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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6/01/14
    거참 어이가 없다...신호등이 뭐 이래?
    티코
  2. 2006/01/14
    인생의 항로를 잃은 이들에게...
    티코
  3. 2006/01/14
    건강지키기 10계명
    티코
  4. 2006/01/14
    다 좋은데 싫은건 왜 일까
    티코
  5. 2006/01/14
    예술은 고달픈 삶에서 나오는 법...
    티코

거참 어이가 없다...신호등이 뭐 이래?

남대문 광장을 만들어 남대문에의 보행자 접근성을 높인 것은 긍정적이나 정작 꼭 개선했어야할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 신호등이 엇갈리게 만들어 보행자로 하여금 대로 한복판에서 갇혀 있게 만든 의도는 도대체 뭡니까??? 그쪽에 횡단보도를 설치한게 수 개월 전인데 아직도 개선되지 않은걸 보니 여태 그것에 대한 민원이 없었나보죠??? 헉....무섭다 무서워 역시 사람은 길 들여지기 마련이라더니.... 아마 이런 국민성이 불법적, 타락한 권력에의 절대 복종도 이뤄지는거겠죠? 그게 결국 파시즘의 출현 배경이고요?? 답답합니다 그래서 목 마른 놈이 우물 판다고 이렇게 떠들어봅니다. 부디, 제발 좀 어떻게 해 주세요. 자동차 중심의 대한민국 교통행정 체계를 흔들지는 못할망정 최소한 중간에서 고립되지 않고 편안하게 건널 수 있게 만들어주셔야 하지 않습니까??? 사실 더 바람직한건 횡단보도를 지나는 자동차에 대해선 무조건 정지선을 지키도록하여 그것을 위반할시 엄중한 처벌을 했으면 합니다.... 보행자로 하여금 마냥 서서 기다리게 하는건 예의가 아니죠. 독가스 테러를 일삼는 그들에 의해 호흡기 질환이라도 걸리면 누가 책임을 집니까??? 아니 거기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일단 횡단보도에서 기다리고 있을때 진짜 참기 힘듭니다. 어떤 전경이 말했죠? 시위대에 대한 방패 찍기 공격은 공격이 아니라 공포에서 나오는 어떤 감정으로 그때의 공격은 그저 자기 보호를 위한 방어일뿐이라고요? 그렇습니다  저 역시 그런 충동을 느낍니다. 그들이 내뿜는 독가스나 수천톤짜리 고철이 시속 수십킬로미터, 빠르게는 100KM를 왔다갔다하는 초고속으로  돌진해올때 느끼는 위협과 그로 인한 공포, 지나친 공포에는 위협을 느끼기는커녕 도리어 그것에 대해 맞설 용기가 생긴다고 누가 그랬습니까  그래요.   오죽했음 한번 그들과 맞짱뜨고 싶었겠습니까?  최후의 순교자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막 가는 그들에게 맞서고픈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아무튼 우리나라가 사람 중심의 도로교통 행정 문화로 바뀌기 까지 저는 불법을 저지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무단횡단보단 낫겠지만 자위권 차원에서 파란불이 들어오기 전에 무작정 건너고 말겁니다  그때, 만약 사고가 난다면 그 책임은 분명 자동차 운전자에게 주어져야겠습니다. 오늘 새벽 이촌동 어느 길에서 보았습니다. 길 한복판에서 쓰러져 있는 한 마리의 동물을........등골 오싹하는 두려움에 그가 개인지 고양이인지 미처 제대로 보지는 못하였지만 누가 그에게 죄를 물을 수 있겠습니까 어차피 길이란건 사람이고 동물이고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만들어 둔 것이지 고철 덩어리가 시체연료를 주입해서 생긴 힘으로 난폭하게 달려가라고 만들어진 것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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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항로를 잃은 이들에게...

ⓒ 이명옥
인생길은 흔히 항해나 여행에 비견된다. 패키지 여행상품이나 가이드를 따라 정해진 코스를 자동인형처럼 따라다니는 것이 아닌, 개척자처럼 미지의 장소를 향해 자기 혼자 떠나는 그런 여행 말이다.

길떠남엔 항상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따를 것이다. 나름대로 이정표와 지표가 될 만한 것들을 참고하겠지만 때론 길을 잃고 막막한 심정으로 헤매는 순간도 있을 것이다. 여행길에 길을 잘못 들었다면 재빨리 수정하여 바른 길로 들어서야 한다. 그것이 단 한 번뿐인 외줄타기 우리 인생 항로라면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이 책 <희망 나침판>은 이제 막 인생의 새 비전을 꿈꾸는 청소년과 생의 중기에 삶의 의욕을 잃고 소년기의 기억을 더듬어 길을 떠난 한 남자가 공원에서 만나는 것으로 시작이 된다.

현자를 만나기 위해 여행길에 오른 14살 소년 사이드와 의미 없는 삶의 벼랑 끝에서 극복하기 어려운 사춘기를 보냈던 장소를 찾아온 중년 남자 알렉스. 이미 인생의 절반을 살고, 생의 내리막길에 서 있는 남자와 삶의 바다에 뛰어들어 꿈과 비전을 실현하려 미지의 문에 막 들어선 사춘기 소년 사이드는 같은 벤치에서 <현자의 서>라는 책을 완성시킬 9번째 현자를 기다리게 된다.

행복한 삶을 이룰 최고의 현자가 되기 위해 여행길에 나선 사이드는 <현자의 서>라는 책을 들고 있다. 그 책은 9명의 현자를 만나 각각의 현자에게 지혜를 배우고 깨우침을 얻어 현자들에게 9개의 퍼즐 조각을 얻어야 완전한 책이 된다. 사이드는 8명의 현자를 만나 8가지 지혜와 8개의 퍼즐 조각을 얻었고, 알렉스가 마지막 현자가 아닌 것을 알고 마지막 현자를 만나기 위해 그를 기다린다.

사이드가 건넨 8개의 퍼즐 조각을 맞추자 거기엔 8명의 현자의 가르침이 나타나 있다.

첫 번째 현자, 액트(Act)는 행동만이 완전한 그림을 위한 시작이며 행동에 앞선 지나친 기대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라고 조언한다. 실패건 성공이건 행동에 따른 대가는 확실하게 있으며 과정에서 얻은 어떤 경험도 무가치하거나 무의미한 것은 없다. 그러니 경험을 중시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두 번째 현자, 유니버스(Universe)는 우주를 창조한 위대한 힘은 오직 인간에게만 '마음'이란 위대한 힘을 주었다. 그 힘은 인간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갖게 했다.
인간 마음에 자리한 무한한 힘을 자각하는 것이야말로 현자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이라 말한다.

세 번째 현자, 리스펙트(Respect)는 인간은 누구나 소중한 존재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다는 자존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 그와 더불어 모든 사람을 존경하고 존중하는 타존심도 높여야 진정 행복한 현자의 삶을 살 수 있음을 지적한다. 나의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타인을 존경하는 타존심이 높아질 때 진정한 가치를 발한다는 것은 의미있는 지적이다.

네 번째 현자, 고울(Goal)은 어떤 인간이 되고 싶은가를 진지하게 하면 어떻게 살아야 하며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고 가르친다. 자신이 정한 삶을 행해 매일 성실하게 한 걸음씩 나갈 때 그는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으며 진정한 승자가 된다.

다섯 번째 현자, 데일리(Daily)는 생애 단 하루뿐인 현재를 낭비하지 말고 살라고 가르친다. 이미 지난 과거에 대한 집착과 후회, 아직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과 초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늘을 오늘답게 살아야 현명한 것이다.

여섯 번째 현자, 타임(Time)은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 즉 시간을 원대한 비전을 완성시키는데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신은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 똑같이 허락하셨다. 현자란 재물이 아닌 시간을 바르게 투자하는 사람이다.

일곱 번째 현자, 서쳐(Searcher)는 타인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삶은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참 힘이라 말한다. 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삶은 권태롭고, 불평과 모자람이 가득한 목마른 삶이 된다. 그러나 타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삶은 사막의 오마시스처럼 자신과 남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샘물이 된다.

여덟 번째 현자, 워즈워드(Wordsworth)는 자신의 마음 속의 언어 코드를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는 게 중요하다고 가르친다. 마음 속 자기 암시 언어가 성공, 행복, 기쁨을 약속할 때 생은 그대로의 그림을 그리게 된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 긍정적인 말은 좋은 열매로 보답을 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늘 행복한 언어를 들려주는 습관을 들여라.

최후의 현자는 누구였을까? 그는 바로 인생의 절망 끝에 서 있던 무능한 남자 알렉스였다. 그는 사이드가 맡긴 8개의 퍼즐 조각과 현자들의 가르침을 통해 자신을 삶을 되돌아 보게 된다. 자신은 그동안 수많은 사람, 자연과의 만남 속에서 은혜를 입은 사람이며, 상대가 어떠하든 자신을 그 자리에 있게 한 고마운 존재라는 것을 깨우친다.

그리고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 표현되지 않은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하던가. 감사를 느꼈으면 그 감사의 마음을 겉으로 표현하라. 하루 동안 받은 모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것,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바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감동과 은혜를 입었으면 베품으로 되갚아라.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먼저 남을 대접하라는 성구가 아니더라도 타인을 인정하고, 용기를 주고 사랑을 베푸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주는 기쁨은 받는 기쁨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다. 베품을 통해 희열을 만끽하라.

자, 이제 당신은 현자가 될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 바로 이 순간을 새로운 탄생의 시간으로 만들어라. 인간은 마음 안에 모든 가능성을 담고 있다. 그 가능성을 끄집어 내는 것이 사람일 수도, 책과의 만남일 수도, 자연을 통한 자각일 수도 있다. 계기가 무엇이든 오늘은 다른 내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발걸음을 내딛는 순간 당신은 이미 새로운 존재인 것이다.

혹 인생 항로에서 알렉스처럼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 순간 이정표를 바로 세우고 8명의 현자와 더불어 감사와 베품으로 새로운 인생 여정을 시작하라.
당신이 새롭게 결심한 순간 이미 당신은 어제의 당신이 아닌 것이다.

보라, 이제 너희는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것은 지나고 새것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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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키기 10계명

시카고 트리뷴이 지난해 하와이 철인 3종 경기에서 최고령으로 완주한 로버트 매키그(
80)의 건강 비결을 토대로 `건강지키기10계명'을 8일 소개했다. 10가지는 ①생선먹기②
아몬드·마늘·과일·채소먹기③충분한수면④심호흡과명상⑤화장품의화학물질경계하기
⑥일기쓰기⑦금연⑧되도록이면병원안가기⑨요가⑩운동이다. 이상...뭐 습관이네요 ㅋㅋ
특히 장삿꾼 병원을 신뢰하지 않아 제1의 기피 장소라는점이나 화학하면 마약이나 독극
물 취급하다 보니 공장 정크푸드는 물론 그 특유의 끈끈함이 불편해 어린시절 반강제적
으로 바르던 스킨조차 이내 물로 씻어낸 이래 단 한번도 바르지 않음으로서 현재의 남
부럽지 않은 피부미남(우훽ㅋㅋㅋ)이 될 수 있었죠 문제는 불포화지방산이라며 어디서
나 강조해마지 않는 소위 등푸른생선이라는거 사실 그거 별로 좋아하지 않다 보니...그
치만 그게 무슨 대수랴 나쁜거만 빼고 골고루, 뭐든 잘 먹고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만을 생활화한다면 의사가 따로 필요없으리라... 아차 충분한 수면 크윽 사실 대중
없는데... 하루 서너시간? 헉 뭐 그거야 졸립지 않을 정도면 충분한거 아닌 어차피 사
람마다 개인차가 엄연히 존재하는데다 결정적으로 많이 자기엔 우리의 삶은 너무나 짧
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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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싫은건 왜 일까

다 좋은데 싫다? 모순되는듯하긴 하지만 유시민에 대한 나의 솔직한 심정이다. 그건 열
린우리당의 취지에 대해 큰 틀에서 동의하면서 민주당에 나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밖에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리라... 그만 생각하면 사실 마음 한 구석이 시린게 찌
릿찌릿 아파온다. 특히 2003년 외곽에서 당 분란을 조장해 급기야 깨지는데 혁혁한 공
을 세운 그 이기에 누구 말마따나 TK출신의 본성, 마각이 드러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
로 한때 그에대한 불신이 극에 달했지만 어쨌거나 이왕 복지부장관으로 임명된거 잘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니 잘 하시니라 밑습니다. 나 자신이 그러하듯 그를 반대했었던 사
람들도 그의 능력이나 소신을 부정하는 것은 아닌 것 같으니까요~~ 그리고 요즘 심정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노랫말을 들라면 `지워버리고 싶은 그때 그 아픈 나날'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보수화되었다는 보수언론의 여론만들기를 접할때마다... 그나저나 보건
복지행정, 제발 관료주의 등에 올라타는 복지만은 제발 그만뒀음 합니다. 복지는 관료
가 하는 것이 아니고 최선의 복지는 의식하든 의식 안하든 부의 많고 적음에 따라 삶의
질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 누구나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서비스를 누림으로
서 행복을 느끼도로 하는데 있으니까요 그러니 담당 공무원이 낱낱이 호구조사를 아여
시혜 베풀듯 현금 풀어 무슨 놈의 삶의 질을 유지할수 있겠어요 이름하여 돈 없이도
살 수 있는 세상이 우리가 만들어 나갈 바람직한 사회가 아닐는지 또 그래야 그것을 진
보요 개혁이라 할 수 있지 그러지 않고 현재의 관료조직 비대화를 통한 복지는 비용 대
비 효과도 그렇지만 그 보다 돈을 인간보다 우위에 둠으로서 찍힌 수혜자로 하여금 인
간적 모멸감과 수치심만을 안길뿐이니까 물론 쓸개빠진 사람 마냥 공돈이라고 좋다며
허벌레 하거나 심지어 조작까지 해 가며 더 타 낼려는 경우가 없는건 아니지만요-.-
근데말이죠, 기본적 인권을 스스로 유보하거나 포기할 수 없듯 마찮가지 아닐까요? 인
본주의 가치관 을 스스로 져 버리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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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고달픈 삶에서 나오는 법...

`그 여자의 자서전'이라는 소설가를 작중화자로 하는 소설이 출판됐나보다. 책은 둘째
치고 하고자 하는 얘기는 요즘 유난히 많이 들을 수 있는게 국민들이 책을 읽지않아 전
업 시인과 소설가들이 부업을 하지 않으면 먹고살기 힘들다는 푸념, 헉 이게 무슨 배
부른 돼지같은 망상이란 말인가? MP3파일이라는 기술때문에 음악하는 사람들이 어려움
을 겪는다는 것의 재탕 같아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어 보이나 예술을 먹고 살기 위한
도구로 여기며 자신의 창작품을 팔아-이 행위서 착취계급은 때때로 사회적 명성을 유감
없이 발휘하기도 한다-야만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인간으로서 가장 모멸적이라할
수 있는 비자족적인 삶. 그 가운데서 예술가적 감흥이나 기질은 어떻게 발휘될 수 있
을지도 의문이지만 그 보다 이런 말들에서 예술을 소시민적 삶에서 벗어나 특정계급의
사치나 유희를 위한, 그리고 그들의 욕망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머리'를 가진 부류의
생계를 위한 노동간의 거래쯤으로 여기는 것만 같아 그저 씁쓸한 입맛만 다시게 된다
. 사실 예술이란게 뭔가 또 위대한 예술작품은 어떤 순간에 나오는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알 수 없고 또 있을 수도 없어야겠지만 중요한건 현실적 삶에서 동떨어진채 `예
술가'의 머리로만 생각하고 상상하여 만드는 예술은 진정한 의미의 예술이 될 수 없다
는거다. 왜 땀 흘리는 자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생활인으로서 느끼는
영감을 뜨거운 가슴으로 그려낼 때 예술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는게 아닐까 왜냐하면 땀
흘리며 일하는 모든 시민이 문화인이요, 예술가라고 믿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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