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26/04

( 10 번 고침 )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저항의 축 3 단계 영구 종전 , 평화협정안 3

3 단계 : 대통령 , 총리 급의 영구 종전안 , 평화협정 서명

① 미국 이스라엘 , 이란과 저항의 축은 1 , 2 단계의 내용을 기초로 한 문서에 유엔

 

의 결의를 얻어 , 빠른 시점에 영구 종전서와 평화협정서에 서명 교환한다

② 미국 이스라엘, 이란과 저항의 서로의 수도 등에 영사관 , 대사관을 설치한다

2026 . ?.? 카이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이란 대통령 페제스키안

헤즈볼라 수장

후티 지도자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사령관

하마스 정치국장

보증국 : 중국 주석 습근평 , 이집트 대통령 엘시시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경애하는 김정은 총비서, 국방성 중앙군악단 80주년 연주회 관람…“우리 국가의 얼굴”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799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성중앙군악단창립 80돐기념 연주회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28일 국방성중앙군악단창립 80돐기념 연주회를 관람하시였다.

해방후 나라의 군사정치간부양성기지로 창립된 평양학원 개원식에서 첫 군악소리를 울린 때로부터 장장 80년간 국방성중앙군악단은 시대의 숨결과 강군의 기상이 맥박치는 혁명군악으로 당과 조국을 받들고 전군을 승리에로 힘있게 고무하며 영웅적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사에 긍지높은 연혁을 아로새겨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를 비롯한 국방성 지휘관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기관, 기업소 일군들, 군대와 사회의 예술단체 창작가, 예술인들, 인민군군인들이 연주회를 관람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장중한 주악으로 시작된 연주회에서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백전백승하는 주체혁명의 억센 숨결을 지키고 우리 국가의 불패성과 강대성을 굳건히 떠받들어온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발전행로를 전투적기백이 차넘치는 혁명군악의 장쾌한 선률로 힘있게 구가하였다.

조국의 명령앞에,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라는 성스러운 부름앞에 언제나 충실하며 전설적인 승리와 기적의 신화들을 창조해온 조선인민군의 영광을 무궁토록 빛내여갈 전군장병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와 충성의 의지를 감명깊게 보여준 연주회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출연자들이 우리 군대의 혁명적성격과 전투적기백이 맥박치는 훌륭한 연주회를 진행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의 빛나는 연혁속에는 세기와 년대를 이어 혁명군악으로 용감하고 영웅적인 군대를 고무하며 그 어떤 무장장비와도 대비할수 없는 거대한 위력을 발휘해온 국방성중앙군악단의 공적이 력력히 깃들어있다고, 자신께서는 항상 예술단체로서가 아니라 혁명군대를 대표하는 군인집단으로서 군악단에 경의를 표시하여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악소리가 높이 울리는 곳에서는 언제나 무적의 용맹이 나래치고 세기적인 변혁이 창조되는 격동의 화폭들이 펼쳐졌다고 하시면서 국방성중앙군악단은 우리 국가의 얼굴이고 조선인민군의 상징이라고 값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악단의 창작가, 연주가들은 당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높은 예술적기량을 지니고 혁명적인 군악으로 우리 군대의 진군을 고무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국방성중앙군악단이 가장 영예로운 사명에 변함없이 충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전체 창작가, 연주가, 일군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국방성중앙군악단은 우리 당을 따라온 영광스러운 80년력사를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시며 하늘같은 믿음과 따뜻한 축복을 안겨주시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찬 력사적진군을 우렁찬 군악뢰성으로 강력히 떠밀어주며 혁명군악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 10 번 고침 )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저항의 축 3 단계 영구 종전 , 평화협정안 ​2

2 단계 : 부통령급의 임시 휴전안 검토 서명

미국 이스라엘 , 이란과 저항의 축은 모든 분야에서 서로 영원히 적대 않한다

② 미국은 동결된 이란의 자산을 해제하여 이란 리얄화로 이란에 준다

③ 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서로의 손해를 상계한다

* ( 이란 피해 + 저항의 축 피해 ) - 미 이스라엘 걸프연안국 피해 = ?

④ 미국 이스라엘 , 이란과 저항의 축 부통령 급은 1 , 2 단계 내용을 기초로 한

임시 휴전서에 서명 교환한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수정> ( 10 번 고침 )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저항의 축 3 단계 영구 종전 , 평화협정안 1

( 10 번 고침 )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저항의 축 3 단계 영구 종전 , 평화협정안

1 단계 : 외교 장관 , 실무진 급의 검토 서명

① 미국 , 이란 저항의 축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역 봉쇄를 동시에 푼다

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전쟁을 바로 중단한다

이란과 저항의 축은 핵무기를 제조 , 반입 , 보유 않한다

④ 이란은 핵 농축을 7.5 년 동안 않하고 , 그 뒤에는 1.5 % 미만으로 저농축한다

7.5 동안의 평화적 핵물질은 러시아로부터 받는다

⑤ 7.5 년 뒤 , 이란은 평화적 목적의 핵 농축을 1.5 % 미만으로 하고 ,

IAEA 의 불시 사찰을 받는다

임시 휴전 뒤 바로 이란은 60 % 이상 농도의 우라늄 440 여 kg 중 200 kg을 미국으

 

로 반출하고 , 나머지 1.5 % 로 희석한

이란은 이 물질을 평화적 목적으로만 사용하고 , IAEA 의 불시 사찰을 받는다

⑦ 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위에 합의하면 그 내용을 비망록에 담아 외교

 

장관이 서명하여 교환한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러시아 측 방북 인사들, 김정은 국무위원장 접견해

볼로딘 의장 접견

 

 

 

 

  © 노동신문

 
벨로우소프 국방부장관 접견
 
 
 
 
 
 
 
환영 만찬
 
 
 
 
 
 
 
 

▲ 벨로우소프 장관이 26일 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했다. 노광철 국방상, 김정규 외무성 부상,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의 알렉세이 바르투소프 국방무관과 대사관 성원들이 맞이했다.  © 노동신문

 
 
 

▲ 볼로딘 의장 일행이 26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했다. 김형식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토페하 북한 주재 러시아 임시 대사 대리가 동행했다.  © 노동신문

 
 

▲ 벨로우소프 장관이 27일 평양에서 출발했다. 노광철 국방상, 김정규 외무성 부상, 바르투소프 국방무관과 러시아 대사관 성원들이 전송했다.  © 노동신문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쿠르스크 전투 종결 1돌…평양서 ‘러시아연방 국가 표창 수훈식’ 열려

 

▲ 볼로딘 의장이 푸틴 대통령의 편지를 대독하고 있다.  © 러시아 외무부

 

 

 

존경하는 김정은 동지,

 

친애하는 벗들,

 

나는 평양에서 진행되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에 즈음하여 당신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김정은 동지,

 

당신께 그리고 침략자들로부터의 쿠르스크 땅 해방 1돌을 맞아 이 대규모의 구상을 최단 기간 내에 실행하는 데 기여를 한 모든 동지들에게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러조 사이의 전투적 우의는 영광스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말기 소련군은 조선 애국자들과 함께 귀국을 일본 식민주의 통치로부터 해방하며 1950년대에는 외국 침략자들과의 투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수호하는 데 원조를 제공하였습니다.

 

오늘날은 적들이 쿠르스크의 일부 지역을 강점하였을 때 평양이 우리를 견결히 주저함이 없이 도왔습니다.

 

조선 군인들은 러시아 전우들과 어깨 겯고 싸우면서 특출한 용감성과 진정한 헌신성을 발휘하고 자기를 불멸의 영광으로 빛내었습니다.

 

그들의 무비의 위훈은 모든 러시아 공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것입니다.

 

오늘 성대히 개관되는 이 기념관은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영웅주의와 공동의 승리를 위하여 바친 희생을 길이 전할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기념관은 의심할 바 없이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의 우정과 단결의 뚜렷한 상징으로 될 것입니다.

 

나는 우리가 러시아연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공동 노력으로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쿠르스크주 해방작전에 참가한 용감한 조선 군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생을 바친 영웅들을 추모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전문] 김정은 위원장 “열사들의 넋은 영원할 것”…파병 기념관 준공식 연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방문록실에 들려 다음과 같은 친필을 남겼다고 한다.

 

품고 싸운 그 흙에 생은 덮여도 지켜낸 위대한 명예와 더불어 열사들의 넋은 영원할 것이다.

 

장한 이 나라의 아들들, 군관, 병사들에게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이 명예의 단상을 삼가 드린다.

 

김정은

 

2026.4.26.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에서 하신 김정은원수님의 연설

 

신성한 사명과 값비싼 영예를 앞세우고 이 자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지휘관들과 전투원동무들!

 

인민군장병들!

 

참전렬사유가족 여러분!

 

평양시민 여러분!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건설사업을 훌륭히 완수한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창작가동지들!

 

뜻깊은 이 시각을 함께 기념하기 위하여 평양에 온 로씨야련방 공식대표단 성원들과 친근한 벗들!

 

동지들!

 

우리는 오늘 정의와 존엄을 위한 성전에 참가하여 고귀한 생을 바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랑스러운 아들들의 영웅적위훈과 숭고한 정신을 길이 전하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의식을 거행하게 됩니다.

 

조국은 참전용사들이 가장 신성하게 간직하고 항상 경모해마지 않던 우리 수도에 그들의 값높은 삶과 넋이 숭엄히 깃들 영예의 단상을 축성하고 그들모두를 따뜻이 품어안을 시각을 마주하고있습니다.

 

누구나 오늘을 기다렸고 모두가 기다려왔습니다.

 

유가족들이 지척에서 이곳을 바라보면서 사랑하는이들을 품어안을 날을 손꼽아 기다려온것처럼 렬사들의 전우들과 우리 군대 전체 장병들,온 나라 인민들 누구나 한없이 숭엄한 감정으로 지나온 나날들에 다 알지 못했던 우리 군대의 영웅적군상과 그 귀중함을 가슴에 안아보며 영생기원의 꽃송이를 진정할 단상을 기다려왔습니다.

 

그 간절한 숙망과 지성우에서 참전렬사들이 영원히 조국의 참된 아들,장한 아들로 남아있을 집이 태여났습니다.

 

너무도 때이르게 귀중한 생을 마친 우리 군관,병사들을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데려다 우리 국기를 덮어 꼭 따뜻한 조국땅에 묻어주자 했던 그 소원 그리고 가렬한 전투포화를 함께 헤치고 복무의 길을 함께 걸어온 전우들로서 뜨거운 경례를 드리고싶었던 우리 군대 장병들의 소원,이 나라 공민들로서 자기의 수호자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싶었던 전체 인민의 소원이 성취되였습니다.

 

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를 대표하여 참전군인들의 고귀한 삶이 높이 떠받들리우고 무궁토록 빛나기를 바라는 온 나라 인민들과 전군의 장병들의 뜨거운 마음을 담아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에 아낌없는 노력과 지혜를 바친 각급 건설부대 지휘관,병사들과 관여기관 일군들,창작가동지들에게 충심으로부터의 감사를 드립니다.

 

형제국가 인민이 보내는 경건한 추모의 마음과 두터운 의리심을 안고 이 자리에 참가한 로씨야련방대표단의 친근한 동지들에게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동지들!

 

오늘은 꾸르스크해방작전종결 1돐이 되는 날입니다.

 

정의의 리념에 충실한 조선과 로씨야의 군대는 평화와 주권을 위하여 어깨를 겯고 한전호에서 싸웠으며 파시즘의 부활을 막고 패권주의세력의 전쟁야망을 분쇄하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전과를 달성하였습니다.

 

꾸르스크해방작전은 하나의 지역에서 불과 몇개월기간에 진행된 군사활동이지만 그 결과가 가지는 전략적의의는 대단히 큽니다.

 

인류의 전 력사에 정의와 부정의는 언제나 공존하여왔고 그 대결은 항용 첨예하였지만 오늘처럼 지배와 폭제의 세력이 그 어떤 얄팍한 가면도 허울도 다 벗어던진 가장 파렴치하고 침략적인 극우익반동련합으로 행성의 한복판에 뻐젓이 등장하여 주권과 자유에 대한 념원 그 자체를 말살하려든적은 없습니다.

 

한 나라,한 민족의 정치적자결권과 발전권에 대한 당연한 요구나 의무리행도 폭력의 과녁으로 되는 준엄하고도 운명적인 년대에 조로 두 나라 군대는 자기 조국과 인류를 위한 가장 숭고한 의무를 지니고 혈전혈투로써 정의의 힘을 과시하였습니다.

 

조선과 로씨야의 군인들은 정의에 불타는 심장과 죽음도 이기는 힘으로 이 세계에는 엄연히 제국주의가 빚어놓은 악의 세상을 뒤엎을 강대함이 존재하고있으며 부정의의 폭제는 결코 인류를 정복할수 없다는것을 힘있게 실증하였습니다.

 

이 행정에서 두 나라의 우수한 아들들은 참다운 우애의 본보기를 창조하였으며 공동의 목적을 위해 값비싼 선혈을 바치였습니다.

 

생명을 바치는 희생보다 더 신성한 기여는 없으며 의리에 대한 이보다 더 정확한 표현은 없을것입니다.

 

우리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들은 형제의 나라 로씨야련방의 주권과 안전을 란폭하게 침탈한 우크라이나무력침범자들을 격멸소탕하고 꾸르스크지역을 해방하기 위한 성전에 참가하여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불굴의 전투정신과 고결한 희생으로써 값비싼 승리를 쟁취하였습니다.

 

로씨야군대와 어깨겯고 침략자들을 격퇴소멸한 조선인민군의 영용한 투쟁으로 하여 미국과 서방이 추구하는 패권주의적기도와 군사적모험이 좌절되였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가장 영예롭게 정렬해야 할 참전영웅들은 불속에서도 타지 않은 그 강의한 넋과 신념으로 존엄과 영광의 국기를 추켜들고 우리앞에 서있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다 그들이 무엇을 위해 이역의 전장에 푸른 젊음을 바쳤는가는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한사람한사람이 어떤 정황에서 어떻게 생을 마치였는가,그들이 마지막순간에 무엇을 바랬고 무슨 부탁을 남기였는가 하는것은 그리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여기에 그들의 최후를 다 담지 못하였습니다.

 

아마도 그 숭고함을 그대로 표현할수 있고 그 순결함과 아름다움을 아쉬움없이 다 새길수 있는 그런 기념관은 세상에 없을것입니다.

 

보통날에 특별히 눈에 띄지 않고 평범하고 순박하게만 보이던 우리 군인들이 전장에 나섰을 때 자기의 가장 정확한 얼굴을 보였습니다.

 

그 무엇에도 눌리우지 않고 쓰러지면서도 멈추지 않는 강력한 저항과 굴함없는 공격,최후에까지도 포기하지 않는 명령집행정신과 죽음을 마주 향해가는 무비의 희생성,운명을 판가리하는 시각의 그 영웅적인 선택은 세상이 놀라기 전에 우리들자신이 먼저 놀라게 되고 전승세대도 경의할만큼 전무하고 전설적인것이였습니다.

 

그 고결한 희생들이 가렬한 전투행로에 하나하나의 소중한 디딤돌로 놓여지고 그것을 밟으며 우리 군대는 해방의 날을 재촉하였습니다.

 

이 기념관의 상징탑은 어느 한 렬사에 대한 특별한 형상이 아니라 하나와 같이 용감한 조선인민군 군인의 모습이고 조선사람의 넋과 기개를 체현한 영웅들인 참전렬사모두의 영상입니다.

 

영웅의 세계는 그 어떤 특출한 위훈에만 있지 않으며 영웅적인 행동은 그 어떤 순간적인 충동에 의해 이루어지는것이 아닙니다.

 

꾸르스크전장에서의 격전은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위한 우리 군대의 복무의 연장이며 그 한구간이였습니다.

 

최후 역시 그 한순간이였습니다.

 

어디서 희생되였건,어떻게 최후를 마치였건 그들은 모두 충신들이고 애국자들이며 인간중의 참인간들이였습니다.

 

단 한번도 조국을 떠난다고 상상도 못해보았을 그들이,목숨을 바쳐도 조국의 한줌 흙이 될것을 다짐하며 총을 잡았던 그들이 시신도 못찾을수 있는 이역의 전장에 주저없이 출병하였고 국경을 건느면서도 멀어지는 고향과 부모처자들에 대한 생각보다 한목숨바쳐서라도 명령을 완수할 맹세를 굳힌것은 군인의 의무감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너무도 숭고합니다.

 

이 기념관에 전시된 사진들과 유물들이 보여주듯이 몸은 비록 이국에 있었어도 그 누구도 당을 잊고 살지 않았고 단 한시도 조국의 품밖에 서있은적이 없었습니다.

 

돌격전을 앞둔 시각이면 평양의 안녕과 번영을 축원하며 수호의 결의속에 경건히 우러르던 공화국기와 모두의 가슴속에 조국의 체취로 간직되였던 흙주머니들,다시 돌아가지 못한대도 생명을 준 조국과 부모처자앞에 떳떳했다고 믿어달라는 편지들과 결사의 맹세문들,피묻은 입당청원서들은 이들의 장한 선택과 영웅적인 최후에 대한 하많은 이야기를 대신해주고있습니다.

 

정녕 떨어져서는 살수 없고 가를수도 없는 하나의 운명이였기에 특출한 위훈을 세웠어도 그 값을 묻지 않았고 자폭의 폭음을 울리면서도 희생의 대가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피를 쏟으며 쓰러지면서도 당이 준 명령을 끝까지 수행해달라는 부탁만을 남기였고 최후를 마치면서도 《평양 만세!》를 부르고 조국의 번영만을 기원하였습니다.

 

그들이 바란것이 있다면 당과 조국이 기억하는 군인이 되는것이였고 설사 기억하지 못한대도 당이 준 전투임무를 수행했다는 스스로의 만족감,어머니조국에 바칠수 있는 모든것을 다 바쳤다는 떳떳함만 있다면 그 이상의 긍지와 행복이 없었습니다.

 

최후의 시각은 불과 몇분,몇초밖에 되지 않았지만 바로 그 짧은 순간에 당과 조국에 바치는 티없는 충심과 참된 복무의 좌우명이 뚜렷이 조명되였습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희생,보수를 바라지 않는 헌신,이것이 우리 군대의 충실성의 높이에 대한 정의로 될것입니다.

 

그 순결무구함에 특출한 영웅성의 뿌리도,신성한 맹세와 징벌의 의지도 있고 죽음도 영광으로 맞이하는 강자의 인격도 있습니다.

 

당에 충실함으로써,조국에 충실함으로써 이들은 인간생리의 법칙을 훨씬 뛰여넘는 불사신의 용맹과 돌격의 힘을 획득했고 세상이 여직 리해하지 못하는 최후를 선택할수 있었으며 생명을 내대는 전우애의 화폭들도 펼칠수 있었습니다.

 

우리 군대의 해외군사작전은 당과 조국의 명령앞에 복종과 관철의 군률과 군기만이 아닌 스스로의 량심과 도덕적권리로 나선 군인들,티없는 충실성의 열화로 심장을 끓이고 그 무한의 생명력으로 극한점들을 넘어선 가장 진실하고 아름다운 인간들이 벌린 력사에 전무한것이였습니다.

 

그들이 발산하는 정신력과 위훈에는 병종과 직무,나이와 관등급의 계선도 따로 없었고 당원과 청년동맹원의 차이도 따로 없었습니다.

 

우리의 참전군인들은 사후에 영웅이 되기 전에 영웅의 세계에 가있었으며 당원이 되기 전에 당원의 고결한 정신세계에 가있었습니다.

 

위대한 명예를 지키고저 자폭,자결의 길을 주저없이 선택한 영웅들만이 아니라 돌격전의 앞장에서 내달리다 쓰러진이들,총포탄에 육체가 찢기여 당하는 고통보다 명령받은 군인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좌절감에 몸부림친이들도 당의 충직한 전사들,애국자들이라고밖에 달리 부를수 없습니다.

 

전장에 나선 군인에게는 위훈과 승전이상의 영예가 없다고 하지만 그보다 더 숭고하고 값진것은 자기 당,자기 조국에 바치는 티없는 량심과 굳은 신념입니다.

 

설사 눈덮인 수림에 홀로 쓰러져 이역의 바람에 흩날린다 해도 자기의 희생이 명령관철에 하나의 고임이 되고 위대한 조국의 명예에 한점 빛이 되여준다면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고 간주하는 이런 순결하고 아름다운 사상감정을 그 어떤 공훈의 크기로만 재여보려 한다면 그것은 너무도 많은 훌륭한 군인들의 참된 사랑과 눈물과 값비싼 희생을 지워버리는것으로 될것입니다.

 

그들은 이 세상 한끝에 가서도 이런 사랑과 충성으로써만 자기 삶의 근본을 밝힐수 있는 우리 당의 아들,조국의 아들들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특출한 전적이나 공훈에 앞서 당과 조국에 대한 열화의 충성과 그로부터의 고결한 희생정신을 우리 군대의 전투력의 상징으로,이 나라 영웅성의 상징으로 높이 내세우는것입니다.

 

이 기념관의 추모벽은 몸은 비록 떠났어도 빛나는 귀감이 되여 조국과 영원히 함께 하는 렬사들의 불멸의 군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결코 꺼질수 없는 그 생으로 하여,결코 흐려질수 없는 그 넋으로 하여 낮이나 밤이나 빛을 뿌리는 추모벽의 별들은 영생의 진리를 알게 하고 이 기념관의 지위와 무게를 가늠하게 할것입니다.

 

이 기념관은 충신들의 넋,조국애의 심장이 높뛰는 하나의 거대한 보루를 세계가 다 보이게 쌓아올렸습니다.

 

억만금이 있다 해도 우리의 장한 아들들이 이 땅에 드린 훈장과도 같은 이런 기념관은 세울수가 없습니다.

 

세월은 멈춤없이 흐를것이지만 이 기념관은 영웅들과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을 줄곧 가까이 세울것이며 우리 군대의 계승자들은 세월을 넘어 용사들과 뜨겁게 포옹하며 그 피가 헛되지 않게 애국충성의 력사를 계속해 써나갈것입니다.

 

수호자들의 애국충성에 받들려있는 나라는 영원히 강하고 위대합니다.

 

오늘의 준공식은 흔들수 없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명성에 절대의 불변성을 부여해준 성스러운 의식으로 청사의 한페지에 기록될것입니다.

 

동지들!

 

우리는 이 기념관에 피로 쓴 조로친선의 새 력사,피로써 전취한 정의의 새 력사를 새기였습니다.

 

이는 계승의 굳건함과 우리의 의지를 상징합니다.

 

미래는 분명합니다.

 

격변하는 시대에 주권과 국익을 지키기 위해서는 적수들이 두려워하는 상대로 계속 변해가야 하며 두려움의 대상이 되려면 단결하고 더욱 강해져야 합니다.

 

여러 기회에 언급한것처럼 전쟁의 규칙이 어떻게 달라지든,언제 어디서 위기가 발생하든 우리는 항상 단합된 힘으로 대처해나가는 진실하고 헌신적이며 강력한 보루로 강화되여야 합니다.

 

자주와 존엄,평화와 번영을 지향하는 두 나라 인민이 이것을 념원하고있으며 피로 쓴 신의와 단결의 력사가 이를 가리키고있습니다.

 

여기 두 나라 군인들의 불멸의 군상이 말해주는것처럼 시대는 우리가 항상 이렇게 준비되여있고 이렇게 바칠수 있고 이렇게 단호하기를 바라고있습니다.

 

우리의 과감성의 력사,정의와 의리의 력사와 함께 태여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앞에서 미래를 향한 결심은 더욱 확고해집니다.

 

동지들!

 

우리 군대는 자기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위하여 계속 용감히 싸울것입니다.

 

성스러운 사명감과 강인성으로 써나가는 수호의 전기들과 더불어 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의 모습은 누리에 빛날것이며 그 찬연한 빛발속에 렬사들은 영생할것입니다.

 

장한 우리 인민의 아들들,위대한 군인들의 고귀한 삶이 무궁토록 빛나기를 충심으로 기원하면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의 준공을 선포합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김정은 위원장 “적을 완전히 괴멸시킬 수 있는 전투력 백방으로 다져야”

 

 

 

 

▲ 서부지구 기계화보병사단 관하 연합부대 축하 방문.  

 

 

 

 

▲ 박격포 사격경기 관람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 9 - 2 번 고침 )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저항의 축 임시 휴전안

( 9 - 2 번 고침 )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저항의 축 임시 휴전안

1 . 미국

ㄱ . 미국은 평화 회담 중에 이란을 2 회 공격하여 , 지도부를 살해한 것에 관해 이란에 사과한다

ㄴ . 미국은 이란과 저항의 축을 모든 분야에서 영원히 적대 않하며 ,

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의 영구 종전안을 유엔 결의를 얻어 이란 등과 맺는다

ㄷ. 미국은 호루무즈 해협 역 봉쇄를 해제한다

ㄹ . 미국은 모여든 미군을 철군시킨다

ㅁ . 미국은 동결된 이란의 자산을 해제하여 , 바로 이란에 준다

ㅂ. 미국과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서로의 손해를 상계한다

* ( 이란 피해 + 저항의 축 피해 ) - 미 이스라엘 걸프연안국 피해 = ?

위 금액은 우선 앞으로 4 일 뒤 맺여질 임시 휴전 협정 뒤 3 개월 안에 준다

휴전 기간 동안 이란을 공격 , 공격 준비 않한다

2 . 이스라엘

ㄱ . 이스라엘은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 중에 이란을 공격하여 ,

지도부를 살해한 것에 관해 이란에 사과한다

ㄴ . 이스라엘은 이란 , 저항의 축을 모든 분야에서 영원히 적대 않하며 ,

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 전쟁의 영구 종전안을 유엔 결의를 얻어 이란 등과 맺는다

. 이스라엘은 앞으로 4 일 동안의 임시 휴전 동안 이란 저항의 축을 공격 , 공격 준비

않한다

.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에서 철군한다

3 . 이란 , 저항의 축

ㄱ . 이란 , 저항의 축은 모든 분야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영원히 적대 않하며 ,

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 전쟁의 영구종전안을 유엔 결의를 얻어 미국 이스라엘과 맺는다

ㄴ. 이란과 저항의 축은 핵무기를 제조 , 반입 , 보유 않한다

ㄷ . 이란은 핵 농축을 7.5 년 동안 않하고 , 그 뒤에는 3.67 % 미만으로 저농축한다

7.5 동안의 평화적 핵물질은 중국으로부터 받는다

ㄹ . 7.5 년 뒤 , 이란은 평화적 목적의 핵 농축을 3.67 % 미만으로 하고 ,

IAEA 의 불시 사찰을 받는다

. 이란은 60 % 이상 농도의 우라늄 440 여 kg 을 임시 휴전 뒤 바로 3.67 % 로 희석한다

이란은 이 물질을 평화적 목적으로만 사용하고 , IAEA 의 불시 사찰을 받는다

ㅂ . 이란과 후티는 호르무즈 해협의 조건부 통행을 보장한다

ㅅ . 이란과 저항의 축은 미사일 사거리를 안 늘린

ㅇ . 이란은 호르무즈 근처 해저 케이블을 공격 않한다

4 .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사들

이란의 재건 기간동안만 , 해협에 들어오는 배들은 이란 지원금 1 달러 / 원유 2 배럴 ,

LNG O.5 입방미터 , 헬륨 0.01 갤런 당 씩을 이란 리얄화로 이란에 준다 .

( * 임시 휴전 협정 : 미국 ,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4 월 29 일까지 임시 휴전을 지속하고 ,

위 내용을 앞으로 3 일 동안의 실무진 협상 검토 등을 거쳐 , 4 월 29 일에 임시 휴전 협정을 맺는다 .

* 영구 종전협정 : 임시 휴전 협정을 기초로 해서 UN 결의를 얻고 ,

되도록 빠른 날에 영구 종전 협정을 맺는다 )

2026 . 4. 29 카이로

미국 대통령 부통령 밴스

이스라엘 총리 네타내후

이란 대통령 페제스키안

헤즈볼라 부 수장

후티 지도자 부 총리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부사령관

하마스 부 정치국장

보증국 : 중국 부 총리 딩쉐상 , 이집트 부통령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병원 짓고, 자동차 교량도 만들고...활발한 조러협력

 

 

▲ 두만강 동쪽 북한측 라진과 러시아 하산을 잇는 ‘조러국경자동차다리’ 양측 구간을 연결하는 작업이 21일 진행됐다. 

 

 

▲ 러시아 정부 대표단이 22일 원산에 도착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