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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깝한 촛불들아... [1]-2008.06.16

* [명박퇴진] 깝깝한 촛불들아... [1]
* 뜨레모아
* 번호 1189934 | 2008.06.16

저들은 총, 칼을 들고 덤비는데
촛불들은 기껏 모여앉아 구호나 외치고...

지난 10일 70만이 모였을 때가 최고 정점으로
점점 사그라드는 게 느껴지는군요.

서울 70만, 전국 100만을 잘 버텨낸 이명박.
이젠 200만도 버텨낼 수 있을거란 자신감만 만땅 찼는데,
촛불은 그저 비폭력만 외치고 언제나 그렇듯 밤샘...
1달이면 슬슬 지쳐갈 때인데...

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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