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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님을 환영합니다

사람들은 왜 북한 문제만 나오면 이성을 잃을까 한국전쟁? 어차피 한번은 거쳐야 할 문제잖아 역사를 보면 일제 부역자들이 이승만 정부에서 일제강점기 시절 자기가 괴롭히던 사람 우연히도 남로당 사회주의자 소위 빨갱이들을 다시한번 괴롭히니 북한에서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외세를 등에 엎은 반민족주의자 소탕하여 민족해방하는거 아닌가 뭐 자유 세력을 말하지만 말은 똑바로 하자 자유가 아니라 자본주의겠지 자본주의에서 사람의 자유가 보장될수 있나? 지금 대한민국 상황보면 알수있잖아 맨날 경제 타령 먹고살기 어렵다는 개소리 됏고 중요한건 반북적인 놈은 전혀 논리가 없이 마치 자기가 애국보수인줄 안다 사실은 독재권력 추종자 일뿐이면서... 헌법에서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지않는다는 개소리 북한찬양하면 국가보안법위반이라는 개소리를 언제까지 받아줘야 되나? 물론 법원 판결은 그렇지만 그렇다고 진실이 바뀌지않아 북한 영토가 한반도에 포함된다면 간도도 마찮가지고 대마도도 부속도서에 포함되겠지 독도보다 더 가까운 대마도이니까 반국가단체에 북한을 포함한다고 해도 단순히 찬양고무하는게 법위반 아니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하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북한 찬양한다고 남한이 위태로워 진다고 보는거 자체가 대한민국을 모욕하는거 아닌가????? 그 정도로 좃밥 나라야?? 암튼 결론은 국가보안법은 법이 아니고 단지 여론 살펴서 시끄러워질거 같지 않을 때만 유죄판결하는 사또재판 마녀사냥 재판을 위한 도구 일뿐이다 재판받는사람이 도리어 민망해지는거 이법은 개인의 양심을 판독하는 리트머스 시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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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가지고 문재인 까는 김성태

정신병자 아니냐 뭐이딴놈이 국회의원 일까 핵전범 미국이 전략적 판단으로 방탄조작단 좀 띄워주니 아주 질질 싸는구나 어차피 경제는 그 누구도 방법이 없다 자본주의 자체가 한계에 있으니까 솔까 월급받는사람은 한곳에서 받지만 쓸 곳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기적인 동물이 너나 할거 없이 제 몫 닥치는 대로 챙기려다 보니 천정부지로 물가 치솟는거 알수 있는데 문재인은 경제가 아니라 네티즌 댓글탄압으로 탄핵해야됨 드루킹이 뭔 죄가 있어 구속시키는 바람에 모든 포털이 댓글제한하게 하나? 네이버 임원이 청와대에 있고 네이트는 약점 많은 sk계열이라 정권 입김이 작용한걸로 봐야됨 댓글조작하는놈이 있으면 그놈을 조져야지 왜 가만 있는사람 헌법 언론의 자유를 댓글로 행사하는사람 권리를 박탈하나? 트위터 로그인은 아주 막아놧고 심지어 댓글수도 제한하더라 ? 기사 백개에 백개의 댓글 다는게 왜 문제야 ? 특정한 기사에서 댓글수 제한은 이해되지만 이건 아니다 이명박그네보다 더 심각한 언론탄압이지 근데 비 문재인은왜 미국에 할 말을 못할까 미국 너네부터 비핵화하고 대북제재 중단하라는 말을 하면 권력 뺏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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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서답하는 경찰청....

헌법과 법률(국가공무원법,경찰법)에 의하면 공무원은 국민 전체자에 대한 봉사자로서 친절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임무가 있다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집회시위에 있어 허가제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못박고있는 헌법과 함께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에서도 누구든지 ''평화적인 집회및시위'에 있어서 협박이나 기타의 방법으로 방해를 해서는 안되며 방해할 경우에는 3년이하의 징역(경찰의 경우 5년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물론 해산불응죄나 야간집회금지 조항이 현실적으로 존재하기는 하지만 그것은 법률을 전체적으로 보지않는 단견에 지나지 않는것 아닐까요? 적법한 집회(집회) 및 시위(시위)를 최대한 보장하고 위법한 시위로부터 국민을 보호함으로써 집회 및 시위의 권리 보장과 공공의 안녕질서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는 집시법의 목적이나 집단적인 폭행, 협박, 손괴(손괴), 방화 등으로 공공의 안녕 질서에 <<<<직접적인 위협을 끼칠 것이 '''명백'한>>>>'' 집회 또는 시위에 한하여 금지하도록 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단지 야간에 정치적 발언이나 구호 좀 외친다고 해서 불법집회라고 말하는 것은 지나친 것 아닐까요? 집시법이 특정집회를 금지하도록 하는것은 위법한 시위로 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서인데 그것을 좀 한다고 해서 무슨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입니까? 오히려 집회를 의도적으로 방해하는 경찰집단
때문에 공공의 질서가 파괴되는 것 아닙니까? 평화롭게 진행되다 종료될 상황에서 그런식으로 개입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제발 좀 집회가 평화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그칠 수 없습니까? 정치발언 운운하며 건방지게 정치에 개입할 생각 마시고요? 전교조 조합원의 민노당 가입에 대해서 불법이라며 수사하기도 했죠? 직접적으로 당원이 되는 것만 문제입니까? 이런식으로 사실상 한나라당 당원처럼 행동하는 것이 더 큰 문제 아닙니까? 일부 학교 교장 교감 등의 경우 한나라당 당원으로 가입되고 후원금도 낸적 있다고 얼마전에 밝혀지기도 했는데 좀 의심스럽습니다 경비과장이나 경찰서장의 명단이 한나라당 서버에 남아있지 않을까요? 당장 압수수색해봐야 하지않을까 싶기까지 한데....????????그게 아니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그런짓을 왜 하는지?
의무복무하는 전의경 데리고 할 일이 그렇게 없으면 차라리 불법주정차나 정지선위반,신호위반 같은거나 단속해주시죠? 오히려 이게 민생치안을 위해서 더 절실한 과제 아닙니까??? 막말로 도심 대로변이나 인도에 불법주차해놓은 자동차...이게 바로 일반교통방해 아닌지요?

참고로 자동차의 불법 행태와 관련해서 경찰 관계자으로 부터 들은 얘기를 끝으로 그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현실적으로 불법이라고 해서 모두 단속하고 처벌하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 물론 그건 포플리즘이겠죠...........?괜히 단속해봤자 싫은 소리 들을테니??????????????? 그 경찰관계자의 답변을 집회현장에 적용해 보면 어떻겠습니까? 가만히 앉아서 정치발언하고 구호 좀 외치고 인도 따라 걸어가는걸 못하게 해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십니까? 아..........물론 그렇게 해서 권력자로 부터 이쁨받으면 승진해서 임금인상이 이루어질테니 살림살이가 펴긴 하겠네요.. 근데 어쩌죠? 그거 자체가 이미 정치적 중립 위반 아닙니까???????? 전체 국민을 위해서 일해야할 공무원이 왜 권력의 사병이 되죠??? 경찰의 본분이랄 수 있는 치안유지라는 것도 그래요....치안[治安]

[명사] 1 나라를 편안하게 다스림. 또는 그런 상태.2 국가 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보전함.

민주주의 자체는 시끄러운겁니다. 반대 목소리가 널리 퍼져나오고 시끄러운게 민주주의인데 그걸 원하지 않는다면 민주주의를 하지말아야죠. 야간이라서 안된다고요? 그럼 아예 야간 통행금지라도 하실셈인가요? 정치적인 의견을 나누는데 밤낮이 어딨습니까 막말로 시위라는게 권력에 저항하는건데 밤이라고 안되고 미신고라고 안되고 불허해서 안되고...... 그럼 어쩌라는겁니까? 관제집회만 하라는겁니까??
제발 좀 부탁합니다 집회 현장에서 전의경의 집회방해 행위를 더는 보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잡아가고 줘패고 협박하면 반정부집회 참가를 망설이게 될거다 라고 생각하시나요? 천만의 말씀이거든요? 오히려 그런 폭력적인 모습때문에라도 악착같이 참가하게 됩니다 저같은 경우도 처음으로 연행되고 나서 더 악착같아졌거든요? 그 전날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아마 그 이후에는 집회참가를 꺼려하지 않았을까 싶기까지 한데........오히려 경찰이 집회참가를 독려한 셈이죠......잊지마세요 작용이 강하면 그에 비례하여 반작용 역시 강해진다는 것을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대통령은 민주공화국 주권자의 머슴에 지나지 않습니다 머슴이 주인집 곳간을 아주 거덜낼려고 해서 주인이 머슴을 멍석말이 좀 시키고 다시는 그런짓 못하게 따끔하게 혼 좀 내줄려고 하는데 머슴놈이 이웃집 머슴을 사주하여 주인을 납치하고 폭행하는 일....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그랬다간 당장 관헌에 잡혀가 몽둥이 찜질 세레에 거의 시체에 가까운 처참한 모습이 되지않겠습니까?(사극을 보면 그런 모습 많이 접하죠??) 지금 대통령과 경찰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라고 하면 지나칠까요??

제발 부탁합니다. 직무집행할때 권력자 눈치를 보지말고 국민의 눈치를 봐주세요. 어차피 대통령은 길어봐야 5년이지만 국민은 영원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폭정을 일삼는 권력자라도 그 끝은 언제나 비참했다는게 역사가 증명해주지 않습니까?

명박하다는 형용사로서 운명이나 팔자가 기구하고 복이 없다는 뜻입니다.^^;;;(참조 사전검색)

 

 

 

경찰청 답변자료☞

 

안녕하십니까? 서울지방경찰청 XXXXX입니다
평소 저희 경찰업무에 관심과 애정을 나타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올려주신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경찰은 신고된 준법집회는 최대한 보호하고 도로점거, 불법폭력 시위 등은 법과 원칙에 의거, 엄정 대처하여 평화적인 집회시위 문화가 하루 속히 정착되어 국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기를 바라며 경찰도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귀하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상담드리겠습니다.

진짜 어이없다..;;;;

신고된 준법집회는 최대한 보호한다지만.....................??  얼마전에 명동성당에서 나와서 자발적으로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수감된 박래군, 그분의 죄라는게 불법집회 주동자라서 수배라던데?;;; 대체 무슨 불법집회를 한건지.....한창 집회할때  하신 말씀 똑똑히 기억한다. 단 한번도 집회신고받아준적 없다고....  경찰이 불허하면 집회 안해야 되나? 도대체 무슨 권리로 불허를하는지모르겠네 허가제를 인정하지않는 나라에서? 심지어 경찰측이 상습적으로 제시하는 불허이유가  '집단적인 폭행, 협박, 손괴(손괴), 방화 등으로 공공의 안녕 질서에 직접적인 위협을 끼칠 것이 명백한 집회'라고 그러는데 실제로 연행자모임에서 주최하는 집회에 대해서 금지 가처분신청했다가 법원에서 받아들여지기도 했다시피 솔직히 이거 말도 안된다는거 경찰 스스로 잘 알지않나? 집회 참가자를 무슨 폭도 취급하나? 오히려 명예훼손죄로 처벌해달라고 해야할판이구만?

 

도로점거라는 것도 그래.....

제12조(교통 소통을 위한 제한)
① 관할경찰관서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요 도시의 주요 도로에서의 집회 또는 시위에 대하여 교통 소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이를 금지하거나 교통질서 유지를 위한 조건을 붙여 제한할 수 있다.
② 집회 또는 시위의 주최자가 질서유지인을 두고 도로를 행진하는 경우에는 제1항에 따른 금지를 할 수 없다. 다만, 해당 도로와 주변 도로의 교통 소통에 장애를 발생시켜 심각한 교통 불편을 줄 우려가 있으면 제1항에 따른 금지를 할 수 있다.

(출처 :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제8733호 2007.12.21 일부개정)
교통권보다 시위의 권리가 우선한다는 것을 정녕 모를까 질서유지인을 두고 행진한다면 제한할수 없다고 딱 나와있잖아? 그런데도 거리행진 자체를 못하게 하는건 대체 뭐하자는건지? 그렇다고  2항의 단서에서 처럼 '삼각한 교통 불편을 줄 우려';가 있을리는 없지않나? 거리행진의 목적이 공감대를 널리 확산 시킬 목적인데 도리어 교통에 장애를 발생시킨다면 이유야 어찌됐든 시위 자체에 대해 부정적 여론만 확산 시키지않나? 그렇다. 경찰은 이것을 노리는게 아닐까? 권력의 하수인이다 보니 권력비판적인 집회시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널리 확산시키려는 공작이라고나 할까 뭐 너무나도 정치적인 이 나라의 경찰 현실을 생각하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 같지않아??ㅋㅋㅋ;;;ㅎ

물론 불법폭력시위라고 하는 부분은 일단 대구의 여지도 없고....ㅋ 위헌상태인 야간집회, 경찰이 불허했기 때문에 불법이다 해서 어물쩡 불법폭력시위라고 그러는데 그냥 불법시위라고 하면 뭐 경찰 입장에선 악법도 법이라 생각할테니 어느정도 이해 해줄 수 있지만 폭력시위 이건 아니잖아? 누가 폭력시위를 하는데?;; 지난2년동안 꾸준히 집회시위에 참가해왔지만 집회시위 참가자가 폭력적인 경우는 보지못했다 오히려 경찰의 말도 안되는 도발에 격분한 일부 참가자가 있긴 하지만 그마저 폭력의 확대재생산되는 것만은 막고 평화적인 기조를 이어가자는게 대체적인 분위기 아니었어?;;^^;;

거듭 말하지만 국민은 평화적인 집회시위를 원한다. 누가 폭력을 좋아하겠는가 경찰 니들만 정신차리면 아무 문제없이 깨끗하게 정리된다구....;;; 문화제를 빙자해서 미신고된 불법집회를 하고 있다는 개소리하는거 좀 부끄럽잖아? 세계 어느나라에 이런 나라가 있어? 북한이나 중국 뭐 이런 반민주적인 나라 빼고? 단지 사람이 많다는 이유로 인도를 따라 걸어가는 것 조차 막는 경찰, 촛불들고 가는걸 막는게 범죄예방 저지를 위한 경찰의 정당한 직무집행이라고 빠득빠득 우기는 경찰, 그럼 촛불들고 걸어가는게 범죄라는 소리야?;;;;;아....대한민국! 정녕 상식을 바라는게 그토록 어렵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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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느 별에서 왔니?

수성에서 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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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말재주가 있고 영리하며 박식한 사람이라는 것이 일상에서 잘 드러나는 사람입니다.

집을 나설 때는 반드시 휴대전화를 챙기겠군요!

당신은 재치와 표현력이 풍부하고 눈치가 빠릅니다.

당신은 배우는 것과 노는 것을 둘 다 좋아할뿐만 아니라 인생의 모든 것을 즐기고 싶어합니다.

지나친 수다를 삼가고, 무엇이든 알고 싶은 욕구를 잘 조절하세요.

http://heygom.com/blogthings/planet/index.html">너 어느 별에서 왔니?

 

난 말재주가 없고 영리하지 않으며 박식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일상에서 잘 드러나는 사람이 아닙니다.

 

집을 나설 때는 반드시 휴대전화를 챙기지 않습니다.

 

당신은 재치와 표현력이 풍부하지 않고 눈치는 더럽게 없습니다.

 

당신은 배우는 것과 노는 것을 둘 다 싫어할 뿐만아니라 인생의 모든 것을 즐기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제발 수도 좀 지나치게 떨고  무엇이드 알고 싶은 욕구가 치솟게 해보세요???

 

by 청개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보니...

 

눈치 없다는 부분!! 하나는 수정해야겠다.

 

물론 눈치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강박증에 시달리다 보니... 상대의 사소한 변화에 마저 조심스러워지긴 한다. 괜히 '나 때문에 화난건 아닐까' 싶어서..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그치만 막상 분위기 파악 못하는 것 처럼 보일 때도 있긴 하다 ㅋㅋㅋ 이중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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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정신을 아십니까????

다시, 하종강씨에게 묻습니다...아니 KTX 여 승무원에게 묻습니다.
 
여러분들은 진정 전태일 정신을 알고 계신가요?? 물론 저 역시 잘은 모릅니다. 전태일?? 그저 조정래의 소설 '한강'에 비친 그의 모습만 보면... 자신을 희생해 가면서 보다 열악하고 어려운 처지에 놓인 동료 노동자를 위해 헌신했다는 것 정도. 그런 전태일의 자세에서 그의 정신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당신들은 뭔가요?? 당신에게서 희생, 헌신이 보이나요? 막연히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미래의 노동자를 위해서 선구자적(?) 자세로 앞장섬으로서 헌신한다? 글쎄....
 
개인적으론 전태일 정신 말하려면 '우리는 KTX승무원입니다'(티셔츠 뒷면)를 외치면서 직접 고용을 바라는 노동자 보다 직접 고용된 노동자가 스스로 비정규직을 선택(철도공사더러 우리도 여 승무원과 마찮가지로 그런 방식의 채용을 하라고 요구하는?)함으로서 나날이 늘어나는 비정규직 노동자와 하나 되어 그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함께 싸워나가는 분들에게서 더 전태일 정신이 느껴지는데 이 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런 말하면 좀 뭣 하지만 3자 입장에서 솔직히 얘기하면 현재의 승무원 투쟁 모습은 그다지 곱게 보아줄 수만은 없는게 현실이예요. 비단  그분들 뿐만아니라 교원노조, 공무원노조, 대기업노조. 명분이야 어찌되든 결국 밥그릇 싸움에 지나지 않아 보이거든요. 아니  사용자측에서 당신들의 주장을 고스란히 받아준들 사용자 입장에서 자기 몫이 줄어들기라도 할까요? 결국 또 다른 사회적 약자에게 떠밀려진다는 것을 정녕 모르시나요? 정부가 사용자라면 국민혈세로서, 기업이 사용자라면 하청 협력업체나 소비자 또는 정부에 압력을 가하여(노사 평화에 이바지했다는 명분?) 어떻게 해서든 자기 몫의 손실없이 메우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런 현실에서 의식있는 노동자가 선택할 수 있는, 아니 선택해야만 하는 길은 뻔히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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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동차에 그리도 관대할까

 

 

정지선은 생명선 그러나 간단히 그 생명선을 넘나드는건 물론이고 녹색 신호등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멋대로 마구 휙휙지나가는 테러리스트!!
술 먹고 스스로 심신상실 상태에 이르게한채 운전대를 잡은 오사마 빈 라덴 급의 간 큰 테러리스트!!
신호위반..신호등은 뭔가? 사회의 약속이다. 특정 신호가 켜졌을 때 건너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 그 신호가 들어왔을 때 막 움직이려는데 신호를 위반하는 테러리스트는 그야말로 죽이려고 작정을 하고 덤벼드는 테러리스트에 다름 아니다.그런데도 교통사고 내면 제 아무리 사람을 죽여도 과실치사?고의적인과실도있을까??

 

칼 들고 설치는 놈.. 좀 짜증난다고 마구 휘두르면 어떡하나??? 그런 경우와 이번 경우? 다를게 뭐가 있지? 그리고 누가 차 끌고 나오래 ? 웃긴다 정말.. 흉기 들고 설치는 독가스를 내뿜는 테러리스트 주제에 뭐가 그리 잘났다고 더러운 성깔까지 내보이나?? 그놈..내 앞에 걸렸음....반쯤 죽여놨을텐데 무지 아쉽다...^^ 사실 그날 나도 그 도로 옆을 지나갔는데??? 꽉 막힌 길을 룰루랄라 유유자적 ㅋㅋㅋ 난 차가 막히는게 너무 좋다. 세상의 모든 차를 세웠음 좋겠다.. 왜 자신의 편익을 위해 남에게 해를 끼치나?? 그런 점에서 시위대와 이놈들 뭔 차이가 있는지? 아니 근데 시위대는 그저 길을 막았을뿐 해는 끼치지 않았잖아?? 특히 변덕스런 날씨, 이상기후를 접할 때 마다 뭐 느끼는거 없을까?? 권력만 믿고 깝치는 드라이버! 조심하라구..언제까지 그렇게 설칠 수 있는건 아니니까...국가가 자본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적잖은 시민(드라이버를 위시해서..)들이 그들과 한 패가 되거나 침묵할 때 의식있는 시민은 점차 전사가 되어 그들 안에 악만 키워가고 있으니까.. 솔직히 난 죽음이 두렵다..아마 내가 죽으면 악마가 되지 않을는지 싶으니까 현생에서 차마 이룰 수 없는 악마적 삶을 육신을 태움으로서 악마로 다시 태어나는거야 그래서 내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가한 이 세상의 모든 드라이버들에게 피의 저주를 내리지 않을까 싶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지만 라이더가 한을 품으면 다음 생에서 악마가 된다. 악마로 다시 태어난다.

그건 그렇고 이번 일 저지를 살인마 운전자!!
똑똑히 지켜보겠다. 어떻게 처리하는지.....뺑소니는 기본이고 살인미수혐의를 반드시 집어 넣어야 하겠다. 지가 돌진한다면.... 그 육중한 쇳덩어리에 속력을 붙여 시위대를 향해 나아간다면 어떻게 될거라는거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거잖아? 그런데도 이놈 편 들기 바쁜 미친 언론(말이 좋아 언론이지 사실 자본 하수인에 지나지 않잖아? 마름이란 말도 아깝다.-_-)과 일부 네티즌들!! 사태 파악 똑바로 하라구!! 이기적 행동에 불편함을 호소한다고 해서 자신의 이기적 행동이 감춰지는게 아니니까.... 아..이번 주말이 또 다시 기다려진다..ㅎㅎㅎ 넓은 차도의 한 차선을 점거한채 천천히 페달을 밟을 때 느껴지는 쾌감..카타르시스...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이해할 수 없을거야..거기다 등 뒤에서 빵빵거리고 때론 육두문자 섞어가며 스스로 개가 되어가는 드라이버를 마주한다면 그 보다 더 멋진 장면도 없지 않을까... 내가 천천히 달림으로서 세상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면 늦음으로 인해 야기되는 손실은 얼마든지 감내할 수 있다.^^ 사회변혁이 어디 거저 주어지던가... 누군가 제 편익을 해하여가면서 불편을 감수하며 꾸준히 자신의 뜻을 몸소 행동으로서 실천해 나갈 때.. 비록 그게 맨땅에 헤딩하기에 지나지 않을지는 몰라도 그 울림이 천상에 전해지는 날!!!!!!!!!!! 승부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겠지?

 

그나저나 시민에게 피해를 주는 시위대라고 하는데..

도대체 누구에게 피해를 줬다는거지?? 대한민국 그 넓은 땅덩이의 아주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서울. 그것도 특정 구역에 한정한채 진행한 시위에 지나지 않는데 ??? 아니 주말 도심에 누가 차 끌고 나오래?? 충분히 번잡할거라는 예상을 감안하고서 차 끌고 나온거 아니었나???  왠지 분풀이하는듯하다.. 괜히 화풀이 대상을 눈에 보이는 그들에게 하는거 같아. 결국 이럴 때 반사이익보는건 노동자,농민의 집단행동에 반대하는 수구세력뿐이겠지?? 그런데도 덩달아 돌팔매질을 해대는 평범한 시민들은 뭐지?? 뭐긴 뭐야 그들의 '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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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숨 막혀..-_-


헉.....그런데 이런 곳에 살기 위해 서로 발버둥치다니??? 쩝 어이가 없다.. 사람은 자고로 땅을 밟아야 하거늘.. 솔직히 10층이상 높은데 올라가기만 해도 현기증 같은거 느끼지 않나??? 이상하네 참........ 더 이상한건 우리나라에선 꼭대기가 소위 로열층이란거... 헉.... 제일 가난하고 힘 없는 사람이 살아야할 곳이 거기 아닌가? 지하는 '무덤'때문에 기피 대상이어야 하고??? 그런데 우린 뭐든 높은걸 좋아해서 그런지 소위 잘 나간다는 사람일수록 꼭대기를 서로 차지할려고 하니. .참 딱한 노릇이다..이걸 어쩜 좋나.... 그래 너희들끼리 피터지게 싸워라.......그러는 모습이 내겐 마치 레밍의 그것으로 밖에 안보이니까(그러고 보면 때론 밖의 사람이 더 정확하게 볼 수 있다는거 새삼 실감하게 된다. 한 미국인의 발언이 이토록 질긴 생명력을 가질 줄이야..-_-).. 물신을 쫓아 끝없이 달려가는 그대. 그대가 달려가는 곳 저 멀리엔 ** ㅎㅎㅎㅎ '최후에 웃는 자가 승자인법' 그때 누가 웃는가 함 보자구나..ㅎㅎㅎㅎ 열심히 투기하는 당신, 높이 높이 올라가기 위해 발버둥 치느라 열심인 당신 그대에게 삼가 조의를 미리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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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개지텔레콤이 품질 우수기업??

LG텔레콤(대표이사 정일재)이 이동통신
서비스 업계 최초로 정부공인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을
획득
했습니다.

LG텔레콤은 그 동안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를 바탕으로 이동통신업계
최초의 완전판매 제도인 ‘랄랄라 서비스’, 고객을 방문하여 휴대폰
A/S를 대행하는 ‘엔젤서비스’ 등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체계적으로 고객을 위한 서비스 품질체계를 구축하여 고객이 먼저 찾아오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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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다 엽기
엘지텔레콤이 우수기업이면 동네식당, 호떡 햄버거 노점 아즘씨네는 최우수기업이게??
어떻게 이런 일이....
설마 이것도 돈 쳐바른데 대한 보답으로 한 장 주는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_-
엘지텔레콤.
꼴등, 3등이라는 말에 주저없이 가입하게된 엘쥐텔레콤.
더군다나 1도 아니고 7도 아닌 9를 번호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나를 무지 끌어당기게 하는 결정적 힘이었는데..(사실 011의 경우 중간 국번 사용하려면 주로 9자로 시작하는 거의 4자리만을 부여해주더라구? 하지만 9는 262라는 초간편 국번..ㅎㅎ이게 블루오션을 선택한 자의 특권??)..물론 그로부터 얼마있지 않아 바로 미니요금제라는걸 만들었다는 점도 좋긴했지만 이건 앞서 말한 메리트에 비하면 그다지 크게 작용한 것 같진 않다..
그러던 엘지가 어쩌다가 내 마음에서 확 멀어졌을까...
참 그건 나 자신도 궁금하다 도대체 왜 그런거야??
모르겠다....... 그냥 싫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일상 생활에서 사소한 불평 불만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어느새 극단적인 반엘지텔레콤의 선봉에 서서 안티 행각에 주저함이 없게 되었는데........
그중 딱 하나 예를 들자면 아무래도 역시 '불량 상담원덕' 아니었을까 물론  자기들 딴엔 친절하게 한다고 말 끝마다 네 네 고객님하며 극존칭쓰느라 무지 고생하는거 같긴 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문제가 되었다고 하면 이런 아이러니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  왜 성과없는 허무맹랑한 담론수준의 떠들석한 주의,주장은 되려 반감만 사기 마련이라고 대고객서비스 문제 역시 고객이 원하는 피드백을 제시하지 않는한 되려 과잉 서비스가 위선으로 다가오는건 아니었나 싶다.. 그들 목소리가 도리어 역겹기 까지 했으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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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 안본지 오래되다 보니..쩝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088179&section_id=102&menu_id=102

 

뭔 광고하는지도 모르겠다...must have?? 그게 감각을 가져라는거 였나?? 아니 영어만 달랑 적은 시내버스가 싸돌아 다니길래 이게 뭔가 싶었지 난 또 이동통신광고가 아닌가 싶었는데..-.- 하긴 티브이 볼때도 광고나오면 채널 돌리기 일쑤였긴하지만...그나저나 티브이 광고땜에 뭐하러 막대한 예산을 들이는지 모르겠다.. 멍하니 그거 쳐다보고 있는놈(스스로 나 좀 세뇌시켜줘 이러는거밖에 더 되나?? 아무리 의식적으로 비판적으로 보려고 해도 자꾸 접하다 보면 그쪽으로 홀리게 마련 아닐까 이것도 일종의 광의의 스톡홀롬증후군 아닐는지..)도 그렇지만 비용대비 효과가 의문시되는 마케팅 과소비..좀 규제했음 좋겠다 결국 외면하는 사람들에게 조차 비용이 전가되는 그야말로 시장정의에 반하는거니까...
뉴욕 스타일하면 왠지 현대판 프랑스가 생각나는건 왜 일까??? 자신에게서 유난히 심하게 나는 악취를 어떻게 하려다 보니 향수산업이라는걸 국가 대표 브랜드로 만들게 되었듯??? 화려하고 세련된 이면은 사실 착취와 파괴를 감추기 위한 술수 아닐는지?? 미국놈 = 만악의 근원인 이유? 전세계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내놓는 쓰레기 총합보다 더 많은 쓰레기를 양산하는 쓰레기같은놈들이니까 재생보다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시민이라고나 할까^^ 반면 그들의 물질문명에선 뒤쳐져도 소위 전통이란걸 간직하고 지켜나가는 나라의 사람들은 재생의 시민쯤되겠지?? 그런 의미에서 자신들의 기준으로 선진국, 후진국 가르는 행위는 비열한 폭력행위가 아닐는지??? 이렇게 사는게 앞서가고 잘 산다는거...얼토당토 않을 뿐만아니라 오히려 그런게 싸가지 없는 짓. 아니 그들이 어떻게 살든말든 간섭할 건덕지는 전혀 없다 다만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생태 질서에 순응해가면서 살아가는 1차산업 중심의 사람들에게 '그들'이 불러 일으킨 지구온난화와 그에 따른 대자연 역습의 1차적 피해를 입힌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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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통 기억이 없다.

 

무슨 일이 있었길랠 책상 아래 주저앉아 있고 의자는 뒤로 빠져 있을까 거기다가 골이 깨지도록 아파와서 머리를 만져봤더니 헉...정수리 부근에 뭔가 나 있다. 혹?? 흠.. 그걸로 봐선 주저앉으면서 어딘가-바닥으로 사료됨 아님 책상이거나..-.0- 부딪혀 생긴 외상일 것이며 그 외상으로 인한 신경통일 가능성이 크다....헉 그러고 보니 슬슬 불안해지다 못해 무서워지기 까지 하는데 참 큰일이다..

 

솔직히 이번 경우가 처음은 아니다.

지난 2월하순? 아니 더 정확히 보자면... 12월초 그 번잡한 서울역을 횡단한 것 까지는 기억나는데 직선 주로로 접어들었을 무렵  어떻게 된건지 바닥에 누워 있는 내게 보인건 오렌지족(ㅋㅋ) 소방관뿐..그러고선 "괜찮아요?" 한마디에 정신이 벌써 들어 괜찮다는 한마디만 남긴채 쪽팔림에 그만 황급히 그 자리를 떳던 기억이 있고 그로부터 얼마지나지 않은 2월하순, 이번과 유사한 경우로 보이나 그땐 꼬매야할 정도로 피가 철철 흘러 넘쳤을 때라 딱히 비교할건 못된다...

그러다 좀 잠잠하다 싶었는데 제헌절 드디어 또 사고를 치고 말았다. '힐러리와 콘디'('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 였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갈 무렵......앗 필름 끊겼다 ㅎㅎ취한 것도 아닌데 끊기는 것도 웃기지만 그런 농담을 즐길 여력도 없다. 단지전국 최다 매장 수를 차지하는 '이마트'에서 이런 일을 당했다는게 서울 번화가 한복판에서 겪은 일보다 덜하다고 누가 감히 말할 수 있으랴....지금도 그 당시를 떠올리면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은 심정.

 

갈수록 터울이 짧아지는듯하게 여겨지는 나의 이상한 병... 병원에서는 뭐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100% 믿을 수만 없는게 다국적 제약사의 신민으로서 의료인이기 보다 장삿꾼적 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임하는 그들 그들을 어떻게 믿어??? 난 뭘 하든 돈 부터 챙길 궁리하는 사람. 딱 신뢰가 안가더라구.... 물론 걱정 끼칠 생각에 하는 수 없이 사약 마시는 심정으로 꼬박꼬박 두 알씩 챙겨먹기는 하지만 여간 꺼름칙한게 아니다.. 그래서 일까??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게 환자와 의사의 신뢰라고 누가 그랬던가?? 풋...........-.0 그렇다고 항변할 거리가 없지만 않다. 그들이  배운대로, 갓 시장에 나왔을 때 외치는 선서대로 히포크라테스 정신의 10분의 1만이라도 지켰더라면 내가 과연 이럴 수 있을까. 물론 그러다 '생명 땜질(연장)'을 하지못해 저 세상으로 떠나게 된다면...나만 손해겠지만 그렇다고 아쉬울 것도 없지 싶다...

부르면 달려가고 남아 있으라고 하면 남아 있음 되는거 아닌가? 인생 뭐 있어??? 착취와 폭력이 난무하는  버거운 인간이라는 짐승 무리 틈에서 사는 것도 참 고역이지 아마도 모르긴 몰라도 내가 자꾸만 내안에 갇히려고 하며 수시로  기억을 잃어버릴 정도의 사고를 겪는 것도 그런 세상에 대한 분노? 항거?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웃기긴 하지만 조금도 거짓 없는 솔직한 내 속내이다. 세상에 이유없는 결과가 없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말이야...**

 

그런데 진짜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자꾸 궁금해지네.. 장삿꾼 노릇하는 주제에 폼이란 폼은 다 잡는 놈들이 판 치는 병원에는 죽기보다 가기 싫다보니....-.-  추석연휴때 머리가 아팠던건 잠을 너무 자서 그런건줄 알았는데 끝나자마자 이렇게 사고와 함께 그게 또 다시 시작하니 이젠 겁부터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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