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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많다 해금 교실을 열며..

 

    만물의 존재와 기타 깨달음의 도는 무릇 특정인을 위한 것만이 아닐진데..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모든 것들은 돈에 종속되어버렸다. 음악 또한 그러하며..  

 

  중략..

 

  음악은 누구나 듣고 즐길 수 있어야 하나 현재는 엄청난 레슨비, 악기값, 전문가들의 패거리 의식, 등등으로 그러하지 못하다.    

 

  별많다 해금교실의 필자는 현재 마트를 대니며..  평생교육원서 앞으로 뵐수 없을 것만 같은 위대한 선생님을(초대 지부장) 기적같이 만나.. 2년째 해금을 배우고 있는바,  해금을 좋아하나 배우고 싶어도 배우지 못하거나 혼자 답답해 하는 독학생을 위한 별많다 해금교실을 연재한다.  왜 연재하냐면..  내 맘이다.

 

  자축하는 의미로 가덕막걸리를 부추와 함께 집앞 슈퍼서 함께 사와 마시다.  

 

  앞으로 별많다 해금교실이 번창하길 기원한다.

 

 

  2010년 5월 21일   별많다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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