지 일들을 만들지도 않았을 것이고 유인춘이 같은 등신 새끼나 어창수 같은 모리배를 그런 자리에 앉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 모든 것이 명백해지지 않았습니까? 시위는 시위답게 해야 말을 듣습니다. 촛불 시위는 저들에게 시위가 아닙니다, 자장가일 뿐입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우리가 제풀에 나자빠질때까지 기다릴 것입니다. 모두들 정신 바짝 차리십시오. 03:35
댓글 impactko
    얼뻐진 대학생 넘들이 이 선배들이 목숨을 내놓고 찾아 준 민주주의와 자유를 아무런 저항도 없이 쥐새끼들, 매국노들, 일제의 앞잡이 후손들에게 내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울분에 피를 토할 것 같습니다. 40대들이 주축이 되어야 한다면 다시 한 번 목숨을 내 놓고 투쟁하겠습니다. 정신들 바짝 차리십시오. 03:38
댓글 김선택
    대학교 게시판에 들어가보면 살짝 살의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03:39
댓글 김선택
    하지만 몇명이나 동의할까요? 6/10일 보셨을텐데.. 시대의 요구를 무시해선 안됩니다. 03:37

좋은나라만들기
    이 글 읽어보시면, 정말 식견이 넓어집니다.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에 대해...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 D115&articleId=210879 03:34

_-_
    강도를 높이자는 생각엔 찬성이고 사실 아고라인들이 점점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피를원하시는 분들께 우습게보일지도 모르는 전화항의 불매운동 등의 "숙제"를 열심히 하시는 아주머니,학생들이 사실상 지금 상대에게 가장 큰 타격을주는 주도세력이라는데는 의심의여지가 없군요 폭력이냐 아니냐의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예전엔 하지못했던 다양한 싸움의 방식이 열려있습니다 03:34
댓글 yearning
    제 의견과 같습니다.. 03:36
댓글 좋은나라만들기
    그들도 진화합니다. 법을 바꿔버리면 우린 힘도 못씁니다. 03:36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수줍은들꽃
    100만의 촛불이 모인것은 비폭력이라는 대명제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쇠파이프, 화염병이 난무하면 현재 관망하고 계신 다른분들이 지지를 해줄것 같습니까? 촛불의 한계운운하는 사람들을 보면 극우 보수주의자들이 하는 말대로 국가전복을 꾀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러울 따름입니다. 03:34
댓글 소닉
    100만의 촛불이 모여서 해낸것이 단하나라도 있습니까?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준건 우리만 생각하는거지..윗대가리들은 꿈쩍은 커녕 더 사고만 치고있잖습니까! 혼란스럽고 답답합니다. 03:36
댓글 찬우물
    하지만 여전히 이명박은 변하지 않고 꼼수만 찾는 중이라는 점은 확실한 듯합니다. 03:36

saussure
    집회는 계속 이루어 지며 사람들이 계속 바뀌며 장기전으로 가면 분명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 피를 보는 혁명은 결코 완전한 성공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이룬 것이 없다고 생각하나요? 우린 발전했고 진화 했습니다. 더 성과를 이룰 것이고 발전하고 진화할 것입니다. 어느정도의 강경대응은 찬성하지만 수위 조절은 필요합니다. 03:34

뭉치도사
    [명바퀴퇴진/쥐쒝끼잡자]솔직히 참으로 어렵습니다.점점 이탈자도 늘어가는것같기도 합니다.모두들 지쳤겠지요 저역시 지칩니다 . 누가 앞에서 지휘를 해주면 좋겠습니다 . 비폭력이 안된다면 쇠파이프,뭉둥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 5년을 무슨수로 견딥니까? 5년뒤면 저놈들은 모든것을 지네 입맛대로 다 해놓았을겁니다 . 그땐 되돌리기 힘듭니다 국제그룹 다시 반환안되는거 보셨잔습니까.지금 우리에겐 강력한 지도자가 없다는것입니다 그것이 한계일것 같습니다 ㅠㅠ 03:34

여행을떠나자
    토론은 유익했지만.... 아침에 출근을 해야해서 더는 못버티겠네요 03:34
댓글 소닉
    네 편히 주무세요~ 수고하셨어요 03:37

polaris
    [명박퇴진] 위험한 발상이라고 하셨읍니까? 토론 좀 합시다...전 이 글을 쓴 분 의견에 정말 동감합니다... 03:34
댓글 웃고싶어라
    동감 03:34
댓글 yearning
    토론 하고잇는데요.. 03:34

청년의눈빛되어
    아~ 폭력이 쇠파이프 화염병 이런게 아니지요!!!! 착각은 노!!! 최소한의 물리적 행사 입니다.지금처럼 무언가 막고 있다고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요!!! 03:33
댓글 웃고싶어라
    '최소한의 물리력 행사'.......이런 유사 주장만 나와도 폭력 선동으로 몰리니 아고라 환상 깰 필요 있다 이겁니다. 03:35

쥐껍데기는가라
    촛불집회 다 다녀오셨습니까????단순히 사람수 줄어든다는 기사보고 이러시는거라면....먼저 행동하기를 바래봅니다...적어도 70만 촛불의 힘은 대단한 위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03:33

물에빠진물고기
    어떤 선동단체가 나서서 폭력을 쓰자는게 아닙니다. 물론 저는 그 따위 일은 결사반대입니다. 그때부터 이미 우리의 아름다운 촛불외침은 좌파 혹은 반정부세력의 폭력난동으로 밖에 내비쳐지지 않는거지요. 일단 저는 디카맨님의 말을 부분적으로 동의하나 의도적으로 '피'를 보아야만 한다는 식으로 서술하신 내용은 좀 납득하기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산에 올라 야호를 외칠때 왜 외치십니까? 그냥 산에 올라왔다~ 하고 외치시는것 뿐만이 아니라 내가 야호 하고 외침으로서 따라 돌아오는 메아리를 기다리는 맛 아닙니까? 한달간의 집회를 통해 느낀것은 민둥산에다 야호를 외치는거 같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03:33
댓글 물에빠진물고기
    자 그럼 계속 민둥산에서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를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민둥산에 모두들 힘을모아 나무를 심을 것인가. 또 아니면 옆의 울창한 산으로 이동해 만세를 외칠것인가. 03:34

물간
    비폭력으로 더욱 강력하게 의지를 표현할 수 있는 장소에서 효과를 극대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광화문 촛불 방식은 이제 좀 식상합니다. 03:33

불사조
    민주주의는 피를 먹는 나무가 아니라.. 사람들의 지지로 크는 나무입니다. 크게 봅시다. 사람들이 민주주의보다 경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2mb가 대통령 된 겁니다. 이제, 사람들이 민주주의가 경제보다 더 중요하다는 걸 알기 시작했습니다. 비폭력은 아주 효율적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는 걸 기억합시다. 03:33

꼴 찌
    어떻분이 말씀하셨뜻이 전국민 총파업이 가장빠른방법임니다..하지만 현실은 그렇치못하다는게 안타갑네요...폭력이아닌 저항이필요한시점이예요..지금전경들보세요 참 편하게진압함니다..조금이라도 꿈틀대는걸 보여줄필요가있어요 폭력시위는 최후의방법이구요 03:33
댓글 어깨동무
    동감이요........최후에 방법의 폭력시위라는건 아마도 " 폭동 " 의 형태가 될겁니다.............거기까진 가지 말아야 겟죠 03:36

별이
    지금의 비폭력 무저항(?)이 한계가 보인다고 주장하십니다만, 폭력 저항(?)은 반드시 성공하는 것입니까? 그 때가 되어서, '차라리 이전이 나았어' 라고 하게 되는 건 아닐까요. 03:33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댓글 소닉
    그건 지금의 상황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누구도 장담못하는거죠! 03:34

유리강물
    지금 당장 우리의 심정이 답답하다고 모든 걸 때려부수고 새로 시작하자는 식의 발상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제아무리 실정을 반복하고 있더라도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서 성립된 정권이고, 역시 합법적인 투표로 수립된 국회입니다. 그리고 아직 절반 이상의 국민들이 그 합법성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 상황은 폭력이냐 비폭력이냐가 중요한 시점이 아닙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누가 더 다수여론을 획득하느냐, 그리고 그러한 여론을 지켜줄 미디어를 누가 더 많이 포섭하느냐가 관건인 시점입니다. 솔직히 이런 논쟁은 다소 시기상조가 아닌가 합니다. 03:33

오프로
    제가 여기서 말하는 전선확대는 지방 전경들이 서울에 집결해 있는데 이들을 다시 돌려 보낼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말입니다.그러려면 약간의 저항은 필요합니다. 03:33

어깨동무
    폭력을 쓰는 순간...아고라는 폐쇄될꺼고 이명박은 그것 보라는 듯이 장악해놨던 모든 권력을 총동원해 빨갱이 라는 허울속에 몰아넣을것이 분명합니다.......글쓴분도 잘 아실텐데요.......아니 폭력시위하면 총들고 하는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화염병.파이프일텐데.......그걸로....... 단시간내에 이명박을 내칠수 있습니까?........ㅎ (((그러고 보니..글이 딸랑 1개시네..)) 03:33
댓글 바람숲
    그렇다면 폭력을 안 쓰는데도 아프리카생방송 대표를 구속시키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03:34
댓글 어깨동무
    폭력을 섰으면 그보다 더 심각했겠죠.... 03:37

너무한다들
    오늘 코엑스에서 한가지 좋았던건 춤도,축제도,술도 없었다는것 구호만 있었다는거죠그리고 진지함이 있었습니다....오늘 처럼 하면 안될까요...경찰들도 차량 정리해주던데 03:33

독재타도sadko
    폭력을 화염병과 쇠파이프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듯,,,,, 폭력과 비폭력, 그리고 무저항의 기준부터 잡아야할듯 하군요... 03:33
댓글 페르소나
    맞습니다. 답답합니다. 대치하는 것과 버스끌어내는 것은 폭력이 아닙니다. 03:36
댓글 명품
    최소한의 저항권.방패로 찍으면 방패빼앗는다.버스로 막으면 밧줄로 끌어내린다.스크럼 이정도는 폭력이 아니라 최소한의 자위수단이라고 봐야죠.이때까지 이 정도는 했구요. 03:34

김굽다불낸넘
    촛불집회 지지 받은 이유는 시민들의 자율성 비폭력이였습니다 그 원칙를 깨면서 무력 시위로 변질 된다면 그 것 자체로 지는 겁니다 . 국민 여론를 이기는 정부는 없습니다 !! 03:32
댓글 ABRAXAS
    국민 여론이라고 하셨지만..이번에 나온 여론조사에서 2mB의 지지율은 더 떨어졌지만.. 30개월이하 쇠고기의 수입으로 추가협상이 바뀐다면 이명박의 퇴진을 바라지 않는다는 것이 50%이상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국민의 뜻입니다.. 그렇게 따르시렵니까..? 03:34
댓글 김굽다불낸넘
    지금 정국은 쇠고만이 아닙니다. 공기업민영화 등등 맞물려 있기 때문에 결국은 국민 여론 무시하면 정권 유지 힘들거라고 봅니다 03:38
댓글 명품
    문제는 그게 쥐박이라는 거죠.ㅋㅋ쥐라 사람말 몰라요. 03:33
댓글 김굽다불낸넘
    ㅎㅎㅎ지금 그 분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을 겁니다. 03:35

월월
    91학번입니다..아고라 불면증 떄문인가..? 요새 2시간 정도밖에 잠을 못자네요 ;;; 님의 생각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생각을 가지고 함께하고 있는겁니다. 저의 생각뿐만아니라 제각각 많은 입장의 차이를 존중해야하는것이 무엇보다 먼저입니다. 물리력은 더욱 격렬한 물리력의 경쟁만 야기할 뿐..대다수 사람들의 본질적인 요구와 절차를 외곡시킬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03:32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웃자우짜
    님에말씀도 맞습니다 문제는 이게장기화 될경우엔 나라가제기할수 없을정도로 망가진다는 겁니다 화물연대 파업이 우리에게 나중에는 악영양을 미칠껀 뻔합니다 03:35
댓글 소닉
    그럴 기미가 안보이니 답답한거죠....혼란스럽습니다. 03:33

좋은나라만들기
    다른 유럽 선진국처럼 총파업이 가장 막강한 저항 시위라고 생각합니다. 03:32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물간
    저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전선의 확대를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선의 확대를 저들이 원하는 바이고, 우리는 힘을 결집해서 더 강력하고 단호하게 우리의 뜻을 시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3:32

뉴라이트분쇄
    [명박퇴진] 아주 위험한 발생입니다. 03:31

ahkan
    일단 다들 이번주말까지는 꾸중히 참석들을 해보시고 직접 느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프리카로 인터넷으로 보시는것하고 직접시위에 참가해서 체감하시는것하고는 정말 틀립니다..매일나가시는분들도 있으실거고 중간중간에 아니면 한번도 참석못하시는분들등 여러분들이 계실겁니다 직접 단 일주일만이라도 꾸준히 참석을해보시면 디카맨님이 왜 이런글을 올리셨는지 조금은 공감하게되지않을까하고 어떻게 나아가야될지 좀더 개인적으로 방향이 잡히지 않을까 하네요 03:31
댓글 일산댁
    그럭저럭 참석하고 상당히 자주 참석하는 주변 사람을 둔 제 입장에서는 공감 안됍니다.. 국민들에게 자꾸 전제(예를 들어 많이 참석해봐라 라거나, 최 전방에 서봐라 라거나)를 붙이시면 촛불 숫자는 자꾸 줄어듭니다.. 03:36
댓글 페르소나
    디카맨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을 현장에 한번도 안나가본 사람으로 간주하시는 건가요?? 한계가 있다면 대책을 강구하여 그 방식을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한계가 있다고 무조건 과거의 방식으로 돌아가야 하는 겁니까. 87년의 승리가 꿈같이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90년대에도 수많은 열사와 폭력시위가 있었습니다. 결과는 어떻던가요? 03:34

saussure
    국민들의 공감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대선을 보면 국민들의 망각이 얼마나 큰 시련을 주는지 알게 됐습니다. 왜 힘들게 이룬 민주주의였는데 쥐박이가 당선되었을까요? 완전한 승리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졷중동에 세뇌를 당했고 빠른 성공이라 국민은 민주주의를 망각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공할 수 있습니다. 쉽지 않은 전쟁에 쉽게 끝날 수 없겠죠. 03:31

난이
    제가 생각하는 대안은 우리가 거대 정당이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명박 이후의 정권을 우리 스스로 고민해야 됩니다. 그래야 명박이가 겁먹고 정치권도 겁을 먹게 될겁니다.내각제니 대통령 중임제니 명박이가 뻘쭘하게 물러나지 않게 만들 대안 그리고 한나라당도 그럴듯한 대안 내주고 우린 5년후에 휘파람 불면서 투표하러 가면 됩니다. 03:31

pinetree
    이미 한나라당(임태희 이한구) 안에서 지금 상황이 IMF 못지 않다고 말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도 이명박은 위기를 관리할 수 있는 의지와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오죽하면 임태희 씨가 수도, 전기, 의료 민영화 주장하는 사람들하고는 말하고 싶지 않다라고 단언까지 하고 있겠습니까? .........물가고, 무너지는 중소기업, 문닫는 자영업자, 회사에서 내쫓기는 샐러리맨.........그런데도 이명박은 쇠고기 재협상 없다, 민영화와 대운하 하겠다,언론 완전 장악하겠다(지금 여기에 전념하고 있다!)하면서 뻘짓 하기 때문에 상황은 이명박 정권에 아주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창조적 대응방법 모색해 봅시다! 03:31

logistician
    이승만이가 친일처단법만 제대로 했어도 이지경까지 오지 않았을거 같은데 권력욕에 눈이 멀어서.. 다시 한번 독립운동을 합시다.. 21세기식 비폭력으로!! 끝까지 싸웁시다 선배님 후배님들 03:31

찬우물
    그나저나 정말 찬성반대보다 댓글이 더 많은 글이 될듯싶습니다. 좋아요. 계속 얘기 듣고 싶네요. ^________________^ 03:31
댓글 여행을떠나자
    이게 토론이죠.. 여러사람의 목소리가 조율이 되어가는거... 03:33

명품
    만약에 이 상태로 몃년더 촛불 들자고 하면 전 반대입니다.또한 화염병에 쇠파이프 드는것도 현재로서는 반대고요.최소한의 저항권을 펼치다가 저들이 국민을 무자비하게 폭거한다면 그때서 새로운 방법이 나오리라 봅니다.그때는 못참죠. 03:31

드미트
    낡은 발상이라고 봅니다. 80년대식 운동은 이제 끝났다는 것을 이번 경험이 보여주고 있다고 저는 생각해서... 사람들이 비폭력 비폭력 하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폭력적 방식으로 정권에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정권이 구시대적 폭력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억압하는 폭력 방식도 바뀌었고(이미지, 경제, 미디어 등등으로), 지금 시민들도 똑같은 폭력 수단을, 권력 수단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때 구시대적 폭력은 차라리 새로운 권력 수단에 이용되는 압박 수단일 뿐입니다. 우리는 지금 새로운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경험에 얽매이기보다는 좀 더 창의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03:31

ARTE-Min
    글 쓰신 분 답답하신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명분도 있고, 동조세력도 있는데, 아직 전략이나 지도부나 조직력이 없는 듯 해서... 그게 안타깝고, 이 부분에 더 논의를 해야 할 듯 싶습니다. 섣부른 무력 대응은 좀 그렇네요. 피를 보자면 누가 피를 흘리실건가요? 누구도 피를 강요할 순 없자나요? 조직이나 전략에 대해 더 토의를 해야 할듯 싶습니다! 03:31
댓글 ARTE-Min
    그리고 정권퇴진 못지 않게 국민들의 동의나 계몽이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03:33

오프로
    무척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정권은 법과 제도를 들이대며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여 우리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지금 대화들도 다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구요~막아야합니다. 우리 패는 저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전국 각 지역에서 적당한 자위권을 발휘한다면 전경인원도 분리될거구 그러면 우리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03:31

개쵸미
    이번 촛불이 꺼지면 다시는 이런 기회가 않올겁니다. 안일하게 때를 기다리다 단 한번의 기회를 저버릴가 염려됩니다. 하루빨리 의견이 통일되어 행동강령 만듭시다. 03:31

사랑과평화
    이명박 정부 지지율이 10%이하로 떨어졌습니다..이때 폭력 시위를 한다면...저 사람들 도와주는 일입니다. 비폭력입니다... 국민도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가 저 엉터리같은 대통령을 뽑은 것입니다. 투표 잘해야합니다. 소중한 한표입니다..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에도 전화를 해서 반대의견 분명히 밝히고 4년뒤 투표권 행사를 철저히 해야합니다. 국회의원을 족쳐야합니다. 03:30

적도의태양
    적어도..비폭력 무저항이 아닌 비폭력 저항은 해야할 시기입니다..언제까지 무저항으로 이정권을 끌어내리실거라 봅니까? 벌써 저들은 우리의 눈과귀를 막을 준비를 다했고 손발을 잘라내고 있습니다.적어도 저항은 해야 합니다.비폭력 무저항? 더이상 촛불의 의미가 없어질겁니다. 03:30
댓글 일산댁
    비폭력 저항---> 이거 정의좀 내려줘요.. 아님 사례라도요.. 그런거 있음 저도 무조건 동의 합니다.. 단, 정권이 비폭력이다 라고 정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기준의 비폭력이 아니고요.. 03:32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댓글 적도의태양
    어용단체들의 폭력은 눈감은 정권입니다..그정권에게 답을 얻으실려면 그냥 광우 쇠고기 드세요..적어도 경찰과 대치시 폴리스라인 뚫고 전진하는것이 저항입니다. 우린 맨손으로 6.1일 그걸 해냈습니다.저항없이..그앞에서 술먹고 노래 부르고 하는게 비폭력인가요?ㅎㅎ 03:37
댓글 바람속에
    정권은 차도점거까지 폭력 또는 불법이라고 하는데, 머를 알고 싶으세요? 03:35

이연희
    피를 흘리는게 사태의 해결입니까? 본질을 파악해 주세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폭력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니들같은놈들때문에 순수하게 시위하는 인간들도 욕먹는 거라구요 !뇌좀 챙기세요 03:30
댓글 마루솔
    그렇게 욕하실 필요까진 없는것 같은데요? 저분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렇게 싸우셨던 분이고...이렇게 까지 개념없는 답글을 남길건 아니라고 봅니다. 03:34
댓글 개쵸미
    6월1일 비폭력이었지만 결국 시민은 피흘린거 못봤냐 십새야그럼 촛불시위 니오지마 좃같은새기 03:34
댓글 이연희
    안가 개쵸미야 ㅋ 03:36

베이직
    지금 촛불 얼마까지 가겠습니까? 얼마나지났다고 벌써 시들어지고아직도 집회의 상징성 운운하고있습니까? 정신차리십쇼 그러고있을동안 다 당합니다이젠 바껴야할것같습니다 피를 흘리라면 저는 기껏흘리겠습니다 03:30

firebug
    답답하긴 마찬가지입니다..제 생각은 온오프라인의 거리가 아직은 상당한듯 합니다.온라인에서의 걱정이 현실적으로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지 않고있는듯 합니다.만약 언젠가 저항을 해야 한다면 그리 해야겠지요 현정부가 시간을 벌고 있으니 말입니다.제 생각에 지금부터 해야 할일은 온라인에 넘쳐나는 정보중 사실에 입각한 내용들이 오프라인에 뿌려졌으면 합니다..아고라에서든 어디서든 토론의 내용이나 상황등이 일단 오프라인에 전해지도록 하는게 순서인듯 합니다만.. 03:30

페르소나
    일단 용어부터 명확히 해야할 듯 합니다. 비폭력으로 안된다는 데에 동조하시는 분은 1.화염병과 쇠파이프가 필요하다// 2.버스를 끌어내거나 대치하는 상황을 무조건 피해서는 안된다// 어느 견해이신지 명확히 해주셔야 할겁니다. 2번 의견이라면 굳이 폭력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종종 착각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03:30
댓글 바람속에
    저는 2번인데요. 용어를 명확히 하지 않는 무리들은 뒤에서 '비폭력'외치는 기회주의 무리입니다. 이들은 시민의 정당한 저항 행동까지 '폭력'이라 규정짓고 있습니다. 03:33
댓글 소닉
    이런상황에선 둘다 저항입니다만....현시점에선 1번은 폭력적이죠 2번은 비폭력저항이라 생각됩니다. 03:32

wwkd
    비폭력으로 더욱 더 적극적인 저항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03:29
댓글 이대리
    공감!! 03:33

청년의눈빛되어
    피는 수많은 피를 막습니다.전국민이 광우병에 시름하고 민영화에 자살하고 4천800만이 흘릴피를 막는겁니다. 조급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분명 20일까지 시간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성숙한 시민의식 시위문화면 이제 충분합니다. 03:29

mountree
    80~90년대 군부독재에 항거해보신 분들은 당연히 이런 생각 가질 수 있습니다. 저도 촛불집회 중반까지는 님과 같은 생각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시대가 변했습니다. 한나라당 정부가 변했다는게 아니라 시민들의 의식이 변했다는겁니다. 지난 10년의 정부를 거치면서 우리 국민은 평화시위에 합의해왔고, 이제 그것은 이명박정부에 저항하는 과정에서 정착화되고 있습니다. 386이상인 우리들도 이제는 기성세대 아닙니까. 예전에 그랬듯이 지금은 10대 20대가 집회와 토론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아이디어는 너무도 창의적입니다. 걱정을 잊고 이제 우리가 그들을 지원해줍시다. 우리도 변해야지요... 03:29

쥐껍데기는가라
    70만명이 모인지 얼마나 지났다고.......벌써 이러십니까??숨좀 고르고 다시 시작합시다....아직 촛불의 힘은 강합니다.......그시대와 다르게 지금은 국제여론도 우리편으로 만드는게 중요합니다...국제여론을 움직일수있는것도 비폭력의 힘아닐까요? 03:29
댓글 소닉
    저도 그렇게 믿고싶지만..현실은 안타깝네요. 저들은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말이죠. 03:30

쿨앤
    우리는 아고라인입니다. 21세기의 과학기술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결합하여 인류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생각 저만하는 건 아닐겁니다. 폭력은 꿈도 꾸지마세요. 우리는 그들이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가령 광고조이기) 계속 진화해 갈겁니다. 21세기엔 거기에 맞는 방식이 있는 거고, 토론하고 고민하며 머리를 맞대면 길은 분명 있을겁니다. 그리고 저도86입니다. 03:29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페르소나
    재보선 참패, 대통령의 한자릿수 지지율, 해외여론의 동조 03:31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Jenifer
    지금 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건 폭력시위가 아닙니다...대다수 국민들이 조중동의 해악을 알게되고, 한나라당의 실체와 민주주의에 대한 참인식..등을 국민들이 깨닫게 되는것입니다..그래서 비폭력이 중요합니다...한번의 승리가 아닌 영원한 승리를 위해서 국민모두가 깨어나는것... 그것이 지금의 기득권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03:28

agora
    이런 물음을 던진것 자체가..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것 03:28
댓글 넌아무것도하지마
    무엇이 혼란입니까? 저들이 말하는 배후 자체가 없기에 얼마든지 여러 의견들이 나올수 있는겁니다.민주주의는 다양성입니다.이의를 제기하는것도 이의를 수렴하거나 이의를 물러서게 하는 것도 모두 다양성을 바탕으로 토론하고 합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그것이 민주주의구요.2mb와 한나라당이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이 그것이기에 그것을 반대하기에 울분을 넘어 공분이 된게 아닙니까.이런식의 냉소는 미친소에게나 던져주십시오. 03:37
댓글 여행을떠나자
    그런데 이때쯤에서 나와줘야 하는 논쟁인건 맞죠... 03:31

찬우물
    폭력이라고만 생각 말았으면 합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민단체파업...가능하지 않습니까. 점심때를 이용한 플래쉬몹... 도로 연좌시위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좀더 강도를 높이자는 얘기입니다. 03:28

청년의눈빛되어
    가장 문제는 국민들 사이에 패배의식, 이렇게 해도 과연 되긴 하려나 하는 우리의 가장 큰 무기인 희망이 없어지는게 문제지요! 03:28

독재타도sadko
    가정이 있고.직장이 있고.먹고 살기 바쁜 우리같은 사람에겐...40일도 힘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길게 보자는 의견은..반대합니다. 03:27
댓글 네이핀
    이상태로는 이번달 넘기기 힘들듯.. 03:32
댓글 기람
    이러다 1년갈까 두렵습니다 40일이상 지났는데 여전히 개소리 해대는 정부 03:30
댓글 명품
    만약에 그런다면 전 지지입니다.몸도 너무 안좋고 더 이상 못버팁니다. 03:30

웃자우짜
    [명박퇴진]대책위도 이젠색깔을 바꿔야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렇지만 전다수결 원칙에 철저희 따르겠습니다 03:27

명박퇴진미르
    누구말대로 알바댓글이 없는 이유가 뭘까요? 비폭력을 원하거나 폭력을 원하거나... 알바가 아무말없이 이 글들은 가만히 지켜보며 원하는 것이 무엇일지... 03:27

유리강물
    폭력이냐 아니냐의 문제를 따지기 전에, 지금은 이명박 정권이 퇴진되어야 한다는 공감대를 사람들에게 이끌어내는 게 더 중요한 문제 아닌가요? 이명박이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이명박을 하야시켜야 한다는 주장에 반대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습니다. 왜 그가 물러나야 하는지, 어째서 다소간의 '희생'을 감수해가면서까지 그를 몰아내야 하는지에 대한 전국민적인 공감대부터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이런 자리에서 폭력이냐 비폭력이냐를 토론하는 것 자체가 사실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03:27
댓글 네이핀
    아직도 명박이가 퇴진해야한다는것에 공감하지 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통탄할일입니다 03:33
댓글 웃고싶어라
    대중운집전술은 지금껏 충분했고 인터넷과 네티즌이 있으니 걱정안하셔도 될 듯함다 문제는 시위의 방법론을 재고해보자는 거겠죠 03:28

글쎄
    저 역시 86학번으로 글쓰신 분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부당한 권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제 스스로 권력을 내놓지 않습니다. 70만이 모였던 며칠전 6/10 시위에서 보았듯이 준법시위만으로는 국민의 요구를 관철시킬수 없습니다.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국민 저항권을 본격적으로 행사해야할 때라고 봅니다. 03:27

바람속에
    지금까지, 고엽제전우회의 폭력은 봤어도, 촛불항쟁에서 '폭력'은 못봤다. 온몸으로 전경 저지선 뚫을려고 물대포 맞으면서 버텼던 눈물겨운 서도투쟁 없었다면 6.10 100만은 모이지 않았을 것이다. '비폭력'외치는 기회주의자들이 촛불항쟁을 무력하게 분열시키고 있다. 03:27

개선문
    님 맘은 이해하지만 ..어려워요 ..현실적으로 ..저도 386이지만 시대가 넘 변했어요..누가 해요 ?? 님 말씀대로 할려하면 정말 과거처럼 조직화되어 있어야 하는데 ..지금대학??과연 님 말씀에 동참하고 따를수 있는젊은이가 몇된다고 생각합니까 ? 그나마 평화시위니까 동참을 좀 했지 ..경찰들 몰려올때 대학깃발들고 뒤로 도망가는모습을 보고도 모르겟습니까 ..그렇다고 저희 386들이 처,자식 다 팽개치고 직장사표내고 할수는없지 않습니까 .제말 핵심은 님의 말을 실천할 주요 세력은 젊은층인데 ..이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는 것입니다 . 03:27
댓글 ABRAXAS
    저도 지금처럼 조직화가 되어 있지 않은 시위에서 그것이 가장 문제라는 생각을 합니다..하지만 여기 아고라의 글들을 보면 대개의 경우 '비폭력''비조직화'가 주류입니다.. 그걸 반대하는 사람은 알바나 푸락치라는 말을 하죠.. 순수한 촛불을 말하고..조직이 끼어드는 것을 경계하는 글들과 현장에서의 행동들.. 그래서 저 또한 개인적으로는 참 답답합니다.. 답이 사실 없어서.. 03:32
댓글 불바위
    조직화 를 하자는건 아니고 최소한 저항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3:30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댓글 별이
    동감합니다. 젊은 층에서 자발적으로 결의하고 386분들의 조언을 구하면 모를까, 386이 일선에 나서시지 않는 한 선동일 뿐입니다.. 03:30

난이
    제 생각에는 비폭력이니 폭력이 이 말이 더 웃깁니다. 컨테이너까짓것 넘을 려고 하면 되는 겁니다. 누가 때리고 부수고 하면 넘겠답니까... 그냥 넘는거죠 그 와중에 전경이 폭력적으로 대하면 우린 방어하면서 계속 넘는거 아닙니까.. 여하튼 넘는 겁니다 청와대까지... 03:27

패턴초
    일단 20일까지지켜보시게요..그리고 요줌말인데요ㅜㅜ 너무 인원이 분산된기분입니다 그냥 날을정해서오늘은 시청 내일은 kbs 이런식으로 뭉쳐서하는게 어떨까요? 애전처럼요..그래야 언론에서비쳐지기에도 규모도커보이고 좋아보이지않을까요? 그냥제생각입니다^^; 03:27

별이
    어느 정도까지 저항을 하느냐의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강한 물리력을 사용한 시위를 한다면, 지도부가 있고 계획과 작전이 있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지금부터 조직하시렵니까? 먼저 피를 흘리실 건가요? 비폭력 무저항(?) 시위인 줄 알고 나온 분들이 피를 흘리게 되나요? 03:27

늘푸른나무
    청화대로 가자 고 하는건 민주주의에 부합하는 상징이지요...시민의 이 엄청난 함성을 듣지 못하니까 문 앞에서 얘기 해주겠다 ...그러니 들어라...하는 상징...좀더 신뢰성이 있고 시민들을 대표할수 있는 지도부를 결성하고 또 이나라의 참 어른이라 할수 있는 분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표면에 나서야 할거 같아요(그런 단체 ..사람 찾기 힘들겠지만)...그리고 촛불집회와 거리 시위를 이원할 필요가 있을거 같고요.... 03:27

물간
    81입니다. 이미 이기고 있는데 왜 자충수를 고민해야 하는지..... 많은 경험있는 식자들이 우리는 지금 꿈도 못꾸던 일을 해나가가 있다고 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이미 이기고 있습니다. 03:26
댓글 소닉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변한건 아무것도 없잖아요. 더욱 독한짓만 하는게 보이시지 않습니까? 03:29

Love-Love
    밤에 토론하니까 진지하고 좋아요..^^ 낮엔 넘 중구난방이라.. 03:26
댓글 웃고싶어라
    ㅇ ㅋ 03:27

천애지각
    전 이참에 촛불시위에 의제를 다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고기가 왜 30개월 이하만 인가요? 적어도 살코기만 들여와야죠. 뼈, 곱창, 이런거 들여오면 안됩니다. 그리고 민영화 문제. 수도문제.등등 정확히 다시 의제를 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표가 정확히 잡혀 있어야 확실히 행동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주일 전까지는 언제까지 촛불만 들꺼야 생각했는데 지금 상황은 너무 많은것이 복합되어 있기 때문에 무조건 폭력은 때가 늦었습니다.제 생각은 정확히 목표를 잡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3:26

꽃단소
    폭력이 아닌 자위권을 행사하자는 겁니다... 또 이한열열사에 대해 말씀하시는분들 계시는데요.. 그때.. 지금처럼.. 당하고만 있지는 않았습니다... 03:26

기람
    이제 저 뒤에서 자유발언 하고 술판 벌이는 모습 그만봤으면 좋겠습니다 구호를 외쳐도 닭장차 앞에서 외치고 자유발언을 해도 닭장차 앞에다 엠프 갔다놓고 합시다 아이와 같이 나오신분들은- 닭장차 근처 인도에서 이런 식으로 하나가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집이 경기도라 한번 나가면 밤새고 오는저는 최근 모습들을 보며 슬슬 지쳐감니다 03:26

시후사랑
    [명박퇴진,최시중퇴진,유인촌퇴진,조중동페간,한나라해체] 국민보란듯이 만행을 계속 저지르고 있는데, 계속 촛불만 들어선 해결이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힘내서 이젠 정말 이명박이 쫒아 내야 합니다. 03:26

오프로
    5년 뒤에 투표로 몰아내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다가는 모두다 명박이와 딴나라당, 뉴라이또의 탄압에 모두 나가 떨어질 것입니다. 이정권은 자기들의 권력을 위해 지금도 정치 깡패들을 동원중입니다. 무엇을 더 기대하고 기다리나요? 국민들 모두 탄압당한 후에요? 03:26

어깨동무
    최소한의 방어적 물리적 수단은 몰라도 본글처럼 " 피를 요구한다 " 식의 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갑자기 화염병이나 파이프가 난무한다면...그날로 집회는 단언하건데 "아작" 납니다....... 03:25

saussure
    맞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얻고 있고 민주주의가 공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민들은 민주주의에 대한 각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은 우리의 편입니다. 03:25

노란차
    [명박퇴진]저도 86학번 아고라인입니다. 님의 뜻에 일정 부분 공감합니다. 하지만 6.10 때도 처음부터 싸우려한 것은 아닙니다. 공권력이 먼저 최루탄 쏘며 달려드니 거기에 맞서 싸웠던 것이지요. 물론 그때는 저들이 도발하면 절대 물러서지 않는 다는 일퇴전의 각오가 있었다는 것이 지금과 틀린 것이지요. 저도 지금과 같은 순종적인 촛불로는 얻을 수 있는 게 별로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폭력을 전제하고 시위에 나서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굳은 신념과 끈기라고 생각합니다. 03:25

유기교류전등
    이것은 긴 싸움입니다. 그래도 저번 지자제 보궐 선거 때 작은 승리를 거두웠읍니다. 이러한 작은 승리가 싸이면 반드시 매국노들 몰아낼수 있다고 봅니다. 쥐박이 정권은 어디까지나 헌정질서에서 탄생한 정권입니다. 무지한 국민이 이런 끔찍한 결과를 좌초했지만 ㅠ.ㅠ 그래도 어렵게 이룩한 직선제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법치주의 국가의 틀안에서 쥐박이 정권을 견제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아마 혁명은 최악의 선택이 최선의 선택일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선택되어진다고 봅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긴 호흡으로 쥐박이 정권에 대항했으면 합니다. 03:25

willowKisS
    폭력도 없고 화염병 깨지는것도 없어서 답답해 하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흥분될것이 없어서 초조해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구요. 하지만,단기간에 끝내버릴 문제였다면 이렇게 시작도 안했을것 같습니다.장기간으로 해야하고 피를 불렀던 과거역사로 되돌아가는건 컨테이너 쌓고 있는 대통령이 옳커니 하며 좋아할싶상이네요..비유가 좀 이상할지도 모르겠지만 간디가 물레를 돌리면서 행진으로만 했던 비폭력으로 계속적으로, "꾸준하게" 뚝배기 정신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3:25
댓글 바람숲
    "폭력도 없고 화염병 깨지는 것도 없어서 답답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이 상황에서 승리하는 싸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진지하게 의논해야 될 때에,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들을 봉쇄하는 '비폭력 맹신'에 대해서 답답한 것입니다. 80년대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그 누가 서로 다치고 끌려가고 감옥에 가는 것이 좋다고 외치겠습니까? 다만, 우리에게 노선이 있다면 그것은 '비타협적인 저항'이지 무조건적인 비폭력이 아니라는 점을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03:32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댓글 하양돌
    함 물어봅시다.. 정부가 지금 하고 있는 모습으로는 충분히 가능한 추론이라고 생각됩니다만,kbs,mbc,다음 아고라 포함한 메이저 언론이 모두 정부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공기업 민영화가 착착진행되어 간다면 그 후에는 어떻게 하실겁니까???????? 그때도 계속 촛불만 들건지,,,아님 다른 방법이 있는건지?? 누군가가 명확한 답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03:31

김정의
    이번 집회가 조직적이고 강경했다면 절대 엄마와 아이들 아저씨들..아마 오지않았을꺼예요.어느 엄마가 위험한데 아무리오고 싶어도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오겠어요 그렇다면 몇몇 정의로우신분들의 강경한 행동,아마 이정부는 눈하나 감짝 안할껄요 그나마 무서워하는 것이 다양한 사람들의 참여 특히 어린아이들과 엄마들. 이런걸 더 두려워하는게 아닐까요. 03:25
댓글 웃고싶어라
    근데요...축제는 신물이 빨리 나가걸랑요...한 나라의 대통령과 그 정책에 대해 반대하는데 적어도 정말 최소한으로 진지함 또한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03:27

레이지
    님 의견은.. 한국 사람들을 이끌어 내기에는 2% 그이상 부족합니다. 국민들 대다수가.. 이명박 정권이 너무 못한다고는 인식하고 있지만.. 아직은 피부로 그 심각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6.10 항쟁당시 같은 경우는... 다수의 국민들은 군사독재가 주는 압박에 큰스트레스를 받았던 시점이있고.. 박종철 치사 사건 같이.. 그 스트레스를 정당하게 표출할 만한 사건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때 터진거죠. 님아 제발 오버하지 마십시요. 저들이 실수하게 놔두세요. 끈질기게 가면.. 실수하게 되는건 저들입니다. 그때를 노려야죠. 왜 자청해서 먹이감이 되려 합니까. 03:25
댓글 소닉
    얼마나 더 당해보셔야 느끼실텐지요.... 03:26
댓글 레이지
    제가 그걸 못느꼈다는게 아닙니다. 보수층과 중도층까지 포함하는 일반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온도 같은 것을 말하는거죠. 쇠고기 문제는 생명에 관한 정책의 문제이긴 하지만....정권 차원의 치명적인 도덕성의 문제가 아닙니다. 얘들이 당황해서 실수할때까지 끈기 있게 기다려야 합니다 03:31

yearning
    그런데 님아 오늘 첨 글쓰시나 본데 스스로 아고라인이라 하셧으나....집회 몇번이나 나가보셧나요? 궁굼합니다. 03:25
댓글 바람속에
    이 시방새야! 글 첨 쓰면 안되냐? 너는 집회 몇번이나 나갔냐? 말을 논리있게 하면 논리적으로 대응해라! 03:29
댓글 페르소나
    글쓴님을 도발하는 어투는 자제하세요 03:26

레몬트리
    ㅋㅋㅋ,비폭력으로 승리합니다. 미국도 결국은 장사꾼입니다. 그러니깐 못파는거 본단 20개월 살코기래로 판다는거죠.내각이든 딴나라든 명바기가 계속 몰아붙히면 갈아치우려 할겁니다. 왜? 03:25

명품
    밑에 어느분 댓글이 비폭력 유지하다가 안되면 5년후에 심판하자고요?이게 말입니까?멉니까?5년 동안 일안하고 촛불 들자고요????????? 03:25

좋은나라만들기
    비폭력 저항시위에서 가장 효과있는건 총파업아닐까요?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10879 03:25

sixman
    지금 우리의 문제는 예비병력과 참전병력은 있으되, 이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전략가 혹은 전략이 없다는 것 ... 자발적인 저항운동이 가진 한계지점이기도 하구요.폭력/비폭력이 문제가 아니겠지요. 향후 우리가 나아갈 하루하루의 계획과 그 행군의 끝에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무엇을 목표로 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그려줄집단 혹은 전략(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폭력/비폭력은 그 목표를 이루어내기 위해사용되는 수단, 혹은 우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일 것입니다.지금은 전략 혹은 전략집단이 필요하며, 그걸 논의해야 합니다.자 우리는 내일부터 무얼하까요 ? 03:24

himyteacher
    제 생각에는 MB 쪽 아이들은 비폭력으로 그냥 축제하다가 지치겠지 하는거 같은데..........현재의 비폭력 기조를 유지하되 약간의 폭력을 가미한 시위방식을 개발해야 할 것같습니다.......예를 들면.......월화수목금은 비폭력........토는 폭력........일요일은 비폭력 플러스 알파 폭력......... 03:24

난이
    제 생각에도 5년동안 명박이 세워놓고 명박이 이하 기존 구세대 권력들 조중동 비롯 두들겨 패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또 혁명에 대한 기대감도 있습니다. 이미 우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하면 늦을수도 있습니다. 일거에 쓸어버리자는 님들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일제시대이후에 친일청산때를 잊으면 안 됩니다. 그때도 기회가 있었죠 친일 청산 할수 있는 못했습니다. 6.10항쟁 이후에도 민정당 세력은 지금의 한날당이 되었구요. 지금의 혁명으로 새로운 체제개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폭력이니 비폭력이니 문제가 아니라 명박산성으르 넘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03:24
댓글 himyteacher
    명박산 주위에 우리가 민주산성을 쌓는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03:25

유리강물
    좀 더 냉정하게 말하자면, 폭력이냐 비폭력이냐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선택'되는' 입장일 뿐, 아고라의 선택에 의해 폭력이냐 비폭력이냐를 판가름할 수 있다는 생각 자체를 버려야 합니다. 비폭력이든 저항이든 폭력이든 우리 역시 수많은 시민들 가운데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비폭력이든 폭력이든 우리가 앞서서 선동하는 형태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다소 무력한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으나, 그것은 역사와 민중의 흐름이 선택할 문제입니다. 한달 전에 우리가 왜 다함께라는 집단을 성토했는지를 떠올려봅시다. 우리가 같은 과오를 반복해서는 안됩니다. 03:24
댓글 찬우물
    누굴 선동할 입장에 있지 않은 우리가 바로 시민인걸요 ^^ 03:25

너무한다들
    죽자고 하는게 아니라 최소한에 방어입니다...누가 몸에다가 불싸지르고 쇠파이프 들고 싸우자고하는건가요...최소한 방어는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03:24
댓글 김정의
    그 최소한의 방어가 여러사람이 모이다 보면 폭력으로 변할 상황이 생길수 있으니 아예 여지를 주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해요.벌써 언론은 폭력적이니 뭐니 하니 일부 시민들의 등을돌리고 있잖아요. 여론을 얻지 못하면 절대 이길수 없어요... 03:31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saussure
    쥐박이 보다 무서운 것인 일반 국민의 무관심과 몰이해입니다. 힘드시더라도 국민 모두가 개나라당과 쥐박이의 실체를 확실히 알 때까지 지속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강경한 반응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피를 보는 혁명은 반대합니다. 03:24

송사리
    잠시 논제에 벗어나는지 모르겠지만 폭력이든 비폭력이든 KBS에 집중해야할 것입니다. 방송장악되면 게임 끝입니다. 5.18 때 KBS와 MBC가 불탄 것은 언론장악으로 광주가 왜곡된 것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었습니다. 지금은 비폭력을 유지하되 KBS가 어찌 풀리느냐에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03:24

트럼펫
    시기와 단계가 있을 겁니다. 아마 그럴 시기가 불과 며칠안있으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중들은 자중할 때와 행동할 때를 스스로 잘알고 판단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03:24

_-_
    과거의 화염병과 파이프가 항상 비이성적인 감정의산물은 아니었습니다 시위대를 보호하고 유지하기위한 지위부의 계획과 전략에서 나온거지요 지금은 지금의상황에 맞는 이성적인전략이 필요합니다 03:24

just
    지금의 촛불시위로는 우린 더이상 아무것도 성취할수 없습니다..40여일동안 촛불시위로 이룩한 쾌거라면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입니다..하지만 그외에는?없습니다..정부는 아주 뻔뻔하고 노골적으로 자신들의 뜻대로 일을 진행하고 지금은 공중파언론을 조중동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눈하나 깜짝안한단 이야기이지요.그리고 공중파언론의 장악은 평화로이 촛불을 들고 있을때 유유자작하게 진행하겠지요그리고 지금 저들의 뜻대로 mbc와kbs가 조중동화된다면 그땐 국민들이 촛불아닌 횃불과 몽둥이를 들어도 승산이 없습니다.맹박과 딴나라는 국민의 절반이상이 피를 흘려도 자신들의 기득권을 포기할 위인들이 아닙니다 03:23

사랑과평화
    비폭력 유지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찬양하는 민주주의에 우리도 따라야 대의명분과 정당성을 부여받는 것입니다... 폭력 선동은 안됩니다... 우리가 민주적인 방법을 다 동원해서 이명박 정부를 퇴진 시킬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비민주적인 방법으로 정권을 퇴진시킨다면 후세를 위해 좋지 않습니다.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한 후에도 안된다면 5년입니다. 그리고 투표로 몰아내면 됩니다. 03:23
댓글 알마
    5년이라구요? 끔찍하네요.. 5년을 기다려야 한다면 전 이민을 택하겟습니다.. 5년기다리자는건 참 잔인한 말입니다 ㅠ 03:27
댓글 네이핀
    선동이란 단어 함부로 쓰지마세요 여기 글쓰는 분들이 그정도로 생각이 없는 사람들인가요? 누가 하자 한다고 하게.. 03:26
댓글 명품
    5년 기달리자고요??국민보험.수도.전기 전부 민영화 하는데?? 03:24
댓글 suny
    폭력이 아니라 저항을 원하는 겁니다. 03:24

별처럼
    85학번입니다.6.10항쟁때 대학생주도로 시위 이어졋습니다.그러다 참고참았던 넥타이부대에 온 시민이 나섯습니다..그땐 전경이 막을도리가 업엇죠.결국 군을 출동하려고 햇엇지만(계엄령하에)..전두환이가 뒤에서 조정.. 결국 포기하고 노태우가 직선제선언했죠..정권교체는 평범한 아저씨, 아주머니..80년 세대가 다시 뭉쳐서 이 촛불을 이어가고있는 청년들과 가세할때 비로써 가능하다고 봅니다..참고로 전 그당시 충정훈련받앗던 예비사단에 군복무중엿습니다.. 03:23

zzizzisyndrome
    동감합니다. 6.1일날 촛불집회 참가한 1인입니다. 어찌나 답답하던지 그 이후로는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나가면 무엇을 합니까? 그냥 구호 외치고 행진하고. 어떻게 전진할 수단이라도 찾을려면 '비폭력','비폭력'...결과가 어떻습니까? 이명박 정부가 눈 깜빡하덥니까? 마치 이러한 집회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원로와 대화한답시고 쥐새끼 코드에 맞는 놈들 데리고 얘기나 하고, 주요 언론사 자리 측근들로 앉히고... 한라당 놈들은 더 큰소리 치고... 이러한 현상은 무엇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고 누구나 생각하실 것입니다.분연히 떨쳐 일어나야 합니다. 피를 봐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03:23

snob
    4.19와 6.10에 관한 매우 독특한 견해를 갖고 계시군요?^^ 03:23
댓글 쥐껍데기는가라
    그죠???ㅎ 03:25

勇む
    92학번입니다. 한총련 전신인 전대협 마지막 출범식에 제주도 동아리연합의 노래패 대표로 참석한적이 있었죠. 뭐, 그 때야 최루탄-사과탄이라 불렸죠.지랄탄이라고도 했고-이 난무하던 시절에 연좌시위하다 안되니까 연와시위(서로 팔짱끼고 누워버림)도 하고 그랬지요. 눈물,콧물 범벅에 이게 물에 닿으면 피부가 장난이 아니게 난리치는 통에 씻기도 힘들었었죠. 더 서러운 건 뉴스엔 잘 나오지도 않거니와 나와봤자 빨갱이타령, 어른들한테도 비싼등록금내고 뭐하는 짓이냐고 욕이나 먹고 참 서러웠습니다. 지금은 말이라도 시원하게 하고 양심껏 얘기하는 언론도 일부 있고...좋지 않습니까? 그 때보다 더 피봐도 헤헤거릴것만 같습니다. 03:22

경천애인
    "시위대의 무력에 공권력이 무력화 되었다"는 말에 걸립니다. 시위대의 <무력>이라기 보다는 시위대를 필요이상으로 강경하게 진압하는 과정에서 희생자가 나오고 그게 국민의 분노를 불러일으켜서 정권이 무너진거죠. 모든 국민히 하나되어 항거하면 "비폭력"적 방법이라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의도적으로 희생과 폭력을 상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03:22
댓글 ABRAXAS
    시위대의 무력에 공권력이 무력화된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무력을 동원을 한 시위가 더 폭발력을 발휘한 것은 사실이 아닐까요..? 지금과 같은 비폭력으로 일관된 시위는 점차적으로 동력의 약화를 가져오리란 것은 불변의 사실일 겁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것은 알지만 행동으로 옮기는데 있어서 점점 지치고 있죠.. 저도 물론 그렇고.. 결국엔 저들이 원하는대로 흘러갈 것 같은 그런 불안감을 가지는 것이 저뿐이겠습니까..? 03:27

sun
    스스로 깨우치고 뉘우치게 해서 국민들 앞에 무릎을 꿇리느냐...무력으로 주저앉히느냐.... 03:22

페르소나
    열사가 있었던 91년 5월에는 어땠습니까. 90년대에 수많은 대학생 열사들이 스스로 몸에 불을 질렀는데 뭐가 달라졌습니까.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성장한다는것 자체가 시대착오적 발상은 아닐까요. 전세계적으로 지지를 받던 티벳이 테러를 일으킨다고 하자 다들 돌아섰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강한 시위대 뿐만 아니라 여론의 동조입니다. 여론의 힘을 입지 않은 시위는 소수만의 외침을 뿐입니다. 비폭력만은 놓칠수 없네요 03:22

쥐껍데기는가라
    열사가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는 국민들.....무서운 발상입니다...속도조절을 잘해야 합니다...70만국민이 모인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촛불이 꺼진다고 생각하십니까??숨고르기중이니..너무 조급해하지마시길..... 03:22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댓글 별이
    동감합니다. 어느 정도의 저항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모르겠으나 피가 필요하다니..두렵습니다. 03:23

saussure
    누군가 죽어서 이룬 혁명의 끝이 성공한 혁명인가요? 마지막에 분노한 국민은 너무 빨리 흥분하지만 결국 망각의 길을 걸었습니다. 피를 보는 혁명은 안됩니다. 어느 정도의 강경책은 반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혁명을 즐기십시요. 지금 우리가 이룬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대선 때 민주주의는 죽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이루고 있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03:22

himyteacher
    79입니다.......87년 제헌의회파가 생각납니다........... 03:22
댓글 himyteacher
    지금의 아고라.........화이팅!!! 03:23

agora
    자꾸 과거를 끄집어 내는 사람들이 잇는데..지금 우리 사회는..더 냄비화되고.. 다양성이 커졋으며..무관심과 개인주의가 퍼져잇는 사실을 잊지마세요..폭력을 사용하게되면..그 즉시 아군들을 잃게되는것이고...촛불의 규모는 줄어든다는것을 아셔야될겁니다..지금은 1986년이 아니라.. 2008년이에요..달라진 사회라는것을 명심하길 03:22
댓글 agora
    쇠파이프 동원해서 쳐들어가려한다면..과연 관망하고 조용히 지지하던 수많은 국민들은 어찌 생각할까요?..지금은 디지털시대이지..아날로그 시대가 아니라말씀.. 충분히 다른 방법들 많습니다 03:22

마스
    님에 생각을 어느정도 수긍합니다.이대로 평화적인 시위만으로는 답은 없습니다..촛불 시위 스스로 지쳐서 나가 떨어지게 되어있죠.그렇다고 예전처럼 과격하게 시위를 전개하자니 문제가 있을것이고 참 딜레마군요.. 03:21

mjs
    피를 보고 싶으면 본인이 하세요. 왜 폭력을 조장합니까? 03:21
댓글 불바위
    왜 그리 삐닥 하게 보는지요?.그럼 광장에서 있다가 시민들 불편 주지 말고 집으로 가세요. 03:25
댓글 찬우물
    폭력이 아닙니다. 저항이지요. 비폭력 저항일 수도 있구요. 비타협적 저항일수도 있습니다. 흑백으로 나눌 수 없는 창의력이 우리에겐 있잖아요. 03:23
댓글 마스
    폭력을 조장하는건 아닐겁니다..다만 대안을 내세우는거죠..지금처럼 평화적인 시위만으로는 해결의 기미가 안보여서 답답한 마음으로 글을 올리신거 같습니다.. 03:23

hurtfree
    비폭력 혁명의 성공사례가 아주 없는것은 아니죠.. 영국이 입헌군주국으로 내각제로 바뀌게 된 과정도 그랬고, 미국의 마틴루터킹 목사가 이끌었던 비폭력시위도 그랬구요.. 비폭력의 경우엔 시민입장에서 100% 속시원한 결과를 볼 수 있지는 못해도, 사회적 변화라는 결실을 맺기엔 충분합니다.. 03:21

네이핀
    무조건적인 비폭력만 꾸준히 외치시는분들 집회에 몇번이나 참석 하셨는지? 저 고시되기 이틀전부터 매일 참석했는데 정말 이건 아니라고요 누가 폭력쓰자고 했나? 최소한의 저항!!이라도 좀 하자구요 대책위랑 웃고 떠들고 발언하고 노래하고 동내한바퀴돌구 집에가고..이젠 내가 왜 나가야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합니다 03:21
댓글 명품
    저는 앞장섯다가 물대포 직격으로 쳐맞고,뒤에서 밀고 앞에서 밀고 갈비뼈 부러질뻔 했습니다.그리고 비폭력 외치던 사람들은 뒤에서 젤먼저 도망가고요. 03:22
댓글 네이핀
    저도 그때 물대포 맞았어요 어쩜 옆에 있었을런지도 ㅋㅋ 03:24
댓글 별이
    최소한의 저항이 피를 보는 것입니까? 비폭력 무저항을 반대하는 분들끼리도, 그 정의가 다양한 것 같습니다. 03:22

peacock
    [명박퇴진][조중동폐간][롯데/농심/삼성불매][네이버탈퇴]저역시 여태까지의 집회는 명박이에게 씨알도 안먹힌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러나 폭력은 그들에게 명분을 주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피를부르는 폭력보다는 국민총파업이 우리의 뜻을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생각합니다. 03:21

허드레
    [명박퇴진] 위험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그 피흘림을 당연시하는 생각에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그 누구도 함부로 남에게 피흘림을 강요할 권리는 없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역사의 법칙이었고 결국 언젠가는 맞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해도, 결코 인정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그 피흘림을 반복하지 않을 생각을 해야 역사는 진보합니다. 그 피흘림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살아 남은 자의 책임 아닙니까? 피는 진리가 아닙니다. 저들이 과거에 머물고 있다고 해서 우리마저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짜 역사의 퇴행입니다. 03:21
댓글 yearning
    피를 필요로 한다면 그 필요로 하는 분들이 먼저 해보시고 국민적 동의가 결과로 이끌어지면 나서는 것이 제일 좋겟씁니다.. 곧 중고생 방학인데 엄한 애들 다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03:22

늘푸른나무
    자칭 보수라고 칭하는 것들은 지금 4.19도 5.18도 6.10도 전부 호도 하고 있지요...처음 촛불 시작이 순수한 학생들이 시작했고 시민이 자발적으로 호응 하다 보니 100만이라는 이 거대한 불길을 하나로 응집할수 있는 단체나 지도부가 없는거 같아요...또 시민들 자체가 지금까지 무능한 야당이나 각각의 단체들을 믿지 못해 앞에 나서는 걸 용납하지 않는듯 하고요지금의 대책회의도 비슷한 상황이고..또 참가하는 시민들이 아이들과 참여 하다 보니 무조건 비폭력을 외치는 거 같아요... 03:21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chin9_4rang
    87 아고리언입니다.......이런 미친 세상에 살기 싫습니다......이게 저항권 03:21

별이
    누구의 피요? 03:21

차카게살자
    아까 짝퉁 차카게살자가 있었는데? 81학번이 86학번으로 됐네? 03:20

hellomimi
    ★★홈에버가지마삼미국소고기속여팔았네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205294 03:20

Den486
    솔직히 전경하고 뒤엉켜서 숨도 못쉬고 있는데.... 뒤에서는 비폭력외치고 있으면 정말 속상합니다. 그러면서 뒤에서 밀고 있음-_- 03:20
댓글 시작이다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03:23
댓글 명품
    저 갈비뼈 부러질뻔 했습니다.앞에서 방패로 찍지 곤봉으로 깔려고 하지.지들은 뒤에 서서 비폭력 외치고 짜증나죠. 03:21
댓글 어깨동무
    ㅎㅎ 03:21
댓글 이요르
    고생하셨습니다..님이 힘드셨던것 만큼 국민은 뼈아프게 그현장을 실감했습니다.. 03:23

키싱 구라미
    이명박을 비호하고 있는 친일세력, 재벌, 부패언론세력, 한나라당이 스스로 이명박을 버릴 때까지 여론을 형성하고, 그 여론을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폭력으로 봉기하면 100년만의 과거청산 기회가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절반의 성공이 아닌, 끈질긴 저항 끝의 완전한 성공을 이루고자 합니다. 03:20

가는길
    4.19나 6월 항쟁이 시민들이 경찰력을 무력으로 제압했기 때문에 성공한 건 아니죠. 시민들이 물리력으로 대항하기는 했지만, 경찰을 완전히 제압한 건 아니죠. 당시는 독재정권 타도(혹은 직선제 개헌)라는 명확한 목표에 대부분의 국민들이 동의를 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지금은 명박이 지지율이 7%이기는 하지만, 정권퇴진에는 반대하는 국민이 55%입니다. 전면적인 정권퇴진운동을 그것도 물리력을 동원해서 강행할 경우, 촛불시민들과 아고라가 고립될 공산이 큽니다. 03:20
댓글 ARTE-Min
    공감... 03:21

명품
    사람들이 비폭력이라면 무조건 촛불들다가 집에 가는걸로 아니 정말 답답하죠.그럼 곤봉이나 방패로 후려치면 맞고 있으라는 건지?하다못해 방패라도 잡아야 덜맛지.. 03:20
댓글 yearning
    명품님 원글님 글은 피를 봐야 한다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정도 저항에 대한 글이 아니잖아요 03:21

나종민
    쇠파이프, 화염병 같은 비이성적인 방법이 아닌 이제는 이 시대에 맞는 저항운동방법을 개발해야 할 때인거 같습니다. 그것이 질적변화인거 같고요. 무엇이 있을까요... 적들의 똥구녕을 힘차게 쑤셔줄 전봇대는 과연 어떤것일지... 03:20

솔연
    긴 호흡, 장기전을 대비해야 합니다. 물론 손 놓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비폭력을 전제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써야 하며 후에 더 이상 기댈대도 얻을 것도 없는 암흑의 시대가 왔을 때 그 때는 서로 끝장을 봐야겠지요. 박통깨지게, 해골이 두 쪽나도 우린 이긴다는 마음으로 03:20

EvErFrEeMe
    [명박퇴진] 때를 기다리자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 무슨 때를 말입니까? 이미 6.10이 첫번째 기회였고 그때 청와대로 돌진을 하던지, 상징이 되는 어떤 결과를 얻어왔어야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몇차례의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만, 목적이 없는 기다리다가 촛불 다 타고 심지도 않남을 겁니다. 03:20

웃고싶어라
    이제야 주장과 댓글들이 시원시원 솔직솔직하네요. 03:20

오프로
    그렇습니다. 최소한의 자위권을 행사해야 합니다. 고엽제 깡패들은 정부가 뒤봐주고 선량한 국민들은 뒤통수 맞고 이게 뭡니까? 03:19

pysun
    ??????????? 지금 들끓는 알바들이 여긴 왜 없을까요 ????? 03:19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미르
    서두르지 마십시오. 하루가 10년같다지만, 아고리언이 전체 국민의 몇% 일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명박 지지율이 7%라지만, 그들은 여전히 조중동의 논리에 동조하고 좌빨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나타내며, 뉴타운과 747 공약만으로 한나라당을 지지할 것입니다. 그들 모두가 아고리언과 같은 시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역사의 임계점에 이르르면 분출 할 겁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주변을 설득하며, 악랄하게 또박또박 걸어가야 합니다. 전 그게 아고리언의 역사적 소명 이라고 생각합니다. 03:19
댓글 유리강물
    동감 200% 03:19

유리강물
    어쨌든 이 문제는 단기적으로 논할 문제는 아니라고 보구요. 현재로서는 KBS와 YTN, 그리고 아프리카 문사장님 문제에 올인하는 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장기적인 전략은 20일 이후 국면 전환에 맞춰서 생각하더라도 늦지 않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전국민적 합의가 없는 폭력행사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과거 한총련이 어떤 이유에서 시민들로부터 분리가 되어버렸는지 그 때의 교훈을 떠올려야 합니다. 20년 전의 교훈만을 생각하고 10년 전의 교훈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지나치게 우리가 원하는 이야기만 듣고자 하는 태도가 아닌가 합니다. 03:18
댓글 하데스
    당시 한총련의 문제와 지금은 다르지요.. 달라도 너무나 다르지요. 당시에는 저 역시도 한총련이 너무한다는 생각도 들며, 너무 동떨어져있다는 생각마저 들었으니까요.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03:24

서정적자아
    저도 고민이 많습니다. 비폭력에 회의도 마니 들고 백날 촛불만 들고 있을순 없으니까요.과잉진압사건 후에 경찰청장 파면은 커녕 사과도 없는 형국입니다. 다만 폭력을 쓰는 방법은 분명 써야 함에 동의하지만 아직은 좀 더 참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아직 쓸수 있는 카드가 몇가지 있으니까요.폭력은 정말 최후에 남자들만 나가서 뽕을 뽑는 날 쓰자구요.그전에 하나의 카드로 전 국민총파업이 효과적일 거 같습니다. 03:18

기람
    폭력을 사용하면 안되겠지만 무턱대고 "비폭력"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시위를 보면 "무저항"의 시위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새벽 폴리스라인 뚫는다고 뒤에서 비폭력 외치는거 보고 어의없었습니다 03:18

소닉
    지금 정부는 수많은 보이지 않는 수많은 폭력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 폭력에 맞서 하는 모든것은 맞대응폭력이 아닌 저항입니다. 맞고만 있을겁니까? 때리는 손이라도 잡아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03:18
댓글 이씨네
    저도 공감! 최소한의 방어막은 필요할것같습니다.. 공권력이 남영된 이시점에. 몸으로만 막는건 너무 위험합니다. 03:24
댓글 기람
    공감합니다 폭력은 no 저항 yes 03:19
댓글 yearning
    저항을 안하고 잇습니까? 조중동 말려죽이기 서명하기 거부하기 이것도 현대식 시위의 저항이라 봅니다만. 03:19
댓글 시작이다
    그건 기업들한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ㅜㅜ 03:22

site
    당연한 말씀을 속시원히 하시네 03:18

홍길동삼촌
    열사가 있었기에, 군화발 폭력이 있었기에 육십오만이란 시민을 시청에 모이게 했습니다 버스끌기가 있었기에 밍박산성이 탄생했습니다그이후엔 명박산성 토론때 비폭력외치는 단체에 촛불은 꺼지고 잇습니다 03:18
댓글 ABRAXAS
    저도 그날 이후로 '관망파'로 바뀌었습니다.. 제 친구들도 다 그날 이후로 집회참석을 꺼리고 있습니다.. 03:21

명품
    폭력으로 가자는게 아니라는데 자꾸 폭력이라고들 하면 어떡합니까?최소한의 자위권 발동 하자는 겁니다.버스에 락카라도 칠해서 고치는 동안 기동력 떨어트리고,스크럼 짜서 밀어내기라도 해서 저들에게 경각심을 주자는 겁니다.이정도도 이미 시행하고 있는 걸로 압니다. 03:18
댓글 yearning
    명품님 원글 읽어보시죠 피를 봐야 한다지 않습니까? 03:20

바람숲
    비폭력과 폭력의 논쟁 이전에 '비타협적인 저항'의 정신이 전제되어야 하는 게 아닐까요? 무분별하게 '비폭력'의 맹신도가 되어가는 건 정말 촛불의 정신을 스스로 망각하는 행위일 수밖에 없습니다. 비폭력과 폭력은 노선이 아니라 상황에 따른 전술, 투쟁의 방식으로 논의되어야 합니다. 03:18
댓글 김선택
    비폭력 저항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습니다. 03:24
댓글 바람속에
    저랑 아디 비슷하고, 생각도 비슷하네요....^^ 03:23

희망과행복
    노태우때 3당 합당한다고 국민들 반대했지만...어찌되었든...3당합당을 해서..노태우임기 끝나니~김영삼이 대통령 이어 받았듯이~...이명박, 박근혜, 이회창이 뭉쳐서..제2의 3당합당같은 시나리오가 나올꺼란 예상이 듭니다...그러면..또 국민들은 또 갈려서 분열을 하게 될꺼고..그러게 되면...이명박은 대통령 그만두게 되더라도..다음 대통령은 또 한나라당에 될껍니다~...정말 답답하고 지루한 시간들이 계속 지나가는데..대한민국은 조금씩 조금씩...위태로워지는 것이 느껴집니다~...풍전등화 가...우리나라의 상황에 왜 이렇게도...상황이 맞아 떨어지는지..모르겠지만..정말 맘이 너무 많이 아프고...또 아픕니다~... 03:17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쥐껍데기는가라
    언론이 막혀있던 그 시대와 비교하는건 잘못된것 아닐까요???우리나라 특히...수구세력은 미국,외국정치와 언론에 아주민감합니다....조금 더...어르신들 여론조성도 필요하고....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생각이듭니다... 03:17

agora
    자꾸 과거를 끄집어 내는 사람들이 잇는데..지금 우리 사회는..더 냄비화되고.. 다양성이 커졋으며..무관심과 개인주의가 퍼져잇는 사실을 잊지마세요..폭력을 사용하게되면..그 즉시 아군들을 잃게되는것이고...촛불의 규모는 줄어든다는것을 아셔야될겁니다..지금은 1986년이 아니라.. 2008년이에요..달라진 사회라는것을 명심하길... 03:17

찬우물
    <비폭력 무저항>이 아니라 <폭력 저항>이 아니라 <비폭력 저항>으로 옮겨가야 할 때가 맞아 보입니다. 일테면 도로에 연좌하기, 연행각오하고 눕기 등등...곧 시기가 올 것입니다. 100도씨 끓어넘칠때가 곧 다가옵니다. 서로 마음 굳게 가집시다...... 03:17
댓글 김선택
    비폭력 저항입니다. 03:23

바람속에
    전경바리케이드에 물병던지는 것에 대해서도 '비폭력'구호 외쳐대는 니주가리들은 이제 촛불시위에 안나왔으면 좋겠음! 03:17

하데스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비폭력 바탕 위에서 정당한 저항권을 행사 하자는 것입니다 !! 가령, 청와대에 국민들이 가고자 하는 것이죠? 갑시다 ! 가는 과정에서 저항들이 자연스럽게 생길 것입니다.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보여지고, 그런 과정들 속에서 더 많은 국민들의 저항과 항거 의지가 커나가리라 봅니다. 저항한다고 해서 여성분들 학생들 참여가 적을리란 논리도 맞지않습니다. 얼마든지 후방에서 응원하실 수 있고, 노래불러 주시고 구호외치면서 응원해주실 수 있습니다. 하실 수 있는 일들 많습니다 ~ 03:17
댓글 하데스
    무언가 뉴스꺼리가 되어야 TV 전파를 타는 것이 뉴스와 매체의 생리 아닌지요??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평화적인 모습 에서 국민들의 촛불집회는 기억에서 희미해지며 지쳐갈 수도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동력을 행사해야 합니다. 03:18
댓글 김선택
    문제는 대책위입니다. 시민이 아무리 자발적으로 멀 하려해도 그놈의 앰프의 위력은 엄청납니다. 03:19
댓글 하데스
    흩어져서 해산될 게 아니라 이제 어깨동무도 해야할 때입니다 03:19

웃자우짜
    [명박퇴진]피없는 혁명은 없습니다 03:17
댓글 해낼수있어요
    그런말씀 마세요..그럼 님혼자 피보시던가요 무슨 말을 그렇게 무섭게 합니다. 아기들 까지 함께하고 많은 학생들까지 함께 하고 있는 거 모르십니까? 03:19
댓글 김선택
    피없는 혁명이라.. 너무 선동적입니다. 03:22

오프로
    소통을 이야기하며 콘테이너 박스를 청와대 앞에 가져다 놓는 어처구니 없는 정권입니다.이런 정권에게 무슨 기대를 하나요~ 저도 원합니다. 제발좀 국민의 소리를 들었으면 한다고그런데 결과는 어떤가요? 계속 뒤통수 치고 있습니다. 국민총파업 해야 합니다. 이제는 언론 방송까지 다 장악한 마당에 무엇을 저항합니까~ mb가 원하는 대로 되어간다는게 두렵습니다. 03:16
댓글 김선택
    총파업 시점을 언제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03:18

김선택
    어찌됬던 20일전까지는 KBS에 올인해야 한다고 봅니다. 03:16

명품
    저는 쇠파이프.화염병은 아니더라고 최소한의 버스끌어내리기라던가.스크럼 이정도는 해야 한다고 봅니다.이 정도도 안하면 답이 없죠. 03:16
댓글 어깨동무
    그정도는 찬성합니다......그것마져 안한다면..... 가두시위하는 의미가 없죠 03:18
댓글 yearning
    버스끌어내는 것이 무엇을뜻하는 것인지...왜 하는것인지..전 잘 모르겟던데요.. 03:17
댓글 바람속에
    모르면 당신은 안하면 돼! 뒤에서 '비폭력'외치지말고!! 03:19
댓글 김선택
    손에 머만 안들구 하는거면 다 좋습니다. 머만 들었다하면 좃선애들이 어디선가 귀신같이 찍어댑니다. 앵글 예술이죠. 03:17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댓글 쎈~~
    빙고! 03:16
댓글 피요케리
    90입니다 ..빙고2~! 03:19
댓글 해낼수있어요
    버스 끌어내려서 뭐할껀데요! 그런다고 달라질껀...없다고 봐요. 03:18
댓글 김선택
    문제는 100만 가까이 촛불을 들었는데 달라진건 전혀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논의를 하는거겠죠. MB가 먼가 좀 바뀌는 모습이라도 보였다면 이밤중에 이런 토론은 없을겁니다. 03:21

시민혁명
    [명박퇴진] 왜? 올바른 지적에는 항상 이렇게 정보과 형사들이 말도 되지 않는 거짓말로 여론을 형성하고 있을 까요?? 03:16

pinetree
    82입니다. 상황이 그때와 다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당연히 비폭력으로 가야합니다. 저들은 종합적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붕괴될 지경에까지 이른 것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지금처럼 온라인 오프라인 여론화로 아날로그 정권을 계속 밀어 붙여야 합니다. 대중들을 신뢰하지 못하면 이 싸움은 집니다. 이미 리더와 대중 이런 분류는 의미가 없어졌으니까요. .......지금까지 축적된 민주주의 힘으로 밀고 갈 수밖에 없습니다. 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03:16

logistician
    앞에 댓글이 묻혀서 다시 씁니다.너무 노여워하지 마시고 들어주십시오.복당녀에게 기대하는 저도 무척답답합니다 독재자의 딸,뉴라이트 저도 답답합니다. 일단 복당녀라는 닉네임이 붙여인것은 언론플레이입니다. 물론 그자가 필히 원하는 면도 없지않아 있지요.. 똥물 뒤집어 쓰는것 뻔히 알면서 개나라로 들어가는데는 분명 거대 여당안에서 견제세력이 되려는 것이지요. 재섭써와 젖녀오크 기타 복당녀를 패대기친 인물들이 득실거리는 개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분명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다름 대권을 노리는 자입니다.욕먹어가면서 법적으로 문제있는 양정*까지 복당을 시키는 이유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개인의견입니다 노여워 하지마십오 03:16
댓글 메이
    잘 살게 해준다는 말에 넘어가서 비리 있는 사람 대통령 뽑아 놓고 이고생입니다.그런데 또 다시 무슨 이유가 있을거라며 양정*를 받아 들이자구요. 님....언제까지 이해하고 용서하고 넘어갑니까? 이제 정치권에서 조금이라도 비리가 있는 사람은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전 이번에 절실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03:21

키싱 구라미
    주위를 둘러서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순간 이 정권의 개차반 짓에 무관심한 사람들, 집회가 장기화되는 것에 대해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이런 것들을 되돌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냥 명박이 싫어 이 정도는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집회에 참석하거나 위험을 무릅쓰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자칫하면 지금의 촛불집회를 지지하는 사람들 마저 잃을 수 있습니다. 03:16

umdalla
    비폭력으로서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비장한 결의는 삭발 정도? 어떻습니까? 03:16
댓글 바람속에
    ㅎㅎㅎㅎ 03:18

saussure
    체력을 보충하세요. 장기적으로 우릴 이길 수 있습니다. 졷중동은 바퀴벌레입니다. 개나라당은 벌써 이름만 바꾸어 우릴 기만해 왔습니다. 쉽게 끝날 전쟁이 아닙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빨리 끝났을 때 우린 잊어 버릴 것입니다.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 혁명이 끝나면 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민주주의가 될 것 입니다. 대선 때 죽은 민주주의는 쉽게 살아나지 않습니다. 고통이 필요하지만 성공한다면 미국보다 더 위대한 직접민주주의가 될 것입니다. 03:16

Jenifer
    과거에도 국민들이 분노하고 정부가 무릎을 꿇었죠.. 그이후는 어떻게 됐나요?...또 그 부류들이 집권했습니다..왜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때 분노한 대부분의 국민들중에는 대학생들의 사망사건으로 분노한 것입니다...그리고 얼마후 잊어버리고..또다시 그들을 지지하고...이러한 사태가 반복되는건 국민들이 뼈에 사무치는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지금 필요한건 더 많은사람들이 현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뼈저리게 느끼는것이 중요하고..그래서 더많은 사람이 알려면 비폭력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폭력시위로 많은 국민들이 등돌리게 할수는 없습니다. 03:16
댓글 호박사탕
    동감 200%지지200% 03:22
댓글 saussure
    동감합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죠. 장기전으로 모든 국민이 각성을 해야 성공한 혁명입니다. 세계의 모든 혁명도 결코 성공한 혁명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기득권에게 기만 당합니다. 03:17

목사골
    이제 디카멘님도 486이 되셨네요... 솔직히 글을 읽다 저도 흥분하게 되네요. 헌데 극단적인것은 생각하지 마시게요. 작은 개개인의 촛불의 힘이 얼마니 큰지는 곧 알게 되겠죠. 마음 가라앉히세요. 03:16

어깨동무
    솔직히 취임 100일 막넘은 시점에서 비폭력이라 답답하다 이렇게 해서 명박이 내치겠느냐.......이런말 하시는거 너무 성급한거 아닙니까? 겨우 30일 넘게 집회열어서 벌~~써 이정도까지 왔습니다....조급해 하지 마세야합니다. 03:16

Den486
    이것이 이명박이 맨날 떠드는 "소통"이 가능한 정부인가 아닌가가 중요한거 같은데요.... 이 정부는 백날 떠들어도 "오해"로 일관할거 같아요 03:16

polaris
    시민들의 조직화. 비폭력, 운동권의 불참여, 노조의 불참여 모두 전 반대합니다...저도 아고라이긴하지만 정말 바위에 계란깨는 짓은 그만 하길 바랍니다. 03:16

유리강물
    쇠파이프 들거나 화염병 던지자는 게 아니라 전경 밀자는 정도의 폭력을 이야기하는거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도 있습니다만, 어지간히 고도로 훈련된 집단이 아니고서는 폭력의 '수위'를 조절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전경버스 끌어내거나 전경 스크럼 밀고 당기는 과정에서 폭력의 에스컬레이션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태는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겠죠. 지금 시점에서는 차라리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저들의 '무기'인 기성언론을 무력화시킬 것인지, 저들의 정치적 입지를 어떻게 해야 좁힐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일 겁니다. 03:16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yearning
    여러분은 이병렬 열사를 어찌 보십니까? 정말 열사로 과거의 열사와 같은 것으로 보고잇습니까? 조심스레 묻고싶습니다. 범 국민적 암묵적 동의없이 이뤄지는 폭력시위는 지지 받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정권승릴로 이끄는 반전의 기회를 주게 됩니다. 암묵적 동의 필연적 폭력 시위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은 인터넷 공간에서 조중동 압박등 폭력시위만큼의 강경한 시위를 할수잇습니다 여론을 더 모으고 기회를 봐야 합니다. 03:16

ahkan
    제가보니 지금 촛불집회를 장기간 참가하신분들은 더이상 촛불집회에 회의를 느끼시는분들 같은 느낌이 듭니다 체감적으로 현장에서 느끼시는부분을 기존의 방법으로는 해결이 안나고 오히려 이대로 끝날거같은 생각때문에 초조해하시는거 같네요 저도 시간날때마다 광화문으로 나가서 아침 첫차로 집에 돌아오곤 하지만 처음에는 우리의 뜻이 관철될줄알았습니다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매일 목소리를 높여외치는데...하지만 6월10일 집회참가한이후로 점점줄어드는 촛불을보면서 무기력감과 회의적인생각이 많이듭니다 저또한 그저 일개 네티즌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될지 제시할수없는 입장이지만 이 여름이 끝나기전에는 끝을봐야... 03:16

난이
    사실 조중동 눈치 볼때는 아닙니다. 예전보다 아니 예전에는 없이 조중동 눈치보는 면도 있습니다. 지지율 7퍼센트대이면 지금은 불한번 붙일때도 솔직히 되었습니다. 우린 계속해서 조중동 절독운동을 병행해 나갈테고 예전엔 그게 안되서 많이 다치고 했던 겁니다. 여론은 우리 편입니다. 여기서 여론이라 함은 조중동이 아니라(예전엔 그랬겠죠)한겨레 경행 케이비에스 엠비씨하는 겁니다. 벽이 없으면넘을 필요 없는데 벽이 있으니까 넘고 싶은 겁니다. 이미 명박이가 벽을 세워 주었잖아요굳이 폭력이니 비폭력이니 구분할께 아니라 명박산성 넘을 필요가 있는 벽입니다. 조용히 타고 넘어요촛불들고그럼저놈들폭력쓰겠죠그래도계속 넘어요 03:15
댓글 유리강물
    우리가 폭력시위로 전환하면 KBS/MBC도 우리 편을 들어주기 어렵습니다. 여태껏 이들 방송사가 계속 비폭력을 강조해왔단 점을 잊지 마세요. KBS나 MBC나 완전히 우리 편에 서 있는 게 아닙니다. 현실을 직시하셔야 합니다. 03:17

쎈~~
    저 여자입니다.. 폭력을 쓰자는게 아니고.. 저항을 하자는 겁니다.. 가만히 앉아서 술이나 마시고 놀다가 가는거 말고.. 저는 저항하다가 맞겠습니다.. 이거 정말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03:15

네이핀
    피를 봐야한다는거 맞는말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피를 흘릴필요는 없지요 희생자가 필요할뿐..박종철씨나 이한열열사처럼 말이지요..슬픈일입니다..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사실이고 31일 물대포와 폭력진압으로 촛불의 숫자가 늘은건 확실하고 그후 아무 뉴스거리 없는 촛불시위는 점점 꺼저가고있습니다 이제는 달라져야할 때...명품님 말에 공감합니다 최소한의 저항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03:15
댓글 yearning
    곡 방학인데 우리들의 선택에 의해 중고등학생들이 희생되면요... 03:17

세실
    동감..전 95학번..직장인들은 큰맘먹고 서울올라가서 집회하는데..어떤날은 솔직히 힘빠질때도 있어요 03:15

후회Maksim
    [명박퇴진]최시중 국제적 개망신주기 프로젝트 -코엑스에서 만나요-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 articleId=1205075 03:15

불바위
    바람속에 님 말 대로 폭력과 저항은 구별 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03:14

카르페디엠
    비폭력시위로는 뻔뻔한정부에 한계가 있다는 점은 인정하는데, 정말 폭력으로 가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좀 두렵긴 합니다. 03:14

차카게살자
    저도 86학번입니다. 정말 하기 힘든 말씀하셨네요. 하지만 맞는 말씀입니다. 제가 직접 참여했던 87년 6월은 정말 피터지는 전쟁이었습니다. 시위대는 비폭력이 원칙이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정권을 가진 자들이 그렇게 호락호락 자신이 가진걸 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03:14

suny
    비폭력도 좋지만 맨날 비폭력만 하다가 언론 장악 당하고 그때도 비폭력이라고 해야 할까 요즘 생각합니다. 40일 촛불을 들어도 귀를 막는 정권입니다. 정부는 벌써 촛불 수가 작아지고 있다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촛불만 키다 들어와야 할까요. 전 비폭력과 같이한 청와대행으로 경찰과의 마찰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03:14

희망과행복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는다고~...국민들이 전에...이승만도...전두환도...무릎꿇게 만들었던 국민이란걸 기억하지 못하나 봅니다~...저도 요즘들어와서는 국민들이 촛불들면 명박이가 겁먹을까 하는것입니다~...제 생각에도 아니오 란 결론이 나옵니다~..명박이는 그냥 시간이 지나면..국민들이 제 풀에 ...지쳐서..떨어지고...그러다보면 시간은 가고..또 그러다 보면...결국 자기가 원하는데로..언론도 자기 사람 심어지고...자연히~반대하는 사람 없어지니...민영화든, 대운하든, 미국산 쇠고기든 다~자기 입맛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03:14

이대리
    장기전? 절대 반대입니다!! 지금 민영화 하나둘씩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언론장악? 아주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몸소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점점 인내심의 한계를 느낍니다. 촛불들고 축제할 상황 아닙니다. 03:13

물에빠진물고기
    비폭력의 반대가 무조건 폭력이라거나 피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거 같습니다.비폭력 무저항을 표방하면서 말도안되는 무력진압이라던가 탄압을 무저항으로 버티는건 어리석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5월의 마지막날. 비폭력 무저항이라는 외침속에 많은 우리 시민들이 다쳤습니다. 화염병이나 쇠파이프 같은걸 들고 같이 폭력을 행사하자는게 아니고 부당한 폭력에는 최소한의 저항을 하자는 겁니다. 03:13
댓글 소닉
    동감합니다! 03:14
댓글 suny
    동감 적당한 저항은 필요합니다. 03:15

독재타도sadko
    그리고 화염병과 쇠파이프로 시위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 스크럼 짜서 밀고, 안되면,,도로에 눕고, 전경버스..옮기는 정도를 말하는 겁니다.. 03:13
댓글 청부업자
    그정도면 ok...쇠파이프 들고 화염병 든 순간부터...촛불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켰던 인터넷에 오히려 역풍이 불것입니다. 불법과 폭력의 시위라고...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우리의 무기인 인터넷이 오히려 우리의 발목을 잡을것입니다. 03:16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댓글 명품
    그쵸.제가 말하는게 그것입니다.하다못해 버스에 락카라도 칠해서 저들이 버스고치느라 기동력이 떨어지죠.이정도라도 하자는 겁니다.이미 이 정도는 계속 해온거고요. 03:15
댓글 네이핀
    내말이..-_- 03:16

명품
    미안한 이야기지만 현재같이 얌전하게 시간맞춰서 초들다가 집에가면 촛불 꺼집니다.전부 백수도 아니고 언제까지 촛불만 들까요?생업때문이라도 그만둘분들 많습니다.5년동안 촛불을 든다고 생각하니 답답하죠. 03:13

나종민
    알바도 아닌... 폭력주의자도 아닌 사람입니다. 과거를 뒤돌아보았을때... 반정부시위중에 비폭력으로 일구어낸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인도 간디의 경우는 예외였지만 03:13

물간
    웬지 전경차에서 기름이 흘러나오듯, 누군가 폭력을 조장하는... 알바의 역선동에 이용될 듯한 글과 토론이군요. 아줌마, 유모차, 초중고의 참가를 원천으로 막는 방법이 폭력이죠. 고립되어 절대적으로 실패합니다. 03:13

키싱 구라미
    피를 봐서 얼마만큼의 여론지지를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 촛불집회에 나오는 사람들은 이 정권에 대해 많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이 즐겁고 평화적이라는 전제 하에서 나오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 분들의 지지가 없다면 지금의 봉기도 힘을 잃게 되구요. 더구나 지금의 정권이 군사정권이 아니라 표면적으로는 선거에 의해 획득한 정당성이 있는 정권이라는 점을 주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03:13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호박사탕
    그 때가 아니라는 키싱님 말씀에 더 공감이 갑니다.사람이 죽으면...굴론은 양분될 공산이 더 클 것같은데요...지금 관망하시는 분들 조차...사람이 죽어서 뛰어나오기보다...그러게 왜 하지말라는 시위해서 죽고 나라 망하게 하려고 작정했느냐고...극단적으로 받아들이 실 분들 많으실거 같습니다..특히 보수라고 생각하시는 연세 많으신 분들 중에요...그분들이 이제 슬슬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려고 하시는 때인데 ...좀 더 그분들을 정확히 깨달으시게 하신 다음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03:20

유리강물
    한가지 분명한 것은, 폭력은 최후의 수단입니다. 우리가 쓸 수 있는 카드가 여러 장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것을 내버리고 폭력으로 가자는 것은 일종의 낭만론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어느 누가 폭력을 원하며, 그 어느 누가 자발적으로 폭력을 감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폭력을 쓰는 순간 폭력의 대상은 정권이 아닌 우리의 또다른 젊은이들인 전의경이 됩니다. 수십년 동안 기나긴 상처를 남길 그런 선택을 개인적인 주장만으로 관철시킬 수 있을까요? 폭력을 써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를 따지기에 앞서서,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카드들의 유효성과 장래성부터 먼저 따지는 게 순서가 아닌가 합니다. 03:13
댓글 비닐봉다리
    제 나이 마흔, 전 유리강물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앞의 댓글부터 차근히 읽어 보았습니다 ^^ 03:19

늘푸른나무
    작고 힘없는 촛불이 거대한 불꽃이 됐지만 아직도 저들은 이 불길을 모래알 이라 생각 하는거 같습니다....시간이 지나면 하나씩 하나씩 소리 없이 꺼지고 그러면 다시 아무일도 없던 것 처럼 자신들이 원하는 세상이 온다고.........하지만 경고 합니다하지 못해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위해서...사회정의를 위해서...나이 어린 우리 꿈들을 위해서...참고 참고 또 참고 있다는 것을...틈틈히 야구 연습할 생각 입니다....이제는 나이 때문에 갑자기 던지면 팔이랑 어깨가 성하지 않을거 같아서요.... 03:13

saussure
    모든 혁명이 끝났을 때 그 것이 성공한 혁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내일 촛불 혁명이 성공 했다고 국민들이 참된 민주주의를 이해하고 각성했을까요? 인간이 동물중에 가장 오랜 학습이 필요한 동물입니다. 아직도 왜 시위를 하는지 모르는 국민들이 있습니다. 단지 명박이가 그냥 싫다는 사람들 입니다. 그들은 개나라당이 이름 바꿔서 나오면 또 뽑을 것입니다. 또는 박그네를 뽑을 것입니다. 03:13

진동섭
    분명 시의 적절한 의견이긴 합니다...솔직히 그럼 피를 볼텐데...너무 걱정입니다!!..누구하나 다쳐서는 안되는데... 03:13

호박사탕
    글 쓰신 분의 의도와 마은을 충분히 공감합니다만...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습니다...그리고 시대가 변했으므로...피를 보아야 민주주의가 큰다는 말자체를 변하게 하는 것이 지금이 시기적절하다고 봅니다.지쳐서 촛불시위 안나가신다고요...그걸 기다리는 게 저들 아닌가요? 지치니 피를 봐야한다고...말씀하시는 님이 더 무섭습니다...단기간에 피를 봐서라도 끝내야한다는 극단적인 님이 더 무서운 건 어쩔 수 없네요...그냥 저는 법적으로 할 수 있는 소환제 감사청원 탄핵서명 소송등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것과 촛불시위를 더 열심히 하겟습니다... 03:12

_-_
    선배님들도충분히아시겠지만 지금상황에서 시위대가 먼저나서서 무력을 사용하는것도 뭣하지 않습니까? 총파업얘기가 나온마당에 비폭력과 강한저항을모두만족하지 않나싶은데 좀더 구체적으로 토론해보는건어떨까요 03:12

카카루
    저두 촛불집회에 몇번 참여했고 여태껏 계속 지켜봤지만 벽창호 정부와의 지리한 싸움에 점점 지쳐갑니다. 앞으로 쇠고기 보다 더한 엄청난 일들이 벌어질걸 생각하니 정말 깝깝합니다. 오늘 아프리카 대표 구속된거 보면 다음도 어떻게 될 지모르구요 아무튼 언젠가 비장한 각오를 해야 할 듯... 03:12

서정적자아
    저도 동감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비폭력에 회의도 마니 들고 백날 촛불만 들고 있을순 없으니까요. 과잉진압사건 후에 경찰청장 파면은 커녕 사과도 없는 형국입니다. 전 국민총파업이 효과적일 거 같습니다. 03:12

쥐껍데기는가라
    슬픈역사를 되풀이 하지맙시다.....열사라는 이름으로 누군가의 희생을 바라지맙시다....그런것없이 충분히 승리의역사를 쓸수있습니다.... 03:12
댓글 백구
    말 그 자체만 .... 03:13

ABRAXAS
    피를 보지 않고 정권이 바뀌리라는 순진한 생각을 하시는 겁니까..? 그렇다면..<명박퇴진>은 이만 접어야 합니다.. 그냥 재협상만 외쳐야 하는 거 아닐까요..? 명박퇴진..피를 안보고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뭔가 커다란 착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2MB가 90%의 국민이 <명박퇴진>의 구호를 외친다고 하더라도 청와대에서 순순히 나오겠습니까..? "네 국민의 뜻을 알았으니 이만 물러나겠습니다"라고 한다면 그때는 이미 2MB가 아니죠.. 03:12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오프로
    붓의 힘 강하지요? 그러나 이정권을 비호하는 쓰레기들이 누구 입니까? 조중동, 뉴라이또, 이제는 방송 인터넷까지 장악하여 탄압하고 있습니다. 두렵습니다. 무엇으로 국민들의 목을 조여올지? 몰아냅시다 03:11
댓글 평온한하루
    맞아요. 붓의 힘도 가진 놈들이니까 더 무섭습니다... 03:14

다메다메
    지금 당장은 비폭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폭력이라...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그때가 오긴 올것 같습니다. 당장 내일이 될지 일년 후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눈감고 귀를 틀어막은 저들의 행태를 볼때는 아무리 성숙한 민주 국민이라 할지라도 한계가 오겠지요. 그때가 오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만... 필요하다면, 정말로 필요하다면 학생때 데모 한번 안해본 저이지만 나서겠습니다. 싸우겠습니다. 방관자로 있지 않겠습니다. 제 피를 원하면 쏟을 용의가 있습니다. 03:11

나종민
    반정부시위는 필연적으로 시민의 피를 요구한다는 말이 있죠... 솔직히 비폭력만으로 이 정권을 몰아내기에는 부족하지 않나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한달넘게 비폭력으로 지금 현재 우리가 가시적성과를 얻어낸 점은 기대만큼 크지는 않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단계 였을뿐... 양적 변화는 질적 변화를 가져온다는 말이 있습니다.이제는... 질적변화가 이루어져야할 시기인거 같습니다. 03:11
댓글 yearning
    10년을 준비한 정부를 40일만에 처리할수잇나요? 끈질긴 인식의 변화..이것이 결국 영원히 승리하는것입니다. 03:13

꼬욱대박나라
    이딴짓 좀 빨리 끝나고 좀 제대로 나라가 돌아 갔으면 좋겠다. 뭐 시작도안한일가지고 국력을낭비해서야.. 03:11

다크엘프
    89한번입니다. 좀전에 500백만 촛불들기란 글을 올렸는데 어느분이 500백반 촛출들어서 뭐할껀대요? 이러더라구요...저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명박산성 쌓으면 그담에 뭐할수 있을까...이러면서요. 03:11
댓글 himyteacher
    제가 보기에는 우리도 명박산 주위에 민주산성을 쌓을 날이 있을 겁니다.....기운냅시다............ 03:14
댓글 꼬욱대박나라
    명박산성으로 너희들이 폭력일으키고 전경 욕먹이며 경찰청장에게 폭력사태 다 떠넘기는거 막는데 아주 효율적으로 쓰였지 03:12
댓글 피요케리
    아직도 안자는 알바가 있구나..살포시 신고했다 03:15

rainysky
    [명박퇴진][한나라해체][조중동폐간] 그럼 남자들만 나가시던지... 아기 들처업고 옆에 서있는 사람은 어쩌라구요... 그 애 떄문에 몸사려야하는 아빠들은요? 03:11

송사리
    저들이 이제 보이는 곳에서는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방송 장악과 인터넷 통제에 힘쓸 겁니다.어차피 정해진 수순 아닌가요? 그렇게 해서 늘 하던대로 앞에서는 아닌 척하면서 지네들 계획대로 목표를 이뤄나갈 것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저들이 원하는대로 되는거죠. 핵심은 방송과 인터넷인데 우리가 어떻게 막아낼 수 있겠느냐는거죠. 03:11
댓글 송사리
    일단은 비폭력으로 KBS를 막아내야합니다. 막다 보면 충돌이 생길 확률이 크고 충돌이 생겼을 때는 이미 폭력 비폭력 따질 때가 아닐 것입니다. 03:15

명품
    그리고 현재 우리가 벌이는 촛불 비폭력 아닙니다.지금까지 우리가 촛불켜면서 버스도 몃대 부수고.스크럼짜서 밀어내기도 여러차레했습니다.이미 비폭력은 넘어섰죠.제 이야기는 이런것 이라도 꾸준히 해야 저놈들이 긴장이라도 탄다는 것입니다. 03:11
댓글 Love-Love
    그게 폭력이었어요?? 아..왜 아랫분 댓글이랑 다르죠??? 03:18

평온한하루
    말이 통하는 상대가 아닌건 알지만 그래도 한 줌 희망을 걸면서 지켜봅니다만...정말 20일이 기점이 될것 같네요... 03:11

Love-Love
    이번 시위에서 '폭력'과'비폭력'의 경계선을 법적으로 명쾌하게 해석 좀 해주세요. 어디서부터가 '폭력'이 되죠? 03:11
댓글 바람속에
    적어도: 전경버스 끌어내고, 지붕위에 올라가서 깃발 흔들고, 닭장차 타이어빵구 내고, 전경들에게 물병 던지고, 진압경찰 포위하여 무장해제시키는 따위들은 폭력 아닙니다. 정당한 저항입니다. 03:14
댓글 Love-Love
    그랬군요! 근데 왜 경찰에선 '폭력시위'라고 했던거죠? 아 짜증만발이네 또... 03:17
댓글 yearning
    손에 멀 들면 아닌가요? 03:12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댓글 ABRAXAS
    오늘도 계시는군요..? 아직 안주무시고 계십니다..? 어제 네이트에서 본 분 맞죠..? ^^ 03:16
댓글 Love-Love
    그게..손에 두부를 들고 던져도 '폭력시위'가 된다는 말씀이신지.. 03:14

saussure
    강경하게 나가는 것도 옳습니다. 하지만 피를 보아선 안됩니다. 비폭력이며 장기적인 계획으로 완전한 승리를 이뤄야 합니다. 완전한 승리란 이띨박과 개나라당과 졷중동의 몰락이지만 먼저 국민이 완전히 이해해야 합니다. 국민이 각성을 해야하며 그렇지 않으면 다시 개나라당은 이름만 바꾸어 선거를 치뤘을 때 또 다시 탐욕에 찬 국민이 그들을 다시 찍을 수 있습니다. 03:10
댓글 just
    국민이 완전히 이해해야 함은 정말 이상적이지만 그야말로 이상적일뿐 아니라 유토피아일뿐입니다/./온국민이 이해하려면///5년후 우리나라가 초토화되면 그때되서나 온국민이 이해하겠지여..하지만 되돌릴 방법이 없다는거//지금 은 정말 중요한 전환점입니다./우리나라가 위기에서 사느냐 아님 그냥 침몰하느냐입니다/ 03:15
댓글 yearning
    국민이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에 올인합니다.. 03:11

비전50
    현재 상태로 봐선 비폭력일수 밖에 없습니다. 집회에 나오신 분들중에 많은 분들이 여성들이고 또 각자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분들 때문에 말이죠. 그때에는 대학생이 주축이 되어 움직였지만 지금은 그걸 기대하기엔 무리라 싶네요. 저두 비폭력의 방법은 오랜 기간이 필요하기에 변수가 많고 또 그렇게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은 무리라는 생각입니다. 현재는 비폭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메스컴 등에도 그걸 다루고 있는거구요. 방법은 이미 모이면 청와대로 가야할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 일단 청와대로 진행을 해야될거 같아요. 03:10
댓글 쎈~~
    저도 여자입니다.. 저 그냥 저항하다가 맞겠습니다.. 03:13
댓글 하데스
    비폭력이되 정당한 저항을 해야 합니다. 비폭력은 강조하면서 무저항하고 있는 현 상황을 스스로 비판하는 목소리는 너무나 적습니다. 03:11

안단테 타임
    이제껏 축제 즐겼으면 됐습니다. 계속 축제하고 싶은 사람은 오지마세요. 03:10
댓글 안단테 타임
    프락치-_-... 헐 03:14
댓글 기람
    계속 축제 하시는 분들은 뒤에 계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인도나 그분들의 힘 무시못합니다 정부에서 두려워 하는것도 인원이구요 03:13
댓글 안단테 타임
    인원이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 같은데요.. 뒤에서 술이나 담배만 피고 전의경 보이면 멀찌감치 도망갔다가 불구경하듯이 쳐다보며 "비폭력"외쳐대는 사람들만 많은건..ㅋㅋㅋ 03:17
댓글 불바위
    그러다가 프락치 소리 듣습니다 ^^ 03:11
댓글 배후세력0909
    프락피 프락치좀 하지 마세요~ 정말 술먹고 축제하러 모인거 아니잖습니까 비폭력 하되 저항하는 자세는 좀 갖춥시다. 03:19

독재타도sadko
    냉정하게 생각해봅시다.. 국민은 진화했어도, 이명박 한나라당은 80년대 그대로 입니다... 비폭력 임기 내내 해도 눈하나 껌뻑 안할겁니다.. 03:10
댓글 방랑자
    맞는 말씀이기는 하나 우리 국민 한사람 이라도 희생 되어서는 안되기에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무리 촛불을 든 군중이 몰린다 하더라도 명박산성 안에서 눈하나 깜박이지 않을것이기에... 03:18

나무
    일단 그전에"국민총파업"을 제안합니다 03:09
댓글 배후세력0909
    제가 하고싶었던 말입니다. 03:14
댓글 Love-Love
    주부는...장보러 안가면 되나요? 하겠어요!!!!! 03:11
댓글 별이언니
    저도 총파업에 한 표 던집니다 03:11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댓글 어깨동무
    찬성합니다..... 03:10
댓글 민주가소원
    찬성 03:12
댓글 시작이다
    옳소~~~~~~ 03:14

시리우스a
    명백한 독재와 현재의 정부는 차이가 있습니다.붓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80년대 학생운동의 성공에는 수많은 양심적인 지식인들의 붓이 함께 했었기 때문입니다. 냉철해져야 합니다. 누군가가 어떤 돌발적인 상황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러고 곧 이념으로 몰아가겠죠. 아고라가 민주주의의 성지가 된것 논리의 힘입니다. 작은 힘이 아니죠. 저 같은 사람도 잠들지 못하게 하고 있으니...논리의 힘은 무섭습니다. 극우가 힘들어하는것은 그런것이 없다는 점입니다.좁은문으로 가야합니다! 03:09

하데스
    뉴스 꺼리가 나와야 국민들이 TV를 보고 알 것 아닙니까?? 인터넷으로 사람들에게 홍보만 한다고 될 것 같은가요?? 뉴스꺼리가 되려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 동안 촛불집회 과정에서 분명히 해답은 있었습니다. 6월 10일 이후의 기조라면 더 이상 희망은 없어보입니다. 그냥 5년 내내 당할 뿐입니다. 03:09

MB퇴진
    내일 6시까지 코엑스 갑니다~ ㅋㅋㅋ 비는와도 천둥번개는 안치길 바라며.. 03:09

김선택
    5/31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성공한 시위였다고 봅니다. 다치신 분들도 계시지만 굴하지 않는 저항의식을 그날처럼 다시한번 표출하고 싶습니다. 03:09

청년의눈빛되어
    단한번도 혁명이 피를 보지 않은적은 없습니다.5.18도 6.10도 4.19도 ,,,역사적 교훈을 우리는 무조건 비폭력으로 매도하려 합니다. 지금까지는 비폭력 전술이 옳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20일을 기점으로 우리는 정부에게 시간을 충분히 주었고 기다렸습니다.하지만 아직도 정부는 우리를 물로 봅니다. 바보인줄 압니다. 울엄마도 말로 해서 안되면 때립니다. 03:09

나무
    근데 무슨 방법으로.... 경찰이랑 무조건 부대끼면 정권이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청와대 들어가서 진짜로 이명박이 끄집어내린다해도 우리는 폭도로 몰릴텐데 03:09

적도의태양
    87학번입니다.6.10항쟁이 비폭력이었다는 착가들 진짜 많이 하시는대..아니었거든요.지금 이정권은 장기집권을 꿈꾸며 헌법도 바꿀려고 합니다.5년을 기다리자?촛불만들자? 점점 촛불도 힘을 잃고 숫자도 적어지고 있습니다.움직일때 움직이지 않으면..다시 움직이기란 매우 힘듭니다.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죠..수많은 피가 있었기에 젊은세대들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맛본겁니다.그 민주주의가 죽는대..무저항이라...아직 따끔한 맛을 덜봤다 생각합니다. 03:09

yearning
    국민 총파업을 이끌러서 안되면 마지막에 스스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언제나 누군가의 희생을 요구하는건 마지막이어야 합니다. 그때가 되면 저도 가만히 잇지는 않을겁니다. 03:09
댓글 김선택
    아마 쉽지 않을겁니다. 민노총 산하에 있는 노조들만 다 들고 일어나도 시위에대한 국민지지가 많이 줄어들겁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답답하네요 03:11

스누피
    명예혁명이나... 다른 서구의 수 많은 민주주의를 향한 혁명들을 봐도 피를 보지 않고 성취된 것은 없지요. 그 많큼 권력집단이 장악한 이데올로기와 헤게모니는 우리 사회에 뼛속깊이 박혀있단 말입니다.그 것을 깨버릴 방법은 역시 강하게 부딛히는 수 밖에... 03:09

김의진
    님의 뜻은 알겠으나.. 우리가 옳다고 믿는 정의를 얻기위해 폭력을 사용한다면 그 정당성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렇게 얻어낸 시민의 권력을 어찌 유지하겠습니까. 비폭력의 방법으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려면 더 많은 희생과 더 많은 인내가 필요하겠지만.. 할 수 있다고 다 하는것은 도가 아니겠지요. 6.10때는 그 방법밖에는 없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은 할 수 있을때까지는 정도를 통해서 해야겠지요. 다만 저도 언제까지 참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모두 힘을 냅시다. 03:08

찐찐찐
    [명박퇴진] 과거에 뿌려진 피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누구의 피를 흘릴 것인가요? 투표로 해서 희생양 몇 잡을 것인가요? 상대방은 누가 피를 흘리는가요? 윗대가리보단 "군인 + 전경+경찰" 우리가 끌어안을 또다른 우리입니다. 이건 아닙니다. 어떻한 이상도 강요된 피에 의한 것은 이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독해야 하고, 그래서 우리는 더 강해야합니다. 03:08

suny
    근데 촛불이 커진 이유는 6월 1일에 약간의 사건으로 더 커진것 아닌가요. 그러니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것 같습니다. 03:08

쨍하고해뜰날
    피흘릴작정으로 덤비진 않았어도 저항하다보니 피까지 흘리게 된 것 같아요. 어쨌든 저는 여자지만 제가 피를 봐도 저 쥐색.히는 끌어내고 싶네요. 03:08

명품
    혹시 명박이가 변할까봐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가본데.저들의 전략은 우리 국민들이 지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사실 그게 먹혀들어가는 부분도 있고요.비폭력은 유지하되 스크럼이나 줄다리기 정도는 해야 한다고 봅니다.이것은 최소한의 저항권입니다. 03:08
댓글 불바위
    올인.. 03:09
댓글 김선택
    대학생들의 여론이 시위의 향방을 좌우한다고 봅니다. 현재 많은 대학생들의 생각은 상당히 냉소적이고 심지어는 "뉴라이트"적이기까지 합니다. 03:13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물간
    81입니다. 6.10이 성공 동력은 절대적인 국민의 지지였습니다. 범국민적 지지를 잃어버릴 폭력 사용은 이 시민 권력의 절대적 실패를 뜻합니다. 03:08

오프로
    비폭력? 그래요~ 온 국민인 원하고 저도 원하는 바입니다.그런데 이정권은 어떤가요? 눈가리고 귀 막고 있습니다. 대책이 없네요~ 앞에서는 소통을 이야기하고 뒤에서는 뒤통수 치고 무서운 정권입니다. 앞으로 무슨일이 벌어질지 두렵습니다.이제는 언론을 탄압하여 국민의 숨통을 조여오고 있습니다. 막아야 합니다. 국민총파업합시다. 03:08

파란나비
    86학번, 진 짜 솔직해져봐라 씹새꺄 03:08
댓글 Love-Love
    진지한 대화중에 욕은 좀.............. 03:09

여행을떠나자
    언론장악만 아니면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는데... 언론장악후가 걱정입니다 03:08

Den486
    폭력이든 비폭력이든 이노무 정권은 끌어내야 하는건 확실하고, 만만한 정권도 아니기에 아고라가 대세를 잡으면 무조건 열심히 참가합니다. 저는 03:08

wuerling
    비폭력은 듣는사람이 기울여 들을때 해당되는거 아닐까요?역사상 어느나라에서도 비폭력으로 성공한 예가있는지?좀 답답하네요~~걍 6월의 꿈으로 끝날것같다는~~~이제 앞으론 병원가는것도 물먹는것도 전기도 아껴쓰는게 아닌 부담으로 못쓰게되겠죠? 어찌될런지~~ 03:07

소리
    저두 공감......명바기 지지율 소수점으로 떨어져도 측근들과 언론사, 방송사, 인터넷 장악해가면 독재로 생명을 연장해 갈것입니다. 친박, 무소속 일괄복당후에 이회창과도 만난것만 봐도 계속 세를 불러 나갈것입니다. 이제는 비폭력으로 해결할수있는 한도를 넘은거 같습니다. 03:07

미네르바부엉이
    비폭력 평화시위..끝까지 가야합니다. 80년대 시각으로 21세기를 바라봐선 안됩니다..더디고 느슨한 것처럼 보이지만 각 분야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수많은 외침이 큰 함성이 될 것입니다.. 비폭력평화시위로 저들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아니 이길 수 있습니다. 폭력은 저들이 바라는 겁니다. 절대로 빌미를 주지 맙시다...촛불을 든 아이들의 희망을 승화시켜 합법적 탄핵투쟁으로 나가야 합니다.. 03:07

saussure
    쥐박이 처럼 단기적인 전시행정은 완전한 승리를 할 수 없습니다. 국민들은 졷중동과 개나라당과 이띨박의 실체를 보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서서히 이루어 지는 것이지 한번에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강경하게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를 보아선 안됩니다. 03:07
댓글 알마
    피는 이미 본것같은데요. ㅠ 5월말인가요? 학생들 시민들 맞아서 피흘리고 쓰러졋을때 시민들이 폭력시위해서라고 생각하세요? 03:52
댓글 알마
    저도 비폭력입니다.. 최소한의 저항만 인정합니다. 허나, 피는 우리가 부르는게 아닙니다 저들이 보게 하는거지요.. 그때도 비폭력이엇고 도망가는 학생이나 인도에 잇는 시민들도 방패로 찍고 햇거든요 03:58

Amadeus
    나는 각오 했'읍'니다. 03:07

이대리
    평화롭게 촛불 5년내내 들어봤자 변하는거 하나도 없을듯........ 03:07

유리강물
    그리고 지금의 우리는... 분신이나 화염병, 쇠파이프와 같이 피를 흘리는 방식이 아니더라도 무수한 형태의 저항 도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구들을 버리고 다시 80년대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만이 목적 달성을 위한 유일한 길이라는 식의 극단론은 가급적 지양했으면 합니다. 아직 민주노총의 하투도 남아있고, 국대위의 정권퇴진 운동 역시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40일간의 촛불집회가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놓지 못했다고 해서 이대로는 될 일도 안되겠다고 말하기에는 성급한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폭력시위로 변하는 순간 아고라의 존립기반 역시 위태로워진다는 점을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03:07
댓글 어깨동무
    동감합니다 03:09
댓글 호박사탕
    동감200% 03:08

어깨동무
    우리때와 지금은 너무도 다릅니다................................ 답답한 마음 들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라 봅니다..... 03:07

바람속에
    전경버스에 올라가고, 온몸으로 전경과 몸싸움하고, 닭장차 밧줄로 끌어내는 등의 행위는 시민의 위대한 저항입니다. 이런 단호한 투쟁에 대해 뒤에서 '비폭력'외치는 자들은 비겁한 기회주의자들!!! 03:07
댓글 불바위
    당신에게 나의 모든 표 를 올인합니다., 03:08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하데스
    과연 평화적인 촛불집회와 비폭력.무저항으로 얼마나 버틸 수가 있을까요?? 줄줄이 일을 터뜨릴 때마다 막고 수습하는 걸 반복해야할까요? 저들은 그러는 동안 또 무언가를 터뜨리고 계획대로 진행해나가겠죠. 한 사람만 내려오면 됩니다. 조중동은 그 이후 지속적으로 전개해도 되구요.. 당장 국민의 입과 귀와 팔다리가 다 잘려나갈 판아닙니까?? 언론 잃고 인터넷 장악당하면 무슨 수로 뭉치실 건가요?? 재발 촛불집회 재논의 합시다 !! 방안도 논의 하구요 !! 저항도 없는 집회 이대로는 안됩니다 !! 03:07
댓글 하데스
    8~9월이면, 유해사이트 차단명분으로 인터넷도 일부 통제화 된다는 글을 본 거 같습니다. 저들이 충분히 하려고 하고도 남을 일이지요. 아프리카가 시발점이 되겠죠 ~ 가장 영향력이 컸으니까요. 인터넷마저 통제 된 후에 무언가 해야한다고 생각을 바꾸시겠습니까? 이미 늦습니다 03:07
댓글 하데스
    비폭력이되, 무저항은 정말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건 항거도 아니고 저항도 아닙니다. 그저 노래와 춤이 있는 축제 뿐이지요. 저들이 만들어놓은 가이드라인 안에서 놀이터 안에서 놀 뿐입니다. 03:07
댓글 하데스
    촛불이 언제 급수적으로 늘고 폭발했는지 되돌아보십시오. 작든 크든 국민의 저항으로 희생이 따랐던 날입니다. 물대포가 나오고, 방패로 찍히고, 군홧발로 찍히던 날입니다. 제발 이제 착각에서 깨어나도록 해요 ~ 저들이 국민의 말을 들을거라는 착각에서 깨어나주세요 저는 솔직히 5년간 촛불을 들 자신도 의지도 체력도 없습니다. 03:07
댓글 배후세력0909
    맞는 말이에요 비폭력= 무저항이 아니잖아요~비폭력은 하되 제발 저항을 하는 자세를 가지자구요~ 술먹는 축제할려고 바쁜시간 쪼개서 모이는거 아니잖아요! 03:10
댓글 알마
    거기와서 술먹는거 정말 보기싫어요.. ㅠ 04:00
댓글 하데스
    전 국민이 달라 붙어서 조중동.한나라.서울시장 이 세가지만 하더라도 힘에 벅차고 분산이 되어서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런데 앞으로 계속 터지는 일들 어찌 다 막을 수 있겠습니까?? 제발 착각에서 깨어나주세요 ~ 환상에서 깨어나주세요 !! 03:07

피요케리
    시간이 흐를수록...이기기 힘든 싸움이 될 거 같습니다. 촛불들에게 모티브가 될만한 큰 사건이 터지지 않는 이상은 말입니다..어청수가 과잉진압은 촛불을 더 모이게 한다는 걸 감 잡은 느낌입니다..명박산성도 그렇고 요즘 해산시키는 분위기도 그렇고.. 03:06

진공맨
    장기적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합니다. 폭력에 의한 역사 진보는 역시 폭력에 의한 퇴보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의 당선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에서 상당한 진전이었지만 다시 비슷하게 이명박 당선이라는 퇴보를 가져왔듯이 말이죠. 지금 당장은 좋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더 느린 길일 것 같아요. 게다가 세계 여론을 생각해서도, 역사의 평가를 생각해서도, 비폭력을 유지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 우리의 촛불시위는 단지 우리만의 것이 아니라, 세계화를 건전한 방향으로 이끄는 세계적인 하나의 본보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03:06
댓글 바람속에
    도대체 그동안 촛불시위에 무슨 폭력이 있었다고 자꾸 '폭력은 안된다!'되뇌입니까? 전경 저지선 뚫고자 온몸으로 부딪히며 물대포 맞는 것이 폭력으로 보입니까? 폭력과 저항을 구별합시다!! 03:10

평온한하루
    저기요. 비폭력 주장 좋은데 정말 좋은데 말입니다. 언제까지 비폭력만이 진리일거라고 생각하나요? 공기업 민영화되버리고, 소고기 다 수입되고, 건보민영화 실시되고...멕시코처럼 되버린 후에도 비폭력 비폭력 외치는 겁니까? 그런겁니까? 좀 우습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뭏튼 아직은 더 지켜봐야한다는 입장입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지만, 어느 정도까지는 조금만 더 사태를 바라보면서 비폭력을 외치는 것은 옳다고봅니다... 03:06

_-_
    피를 흘린다는 것이 꼭 돌과화염병을들고 최루탄과 곤봉에맞아가며 싸우는방법만 의미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피가상징하는것은 희생이고 온국민이 함께 희생을분담함으로서 한묵소리로 보다 강한압력을 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희생의 구체적인 방법으로 아까도 이야기가나온 노총과연대를통한 전국민1일파업이 현실적인방법이아닐까 생각해봅니다 03:06

늘푸른나무
    80년대를 지나온 우리 40대들 .....과거의 참여의식은 사회정의를 논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이 사회의 방관자로 변한거 같아요...지금도 忍 이 글자를 세기고 또 세기고...세번 참을 인을 쓰면 살인도 면할수 있다 했는데 ...조금만 더 참을려고 합니다.. 6.10일 시위때 7시간을 토론 한 끝에 보여준 그 상징이 아직은 참아야 할때라고 말하는거 같으니까요....나이어린 학생들이...아이와 함께 한 여성들이 거리에서 생명을 지키자고 외칠때 방관만 한 이 못난 40대가 참고 참아 보다가 안되면 그때는 가정이라는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80 년대로 돌아 갈려고 합니다.... 03:06

너무한다들
    기다려야 한다는건 다들 압니다만....기다리는 동안 언론장악해,소고기 몰래들여와서 홈에버,인터넷에 팔어,대운하 추진해,수도,전기,의료보험 민영화 다추진해 그러니깐 이러죠 시간을 끌수록 불리한건 사실입니다. 20일이 된다해도 100만이 모일지도 의문입니다. 03:06

모두oㅔㄱㅓl행복을...
    정부가 국민들 폭력으로써 진압하려고 할때 그 때는 우리도 어쩔 수 없이 폭력을 행사하겠지요. 하지만 명박이 퇴진만을 위해 폭력을 행사한다면 이건 정당성이 없습니다.어쨌든 폭력은 폭력 자체로 나쁜거니까요 03:06

해맑은웃음
    91학번입니다..이제까지 국민들이 다칠까 비폭력을 외쳤지만 이명박 정부의 행태나 너무 전방위적이고 기대할 게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이제..힘으로 끝장낼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국민들도 서서히 물리력을 동원해야 할 듯 합니다..아..또..국민들이 희생을 해야 하는가..너무..슬프네요..이런 상황이 다시 오다니..ㅠㅠ 03:05

싸이커77
    솔직히 저도 비폭력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현실을 봐주세요. 촛불은 줄어들고, 이명박은 콧방귀도 안 뀌고 있죠.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면은 우리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신 분들 지금 대우가 어떻죠?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그냥 답답합니다. 무엇에 길들여졌는지 사람들은 현실을 외면하려고 하고, 깨어있는 몇몇을 이상한 듯 쳐다보기도 하고, 전 항상 깨어있으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는데, 그런 저는 항상 주위의 핀잔을 듣습니다. 솔직히 괴롭습니다. 03:05

개같은눔
    힘 빠지는 소리 그만 하구. 뭐라도 힘을 보테슈다. 십시일반으로. 네 참.. 03:05

도나우
    절대로 변하지 않는 꼴통 친일빨갱이 집단 딴나라와 이명박은 정말 대책이 없으요.. 완전히 딴세상 인간들이죠.. 뭐하나 제대로 하는 것 없으면서 언론 장악하려고 하는 꼴하며, 나라가 완전히 난장판이에요..이거 평화적으로 바로 잡을 수 있다면 좋겠는데,, 불가능하지 싶습니다. 그나마 이명박이 범죄자임을 입증하는 것과 친일빨갱이들의 사고방식이 널리 널리 알려져 국민이 더 경악해서 자발적으로 나서는 것으로 가능하지 싶기도 한데, 명박이 하는 꼴로 봐서는 상식과 도덕 양심이 썩어 문드러졌으므로..... 03:05

달려라천사
    비폭력 폭력이 아니라 진정성과 진지함이 요구된다고 봅니다.6.10항쟁도 비폭력을 외쳤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무력을 쓰게 만든것은 정부의 무력진압탓이었습니다. 그에 저항했을 뿐이지 무력이 우선은 아니었습니다. 언제까지 비폭력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저들에게 빌미가 되지 않습니다... 조중동은 언제나 칼날을 갈고 있습니다. 03:05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댓글 tazya
    맞습니다. 무력진압이 먼저고 거기에 항거하는 형식이 되어야 우리쪽에 명분이 실립니다. 국민들의 호응과 관심도 점점더 커져갈 테구요 03:07

물간
    시민 권력이 국민의 지지를 잃을 폭력을 사용한다는 것은 명박이 국민의 말을 안들어 80% -> 7.4% 지지율을 얻는 것과 동일한 겁니다. 03:05

tazya
    글쓴분이 먼가 착각을 하셧네요 그때와 지금은 엄연히 다릅니다. 그때는 운동권이 외로이 싸움하면서 폭력시위도 있었지만 전 국민의 호응을 얻은뒤부터는 비폭력시위였습니다.지금은 이미 대다수 국민의 호응을 얻어낸 상태입니다. 알려지기도 많이 알려졌구요.. 더이상 폭력이 필요없는 상태란 것이죠.. 오히려 이상황에서 폭력시위는 일반 국민들에게 반감만 불러 일으킵니다. 저들의 반격의 빌미밖에는 안됩니다. 03:05
댓글 내나라주인
    동감입니다. 03:12

네이핀
    개념글..이정도 글은 올라와야 토론이 되지.. 지금 당장 폭력을 지향하는 쪽은 아니지만 전적으로 공감합니다..지금 정부가 하는걸로 봐서는 누가 선동하지 안아도 시위 형태가 달라질거라 보구요 잘라져야한다고 생각해요 03:05

명품
    비폭력에 무저항을 외치시는 분들이 간혹있는데,정말 비폭력에 무저항이란?도로점거해도 안되고,서울광장 잔디를 훼손해도 안됩니다.정말 정해진 시간에 아무런 저항없이 행해지는 것이 비폭력입니다.전 이미 비폭력은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일부 사람들이 비폭력이란 틀안에 가두어서 자기만의 위안을 하는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03:04
댓글 tazya
    비폭력과 헌법상 보장된 저항권을 행사하는 것의 차이점을 조금만 생각해 주세요 03:06
댓글 청산유수
    원글 찬성, 님께서 한 번 더 생각하시기를.. 03:09

도요새
    [명박퇴진] 국민들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촛불을 들고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과의 소통을 원했지만,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은 본척도 들은척도 안합니다. 살짝 제스쳐만 취할뿐이군요. 언제까지 촛불만 들고있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 자유선진당(창조한국당)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죽이는 정책들만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쏟아져나오고 있는 시점에서 국민들 하나되어 살기위해서 행동을 취해야할듯 싶습니다.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서 국민이 일어서야합니다. 03:04

독재타도sadko
    초 공감.. 03:04

노랑
    수긍이 갑니다...그러나 더이상 피를 흘려서는 안되고 열사가 나와서도 안됩니다. 의도된 폭력이나 피는 안됩니다. 이성적으로 해야 합니다. 촛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현재로써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질기고 오래도록 버티면 저들은 자멸하고 무너집니다. 03:04

일격필살
    추천이 294였는데 291로 줄어들었어요 03:04
댓글 비비맘
    지금은 228??? 03:08

작은나무
    가능하도록 만듭시다..만들어야지요...아직 힘을 키울때입니다... 03:04

후회Maksim
    [명박퇴진]광우병증거 현상금 걸면 재협상가능합니다.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9839 -청원내용 읽어보세요 03:04

만만디
    [명박퇴진] 님의 말씀은 절절히 공감합니다.. 물론, 누군가 혹은 단체 아님 어떤 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는 반복이고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는 누구도 작은 촛불이 이렇게 발전 하리라고 예상 못했죠.. 분명히 비폭력이 많은 시민들의 공감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지금 정권이나 권력자에 비해 우리의 힘은 미약합니다.. 하지만 이 작은 힘이 모여서 강과 바다가 되면 시대의 흐름을 거역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예전에 "혁명의 시간은 언제올지 모른다. 그러므로 항상 준비하라.."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지요.. 종기가 곪으면 자연히 손대지 않아도 터져 버리게 되는 게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03:04
댓글 만만디
    그렇다고, 가만히 앉아 있자고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작은 실천 들이 필요합니다.. 조중동 폐간, KBS MBC 사수, 국민 소환, 등등.. 이런 작은 실천이 지금은 핌을 분산 시키는 것 같지만, 각각의 힘이 모여지면 아무도 거역치 못할 테니까요.. 03:06

꿈꾸는아이
    [명박퇴진]진정 피를 원하는구나..그렇구나..그렇다면 답은 나왔네..서울 올라가겠습니다. 늘 가고 싶어도 부산이고 개인적인 상황상 가진 못했지만..피를 원하네요..그러면 줘야죠..제 자신이 넘 부끄러워서 초,중,고생들한테 만은 당당하고 싶네요. 03:04

물에빠진물고기
    시대는 변했고, 촛불은 흔들리면 안됩니다. 하지만 근 한달이 넘게 집회에 참석해온 저도.. 이제는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우리의 열렬하고도 간절한 외침을 귓구녕은 커녕 땀구녕으로도 들어쳐먹지 않는 무뇌한 정부에게 과연 비폭력이란 아름다운 외침이 들리기나 할까요. 이대로 그냥 가다 정부가 이처럼 귀쳐먹고 있으면 장마가 오고, 올림픽이 오고, 민영화라던지 대운하라던지 소고기 같은거 밀어부쳐버리면.. 그냥.. 사그라져버리진 않을까.. 무섭습니다. 03:03
댓글 김선택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엄청난 숙제량과 계속되는 집회참여.. 끊임없는 명박이의 뻘짓거리에 몸과 마음 모두 지쳐갑니다. 03:07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블루벨벳
    이대로 계속되면 그렇게 되겠지요....슬프지만. 03:03

파아란
    피를 보자는 건가여? 결국 그거 였나여?ㅠ.ㅜ 03:03

여행을떠나자
    조금만......... 조금만...... 조금만...더 두고 봅시다...두고보는게 이전에 6월10일처럼 두어분 돌아가신후가 아니었으면 합니다.. 03:03

agora
    저놈들이 지금 하는 행동들.. 촛불이 폭력이 되길 기다린다는것을 왜 모른답니까?... 하늘도아는지..장마철에다가.. 정부의 행동이 만만치않은것은.. 촛불이 시험대에 오르고 과도기에 접어들었다는겁니다.. 초심을 잃지않아야 성공하는거죠.. 03:03

호산
    84학번입니다...냉정하게 판단하면 폭력이 아니 무력이 우선이지만 지금은 제가 돌던지고 화염병 만들던 시대와는 차이가 있읍니다...비폭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2MB는 촛불이 사그러들 기미가 보이면 아마도 즉시 또다른 기름을 부을것입니다 어디 쇠고기 하나만의 문제는 아닌듯합니다.. 03:03

명품
    저도 이문제에 대해서 누누히 강조했습니다.비폭력에 무저항?이건 아니라고 봅니다.비폭력에 저항을 해야죠.그것마져 안한다면 님말씀처럼 촛불 꺼집니다.저도 지쳐서 요근래에는 안나갑니다.정말 죄송하지만.. 03:03

오프로
    국민 총파업에 찬성합니다. 경제 대통령뽑았다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그쪽으로 몰고 있는 이정부가 답답합니다.싹을 잘라야 합니다. 조중동도 폐간시키고, 뉴라이또도 묻어버립시다 03:03

에픽K
    폭력이라 함은.. 어떤걸 말하는건지요?. 아무도 생명을 담보할 수 없답니다. 03:03

VERDAD
    친일파가 득세하는 현세가 우리의 현주소입니다.... 물론 지금 바로 잡기 위해서 많은 시민들이 백성들을 개몽하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아직 권력이나 금력은 그들에게 있습니다... 03:03

ABRAXAS
    저도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고 생각합니다.. 피를 보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이 싸움을 이길수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03:02
댓글 saussure
    단기간의 승리는 완전한 승리가 아닙니다. 일부 국민에겐 왜 승리 했는지도 모르게 끝난 혁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국민은 또 다시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대선과 보궐 선거처럼 욕망에 민주주의를 버릴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학습이 필요합니다. 03:05

미르
    님의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지금 전경의 강경진압이 표면적으로 왜 멈췄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의 과잉진압이 언론에 노출되고, 대다수 국민들의 반감을 샀기 때문일 것입니다. 03:02

물간
    과거 시대에 폭력 시위를 했던 가장 주된 이유는 집회의 자유없이 폭압적 진압에 평화적 시위가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03:02

불바위
    폭력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마 한분도 없을겁니다.하지만 어느 정도의 저항은 필요합니다. 03:02

지겹다
    암튼 저는 반대 할랍니다. 평화시위가 마지막으로 승리 한다고 봅니다. 03:02

에스더
    나중에 그들이 꼭 피를 봐야겠다면 난 기꺼이 내피를 뿌리겠습니다 ㅠㅠ 03:02

희망마당쇠
    비폭력 평화시위..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만 이 정부는 이제 눈도 깜짝 안하는듯.. 그냥 촛불놀이하며 밤거리 방황하다 겨들어가 자라..라는 생각인듯...뭔가 대책이 필요하네요 ..ㅡ.ㅡ 03:02

해오름
    둘 중 하납니다. 때려잡던가, 5년 내내 닥치고 살던가 03:02
댓글 행복한 사람
    정말 입니다. 전 5년 무리입니다. 솔직히 다 잘먹고 잘사고 하는 건데, 점점 내 생활의 침해까지 와가며 이건 아닙니다. 빨리 끝내야 합니다. 아니면 그냥 그가 뭔 짓을 하든 닥치고 살 수 밖에는-_- 03:03

꼬욱대박나라
    폭력 반드시 써야 합니다. 그래서 촛불 빨리 꺼야 합니다 ! 대한민국의 혼란은 되도록 빨리 막아야 합니다 1! 03:01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댓글 agora
    그래~셧~쎼~엿? 03:02

유리강물
    모든 분들께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누군가의 피흘림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민주주의의 방식이 아닙니다. 만일 피를 흘려야 하는 시점이 다가온다면, 모든 국민들이 암묵적으로 동조할 것이고 일어날 것입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느냐?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는 시위를 주동하는 자도, 시민을 이끄는 자도 아닙니다. 다만 우리 역시 수많은 시민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국민들의 뜻이 어느 한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기 전까지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지금 벌어지는 사태의 진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그들이 자연스럽게 뒤섞일 수 있는 토대를 유지해야 합니다. 03:01
댓글 샤키
    동감 합니다. 03:07
댓글 김선택
    최대한 진실을 널리 알려야 합니다. 이명박의 엄청난 뻘짓이 나오기 전까지 여론형성에 최대한 노력해야 합니다. 03:04

jeg
    피를 보느니 국민총파업을 강행하는게 낫겠습니다 아고리언만 모아도 족히 오백만은 됩니다. 비폭력 외친다고 해도..사악한 쥐와 일당들이 우리쪽에 피를 낼 것이구요. 먼저 쇠파이프를 들지는 않겠습니다.[명박살처분] 03:01

진공맨
    그건 아니라고 봐요...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근데 피부터 보자니요... 게다가 섣불리 폭력 썼다가 큰 호응도 못 얻고 분열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03:01
댓글 하데스
    잘 먹고 잘 살자고 하시는 분께서 촛불만으로 비폭력.무저항만으로 광우병 쇠고기에서 국민을 안전하게 해줄 거라고 아직도 믿으시나요?? 비폭력이되, 무저항은 오히려 우리 스스로를 위험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항과 항거는 해야 합니다. 03:04

너무한다들
    시위나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성분들 굉장히 많아요.저도 혼자가는 여성,그리고 나이 드신분들,아이들 이사람들 다어쩌나요...근데 방법이 없네요.... 준비 시작 하고 시작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03:01

원니스
    [명박퇴진]216 추천수가 미쳤다,..거꾸로 가네,.. 03:01

야옹
    그때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피만이 아니라 목숨도...그리고 단시일이아니라 오래 피를 흘렸지요...디카맨님 주장대로라도 피를 흘린다고해서 단기간에 끝낼수 없습니다. 비폭력을 지지합니다. 03:01

saussure
    단기적인 혁명은 실패로 귀결 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민들의 인식이 완전히 바뀌어야 이번 대선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6월 혁명은 완성된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 모두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알 때까지 사회적 학습이 필요한 기간이라 생각됩니다. 인간이 가장 학습이 오래 걸리는 동물이며 인간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탐욕에 의해 대선과 보궐 선거에 개나라당이 이겼습니다. 혁명은 장기전으로 완전한 승리를 이루어야 합니다. 03:00
댓글 내나라주인
    동감합니다. 03:03
댓글 VERDAD
    동감입니다... 학습 힘드지만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단점을 커버할 수 있다면 최선의 방법입니다. 학습을 위해선 반드시 조중동등의 잘못된 언론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선결과제가 해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 03:06
댓글 jeg
    동감입니다. 힘들어도 어쩔 수 없지요. 03:02

Bluesky
    슬프지만 동감합니다. 03:00

들이대
    동감입니다. 비폭력 외치다가는 모든 게 다 넘어가도 저들을 막을 수 없을 겁니다 03:00

VERDAD
    우리의 역사는 너무나도 일방적익 요구만을 가지고 자라나 것도 사실입니다. 피흘린 민중에 대한 보답이 없었습니다. 03:00

김선택
    이쯤되니 어청수의 명박산성이 참 효과적이었던거 같습니다. 몇십만이 모였지만 비폭력이란 명분외에는 얻은것이 없는 안타까운 날이었습니다. 자괴감이 드네요 03:00

책갈피
    그 때 구호 중에도 '비폭력'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하지만, 우리마저 역행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에서 말하듯, 또는 학자들이 말하듯 우리는 지금 '21세기형 민주주의를 실현시키는 중'인겁니다. 답답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빨리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고 시작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지치더라도 힘들더라도 아직 폭력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03:00
댓글 행복한 사람
    아직? 방송 공식으로만 46일째가 넘어갑니다. 새벽이니 47일째네요. 축제는 끝났습니다. 200조원의 심해터널은 어쩔껀가요? 전두환이 그렇게 사람을 죽이고도 이땅에서 잘 삽니다. 이명박은 그것을 잘 압니다. 사돈이니까요. 우리가 아무리 21세기라도 이명박은 20세기에 갖혀 살고 있습니다. 03:02

이전 71 72 73 74

처루
    저도 비폭력이 아직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3:00

연초록별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 이 땅에 민주주의 아니라 그보다 더 나은 지상낙원이 온다해도 더 이상 피는 없어야 합니다. 02:59
댓글 하데스
    지금은 사느냐 죽느냐의 쇠고기 문제까지 함께 있는 상황입니다. 들어온다면 언제 어떻게 먹게될지 장담 할 수 있는지요?? 살아야 지상낙원도 볼 거 아닙니까?? 03:02
댓글 행복한 사람
    맞습니다. 들어오면 어쩔껀가요?-_- 지금 입대한 군인들 먹은 후 점점 퍼지는 감염율은? 괴담이 아니라, 솔직히 누가 걸릴지 모르는 거 아닌가요? 03:04

소닉
    축제는 40일동안 실컫 했습니다! 02:59

manalis
    20일 이후 변화 없을 때에는 둘 중 하납니다. 때려잡던가, 5년 내내 닥치고 살던가 02:59

바다가좋아
    국민이 벌레로나 보이나봐요.. 아니면 병/신이거나.... 국민학생도 알만한 일을 어케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한두개도 아니고 연이어 저질러 놓고도 아무 뉘우침이나 생각 없이 계속 저지르네아니 특보를 방송사장으로 보내는건 머리에 머가 들어 잇으면 행 할수잇는지 ..나라가 자기 소유라는 생각 아니고는 할 수없는 일을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는게 정말 치가 떨리네.. 02:59

VERDAD
    요약합니다 !!! 우리는 대한민국을 위해 피를 흘리신분들을 위해 어떤 희생을 할 수 있습니까 !!!! 우리는 먼저 이 문제에 대해서 결론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02:59

유리강물
    요는, 반대의 사례도 같이 생각해봐야 한다는 겁니다. 90년대 이후 학생운동이 급물살을 타고 쓸려나간 이유가 무엇일까요? 96년도 연대 사태와 97년도 한양대 사태가 낳았던 결과는 뭐였을까요? 비폭력에서 폭력으로 넘어가는 시점이란 모든 국민들의 암묵적인 공감대 형성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이끌려나와야 하는 것이지, 누군가의 선동이나 주장에 의해 '뒤따라가는' 형태가 되어서는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폭력에의 전환이 누군가의 주장에 의한 동조 내지는 따라가기의 형태를 취한다면, 과거 한총련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다시금 반복하게 될 위험도 높습니다. 어느쪽이든 일단 서두르는 것은 금물이라고 봅니다. 02:59
댓글 ycddj
    연대사태와 한양대 사태는 다시평가해야합니다. 03:01

여행을떠나자
    아침에 출근해야 되는데 가슴에 열불이 차서...........한숨만.....담배만.... 02:59
댓글 의심
    글게요 담배만 뻑뻑 아 죽갔네 03:03

agora
    촛불이 변하면 안됩니다.. 저들 수구꼴통들..말만 꼴통이지. 닳고닳은 사람들이죠.. 저들은 촛불이 폭력적으로 변하길 기다리는 사람들입니다..또..역으로 촛불이 계속 평화이고.. 정권타도가 목적이 아니라는 메시지가 지속된다면.. 관망하는 더 많은사람들도 합류하게됩니다.. 02:59
댓글 바람속에
    폭력!폭력! 하지 맙시다. 버스 지붕 위에 올라가고, 전경과 몸싸움하다 물대포 맞고 그런 것이 어째 폭력이란 말입니까? 온몸으로 투쟁하는 시민들 뒤에서 '비폭력'외치는 자들이야말로 비겁한 기회주의자들이지!! 03:03
댓글 agora
    지금이 바로 그인내력의 정점이라고 보네요..하늘도 아는듯이..장마철이이 왔구요.. 촛불 스스로 시험대에 오르는겁니다..촛불이.. 평화적이고.. 지속적이고..그목적인 국민들을 위한 정부가 되라는 요구가 변치않는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게될겁니다... 그게 섭리라고 보네요 03:00

ycddj
    80년대도 처음부터 학생들이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조금씩 저항이 늘어나자 정권을 지키기 위해서 강경진압을 했죠 02:58

나도배후
    반대를 누르고 싶지만, 사실 님의 의견에 수긍이 가는 면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이번에는 비폭력으로, 잘근 잘근 씹으며, 자근 자근 밟으며, 오래 오래 한번 가 봅시다. 안된다고 하지만은 마세요. 이번 항거는 과거와는 다른 지지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줌마, 학생, 386, 486, 심지어는 중딩, 고딩까지.. 힘들지만, 어려운 길을 마다하지 맙시다. 02:58

바람따라 물따라
    이성 vs 감성 ? 이심전심! 02:58

김선택
    한번쯤은 축제 분위기가 아닌 시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5/31 때는 진정성이 가득한 사람들만 모였던거 같던데.. 지금은 인원이 더 많이 모이더라도 구호는 더 작고 절박함도 모자랍니다. 참 여러가지로 모순된 상황입니다. 02:58
댓글 Love-Love
    아니예요...일이 너무 많아져서 그래요ㅡㅜ 외쳐야 할 구호가 너무 많아졌다는거죠. 이것도 혹 정부의 술책일 수 있나요?? 03:00

이전 71 72 73 74
 
댓글 김선택
    대책위의 실책이기도 하지요. 우리는 너무 전선을 넓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03:01
댓글 Love-Love
    눈뜨고 당할수가 없어서요. 전선이 넓혀졌대도 뭐 하나 내어주기 싫어서요. 가진자는 또 다른걸 탐한다는게 자명한 사실이잖아요. 요즘 늘 가슴이 콩닥거립니다. 오늘은 또 무슨짓을 시작할까 싶어서... 03:06

이대리
    촛불시위 1000만명 모여도 눈하나 깜짝 안할놈들입니다. 지금 집회참석인원 보세요. 정말 냉정해져야 할 때입니다..... 02:57

VERDAD
    우리의 역사는 우리를 위해를 위해 피를 흘리신 분들에 대해서 너무 냉혹합니다.... 02:57

logistician
    쫌 이상한 얘기일수 있으나 그밥에 그나물인 박근*에게 조금기대해 봅니다... 한참 뜸들이고 있는 모양새인데.. 다음 대권을 노리고 있는 사람이기때문에 현재의 민심을 읽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복당녀라는 인식이 많지만... 전 통합민주당도 아닌 복당녀에게 조금의 기대를 해봅니다... 너무 노여워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대신 언론은 꼭 지켜네야 합니다 분통이 터져서 잠이 안오는 1인이... 02:57
댓글 logistician
    저 역시 너무답답합니다 독재자의 딸이고 뉴라이트인 그녀가 대안일수 밖에 없는것에... 03:05
댓글 미래
    대안은 절대아닙니다..이명박하야시 한나라당이야 박그네에게 이어가게 하고싶겠지만..국민은 부패당인 한나라당을 싫어합니다.뉴라이트는 박정희를 미화하지요..5.16도..다 바그네 위한거지요..고문인 그녀.대안 말도 안되는 소리죠. 03:11
댓글 미래
    복당녀는 아닌듯..썩은 한나라당의 일파들은 싫습니다. 한나라당이 잡으면 늘 독재였습니다. 명칭이 어떻든.. 독립군잡던..일본장교 박정희..그딸..5.16쿠데타..역사가 왜곡되고 꺼꾸로 가는것 싫습니다. 03:03
댓글 행복한 사람
    장기 집권의 최고봉인 아버지를 두었습니다. 그리고 하야도 아니고, 아버지가 살해당했습니다. 얼마나 속으로 이를 갈까요? 복당녀는 정말 위험합니다. 지금 쥐박이보다 더할지도 모릅니다. 원래 고기도 먹어본 놈이 더 잘먹는 법 아닙니까? 03:00
댓글 솔연
    죄송하지만 복당녀에게 기대를 하신다는 건 어불성설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그녀는 그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의지도 없는 사람아닙니까? 03:00
댓글 의심
    뭘 기대하신다는거죠? 자세히! 03:00
댓글 여행을떠나자
    뉴라이트라오....... 기대접으시는게 좋으실듯..... 02:58

유리강물
    하지만 과연, '폭력'이라는 것이 누군가가 선동하거나 강요해서 달성될 수 있는 형태의 것일까요? 그 부분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4.19나 6월 항쟁의 사례를 드셨습니다만, 그것은 이미 모든 국민들이 정권퇴진을 외쳐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기에 그와 같은 형태의 '폭발'이 가능했던 겁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어떤가요? 사실상 정권퇴진을 외치는 것은 아고라 내부에 국한된 목소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가 500만이라 하지만 사실은 실체 없는 500만에 불과합니다. 그 500만 모두가 정권퇴진을 외친다고 볼 수도 없고, 그 중에서도 또 모두가 비폭력 탈피를 찬성한다고 본다고 할 수도 없겠죠. 02:57

지겹다
    각자 살아온 방식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니 누가 옳다고 할 수 없네요. 미래는 알 수 없는지라, 마냥 평화시위만 외친다고 될 것인지도 확실치 않고, 그렇다고 한번 해보자는 식의 무대뽀도 그렇고 말입니다. 에휴 답답합니다. 02:57

간도간도찾아
    지금 이상태에서 과잉진압하면 촛불이 아니라 횃불이 거세질것 같은데요? 02:57

애완늑대
    [명박총살] 이제는 진짜 저도 그렇게 느낍니다. 작정하고 생까는 놈한테 촛불이 전혀 안먹힌다는 생각이...진짜 독종 이명박 살의를 느낍니다. 이제는... 02:56

VERDAD
    그러한 성숙한 문화를 우리는 가져야 합니다. 02:56

man from earth
    97학번입니다..글쓴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02:56

물간
    폭력은 국민의 지지를 잃게할 뿐입니다. 새로운 권력으로 등장한 시민 권력이 폭력을 사용하여 국민의 지지를 잃는 다는 것은 어렵게 등장한 시민 권력의 붕괴와 같고 명박의 7.4% 지지율과 같은 것이 됩니다. 02:56

VERDAD
    그분들을 일제시대이후의 독립투사들 처럼 한 순간의 의식으로 만들지 아니면 그분들들이 흘린 피에 대한 값어치를 인정해줄 수 있는지 .... 02:55

이전 71 72 73 74

파트리크쥐스킨트
    저도 공감은 하지만, 과격하게 진행된다면 경찰이 더 강경하게 진압할테고 그러면 촛불집회 참여자가 조금씩 줄어들고 위축될것 같습니다. 저도 마땅한 해결책은 없지만 아직도 현사태를 직시하지 못하는 어르신들도 많고요. 일단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좀더 많은 국민의 공감대와 시위 참여 유도가 필요한듯 싶은데요. 저도 참 답답하긴 합니다. 02:55

BestQ
    전두환 살려둔게 애초부터 잘못이다.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했는데 사람이 아니였나보다.이민가고 싶다. 02:55

개쵸미
    20일 21일 좀 과격하게 행동하되 우선 비폭력으로 저지선을 넘어갑시다저도 그땐 앞장서게 습니다. 02:55

냉정과열정
    공감합니다 02:55

VERDAD
    우리를 대신하여 피를 흘리신 분들에 대한 처우를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02:54

higohi
    답이없는정부에대해 어느정도공감합니다 02:54

_-_
    솔직히 반대하고 싶지만 더 나은방법을 제안할수가 없네요 며칠전의 그 대단한 촛불집회는 그저 해프닝이었다는 식으로 넘어가게될듯한 분위기군요 뭔가 새로운 동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02:54

사티
    동감은 하지만 동의하고 싶지는 않은ㅜㅜㅜㅜ정말 피를 보지 않게, 국민이 이렇게 싫어한다그러면...알아서 내려오는 상식이 통하길..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정말 그런 염치정도는 갖고 있는 사람이길 기대했습니다..아직 기대 못버리겠습니다..우리의 희생이 너무 클 거 같아서요 ㅠㅠㅠ 02:54
댓글 여행을떠나자
    정말 지금같이 뜨거운 상황에서 피보기 시작하면... 감당 안될것도 같아요... 그렇다고 식어가길 기다리면 5년동안 어떻게 될른지....... 참 답없는 상황이네요... 촛불든 우리들이나 기와집 사는 사람이나... 02:56

조세건
    동갑합니다 02:54

agora
    제 의견은.. 촛불의 방향이.. 더 이상.정권타도..정권교체가 최종목적지가아니라는 것이 강조되어야된다고 봅니다.. 지금도 관망하는 회색적인 사람들이 가장 많습니다.. 그들 중에는.. 촛불은 긍정이지만.정권교체는 부정이다.이렇게 보는 사람들이 많죠.. 그 사람들이 촛불에 합류하기위해서는.그들의 말처럼.,촛불의 목적은 정권교체가 아니라.. 이 정권이 국민들 위해서 힘을쓰길 바란다는 메시지가 첫째가 되고 그것이 유지되어야된다고 보네요. 02:54
댓글 agora
    그런 후에..그들이 합세하고..지금의 우리의 노력이 몇배 몇십배가 된다면.. 과거의 폭력이 아니라.지금의 비폭력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50만명?..아직도 적다고 봅니다.. 몇백만은 되야죠.. 그러기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방향성을 잃으면 안됩니다. 02:55
댓글 agora
    그래서 전 님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과거의 패러다임이 되풀이 된다면 미래에도 벌어질수있습니다.. 역사는 돌고돈다지만.. 꼭 같지많은 않죠... 02:56

깜상미인
    동감합니다.. 02:52

사기꾼 싫다
    [명박퇴진] 조금만 더 기다립시다. 노랫가사 처럼 '조금만 더 쳐다오. 시퍼렇게 날이 설 때까지...' 02:50

송사리
    아까 dc갤의 이명박갤러리 한 분이 올린 글 봤는데, 명갤만 서버가 폐쇄되었다고 해서 가 봤더니 서버가 불안정해서 정사갤로 피신해있더라구요. 사이드카가 실행된다고들 의심하던데요. 02:50
댓글 시작이다
    헉...........ㅜㅜ 03:11

ahkan
    그래서 막막하고 답답합니다 피를보게되면 국민들피해가 심해지고 이렇게 촛불만들자니 그것들은 콧방귀도 안끼고 낮에한번 크게모여서 폭력은아니더라도 전경들 하나하나 끄집어내서 무장해제라도 시키면서 청와대로 가서 쥐를잡아야 될거 같습니다 02:49

여행을떠나자
    답답허다...... 02:49

세실
    동감..전 95학번..직장인들은 큰맘먹고 서울올라가서 집회하는데..어떤날은 솔직히 힘빠질때도 있어요.. 02:48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5월31일에 열정으로 다시한번 촛불을 듭시다-2008.06.17

비폭력 외치며 승리가 눈 앞에 있다
우린 끝까지 비폭력으로 승리할것이다.......
공염불이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지난 5월 31일 열정으로 표현했던 우리에 모습을 이젠 찾아볼수없습니다
전경들에 폭력진압으로 부터 안전을 지키겠다던 예비군들과 젊은 청년들은.....청와대로 전진하려는 열정어린 분들을...막아서고있습니다...그리고 열정어린 분들에게 뒤에선 프락치라 매도하는 소리도 들려오고요...
그러는 동안 우리시위모습은...정말 축제로 바뀌어버렸지요...

무능하고 독재에 가까운 정권앞에 두눈 부릅뜨고 촛불로 일어나 뜨거운 맛을 보여주려던 열정이 비폭력이라는 울타리 안에 제제를 당하고...
그 뒤에선 술판을 벌리고 노래를 부르고 북치고 장구치고 기타치고......아주 아주 흥에겨운 축제를 벌이고있었습니다......이런이들은 오히려 시위에 새로운 장이펼쳐졌다..이건 축제다라는 칭찬같은 비아냥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이대로 시간이 지나면 쇠고기 문제 해결되겠습니까?
언론 장악 막을수있겠습니까?
대운하는 멈출수있을까요?
우리 청소년들 교육문제 나아질까요?
서민경제 살아날까요?
이명박이 국민에게 진심으로 무릅꿇겠습니까?

저는 우리에 미래가 자꾸만 그늘이 드리워지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린 5월31일 대단한 열정을 보여줬었습니다....
국민을 우습게 보던이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줬었습니다...
더이상에 축제는 필요없습니다..........

우리가 보여주었던 5월31일에 열정과 국민에 한사람으로써에 사명감을 가지고 촛불을 든다면 우린 할수있습니다.........

우리에겐 그날에 열정이 필요합니다. <끝>
 
* 5월31일에 열정으로 다시한번 촛불을 듭시다
* 유로 * 번호 1204884 | 2008.06.17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6월 29일 2MB의 항복을 받아내자 !! [2]-2008.06.16

이명박이 외롭단다.
청와대 넘쳐나던 강부자, 권력의 시녀노릇하던 교수들, 이명박이 몰리니까
사퇴서 던지고 나몰라라 하니까  좃선의 김대중이라는 인사가,

 그 동안의 버릇 버리지 못하고,  2MB를 위로하며 단호한 조처를 요구했는데 - 바로 그것이 모두가 바라는 바다.  소고기 문제도 재협상을 비껴가기 위해 자율규제, 추가협상으로 '무식한' 네티즌을 그럴듯하게 속이려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정부 스스로도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동아일보에선가 15일 저녁 촛불시위가 이른바 시민사회단체 회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주도했고, 일반 시민들 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하다고 보도하면서, 이제 촛불시위도 한물 간것으로 포장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여과없이 들어냈는데, 아마도 그것은 동아가 조선일보보다는 한수 아래라는 것은 증명할지 모르지만, 촛불에 참여했던 시민과 학생들의 맘음을 모르기는 좃선과 매한가지 이다.

한나라당 방미단도 별다른 성과없이 귀국했고, 통산본부장인가라는 자가 미국에 구걸하고 있지만, 그는 이미 한미 FTA 협상당시 4대선결조건이라고 해서 FTA 협상도 하기전에 소고기 수입을 약속하고, 영화에서 스크린 쿼터를 축소하고, 자동차 배기가스 기준을 완화(왜냐 미국차 수입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하고, 그리고 또뭐냐. 의료부문에서 약품가 인하 반대를 약속했던 머리의 소유자 이므로 별로 기대할 것이 없다는 것은 아마도 명약관화, 뻔한일이 될것이다.

아무튼, 배가 침몰하면 제일먼저 난리를 치는게 쥐새끼라고 하던데, 2mb 정부에는 쥐보다 빠른것이 있었으니, 권력지향적인 기회주의자들, 땅부자들, 권력의 시녀노릇하고 있는 교수들... 놀라운 순발력과 무책임을 본다. 아마 그들이 생업에 돌아가서는 이렇게 말할것이다. 내가 2MB를 당선시켰는데 내말 안들어서 망쪼가 들었다고 설내발을 깔꺼다. 각설하고

여하튼, 농림부장관의 사과 이명박의 사과가 있었지만아직 한가지도 바뀐것이 없다.수도, 전기, 가스, 의료 등 민영화 사유화 정책이 바뀌었다는 소릴 들어보지 못했고,잘못된 인사, 코드인사를 넘어서 분신 인사에대한 책임있는 조처도 보기 어렵다.정작 한다는 것이 원래부터 한몸이었던 자유선진당의 심대평을 총리로 세우겠다는 것인데,소고기 문제, 민영화 논란을 그대로 둔채 상황을 반전시키기는것은 불가능하게 보인다. 범국본에서 재협상 시한으로 못박은 6월 20일이 되도 별다른 변화가 없을거란 이야기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들리는 말로는 정권퇴진 투쟁도 불사한다고 하던데, 이미 거리에서 촛불을 든 모든 시민들이 이명박 퇴진을 목놓아 외치고, 시민들도 화답하고 있는데 이제서야 '정권퇴진 투쟁' 불사라니... 너무 상황을 안이하게 보는게 아닌지 걱정된다.

87년 6월에는 노태우 후보가 직선제 개헌으로 국민들을 속이구(6.29) 비켜간적이 있는데, 그 역사적 경험을 소중히 살려서, 20일 이후에는 6월 29일을 깃점으로 이명박 정부의 완전한 항복을 받아내는날, 국민이 승리하는 날로 선포하고, 6.10때 했던 72시간 연속 시위의 경험을 살려 집중하고, 하루는 방송민주화 쟁취하는날로 집약하고, 또 하루는 의료민영화 반대하는 날, 대운하 반대하는날로 정해서 거기에 맞는 촛불시위를 이어나가는등 의제를 확대하면서 이명박 정부를 압박하는사업이 필요하다.

 요즘 촛불시위에 가면 길거리 토론회를 자주 본다. 좋은 시도이다. 그러나 아무래도 길거리 에서 토론을 이어가는것은 쉽지 않다. 요즘 빔프로젝트는 쉽게 구할수 있는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서 여기저기에서 영상상영과 문화적인 행동을 조직하는것도 좋을거 같다.

다른 무엇보다도 촛불시위대 서로를 분리하는 시도가 강화될 것이다.
보수단체를 동원해서 한쪽에선 협박하고, 또다시 폭력/비폭력 논쟁을 통해서 서로를 분리할 것이다.
그런 선전에 현혹되지 말고, 우리가 외쳤던 될때까지 촛불시위로 뭉쳐서 가야하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애기는 옛날에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지 않았는가!!<끝>
 
* 6월 29일 2MB의 항복을 받아내자 !! [2]
* 형님- * 번호 1193302 | 2008.06.16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경찰 저지선을 돌파해야 합니다. [1]-2008.06.16

* [명박퇴진] 경찰 저지선을 돌파해야 합니다. [1]
* 조광연
* 번호 1193346 | 2008.06.16

일부에서는 마치 경찰 저지선이 성역인냥 절대 침범하지 말고 일정 거리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게 비폭력이고 평화적인 것이며 경찰 저지선을 돌파하려고 시도하면 사람들이 다칠 가능성이 있어서 반대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100만명 아니 1000만명이 모여도 경찰이 길을 내주지 않는한 막혀 있는 청와대로 가는 길을 뚫지 않으면 국민들의 지지율이 0%가 되도 국민들 말을 무시하고 미친소 수입, 미친교육, 언론 장악, 공기업 민영화, 방송 민영화, 수돗물 사유화, 대운하, 인터넷 장악 및 통제 등을 밀어부치는 괴물 정부의 괴수 이멍박을 퇴치할 방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비폭력적인 방식으로 경찰 저지선(닭장차, 컨테이너)을 완벽하게 돌파할 방법이 절실합니다.

화물연대에 이어 건설노조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건설기계노조에서 닭장차와 컨테이너 해체 및 선적을 담당하고 화물연대에서 이를 운반하여 특정 지역에 옮겨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전혀 폭력적이지 않습니다. 매우 건설적입니다. 산업 일꾼들의 역동성이 느껴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 분들의 임금과 기름값을 지원해줄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을 듯합니다.

마지막으로 610 촛불집회 결과를 보고 난 뒤 마치 촛불이 꺼진 듯이 청와대 비서실 개각도 소폭으로 하고 내각 개편도 하는 둥 마는 둥...

게다가 인터넷 감시는 강화하고 언론 장악 및 방송 민영화에 박차를 가하고... 들으라는 국민들 목소리는 무시한 채 대한민국 말아먹기에 정신없는 쓰레기 이멍박을 지게차로 들어올려 화물차에 싣고난 후 컨테이너에 넣고 포장하여 선박에 선적 후 미국이나 일본으로 수출해 버렸으면 합니다.

더 이상 이멍박과 어청수의 닭장차 및 컨테이너 방어선을 봐주지 말았으면 합니다.

건설기계노조와 화물연대의 위대한 활약상을 간절히 기대합니다.
<끝>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요즘 집회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말-2008.06.16

* [명박퇴진] 요즘 집회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말
* Tony
* 번호 1190689 | 2008.06.16

1. 지친다. 피곤하다.
2. 20일 이후에는 별 수 나오나? 이명박이 흉내만 낸다면,
   정권퇴진? 쇠고기하나로 정권퇴진 명분이 약하지. 안돼.
   수 나와도 이젠 사람들이 지쳐서 안돼. 쉬고싶어할껄. 피로 누적이야. 
3. 먹고살기 바쁜데 장기전이 되나.
4. 이건 거의 풍물시장, 야시장과 다를게 없네.
5. 비폭력과 무저항, 순수와 순진은 다른말이야.
6. 그냥 집에서 tv 로  보는것이 속편하겠다.
7. 갈수록 사람수 줄어드네.  진압시간 빨라지네.
8. 며칠지나면 진압하기도 전에 다 집에 갈껄.
9. 경찰의 프락치 작전은 대성공이야.

--- 이제는 거의 자중지란의 단계에 와서 자멸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는것이 눈에 뚜렷하게 보인다.

여러 이벤트( 종이 비행기, 몹플래쉬 등등)으로 이끌어가려하지만 이미 중환자가 인공호흡기에 의지해 생명만 간신히 이어가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하는 소리가 주위에서 심심찮게 들린다.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준비되어있는지 아니면 우리 각자가 또 당일 그 자리에서 토론을 해야하는지 (6월10일 명박산성앞에서 스티로폼 올리네마네 하나 정하는 데 몇시간 걸렸는데 이건 며칠걸리겠군), 대책위에게 배신당하는거는 아닌지 사람들이 불안해한다.

어쩌다 공휴일 또는 주말에나 나가보게되지만 촛불을 든 분들이 결실을 반드시 거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렇게 유례가 없는 평화집회가 무위로 끝나면 앞으로는 평화집회 무용론으로 결국 정말 힘든 미래가 될터이니.

더구나 중고생,초등생도 나오는데, 결국 초등생조차도 평화로운 방법으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 결론을 내릴까봐 두렵다. 이것이 반드시 평화로운 촛불이 승리해야만 하는 이유이다.<끝>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촛불 시위 이대로 얼마나 더 버틸까? [3]-2008.06.16

* [명박퇴진]촛불 시위 이대로 얼마나 더 버틸까? [3]
* 정답및해설
* 번호 1190653 | 2008.06.16

생각해보신분들 있으신가요?
우리가 시위하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시민의 소리 국민의 소리를 정부 이명박이 듣길 원했던것 아니였나요?
그럼 아직도 이명박에게 기대할만한 구석이 남아있나요?
정권이 바뀌고 나서 편안한 일이 하나도 없었고

명박정권에서 만든 하는 일들중에 마음에 드는것도 한가지도 없었습니다.
저 이명박 찍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명박이 대통령 됐을때 그래도 잘하겠지 하면서 응원했습니다.
그냥 입바른소리가 아니라 정말 응원했습니다.
여유돈 있던것들 주식투자도 많이 했고요

저도 참다 참다 못해서 촛불집회 가게 된겁니다.
가는 내내 국민의소리 시민의 소리를 저버리진 않겠지라고 생각해온게 벌써 1달이 넘었습니다.

아직도 미련이나 기대를 가지고 있으신가요?
여당인 한나라당에서도 성토에 목소리가 나오고
나라에 대표적인 인물들이 대다수 입다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박근혜란 인간에 정말 실망했습니다. 겉다르고 속다른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입니다.)

어쩌실겁니까?
과연 이 촛불이 1년이가고 2년이 간다고 자기 말대로 ' 난 포기할줄 모르는 사람이다' 이딴식의 말이나 하는 정부와 대통령에 멀 기대하고 계신가요??

이대로 이런식의 촛불집회로는 아무것도 안됨니다.
좀더 많은 대학생들이 참가해야하고 대학생들 특히 총학들이 촛불집회의 지휘부가 되어야 합니다.

불법이냐 합법이냐보다 헌법이 보장한 저항권이 우위에 선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비폭력 비폭력 아무리 외치고 우리가 문화행사니 뭐니 해도
이미 명박이는 '니들은 짖어라 힘들면 관두겠지' 이생각 말고 뭐가 있을꺼라 보십니까?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는 숱한 사업들 민영화 언론통제 인터넷종량제 등등 추진예정인것들까지 자유와 민주주의에 무엇이 맞는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시 한번 느끼지만 소중한것들은 그저 편하게 얻어지는게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촛불을 드는지는 더이상 이야기 하지 않아도 가슴속깊이 아실겁니다.
이제 효과적으로 국민과 시민의 생각과 의견을 전해야하며 효과적으로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독재정권의 모양은 국민의 수준과 비교하여 탄생하고 국민의 바램과 비교하여 규정됨니다.
대통령 하나 잘 못 뽑았다고 국민 전체가 대통령에 개똥철학으로 후퇴하는것이
억울하지 않습니까??

더이상에 실효성 없는 집회는 변화를 가져야 합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대학생 여러분 당신들이 나서야 합니다.
제가 대학생일때 민주주의만세를 외치며 나왔던 것처럼 당신들 자네들이 나와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찾아오고 굳건히 해야합니다.

대학생들에 희망을 걸어 봅니다.<끝>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우리가 진다.......... [25]-2008.06.16

* [명박퇴진] 우리가 진다.......... [25]
* 김승현
* 번호 1190539 | 2008.06.16

지금 방법 방식대로 ..한다면 우리가 진다...
우리가 이긴다 라고 말하고 싶은가? 아니다 우리는 진다..
명박이는 그자리에서 앉아서... 명박 산상 싸놓고.. 그저 정치적 압박의 처리 골치 정도다..
그러나 우리 시민들은 이제 생계의 문제 생존의 문제이다..
그래서 더이상 이런식의..시위는 우리가진다..
감정을 자극하여 동력을 얻을수 없고...싸울수도 없게 되어 있다..
하루에 대책위에 정해 놓은 코스대로 빙 돌아서 광화문 앞에서~ 소리한번 질러주는..
놀이 문화. 재미 없어 졌다..다른것 부터 참가 계층이 변했다....우리가 진다..
촛불 문화제를 ..그래도 ..처음부터 지켜봐온 나의..견해 이다. 이제 는 방법이 없다..
비폭력 비폭력 백년을 외쳐봐라...우리가 진다..
정당한 저항권 행사 의 개념도 행사 할수 없는 나라..거기다가 자신의 이해 득실이 1순위인 지금 상황에서는..우리가 진다.

난 금요일 까지도..지켜보자...내 예상이 맞겠어?...라고 ...의심했다...그리고 오늘 일요일
난 확신 한다... 지금의 방식으론 우리가 진다..
그거 아는가? 대책위는 이미 시청에서 천막 철거 했다........................................

어떻 할래 촛불이여? 어떻할래 촛불이여?
지금의 민주주의의 성숙됨을 가슴에 품고 4년7개월 버티어 볼래?
이미..동력을 상실했다는건...내의견..이상...일명 전문가들 의견도 많이 동의하고 있드라.....
촛불이여...현장에  가보거라...여러분들이 적으로 둔 그 이명박은 그리 만만 한 놈이 아니다.......
상식 선을 벗어난...쥐...우리의 높은 문와적 잣대로는..판단 할수 없는 것임을..

어찌 그대들은 모르는가....이대로는 진다................
<끝>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당신들..폭력 비폭력이 중요해요???-2008.06.16

* 당신들..폭력 비폭력이 중요해요???
* 진스
* 번호 1190452 | 2008.06.16

당신이 생각하는 폭력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조선일보는 폭력적입니까?
이명박 정부는 폭력적 입니까?
아님 당신앞의 전경이 폭력적 입니까?
 
인류 역사상 폭력적이지 않은 일들이 몇 가지나 있었습니까?
권력을 가진자의 폭력, 권력의 억압으로부터 벋어나고자 했던 저항(여러분이 말하는 폭력)의 연속이었다는 사실은 새삼 말씀드리지 않아도 되겠지요.

쇠고기 재협상하고 평화시위 보장하고 이명박 정부 물러가라고요?
여러분이 외치는 구호 하나하나가 이명박 정권에 대한 반대고,
소위 저들이 말하는 반정부 구호라는 걸 아십니까?
공안통치가 존속 되었다면 여러분은 모두 국가전복죄, 국가원수 모독죄, 반국가단체 결성죄로 이미 중형을 언도 받으셨어야 합니다. 잡혀가지 않으시니까 우리나라에 민주주의가 어느 정도 정착이 된 것 같으십니까?

제가 하나만 묻겠습니다.
얼마전 6.10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해 봅시다. 6.10항쟁이 평화적이었습니까?
최류탄과 지랄탄이 길거리를 난무하고 백골단에 사복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물론 저희도 아무 대책없이 길거리에 누워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만, 화염병도 날아다니고, 쇠파이프도 휘둘렀습니다. 소위 말하는 폭력적 진압에 대한 폭력적 저항 이었고 이에 대한 방송보도는 지금보다도 더 적대적이었습니다. 언론이라야 한겨레와 말지 정도가 있을 뿐이었고..... 신문 방송은 온통 북한의 사주를 받은 좌파 빨갱이의 극렬행동에 대한 보도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때의 그 민주적이고 정당한 요구들을 국민들이 외면하고 무시했습니까?
폭력적이니까 우린 안하겠다?........아닙니다. 넥타이 부대가 나왔고 블루컬러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국민의 귀를 막고 눈을 막아도 국민은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뭐가 옳은지 나쁜지...
좋습니다. 저도 폭력적 시위를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최소한의 정당방위에 대해 매도하거나 부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방패로 찍는데 발길질도 하지 말라는 건 평화시위가 아니라 “죽음 시위”입니다.

집회를 뭐하러 합니까? 경각심을 주고, 의견을 청취하게 하고, 좀 더 깊은 고민을 하고 반성하고 사죄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럴러면 압박을 해야 하는데 그게 산성 앞에 가서 단순히 농성 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려시대 몽골이 침략했을 때 강화도로 피난가서 몇 년을 버텼는지 다들 아시죠. 산성 샇고 5년 버티는 거 아주 쉬울 겁니다.

뭐 물론 각자 알아서 판단하실 문제고...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 문제이긴 하지만 막연한 비폭력, 비폭력..한번 생각 해봐야 합니다 .

뭘 이룰 수 있는지....

죄송하지만
아직 여러분이 이룬 것 하나도 없습니다.
명박퇴진도 당근 아니고요, 조중동도 멀쩡히 살아 있습니다.
뉴라이트 아저씨들 여전히 쏘세지 궈드시고 있고, 고협제 할배들 가스통 열심히 운반하고 계십니다. 우린 열라 쳐 맞기나 하고......
나온 인원 신경쓰지 마세요.... 100만이 나오면 뭐 합니까? 반대로 우리가 두달 촛불 집회 하면서 뭘 얻었나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그 얻은게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 주세요.
조중동 광고니 농심이니 이런말은 말아 주시고요 아직 안 망했어요...그넘들 힘든척 하는거 아직은 쑈죠...재산이 얼만데요.....

 참고로 모임, 집회,문화제를 폭력적으로 하자는 말은 아닙니다. 그져 막연히 비폭력을 외쳐대는 것도 아무 이유도 없이 폭력을 휘두르는 것과 똑같이 무책임한 행동이란 생각이 들어서 올립니다. 참고로 전 제 아이가 방패에 찍히면 그 찍은 놈 목을 딸 겁니다. 불법 과격, 폭력 욕을 하셔도 전 그놈 목을 딸 껍니다.
<끝>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