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반구해고투쟁 승리! 10월 2...
- 보육울산투본
- 2006
-
- 반구어린이집 해고자 원직복...
- 보육울산투본
- 2006
-
- 복직을 앞두고...(1)
- 보육울산투본
- 2006
-
- 울산 반구 부당해고자, 원직...
- 보육울산투본
- 2006
-
- 8월 10일 현대자동차 3.8여...
- 보육울산투본
- 2006
|
| [성명서] 2개월 사이 4명의 보육교사 해고, 부실 급간식, 고의적 경영 악화. 지난 몇 개월 동안 보육노동자와 학부모, 지역단체들이 연대하여 밝혀낸 울산반구어린이집 박신희 원장의 행각이다. 그야말로 진정한 반구어린이집의 주체들이라 할 반구어린이집 보육노동자와 학부모, 지역단체들은 국공립 반구어린이집 민간위탁 철회, 무능원장척결, 부당해고철회 원직복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를 구성하고, 원장 사퇴, 부당해고 철회, 운영위원회 구성, 재정악화원인 규명 등의 요구를 가지고 중구청의 책임 있는 해결을 촉구해왔다. 그리고 드디어 지난 6월 2일, 부구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구청과 합의에 이르기까지 했다. 그러나 누구나 인정할 주체들 간의 합의 도출 과정은 바로 어제(13일) 조용수 중구청장의 세치 혀 놀림 하나로 모두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재선을 위한 선거준비에나 바빴을 조용수 증구청장이 그동안의 논의를 깡그리 무시하고 현 반구어린이집 원장의 ‘위탁해지 사유가 불분명’하다면서 원장 자리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처사이다. 그동안 중구청은 자체 감사를 통한 반구어린이집 문제 진단 서류까지 갖추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용수 중구청장은 ‘원장과 교사의 쌍방과실 아니냐’는 식의 논점 흐리기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 전국보육노동조합(이하 ‘보육노조’)은 정당한 합의의 과정마저 권력자의 말 바꾸기에 놀아나게 되는 작금의 반구어린이집 현실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보육을 생각하는 전국의 서민들이 울산 반구 사태의 해결에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조용수 중구청장은 지금이라도 자신의 발언을 당장 철회하고, 공대위의 안을 적극 수용하여 모두가 바라는 반구어린이집 안정 운영에 책임을 다하라. 보육노조는 반구어린이집 운영 정상화의 그 날까지 중구청과 조용수 중구청장에 대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중구청은 공대위와 합의 즉각 이행하라! 2006년 6월 14일 전국보육노동조합
|
![]() |
| 성명서 정보 |
| *위원장 김명선 /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3동 301-28 거영빌딩 4층 * 2006.6.14(수) / 제목 [반구 합의안 뒤집은 조용수 울산 중구청장을 규탄한다!] *받는이 각언론사 보육,노동,여성 담당기자 *문의 보육노조(02-464-8576), 위원장 김명선(018-552-5116), 교선국장 김지희 (019-206-1784), 사무처장 이윤경 (016-708-5476) |
| 중구청, 반구어린집 문제 합의 번복 | |||||||
| 학부모들 격렬하게 항의 | |||||||
| |||||||
| 김성민 기자 | |||||||
댓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울산 중구청 홈피에 올라온 반구부모님의 글을 퍼왔습니다.정말 화가 나는군요.
--------------------------------------------
반구어린이집 학부모이다 정말 징그럽다
공무원인지 정치인인지 구분도 되지않는 조용수 중구청장
우리들을 왜 불렀는지 궁금하다
그가 그렇게 박신희를 싸고도는 이유가 정말 궁금하다
박신희 스스로도 그렇게 이야기 했었다 국공립어린이집 다 썩었다고 , 울산의 모 국공립 어린이집에서는 제법 쌀쌀한 날씨에 자기들 원장끼리 모임이 있었다 그런데 그날 아이들에게는 히터를 못틀게 하고는 자기들 에게는 히터를 얼마나 틀었는지 더워서 웃옷을 입고 있을수 없을 정도였고 음식도 너무 많이 해서 많이 남았는데 그 원장 왈 이 음식 선생들 주지마라 아이들에게도 주지마라 명령했다고 한다 그들은 우리의 세금과 회비를 그렇게 사용하고 있었다. 이것이 현 우리아이들을 맡고 었는 국공립 어린이 집의 한 단면이다 그래서 그들은 뭉치는 모양이다. 가재는 게편이라고
그리고 학부모들은 ‘너희능력이 없어 아이들 국공립어린이집에 맡기니 설치지 말라고’. 그리고 조용수 중구청창은 그들 편이다
나는 청장 그에게 묻고 싶다
반구어린이집에 대해서 뭘 아느냐고
우리를 왜 불렀냐고
이렇게 우리가 처절하게 얻어놓은 결과를 뒤엎을려고 , 내 아이들과 우리 학부모들의 가슴시리고 눈물나며 아픈가슴과 분노보다도 , 박신희가 당신에게는 그렇게 소중하냐고 왜그런가를 왜그래야 하는가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이사건, 중구청에서 감사결과 지금까지 반구어린이집의 경영부실의 책임은 원장에게 있다고, 원장의 해지와 운영위원회를 결성하여 교사복직 문제도 모색하기로 2006. 6. 5 부구청장님께서 결정하여 절차상 올렸는데 왜 이것을 청장은 뒤집었는지 나는 다시금 묻습니다
조용수 청장 당신은 왜 박신희를 보호해야 하는 가를 설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제야 이해가 가는 군요 박신희의 그 오만함을. 오늘 조용수 당신이 그걸 증명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명심하십시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며 거짓과 기만은 반드시 멸망한다는 것을 당신의 양심은 알것입니다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가를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거짓에 분노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거짓된 인간에게 절대로 물러서지 않겠노라고
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