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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새 분할선 : 알류산 열도 ~ 하와이 호놀롤루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1 . 바다 분할 : 태평양 새 분할선 양쪽으로 100 키로씩을 비무장화한 뒤
① 미일서구 등은 태평양 새 분할선 서쪽 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미는 서태평양과 인도양 연안 , 오키나와 , 튀르키예의 미군을 1년 안에 미 본토로 철수하고 , 다시는 배치 및 주둔 않한다 ( 일 본토 미군은 제외 )
주일 미군 ( 일본 자위대 제외 ) 은 좁은 통로로 동태평양으로 이동하여 전쟁연습 , 훈련을 한다
② 중로조인도 등은 태평양 새 분할선 동쪽 태평양과 북동 대서양을 제외한 대서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로의 북해 , 흑해 , 시리아 함대는 수에즈 운하를 통해 인도양으로 이동하여 전쟁 연습과 전쟁훈련을 한다
2 . 비무장 바다를 공동관리 : 베링해 , 북극해와 주변 도서 , 북동 대서양 , 지중해 , 남극해
트통 방문일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일본 총리 다카이치
영국 총리 스타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독일 총리 메르츠
이태리 총리 멜로니
튀르끼예 총리 에르도안
중국 주석 습근평
로시야 대통령 푸찐
인도 총리 모디
조선 위원장 김정은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 성명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은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 영토와 그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행한 중대한 군사적 침략 행위를 국제 사회 앞에서 강력히 규탄하고 거부합니다. 이번 침략은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한 베네수엘라의 민간 및 군사 지역과 미란다, 아라과, 라과이라 주에 걸쳐 자행되었으며, 유엔 헌장, 특히 주권 존중, 국가 간 법적 평등, 무력 사용 금지를 규정한 제1조와 제2조를 명백히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침략은 국제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며, 특히 중남미와 카리브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수백만 명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합니다.
이번 공격의 목적은 베네수엘라의 전략적 자원, 특히 석유와 광물을 장악하고 국가의 정치적 독립을 강제로 무너뜨리려는 시도에 불과합니다. 그들은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200년이 넘는 독립의 세월이 흐른 지금, 국민과 정당한 정부는 주권과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할 불가침의 권리를 굳건히 수호하고 있습니다. 파시스트 과두정치 세력과 결탁하여 공화정 체제를 파괴하고 "정권 교체"를 강요하려는 식민 전쟁 시도는 이전의 모든 시도처럼 실패할 것입니다.
1811년 이후, 베네수엘라는 여러 제국에 맞서 싸워 승리해 왔습니다. 1902년 외세가 우리 해안을 포격했을 때, 시프리아노 카스트로 대통령은 "오만한 외국인의 발이 조국의 신성한 땅을 더럽혔다"고 선언했습니다. 오늘날, 볼리바르, 미란다, 그리고 우리의 해방자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베네수엘라 국민은 제국주의적 침략에 맞서 독립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일어섭니다.
거리로 나오십시오!
볼리바르 정부는 전국의 모든 사회·정치 세력에게 동원 계획을 실행하고 이 제국주의적 공격을 규탄할 것을 촉구합니다. 베네수엘라 국민과 볼리바르 민족군은 완벽한 민중-군-경찰의 단결을 바탕으로 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배치되었습니다. 동시에 볼리바르 평화 외교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유엔 사무총장, CELAC(라틴아메리카·카리브국가공동체), 그리고 비동맹 운동에 미국 정부의 행위에 대한 규탄과 책임을 요구하는 항의를 제기할 것입니다.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 헌법, 국가 비상사태에 관한 조직법, 그리고 국가 안보에 관한 조직법의 조항을 엄격히 준수하여 적절한 시기와 상황에서 모든 국가 방위 계획을 실행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국민의 권리 보호, 공화정 기관의 완전한 기능 유지, 그리고 즉각적인 무장 투쟁으로의 전환을 위해 전국에 대외 불안 사태를 선포하는 법령에 서명하고 시행을 명령했습니다. 이 제국주의적 침략을 물리치기 위해 온 나라가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또한, 국가 종합방위사령부와 국가 종합방위운영기구의 즉각적인 배치가 전국 모든 주와 지방자치단체에 명령되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유엔 헌장 제51조를 엄격히 준수하여 자국민, 영토, 그리고 독립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방위권을 행사할 권리를 보유합니다. 우리는 라틴 아메리카, 카리브해, 그리고 전 세계의 국민과 정부들이 이 제국주의적 침략에 맞서 적극적인 연대를 보여줄 것을 촉구합니다.
최고사령관 우고 차베스 프리아스가 말했듯이, “어떤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하더라도, 그 어려움이 아무리 크더라도 모든 애국자들의 대응은 단결, 투쟁, 전투, 그리고 승리입니다.”
카라카스, 2026년 1월 3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동원된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동무들, 청년들, 군관, 병사들!
조국의 제일 서북변 한끝에서 로동속에 새해를 맞이하고있는 동무들과 2026년의 시작을 함께 하고싶어서 중앙의 행사가 끝나는 길로 달려왔습니다.
가정과 사랑하는 집을 멀리 떠나 예서 새해를 맞이하며 고생도 많은 동무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의 말이라도 해주어야 할것같아 만사를 제치고 왔습니다.
동무들,
새해 2026년을 맞는 동무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동무들은 온 나라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청춘의 힘과 열정으로 조국의 서북변에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떠올리고있는 동무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새해에 즈음하여 우리 당중앙과 공화국정부, 전체 인민의 이름으로 격려의 인사를 전합니다.
새해를 맞아 하나와 같이 더 름름하고 의젓해진 우리의 청년대오를 마주하니 정말 기쁘고 힘이 납니다.
열병광장에 정렬한 대오보다 더 위용차고 름름해보입니다.
당과 국가가 중시하는 대건설장에 떨쳐일어나와 재난의 고장으로 화했던 섬지구를 500여일만에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완전히 전변시킨 우리의 젊은 건설자들이 참으로 장하고 온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하고싶습니다.
이 혁혁한 위훈으로써 동무들은 자기의 고귀한 명성을 빛내이고 우리 시대의 가장 격동하는 년대에 조선청년의 모습을 뚜렷이 새기였습니다.
나는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을 따르고 실천하는데서 언제나 충실하고 용감한 열혈청춘들의 대오, 래일을 개척하는 불굴의 투쟁으로 변혁의 새 력사를 줄기차게 떠밀어가는 힘있는 창조자들과 함께 혁명하는 보람을 정말 가슴뿌듯이 느끼며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내가 여기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자주 와보고 오늘 또 새해벽두에 찾아온것은 동무들이 해놓은 일이 크고 중요해서만이 아닙니다.
조국땅의 한 부분을 천지개벽시키는 거창한 건설투쟁이 진척될수록 하루하루 몰라보게 달라지는 청년들과 군인건설자들의 어엿한 성장이 그 무엇보다 귀중하고 대견하기때문입니다.
동무들 스스로도 놀랍고 자부스러울것입니다.
귀중한 청춘시절을 우리 국가발전사의 류례없는 변혁기와 같이하면서 향유와 안락이 아니라 고생과 단련을 청춘기의 보람찬 선택으로 했고 극복할줄 알고 혁신할줄 알며 애국할줄 아는 억센 의지와 열혈의 정신을 배양한 그 나날들은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한생의 제일 값진 재부로 됩니다.
우리 인민은 청년들이 발산하는 용용한 힘에서, 우리 젊은 세대의 열정과 정성이 고인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에서 조국의 끝없는 번영을 그려보고있으며 동무들의 씩씩한 성장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계승을 확신하고있습니다.
나라의 장래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에 있어서 이것은 참으로 기쁘고 만족스러운 일이며 새해를 맞아 청년애국자들부터 찾아와 축하하고 격려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로 됩니다.
동무들!
이제 미구하여 동무들의 땀과 노력이 슴배인 대규모온실농장은 어머니당의 영광스러운 대회에 충성의 선물로 드릴 순간을 마주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동무들은 또다시 당과 조국이 부르는 거창한 창조의 전구들로 떠나갈것입니다.
그러나 나날이 번영하는 조국의 발전상이 응축된 이 기적의 섬과 더불어 동무들이 새긴 자욱과 공적은 길이 남을것이며 동무들의 자서전과 우리 나라 청년운동사에는 자랑스러운 창조와 성장의 실록이 남게 될것입니다.
나는 모든 청년전위들과 군인건설자들이 불굴의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전면적국가부흥시대의 본보기적창조물로 시대앞에 내놓으리라는것을 믿어마지 않습니다.
준공의 날에는 우리모두 함께 전변의 고장에서 꼭 기념으로 사진도 찍읍시다.
동무들의 고귀한 헌신이 고여진 값비싼 성과들우에 희망차게 밝아온 새해 2026년도 청춘들의 불같은 열정과 왕성한 기백, 눈부신 창조로 더욱 활력있고 영광스러울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동무들이 용용한 진출의 보무를 내짚었던 바로 그 4.25문화회관광장에서 당 제9차대회가 우리의 장한 청년들을 맞이할것입니다.
용감한 새시대 개척자들인 청년전위들과 군인건설자동무들,
이틀전 평양은 우리 국가 만세를 다 함께 합창했습니다.
우리도 여기서 평양보다 더 크게 평양에서도,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도 다 들리게, 지심깊이까지 울리도록 청년들의 힘찬 기백으로써 어머니조선에 대한 끝없는 존경과 사랑을 담아 만세를 합창합시다.
《끝없이 번영할 우리모두의 영광스러운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동무들,
다시한번 새해를 축하합니다.
모두 건강해서 자랑과 긍지를 안고 준공의 날 다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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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2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속에 뜻깊은 새해를 맞이한 전체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의 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오매에도 그리던 김정은동지를 새해의 아침 꿈만같이 만나뵙게 된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청년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전용렬차에서 내리시자 전체 청년건설자들은 뜻깊은 새해의 첫 령도자욱을 자기들의 건설장에 아로새기시며 친어버이의 따뜻한 축복을 안겨주시는 원수님을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지방발전구상과 결심을 지상의 명령으로 간직하고 진함없는 애국충성심과 불굴의 개척정신, 영웅적투쟁으로써 우리 세대의 고귀한 명함을 시대와 력사앞에 빛나게 떠올린 청년들, 군관, 병사들을 힘있게 고무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뜻깊은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정과 사랑하는 집을 멀리 떠나 조국의 서북변 한끝에서 새해를 맞는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과 2026년의 시작을 함께 하고싶어서 중앙의 행사가 끝나는 길로 달려왔다고 하시면서 당중앙과 공화국정부, 전체 인민의 이름으로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전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젊은 건설자들이 당과 국가가 중시하는 대건설장에 떨쳐일어나와 재난의 고장으로 화했던 섬지구를 500여일만에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완전히 전변시켰다고 하시면서 향유와 안락이 아니라 고생과 단련을 청춘기의 보람찬 선택으로 했고 극복할줄 알고 혁신할줄 알며 애국할줄 아는 억센 의지와 열혈의 정신을 배양한 그 나날들은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한생의 값진 재부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은 청년들이 발산하는 용용한 힘에서, 우리 젊은 세대의 열정과 정성이 고인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에서 조국의 끝없는 번영을 그려보고있으며 동무들의 씩씩한 성장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계승을 확신하고있다고, 이 세상에 우리 조선청년같은 젊은 세대는 없다고, 이것은 나라의 장래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에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만족스러운 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제 미구하여 대규모온실농장은 어머니당의 영광스러운 대회에 충성의 선물로 드릴 순간을 마주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준공의 날에는 우리모두 전변의 고장에서 꼭 기념사진도 찍자고, 동무들이 용용한 진출의 보무를 내짚었던 바로 그 4.25문화회관광장에서 당 제9차대회가 우리의 장한 청년들을 맞이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용감한 새세대 개척자들인 청년전위들과 군인건설자들이 평양에서도,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도 다 들리게, 지심깊이까지 울리도록 청년들의 힘찬 기백으로써 어머니조선에 대한 끝없는 존경과 사랑을 담아 만세를 합창할것을 제의하시였다.
전체 청년건설자들은 끝없이 번영할 우리모두의 영광스러운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를 소리높이 합창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로력혁신자들을 만나시고 뜨겁게 격려해주시였다.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이 열광의 환호로 세차게 분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전위에서 우리 군대특유의 혁명성과 창조본때, 조선청년고유의 영웅적기개와 투지를 남김없이 떨쳐가는 청년건설자들이 우리의 위대하고 숭고한 리상을 위하여, 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힘차게 분투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오래도록 따뜻이 손저어주시였다.
전체 청년전위들과 군인건설자들은 조국의 부강을 위해 바쳐가는 청춘의 삶과 위훈을 가장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줄기찬 투쟁과 위대한 승리에로 고무해주시는 김정은동지를 무한한 격정속에 우러르며 당중앙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함성을 우렁차게 터쳐올리였다.
이날 김정은동지께서는 준공을 앞두고있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를 돌아보시였다.
방대한 건축공사와 온실설비조립이 완벽하게 결속되고 현재 나무심기를 비롯한 주변환경정리사업이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연의 재난을 가셔내고 사회주의 새 생활이 깃든 여기 압록강기슭에 대규모온실농장을 일떠세울 새로운 지역발전계획을 구상하시고 완강히 실행해오신 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면서 눈앞에 현실로 펼쳐진 귀중한 조국의 재부를 기쁨속에 바라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사업을 통하여 우리는 자생자결의 진리성과 그 위대한 힘을 더 깊이 체감하였으며 억세게 다지고 키워온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의 높이를 보다 선명히 직관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전국인민의 복리증진과 지방의 획기적인 개변을 위한 사업들을 더욱 통이 크게 계획하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실 굳은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거창한 변천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 청년건설자들의 애국열의와 로력적헌신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온실종합농장 환경정리를 성과적으로 하기 위한 문제들과 앞으로의 농장운영과 관리에서 나서는 일련의 과업들을 밝히시고 준공식과 관련한 지시를 주시였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새기신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자욱은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련속적인 진군화폭을 펼치며 당 제9차대회를 빛나는 승리와 영광으로 마중가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년들에게 천백배의 힘과 고무를 안겨준 력사적인 행보로 청사에 길이 새겨질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1 일 밤 20 시쯤 여객기 한대가 저공비행
아무래도 누군가가 또 불만이 잇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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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수정 ) 바다 분할과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 태평양 새 분할선 : 알류산 열도 ~ 하와이 호놀롤루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1 . 바다 분할 : 태평양 새 분할선 양쪽으로 100 키로씩을 비무장화한 뒤
① 미일서구 등은 태평양 새 분할선 서쪽 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미는 서태평양과 인도양 연안 , 오키나와 , 튀르키예의 미군기지를 철수
( 일 본토 기지는 제외 )
주일 무력은 좁은 통로로 동태평양으로 이동하여 전쟁연습 , 훈련을 한다
② 중로조인도 등은 태평양 새 분할선 동쪽 태평양과 북동 대서양을 제외한 대서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로의 북해 , 흑해 , 시리아 함대는 수에즈 운하를 통해 인도양으로 이동하여 전쟁 연습과 전쟁훈련을 한다
2 . 비무장 바다를 공동관리 : 베링해 , 북극해와 주변 도서 , 북동 대서양 , 지중해 , 남극해
트통 방문일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일본 총리 다카이치
영국 총리 스타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독일 총리 메르츠
이태리 총리 멜로니
튀르끼예 총리 에르도안
중국 주석 습근평
로시야 대통령 푸찐
인도 총리 모디
조선 위원장 김정은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2025년의 력사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1월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기관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지휘관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새해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고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한 륭성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실현의 전위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새해를 맞으며
해외작전부대 장병들에게
해외작전지역에서 새해를 맞고 있는 사랑하는 나의 전우들, 장령, 군관, 병사들!
나는 우리 당과 국가를 대표하여, 우리 인민들과 전군의 장병들, 부모처자들의 마음을 합쳐 해외작전부대의 전체 지휘관, 전투원들에게 새해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온 나라가 새해의 경축 분위기에 휩싸여있는 이 시각도 만리 이역의 전투 진지들에서 조국의 명령을 받들고 용감히 임전하고 있는 동무들에 대한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
비록 지금 이 순간 조국을 떠나 멀리에 있어도 우리 당과 인민의 마음속 첫 자리에는 항상 조국의 장한 아들들인 동무들이 있다.
지금 우리가 크나큰 긍지와 자부 속에 바래 우는 2025년은 바로 동무들이 피로써, 목숨으로써 사수한 불멸의 명예로 하여 더욱 빛나고 있다.
동무들은 모두가 영웅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지켰다.
당과 조국의 명령을 어떤 각오로, 어떤 투지로 관철해야 하는가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동무들이야말로 우리 당과 국가의 제일 큰 힘이고 억센 기둥이며 더없는 자랑이다.
이제 바야흐로 맞이하는 2026년은 동무들이 해외 전장에서 쌓아가는 혁혁한 위훈들과 더불어 또다시 위대한 조선의 해로 떠오를 것이다.
동무들 모두가 정말로 보고 싶다.
하루빨리 전체 해외작전부대 장병들과 뜨겁게 상봉하게 되기를 바란다.
어머니 조국은 동무들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나에게 있어서 동무들 모두가 무사한 몸으로 어머니 조국에 돌아오는 것 그 이상의 더 큰 소원은 없다.
부디 이 마음을 헤아려 모두가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돌려줄 것을 당부한다.
그리고 언제나 용감하라.
형제적 러시아 인민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기개와 특질, 조선 사람의 기상과 존엄, 우리 국가의 불멸의 명예를 위하여,
우리 군대의 불패의 명성을 위하여 용감하라.
동무들의 뒤에는 평양과 모스크바가 있다.
동무들의 희생적이며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조선과 러시아의 전투적 우의와 친선, 불패의 동맹적 관계가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 있다.
해외작전부대 전체 장병들,
동무들 모두가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고 무사히 귀국하게 될 그날을 전체 인민과 동무들의 부모처자와 함께 기원하면서 다시 한번 신년 축하 인사와 뜨거운 전투적 경례를 보낸다.
김정은
2025년 12월 31일 평양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김정은원수님의 연설
친애하는 평양시민 여러분!
근면하고 애국적인 근로인민의 대표자로서 뜻깊은 신년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들과 공로자동지들!
충실하고 용감한 조선인민군 장병들!
이밤의 환희를 더해주고있는 우리의 청소년학생들과 예술인들!
동지들!
새해를 축하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넘치는 긍지와 희망을 안고 일터와 초소들에서,거리와 마을과 집집마다에서 뜻깊은 이 시각을 맞이하고있는 로동계급과 성실한 농업근로자들,지식인들을 비롯한 각 부문의 근로자들,온 나라 인민들에게 새해의 첫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한해를 값비싼 위훈으로 빛내인 긍지와 성스러운 복무의 결의에 충만되여 신년의 려명을 마중하고있는 영웅적인 우리 군대의 장령,군관,병사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며 멀리 이역에서 조국을 그리는 뜨거운 마음을 안고 새해를 맞이하고있을 해외작전부대 장병들에게 전투적경의를 드립니다.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을 기원하며 애국사업에 성심을 다해가고있는 해외동포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우리는 방금 뜨거운 격정속에 잊지 못할 한해를 바래웠습니다.
너무도 강렬한 숙원과 값비싼 노력이 고여진 2025년이였습니다.
자부하는바 우리는 2025년에 조국을 더 높은 힘과 존엄의 경지에 올려세웠습니다.
우리는 2025년의 갈피갈피에 방대한 사변들을 기록하며 모든것을 완벽하게 결속하였습니다.
수도의 문명이 지방을 개벽하고 지방의 전변이 수도의 발전을 촉진하며 나라의 모든 지역과 부문,단위들이 경쟁적으로,균형적으로,동시다발적으로 진보하는 국면과 더불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지향한 력사적위업은 그 첫단계를 성과적으로 경유해왔습니다.
이것은 분명 우리의 리상과 신념,우리의 힘과 분투가 안아올린 영예인 동시에 우리가 가는 길이 옳다는 뚜렷한 증명으로 됩니다.
2025년은 훌륭한 우리 인민과 그 아들딸들의 고귀한 삶의 행로우에 사변과 변혁의 전성기를 펼치였으며 그들이 바친 사랑과 지혜의 땀방울들로 더욱 강대하고 아름다울 우리 국가의 미래의 영상을 떠올렸습니다.
이 나라의 모두가,누구라없이 온 한해 정말로 수고가 많았습니다.
언제나 우리 위업의 선두를 맡아준 인민군장병들은 지난해에도 막중한 고생을 감내하면서 창조와 변혁의 전위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였으며 생명을 바쳐 이루어낸 고귀한 승리로써 후세토록 우러를 영웅적인 년대를 안아올렸습니다.
이밤의 영광에 조국의 위대한 아들들의 고귀한 희생과 공적이 고여져있음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할것이며 세세년년의 승리우에 그들의 이름과 모습들을 빛나는 별처럼 새길것입니다.
벽두부터 방대한 일감을 두고 쉽지 않은 걸음을 떼야 했던 2025년에 우리가 믿은것은 오직 인민의 애국충심이였고 미증유의 투쟁기로 엮어진 온 한해를 줄기차게 떠밀어온 진정한 동력도 인민의 힘이였습니다.
당의 뜻을 받들어 증산의 봉화를 남먼저 추켜든 상원의 로동계급이 더없이 미더웠고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전야에 묻어 다수확을 마련한 농업근로자들이 진정으로 고마왔으며 국제무대에서 우승의 단상에 공화국기를 휘날린 나어린 처녀축구선수들이 참으로 기특했습니다.
지하막장과 발전소건설장,교단과 과학연구기지를 비롯하여 일터와 직업은 달랐어도 모두가 조선사람으로서의 자존심과 슬기,힘과 열정을 남김없이 바치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성심을 고여 위대한 한해의 기록장의 갈피들을 채워놓았습니다.
이 위대한 실록은 위대한 인민만이 시대와 력사앞에 새길수 있습니다.
조국과 자기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조국의 승리와 영광에 바쳐지는 생을 가장 영예롭고 행복한 삶으로 간주하는 이런 위대한 인민이 있어 불패하는 우리 당이 있고 륭성하는 우리의 사회주의가 있습니다.
나는 위대한 인민을 위해 살며 혁명하는 긍지와 보람을 그 무엇과도 절대로 바꾸지 않을것이며 새해에도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앞에,인민대중제일주의의 신성한 리념앞에,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권익앞에 언제나 충실하는것으로써 전체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할것입니다.
동지들!
몇분전부터 2026년의 초침이 흐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더 줄기찬 투쟁과 더 위대한 승리가 우리를 부르고있습니다.
우리 다같이 신심높이 또 출발합시다.
존엄있게 살며 부흥하려는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억세게 다지고 키워온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습니다.
모두다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갑시다.
새해에 온 나라 가정들에 사랑과 화목,기쁨과 행복이 넘치기를 경건히 축원합니다.
친애하는 동지들,
우리 국가에 대한 끝없는 애정과 무한한 존경,자긍심을 또다시 한번 모두다 함께 만세합창으로 표하자는것을 제의합니다.
위대한 우리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바다 분할에 관하여 불만들이 잇는듯하여
지도를 보니 미일서구 등의 남태평양이 너무 큼
그래서 3 도련선 폐기 , 태평양 새 분할선 설정
태평양 새 분할선 : 알류산 열도 ~ 하와이 호놀롤루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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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 ) 바다 분할과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 태평양 새 분할선 : 알류산 열도 ~ 하와이 호놀롤루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1 . 바다 분할 : 태평양 새 분할선 양쪽으로 100 키로씩을 비무장화한 뒤
① 미일서구 등은 태평양 새 분할선 서쪽 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요코스카 , 가데나 , 괌 , 가르시아 등의 무력은 출입통로로 이동하여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한다
② 중로조인도 등은 태평양 새 분할선 동쪽 태평양과 북동 대서양을 제외한 대서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북해 , 흑해 , 시리아 함대는 수에즈 운하를 통해 인도양으로 이동하여 전쟁 연습과 전쟁훈련을 한다
2 . 비무장 바다를 공동관리 : 베링해 , 북극해와 주변 도서 , 북동 대서양 , 지중해 , 남극해
트통 방문일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일본 총리 다카이치
영국 총리 스타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독일 총리 메르츠
중국 주석 습근평
로시야 대통령 푸찐
인도 총리 모디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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