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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동인지 뭔지 하는 개병신 개독은 뭐까

정신병자같다 반석교회 천막에 들어간 오늘 11시에 그가 떠든 개소리는 진심 정신병원으로 보내야 할듯싶다 지가 박근혜 탄핵국면때부터 깨어나라고 외쳤고 트럼프도 대틍령으로 만들었다나? 정신나간놈 그리 따지면 박근혜 탄핵은 내가 치밀하게 기획한거다 2016년 9월 30일 선고기일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하면서 "강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 엎을 수도 있습니다"고 했지 그거보고 건방진 새끼라고 욕하면서 박근혜 대수대로 18월 실형 선고할때 잠깐 무섭긴했으나 오히려 마음이 편했어 앞서 김진복이라는 몸무게 75씩이나 나가는 목사는 공산주의 비방하더만 그래서 자본주의는 좋으냐고 묻고싶었다 종교집회에서 왜 정치발언을 할까 이명박때라면 남대문서 경비과장이 와서 "예배를 빙자한 미신고 불법집회를 하고있다"며 해산을 명령할텐데,,,, 솔직히 공산주의는 독재자가 나쁘지만 자본주의는 사람의 사악한 면을 조장하는가 아닌가 자본주의와 예수는 절대 함께 할 수 없을듯 싶은데 왜 반공만 외치고 사탄이 지배하는세상인 자본주의에 대해선 꿀먹는이유가 뭘까 예수는 국가권력에 의해 사법살인 당했고 예수를 섬긴다는 기독교는 자본주의 국가의 하수인 노릇이나 하고 있고... 우리가 모두 예수의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이땅이 바로 천국이지 툭하면 예수가 오실 날이 가까웠다고 하면서 말세라는걸 강조하는데 정확히 말하자 자본주의 체제의 말세다 길고 긴 인류사에서 자본주의 체제는 그야말로 최악이다 사람을 죽이는 자본주의는 결코 영원할수없다 사람이 근본이다 자본주의를 폐지하라 예수의 피로서 반드시 이룩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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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남자 이헌 변호사의 개소리

이석기의원 구명위원회에서 재심청구하기로 했다고 하자 재심사유가 안된다는게 법조계 중론이라고 말하는 뉴데일리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article.php?contid=2019020800133 물론 법률상 그럴 수 있지만 어차피 재판이 법률에 의하여 그리된게 아닌이상 양심이 있는사람이라면 그런말을 하면 안되지 얼마전에 고문과 불법수사를 이유로 재심에서 무죄선고받은사람있었는데 솔직히 박 전 당시 참 멍청하다 싶다 아니 지금이 교활한건가 단지 불법수사만 없을뿐 효과는 똑같은데 불법수사가 아니란 이유로 불이익을 받는다면 이게 정의로운 나라라고 할수있을까 어차피 공안사건은 검사 우위이고 여론의 힘이 없다면 피고는 절대 공정한 재판을 보장받을 수 없는데 국정원과 각 매체 동원해서 얼마나 인격살인을 가했나 이런상태에서 진행한 재판은 절대 신뢰할수없다 법원이 신뢰회복위해서라도 차라리 재심 열어 국민참여재판으로 재판하는게 그나마 유일한 선택같은데 쓰레기판결 애지중지해봤자 애지중지하는놈만 쓰레기가 더 되겠나? 글고 뉴데일리도 참.... 멘트 딴다는놈이 고작 이헌이냐 박근혜 치하에서 세월호 조사 무력화할 목적으로 임명된 새누리 몫의 특조위 부위원장 맡다가 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자리 꿰찬놈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507301614401 이런놈의 말이 신뢰받을 수있나 이게 과연 공정보도라고 할수있나 공정하다면 이력을 밝혔어야지 보수라는놈들이 다 이런식이야 김진태가 업무방해사건을 판사 뇌피셜로 여론조작사건으로 둔갑시킨 판결을 내세워 대선무효라고 주장하나본데 이석기 체포동의안 발의한 사람으로서 이석기에 대해 자의적구금이라고 비난한 미국정부엔 왜 침묵할까 미국대사관 앞에서 "내정간섭 중단하라" 외쳐야 하지않나? 그나저나 이석기 사면 요구는 왜 하나? 웃고있는건 이석기인데? 예수를 죽인 유대인 통진당을 죽인 한국인 이석기를 예수로 만들어주는거 감사할 일 아닌가 예수가 어떻게 죽었어? 지금으로 치면 관제시위에 마지못해 응한 국가권력에 의한 사법살인이다 예수 죽이라는건 빨갱이 죽이라는것과 같다 자유민주주의를 내세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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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내면 왕인줄 알까

택시기사가 자신을 태워 이동하여 교통상의 편의를 보장받게 해주면 감사할 일이지 몇푼 요금낸다고 자기가 왕이라도 되는줄 아나? 기사딸린 차를 유지할 능력은 없는 찌질한 놈 주제에... 어떻게 사람한테 이럴 수 있을까 사람 나고 돈 낫지 돈 나고 사람난건 아니잖아? 이런 것을 보면 공산주의자들이 왜 반동 반동거리는지 알만하다 사람이 사람을 지배할 수 없을 뿐안 아니라 사람을 살 수도 없는데 마치 돈으로 사람을 사는거라고 생각하는 반인륜적 사고방식으로 행동하니 반동이 될수밖에... 사실 자본주의라는건 말이 안되는게 너무 많은데 인간의 사악한 속성 때문에 이걸 어찌 할수없다는건 비극 아닌가 모두가 패망의 길로 들어서는 한순간의 달콤한 유혹을 스스로 통제할수 없다면 차라리 모두 죽는거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있겠다 이렇게 하나둘 죽다보면 자본주의를 지탱해줄 사악한 인간군상이 사라질테고 그러면 자연스레 자본주의가 폐지되는거지 문제는 국가의 인위적인 인구 늘리기정책 ㅋㅋ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사망에 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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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에 이석기 의원이 나오지 못한다면?

삼일절 대한독립만세 삼일절 엄청 소중히 하면서 반일감정 상당한데 정작 독립유공자 때려잡던 치안유지법을 친일파들이 베껴서 국가보안법을 만들어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탈하는건 왜 이렇게 무감각할까 이건 마치 예수를 입에 달고 살면서 정작 국가권력에 의하여 사법살인된 예수 죽음의 본질은 외면한 채 잠재적 사회불만세력으로 성장할수있는 기층민중을 상대로 아편쟁이 노릇이나 하면서 자본주의세력 앞잡이가 되어버린 기독교의 모습을 보는듯하다 일제식민지배가 부당하고 예수를 높이고자 한다면 그의 길을 따르는 국가권력의 희생자를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물론 사면음 하라고 말하고 싶지않다 불의에 핍박받는사람이 뭐가 꿀려서? 단지 국격을 생각한다면 그토록 강조하는 자유민주주의에 반하여 자의적 지배에 의해 구속되었다는 이유로 미국정부와 앰네스티에 의해 양심수로 지정된 것에 대해 어떤 응답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단지 지배자의 이익에 반한다는 이유로 그들의 하수인이 된 유대인에 의해 온갖 수모를 당해야 했던 예수와 불의한 권력이 잉태한 이른바 극단적인 반공세력에 의해 멸시와 조롱을 당해야 했던 이석기 의원이 다를게 뭔가 예수를 죽이라고 아우성 쳤던 2천년전의 무지한 군중과 빨갱이 죽이라는 오늘날의 저들은 다를게 없다 이석기를 예수로 만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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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광장 한복판에서 찬양을 외치다

처음 광장 천막예배에 참석한 것은 1년전 쯤 중얼거리며 지나가는걸 욕하는걸로 오해한 ㄸ스한 채움터 근무자에 의한 일방적인 폭행을 당한거나 드림시티에서 컴퓨터를 하다 usb를 꽂아두고 나왔다가 "이게 니 자리냐 니꺼 아니먀 왜 거기 놔두고 갔어 내다 버렸어" "꽂아둔게 컴퓨터 고장 원인 중의 하나야"라고 말하는 뻔뻔함에 내쫓기듯 발길한 곳이 서울역광장이었어 처음에는 뭘하나 호기심 반으로 기웃거리는게 다였는데 그러다 천막이 쳐져 있으면 들어가서 자리에 앉고 급기야 천막치면서 준비할때 일손을 돕거나 내가 보이면 어서와 라고 말해줄 정도로 거의 하나가 되다시피 해시어 그냥 예수님이 좋았고 노래 부르고싶지만 부를수있는 환경이 두지않는 현실에서 맘껏 노래 부를수있다는거 자체가 축복이지만 무엇보다 가사를 음미하다 보면 나와 닮았다거나 내 지난 삶을 회상하게 돼 좋다 솔직히 예수를 구세주니 그리스도니 하는건 우리뫄 다른 특별한 존재로 위치시키면서 멀어지게 하지 않나 ? 아 그게 목적인가 어차피 우리가 사는세상은 사악하여 천국 일수없으니 더럽고 아니꼬와도 참고 인내하라는걸까 불교의 내세관이 불의름 어쩔수없는걸로 받마들이게 하는 보수주의로 귀착한 것과 같ㅇ?? 어쨋든 그랬던 내가 이젠 천막없이 찬양하는곳에서 꼼짝없이 선 채 3시간을 버티며 찬얌했다는게 놀랍다 처음에는 살음 핧히는듯한 매서운 추위에 드러난 피부를 꽁꽁 싸매고 부르다가도 어느순간 무감각해졌어 그렇게 찬양하며 하나둘 자리뜨는 사람이 늘어나도 잠깐 설교한 시간을 포함하여 여덟시 까지 세시간 넘게 그러고 있으니 마친 그 순간에는 뼈가 얼어붙는듯 했어 그래도 좋았어 추위는 한순간이지만 만족에 의한 행복은 영원하니까 그런데 노래하다 누군가 뒤에서 구원을 비는 메시지가 담긴 봉투를 건넨건 뭐지? 장년 여성분이 건네길래 멈칫하니까 옆에 있던 남자가 그냥 받으라고 해서 얼떨결에 받긴 했는데 기분이 묘했어 집회를 마치고 주위를 돌아보니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어 길게 줄 선 그들에게 육개장 컵라면을 받으라고 하는데 찬양하는 내게 라면을 떠안긴 이유가 찬양한 사람은 하나 더 줄려고 그랬던 걸까 그러거나 말거나 어차피 하루 한번 정식만을 하는 내게 쓸데없는거라 그들을 뒤로 하고 돌아왔지만 씁쓸함은 지울수가 없다 라면보다 소중한 찬양의 짜릿함을 그분들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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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시행이후 첫 실형 김경수

ㄱㅅ 뭐든 최초는 좋은거다 내가 갖고싶었던 업무방해였는데 근데 국민전체가 피해자라는건 뭐냐 진짜 개소리 쩌네 애초에 댓글로 여론조작이 가능하다는 발상부터 미친거지 이건 국민을 들쥐 병신취급하는거임 하긴 한사람이 김일성 만세 외치면 위험하지 않지만 그걸 보고 다른사람들도 따를 수 있어 위험해 처벌할수 밖에 없다고 보안수사대가 그러던데 이거랑 똑같네 ㅋ 이건 나의 저주다 내가 구속될때마다 자한당 망했지 최근에 지방선거때 내가 감옥에 있던 통영을 연고로 하는곳에 출마해 당선되었으니 너도 감옥체험해보란거임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당선돼사 당선된 너가 낼름 이득만 챙기면 안되잖아 하늘의 뜻이다 십자가를 지라는거 십자가를 지지않는사람은 의로운 사람이 아니다 의로운사람이니까 십자가를 지는 감옥에 간거 박그네가 불법 구속 개솔하는데 대표적인 악법에 구속된거랑 판검사가 팔은 안으로 굽어서 제대로 적용바지못하던 권력형 범죄를 국민의 힘으로 구속된게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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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서 두근 두근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 위반 사건에서 적용법조가 잘못된 사실을 지적하니까 판사가 즉결 부적격 기각을 말하길래 그냥 나와 버렸는데 알고보니 무단 퇴정한거였어 헐 근데 가기서 내가 뭘 할수있나 선고 못하는데? 통고처분할때 횡단보도 없는곳에서 횡단한 사람음 처벌하는 법률로 통고하면 허위 공문서 작성 아닌가 그냥 수정하면 된다고? 아니면 말고? 그럼 허위공문서 작성 죄는 왜 있어? 경찰의 의도된 과실 땜에 두시간 걸어 법원간거도 모자라 피의자 조사까지 받게 하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 조사할거도 없으면서.. 근데 처음에 교통조사계 사무실에 들어갔을때 휴게공간에 잠시 앉아있으라고 하는데 그때 무지 떨렸다 경찰이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니까 길가다 경찰만 보이면 쫄렸는데 사무실에 있으니 더 할수밖에 없겠지 ㅁ법은 내편 아니고 초법적으로 기적의 법해석을 한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으니까 고치기 쉽지않을듯 싶다 난 여전히 이몀박그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데 자칭 보수놈들 보면 기가 찬다 우짜면 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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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하나인데 첨예하게 대립하는이유는 뭘까

어떤 사안에 대해 객관적 시선을 유지하는건 불가능할까 안희정 구속이나 김경수 구속모두 억지 아닌가 위계에 의한 간음이라는거라면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있는걸 전제해야 하잖아 몸을 팔아서 부정한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면 몸을 팔겠다는게 보호받을 수 있는건가 물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위해서 불이익이 따르더라도 아니오 라고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가 없다는건 아님 단적인 예로 국가대표 선수의 성폭력사건이 거기에 해당하지 하지만 김지은은 그게 아니잖아 안희정 측근으로 일하는게 꿈인가 자기 전공이 안희정 아니라면 할수없는건가? 국가대표 코치한테 찍히면 국가대표를 할수없는것과 완전히 성격이 다른건데? 김경수 사건은 더 황당하다 오히려 네이버가 자사 이익위해 묵인했다는 드루킹 주장이 훨씬 논리적인데? 2011년이후 해당 법률이 적용된 56개 사건 모두 벌금이라는건 둘째치고 이런식이면 좌표찍고 추천 반대 몰빵하는거도 트레픽 유발하게 했으니 업무방해라고 할수있지않을까 어차피 이게 갑의 법이니까 걸면 걸리는... 위헌적인 업무방해로 사상 초유의 징역형 선고한 것과 뇌물 직권남용이 적용된 국정농단 사건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판하는거야 말로 물타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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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 절대 반대!!!?

국가보안법이 왜 문제인가? 솔직히 국가변란할 목적으로 박정희가 결사체 구성했겠지? 그리고 쿠데타이후 스스로 정부라고 하면 이건 정부참칭 아닌가? 박정희정부는 반국가단체다 지맘대로 특수범죄처벌법 만들고 싫은사람 모조리 제거한 상태에서 형식적인 선거를 한들 그게 정상적인 정부라고 할수없지 문제는 그 특수범죄처벌법이 아직도 존재하는데다 이법 7조가 국가보안법 7조와 같다 지금 대한민국은 여전히 박정희 혁명 통치임 어쨋거나 국가보안법은 양심의 바로미터로서 효력 가지게 해야 됨 유태인이 예수 죽여달라고 한건 오늘날 반공세력이 빨갱이 죽여라고 하는것과 같다 당시 유대인은 오늘날 보수 관변단체인거 김재연이 말했다는 국가보안법위반이 최고의 스펙이라는말 그게 진리임 물론 실제인지 모르겠지만 일베에서 본거 2002년 대선 당시 누군가 말했지 독약이 약이 아니듯 악법은 법이 아니다 악법은 무시해야 민주주의가 발전하는거다 깨어있는 시민이 적다면 어쩔수 없지 그저 불의에 핍박받는 사람은 복이 있다는 말만 의지하는수밖에... 그걸 내가 경험했잖아 ㅂ실형선고받고 박근혜 탄핵!!!? 과연 우연이기만 할까 심지어 9월30일 보낸 불출석사유서에 강물은 배를 띄울 수 있지만 엎을 수도 있다고 그랬어 솔직히 구속피고인더러 선고일에 나오라는거 넘 잔인하잖아? 역사는 반드시 순리대로 흘러간다 아무리 반공세력이나 뭐 황교안같은놈이 깝쳐도 일순간을 쥐어 흔들순있지만 영원히 그럴순 없다 국가보안법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최선은 북한에 대해 반국가단체라고 하는건 위헌이라는 한정ㅇ위헌하는거다 내가 위헌제청 기각에 대한 헌법소원 청구이유이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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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찾은 인정복지관

원숭이 포획하듯 강제로 끌어내려는 교도관 팔을 물었다고 재판에 출석하라는 법원에 출소자의 재판관할은 주민등록지로 해야 한다며 관할변경 요청했음에도 도망했다는 내용의 구속영장으로교도소에 들어가기전 인정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텃새 부리는 일부 이용자에 대해 민원을 올리고 심지어 서울시에도 여행 간거 가지고 민원을 올린이후 안가고 있었지 솔직히 그당시 2주 전부터 말했다고 한 그날부터 1주전 내내 이용하면서 한번도 공지 전달받지못하다가 여행 전날에 붙여놨으면 문제 아닌가 그거 보고 신청했지 주민번호만 캐물었어 애초에 거부할거면서...아니 자리가 널널하다는건 뭐야? 간다 해놓고 안간 사람이 많았나 모르고 접수 못한 다른사람이 있는거 보니 뭔가 비리있믄거 분명하지 그이후 안가다가 다시 간지 얼마돼지 않은 올해 1월6일 재단 이사장이라는사람이 설교한답시고 자기 앞에 앉지마라고 그러는데 침 튈수있다는말에 괜찮다고 해도 "내말이 안들려" 이말은 사람을 귀머거리 취급하는명백한 모욕이야 그래서 빡쳐있는데 다리 깁스한 사람보고 바로 앞에서 엎드리고 있으면 되냐면서 다른 자리로 쫓아내려할때 내한테 후드 티 모자 벗으라고 하는순간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더러워서 간다 자기가 이사장이면 이사장이지 그동안 여기 이용하는사람의 관행으로 여겨진거 왜 시비 걸어 건설 졸부가 돈주고 장로 사서 설교하는거도 웃긴일인데 지가 뭐라고.... 그이후 모욕죄 강요죄로 고소하려다 걍 예수님 따르는사람으로서 용서를 선택했어 어차피 자리를 박차고 나갔으니 뭔 일인지 알거 아니냐 자기가 잘못한걸? 모른다면 불쌍한 사람인거고 자기 죄를 모르믄 불쌍한 사람 그이후 저녘 안먹다가 하루종일 굶어서 그런지 결국.... 광장예배하고나서 먹은 떡 한덩이도 충분하긴 했지만 그냥 궁금했어 어떤 반응을 보일지 ㅋ 물론 나같은거 오든가 말든가 나가든가 말든가 신경도 안쓴 분위기 같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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