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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조선 , 대북 적대 지속하는 미국에 “즉시 강력히 반응할 것” 경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대답

 

최근 미 국무부는 현재 미군이 운용하는 가장 첨단화된 전술 미사일이며 지상 목표물들을 공격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1억 2,500만 달러분의 《AIM-9X 사이드와인더》 공대공 미사일과 관련 장비를 한국에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앞서 미 국무부는 우리의 이른바 《인권 실태》를 장악 기록하고 대조선 정보 유입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인권》 모략 활동에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상기 행위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 영역에 새로운 위협 요소를 추가하고 우리 국가 사회 제도에 불안정을 조성해 보려는 미국의 적대적 관행이 지속성과 연속성을 띠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로 된다.

 

올해에만도 미국은 천문학적 액수에 달하는 최신형 공대공 미사일, 신형 해상작전 직승기, 공격용 직승기, 정밀 유도 폭탄을 비롯한 각종 살인 장비들의 판매를 승인하면서 한국의 전쟁 수행 능력 제고를 적극 부추겼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 사이의 군사적 일체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속에 한국에 대한 미국의 무기 판매 행위가 지역의 안보 환경에 미치게 될 부정적인 영향은 간과할 수 없다.

 

현실은 미국이 새로운 대조선 위협을 확장해 나가는 데 얼마나 적극적이고 열성이 높은가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항구적으로 적대적이려는 미국의 거침없는 입장 표명을 명백히 인식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의 안전과 정치적 안정에 대한 외부세력의 악의적 기도와 위협이 항시 존재하고 있는 현실을 깊이 있게 파악하고 있으며 각이한 영역에서의 적대적 행위들에 엄중히 그리고 즉시적으로 강력히 반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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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충 ) 소현철 교수 비판 : 한 여름 밤의 꿈

1 .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라는 목표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위협감소인 ‘핵동결 및 감축(Arms Control)’으로 미국의 협상 목표가 이동

* 핵과 무기는 헌법에 명시 , 누구도 바꿀 수 읍음

 

* 나무위키 : 사회주의헌법 제4장 58조에 "핵무기발전을 고도화하여 나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담보하고 전쟁을 억제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한다"는 내용을 담으면서 핵무력 정책을 처음으로 사회주의헌법에 법제화

2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등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위협을 제거하는 스몰딜(Small Deal)을 통해 미국 유권자에게 ‘안전보장’을 과시

* 핵과 무기는 헌법에 명시 , 누구도 바꿀 수 읍음

 

* 위와 상동

3 미국은 북한에 대한 제재완화와 경제적 당근을 통해 북한을 베이징의 궤도에서 일정 부분 떼어내어, 동북아시아에서 중국을 영향력을 견제할 수 새로운 지정학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 조중은 혈맹을 거쳐 상호방위조약으로 맺어진 사이 . 떼어내기 불가능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과 중화 인민 공화국 간의 우호, 협조 및 호상 원조에 관한 조약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최고 인민 회의 상임 위원회와 중화 인민 공화국 주석은 맑스-레닌주의와 프로레타리아 국제주의의 원칙에 립각하여 또한 국가 주권과 령토 완정에 대한 호상 존중, 호상 불가침, 내정에 대한 호상 불간섭, 평등과 호혜, 호상 원조 및 지지의 기초 우에서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과 중화 인민 공화국 간의 형제적 우호, 협조 및 호상 협조 관계를 가일층 강화 발전시키며 량국 인민의 안전을 공동으로 보장하며 아세아와 세계 평화를 유지 공고화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또한 량국 간의 우호, 협조 및 호상 원조 관계의 강화 발전은 량국 인민의 근본 리익에 부합될 뿐만 아니라 또한 세계 각국 인민의 리익에 부합된다고 확신한다.

 

~~

 

 

4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의 자서전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중국은 한반도를 티베트와 신장처럼 만들기 원하고 있고 중국으로부터 북한을 보호하기 위해 주한미군이 필요하다”고 언급

* 폼의 글보다 위원장의 생각이 더 중요

5 . 양측은 수용 가능한 ‘행동 대 행동’의 단계적 접근(Step-by-Step)이 될 전망이다.

미국과 북한은 핵동결에 대한 합의를 하고

* 핵 동결 불가능

 

* 나무위키 : 23 년 개정헌법 ; 제60조: 국가는 국방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나간다.

제61조: 국가는 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을 세우고 전민항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한다.

6 . 북한에 대한 대북제재를 단계별 해제하는 방식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특히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ICBM 시험발사 영구 중단 및 일부 폐기를 요구하고 대신 북한에 단거리 미사일과 일부 핵탄두 보유를 암묵적으로 묵인할 가능성

* 미 본토 타격 미사일 발사 중단 , 폐기 불가능

 

7 . 이란의 요구: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기 위해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 군대 철수, 제재 해제, 동결자산 방출과 함께 전쟁 피해 전액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손해를 배상하지 않으면 선박 통행을 허가할 수 없다는 입장

 

8 . 문경환 칼럼 2020년 대외 분야에 대한 전망

​북한은 이제껏 우리 인민이 당한 고통과 억제된 발전의 대가를 깨끗이 다 받아내기 위한 충격적인 실제행동에로 넘어갈 것”이라고 하였다. 충격적인 실제 행동이 무엇일지는 전혀 예측할 수 없으나 그동안 북한이 받은 피해를 미국에게 보상받기 위한 모종의 행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충청메시지(https://www.ccmessage.kr)

 

* 모든 제재 즉시 영구히 해제 + 80 여 년 동안 조선반도에 끼친 손해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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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9기 4차 정치국 확대회의…"경이적인 성장속도 견인, 지도간부 어깨 위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2026년도 중요정책과제들의 성공적집행을 담보하는 정치실무적대책들을 보강하기 위하여 8월 25일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하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으며 내각부총리들과 주요상들, 국방성 지휘관들,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책임일군들이 방청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먼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 제2차전원회의가 결정포치한 올해 중요정책건설대상들의 추진정형과 주요경제부문 사업들의 현 실태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부터 국가사업전반에서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이행을 과시하는 중대한 변화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완강한 분투와 노력으로 쟁취한 값비싼 성과들이 루적되고 지난 시기보다 더 방대한 계획사업들이 구상되고있는 오늘의 시점에서 투쟁의 목표와 지향점을 명확히 하고 확실한 실천에로 이어갈수 있는 과학적이며 효률적인 실행담보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중요하게 언급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당대회가 제시한 방대한 전망목표들을 성공적으로 달성하는데 있어서 관건적인 올해 투쟁의 성격과 의의가 다시금 상기되였으며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를 비롯한 경제지도기관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책지도부서들이 비상한 책임성과 고도의 신중성을 발휘할데 대한 문제가 강조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국가발전의 폭과 심도, 전망목표의 방대성에 있어서 미증유의 창조투쟁이 전개되고있는 시대적특징과 현실적요구에 맞게 성과와 경험을 장려하고 교훈과 해결책을 부단히 도출해내는 원칙에서 올해에 계획된 사업들의 드팀없는 완결과 단기적, 중장기적인 과업들의 실천집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조정과 적시적인 대책안들을 검토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 변화된 환경과 의연 복잡다난한 조건과 애로들을 용의주도하게 책략적으로 극복하며 특히 중요정책대상건설사업에서 집중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원칙들과 일련의 방침들이 포치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회결정집행과정에 발로된 일련의 편향들을 지적하시면서 이는 우리의 높아진 리상과 강해진 전진력에 정비례하지 못한 경제지도기관들의 미숙한 작전과 지휘능력의 후과로서 새로운 각오와 투쟁의지로 분발할 때 능히 극복할수 있고 해소할수 있는 결점들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화, 경이적인 장성속도를 견인해야 할 중임이 우리 지도간부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고 하시면서 전당의 당조직들이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공세적으로 드세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우리의 전진보폭은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는 비상한 용기와 분투를 요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제9기 당중앙위원회가 내세운 변혁의 목표들은 단순히 실무적인 계획수자가 아니라 국가의 존위를 지키며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립증하는 중대한 정치투쟁과업으로 된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결정관철의 조타를 틀어잡은 일군들이 오늘의 하루하루의 성과가 우리의 가속화된 전진과 발전을 상징하고 그것이 그대로 인민의 복리증진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항시 자각하고 올해 투쟁을 반드시 승리적으로 결속함으로써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의 활로를 개척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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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 평화의 실머리 잡기 --> 실꾸리 풀기--> 세계 평화

도넛 형태의 실꾸리 풀기 :

 

1 . 실머리 잡기=

서태평양 등지에서 전쟁과 연습 영구 중지 선언 + 조선에 대한 제재 영구 해제 선언

위가 위원장께서 바라시는 것 , 트통의 결단이 필요함

 

* 트통께서 중간선거 전에 원하시는 날짜에 회담하시려면 ,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야되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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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실꾸리 풀기 : ~~

3 . 세계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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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신군국주의광풍은 섬나라에 멸망의 폭풍을 몰아올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일본의 신군국주의광풍은 섬나라에 멸망의 폭풍을 몰아올것이다

 

 

패망일에 일본에서는 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대대적인 참배 놀음이 또다시 벌어졌다.

 

대륙 침략열에 한껏 들떠 있는 일본에서 고위 보수 정객들이 해마다 각종 계기들에 이러한 짓거리를 부지런히 하고 있는 것이 다름아닌 군국주의 정책을 적극 뒷받침할 수 있는 정신적 지주를 든든히 박아 넣으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는 것은 이미 세상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참배 놀음은 전무한 양상을 띠고 있는 것으로 하여 그 엄중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5일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한 일본 수상 다카이치는 전국 전몰자 추도식에 참가하러 가던 중 신사로부터 멀지 않은 곳에서 신사를 향해 요배하는 추태를 부렸다.

 

일본에서 현직 수상이 패망일에 이와 같이 요배한 것은 매우 보기 드문 행태로서 그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외신들이 이번 요배를 두고 《원격 참배》, 《실제적인 참배를 위한 〈4분의 1〉보 전진》이라고 평한 사실을 통해서도 극도에 달한 다카이치의 군국주의 야심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다카이치의 집권 후 일본은 재침 실현에서 필수적인 선제공격 무기들의 실전 배비와 《전쟁 산업》의 맹렬한 가동을 위한 《방위 장비 이전 3원칙》과 그 운용 지침의 개정 그리고 핵보유까지 노린 《비핵 3원칙》의 개정 시도 등 이전 정권들에서는 없었던 극히 위험한 군사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바로 이러한 상황에서 다카이치는 실지 참배에 가까운 《기습 요배》를 단행하는 것으로써 현 정권에 들어와 급진적으로 가속화되는 전쟁 준비 책동에 대등하게 사회 전반에 재침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지금껏 추구하여 온 해외 팽창의 《숙원》을 한시바삐 실현하려는 조급한 속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이에 대한 반증으로 다카이치는 요배 후 진행된 전국 전몰자 추도식이라는 데서 침략 역사에 대한 반성과 다시는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에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지난 세기 아시아 나라 인민들에게 지울 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침략전쟁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교묘한 말장난을 하였다.

 

이렇듯 과거 범죄를 부정하고 군국주의 망령을 되살리려는 집권자의 망동에 보조를 맞추어 숱한 보수 정객들도 경쟁적으로 신사에 몰려가 특급 전범자들에게 머리를 조아렸다.

 

특히 《국가 안보》의 중책을 맡았다고 할 수 있는 일본 방위상의 신사 참배가 또다시 이어진 것은 이번 참배 놀음의 위험한 성격을 여지없이 시사해 주고 있다.

 

죄 많은 과거사를 유일하게 청산하지 않은 뻔뻔스러운 군국주의 후예들이 해외 침략에 앞장섰던 잔인무도한 침략자, 살인마들을 기를 쓰고 《숭배》하며 복수주의적인 전쟁으로 질주하고 있는 엄중한 동향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인류의 염원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다.

 

전범국, 패망국의 과거를 애써 외면하며 교훈을 찾지 않는 일본은 불피코 그 과거를 되풀이하게 될 것이다.

 

일본이 패망일을 계기로 여느 때 없이 세차게 일으킨 신군국주의 광풍은 섬나라에 멸망의 폭풍을 몰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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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 일 17 시 단거리 미사일 10 여 발 발사 이유는 ?

제 글에서 영원히를 빠트렷음 : 그래서 ?

조미로 협정

 

1 ) ~~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 인도양과 연안 육지 , 중남미에서 영원히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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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여정 부장, 한국은 “지휘권을 상전에게 맡긴 허수아비 군대”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20일 《그리도 즐겨하던 전쟁놀이를 못하게 된 서울의 가긍한 처지》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한국 땅에서 벌어지는 미한의 대규모 침략전쟁 시연인 《을지 프리덤 실드》가 시작되자마자 된서리를 맞았다.

 

돌연 훈련 축소를 지시한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서울은 제일 즐겨 하던 《전쟁놀이》판을 거두어야 하는 가긍한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한국에 있어서 이번처럼 사전 논의도 없이 시작되자마자 창졸간에 몸통이 잘린 반쪽짜리 연습, 노른자위가 빠진 빈 껍데기 연습으로 되기는 사상 처음 있는 《변고》일 것이다.

 

미 통수권자의 일방적인 지령에 따라 쌍방 간 조율도 없이 미군이 꼬리를 사려도 항변 한마디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지휘권을 상전에게 맡긴 허수아비 군대의 숙명이고 단 한 번의 합동군사연습 축소에 국가 안보가 통째로 흔들리는 나라가 바로 국방과 안보를 외세에 내맡기고도 《스스로를 지킬 능력이 차고 넘친다.》고 자평하는 한국이라는 실체이다.

 

제일 하고 싶던 《전쟁놀이》를 못 하게 되어 시르죽은 꼴이 된 한국의 처지는 그들이 자랑하던 《미한 혈맹》의 주종 관계 구도를 선명히 그려주고 있다.

 

자타가 인정하는 바와 같이 이번 돌발 사태는 상전에 대한 맹신에 빠져 핵보유국이 관제하는 지역의 역학 구도를 바꿔보겠다고 쉼 없이 설레발을 치던 한국 당국의 비현실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망상과 안보관이 초래한 응당한 참사이다.

 

바로 이런 것을 두고 인과응보라고 하는 것이다.

 

서울 위정자들이 상전의 무시를 당한 저들의 민망스러운 처지를 가려 보려고 그 무슨 《새로운 국면으로의 전환 계기》니, 《관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단초》니 하며 딴전을 피우고 있지만 누가 보아도 궁색한 변명이 아닐 수 없다.

 

앞에서는 트럼프의 《연습 축소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느니, 《고심이 담긴 큰 결정》이라느니 하는 낯간지러운 소리로 아첨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한 《자주국방》과 《독자적인 군사력 확보》를 운운한 이재명의 안팎이 다른 이중적 언행은 한국의 불안 초조한 모순 심리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미국의 안보 지원이 더 이상 공짜가 아니라는 것은 세계가 목격하고 있는 눈앞의 현실이다.

 

무정한 상전의 환심을 사자면 아마 땅덩어리를 다 섬겨 바쳐도 모자랄 것이다.

 

차라리 이 기회에 철두철미 예속적인 자기의 처지나 제대로 학습하고 생존의 답을 찾는 것이 어떻겠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올 데 갈 데 없는 《괴뢰》의 숙명적 처지를 이제는 스스로 알 때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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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요국제문제들에 대한 립장 발표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요국제문제들에 대한 립장 발표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전지구적인 안보위기를 가증시키고있는 주요국제문제들과 관련하여 19일 다음과 같은 립장을 표명하였다.

최근 예측불가능성과 복잡다단함을 더욱 뚜렷이 하고있는 국제정세흐름은 세계각곳에서 지정학적위기를 증폭시키고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세계의 충돌과 혼란상을 대변하는 축도라고 볼수 있는 중동지역에서는 대결의 악순환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나라들사이의 불신과 불화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류혈사태가 끊기지 않고있으며 국제적판도에서 전례없는 정치경제적불안정을 고조시키고있다.

유럽에서는 우크라이나를 대리전쟁의 수행자로 삼아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강요하려는 서방집단의 무모한 대결적기도로 하여 무장분쟁의 장기화국면이 보다 엄중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

세기를 이어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여온 조선반도지역에서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지정학적팽창시도와 과욕적인 무력증강행위로 말미암아 지역의 안전환경은 끊임없는 도전에 직면하고있다.

중동과 유럽으로부터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이르기까지 패권세력의 강권과 힘의 람용으로 긴장의 악순환이 항구고착된 지구촌의 현황은 정의와 공평을 추구하고 국가의 안전과 리익수호를 도모함에 있어서 각국으로 하여금 자기의 원칙적립장을 보다 명백히 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랭전종식이후 로씨야를 겨냥하여 체계적으로 증대되여온 미국과 서방의 안보위협이 현 우크라이나위기를 초래한 기본인자로 된다는 우리의 견해와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유럽의 보다 나은 미래는 로씨야련방의 핵심리익과 의지와 무관하게 형성될수 없다.

우리는 분쟁의 근원을 제거하는 길만이 우크라이나위기를 종식시키고 지역의 지속가능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할수 있는 근본해결책으로 된다고 간주하며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정부와 인민의 정의로운 행동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한다.

이 기회에 젤렌스끼패당이 고안하여 퍼뜨린 우리 군대의 《추가파병》설은 전혀 사실무근한 끼예브의 자작극이라는것과 우크라이나사태의 발단과 장기화의 책임은 전적으로 그 전제를 마련하고 조건을 키우고있는 미국과 서방에 있다는것을 명백히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제반 협력은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에 부합되는 쌍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에 철저히 준하고있으며 주권적권리행사의 합법적령역이다.

조로국가간조약의 동맹적성격에 부합되게 동맹체약국으로서의 의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항시 집중력을 잃지 않고있으며 무한히 책임적이다.

우리는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힘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위험요소인 일본의 무분별한 군사적팽창시도를 잠재적이며 전망적인 위협으로 심각하게 주시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일본의 재군사화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는것은 그만큼 일본에 대한 관심 즉 그것들을 군사적목표로 간주하는 인식이 강해졌다는것으로 리해하여야 하며 따라서 일본의 안보가 보다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였다는것을 말해준다.

이미 우리 군사지도부는 심각한 안보도전으로 변화하고있는 일본의 위협을 억제하고 제압 또는 그 이상으로 만들어놓는것을 군사전략의 일환으로 간주하기 시작하였다.

다시말하여 일본이 잘못된 선택을 기도하려 한다면 이제는 즉시적이며 생존불가한 섬멸적맹격을 직접 받게 될것이라는것을 의미한다.

일본의 군사적진화는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과 같은 자멸적행위로 된다.

우리는 국가의 안전리익과 지역안전환경에 대한 최대의 위협이 미국으로부터 오고있다는 변함없는 현실에 립각하여 강력한 힘의 립장에서 위험을 제거하고 진정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근본적인 접근방식을 항시 유지할것이다.

며칠전 미국대통령이 돌연 발표한 미한합동군사연습축소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는 그에 대하여 평할 가치도 없다고 보며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

훈련의 규모나 기일이 줄어든다고 해서 도발적,공격적성격의 군사연습의 본질이 달라지는것이 아니다.

올해에만도 미국과 한국은 2월 련합공중훈련 《쌍매》,3월 련합소부대훈련과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4월 미한해군의 련합구조전훈련과 련합기뢰전훈련,련합대규모공중훈련 《프리덤 플래그》,5월 련합공군전술훈련 《허큘레스 가디언즈》,7월 련합군수지원훈련과 련합공중훈련 《쌍매》를 비롯하여 시공간적공백이 없이 각이한 공역과 령역에서 각종 명목의 합동군사연습을 지속적으로 벌려왔다.

이는 이번에 축소되였다는 연습과정이 이미전에 진행된 련합훈련들에 의해 충분히 대체되고도 남는다는것을 말해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이번 전쟁연습이 그 누구의 공격을 가상한 방어적성격의 군사훈련이라고 강변하면서 《굳건한 한미동맹》강화와 핵잠수함도입의 가속화를 운운함으로써 자기의 적대적정체성을 려과없이 로출시켰다.

우리는 개별적훈련의 축소나 단축이 아니라 현재까지 미한사이의 합동군사연습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여오고 지금도 진행중에 있다는 현실에 보다 주목하고있으며 이것이 명백한 대조선적대감의 숨길수 없는 표현이라는 사실을 정확히 투시하고있다.

미국측이 이번에 취한 자기들의 조치를 그 무슨 《선의의 조치》로 선전해보려고 타산한다면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을것이다.

최근 조미량국지도자들사이에 소통이 있었다는 워싱톤발소식에 대해 말한다면 나는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며 아마도 우리 최고지도부의 대외정책과 관련하여 내가 알지 못하고있는 유일한 사안일것이다.

우리 국가수반이 트럼프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좋은 추억과 감정을 가지고있다는데 대해서는 이미 여러차 밝힌바 있다.

두 지도자들의 관계는 의연 훌륭하다.

이는 세상이 다 알고있으며 별로 놀랄만한 일은 아니라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변하지 않아왔고 미국과 그 추종무리들은 오늘 현재 이 순간도 적대적인 대조선군사활동을 맹렬히 벌리고있다.

마찬가지로 조미 두 나라 지도자들사이의 훌륭한 관계와는 무관하게 우리가 자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세력들을 견제하기 위해 취해나가는 주권적행사들은 매우 상식적이고 적중하며 필수적인것으로 된다는것을 상기시킨다.

력사와 현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더욱 강한 억제력을 가질 때 지역의 안보구도가 보다 균형화,안정화되게 되여있음을 립증해주고있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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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훈련 축소’ 언급없어… "조선반도, 전쟁발발 '임계점' 맞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적대세력의 군사적위협을 무력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권리행사는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것이다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국가와 지역의 안보환경에 가장 직접적이고 로골적인 위협으로 되는 미한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 《을지 프리덤 쉴드》가 17일부터 한국전역에서 강행되고있다.

주한미군과 한국군병력을 주력으로 하고 지역밖의 미군증원무력과 《유엔군사령부》성원국무력까지 합세하여 지상,해상,공중,우주,싸이버,심리정보 등 실제 전시작전수행의 모든 령역에서 열흘이상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연습을 기화로 가뜩이나 팽배한 조선반도정세는 다시금 전쟁발발의 《림계점》을 맞고있다.

특히 이번 연습에는 미제2보병사단,제19지원사령부,제501군사정보려단,제35반항공포병려단을 포함한 미8군산하의 전체 주요부대가 참가하며 련합정밀타격 및 기동능력을 검증하는 련합제병협동실사격훈련과 련합도하훈련,유사시 전쟁물자보급을 위한 군수지원훈련 등 각양각태의 실동훈련들이 감행되게 된다.

그럼에도 연습전야에 공개석상에 나타난 미한의 군부호전광들은 또다시 《년례적》이니,《방어적》이니 하는 상투적설명을 덧붙이며 사상최악으로 변이된 미한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도발적본질을 무마하려 하였다.

미한의 정권교체에 관계없이 장장 수십년간 끈질기게 이어지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을 결코 적수국들의 악습화된 군사적관행으로만 볼수 없으며 그에 습관될수는 더욱 없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적들의 전쟁연습은 단순한 예습과 복습의 과정을 밟고있지 않다.

내용과 형식,규모,훈련방법 등 제반 구성요소들은 매번 지난번과 또 다르게 위험천만한 진화를 거듭하고있으며 이는 대조선전쟁연습의 실전성제고와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보구도에서 우위를 선점하는데 필사적으로 지향되고있다.

이번 연습 역시 중점이 《변화하는 안보환경을 반영한 실전형훈련》,《실효성제고》에 찍혀있으며 최근의 전쟁양상을 통해 분석된 새로운 현대전쟁교범과 방식들이 연습각본에 부단히 갱신적용되고있다.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미한의 지휘소연습과 10여차의 야외실기동훈련 지어 한국이 전국의 4,000여개 기관과 58만여명의 인원을 동원하여 독자적으로 시행하는 《통합정부연습》까지 인공지능,무인기,싸이버 등 첨단작전의 요소들로 확충되고있다.

더욱 심상치 않은것은 불과 몇년전까지만 하여도 《을지 프리덤 쉴드》연습에서 보조적역할을 놀던 미국주도의 《유엔군사령부》가 이번 연습을 기회로 《정보,싸이버,우주 등 새로운 령역에서의 기여》를 떠들며 《유엔군사령부》의 전투기능부활,역할확대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있는것이다.

연습을 앞두고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이란자는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이 함께 맞서는것이 가장 강력한 억제》,《미한동맹과 유엔사가 더해지면 태세가 강력하게 결합되는것》이라고 줴침으로써 지난 세기 50년대와 같이 조선반도유사시 《유엔군》의 모자를 도용한 사상최대규모의 다국적침략무력의 실전투입을 기정사실화하였다.

이는 간과할수 없는 사태발전으로서 우리 국가와 국경을 맞댄 한국의 마당이 미한군사동맹의 조련장만이 아닌 우리 국가와 지역의 자주적인 나라들의 안보령역을 공략하기 위한 다국적침략무력의 집결처,현대전시연장으로 화하고있음을 직관하여주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자행하는 전쟁연습의 위험한 확대강화는 우리 공화국의 안전권에 보다 엄중한 위해를 조성하고있으며 이는 곧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의 가일층의 악화로 이어지게 되여있다.

현 정세환경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명백히 가리키고있다.

적수들이 그 누구를 힘으로 압도하려는 무모한 망상에서 벗어날 때까지,조선반도를 초월한 동북아시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힘의 균형을 깨뜨리려는 시도를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적들의 군사적위협을 철저히 무력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권리행사는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것이다.

갈수록 진화되는 적수들의 위협적행동에는 진화된 새로운 힘으로 대응하는것이 필요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안전을 침해하고 위협하는 적수들은 상시 섬멸적인 보복수단의 정조준권안에 들어있게 될것이다.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감행되는 적수국들의 모든 침략전쟁연습은 절대로 그 시행자들이 바라는 결과를 가져다주지 못할것이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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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총비서, 해방 81주년 경축 교예공연·체육문화행사 관람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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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 81돐경축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우리 조국의 신생을 긍지높이 떠올린 뜻깊은 날을 맞이한 인민의 기쁨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조국해방 81돐경축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이 8월 16일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열화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귀중하고 신성한 우리 조국에 대한 진함없는 사랑과 우리 위업에 대한 자신심과 락관을 안고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창조해가는 온 나라 인민들과 전군의 장병들에게 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항일혁명렬사, 반일애국렬사유자녀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일군들, 시안의 공장, 기업소 일군, 로력혁신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보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공연무대에는 국제교예축전들에서 최고상을 수여받은 체력교예 《쇠바줄타기》, 《날으자 더 높이》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풍만한 정서와 약동하는 생기가 넘쳐흐르는 우아한 민속교예작품들과 난도높고 세련된 교예종목들은 날로 개화발전하는 우리 교예예술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우리 인민들과 친숙해진 요술가가 펼치는 특색있는 작품들은 관중을 신비로운 요술의 세계에 심취되게 하였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함과 경탄, 유쾌한 웃음의 련속으로 이어진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출연자들의 공연성과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따뜻이 축하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훌륭한 공연으로 조국해방절의 환희와 랑만을 더해준 국립교예단 창작가, 예술인, 일군들을 만나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립교예단은 지난 70여년간 세계적인 교예작품창작과 적극적인 공연활동으로 우리 인민의 사랑을 받으며 국가의 영예와 위상을 빛내여온 관록있는 예술집단이라고 하시면서 교예예술특유의 감화력으로 사회주의문화발전에 기여하여온 창작가, 예술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립교예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비상한 창작적재능과 높은 기량, 애국의 열정을 다하여 시대와 인민이 반기는 훌륭한 교예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공연함으로써 교예예술의 새로운 발전과 전성을 안아오리라는 믿음과 기대를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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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해방 81돐기념 체육문화행사 진행

조국해방절을 기념하는 체육문화행사일정에 따라 수영 및 물에뛰여들기경기가 8월 1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기를 관람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체육문화행사로 조국해방절을 뜻깊게 기념하게 된 전체 참가자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경기장에 나오시자 전체 선수들과 관람자들이 터치는 열광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국방성 지휘성원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수영경기는 6개 단체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승부를 겨루는 남자자유영 100m경기와 평영 100m경기, 녀자자유영 100m경기와 평영 100m경기, 각각 4명이 참가하여 한 선수가 100m씩 배영, 자유영, 평영, 나비영순서로 400m를 극복하는 혼성혼영계영경기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경기는 선수들의 승부심과 열기띤 응원속에 시종 치렬하게 진행되였다.

또한 물에뛰여들기경기에는 3개 단체가 참가하여 남녀 10m고정판개인경기, 혼성 10m고정판동시경기를 진행하였다.

수영경기에서는 소백수선수단이 1위를, 수산성체육단이 2위를, 수양산체육단이 3위를 하였다.

물에뛰여들기경기에서도 소백수선수단이 종합 1위를 하였다.

이어 수중체조무용모범출연이 있었다.

시상식이 참가자들의 박수갈채속에 진행되였다.

조국해방 81돐을 맞으며 진행된 체육문화행사는 우리 인민이 맞이한 경사스러운 명절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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