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분류 전체보기

G20 반대행동 블로그 새로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G20 반대행동 진보넷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주소는 http://blog.jinbo.net/noG20 입니다.

이 블로그 역시 팀블로그입니다.

기존의 운영자는 모두 새 블로그의 운영자로 등록해두었습니다.

블로그를 수정하거나 디자인을 고치거나 글을 올리거나 등등 모든 기능이 공평하게 열려 있습니다.

새로 회원이 되고자 하는 분의 진보넷 아이디를 등록해서 공동운영자로 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부터 새로운 G20 반대행동 블로그에서 만나요!

 

* 주소 앞에 www는 붙이지 마세요.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별해서 써야 합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반대행동 준비모임 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3월 6일 저녁 7시에 홍대앞 '작은 용산' 두리반에서 G20 정상회담 반대행동을 준비하기 위한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모여서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고,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려고 합니다.
관심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홍대입구 전철역에서 동교동 로터리 방면으로 조금만 걸어오면 지하철 공사가 한창인 큰길 가에 바로 철거 위기에 놓인 '두리반'이 보입니다.
거기로 오시면 됩니다. 

널리 알려주세요.

 

일시: 2010년 3월 6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서울 홍대앞 '작은 용산' 두리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함께 운영하는 팀블로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은 함께 운영하는 팀블로그입니다.

진보넷 아이디가 있고, G20에 반대하는 분은 운영자가 되어 공동으로 이 블로그를 꾸려갈 수 있습니다.

댓글로 진보넷 아이디를 남겨주시면, 공동운영자로 등록시켜드리겠습니다.

 

다만 국가조직과 자본가의 하수인은 운영자가 될 수 없으니 이점 유의하시고요, G20 반대행동 진보넷 블로그의 공동 운영자가 되어 이 블로그에 글도 남기고, 함께 행동도 만들어가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아마추어의 반란 함께 보러가자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Takesi의 한국 방문.

일본에서 G8 투쟁을 함께 했던 동지 타케시가 한국을 방문한다고 합니다.

일정이 정확하게 잡혀서 고양이들에게 알립니다.

 

3월 6일 (금) 21시 10분 인천공항 도착 - 서울역(켄짱,코기토,톰과 만남) - 남산 빈집으로 이동

15일(일)에 일본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저는 코기토와 6일(금) 저녁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타케시와 비슷한 시간에 도착해서 함께 빈집으로 갈거예요.

 

타케시는 이번 한국 방문중에

촛불집회 참여, 용산 분향소, 수유너머, 남산 빈집 등을 가고 싶다고 했구요.

돕, 켄짱, 파즈,코기토, 교용, 등 많은 활동가들과의 만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간되시는 분들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럼, 서울에서 만나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노동자대회에서 액션

이번주 일요일(11월 9일)에 노동자대회가 열립니다. 여기에 톰과 코기토 님 등도 참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 정부의 탄압에 반대하는 항의의 메시지를 들고 노동자대회에 갔으면 합니다. 조그만 항의 행동을 하다 연행되어 감금되어 있는 일본 3인의 즉각 석방을 요구하는 피켓 등을 만들어봅시다. 오랜만에 노동자대회에서 같이 만나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리얼리티 투어로 연행된 3인을 석방하라

지난 10월 26일 일본의 아소 총리를 만나러 가던 3명의 일본인 '리얼리티 투어(reality tour)' 활동가들이 경찰에 연행되었습니다. 새로 총리가 된 아소는 일본에서 거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재산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재벌가의 아들이기도 합니다. (이명박과 아소, 어째 좀 닮은 구석이 있는 것 같아요)

 

아소 총리가 소유하고 있는 도쿄의 저택은 어마어마한 크기에 싯가(한화 약 620억원)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이에 일본 활동가들은 도대체 아소 총리가 소유한 저택이 얼마나 큰지 도보로 그 저택 주변을 돌아보면서 살펴보는 '리얼리티 투어'를 계획한 것입니다.

위 사진이 바로 리얼리티 투어 안내 웹자보입니다. 이날 리얼리티 투어를 위해 인근 지하철 역에 모인 사람들은 약 50명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들은 인근 지하철 역에서 아소 총리 저택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무슨 구호를 외친 것도 아니고, 확성기를 사용한 것도 아니며, 어떤 깃발이나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불법집회를 한 것도 아니라, 사람들이 그저 모여서 아소 총리 소유의 저택을 둘러보고자 한 것이죠.

 

일본 경찰은 그러나 이들을 폭력적으로 탄압하고, 3명의 활동가를 연행했습니다.

위 사진이 '리얼리티 투어'에 참가한 활동가가 연행되는 모습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폭력을 행사했기 때문에 연행했다고 밝히고 있지만, 당시 리얼리티 투어를 기록한 영상들을 보면 폭력을 행사한 것은 활동가들이 아니라 경찰이라는 것이 명백합니다.

 

일본 활동가들은, 부당하게 연행된 '리얼리티 투어' 참가 3인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하는 행동을 한국에서도 열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도 모여서 뭔가 연대행동을 해보았으면 합니다.

 

* 보다 자세한 기사 읽기 (영어, 일본어) http://japan.indymedia.org/newswire/display/5178/index.php

 

* 관련 동영상 보기

http://asoudetekoiq.blog8.fc2.com/

http://jp.youtube.com/watch?v=GvEttprIE70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모**상으로부터 메시지

No! G8님의 [국군의 날 군사퍼레이드에 반대하는 비폭력 직접행동] 에 관련된 글.

“국군의날” 행동을 계획하고 있는 것을 들었습니다. 군대가 사회적으로 큰 지지를 받고 있는 한국에서 용기 있는 행동에 경의를 나타냅니다. 한국에서“조국 방위”이 무의식 중에 상식으로서 전제 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 징병 거부 예정자 한국유학생들로부터 듣고 있습니다. 공식으로는“군대는 없다”라고 하는 일본에서도 최근 수십년(95년의 한신 대지진 이후), 방재 이름아래에 자위대가 일상 속에서 존재감을 크게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9/11이후 정부에 의해서 테러 대책이 소리 높여 주장되어 방재 장소에서 실질적인 전쟁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 움직임에 반대하는 우리의 대처는 우익이만 아니라“보통”사람들로부터도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자위대를 활용하는데 반대한다고는 무슨 일인가”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자위대는 재해 대책 조직이 아니고 전쟁 훈련이나 군사 예산의 확장 그리고 일·미 군사 일체화는 미국의 패권 주의적인 전개에 동조하는 것으로 평화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군이 없는”일본에 있어 조차 안전이나 평화를 위해서 군대가 필요한다고 하는 의식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한국에 있어 그 이상 곤란이 예상됩니다. 여러분 대처가 군대를 필요로 하는 현재 사회의식을 바꾸는 지각변동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보고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도 동시 행동을 할 수 있으면 멋지네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국군의 날 군사퍼레이드에 반대하는 비폭력 직접행동

<국군의 날 군사퍼레이드 반대를 위한 비폭력직접행동 워크샵을 제안합니다>


국군의 날 및 건군 60주년 행사


한국군은 미군정기 필요에 따라 신설되었던 각 기관에 그 연원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초창기에는 각각 기념일을 다르게 지정했었습니다. 남조선 국방경비대로부터 출발한 육군은 10월 2일, 미군정청 교통국 해사과에서 연원을 찾을 수 있는 해군은 10월 11일, 그리고 공군은 10월 1일이었습니다. 1956년 9월 14일 국무회의에서 3군의 기념일을 통합하여 10월 1일(1950년 10월 1일, 한국전쟁 당시 동부전선에서 육군 제3사단이 최초로 38선을 돌파한 날)로 지정하고 그 해 9월 21일 대통령령으로 지정되어 국군의 날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건군 60주년을 맞이하여 ‘건군 제60주년 기념사업단(단장 김진훈 중장)’을 만들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5년마다 한 번 씩 하는 군사퍼레이드까지 겹치면서 예년보다 커다란 규모의 행사가 예상됩니다. 참고로 올해 국군의 날 행사의 목표와 지향가치는 “전문화된 기술을 보유한 강군/세계,지역 평화에 기여하는 군/우방국과의 공고한 동맹유지/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친구/미래비전을 준비하는 군”이며 퍼레이드는 잠실주경기장에서 행사를 마친 후 역삼역까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군사주의에 반대하는 행동


아무도 건드릴 수 없었던 성역인 군대가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다양한 평화운동 인권운동 등의 성장과 함께 비판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군대 내에서의 사병인권 등 많은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개선하기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군대 존재 자체와 우리사회에 만연한 군사주의에  대한 문제제기까지 군대와 관련된 다양한 진보적인 담론들과 실천들이 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군사력과 폭력의 수단으로 평화를 지키는 것에 의문시하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국가와 개인의 관계에 대해서 진지한 성찰을 통해 국가안보의 허구성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늘어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사회는 군사주의, 혹은 국가안보이데올로기가 지배적인 사회입니다. 군사주의와 국가안보이데올로기의 가장 상징적인 퍼포먼스 중의 하나가 국군의 날 퍼레이드 라고 생각합니다. 강력한 살상 무기로 중무장을 해야만 평화가 지켜질 수 있다고, 수십조의 국방비를 지출해서 국가의 군사력을 키우는 것이 우리의 평화라고 강변합니다. 국민들 개개인의 안보가 어디에서 어떻게 위협받고 있는지에 대한 판단은 국가안보지상주의 앞에서는 귀찮고 쓸데없는 질문이 되어버립니다.


국군의 날 군사퍼레이드에 대한 반대는 군사주의에 대한 저항이자 강력한 국가의 강력한 군대만이 평화를 지킬 수 있다는 생각에 대한 도전입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사회에서 평화주의자들은 국군의 날과 군사퍼레이드에 대한 커다란 목소리를 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전쟁터도 아닌 서울 시내 한 복판에 탱크와 장갑차와 미사일이 떡 하니 굴러가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았었고 어떠한 방해도 없었습니다. 병역거부자들과 평화활동가 몇 명이 2003년 군사퍼레이드 당시 길가에서 무기장례식을 치르는 퍼포먼스를 펼치기는 했지만, 사회적으로 유의미한 목소리로 이어지지 못하였습니다.

 

 

국군의 날 군사퍼레이드에 반대하는 비폭력 직접행동!


서울시내 한복판에 탱크와 군인들이 활개치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평화를 위해서는 강한 군대와 무시무시한 무기를 늘릴 것이 아니라 공존을 위한 성찰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군사주의의 폭력성과 국가안보이데올로기의 위험성을 명확하게 드러내기 위해, 국군의 날 군사 퍼레이드에 저항하는 비폭력직접행동은 매우 중요하고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오로지 힘과 권력과 폭력의 작동으로 유지되는 평화가 어떤 모습인지, 서로 다른 존재들과 삶의 방식들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의 평화와 어떻게 다른지 둘의 차이를 확실하게 보여줘야 합니다.


비폭력직접행동을 위한 워크샵을 통해서 서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생각들과 실천방식들에 대한 생각을 나누면서 직접행동을 준비할 것을 제안합니다. 국군의 날 퍼레이드 반대의 행동을 통해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의 목표를 위해서 우리는 어떤 것들을 고려하고 어떤 방식들을 선택할 것인지. 결과나 성과를 지나치게 중요시하기 보다는 워크샵을 통해서 서로의 생각과 판단을 존중하면서도 함께 할 수 있는 방식들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국군의 날 군사퍼레이드 반대를 위한 비폭력직접행동 준비 워크샵 첫 모임>


장소 : 전쟁없는세상 사무실(미정)

일시 : 2008년 9월 9일 화요일 6시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일본 G8 미디어네트워크 미디어 활동가 츠치야 유타카씨와 함께 하는 간담회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어떻게 잘 해볼까?
-일본 G8 미디어네트워크 비디오 활동가 츠치야 유타카씨와 함께 하는 간담회
 
 강대국들의 사교클럽 G8.
고유가, 식량난, 지구 온난화 등 세계 문제를 해결한다고 하지만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히려 세계 문제를 양산하고 심화시키는 주범들의 모임이 올해도 열렸습니다.
 
이번 7월, G8 대표들이 일본 홋카이도에서 회담을 열자
한국을 비롯한 세계 전역의 사람들이 G8 회담을 반대하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경찰국가 일본의 대대적인 탄압과 감시 속에서 저항의 목소리를 내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이번 G8 반대 투쟁은 오랫동안 분열, 침체되어있던 일본의 사회운동과 미디어운동계에
힘을 결집하고 분위기를 쇄신하는 기회를 제공해주었다고 합니다.
 
이번 G8 반대투쟁에서 일본 대안 언론과 풀뿌리 미디어단체들의 힘을 보여줬던
G8 미디어네트워크의 비디오 유닛 담당자 츠치야 유타카씨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간소하나마 이번 G8 반대투쟁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앞으로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맞선 미디어활동가들의 국제 연대는 어떻게 하면 자~알 이루어질 수 있을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국경을 넘은 미디어 공동행동과 연대에 관심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08년 8월 8일 저녁 7시
※ 장소 : 문화연대 강의실 / 서울 공덕동 / http://www.culturalaction.org/
(장소가 서울 홍대 공중캠프에서 문화연대로 변경되었습니다.)
 
※ 예정되어 있는 프로그램
● 일본 G8미디어네트워크의 활동 소개_ 츠치야 유타카
- 미디어센터 및 대안적인 정보 생산 등 이번 G8 미디어 네트워크 활동 소개
- 이에 대한 간담회 참여자들의 소감과 평가 (올해 G8에 참여한 사람 포함)
 

● 한국의 미디어운동 상황 공유_ ?
- 한국 내 미디어 활동가들의 네트워크 상황
- 최근 촛불집회에서의 미디어 활동 및 이명박 정부의 미디어탄압 상황 공유
 

●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맞선 국제 미디어 활동에 대한 고민
- 우린 어떤 활동을 함께 해볼 수 있을까?
- 특히 9월에 예정된 한일 미디어활동가 캠프(합숙/MT)에서는 무엇을 해보면 좋을까?
- 아시아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가능할까?
 
 
※ 츠치야 유타카 감독 소개문
1966년 태어남.
1994년, 복제 자유 프리 비디오 발행.
1998년, 대안적인 독립영화 유통 프로젝트, <비디오 액트> 주재

비디오의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낸 표현과 활동을 전개하는 영상작가이며, 비디오 행동주의자. 올해 토야코 G8 정상회담에서는 대안적인 시각에서 정상회담 정보를 전하는 G8미디어네트워크 비디오 유닛을 담당했다.
 

★ 주된 감독 작품
<새로운 신(神)> (1999년)
(2003년) ※로테르담 국제영화제·국제비평가연맹상 수상
 
 
※ 문의 : artvister@gmail.com / 박도영(미디어문화행동)
 
 
※ 문화연대 오시는 길
서울 / 5호선 공덕역 4번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