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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보은

 

십대 여자 주인공이 미야자키 하야오의 취향인가보다.라고 말하면 취향이란 말이 오해를 주겠군. 그럼 그의 만화관이라고 해야하나... 평범한 여자아이의 특별한 모험, 여자아이는 평범하지만, 사실 모든 평범한 십대 여자아이의 속에는 보석이 반짝인다.

 

고양이의 보은을 몇 번 비디오로 빌려보다 디비디로 아예 사버렸다.

 

특히 좋은 부분; 엄마와 하루는 그렇게 딱 둘이 살고 있는 것 같은데, 때로는 하루가 엄마를 보살펴주는 관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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