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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식수절에 즈음하여 새별거리에서 나무를 심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식수절에 즈음하여 3월 14일 새별거리 못가공원에서 나무를 심으시였다.
당과 정부의 주요지도간부들과 새별거리에 입사한 참전렬사유가족들, 화성구역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혁명학원 원아들이 식수사업에 참가하였다.
온 나라 인민의 경의심이 모여오는 수도의 새 거리, 우리 세대의 영예이고 우리 국가의 자랑인 새별거리에서 뜻깊은 식수를 하게 된 참가자들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가 식수와 관련한 발언을 하였다.
리일환동지는 2026년 새봄의 시작과 더불어 진행하는 오늘의 식수모임은 조선의 영광스러운 존엄의 력사에 새 페지를 아로새긴 참된 애국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이 언제나 푸르른 젊음으로 길이 번영하기를 바라던 렬사들의 그 념원을 빛내이려는 성심의 발현이며 조국산천을 더 아름답게 가꾸고 수도의 환경을 보다 훌륭히 꾸려나가려는 숭고한 의지의 표시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모두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된 한결같은 뜻과 마음도 오늘 여기에 함께 심게 된다고 하면서 그것은 영웅들에 대한 가장 진실한 사랑과 감사이며 그들처럼 열렬하고 변함없을 애국의 사명과 마음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집들이의 기쁨이 넘쳐나는 새별거리의 풍치를 더해주며 참전렬사들의 심혼을 품어안고 키를 돋구게 될 한그루, 한그루의 나무에 더욱 강대해지는 우리 조국의 력사와 함께 영웅전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고 필승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가는 우리 세대의 참된 모습이 비끼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참가자들과 함께 오랜 시간 번영하는 수도의 새 증견자로 될 나무들을 정히 심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전렬사들은 나서자란 고향산천과 부모처자들을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한 열의 인간들이였다고, 이역의 전장에서 우박치는 철화속을 누비면서도 조국에서 정히 안고 간 한줌의 흙이 주는 고향의 정취, 아름다운 추억을 백절불굴의 영웅성으로 승화시킨 사상정신력의 강자들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렬사들의 고결한 정신이 이 땅에 소중히 깃들어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애국의 기둥을 억척으로 세워주고 세세년년 후손들을 가장 정의로운 인간들로 억세게 키우는 자양이 되기를 기원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애국심이야말로 한계를 초월하는 기적의 힘을 낳게 하는 열정의 샘줄기이며 창조와 변혁의 원동력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부흥강대한 나라,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뜻을 애국의 철리, 애국의 진가로 새겨안으며 참가자들은 나무심기에 정성을 다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새별거리에서 진행된 뜻깊은 식수는 무궁번영할 우리 수도와 위대한 내 조국에 청신함을 더해주고 인민의 마음속에 참다운 애국의 열원을 깊이 심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정말로 대단히 무서운 그리고 매력적인 무기이다.
세계적으로 이 무기 체계의 성능을 능가하는 전술 무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앞으로 수년간은 그럴 것이다.
하지만 그때 가면 우리도 여기에 머물러있지 않을 것은 분명하다.
나는 이런 무기 체계를 만들어낸 우리의 국방 과학자들에게 늘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우리가 보유한 강력한 공격력은 이미 천명한 바와 같이 철저히 방위를 위한 것이다.
가장 강력한 공격력이 곧 믿음직한 방위력이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의 전쟁 억제 수단이다.
하지만 방위적 성격의 이 억제 수단들이 국가 주권 안전에 대한 외세의 무력 도발과 침공을 예방하지 못할 경우 이 방위 수단들은 즉시 제2의 사명 즉 거대한 파괴적 공격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다.
누차 말했듯이 이 무기가 사용된다면 타격 범위 내에 있는 상대측 군사 하부 구조는 절대로 견디어내지 못한다.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는 강력한 군사력으로 공고한 평화를 쟁취할 것이다.
평화는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지켜내야 하는 것이다.

▲ 일본이 배치한 통합 방공미사일. © 일본 방위성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지역의 안전환경은 일본군국주의에 의해 엄혹해지고있다
재무장화를 노린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책동이 선제공격 수단들의 본격적인 실전 배비 단계로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일본 방위성은 사거리가 대폭 늘어난 장거리 미사일인 12식 지상대해상 유도탄을 구마모토시에 처음으로 실전 배비한다고 정식 발표하였다.
일본은 여기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달 중에 시즈오카현에 《섬 방위용》이라고 부르는 지대지 미사일을, 내년도 이후에는 홋카이도와 미야자키현의 《자위대》 주둔지 등에도 장거리 미사일들을 순차적으로 배비할 것을 획책하고 있다.
만약 이 계획이 현실로 된다면 일본은 주변국들을 사정권 안에 두는 미사일을 열도의 전 지역에 배비하는 것으로 된다.
위험천만한 군사적 기도가 아닐 수 없다.
일본은 지금 장거리 미사일의 개발과 배비가 《적기지 공격 능력의 중핵》으로 된다고 노골적으로 떠들어대며 여기에 방대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퍼부어대고 있다.
일본이 실전 배비를 다그치려 하는 12식 미사일은 몇 년 전부터 사거리를 대폭 늘이고 지상뿐 아니라 해상과 공중에서도 발사할 수 있도록 개조한 미사일들로서 주변지역 해상을 모두 타격권 안에 두게 된다.
또한 이 미사일은 해상 목표뿐 아니라 항구, 비행장 등 지상의 고정 목표들을 타격할 수 있는 다목적 능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하여 명백히 장거리 공격형 무기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이 《섬 방위용》이라고 우겨대며 실전 배비를 계획하고 있는 미사일 계열도 다를 바가 없다.
일본 방위성이 스텔스 및 요격 회피 기술과 장거리 타격 능력을 갖추었다며 공개한 《섬 방위용》 대함미사일 하나만 놓고도 그것을 잘 알 수 있다.
이 미사일은 1,000킬로미터로 늘어난 12식 대함 순항미사일의 사거리와 비슷하거나 지어 능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각이한 형태로 계속 개량될 것이라고 한다.
세계 언론들과 군사 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은 현재 《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미사일 구축함이나 호위함, 지상 이동 발사 장치, 전투기와 같은 각종 발사 수단들에 다 탑재할 수 있다고 하면서 그 사거리는 일본에서 미국의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다음으로 사거리가 긴 미사일로 된다고 분석하고 있다.
각종 장거리 타격 수단의 계속되는 개발과 실전 배비가 과연 일본이 제창하는 《전수방위》를 위한 것인가.
아니다. 이것은 철저히 재침을 위한 전쟁 준비 완성의 일환이다.
현재 일본은 《주변국들의 증가되는 위협》, 《날로 심각해지는 안전 환경》을 떠들어대는 것으로 재무장화를 정당화해 보려고 날뛰고 있으며 방대한 군사비를 들여가면서 지상과 해상, 우주를 포괄하는 모든 영역을 주변국들을 공격할 수 있는 무력으로 계속 뒤덮는 한편 야스쿠니신사 참배 등을 통한 과거 죄악에 찬 침략 전쟁을 찬미하는 분위기를 한껏 고취하고 있다.
2021년-2025년 무기 수입량이 2016년-2020년에 비해 76%나 증가하였으며 그 대부분의 무기들이 《토마호크》 순항미사일과 같은 장거리 타격 수단들이라는 사실만 놓고 보아도 일본의 《적기지 공격 능력》 확보가 최근에 들어와 보다 활발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변지역에서 강행되는 군사연습들에 속속 다 끼어들며 실전 능력을 다각적으로 다져온 일본이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개발과 구입에 열을 올리는 동시에 실전 배비를 다그치고 있다는 사실은 그것의 사용 시기가 현실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탄착점은 일본이 《절박한 위협》, 《전례 없는 가장 큰 전략적 도전》으로 지명한 우리를 비롯한 주변국들일 것임은 더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세인의 강력한 우려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지금처럼 계속 격에 맞지 않게 멋없이 놀아대다가는 필시 열도의 《침몰》을 자초하는 《붉은 선》을 다쳐놓는 좋지 못한 일에 말려들게 될 것이다.
지역의 안전 환경은 지난날의 과거 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죄의식도 없이 재침야망에 피눈이 되어 날뛰는 전범국의 군국주의 부활에 의하여 더욱 엄혹해지고 있다는 것이 오늘 마주한 현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1일 제2경제위원회산하 중요군수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군수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주요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에서 2025년 2월 19일 당중앙군사위원회 심의비준에 따라 승인된 새로운 권총설계방안대로 생산을 시작한 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대와 사회안전무력, 민간무력의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권총을 비롯한 휴대용경량무기생산을 전담하고있는 공장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생산능력을 전망적견지에서 확대조성하며 생산공정의 현대화와 생산문화수준을 당이 제시한 수요와 요구, 기준에 맞게 높이 세우고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제2경제위원회에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의 기술장비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고 엄격한 품질관리규정과 질서를 세우며 자재와 협동품보장을 계획적으로 하여 질이 철저히 담보되는 무기들을 계렬생산하도록 경제조직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제2경제위원회산하 모든 군수공업기업소들에서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더 발전적인 단계에서 조직전개하며 본보기적인 기준을 계속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이날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사격관을 찾으시고 생산을 시작한 신형권총의 전투적성능에 대하여 직접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성과 총참모부로부터 새형의 권총의 구조작용성과 명중성, 집중성, 전투리용성이 우월하다는 일치한 반영이 제기되였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실지 오늘 와서 보니 진짜로 훌륭한 권총이 개발되였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발전 5개년계획기간 공장에 새로운 생산공정을 추가로 설립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제2경제위원회가 제기한 의견에 대한 견해를 밝히시고 그 집행을 위한 중요지시를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생산공정은 마땅히 우리 나라 군수공업현대화의 본보기가 되도록 높은 수준에서 설립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 5개년계획기간내 군수공장들의 현대화사업계획과 당면한 중요 3개 군수공업기업소 현대화예산안에 대한 심의는 4월에 소집되는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훌륭한 권총이 개발생산된데 대한 만족을 거듭 표시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들, 로동계급에게 사의를 표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3/11 [11:11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0일 구축함 최현호의 전략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를 화상으로 참관했다고 노동신문이 다음날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구축함에서의 해당 시험은 기술적 측면에서 볼 때 국가 전략무기 통합 지휘 체계의 믿음성과 함의 탐지 및 무기 체계 계통들에 대한 평가, 통합 전투 체계의 전투적 효과성을 검증하는 데 있으며 또 다른 측면으로는 우리 해군의 전략적 공격 태세를 과시하고 해병들을 해당 군사 행동에 숙달시키자는 데 있다”라며 시험 목적을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통해 이번 시험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시로 이루어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
~~ 미사일은 1만 116초(2시간 48분 36초)~1만 138초(2시간 48분 58초) 동안 서해 상공에 설정한 궤도를 따라 비행한 뒤 표적 섬들을 타격했다고 한다. ~~
~~함에 설치된 함상 자동포의 군사적 효용성에 대하여 북한 실정에 맞게 검토해야 한다는 것인데, “앞으로 함상 자동포는 3천 톤급 이하의 고속 기동형 함선들에 장비하고 5천 톤급과 8천 톤급 구축함에는 함상 자동포 대신 그 공간에 초음속 무기 체계들을 추가로 배치하여 함의 작전 운용상 특성에 맞게 함대함 및 전략적 공격 능력을 높이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것이다. ~~
~~구축함들에 극초음속 미사일을 탑재하면 적의 이지스 방어망을 뚫고 항공모함을 타격하거나 지상 목표물을 핵공격하는 능력이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


우리의 전쟁 억제력의 구성 요소들은 지금 계속 효과적으로, 가속적으로 매우 정교한 작전 운용 체계에 망라되고 있으며 국가 핵무력은 다각적인 운용 단계로 이행하였다.
최근에 전략전술적 타격 수단들을 실용화, 실전화하는 데서 중요한 성과들이 이룩되었다.
그러한 성과들로 하여 우리 군대의 전략적 행동의 준비 태세는 갱신되었으며 그에 대한 신뢰심이 제고되었다.
이러한 검증된 능력에 기초한 확신과 자신심은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 활동에서 주도권을 틀어쥘 수 있게 하며 우리의 잠재력을 더욱 키워나가는 데서 중요한 역할을 놀게 된다.







구축함 《최현》호에서 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 진행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최현》호에 대한 작전운용평가시험들이 계속 진행되고있는 속에 3월 10일 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가 또다시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화상방식으로 시험발사를 참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에서의 해당 시험은 기술적측면에서 볼 때 국가전략무기통합지휘체계의 믿음성과 함의 탐지 및 무기체계계통들에 대한 평가, 통합전투체계의 전투적효과성을 검증하는데 있으며 또 다른 측면으로는 우리 해군의 전략적공격태세를 과시하고 해병들을 해당 군사행동에 숙달시키자는데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구축함 《최현》호에 타격목표제원들이 전송되고 발사가 해당 절차에 따라 승인되였으며 수개의 표적들에 대한 동시적인 전략순항미싸일발사가 진행되였다.
발사된 순항미싸일들은 1만 116s로부터 1만 138s간 조선서해상에 설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비행하여 개별섬목표들을 타격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전략무기통합지휘체계의 믿음성과 함의 통합전투체계 우월성이 확증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건조하는 구축함의 함선무장체계구성을 군사적측면에서의 현실적요구와 발전적견지에서 우리 식으로 다시 심의해볼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에 설치된 함상자동포의 군사적효용성에 대하여 우리 실정에 맞게 검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함상자동포는 3, 000t급이하의 고속기동형함선들에 장비하고 5, 000t급과 8, 000t급구축함에는 함상자동포대신 그 공간에 초음속무기체계들을 추가로 배치하여 함의 작전운용상특성에 맞게 함대함 및 전략적공격능력을 높이는것이 더 유리하다는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러한 우리식 무기체계구성안을 심의하고 3호함에서부터 구현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전쟁억제력을 유지 및 확대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전략적과제로 된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구성요소들은 지금 계속 효과적으로, 가속적으로 매우 정교한 작전운용체계에 망라되고있으며 국가핵무력은 다각적인 운용단계로 이행하였다.
최근에 전략전술적타격수단들을 실용화, 실전화하는데서 중요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그러한 성과들로 하여 우리 군대의 전략적행동의 준비태세는 갱신되였으며 그에 대한 신뢰심이 제고되였다.
이러한 검증된 능력에 기초한 확신과 자신심은 국가방위를 위한 군사활동에서 주도권을 틀어쥘수 있게 하며 우리의 잠재력을 더욱 키워나가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놀게 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우리의 공격무기체계들은 철저히 자체방위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의 기동요소들과 이여의 무기체계들 즉 반항공, 반잠, 수뢰무기체계들의 운용능력평가를 완료하여 제시된 기한내에 함을 해군에 인도할데 대한 문제, 올해 당창건기념일을 목표로 한 또 다른 구축함건조사업을 다그칠데 대한 문제, 해군기지하부구조를 보강하고 신설할데 대한 문제 등 해군전력을 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중요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7860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10일 발표한 담화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려는 우리 국가의 의지는 강고하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횡포무도한 국제불량배들의 망동으로 말미암아 전지구적안전구도가 급속히 붕괴되고 도처에서 전란이 일고있는 엄중한 시각 한국에서 강행되고있는 미한의 전쟁연습은 지역의 안정을 더더욱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9일부터 적수국가들은 우리에 대한 태생적인 거부감과 상습적인 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을 또다시 드러내며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에 돌입하였다.
1만 8,000여명에 달하는 한국군을 포함한 량국무력이 참가하여 한국의 지상과 해상,공중,우주,싸이버의 전 령역에서 열흘이상 주야간 발광적으로 감행되는 연습은 《군사놀이》가 아니며 분명코 우리 국가와의 대결을 모의하고 기획하는자들의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전쟁시연이다.
적들이 《년례적》이고 《방어적》이라는 간판을 또다시 내들고있지만 그 무슨 대의명분을 세우든,훈련요소가 어떻게 조정되든 우리의 문전에서 가장 적대적인 실체들이 야합하여 벌리는 고강도의 대규모전쟁실동연습이라는 명명백백한 대결적성격은 추호도 달라지지 않는다.
최근년간 핵요소를 동반하여 새로운 현대전쟁교범과 방식들을 조선반도실정에 맞게 응용,숙달하기 위한 지휘 및 야외실기동훈련들이 대폭 추가되면서 그 위험성이 증폭되고있는 와중에 올해에도 정보전,인공지능기술과 같은 실전적이며 도발적인 군사요소들이 더욱 보충되고있는것이 그에 대한 또 하나의 방증으로 된다.
최근의 전지구적인 지정학적위기와 다단한 국제적사변들은 적수국가들이 자행하는 야전무력의 모든 군사적준동에는 방어와 공격의 구분,연습과 실전의 구별이 따로 없으며 그에 만반으로 림함에 있어서 맞대응성격이나 비례성이 아닌 비상히 압도적이고 선제적인 초강력공세로 제압해야 한다는것을 증시하고있다.
우리 국가수반은 가장 강력한 공격력이 제일로 믿음직한 억제력으로 된다는것은 의심할 여지없는 법칙이고 철리이라고 이미 천명하였다.
우리 국가의 주권안전령역을 가까이하고 벌리는 적대세력들의 군사력시위놀음은 자칫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
적들은 우리의 인내와 의지,능력을 절대로 시험하려들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적이 우리 국가의 안전을 어느 정도로 건드리는지,무슨 놀음을 하는지 지켜볼것이다.
우리는 압도적일수밖에 없는 모든 가용한 특수수단들을 포함한 파괴적인 힘의 장전으로,그 억제력의 책임적인 행사로써 국가와 지역안전의 전략적위협들을 철통같이 관리해나갈것이다.
또한 적수들에게 우리의 전쟁억제력과 그 치명성에 대한 표상을 끊임없이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킬것이다.
우리는 적이 대적할 엄두조차 못내도록 끔찍한 파괴력을 재우고 나라의 굳건한 평화를 수호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보령역은 절대불가침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환경을 철저히 수호하려는 우리 국가의 의지는 강고하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3.8국제부녀절에 즈음하여 전국의 녀성들을 축하하여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항상 사랑하고 존경하여 마지않는 전체 우리 조선 여성들에게 3.8절을 맞으며 가장 따뜻한 정을 담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서 전체 동포 여성들에게도 다정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여성들은 언제나 그러했듯이 우리 사회에 화목과 아름다움, 따뜻함과 사랑의 감정을 더 해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성들에 대한 애정에 넘친 감사와 축복, 존경의 목소리가 온 나라에 차 넘치는 즐거운 명절입니다.
나랏일에서 고귀한 성과들을 총화한 우리당 제9차 대회가 있은 지 얼마 안 되어 여성들의 명절을 맞이하고 보니 우리가 이룩한 성공들에 고여진 이 나라 여인들의 남다르고 남모르는 수고를 다시금 새삼 하나하나 떠올려보게 되었고 그 수고에 꼭 특별히 감사를 드리고 싶어서 오늘 이 기회를 빌려 몇 마디 하기로 생각하였습니다.
나라와 남성들을 위해 남모르게 바쳐주신 수고, 진정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감사하다는 너무도 평범한 이 말 한마디로써 어찌 우리 여성들의 유다른 고생과 수고에 조금이나마 격려와 보답이 될 수 있으랴 하는 생각이 갈마듭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들, 애인과 가족 친지들, 제자들의 소박한 인사말과 한 장의 축하장, 꽃 한 송이만으로도 묵묵하게 바쳐 온 온갖 수고에 대한 보상을 다 받은 듯 순박하게 웃음 짓고 있을 이 나라 여성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런 여성들을 두고 그저 정말로 아름답다는 그 이상의 표현을 더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순수 조선 여성의 외모의 아름다움만을 의미하는 뜻이 아닙니다.
육체는 연약해도 강직함이 느껴지고 앳된 얼굴에도 용감함이 엿보이며 걸어온 자욱이 역력한 주름 깊은 모습에서 더더욱 존경이 가는, 그래서 비할 바 없이 아름다운 그것이 바로 우리 조선 여성들의 특유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할머니, 어머니 세대의 모습들에서 모진 세월을 이겨낸 고생의 흔적과 모든 것을 딛고 일어선 강인함 그리고 이 나라를 굳세게 키워온 진정한 사랑의 힘과 자애의 눈길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우리의 새 세대 여인들의 모습마다 오늘의 이 나라를 밝은 미래로 힘 있게 떠밀어주는 생신한 활력과 시련 앞에서 웃을 줄 알고 이길 줄 아는 낭만과 자신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누군가의 사랑하는 어머니일 것이고 사랑하는 아내일 것이며 사랑하는 딸이고 사랑하는 연인들일 우리 조선의 여성들은 지니고 있는 아름다움과 위대함에 있어 참으로 세상 그 어느 나라의 여성들과도 비할 바 없다고 나는 당당하게 자랑하고 싶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순박함을 잃지 않았고 슬픔 앞에서도 강의함을 흩트리지 않았으며 지어 죽음 앞에서도 용감했던 조선 여성들이 혁명의 연대기마다, 역사의 갈피마다 새겨놓은 공적은 오늘도 우리의 기억 속에서 영존하며 우리의 억센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순결하고 대바르며 강한 조선 여성의 고유한 그 특질은 연년이 그대로 계승되어 오늘 세대의 우리의 여성들도 이 나라에 사랑을 주고 웃음을 주며 힘과 용기와 승리를 더해주는 혁명의 든든한 기둥으로 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혁명의 모든 진지들, 조국 보위 초소와 사회주의 건설장들에도, 공장이나 농촌이나 할 것 없이 나라의 그 어디에 가보아도 연약함을 드러내지 않으며 남성들에게 뒤질 줄 모르는 강의하고 이악하며 순결하고 정직한 우리의 여성들이 있습니다.
이 나라 수많은 유명 무명의 영웅들의 뒤에도, 공로자들과 혁신자들의 위훈에도 그들의 어머니이고 아내들인 우리 여성들의 대가를 모르는 수고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깃들어 있습니다.
사심이 없이, 바람이 없이 자신을 깡그리 바칠 줄 알고 그에서 인생의 보람을 느끼는 우리 여성들의 깨끗한 모습은 무한대한 사랑을 낳게 하고 그 사랑을 지켜 목숨도 서슴없이 내대게 하는 정신력의 바탕으로 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인들이 생사를 판가름하는 싸움판에서 그토록 용감한 것도 조국이라는 성스러운 부름 속에 안겨 오는 사랑하는 어머니,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애인, 사랑하는 딸들 앞에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떳떳하려는 마음을 안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성들은 바로 이런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흐르는 세월은 어쩔 수 없이 아름다운 여성들의 얼굴에도 주름이 지게 하겠지만 가정보다 나라와 혁명을 먼저 생각하고 그를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는 진실하고 결곡한 조선 여성들의 진정한 아름다움만은 영원히 구길 수 없습니다.
이렇듯 훌륭한 여성들의 따뜻한 손길에 떠밀려 남편들이, 자식들이 일터에서 혁신하는 것이며 우리 여성들 특유의 힘과 재능 그리고 더없이 고결한 자기희생적인 헌신으로써 우리 혁명이 더욱 빨리 전진하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여성들은 이 나라를 보다 화목하고 부강하게 하는 데서 큰 역할을 놀게 될 것입니다.
우리식 사회주의 사회 발전에서 그리고 사회의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을 올바로 해결해 나가는 데서 여성들이 지니고 있는 책임과 역할은 그 무엇으로써도 대신할 수 없이 중요합니다.
여성들이 가정에서 항상 자식들의 본보기가 되어주고 남편들의 힘이 되어주고 부모들의 기쁨과 자랑이 되어준다면 그리고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애국의 전통을 계속 이어 나간다면 우리의 사회는 더욱 아름다워지고 더욱 굳건해지며 더욱 번영하게 될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온 나라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특별한 감사와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실로 어머니라는 신성한 부름은 누구에게나 크나큰 정신적 힘이 됩니다.
여성은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도 있듯이 참된 모성애로써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워준 어머니들의 숨은 공로가 있기에 이 나라에 애국자들이 그토록 많은 것이며 또 그처럼 강한 어머니들이 꿋꿋이 밑거름이 되어주고 있기에 우리 미래의 청청함이 굳게 담보되는 것입니다.
이런 고마운 어머니들을 위해, 우리 여성들의 행복을 위해 더 많은 일에 아낌없이 분투해야 하겠다는 자각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나라의 번영 발전과 사회의 화목과 단합을 도모하는 데서 여성들 모두가 시대 앞에, 역사 앞에, 조국 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주기를 간곡히 당부합니다.
전체 조선 여성들이 우리의 조국을 위해서, 혁명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부디 행복하고 건강하며 영원히 아름다우시기를 바라면서 다시금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저격수의 날》에 즈음하여 진행된 사격경기를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저격수의 날》에 즈음하여 각급 부대 저격수들의 사격경기가 3월 3일 수도방어군단직속 평양 제60훈련기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기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조용원동지,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주요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국방성 지휘관들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군정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저격수의 날》 사격경기는 현대전에서 더욱 중요시되고있는 저격수들의 사격술을 지속적으로 제고해나가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경기에는 군종특수작전부대와 각급 대련합부대들에서 선발된 저격수들이 참가하였다.
사격경기에서는 공군 특수작전려단이 1등, 제4군단이 2등, 제1군단이 3등을 하였다.
이어 총참모부 작전국직속 저격수중대 저격수들의 시범사격이 진행되고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의 위력시위 시범출연이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무장력의 구성에서 저격수들의 전투능력과 역할은 보다 중시되고있다고 하시면서 현대전의 발전양상과 추이에 맞게 저격수들의 전력강화에서 급속하고도 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것은 당의 강군현대화로선관철에서 중요요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의 각급의 저격수들을 그 어떤 일기, 주야, 계절조건에서도 적에게 치명적타격을 안길수 있는 명사수들로 준비시키는데서 실전환경에 접근된 훈련과 부대호상간 경쟁심을 불러일으키는 사격경기들을 자주 조직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발백중의 명중사격술은 우리 군대의 무비의 전투력의 상징으로, 특질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주체적인 사격방법과 묘리에 정통한 일당백의 만능저격수들을 육성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지침을 주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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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하시고 취역을 앞두고 진행중인 함의 작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을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3일과 4일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하시고 함선구분대의 전투정치훈련실태와 취역을 앞두고 진행중인 함의 작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을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 해군상장 박광섭동지와 함선건조부문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를 3월 3일 현지에서 남포조선소 책임일군들이 정중히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최현》호에 오르시여 해병들의 함운용훈련실태와 함의 성능 및 작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선구분대 해병들이 신형구축함운용을 위하여 당중앙이 제시한 군사기술적자질을 철저히 갖추기 위한 새년도 전투정치훈련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에 오르시여 해병들의 함조종 및 무기체계 계통별복무준비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이날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구축함의 기동요소들을 평가하기 위한 항해시험이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를 자기들의 함에 모시고 항해시험을 진행하게 된 구축함해병들의 사기는 충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의 기동성이 작전운용상요구에 만족되고 함선조종체계가 훌륭히 구축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의 작전취역을 위한 모든 계통별시험들이 순조롭게 진척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 해상방위력의 새로운 상징으로 되는 신형구축함의 작전운용평가시험들이 계획한바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있다.
이것은 함의 설계상우월성에 대한 또 다른 각도에서의 평가이다.
우리는 이와 같은 또는 이 이상급의 수상함을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매해 2척씩 건조해야 하며 방대한 수상함선전력건설에 관한 계획을 정확히 집행해야 한다.
국방경제력의 집중성과 지속성을 보장하는것이 이 계획수행의 기본담보로 된다.
우리는 충분한 잠재력 즉 강력한 연구집단과 조선공업을 가지고있다.
우리 해군의 수중 및 수상공격력량은 급속히 장성하게 될것이다.
해군의 핵무장화는 만족스럽게 수행되고있다.
이 모든 성과는 해양주권방위령역에서 반세기동안에도 이루지 못했던 급진적인 변화이다.
우리 해군은 막강한 공격력을 갖추게 되며 이것은 철저히 방위력이다.
이러한 우리의 방위력강화에 위구심을 가지는 세력이 있다면 그들은 곧 우리의 적이라는것을 의미한다.
나는 가장 강력한 해군을 건설할것이다.
이미 강조하였듯이 5개년에 걸치는 앞으로의 국방발전계획실행과정은 우리 무력의 구조를 또 한번 바꾸는 변천과정으로 될것이라는것을 믿어의심치 않으며 확실한 방위능력을 구축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주권수호를 말이나 글로가 아니라 실지행동능력, 행동실천으로 담보할것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5개년계획기간에 함선공업부문에서 달성하여야 할 목표에 대하여 다시금 언급하시면서 해군현대화를 위하여 국가적으로 취하게 될 조치들에 대하여서와 제2경제위원회와 국방과학연구집단의 협조적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 등 일련의 과업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3월 4일 함에서 실시된 해상대지상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를 참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시험은 함의 작전능력평가에서 중요한 핵심요소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구축함에서의 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의 해병들이 전략적공격에 매우 훌륭히 숙달되여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러한 강력한 힘의 시위는 확실한 자신심에 기초한 국가의 주권사수의지의 뚜렷한 표현인 동시에 전쟁억제력의 책임적인 행사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조선소에서 추진중인 《최현》급구축함 3호함 건조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믿음직한 대규모함선건조기지이며 자력갱생의 전통과 위력으로 영예높은 조선소의 로동계급과 함선건조부문의 기술자, 일군들이 우리 나라를 21세기의 해양강국으로 급부상시키는 력사적성업의 돌파구를 새세대 첫 다목적구축함의 건조로써 열어제낀 기백을 배가하여 력사적인 당대회가 열린 올해 당창건기념일까지 또 한척의 《최현》급구축함을 훌륭히 건조하기 위하여 앙양된 기세로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고 격려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선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우리 당의 군사강국건설로선을 위력한 신형함선건조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해군의 급진적인 변화를 가속화하는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진군보폭을 줄기차게 내짚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구축함 《최현》호와 남포조선소에 대한 방문은 국가방위전략수행과 전쟁억제력행사에서 중대한 사명을 감당하게 될 해군전력의 점진적이며 질적인 강화를 목표한 당중앙의 전략적구상이 현실에 구현된 발전면모로 과시되기 시작한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동지들!
나라의 자랑이고 힘이며 가장 혁명적인 력량인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미더운 로동계급과 일군들!
당 제9차대회를 성과적으로 마치고 또다시 새로운 투쟁을 마주하고보니 제일먼저 머리속에 떠오르고 대회기간내내 지난 5년간의 투쟁과정을 돌이켜보면서 마음속으로 특별한 감사를 꼭 전하고싶었던 상원의 로동계급, 바로 동지들생각이 나서 당대회이후 이 기업소를 제일먼저 찾아왔습니다.
결코 쉽지 않았던 그 5년세월 변함없는 한본새로 우리 당의 과감한 선택을 충실히 받들어주고 그의 실행에 크게 공헌한 고마운 동지들의 소행은 온 나라에 널리 소개되여야 하며 모두의 경의를 받아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례없는 고조와 변혁으로 지나온 5년 력서의 매 갈피들에 새겨진 위대한 기록들마다에는 상원로동계급의 무한한 헌신과 성실한 노력이 력력히 고여져있으며 이에 대하여 온 나라가 깊이있게 알아야 합니다.
지금 상원세멘트가 좋다는것을 아는 사람은 많아도 상원로동계급의 수고를 다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동지들!
바로 이 시각의 정열적이고 전투적인 동무들의 모습만 보아도 혁명의 기본력량이고 힘이 있는 로동계급의 충천한 기세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나는 먼저 조업의 첫걸음부터 오늘까지 오직 충성과 애국의 경이적인 기록만을 아로새겨온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발전사에 경의를 드리며 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에게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나라에 크고 중요한 기업소들이 많지만 우리 상원처럼 견실하고 전투력이 강한 로동계급의 집단은 없습니다.
말이나 결의가 아니라 철두철미 생산실적으로, 증산투쟁으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고 무슨 일이나 못해내는것이 없는 힘있는 기업소, 이것이 40여년에 걸친 상원의 연혁을 관통해온 영예로운 명함입니다.
특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는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인 발전과 전반적앙양을 위한 당의 구상을 세멘트생산실적으로 굳건히 담보하였으며 자체의 생산능력확장과 부단한 증산으로써 조업이래의 최전성기를 개척하였습니다.
사실 격동의 지난 5년간 년년이 온 나라를 들끓인 사변적순간들은 모두 상원과 잇닿아있습니다.
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인 지난 2025년에 상원의 로동계급은 당의 전투적인 호소를 높이 받들고 증산의 봉화를 추켜들어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 거세찬 활력을 북돋아주었으며 당에서 제시한 투쟁과업들이 긍지높이 총화될수 있게 하는데 특출한 기여를 하였습니다.
수도와 지방의 개벽을 안아온 대건설의 벅찬 성과들과 인민들에게 더 큰 복리를 주고 새시대의 문명에로 안내하는 무수한 창조물들에 바쳐진 소중한 모든것들중에 제일 무겁게 안아보게 되는것이 바로 상원로동계급의 남다른 수고입니다.
전국도처에 전개된 창조와 건설의 전역들에서 상원은 언제나 후방이 아니라 전초에 있었으며 그 역할은 보장자의 사명을 초월한 전위대로서의 활약이였습니다.
10년전까지만 해도 생각조차 할수 없었던 세멘트생산량을 당 제8차대회를 기점으로 최대생산능력을 훨씬 초월하는 단계에로 끌어올리고 년년이 최고생산년도 기록을 계속 갱신하면서 우리 투쟁의 걸음걸음에 확신을 더해주고 그처럼 방대한 사업들이 성공할 가능성을 만들어낸 상원의 투쟁공적은 영웅적이라고밖에 달리 칭할수 없습니다.
상원로동계급이 억척같이 받쳐주었기에 우리 당이 세기적변혁을 목적한 정책들을 수립하고 확대해나갈수 있었고 건설령역에서 이룩된 기적들과 더불어 한해가 다르게 충실해지는 혁명의 열매들을 기대할수 있었습니다.
동지들!
상원의 정신, 상원의 방식, 상원의 전통에는 우리 발전의 비결이 있습니다.
당과 조국을 받드는 무한한 충성심,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혁신과 일관한 과학기술중시, 이것이 상원이 비약하는 비결이고 우리 로동계급의 증산과 우리 시대 발전의 공식입니다.
상원의 로동계급은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했던 그 마지막한계점에서도 비상한 정신력과 과학의 힘에 의거하여 증산의 새로운 출구를 열어놓았습니다.
자기들에게 생산과제, 증산과제가 시달될 때 그 수자에서 또 하나의 거창한 변혁을 구상하고 준비하는 당의 결심을 읽을줄 아는 충직하고 진실한 사람들이였고 조국과 혁명의 요구라면 어떤 아름찬것이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해내는 불굴의 창조자들이 상원의 로동계급이였으며 바로 이것으로 하여 상원의 공기는 언제나 청신하고 전투력과 실력에서 상원을 따를 기업소가 없는것입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과 일군들이 그 언제든 당에서 주는 임무를 완벽하게 해제낄수 있게 사상정신적으로나 기술실무적으로 계속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 관철해나가고있는것은 당과 국가를 받드는데서 가장 순결하고 열렬한 충의심의 발현입니다.
나는 이곳 로동계급이 증산을 궐기해나서고 그 열기가 온 나라에 파급되여 새로운 혁신의 련속적인 고조로 거세게 승화되는 현실을 보면서 우리에게 참으로 훌륭한 로동계급이 있구나 하는 자긍심으로 마음이 후더워지군 하였습니다.
시대의 영예높은 전형으로서, 귀중한 본보기로서 나라의 맏아들구실을 스스로 맡아나서서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우리 위업의 전진을 떠메고나가는 그 억센 기상과 분발력은 우리 당에 언제나 큰 힘이 되여주고있습니다.
나는 줄기찬 앙양과 혁신으로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예를 받들어올리며 조선로동계급의 힘과 사회주의의 전진기상을 과시하고있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간고한 투쟁의 위대한 총화와 더불어 보다 큰 리상과 포부로 보다 새로운 발전을 목표하고 보다 큰 보폭으로 걸음을 뗀 앞으로의 새로운 려정은 사회주의건설의 주력인 우리 로동계급에게 더욱 배가된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있습니다.
우리앞에는 조국의 부흥과 번영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하여 해야 할 더 크고 더 어려운 일감들이 산적되여있으며 이를 수행함에 있어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선구자적지위와 역할은 절대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견인불발하는 조선인민의 정신을 대표하고 불가능을 모르고 부단히 변혁하며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잠재력이 응축된 이곳에서 오늘 나는 새 단계 우리 혁명의 승리적인 완결을 굳게 확신하게 되였으며 그의 결정적인 담보로 되는 투쟁의 강력한 동력은 확실하게 준비되였다는것을 다시금 확인하였습니다.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는 우리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로, 온 나라를 영웅적투쟁에로 부르는 봉화로 될것입니다.
당과 정부는 상원의 생산실적을 국가발전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지표로서 대단히 중시하고있으며 상원이 굳건히 받쳐주는만큼, 상원이 더 크게 일어서는만큼 우리 투쟁은 거대한 활력을 배가할것입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과 일군들!
그 언제나 우리 당에 큰 힘이 되여주고 의지가 되여준 상원의 영예로운 력사와 전통을 계속 힘차게 이어나가주리라고 믿습니다.
우리모두 사랑하는 조국에 무궁한 영광을 드리고 인민의 숙원을 성취하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서 조선사람의 강의한 정신력과 슬기를 남김없이 떨쳐나갑시다.
나는 상원의 로동계급이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해 언제나와 같이 나와 뜻을 같이해주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동무들의 헌신과 노력에 떠받들려 분명코 이 나라는 또다시 매일매일 기운찬 변천으로 달력을 번지며 앞으로 나가게 될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굳게 확신합니다.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상원의 로동계급에게 다시한번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역할과 수고를 부탁하면서 모두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는바입니다.
영웅적인 우리 로동계급의 모든것을 체현한 자랑스러운 이곳 기업소의 성스러운 투쟁행로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동지들!
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해 다시한번 산악같이 일떠서서 앞으로 또 앞으로 힘차게 투쟁해나아갑시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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