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5/12/05

1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12/05
    오늘.머리속에 계속 엉킨 오늘.
    선인장-1-1

오늘.머리속에 계속 엉킨 오늘.

여독을 풀겸해서 평소보다 한시간 일찍 잤지만 20분 늦게 일어나고 말았다.

 

그것도 월요일 아침에.

 

게다가 아래 뱃속은 끓어올라 항문에다 대고 "어서 열어줘" 속삭이고 있는 만원전철

 

7-2번 칸.

 

하루의 시작을 뭔가 이상하게 꼬이더니만,

 

내내 그런다.

 

위로가 필요해 필요해 필요해...

 

머릿속에서 나오는게 없다. 꽉 들어차기만 하고....

 

무겁다. 머리가. 정말로.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