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했어.
어렸어,
24살 이후에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아무도 안 가르쳐줬어. 당신도 마찬가지잖아?
나를 아는동안, 내가 요구하는 동안에도 당신은 나를 방치했지.
내 관심이 오직 내 안에만 있었던 것처럼.
그러니
이제는
늦었어도.......
나를 좀 돌아봐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