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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빈-(구영상팀)회의했어요. - 글고 금욜 모여요~~!!!

빈집님의 [영상팀 얼굴 보아요~(수정)] 에 관련된 글.

 

엉엉엉...근데 회의록을 못 찾겠어. 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루 재미난 회의 였는데...흨.....너무 아숩다.

 

여튼 그래도 대략 기억 나는 것을 정리해 볼테니...

나에게 돌맹이를 하나씩 날리며 내용을 확인해 주시요. 공작빈팀. ^^

 

다큐적으로 구태의연한 슈아와, 극영화로 필 받은 잇을과

뭔가 재미있는 것을 해볼테야란 야심으로 눈망울을 굴리던 아규와

그리고 업무에 시달리다 급기야 몸에 탈이 났던 마에노가 회의를

삼십분 만 하자는 강한 의지를 불태우며 회의를 시작했지요.

ㅋㅋ

 

1. 우선 일상적인 모습은 회의때 마다 확인해서 역할을 나누자.

^^

 

2. 그리고 기획을 해보자. (역쉬~ 극영화적인 상상력을 .....잇을이.)

* 다큐적 상상력과 극영화적 상상력은 좀 다른 것 같아.

진짜루 요거 재미났어. 잇을이랑 놀면서 뭔가 배워야지 싶어. ㅋㅎ

여튼 내용을 정리하면

-  빈집 체류자들의 셀프 카메라, 아침부터 해서 ~ 이것을 해보자 ; 불편하지 않게 즐길만큼 ^^;;(완곡한 표현 어땠어? ^^)

- 빈집을 파헤쳐 본다 : 이건 빈집의 냉장고, 화장실, 등등을 파헤처 보는 거야. 약간 극을 형성해서. ㅋㅎ

- 요건 잇을이 더 리스트업 할 생각이야. ㅋㅎ

 

3. 라디오 수다 쇼(제목은 미정인데)

아규가 진행해 보고 싶은 것이기도 한데....이건 아마도 빈집 사람들 누구나 맘 편히

녹음기 앞에 설 수 있는 걸거 같아 강추인 프로그램이야.

아규가 리스트업을 해볼 생각이야. 어떤 내용, 어떤 형식이 될지 등등을....

아참..승현이 기기는 빌려준다고 지각생이 급 연락했는데 어떤 기기를 말하는 지 사실 잘 몰겠어.

알려줘. ^^

 

4. 카메라 촬영 워크샵을 한다. 

이건 빈집 사람들이랑 나눌 거리로 생각한건데...

뭐 있겠어. 아는 거 서로 알켜주며 사는 거지 싶어서....

글고 누구든 카메라를 들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는...어떤 입장의 표현이기도 하고.

같이 여튼 재미있는 커리를 만들어 진행하는 것으로....

 

5. 이름 짓기

회의 시작한지 삼십분이 지나자 약간의 압력이 행사 됐고 고로...

사십여분 만에 회의를 끝내고...잼나게 이야기하다 나온 이야기.

이름 짓기. 뭔가 빈에서 벗어나볼까 했으나...결국 다시 빈으로 돌아왔다는..

그래도 공작새느낌도 나고 뭔가 꿍짝꿍짝하는 공작소 느낌도 나고..ㅋㅋ

그래서 '공작 빈' 이 되었다오. 이제 영상팀은 '공작 빈' ~~~

삼실도 냈다우. 윗집에 말이요.

 

아....그리고 이건 닷닷닷 할 때 더 야그해보자 했었는데..

시네마 빈에서 했던 상영회 활동을 어찌 해볼까 였는데...

중심적인 활동을 했던 정란과 회의 할 수 없어 닷닷닷 하는 날로

미뤘는데...역시나 장프로는 이날도 못 만났다는...ㅜㅜ

 

여튼 더 이야기합시다.

공작 빈 첫 워크샵은 이번주 금욜, 20일 오후 3시? 4시? 에 아랫집에 모여서 꿍딱하기로 했어요.

이날 모여서 뭔가 만들어 보기로 했다우. 음...아마도 빈집을 파헤치다가 되겠지요.

시간이 가물가물...흨...누구 정확히 알면 알려주삼.

 

아아아아.....

이제 나가봐야 할 듯. ^^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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