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퇴근길

 

 

92년 장마, 종로에서

 

 

 

오늘 퇴근하는데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났슴다.

 

담배도 못 끊고..  ~휴..

 

인생 뭐 있겠냐만..  엄청 덥슴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