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학습효과

노동조합 간부와 사무처 근무자들의 의식 상태가 왜 이런지 의문이다

저들은 조합원들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고 조합의 발전을 위해 존재하여야 하는 사람들 아닌가???

근데 의문이다 학습효과인가

저들이 자본가의 좋지 않은 모습을 모방하려고 하는가

나두 개인적 술을 좋아한다

그러나 내가 먹어야 하는 술값은 나의 사적 영역이다

그런데 사무직 노조의 간부와 사무처 인간들은 조합원들의 피같은 조합비로 공적 영역 밖의 사적 영역에서 지불을 하는지 자본가에게 배운 짓거린인가

새벽 3시에 술을 처먹어면 사적 영역 아닌가

그런 돈을 조합비로 처리하는 것은 무슨 회괴한 짓인지...

 

공과 사의 구분이 없는 자본가들이 회사의 돈으로 개인의 착복을 하는 것과 별반 다름이 없다

어쩜 자본가들의 나쁜 모습에서 학습효과를 받은 것은 아닐까???

 

조직에 군림하려하고 관료화 되어가는 모습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할 지...

참 걱정스럽다

이 조직의 부조리를 깨쳐 나아가는 길은 무었인지

나만 군계일학하면 될 것인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