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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저지선을 돌파해야 합니다. [1]-2008.06.16

* [명박퇴진] 경찰 저지선을 돌파해야 합니다. [1]
* 조광연
* 번호 1193346 | 2008.06.16

일부에서는 마치 경찰 저지선이 성역인냥 절대 침범하지 말고 일정 거리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게 비폭력이고 평화적인 것이며 경찰 저지선을 돌파하려고 시도하면 사람들이 다칠 가능성이 있어서 반대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100만명 아니 1000만명이 모여도 경찰이 길을 내주지 않는한 막혀 있는 청와대로 가는 길을 뚫지 않으면 국민들의 지지율이 0%가 되도 국민들 말을 무시하고 미친소 수입, 미친교육, 언론 장악, 공기업 민영화, 방송 민영화, 수돗물 사유화, 대운하, 인터넷 장악 및 통제 등을 밀어부치는 괴물 정부의 괴수 이멍박을 퇴치할 방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비폭력적인 방식으로 경찰 저지선(닭장차, 컨테이너)을 완벽하게 돌파할 방법이 절실합니다.

화물연대에 이어 건설노조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건설기계노조에서 닭장차와 컨테이너 해체 및 선적을 담당하고 화물연대에서 이를 운반하여 특정 지역에 옮겨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전혀 폭력적이지 않습니다. 매우 건설적입니다. 산업 일꾼들의 역동성이 느껴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 분들의 임금과 기름값을 지원해줄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을 듯합니다.

마지막으로 610 촛불집회 결과를 보고 난 뒤 마치 촛불이 꺼진 듯이 청와대 비서실 개각도 소폭으로 하고 내각 개편도 하는 둥 마는 둥...

게다가 인터넷 감시는 강화하고 언론 장악 및 방송 민영화에 박차를 가하고... 들으라는 국민들 목소리는 무시한 채 대한민국 말아먹기에 정신없는 쓰레기 이멍박을 지게차로 들어올려 화물차에 싣고난 후 컨테이너에 넣고 포장하여 선박에 선적 후 미국이나 일본으로 수출해 버렸으면 합니다.

더 이상 이멍박과 어청수의 닭장차 및 컨테이너 방어선을 봐주지 말았으면 합니다.

건설기계노조와 화물연대의 위대한 활약상을 간절히 기대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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