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5/09

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09/28
    난 연애체질이 아닌가 보다.
    선인장-1-1
  2. 2005/09/18
    집에 왔따.
    선인장-1-1
  3. 2005/09/17
    지랄 발광 썅.
    선인장-1-1
  4. 2005/09/13
    야근중.
    선인장-1-1

난 연애체질이 아닌가 보다.

집착아닌 집착에 나도 내 자신에 지쳐버렸다.

 

그의 무엇을 좋아하는 것인지 계속 되묻고 있지만,

 

떠오르는거 별로 없다.

 

근데 왜...

 

연락에 그리 집착하는 것일까...

 

내가 무시당하는 느낌을 가져서 일까.

 

어디서 부터 단추가 잘못 끼워진 것일까...

 

싫어하진 않는다고 느끼지만,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다.

 

그저 데이트메이트였던 것일까...

 

지금의 느낌은 후자쪽이다.

 

내 마음이 내 느낌이 가는데로 ....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집에 왔따.

잘참고있다.

 

아주 잘...

 

ㅜㅜ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지랄 발광 썅.

모르겠다. 모르겠다.

 

썅.

 

허접.

 

그동안의 모습들은 그저..허상이었던가.

 

속은 느낌은 아니지만,

 

도망가는 감추는 그 모습 정말싫다.

 

거기에 끌려가는 내 모습은 더더욱 싫다.

 

틈만나면 스카이의 오케이버튼을 누질러 댄다.

 

썅.

 

그래..

 

그래봐라....

 

누군가의 저주때문에 된통 당하는 건가.

 

정말 본전생각하고 싶지않은데...

 

빌어먹을..

 

아...왕소심....왕짜증.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야근중.

간만에 끄적거려본다.

 

항상 블로그웹을 열어놓고 몇자적다 백스페이스만 누질러대다가

 

행여나 누가 볼까 습관적으로 창을 닫았다.

 

 

 

호들갑은 떨지않으련다.

 

아무리 행복하고 즐겁고 기쁘고 재밌어도,

 

호들갑은 떨지않으련다.

 

그저 순간을 즐기고 내 느낌과 기분을 의심치않으며,

 

내 몸통을 관통하는 순간을 즐기련다.

 

 

아 피곤하다.

 

한줄사이의 간격이 2시간.

 

간만에 새벽까지 사무실에 있다.

 

보고싶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