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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만

 

김성만, 낮별지기...

들으면 들을때마다 눈물이 난다.

노래가 아니라 절규다. 악이다.

저러다가 쓰러지지 싶다. 저러다가 피를 토하지 싶다.

 

부디 오래 버티길 바란다.

오로지 버티는 것만이 승리일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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