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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다.......... [25]-2008.06.16

* [명박퇴진] 우리가 진다.......... [25]
* 김승현
* 번호 1190539 | 2008.06.16

지금 방법 방식대로 ..한다면 우리가 진다...
우리가 이긴다 라고 말하고 싶은가? 아니다 우리는 진다..
명박이는 그자리에서 앉아서... 명박 산상 싸놓고.. 그저 정치적 압박의 처리 골치 정도다..
그러나 우리 시민들은 이제 생계의 문제 생존의 문제이다..
그래서 더이상 이런식의..시위는 우리가진다..
감정을 자극하여 동력을 얻을수 없고...싸울수도 없게 되어 있다..
하루에 대책위에 정해 놓은 코스대로 빙 돌아서 광화문 앞에서~ 소리한번 질러주는..
놀이 문화. 재미 없어 졌다..다른것 부터 참가 계층이 변했다....우리가 진다..
촛불 문화제를 ..그래도 ..처음부터 지켜봐온 나의..견해 이다. 이제 는 방법이 없다..
비폭력 비폭력 백년을 외쳐봐라...우리가 진다..
정당한 저항권 행사 의 개념도 행사 할수 없는 나라..거기다가 자신의 이해 득실이 1순위인 지금 상황에서는..우리가 진다.

난 금요일 까지도..지켜보자...내 예상이 맞겠어?...라고 ...의심했다...그리고 오늘 일요일
난 확신 한다... 지금의 방식으론 우리가 진다..
그거 아는가? 대책위는 이미 시청에서 천막 철거 했다........................................

어떻 할래 촛불이여? 어떻할래 촛불이여?
지금의 민주주의의 성숙됨을 가슴에 품고 4년7개월 버티어 볼래?
이미..동력을 상실했다는건...내의견..이상...일명 전문가들 의견도 많이 동의하고 있드라.....
촛불이여...현장에  가보거라...여러분들이 적으로 둔 그 이명박은 그리 만만 한 놈이 아니다.......
상식 선을 벗어난...쥐...우리의 높은 문와적 잣대로는..판단 할수 없는 것임을..

어찌 그대들은 모르는가....이대로는 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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