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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번 고침 )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저항의 축 3 단계 영구 종전 , 평 화협정안 1

( 11-2 번 고침 )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저항의 축 3 단계 영구 종전 , 평

 

화협정안 1

1 단계 : 외교 장관 , 실무진의 검토 서명

 

미국 이스라엘 , 이란과 저항의 축은 모든 분야에서 서로 영원히 적대 않한다

②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45 일 내에 모든 전선에서 군사작전을 끝내고 ,

모든 쟁점을 마무리한다 . 5 월 18 일까지 외무장관 실무진 급이 검토 서명한다

③ 미국 , 이란 저항의 축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역 봉쇄를 동시에 푼다

④ 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군사작전 준비를 바로 중단한다

이란과 저항의 축은 핵무기를 제조 , 반입 , 보유 않한다

⑥ 이란은 핵 농축을 7.5 년 동안 않하고 , 그 뒤에는 2.5 % 미만으로 저농축한다

7.5 동안의 평화적 핵물질은 러시아로부터 받는다

⑦ 7.5 년 뒤 , 이란은 평화적 목적의 핵 농축을 2.5 % 미만으로 하고 ,

IAEA 의 불시 사찰을 받는다

이란은 60 % 이상 농도의 우라늄 440 여 kg 중 200 kg 을 중국으로 반출하고 나머지는 바로 2 .5 % 로 희석한다

이란은 이 물질을 평화적 목적으로만 사용하고 , IAEA 의 불시 사찰을 받는다

⑨ 이란은 미사일 사거리를 않 늘린다

⑩ 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위에 합의하면 그 내용을 비망록에 담아 외교

 

장관이 서명하여 교환한다

2026 . 5.19 카이로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

이스라엘 외무장관 ???

이란 외무장관 아가리치

후티 지도자 외무장관 ??? ???

헤즈볼라 외무장관 ??? ???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외무장관 ??? ???

하마스 외무장관 ??? ???

보증국 : 중국 외교장관 왕이 , 이집트 외무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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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번 고침 )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저항의 축 3 단계​ 영구 종전 , 평화협정안 1

1 단계 : 외교 장관 , 실무진의 검토 서명

미국 이스라엘 , 이란과 저항의 축은 모든 분야에서 서로 영원히 적대 않한다

② 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역 봉쇄를 동시에 푼다

③ 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군사작전 준비를 바로 중단한다

이란과 저항의 축은 핵무기를 제조 , 반입 , 보유 않한다

⑤ 이란은 핵 농축을 7.5 년 동안 않하고 , 그 뒤에는 2.5 % 미만으로 저농축한다

7.5 동안의 평화적 핵물질은 러시아로부터 받는다

⑥ 7.5 년 뒤 , 이란은 평화적 목적의 핵 농축을 2.5 % 미만으로 하고 ,

IAEA 의 불시 사찰을 받는다

이란은 60 % 이상 농도의 우라늄 440 여 kg 중 200 kg 을 중국으로 반출하고 나머지

 

바로 2 .5 % 로 희석한다

이란은 이 물질을 평화적 목적으로만 사용하고 , IAEA 의 불시 사찰을 받는다

⑧ 이란은 미사일 사거리를 않 늘린다

⑨ 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위에 합의하면 그 내용을 비망록에 담아 외교

 

장관이 서명하여 교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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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과 전국의 청년들에게

 

 

 

▲ 문철 위원장.

 
 

 

 

 

 

 

 

 

 

 

 

 

 

 

 

 

 

 

                                      축하문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과 전국의 청년들에게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강령을 관철하기 위한 전인민적진군의 앞장에서 척후대, 돌격대의 영예를 떨쳐갈 우리 청년들의 혁명적각오와 투쟁기세가 더욱 높아가고있는 속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가 열리였다.

 

우리 당의 령도에 충실한 계승자들의 대오인 청년동맹은 열한번째로 되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지난 5년간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해온 긍지높은 행로를 총결짓고 당 제9차대회 결정집행에 지향시킨 새로운 투쟁과 전진의 리정표를 세우게 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고 용감하고 드팀없는 실천으로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새시대 조선청년들의 청신한 정신과 투쟁력, 사회주의조선의 양양한 전도를 과시하는 회합으로 청사에 기록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한다.

 

아울러 피끓는 애국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혁혁한 위훈을 떨친 자랑을 안고 대회장으로 달려온 전체 청년대표자들 그리고 지금 이 시각도 당의 신임과 기대를 최고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의 혁명진지에서 부여된 임무수행에 전심전력하고있는 전국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보낸다.

 

당중앙위원회의 령도밑에 애국청년이라는 불멸의 명함을 새로운 기적창조와 과감한 혁신으로 빛내인 지난 5년간은 당을 따라 장장 80년을 아로새겨온 청년동맹의 력사에 전례없는 전성기가 펼쳐진 보람차고 영광넘친 년대였다.

 

거창한 전변의 새시대를 개척한 우리 조국의 위대한 현실은 당과 혁명에 대한 충성과 애국을 신념의 표대로, 창조와 위훈의 기치로 내세우고 모든 부문, 모든 지역, 모든 단위에서 활약한 청년동맹조직들과 동맹원들의 투쟁성과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이 조직전개하는 력사적인 변혁투쟁의 가장 중대하고 어려운 과제들에는 항상 청년들의 적극적인 진출과 용기충천한 역할이 따라섰고 비약의 기상이 약동하고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구치는 거창한 전구들에는 청년동맹기발이 힘차게 휘날렸다.

 

안일과 향락을 찾아서가 아니라 고생과 시련을 맞받아 장한 선택을 한 청년들의 탄원열기는 끊임없이 고조되여 수만명의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고 불미스러운 과거와 결별한 많은 젊은이들이 사회주의와 애국을 진정으로 자기의 포부와 인생관으로 받아들인 훌륭한 정신세계는 우리 시대의 전진에 크나큰 힘을 실어주고 온 사회의 혁명적분위기를 일신시킨 소중한 불씨로 되였다.

 

당에서 수도건설을 호소하면 무려 10여만명이 일시에 탄원해나서는 이러한 청년집단은 오직 우리 당과 국가만이 가지고있으며 그처럼 견실하고 믿음직한 청년전위들의 대부대가 어려운 모퉁이를 기꺼이 맡아주었기에 방대한 규모의 수도건설과 자연재해복구, 지방변혁을 위한 국가적사업들이 창조와 문명의 새 경지를 개척하는 사변들로 이어질수 있었다.

 

국가의 주권과 평안을 억척으로 수호하고 인민의 재부와 웃음을 늘여가는 영예로운 복무의 길에서 청년군인들이 발휘한 당의 명령에 대한 혁명적집행정신, 비상한 창조기풍은 온 나라 인민들과 청년들의 사상정신력과 투쟁력을 끊임없이 분발시키는 거대한 힘으로 되고있다.

 

특히 해외군사작전에 참가한 청년군인들은 한몸이 그대로 작렬하는 폭탄이 되고 멸적의 불줄기가 되여 조국의 명예를 지켰으며 당의 품에서 자라난 조선청년들의 영웅성과 불굴의 기질을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주고 우리 인민의 대중적영웅주의를 새로운 높이에로 승화시키였다.

 

공화국에 대한 주권침해행위와 전쟁도발소동이 엄중한 단계에 이르렀을 때 백수십만명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고 국가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과 무장장비생산에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바치고 아낌없이 헌납하고있는 청년들의 기개와 애국의 진정을 우리 당은 귀중히 여기고있다.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존엄을 떨치고 전면적부흥에 진함없는 활력을 부어주는 청년들의 열혈의 애국정신과 기백은 성대한 정치문화축전들과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추동하는 혁명적인 대중운동,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적기풍, 국제무대에서 공화국기를 휘날리는 장한 모습에서 력력히 발현되고있다.

 

귀중한 청춘시절을 당과 국가의 위업과 하나로 일치시키고 청춘의 자서전을 충성과 애국의 피와 땀으로, 입당청원서에 긍지높이 남길 위훈과 미담으로 엮어가는 새시대 청년들의 보람찬 투쟁기는 청년동맹기에 빛나는 영광의 김정일훈장과 더불어 청년운동사의 새로운 페지를 아로새기고있다.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청년들의 비길데없이 고상하고 아름다운 풍모, 당이 안겨준 애국청년의 명예를 지켜 조국의 큰짐을 남먼저 걸머지고 헌신분투하는 청년들의 정신세계는 우리 혁명의 또 한세대가 굳건하게 자라나고있다는 확신과 자부를 더해주고있다.

 

청년들의 심장에 높뛰는 애국의 힘찬 박동을 조선청년운동의 거세찬 흐름으로 집초시켜 국가의 미래를 자신만만하게 떠메고나갈 계승자대군을 준비시키는데서 청년동맹조직들과 일군들이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였다.

 

5년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고귀한 명칭을 받아안은 그날로부터 우리 청년조직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수 있게 자기의 조직적면모를 더욱 완비하고 강철같은 규률과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였으며 참신하고 실속있는 사상교양, 사상동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에 수백만 청년들을 궐기시켜 청년운동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놓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당의 청년조직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에 충실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장성강화된 조직력과 전투력을 높이 평가하며 당의 사상과 뜻에 참되고 조국의 번영과 아름다운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지혜와 힘과 열정을 다 바쳐가는 대회참가자들과 전국의 모든 청년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낸다.

 

우리 당과 혁명앞에 새로운 투쟁과업이 나서고 그 수행을 위한 첫출발을 하고있는 지금 전국의 청년들과 청년동맹조직들에 대한 당의 기대는 대단히 크다.

 

오늘의 시대는 청년동맹이 국가발전의 새로운 격변기를 개척한 성과들을 보다 높은 단계의 결실로 이어놓기 위한 력사적인 진군에서 애국의 전위대로서의 명성을 변함없이 떨쳐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현시기 청년동맹앞에 나서는 기본과업은 청년들의 앙양된 혁명적기세와 애국적열의를 계속 고조시키는데 화력을 집중하여 각급 동맹조직들과 동맹원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선봉에서 맹활약하도록 함으로써 금후 5년을 조선청년운동의 보다 강력한 활성기로 만드는것이다.

 

모든 청년들을 당의 리상실현에 삶의 좌표를 정하고 그 길에서 청춘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열혈의 청년애국자로 교양육성하는데 천사만사를 지향시켜야 한다.

 

청년동맹에서는 청년들이 당중앙의 사상을 신념화하고 당의 로선과 방침을 사고와 행동의 지침으로 삼도록 사상교양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며 특히 당 제9차대회의 기본정신과 새로운 지방발전정책, 농촌혁명강령을 비롯한 중요정책들의 과학성과 생활력을 현실과 결부하여 깊이 심어주어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선구자의 영예를 떨치도록 고무추동하여야 한다.

 

청춘시절의 값높은 위훈으로 조국번영의 주추를 다져온 전세대 청년들과 당과 조국의 명령에 충실하여 푸른 젊음을 아낌없이 바친 해외작전부대 참전렬사들의 강인하고 순결무구한 정신이 청년들의 가슴에 고이 간직되게 하여 애국적이며 영웅적인 삶이 우리 시대 청춘들모두의 한결같은 열망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

 

당의 령도밑에 새로운 높이에 올라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수행에서 청년들이 언제나 앞채를 메고나가도록 적극 떠밀어주며 돌격대운동과 기술혁신운동을 비롯한 혁명적인 대중운동, 사회주의애국운동이 청년들을 위대한 시대의 개척자, 돌격투사로 키우는 귀중한 자양이 되게 하여야 한다.

 

청년동맹조직들은 참신성과 신축성, 다양성과 구체성을 요구하는 청년교양의 속성에 맞게 발전하는 현실과 새세대들의 의식변화를 항상 주목하면서 교양형식과 방법들을 적극 개선해나감으로써 한번한번의 교양사업이 그대로 청년들의 심금을 틀어잡는 산 정치사업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현대정보기술수단들을 비롯한 여러가지 교양수단들의 활용범위를 넓히고 효률성을 최대로 높이며 청년기동예술선동대와 학생소년취주악대활동을 비롯한 다채로운 경제선동을 정상적으로 활발히 벌려 청년대중의 창조의 열정과 투지를 배가해주고 우리 사회의 전투적이고 생기발랄한 분위기를 증폭시켜나가야 한다.

 

애국의 기치아래 굳게 뭉친 청년대오의 힘찬 보무이자 새로운 변혁시대의 약동이며 우리 위업의 활기찬 전진이다.

 

모든 동맹원들은 보람차고 격동적인 시대의 주인공이 될 포부와 의지를 안고 당대회결정관철에 피끓는 젊음을 한껏 바쳐 진격의 돌격로를 열어제끼고 온 나라를 들썩이게 하는 위훈을 창조하여야 한다.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담차고 기백있게, 통이 크게 조직전개하며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투쟁의 전역에서 제일 어렵고 무거운 과제들을 맡아안고 청춘의 기세와 용맹을 떨쳐야 한다.

 

누구나 새 기술탐구와 창조투쟁, 증산경쟁의 전위가 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계속 고조시키며 청년들이 일하고 생활하는 그 어디에서나 랑만과 희열이 충천하고 젊음이 넘치는 새시대 문화와 문명이 태여나게 하여야 한다.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당중앙의 호소에 열렬히 화답하여 창조의 새 전구들로 탄원진출한 청년들이 맡겨진 임무에 충실하고 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늘 관심을 돌리고 이끌어주며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

 

청년들의 정신도덕적성장은 우리 당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새 단계의 투쟁에서 달성하자고 하는 중요목표들중의 하나이다.

 

청년동맹에서는 청년들의 도덕적수양을 핵심사항으로 틀어쥐고 동맹원들이 옳은 도덕관을 지니도록 교양과 통제를 강화하여 조선청년들의 사상정신적, 도덕적우월성을 계속 살려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례의도덕교양으로부터 시작하여 사회와 집단앞에 지닌 도덕적본분을 성실히 수행하는데 이르기까지 교양사업을 포괄적으로, 항시적으로 진행하여 고상한 도덕의 터전우에 당과 국가를 위해 한몸바치려는 충성과 애국의 마음이 굳건히 뿌리내리게 하여야 한다.

 

동맹조직들에서 새것에 민감한 청년들속에 부패타락하고 변태적인 생활풍조가 류행의 탈을 쓰고 침습하지 못하게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차단하며 사업과 생활의 전 공간을 우리 식의 투쟁방식, 사회주의생활양식으로 일관시켜야 한다.

 

청년동맹의 강철같은 전투력은 우리 국력의 한 부분이며 동맹조직생활의 강화로써만 그를 담보할수 있고 력사적사명에 충실할수 있다.

 

청년동맹에서는 당의 유일적령도밑에 모든 사업을 조직진행해나가는것을 동맹조직건설의 항구불변한 철칙으로 내세우고 강한 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밀고나가는것과 함께 변화되는 현실에 조직기구적대책을 기민하게 따라세워 동맹의 각 부문과 단위들이 명백한 직능과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체계에 따라 실질적이고 효률적인 결실을 이루어내도록 하여야 한다.

 

전 동맹에 자각적인 규률준수기풍을 세우며 동맹조직생활이 집단의 귀중함과 위력을 알게 하고 혁명적인생관을 굳히는 훌륭한 성장과정이 될수 있게 그 지도방법을 부단히 개선하여야 한다.

 

청년집단의 혁명성과 전투력이 세대를 이어 줄기차게 유전되도록 기층조직들을 튼튼히 꾸리는것을 동맹강화의 기본고리로 틀어쥐고나가며 청년전위모범단체쟁취운동과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고조시켜 전 동맹의 초급단체, 초급위원회들을 하나같이 정예화되고 전투력있는 집단으로 만들어야 한다.

 

청년동맹에서는 소년단대렬이 확대된 현실적조건에 맞게 소년단조직들의 역할을 높이는데 지도력량을 집중하여 전국의 모든 소년단원들을 나라를 사랑하고 조직과 집단을 귀중히 여길줄 아는 앞날의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전투력강화는 청년동맹일군들의 사상적준비, 지도수준과 능력의 제고로부터 시작된다.

 

모든 문제를 당의 유일적령도체계선에서 보고 대하는 정치적안목, 당정책이 제시되면 즉시에 옳바른 집행대책을 강구할줄 아는 높은 자질, 고상한 도덕품성과 혁명적인 사업기풍은 새시대 청년동맹일군의 기본풍모이다.

 

청년동맹일군들은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사상과 방침에 민감하며 그 관철에로 동맹원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기발하고 진취적인 사업방법론과 묘술을 적극 탐구하여 누구나 높은 정치성과 군중성, 조직동원력을 겸비한 일군이 되여야 한다.

 

청년동맹일군들속에서 해박한 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추기 위해 늘 사색하고 배우는 기풍을 확립하며 현직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정기적인 강습과 초급단체위원장의 날 운영과 같은 공간들도 잘 활용하여야 한다.

 

세대는 바뀌여도 우리 당의 신진대사, 우리 국가의 정신적대물림이 드팀없이 순결하게 이어지게 하는 중요한 담보는 엄숙한 사명감을 자각한 청년대오의 사상정신적앙양과 기세찬 활약에 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본 대회를 분수령으로 하여 당의 청년조직으로서의 존엄과 전투력을 더 힘있게 떨치며 새로운 변혁단계의 투쟁에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가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고 굳게 믿는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26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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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 총비서의 연설 [전문] 준공식에 보낸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편지 [전문]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 거행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791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신성한 사명과 값비싼 영예를 앞세우고 이 자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지휘관들과 전투원동무들!

 

인민군장병들!

 

참전렬사유가족 여러분!

 

평양시민 여러분!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건설사업을 훌륭히 완수한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 창작가동지들!

 

뜻깊은 이 시각을 함께 기념하기 위하여 평양에 온 로씨야련방 공식대표단 성원들과 친근한 벗들!

 

동지들!

 

우리는 오늘 정의와 존엄을 위한 성전에 참가하여 고귀한 생을 바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랑스러운 아들들의 영웅적위훈과 숭고한 정신을 길이 전하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의식을 거행하게 됩니다.

 

조국은 참전용사들이 가장 신성하게 간직하고 항상 경모해마지 않던 우리 수도에 그들의 값높은 삶과 넋이 숭엄히 깃들 영예의 단상을 축성하고 그들모두를 따뜻이 품어안을 시각을 마주하고있습니다.

 

누구나 오늘을 기다렸고 모두가 기다려왔습니다.

 

유가족들이 지척에서 이곳을 바라보면서 사랑하는이들을 품어안을 날을 손꼽아 기다려온것처럼 렬사들의 전우들과 우리 군대 전체 장병들, 온 나라 인민들 누구나 한없이 숭엄한 감정으로 지나온 나날들에 다 알지 못했던 우리 군대의 영웅적군상과 그 귀중함을 가슴에 안아보며 영생기원의 꽃송이를 진정할 단상을 기다려왔습니다.

 

그 간절한 숙망과 지성우에서 참전렬사들이 영원히 조국의 참된 아들, 장한 아들로 남아있을 집이 태여났습니다.

 

너무도 때이르게 귀중한 생을 마친 우리 군관, 병사들을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데려다 우리 국기를 덮어 꼭 따뜻한 조국땅에 묻어주자 했던 그 소원 그리고 가렬한 전투포화를 함께 헤치고 복무의 길을 함께 걸어온 전우들로서 뜨거운 경례를 드리고싶었던 우리 군대 장병들의 소원, 이 나라 공민들로서 자기의 수호자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싶었던 전체 인민의 소원이 성취되였습니다.

 

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를 대표하여 참전군인들의 고귀한 삶이 높이 떠받들리우고 무궁토록 빛나기를 바라는 온 나라 인민들과 전군의 장병들의 뜨거운 마음을 담아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에 아낌없는 노력과 지혜를 바친 각급 건설부대 지휘관, 병사들과 관여기관 일군들, 창작가동지들에게 충심으로부터의 감사를 드립니다.

 

형제국가 인민이 보내는 경건한 추모의 마음과 두터운 의리심을 안고 이 자리에 참가한 로씨야련방대표단의 친근한 동지들에게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동지들!

 

오늘은 꾸르스크해방작전종결 1돐이 되는 날입니다.

 

정의의 리념에 충실한 조선과 로씨야의 군대는 평화와 주권을 위하여 어깨를 겯고 한전호에서 싸웠으며 파시즘의 부활을 막고 패권주의세력의 전쟁야망을 분쇄하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전과를 달성하였습니다.

 

꾸르스크해방작전은 하나의 지역에서 불과 몇개월기간에 진행된 군사활동이지만 그 결과가 가지는 전략적의의는 대단히 큽니다.

 

인류의 전 력사에 정의와 부정의는 언제나 공존하여왔고 그 대결은 항용 첨예하였지만 오늘처럼 지배와 폭제의 세력이 그 어떤 얄팍한 가면도 허울도 다 벗어던진 가장 파렴치하고 침략적인 극우익반동련합으로 행성의 한복판에 뻐젓이 등장하여 주권과 자유에 대한 념원 그 자체를 말살하려든적은 없습니다.

 

한 나라, 한 민족의 정치적자결권과 발전권에 대한 당연한 요구나 의무리행도 폭력의 과녁으로 되는 준엄하고도 운명적인 년대에 조로 두 나라 군대는 자기 조국과 인류를 위한 가장 숭고한 의무를 지니고 혈전혈투로써 정의의 힘을 과시하였습니다.

 

조선과 로씨야의 군인들은 정의에 불타는 심장과 죽음도 이기는 힘으로 이 세계에는 엄연히 제국주의가 빚어놓은 악의 세상을 뒤엎을 강대함이 존재하고있으며 부정의의 폭제는 결코 인류를 정복할수 없다는것을 힘있게 실증하였습니다.

 

이 행정에서 두 나라의 우수한 아들들은 참다운 우애의 본보기를 창조하였으며 공동의 목적을 위해 값비싼 선혈을 바치였습니다.

 

생명을 바치는 희생보다 더 신성한 기여는 없으며 의리에 대한 이보다 더 정확한 표현은 없을것입니다.

 

우리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들은 형제의 나라 로씨야련방의 주권과 안전을 란폭하게 침탈한 우크라이나무력침범자들을 격멸소탕하고 꾸르스크지역을 해방하기 위한 성전에 참가하여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 불굴의 전투정신과 고결한 희생으로써 값비싼 승리를 쟁취하였습니다.

 

로씨야군대와 어깨겯고 침략자들을 격퇴소멸한 조선인민군의 영용한 투쟁으로 하여 미국과 서방이 추구하는 패권주의적기도와 군사적모험이 좌절되였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가장 영예롭게 정렬해야 할 참전영웅들은 불속에서도 타지 않은 그 강의한 넋과 신념으로 존엄과 영광의 국기를 추켜들고 우리앞에 서있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다 그들이 무엇을 위해 이역의 전장에 푸른 젊음을 바쳤는가는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한사람한사람이 어떤 정황에서 어떻게 생을 마치였는가, 그들이 마지막순간에 무엇을 바랬고 무슨 부탁을 남기였는가 하는것은 그리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여기에 그들의 최후를 다 담지 못하였습니다.

 

아마도 그 숭고함을 그대로 표현할수 있고 그 순결함과 아름다움을 아쉬움없이 다 새길수 있는 그런 기념관은 세상에 없을것입니다.

 

보통날에 특별히 눈에 띄지 않고 평범하고 순박하게만 보이던 우리 군인들이 전장에 나섰을 때 자기의 가장 정확한 얼굴을 보였습니다.

 

그 무엇에도 눌리우지 않고 쓰러지면서도 멈추지 않는 강력한 저항과 굴함없는 공격, 최후에까지도 포기하지 않는 명령집행정신과 죽음을 마주 향해가는 무비의 희생성, 운명을 판가리하는 시각의 그 영웅적인 선택은 세상이 놀라기 전에 우리들자신이 먼저 놀라게 되고 전승세대도 경의할만큼 전무하고 전설적인것이였습니다.

 

그 고결한 희생들이 가렬한 전투행로에 하나하나의 소중한 디딤돌로 놓여지고 그것을 밟으며 우리 군대는 해방의 날을 재촉하였습니다.

 

이 기념관의 상징탑은 어느 한 렬사에 대한 특별한 형상이 아니라 하나와 같이 용감한 조선인민군 군인의 모습이고 조선사람의 넋과 기개를 체현한 영웅들인 참전렬사모두의 영상입니다.

 

영웅의 세계는 그 어떤 특출한 위훈에만 있지 않으며 영웅적인 행동은 그 어떤 순간적인 충동에 의해 이루어지는것이 아닙니다.

 

꾸르스크전장에서의 격전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한 우리 군대의 복무의 연장이며 그 한구간이였습니다.

 

최후 역시 그 한순간이였습니다.

 

어디서 희생되였건, 어떻게 최후를 마치였건 그들은 모두 충신들이고 애국자들이며 인간중의 참인간들이였습니다.

 

단 한번도 조국을 떠난다고 상상도 못해보았을 그들이, 목숨을 바쳐도 조국의 한줌 흙이 될것을 다짐하며 총을 잡았던 그들이 시신도 못찾을수 있는 이역의 전장에 주저없이 출병하였고 국경을 건느면서도 멀어지는 고향과 부모처자들에 대한 생각보다 한목숨바쳐서라도 명령을 완수할 맹세를 굳힌것은 군인의 의무감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너무도 숭고합니다.

 

이 기념관에 전시된 사진들과 유물들이 보여주듯이 몸은 비록 이국에 있었어도 그 누구도 당을 잊고 살지 않았고 단 한시도 조국의 품밖에 서있은적이 없었습니다.

 

돌격전을 앞둔 시각이면 평양의 안녕과 번영을 축원하며 수호의 결의속에 경건히 우러르던 공화국기와 모두의 가슴속에 조국의 체취로 간직되였던 흙주머니들, 다시 돌아가지 못한대도 생명을 준 조국과 부모처자앞에 떳떳했다고 믿어달라는 편지들과 결사의 맹세문들, 피묻은 입당청원서들은 이들의 장한 선택과 영웅적인 최후에 대한 하많은 이야기를 대신해주고있습니다.

 

정녕 떨어져서는 살수 없고 가를수도 없는 하나의 운명이였기에 특출한 위훈을 세웠어도 그 값을 묻지 않았고 자폭의 폭음을 울리면서도 희생의 대가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피를 쏟으며 쓰러지면서도 당이 준 명령을 끝까지 수행해달라는 부탁만을 남기였고 최후를 마치면서도 《평양 만세!》를 부르고 조국의 번영만을 기원하였습니다.

 

그들이 바란것이 있다면 당과 조국이 기억하는 군인이 되는것이였고 설사 기억하지 못한대도 당이 준 전투임무를 수행했다는 스스로의 만족감, 어머니조국에 바칠수 있는 모든것을 다 바쳤다는 떳떳함만 있다면 그 이상의 긍지와 행복이 없었습니다.

 

최후의 시각은 불과 몇분, 몇초밖에 되지 않았지만 바로 그 짧은 순간에 당과 조국에 바치는 티없는 충심과 참된 복무의 좌우명이 뚜렷이 조명되였습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희생, 보수를 바라지 않는 헌신, 이것이 우리 군대의 충실성의 높이에 대한 정의로 될것입니다.

 

그 순결무구함에 특출한 영웅성의 뿌리도, 신성한 맹세와 징벌의 의지도 있고 죽음도 영광으로 맞이하는 강자의 인격도 있습니다.

 

당에 충실함으로써, 조국에 충실함으로써 이들은 인간생리의 법칙을 훨씬 뛰여넘는 불사신의 용맹과 돌격의 힘을 획득했고 세상이 여직 리해하지 못하는 최후를 선택할수 있었으며 생명을 내대는 전우애의 화폭들도 펼칠수 있었습니다.

 

우리 군대의 해외군사작전은 당과 조국의 명령앞에 복종과 관철의 군률과 군기만이 아닌 스스로의 량심과 도덕적권리로 나선 군인들, 티없는 충실성의 열화로 심장을 끓이고 그 무한의 생명력으로 극한점들을 넘어선 가장 진실하고 아름다운 인간들이 벌린 력사에 전무한것이였습니다.

 

그들이 발산하는 정신력과 위훈에는 병종과 직무, 나이와 관등급의 계선도 따로 없었고 당원과 청년동맹원의 차이도 따로 없었습니다.

 

우리의 참전군인들은 사후에 영웅이 되기 전에 영웅의 세계에 가있었으며 당원이 되기 전에 당원의 고결한 정신세계에 가있었습니다.

 

위대한 명예를 지키고저 자폭, 자결의 길을 주저없이 선택한 영웅들만이 아니라 돌격전의 앞장에서 내달리다 쓰러진이들, 총포탄에 육체가 찢기여 당하는 고통보다 명령받은 군인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좌절감에 몸부림친이들도 당의 충직한 전사들, 애국자들이라고밖에 달리 부를수 없습니다.

 

전장에 나선 군인에게는 위훈과 승전이상의 영예가 없다고 하지만 그보다 더 숭고하고 값진것은 자기 당, 자기 조국에 바치는 티없는 량심과 굳은 신념입니다.

 

설사 눈덮인 수림에 홀로 쓰러져 이역의 바람에 흩날린다 해도 자기의 희생이 명령관철에 하나의 고임이 되고 위대한 조국의 명예에 한점 빛이 되여준다면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고 간주하는 이런 순결하고 아름다운 사상감정을 그 어떤 공훈의 크기로만 재여보려 한다면 그것은 너무도 많은 훌륭한 군인들의 참된 사랑과 눈물과 값비싼 희생을 지워버리는것으로 될것입니다.

 

그들은 이 세상 한끝에 가서도 이런 사랑과 충성으로써만 자기 삶의 근본을 밝힐수 있는 우리 당의 아들, 조국의 아들들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특출한 전적이나 공훈에 앞서 당과 조국에 대한 열화의 충성과 그로부터의 고결한 희생정신을 우리 군대의 전투력의 상징으로, 이 나라 영웅성의 상징으로 높이 내세우는것입니다.

 

이 기념관의 추모벽은 몸은 비록 떠났어도 빛나는 귀감이 되여 조국과 영원히 함께 하는 렬사들의 불멸의 군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결코 꺼질수 없는 그 생으로 하여, 결코 흐려질수 없는 그 넋으로 하여 낮이나 밤이나 빛을 뿌리는 추모벽의 별들은 영생의 진리를 알게 하고 이 기념관의 지위와 무게를 가늠하게 할것입니다.

 

이 기념관은 충신들의 넋, 조국애의 심장이 높뛰는 하나의 거대한 보루를 세계가 다 보이게 쌓아올렸습니다.

 

억만금이 있다 해도 우리의 장한 아들들이 이 땅에 드린 훈장과도 같은 이런 기념관은 세울수가 없습니다.

 

세월은 멈춤없이 흐를것이지만 이 기념관은 영웅들과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을 줄곧 가까이 세울것이며 우리 군대의 계승자들은 세월을 넘어 용사들과 뜨겁게 포옹하며 그 피가 헛되지 않게 애국충성의 력사를 계속해 써나갈것입니다.

 

수호자들의 애국충성에 받들려있는 나라는 영원히 강하고 위대합니다.

 

오늘의 준공식은 흔들수 없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명성에 절대의 불변성을 부여해준 성스러운 의식으로 청사의 한페지에 기록될것입니다.

 

동지들!

 

우리는 이 기념관에 피로 쓴 조로친선의 새 력사, 피로써 전취한 정의의 새 력사를 새기였습니다.

 

이는 계승의 굳건함과 우리의 의지를 상징합니다.

 

미래는 분명합니다.

 

격변하는 시대에 주권과 국익을 지키기 위해서는 적수들이 두려워하는 상대로 계속 변해가야 하며 두려움의 대상이 되려면 단결하고 더욱 강해져야 합니다.

 

여러 기회에 언급한것처럼 전쟁의 규칙이 어떻게 달라지든, 언제 어디서 위기가 발생하든 우리는 항상 단합된 힘으로 대처해나가는 진실하고 헌신적이며 강력한 보루로 강화되여야 합니다.

 

자주와 존엄, 평화와 번영을 지향하는 두 나라 인민이 이것을 념원하고있으며 피로 쓴 신의와 단결의 력사가 이를 가리키고있습니다.

 

여기 두 나라 군인들의 불멸의 군상이 말해주는것처럼 시대는 우리가 항상 이렇게 준비되여있고 이렇게 바칠수 있고 이렇게 단호하기를 바라고있습니다.

 

우리의 과감성의 력사, 정의와 의리의 력사와 함께 태여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앞에서 미래를 향한 결심은 더욱 확고해집니다.

 

동지들!

 

우리 군대는 자기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위하여 계속 용감히 싸울것입니다.

 

성스러운 사명감과 강인성으로 써나가는 수호의 전기들과 더불어 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의 모습은 누리에 빛날것이며 그 찬연한 빛발속에 렬사들은 영생할것입니다.

 

장한 우리 인민의 아들들, 위대한 군인들의 고귀한 삶이 무궁토록 빛나기를 충심으로 기원하면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의 준공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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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와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참가자들에게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가 편지를 보내여왔다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참가자들에게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친애하는 벗들,

나는 평양에서 진행되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에 즈음하여 당신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당신께 그리고 침략자들로부터의 꾸르스크땅해방 1돐을 맞아 이 대규모의 구상을 최단기간내에 실행하는데 기여를 한 모든 동지들에게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로조사이의 전투적우의는 영광스러운 력사를 가지고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말기 쏘련군은 조선애국자들과 함께 귀국을 일본식민주의통치로부터 해방하며 1950년대에는 외국침략자들과의 투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수호하는데 원조를 제공하였습니다.

오늘날은 적들이 꾸르스크의 일부 지역을 강점하였을 때 평양이 우리를 견결히 주저함이 없이 도왔습니다.

조선군인들은 로씨야전우들과 어깨겯고 싸우면서 특출한 용감성과 진정한 헌신성을 발휘하고 자기를 불멸의 영광으로 빛내였습니다.

그들의 무비의 위훈은 모든 로씨야공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입니다.

오늘 성대히 개관되는 이 기념관은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영웅주의와 공동의 승리를 위하여 바친 희생을 길이 전할 사명을 지니고있습니다.

이 기념관은 의심할바없이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의 우정과 단결의 뚜렷한 상징으로 될것입니다.

나는 우리가 로씨야련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를 공동노력으로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꾸르스크주해방작전에 참가한 용감한 조선군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생을 바친 영웅들을 추모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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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 숭엄히 거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한 권위와 존엄을 지켜 열렬한 애국충심으로 력사에 전무한 기적적인 승전신화를 창조한 조선인민군 해외군사작전 참전용사들의 위대한 영웅정신을 칭송하는 전투위훈기념관이 수도의 명당자리에 훌륭히 건립되였다.

성스러운 사명과 의무를 지니고 형제적인 로씨야련방의 꾸르스크주를 해방하기 위한 특수군사작전에서 발휘된 우리 군대특유의 사상정신적우월성과 대중적영웅주의, 무비의 용감성을 길이 전하게 될 불멸의 전당은 가장 정의로운 인민, 가장 강대한 우리 군대의 상징으로, 피로써 맺어지고 공고화되는 조로관계발전에 무궁한 생명력을 부어주는 위대한 기념비로 된다.

고결한 희생과 영웅적인 무훈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후대들앞에 영원불멸할 공적을 쌓아올린 조국의 훌륭한 아들들을 영예의 절정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전렬사들의 이름과 모습이 영생의 별무리로 길이 빛날수 있도록 전투위훈기념관의 설계와 시공, 전투위훈내용배렬과 상징기념물창작사업에 이르기까지 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장병들이 불길속에 찍어간 생의 자욱들과 혁혁한 전과, 열혈의 박동과 숭고한 넋을 최고의 건축술과 고매한 예술적형상으로 보여주는 기념비적창조물에는 참전용사들에게 드리는 우리 당과 정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무한한 지성과 공경, 숭고한 도덕의리심이 집성되고 우리 시대의 영웅성과 우리 위업의 필승불패성이 응축되여있다.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이 로씨야련방 꾸르스크해방작전종결 1돐에 즈음하여 4월 26일 숭엄히 거행되였다.

준공식장에는 조국의 명령에 끝없이 충실하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명예를 위해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쳐싸운 참전용사들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경건한 추억이 뜨겁게 흐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조용원동지, 조춘룡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군부의 지도간부들,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 해외작전부대, 공병부대 장병들과 렬사유가족들,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기념관건설에 공헌한 군인건설자들과 창작가들, 혁명학원 원아들, 청년학생들, 수도시민들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 국가회의 의장 뱌체슬라브 월로진동지, 국방상 안드레이 벨로우쏘브동지를 비롯한 로씨야련방 공식대표단,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군대를 세계에 유일무이한 정치사상강군, 싸우면 반드시 이기고야마는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키워주시고 가장 숭고한 사랑과 의리의 경륜으로 영웅전사들의 삶을 값높은 영생에로 이어주시는 희세의 천출명장, 위대하신 어버이를 우러러 격정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에 참가한 해외작전부대 려단장, 대대장들을 만나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능숙한 전투지휘로 조선인민군의 특출한 전투정신과 용감성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우리 국가의 강대함과 신성한 권위를 명예의 단상에 거연히 떠올리는데 공헌한 해외작전부대의 전체 지휘관들에게 뜨거운 전투적격려를 보내시였다.

가렬한 전투포화를 앞장에서 헤쳐온 미더운 지휘관들을 한사람한사람 포옹해주시며 육친의 뜨거운 정과 열을 부어주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준공식참가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터쳐올리였다.

로씨야련방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기념하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 전체 장병들의 소원, 온 나라 인민들의 간절한 숙망과 지성우에서 태여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의식을 가지게 된 감개함을 피력하시면서 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기념관건설에 아낌없는 노력과 지혜를 바친 각급 건설부대 관병들과 관여기관 일군들, 창작가들에게 충심으로부터의 감사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정의의 리념에 충실한 조로 두 나라 군대가 평화와 주권을 위하여 어깨를 겯고 한전호에서 싸운 꾸르스크해방작전의 전략적의의와 전투적우애의 본보기를 창조하는 혈전혈투의 행로에서 조선인민의 우수한 아들들이 발휘한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 불굴의 전투정신과 고결한 희생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의 해외군사작전은 당과 조국의 명령앞에 스스로의 량심과 도덕적권리로 나선 군인들, 티없는 충실성의 열화로 심장을 끓이고 그 무한의 생명력으로 극한점들을 넘어선 가장 진실하고 아름다운 인간들이 벌린 력사에 전무한것이였다고 평가하시면서 오늘의 준공식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명성에 절대의 불변성을 부여해준 의식으로 청사의 한페지에 기록될것이라고 언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성스러운 사명감과 강인성으로 써나가는 수호의 전기들과 더불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은 누리에 빛날것이며 그 찬연한 빛발속에 렬사들은 영생할것이라고 확언하시면서 위대한 군인들의 고귀한 삶이 무궁토록 빛나기를 충심으로 기원하시며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의 준공을 선포하시였다.

정의로운 성전에 한몸 바친 렬사들의 모습과 이름을 불후의 기념비에 금문자로 새겨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은혜로운 그 품이 있어 그들이 떨친 숭고한 정신과 기개는 대대손손의 경의속에 불멸하리라는것을 전체 참가자들은 크나큰 격정속에 새겨안았다.

이어 로씨야련방 국가회의 의장 뱌체슬라브 월로진동지가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참가자들에게 보내여온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의 편지를 랑독하였다.

편지에서 뿌찐대통령동지는 꾸르스크해방 1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준공하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의 준공을 축하하며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로씨야의 전우들과 어깨겯고 싸우면서 특출한 용감성과 진정한 희생정신을 발휘하여 불멸의 영광을 떨친 무비의 위훈은 모든 로씨야공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하면서 꾸르스크해방작전참전자들과 희생된 영웅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로씨야련방 국방상 안드레이 벨로우쏘브동지가 준공테프를 끊었다.

조선인민의 우수한 아들들의 영웅적인 희생과 위대한 공적에 드리는 숭고한 경의를 담아 추모의 흰풍선들이 무수히 날아올랐다.

해외군사작전 참전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엄숙히 거행되였다.

국방상 노광철동지는 정녕 보내고싶지 않고 잃을수는 더욱 없었던 귀중한 우리 군관, 병사들이 그처럼 그리워했고 마지막순간에도 돌아와 안기고싶어했던 조국의 대지가 이제 그들을 따뜻이 품어안게 된다고 하면서 불멸할 위훈과 함께 남긴 고귀한 념원들과 믿음은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지와 줄기찬 투쟁으로써 길이 지켜질것이라고 발언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국의 부름에 한몸 주저없이 내댄 참다운 애국자, 용감한 열혈의 혁명전사들을 다시 일으켜세우지 못하시는 야속함과 상실의 아픔을 누르시며 김선철렬사의 유해에 흙을 얹으시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아들들의 명복을 바라며, 가장 참된 군인, 가장 참된 인간들의 영생을 기원하며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렬사들의 유해에 흙을 덮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걸고 고귀한 생을 아낌없이 바친 참전용사들의 영웅적최후를 경건히 회억하시였다.

《조국에 대한 노래》의 선률이 울리는 속에 충성의 별무리를 품어안는 운명의 하늘이 되여 돌아오지 못한 렬사들에게 영원한 생의 박동을 안겨주고 그들이 남기고 간 혈육들의 운명과 미래까지 다 맡아안아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사랑과 의리의 세계를 전하는 력사의 순간순간이 뜨겁게 흘러갔다.

온 나라의 존경과 축복속에 렬사유가족들이 행복한 생활을 시작한 보금자리곁에 세월의 이끼에 덮일수 없는 영웅들의 넋과 숨결이 살아있는 영생의 집을 세워주시고도 그 어떤 대가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오로지 조국의 번영만을 축원하며 생을 마친 푸른 젊음들을 두고 애석함을 금치 못하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유가족들은 격정의 눈물을 흘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랑하는 자식들과 남편들의 고결한 삶과 빛나는 최후를 장하게 여기고 영광스럽게 간주하며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잃은 슬픔을 꿋꿋이 이겨내고있는 유가족들에게 다시금 숭엄한 경의를 드리시였다.

조선인민군 군인이라면 당과 조국을 위하여 어떤 생을 살아야 하며 조국앞에 무엇을 남겨야 하는가를 애국적장거로써 보여주고 영웅조선의 필승불패성을 더 높은 경지에로 승화시킨 참전용사들에게 드리는 숭고한 경의심을 담아 조총이 발사되였다.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조선인민군 특수군사작전 참전렬사탑에 진정되였다.

로씨야련방 국가회의 의장과 국방상의 명의로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조선인민군 륙, 해, 공군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정의와 존엄, 평화수호를 위한 성전에 참가하여 조국과 혁명, 후손만대에 영원불멸할 위대한 승리의 새 력사, 백절불굴의 영웅전을 창조한 조선인민의 장한 아들들인 참전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씨야련방 공식대표단 주요성원들, 당과 정부, 군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특유의 당과 조국에 대한 충성심과 열혈의 애국심, 대중적영웅주의로 강자의 위대한 명함과 승리자의 영광을 떨친 참전렬사들이 영생의 별로 빛나고있는 추모벽에 꽃송이를 진정하시고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였다.

로씨야련방 공식대표단 성원들, 당과 정부, 군부의 지도간부들, 렬사유가족들을 비롯한 준공식참가자들이 드리는 꽃송이들이 추모벽에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이 영원히 간직하고 이어가야 할 조국의 명령에 대한 무한한 충성과 열렬한 애국정신, 강자의 명예를 지켜 죽음도 영광으로 맞이한 불굴의 기개를 보여주는 사진자료들과 전시물들을 깊은 감회속에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유해안치실들을 찾으시여 렬사들의 령전에 꽃송이를 진정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오의 전렬에 믿음직하게 서있던 름름한 그 모습들을 다시는 볼수 없지만 조국의 존귀한 명예의 수호자들인 렬사들의 넋과 정신은 영원히 조선인민의 영웅성의 상징으로, 우리 군대의 강대성의 기치로 나붓길것이며 자주와 정의를 위한 공동의 위업을 위해 투쟁하는 조로 두 나라 인민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격려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방문록실에 들리시여 《품고 싸운 그 흙에 생은 덮여도 지켜낸 위대한 명예와 더불어 렬사들의 넋은 영원할것이다

장한 이 나라의 아들들, 군관 병사들에게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이 명예의 단상을 삼가 드린다

김정은

2026.4.26》이라는 친필을 남기시였다.

로씨야련방 국가회의 의장 뱌체슬라브 월로진동지와 국방상 안드레이 벨로우쏘브동지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투위훈기념관 로획무기전시장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값비싼 선혈로 형제적인민의 존엄과 안녕을 보위하고 조로 두 나라사이의 전투적우의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동맹관계, 형제관계의 굳건함을 검증하였으며 후세토록 경의를 받을 우리 세대의 존엄과 명예, 긍지와 영광을 떠올린 참전렬사들의 영생을 기원하는 전투위훈기념관이 주체조선의 국보관으로, 정의와 평화를 지향하는 두 나라 인민의 강렬한 의지와 힘을 체현한 위대한 동맹의 기념비로 길이 빛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조국의 명령을 받들고 돌격해간 영웅들의 위훈에 찬 행적이 어려오고 최후의 시각에 남기고 간 아름다운 생의 메아리가 뜨겁게 울려오는 애국주의교양의 전당을 돌아보며 전체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숭고한 넋과 포부를 한시도 잊지 않고 그들이 그토록 념원한 부흥강대한 나라,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철석의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조선인민의 위대함을 상징하며 공화국의 가장 영웅적인 시대, 김정은시대를 증견하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과 더불어 참전렬사들의 불같은 넋은 억년토록 강대할 우리 국가의 존위와 무궁번영속에 영원불멸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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