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조선, 당중앙군사위 개최…박...
- dure79
- 09/01
-
- 조선 외무성 "미 대조선정책...
- dure79
- 09/01
-
- 20 일 미사일 10 여 발 발사...
- dure79
- 09/01
-
- [전문] 조선 , 대북 적대 지...
- dure79
- 08/28
-
- ( 보충 ) 소현철 교수 비판 ...
- dure79
- 08/27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2차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2차회의가 8월 29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최근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의 정치군사활동에 대한 평가가 있었으며 차후 국방사업전반의 개선과 발전을 위한 일련의 조직기구적개편안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직문제가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조선인민군 보위국장 유광우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조선인민군 공군 정치위원 엄주호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할데 대하여 승인하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는 주요직제군지휘관들의 직무변동문제를 심의하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비준을 받은데 따라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를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를 해임하고 당중앙지도기관에서 소환하여 당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으로 임명하였다.
조선인민군 보위국장 유광우동지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으로, 조선인민군 공군 정치위원 엄주호동지를 조선인민군 보위국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새 직무에 착수하는 주요지휘관들이 우리 당의 강군건설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군사로선과 방침관철에서 무한한 헌신성과 비상히 높은 활동성으로 맡은 자기의 역할을 책임적으로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력강화에 특출한 공헌을 한 주요성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8월 29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새로운 무기전투체계들의 개발과 성능제고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우리 무력의 군사기술적강세를 고도화하는데 중대한 공헌을 한 주요국방연구기관 과학자, 연구사, 일군들을 만나시고 축하격려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가 표창수여식에 참가하였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무력현대화방침을 높이 받들고 국방과학연구부문에서는 최근 전쟁수행과 억제력강화에서 하나의 사변으로 되는 괄목할 특허기술들을 개발창조함으로써 우리 군사기술력의 독보적인 발전상을 또다시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국방력강화에 특출한 공헌을 한 성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함에 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전달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 김일성훈장을 과학자, 연구사, 일군들에게 직접 수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 국방과학연구부문에서 개발도입한 혁신적인 특허군사과학기술성과들은 우리 군대 무기전투체계들의 현대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 일대 혁명으로 된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국방과학연구집단의 진함없는 노력과 애국적헌신, 영웅적공헌에 뜨거운 경의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전무한 창조력을 발휘하며 우리 국가의 힘과 존위를 무비의 과학기술력으로 담보해나가는 국방과학전사들이야말로 애국자중의 애국자, 영웅중의 영웅들이라고 하시면서 당중앙의 군사전략적기도를 관철함에 항상 완벽한 국방과학연구집단의 거대한 역할에 받들려 우리 공화국은 언제나 백승의 높은 권위와 영예를 줄기차게 전취해가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우수한 국방과학연구집단이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자위강국의 무장을 더욱 압도적으로, 더욱 강위력하게 다져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국과 인민이 안겨주는 가장 값높은 영예를 받아안은 국방과학자, 연구사, 일군들은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뜻과 웅지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국가방위력강화의 더 높은 고지를 향해 맹렬하게 돌진함으로써 당과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불같은 맹세를 다짐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대결립장이 더욱 더 명백히 표명되고있는것을 목격할수 있다.
26일 국무성 대변인을 비롯한 미행정부관계자들은 미국이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에 계속 전념》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대조선정책에는 그 어떤 변화도 없다.》는 립장을 밝혔다.
또한 그 누구의 《인권유린》문제를 운운하며 우리 국가의 영상을 훼손하고 내부불안정을 조성해보려는 극히 불순하고 악의적인 적대적기도를 보다 로골화하였다.
한편 미군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지역나라들에 위협으로 되는 미일한 3자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를 일정대로 강행할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공중정탐행위를 비롯한 각이한 형태의 반공화국군사적도발을 련이어 감행하고있다.
이로써 트럼프행정부는 《비핵화》소동과 《인권》모략책동,군사적위협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과 정치제도,안전리익을 엄중히 침해하려는 저들의 변함없는 적대시정책을 유감없이 재확인하였다.
수사적,행동적으로 그 대결립장을 더욱 뚜렷이 하고있는 미국의 대조선적의는 조선반도의 긴장국면을 보다 위험한 수준으로 가열시키고 지역의 구조적인 불안정을 초래하는 근원으로 된다.
미국의 항구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보다 위험한 형태로 진화되고있는 엄중한 정세국면에서 지역의 그 어떤 긴장완화를 기대하는것은 무의미하다.
우리의 핵은 주권수호의 절대적담보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와 그의 지속적강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정확한 선택으로 된다.
미국의 핵태세가 보다 공격적으로 변이되고 미일한 3각군사공조체제의 범위안에서 본격화되는 일본의 재무장화와 한국의 군비증강으로 초래된 지역의 불안전한 안보환경은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주고있다.
국가의 최고법에 의해 영구화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는 미국의 반복적인 《비핵화》립장표명에 의해 약화되거나 희석되지 않는다.
과거에 대한 허황한 집착은 그 어떤 경우에도 현실을 붙잡거나 미래를 억제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대조선정책에서 그 어떤 변화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것이라는 전제밑에 국가안전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주권행사에 보다 단호하고 명백할것이다.
미국의 변함없는 적대시정책에 끝까지 최강경으로 대응하려는 우리의 대미정책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새로운 이유
2 . 주일한 미군 철수 , ~~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을 협정 체
결일부터 3 개월 안에 90 % 철수한다
---------------------------------------------
아마 위 글이 마음에 안드셧던듯
김여정 총무부장 : 철수 뒤 3 주면 다시 배치 가능
----------============-----------------
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
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
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
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지 , 인도양과 연안 육지 , 중남미에서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다
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다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을 협정 체
결일부터 3 주 안에 모두 철수시킨다
* 군무원의 처우는 전과 같은 수준으로 각국이 지불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일본 열도와 부속도서 , 영
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위와 같이 조선
반도 등에도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입힌 피해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금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은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새 교통수단 등을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조미로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
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대답
최근 미 국무부는 현재 미군이 운용하는 가장 첨단화된 전술 미사일이며 지상 목표물들을 공격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1억 2,500만 달러분의 《AIM-9X 사이드와인더》 공대공 미사일과 관련 장비를 한국에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앞서 미 국무부는 우리의 이른바 《인권 실태》를 장악 기록하고 대조선 정보 유입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인권》 모략 활동에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상기 행위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 영역에 새로운 위협 요소를 추가하고 우리 국가 사회 제도에 불안정을 조성해 보려는 미국의 적대적 관행이 지속성과 연속성을 띠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로 된다.
올해에만도 미국은 천문학적 액수에 달하는 최신형 공대공 미사일, 신형 해상작전 직승기, 공격용 직승기, 정밀 유도 폭탄을 비롯한 각종 살인 장비들의 판매를 승인하면서 한국의 전쟁 수행 능력 제고를 적극 부추겼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 사이의 군사적 일체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속에 한국에 대한 미국의 무기 판매 행위가 지역의 안보 환경에 미치게 될 부정적인 영향은 간과할 수 없다.
현실은 미국이 새로운 대조선 위협을 확장해 나가는 데 얼마나 적극적이고 열성이 높은가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항구적으로 적대적이려는 미국의 거침없는 입장 표명을 명백히 인식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의 안전과 정치적 안정에 대한 외부세력의 악의적 기도와 위협이 항시 존재하고 있는 현실을 깊이 있게 파악하고 있으며 각이한 영역에서의 적대적 행위들에 엄중히 그리고 즉시적으로 강력히 반응할 것이다.
1 .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라는 목표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위협감소인 ‘핵동결 및 감축(Arms Control)’으로 미국의 협상 목표가 이동
* 핵과 무기는 헌법에 명시 , 누구도 바꿀 수 읍음
* 나무위키 : 사회주의헌법 제4장 58조에 "핵무기발전을 고도화하여 나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담보하고 전쟁을 억제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한다"는 내용을 담으면서 핵무력 정책을 처음으로 사회주의헌법에 법제화
2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등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위협을 제거하는 스몰딜(Small Deal)을 통해 미국 유권자에게 ‘안전보장’을 과시
* 핵과 무기는 헌법에 명시 , 누구도 바꿀 수 읍음
* 위와 상동
3 미국은 북한에 대한 제재완화와 경제적 당근을 통해 북한을 베이징의 궤도에서 일정 부분 떼어내어, 동북아시아에서 중국을 영향력을 견제할 수 새로운 지정학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 조중은 혈맹을 거쳐 상호방위조약으로 맺어진 사이 . 떼어내기 불가능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과 중화 인민 공화국 간의 우호, 협조 및 호상 원조에 관한 조약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최고 인민 회의 상임 위원회와 중화 인민 공화국 주석은 맑스-레닌주의와 프로레타리아 국제주의의 원칙에 립각하여 또한 국가 주권과 령토 완정에 대한 호상 존중, 호상 불가침, 내정에 대한 호상 불간섭, 평등과 호혜, 호상 원조 및 지지의 기초 우에서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과 중화 인민 공화국 간의 형제적 우호, 협조 및 호상 협조 관계를 가일층 강화 발전시키며 량국 인민의 안전을 공동으로 보장하며 아세아와 세계 평화를 유지 공고화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또한 량국 간의 우호, 협조 및 호상 원조 관계의 강화 발전은 량국 인민의 근본 리익에 부합될 뿐만 아니라 또한 세계 각국 인민의 리익에 부합된다고 확신한다.
~~
* 폼의 글보다 위원장의 생각이 더 중요
5 . 양측은 수용 가능한 ‘행동 대 행동’의 단계적 접근(Step-by-Step)이 될 전망이다.
미국과 북한은 핵동결에 대한 합의를 하고
* 핵 동결 불가능
* 나무위키 : 23 년 개정헌법 ; 제60조: 국가는 국방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나간다.
제61조: 국가는 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을 세우고 전민항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한다.
6 . 북한에 대한 대북제재를 단계별 해제하는 방식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특히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ICBM 시험발사 영구 중단 및 일부 폐기를 요구하고 대신 북한에 단거리 미사일과 일부 핵탄두 보유를 암묵적으로 묵인할 가능성
* 미 본토 타격 미사일 발사 중단 , 폐기 불가능
7 . 이란의 요구: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기 위해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 군대 철수, 제재 해제, 동결자산 방출과 함께 전쟁 피해 전액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손해를 배상하지 않으면 선박 통행을 허가할 수 없다는 입장
8 . 문경환 칼럼 2020년 대외 분야에 대한 전망
북한은 “이제껏 우리 인민이 당한 고통과 억제된 발전의 대가를 깨끗이 다 받아내기 위한 충격적인 실제행동에로 넘어갈 것”이라고 하였다. 충격적인 실제 행동이 무엇일지는 전혀 예측할 수 없으나 그동안 북한이 받은 피해를 미국에게 보상받기 위한 모종의 행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충청메시지(https://www.ccmessage.kr)
* 모든 제재 즉시 영구히 해제 + 80 여 년 동안 조선반도에 끼친 손해 배상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2026년도 중요정책과제들의 성공적집행을 담보하는 정치실무적대책들을 보강하기 위하여 8월 25일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하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으며 내각부총리들과 주요상들, 국방성 지휘관들,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책임일군들이 방청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먼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 제2차전원회의가 결정포치한 올해 중요정책건설대상들의 추진정형과 주요경제부문 사업들의 현 실태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부터 국가사업전반에서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이행을 과시하는 중대한 변화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완강한 분투와 노력으로 쟁취한 값비싼 성과들이 루적되고 지난 시기보다 더 방대한 계획사업들이 구상되고있는 오늘의 시점에서 투쟁의 목표와 지향점을 명확히 하고 확실한 실천에로 이어갈수 있는 과학적이며 효률적인 실행담보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중요하게 언급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당대회가 제시한 방대한 전망목표들을 성공적으로 달성하는데 있어서 관건적인 올해 투쟁의 성격과 의의가 다시금 상기되였으며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를 비롯한 경제지도기관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책지도부서들이 비상한 책임성과 고도의 신중성을 발휘할데 대한 문제가 강조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국가발전의 폭과 심도, 전망목표의 방대성에 있어서 미증유의 창조투쟁이 전개되고있는 시대적특징과 현실적요구에 맞게 성과와 경험을 장려하고 교훈과 해결책을 부단히 도출해내는 원칙에서 올해에 계획된 사업들의 드팀없는 완결과 단기적, 중장기적인 과업들의 실천집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조정과 적시적인 대책안들을 검토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 변화된 환경과 의연 복잡다난한 조건과 애로들을 용의주도하게 책략적으로 극복하며 특히 중요정책대상건설사업에서 집중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원칙들과 일련의 방침들이 포치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회결정집행과정에 발로된 일련의 편향들을 지적하시면서 이는 우리의 높아진 리상과 강해진 전진력에 정비례하지 못한 경제지도기관들의 미숙한 작전과 지휘능력의 후과로서 새로운 각오와 투쟁의지로 분발할 때 능히 극복할수 있고 해소할수 있는 결점들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화, 경이적인 장성속도를 견인해야 할 중임이 우리 지도간부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고 하시면서 전당의 당조직들이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공세적으로 드세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우리의 전진보폭은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는 비상한 용기와 분투를 요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제9기 당중앙위원회가 내세운 변혁의 목표들은 단순히 실무적인 계획수자가 아니라 국가의 존위를 지키며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립증하는 중대한 정치투쟁과업으로 된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결정관철의 조타를 틀어잡은 일군들이 오늘의 하루하루의 성과가 우리의 가속화된 전진과 발전을 상징하고 그것이 그대로 인민의 복리증진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항시 자각하고 올해 투쟁을 반드시 승리적으로 결속함으로써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의 활로를 개척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도넛 형태의 실꾸리 풀기 :
1 . 실머리 잡기=
서태평양 등지에서 전쟁과 연습 영구 중지 선언 + 조선에 대한 제재 영구 해제 선언
위가 위원장께서 바라시는 것 , 트통의 결단이 필요함
* 트통께서 중간선거 전에 원하시는 날짜에 회담하시려면 ,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야되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읍음
----------==========-------------------
2 . 실꾸리 풀기 : ~~
3 . 세계 평화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일본의 신군국주의광풍은 섬나라에 멸망의 폭풍을 몰아올것이다
패망일에 일본에서는 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대대적인 참배 놀음이 또다시 벌어졌다.
대륙 침략열에 한껏 들떠 있는 일본에서 고위 보수 정객들이 해마다 각종 계기들에 이러한 짓거리를 부지런히 하고 있는 것이 다름아닌 군국주의 정책을 적극 뒷받침할 수 있는 정신적 지주를 든든히 박아 넣으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는 것은 이미 세상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참배 놀음은 전무한 양상을 띠고 있는 것으로 하여 그 엄중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5일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한 일본 수상 다카이치는 전국 전몰자 추도식에 참가하러 가던 중 신사로부터 멀지 않은 곳에서 신사를 향해 요배하는 추태를 부렸다.
일본에서 현직 수상이 패망일에 이와 같이 요배한 것은 매우 보기 드문 행태로서 그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외신들이 이번 요배를 두고 《원격 참배》, 《실제적인 참배를 위한 〈4분의 1〉보 전진》이라고 평한 사실을 통해서도 극도에 달한 다카이치의 군국주의 야심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다카이치의 집권 후 일본은 재침 실현에서 필수적인 선제공격 무기들의 실전 배비와 《전쟁 산업》의 맹렬한 가동을 위한 《방위 장비 이전 3원칙》과 그 운용 지침의 개정 그리고 핵보유까지 노린 《비핵 3원칙》의 개정 시도 등 이전 정권들에서는 없었던 극히 위험한 군사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바로 이러한 상황에서 다카이치는 실지 참배에 가까운 《기습 요배》를 단행하는 것으로써 현 정권에 들어와 급진적으로 가속화되는 전쟁 준비 책동에 대등하게 사회 전반에 재침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지금껏 추구하여 온 해외 팽창의 《숙원》을 한시바삐 실현하려는 조급한 속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이에 대한 반증으로 다카이치는 요배 후 진행된 전국 전몰자 추도식이라는 데서 침략 역사에 대한 반성과 다시는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에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지난 세기 아시아 나라 인민들에게 지울 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침략전쟁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교묘한 말장난을 하였다.
이렇듯 과거 범죄를 부정하고 군국주의 망령을 되살리려는 집권자의 망동에 보조를 맞추어 숱한 보수 정객들도 경쟁적으로 신사에 몰려가 특급 전범자들에게 머리를 조아렸다.
특히 《국가 안보》의 중책을 맡았다고 할 수 있는 일본 방위상의 신사 참배가 또다시 이어진 것은 이번 참배 놀음의 위험한 성격을 여지없이 시사해 주고 있다.
죄 많은 과거사를 유일하게 청산하지 않은 뻔뻔스러운 군국주의 후예들이 해외 침략에 앞장섰던 잔인무도한 침략자, 살인마들을 기를 쓰고 《숭배》하며 복수주의적인 전쟁으로 질주하고 있는 엄중한 동향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인류의 염원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다.
전범국, 패망국의 과거를 애써 외면하며 교훈을 찾지 않는 일본은 불피코 그 과거를 되풀이하게 될 것이다.
일본이 패망일을 계기로 여느 때 없이 세차게 일으킨 신군국주의 광풍은 섬나라에 멸망의 폭풍을 몰아올 것이다.
제 글에서 영원히를 빠트렷음 : 그래서 ?
조미로 협정
1 ) ~~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지 , 인도양과 연안 육지 , 중남미에서 영원히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다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20일 《그리도 즐겨하던 전쟁놀이를 못하게 된 서울의 가긍한 처지》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한국 땅에서 벌어지는 미한의 대규모 침략전쟁 시연인 《을지 프리덤 실드》가 시작되자마자 된서리를 맞았다.
돌연 훈련 축소를 지시한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서울은 제일 즐겨 하던 《전쟁놀이》판을 거두어야 하는 가긍한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한국에 있어서 이번처럼 사전 논의도 없이 시작되자마자 창졸간에 몸통이 잘린 반쪽짜리 연습, 노른자위가 빠진 빈 껍데기 연습으로 되기는 사상 처음 있는 《변고》일 것이다.
미 통수권자의 일방적인 지령에 따라 쌍방 간 조율도 없이 미군이 꼬리를 사려도 항변 한마디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지휘권을 상전에게 맡긴 허수아비 군대의 숙명이고 단 한 번의 합동군사연습 축소에 국가 안보가 통째로 흔들리는 나라가 바로 국방과 안보를 외세에 내맡기고도 《스스로를 지킬 능력이 차고 넘친다.》고 자평하는 한국이라는 실체이다.
제일 하고 싶던 《전쟁놀이》를 못 하게 되어 시르죽은 꼴이 된 한국의 처지는 그들이 자랑하던 《미한 혈맹》의 주종 관계 구도를 선명히 그려주고 있다.
자타가 인정하는 바와 같이 이번 돌발 사태는 상전에 대한 맹신에 빠져 핵보유국이 관제하는 지역의 역학 구도를 바꿔보겠다고 쉼 없이 설레발을 치던 한국 당국의 비현실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망상과 안보관이 초래한 응당한 참사이다.
바로 이런 것을 두고 인과응보라고 하는 것이다.
서울 위정자들이 상전의 무시를 당한 저들의 민망스러운 처지를 가려 보려고 그 무슨 《새로운 국면으로의 전환 계기》니, 《관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단초》니 하며 딴전을 피우고 있지만 누가 보아도 궁색한 변명이 아닐 수 없다.
앞에서는 트럼프의 《연습 축소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느니, 《고심이 담긴 큰 결정》이라느니 하는 낯간지러운 소리로 아첨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한 《자주국방》과 《독자적인 군사력 확보》를 운운한 이재명의 안팎이 다른 이중적 언행은 한국의 불안 초조한 모순 심리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미국의 안보 지원이 더 이상 공짜가 아니라는 것은 세계가 목격하고 있는 눈앞의 현실이다.
무정한 상전의 환심을 사자면 아마 땅덩어리를 다 섬겨 바쳐도 모자랄 것이다.
차라리 이 기회에 철두철미 예속적인 자기의 처지나 제대로 학습하고 생존의 답을 찾는 것이 어떻겠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올 데 갈 데 없는 《괴뢰》의 숙명적 처지를 이제는 스스로 알 때도 되었다.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