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 것은 과연 도덕적인 행동일까?

 

혹은 합리적인 행동일까?

 

그렇다고 신념 없이 살아가는 것은 또 옳은 것일까?

 

 

 

남에게 나를 강요하는 것보다

 

남이 나를 자연스럽게 따라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방법으로 가장 좋은 것은 상대를 인정하는 것이다.

 

 

사람은 이성적이지 않다.

 

사람은 이해하더라도 그것을 쉽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하지만 공감하면, 반응한다.

 

 

상대에게 아무리 소리를 지르고 따져봤자 소용이 없다.

 

인정의 눈빛이 필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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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00:32 2010/03/0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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