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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과 비폭력
우리는 물체 특히 동물체나 그림 또는 공간을 대할 때 이미 예상이나 했드시 힐껏 자연 스럽게 대하게 되어있다. 왜 그럴까? 그것은 앞 뒤 옆 사방의 기들을 감지 하는 육감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명암이나 명암으로 생기는 선에는 비교적으로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게 된다. 즉 기들을 읽고 즐기고 만들고 보이거나 숨기면서 살고 있다고 하겠다.
그렇지 만서도 가끔 예상 할 수 없었 든 무거운 분위기를 급작히 보고 난 후에 어지러워 지고 눈이 갑자기 졸려오며 자신이 없어지기 도 한다. 점심 식사 후, 사랑하는 사람 들과 작별한 후, 갑자기 어두운 데로 들어 갈 때, 또는 정의로운 싸움에서 일단 후퇴 한후에, 기가 막히거나 좋은 기는 상대적으로 잠시 후퇴한다고 할 수 있다.
비 폭력적 순하고 아름다운 선을 그리는 젊은이 들이 도심거리에서 무단히 구타당해서 일그러져 닭장차에 실려가고, 거짓 말에서 시작한 그리고 ‘민주주의’란 거짓으로 끝 날 폭력 정권에 대한 억울함과 분함은 밤의 하늘을 적시고 이제 낮으로 향하고 있는 듯 하다.
첨부된 그림은 나의 집 뒷곁의 화실에서 찍은 최근 그려 진 오일 그림 36인치 두개이다. 선량한 싸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름은 ‘젊은이 들’이라고 했다. 정돈 된 선을 피하고 표출되는 기를 잡으려고 노력 했다. 어린 아이의 관람은 막아 주세요.


어제 미국의 스탠포드대학에서 미국의 토크쇼의 Winfrey가 졸업생들에게 정렬에 자신을 붙들어 매라는 졸업 기념 연설을행하였다고 신문에서 보았다. 정렬을 쏟고 있는 애인이 하나 있다가 실연 할 때에 대신 찾을 애인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나는 민족과 국가의 차이는 국가는 공유하는 국토와 주권이 있고 이것을 회복하려 하거나 유지하려는 단결심이 지배하는 집단으로 본다. 우리 남한은 국토는 있지만 국권은 축소 되어 있다. 하지만 거의 단일 피를 소유한 집단이기에 북한과의 유기적 단합으로 인해 즉 하나의 민족으로서의 단결권을 갖기에 조선공화국이 갖고 있는 수준의 국권으로부터 자동적으로 수입되는 준 국권을 누리고 있다고 하겠다. 즉 독도를 일본에게 넘기지 않기 위하여 북에게 국권을 빌릴 수 있다고 자신 하는 것과 비슷하다.
내일 조선인민국과 대한민주국이 한자리에서 축구 경기를 하게 되었다. 인민은 단결되어 있지만 민주는 직업적 상업적 정치모리배 에게 농락당하고 있는 현실이다. 응원을 할 때 겸손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누가 이기던 기뻐해야 한다. 우리는 서로 남쪽에 있던 북에 있던 한피 한 운명을 갖는 애인들이기에.
사진은 오늘 아침 금문공원으로 운동하러 가면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최근 처음으로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작은 비디오로 담기 시작하였다.
흙백 영화는 차분한 표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데는 유용한 한편 주변과의 어우른 동작을 극대화한 액션을 잡기엔 좀 부족하였든 것 같다. 왜냐하면 색갈과 밝은 빛이 우리 생활과 눈을 상당히 다르게 만들기 때문이다.
색을 영상 화면으로 나타내는 데는 어려운 점들이 많다. 우선 촬영시간이 낮이면 그늘을 택하고 일광을 인위적으로 넣어주어야 가능한데 이때 배경이 깊을 수록 배경이 어둡게 표현되어 배경을 담기 어려움이 있는 것은 물론, 야경을 낮처럼 밝히자니 주연의 얼굴을 밝고 어둡게 하는 장치가 따라다니기가 어려울 것 같다.
구름이 골고루 낀 날에 구름을 반사하고 있는 호수가의 낮은 언덕위에서 촬영을 하면 깊은 배경을 넣으면서 얼굴 표정들을 잡기에 안성 맞음 같아 보였다.
촬영 물을 TV나 모니터 또는 스크린위에 던져 볼때 스크린이 더 색감을 정확하게 해준다면 TV는 부옇게 퇴색되어 눈에 들어 옴으로 우리의 눈을 나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액션을 TV로 즐겨 보려면 배경과 연출가의 복장이 흑백에 가까운 서로 반대 색일 수록 편하게 볼 수 있다고 하겠다.
그러나 흰색 배경에서 액션을 연출하기란 보통 어려운게 아닐 것 같다.
나는 TV의 부연 색을 일반적으로 일종의 퇴색된 파랑으로 규정하기로 하고 여기에 필요한 빨간 색을 까만 용광로의 석탄 사이로 나오는 불꽃으로 그리어 TV 약간 위 배경 그림으로 붙여 놓았다.
이 그림의 전체 공개는 미루기로 하고 오일 24인치 ‘용광’과 ‘불꽃’의 가운데 일부 만을 올린다.
그림 ‘불꽃’의 일부를 확대하여 꽃을 만들면서 이 꽃의 주변 색을 다른 그림 ‘용광’의 일부로 합쳐 불 꽃을 상상하여 보면 각자 자기가 얼마만큼의 까만 배경과 빨간 색의 불꽃이 TV뒤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용광그림은 힘드시게 항거하시는 국민들께 드립니다. 이 그림을 붉은 색이 두드러지게 더 밝게 상상하여 보세요.

Copyright(c)Ik Kil Shin

현재 남한과 이락이 같은 점은 정권의 성격이며 외국 군에게 치안을 내 준 상태로 최종 진압군은 미군이라는 점이다. 시대의 흐름도 모르고 잔꾀를 부리고 있는 정부에대한 국민의 심판을 콘테이너 또는 철조망으로 막아보자는 것도 같다고 할 수 있다. 국민의 뜻과 다른 정부를 갖은 것은 무정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국민들의 권익을 위하지 않고 상주한 점령군의 나라의 이익을 위하는 일도 같은 성격이다. 영원한 이등 국민이 되겠다는 것이며 왜정시대의 황국시민이란 허울 좋은 간판으로 사람들의 이름마저 점령국의 언어로 부르도록 한 수작 처럼, 조기 영어 몰입 교육으로 국민 언어를 파괴하려고 한다. 뚜렸한 야당이 없어졌다고 국민을 깔보고 있다.
안보라는 구호로 이승만 부터 김영삼 정권은 버티어 왔지만 이제 경제라는 말로자국의 경제와 안녕을 위태롭게 하는 한편, 점령국의 경제를 위하는 일을 먼저 하고 있고 국정으론 형광등 처럼 보고만 있는데 소모하고 있으니 어찌 갈지 모르겠다. 한국피 매조국놈들이 미국에도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부시의 전 안보 담당 보좌관이었던 빅토차란 자는 남한의 대대적 촛불시위는 한국의 국내 문제이므로 내 버려두어야 한다는 망발을 하고있다. 갖 대통령이 된 사람의 잘 못된 외교는 미국이 막았어야 옳지않았을까? 외국의 지도자에게 국내 지지도가 확립도 되기 전에 오라 또는가서 만나겠다고 한것도 잘못이다. 이제 미국은 2MB와 같은 배를 타게 된 셈이다. 미국은 박정희를 제거 한 것과 같은 수법으로 한국민을 진정시키는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이렇게 하기 위하여는 MB로 하여금 북의 남침 도발이 가능한 것처럼 꾸밀 것이며 ‘경제’라는 구호 보다는 ‘안보’라는 구호를 사용 할 것이다. 이것은 미국이 시켜 제압한 제1의 광주의거에 이어 제2 제 3의 국민의거로도 발전할 것이다. 그러면 결국 보따리를 쌀 수 밖에 없을 것은 미국과 MB의 당과 무리들이다. 이렇게 된다해도 한국의 문제로만 남을 수 있을까?
30여년 전에 60여세로 보이는 장인 어른의 한 친지는 뉴욕에서 살 수 없어 로스앤젤스로 이사하면서 시카고를 들렸었다. 정말 그는 미국에 살기가 어려워 보였다. 손등도 꽤 부어 있었고 아픈 기색이었다. 그는 얼마 후에 목사가 되었다고 들었다. 먹고 살기 위한 방법으로 제일 쉬운 것이 기독교 목사였다. 성경 좀 외우고 술 담배 끊고 이성과의 잡음을 피하면 되는 것이다. 나는 70년대 초에 남한의 민주화와 인권운동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하여 시카고에서 신학교에 들어 간 적이 있다. 그당시 이미 수십개의 교회가 있었기에 이곳 저곳 방문하여 목사들과 대화를 시작하였다. ‘나는 기도로만 하겠읍니다.’가 그들의 답변이었다. 감리교 목사 서너명이 다행이 인권운동에 동참하였었다. 그러나 통일 운동에는 거의 모두 발을 뺐다.
90년대 후반에 와서야 새로운 감리교 목사 둘과 하나의 순 복음주의자 목사가 함께하여 기독교가 참여한 통일운동이 더 구체화 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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