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젠장

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0/12/22
    울 때 마저도 아름다운 너
    득명
  2. 2010/08/16
    칠석(1)
    득명

울 때 마저도 아름다운 너

 

[지하철1호선 - 14 울 때 마저도 아름다운 너.mp3 (7.75 MB) 다운받기]

 

 

  왜.. 요즘 만나는 아가씨들은 다 만나는 남자가 있다고 얘기할까?   정말 고민이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칠석

 

 

  농현없는 적념 5개월째.. 할수록 생소해지는 느낌..  휴~

 

 

  전에 한 귀로 흘려들었던 꽃별의 '칠석'이란 노래가 귀에 들어왔다.

 

타악이 더 도드라진다면..  더욱 중국적인? 분위기가 날 것도 같다.

 

타악이 약하다. 북소리가 둥둥 울려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테두리를 딱딱 치는 소리와 함께. 마치 타악을 위한 해금곡처럼 들린다.

 

퀸의 We Will Rock You 정도로 타악의 비중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아님.. 장사익의 찔레꽃 정도?

 

 

  가장 대중적이며 이야기하려는 바가 명확한 해금연주자를 꼽으라면

 

나는 주저없이 꽃별이란 연주자를 꼽는다.  예쁘다.

 

 

  소리에 혹해 누군가 취미로 해금을 배우겠다면.. 말리고 싶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