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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총비서, ‘화성포-11라’형 시험발사 참관…“5년 연구 성과의 결실”

 

 

 

 

 

 

 

 

 

               미싸일총국 전술탄도미싸일시험발사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은 4월 19일 개량된 지상대지상전술탄도미싸일 《화성포-11라》형의 전투부위력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험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정식동지,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대장, 조선인민군 제1군단장 안영환중장, 제2군단장 주성남중장, 제4군단장 정명남중장, 제5군단장 리정국중장이 참관하였다.

시험발사의 목적은 전술탄도미싸일에 적용하는 산포전투부와 파편지뢰전투부의 특성과 위력을 확증하는데 있다.

136㎞계선의 섬목표를 중심으로 하여 설정된 표적지역으로 발사한 5기의 전술탄도미싸일들은 12.5~13㏊의 면적을 매우 높은 밀도로 강타하면서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이한 용도의 산포전투부들이 개발도입되면서 우리 군대의 작전상수요를 보다 충분히, 효률적으로 만족시킬수 있게 되였다고, 고정밀타격능력과 함께 필요한 특정표적지역에 대한 고밀도진압타격능력을 증대시키는것은 군사행동실천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시험결과에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우리가 터득하고 갱신한 기술과 기록은 미싸일전투부전문연구집단을 조직하고 5년이라는 시간을 바친것이 조금도 헛되지 않았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준 귀중한 결과물이라고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과학연구집단들이 우리 군대의 싸움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첨단기술력을 쟁취 및 고도화하기 위한 중대한 사업들에서 계속되는 성과들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격려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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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번 고침 ) 미국 이스라엘 이란 종전 협정안

1 . 미국

ㄱ . 미국은 평화 회담 중에 이란을 2 회 공격하여 , 지도부를 살해한 것에 관해 이란

 

에 사과한다

ㄴ . 미국은 이란 , 저항의 축 을 영원히 적대 않한다

ㄷ . 미국은 동결된 이란의 자산을 해제하여 , 바로 이란에 준다

ㄹ.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저항의 축은 서로의 손해를 상계한다

* ( 이란 피해 + 저항의 축 피해 ) - 미 이스라엘 걸프연안국 피해 = ?

위 금액은 우선 앞으로 2 주 동안 간의 휴전을 지속하고 , 종전협정을 맺은 뒤

 

몇 개월 내에 계산하여 지불한다

휴전 기간 동안 이란을 공격 , 공격 준비 않한다

ㅁ. 미국은 호루무즈 해협을 역 봉쇄 안한다

ㅂ . 미국은 모여든 미군을 철군시킨다

2 . 이스라엘

ㄱ . 이스라엘은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 중에 이란을 공격하여 , 지도부를 살해한

 

것에 관해 이란에 사과한다

ㄴ . 이스라엘은 이란 , 저항의 축을 영원히 적대 않한다

ㄷ . 이스라엘은 앞으로 2 주간의 휴전 지속 기간 동안 이란을 공격 , 공격 준비

 

않한다

ㄹ .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에서 철군한다

3 . 이란 , 저항의 축

ㄱ . 이란과 저항의 축은 이스라엘 , 미국을 영원히 적대 않한다

ㄴ. 이란과 저항의 축은 핵무기를 제조 , 반입 , 보유 않한다

ㄷ . 이란과 저항의 축은 핵 농축을 15 년 동안 않한다

그 동안의 평화적 핵물질은 중국으로부터 받는다

ㄹ . 15 년 뒤 , 이란과 저항의 축은 평화적 목적의 핵 농축을 3.67 % 미만으로

 

하고 , IAEA 의 불시 사찰을 받는다

. 이란은 매몰된 ? 60 % 이상 농도의 우라늄 440 여 kg 을 종전 협정 뒤 바로

 

내어 파키스탄으로 반출한다 . 파키스탄은 이 물질을 3.67 % 로 희석하

 

여 이란에 제공한다

이란은 이 물질을 평화적 목적으로만 사용하고 , IAEA 의 불시 사찰을

 

받는다

ㅂ . 이란과 후티는 호르무즈 해협 , 바브엘 만데브 해협의 조건부 통행을 보장한다

ㅅ . 이란과 저항의 축은 미사일 사거리를 안 늘린

4 . 걸프 연안국

걸프 연안국은 이란의 재건 기간동안만 , 자국에 정박하는 배마다 이란 지원금

1 달러 / 원유 2 배럴 , LNG O.5 입방미터 , 헬륨 0.01 갤런 당 씩을

 

거두어 이란 리얄화로 이란에 준다 .

( * 종전 협정 : 미국 ,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휴전을 지속하고 , 위 내용을 앞

 

으로 2 주 간의 실무진 협상 검토 등을 거쳐 , 4 월 28 일에 종전 협정을 맺는다 .

 

중국과 파키스탄이 보증을 선다 )

2026 . 04 . 28 이슬라마바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이스라엘 총리 네타내후

이란 대통령 페제스키안

헤즈볼라 수장 나임 카셈

후티 지도자 압둘 말리크 알 후티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사령관 아흐마드 알하미다위

하마스 정치국장 칼레드 마샬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

UAE 대통령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안

카타르 군주 타밈 빈 하마드 알타니

바레인 국왕 하마드 빈 이사 알칼리파

쿠웨이트 군주 미셸 알아흐마드 알자바르 알사바

보증국 중국 주석 습근평

`` 파키스탄 대통령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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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총비서, 태양절 맞아 포사격경기 참관…“훈련으로 강군건설 염원 구현

 

 

 

 

 

  © 노동신문

 
 

 

 

  © 노동신문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포병구분대들사이의 포사격경기 진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4월 15일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직한 조선인민군 서부지구 대련합부대관하 포병구분대들사이의 포사격경기를 참관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를 비롯한 국방성 지휘관들, 조선인민군 서부지구 대련합부대 군정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포사격경기는 가상적인 전술적환경에 맞게 설정한 경기규정에 따라 진행되였다.

사격경기에 참가한 포병구분대들은 싸움준비완성의 드높은 열망을 안고 만반으로 다져온 자기들의 전투적인 사격술을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철저한 림전태세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경기에서는 수도방어군단관하 포병구분대가 영예의 1등을 쟁취하였다.

조선인민군 제4군단이 2등을, 제2군단이 3등을, 제8군단이 4등을, 제3군단이 5등을 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에 즈음하여 진행된 포사격경기가 우리 포병들의 훈련열의를 고조시키고 전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포병무력의 적극적인 활용은 작전과 전투 나아가서 전쟁의 승패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는 앞으로도 당의 포병중시, 포병강화방침을 받들고 포병싸움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서와 새로운 국방발전 5개년계획기간안에 포병무력현대화에 관한 당중앙의 전략적구상이 철저히 관철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과 같이 국가적 명절들을 비롯한 주요계기들에 군대 각급에서는 훈련경기들을 자주 조직하는것이 좋다고, 인민군대는 첫째도 둘째도 싸움준비완성을 위한 훈련밖에 몰라야 한다고, 그것이 곧 위대한 수령님의 강군건설념원을 풀어드리는 길이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충실성의 표현이며 군대의 본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훈련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한 구분대에 상장과 메달과 휘장이 수여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우승한 해당 포병구분대 군인들을 만나시고 높은 전투력을 치하하시며 군관, 병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경사스러운 4월의 봄명절에 위대한 령장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 따뜻한 축복을 받아안은 인민군지휘관들과 포병들은 포병전력강화의 비약적인 성과로써 당중앙을 결사옹위하고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한 주권과 존엄, 조선인민군의 명예를 굳건히 수호해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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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⑪] 새 시대 5대 요구, “사상의 힘으로 만사 해결”…대중 정신력 발동 강조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군중의 정신력발동이 선행되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는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해나갈데 대한 내용이 중요하게 밝혀져있다.

전체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새로운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국면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주체의 사상론에 철저히 의거하며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선차적인 힘을 넣을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당의 력사에도 우리 혁명과 같이 첫걸음부터 자기의 확고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시작한 혁명,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킨 혁명은 없다.

오직 위대한 우리 당만이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장구한 로정에서 사상을 가장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왔으며 사상의 힘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왔다.

특히 지난 5년간의 투쟁은 이 백승의 진리, 주체의 사상론의 정당성이 더욱 뚜렷이 검증된 나날이였다.

우리 당이 공화국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적대세력들의 제재책동, 련이어 겹쳐드는 자연재해와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에서도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모진 고난과 시련, 부닥치는 무수한 도전과 난관을 짓부시며 값비싼 승리들을 아로새겨올수 있은것은 결코 억대의 재부나 그 어떤 경제력에 토대한것이 아니라 당정책을 절대의 진리로 받아들인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총폭발시킨 결과이다.

우리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전체 인민의 애국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 완강한 분발력이 있었기에 어렵고 부족한것이 많은 속에서도 우리 국가발전사에 자부할만한 성과들을 아로새길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사업총화보고에서 총결기간 우리 당과 인민이 이룩한 모든 성과의 주되는 요인은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특유한 힘인 정치사상적위력에 있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주체의 사상론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전체 인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킬 때 불가능을 가능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며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발전을 이룩할수 있다.

우리는 지금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로정에 들어섰다.

새시대의 변혁투쟁은 특정한 몇개 단위의 성과나 몇몇 사람의 능력으로는 이룩될수 없으며 말그대로 나라의 모든 지역과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요구한다.

어느 부문, 지역, 단위에서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켜야 지난 시기에 대비할수 없을 전면적발전의 방대한 투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다.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모든 사업을 조직진행하기에 앞서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하며 자신들의 정치사업에 의하여 단위의 발전도 나아가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승리도 담보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하다면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기 위하여서는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가.

일군들이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오늘날 일군들이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는가 아니면 물우에 뜬 기름방울처럼 군중과 동떨어진 존재로 되는가 하는것은 단순히 일군의 사업공간, 활동무대를 론하는 문제이기 전에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믿는가 믿지 않는가를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

일군들은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군중과 고락을 같이하고 그들이 절실하게 요구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어야 한다.

일군들은 어머니다운 심정과 품성을 지니고 사람들의 사업과 생활에 일상적으로 깊은 관심을 돌리며 정치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고 대중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여 제기되는 문제를 풀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한다.

사상의 위력, 사상의 침투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벌려나가는것이 필수적이다.

사상적자원이 절대적으로 중시되는 지금 일군들이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분출시킬수 있는 방법론을 가지고있는가 없는가 하는것은 일군의 가치와 자격을 규정짓는 중요한 징표라고 할수 있다.

일군들은 한번한번의 사상사업이 사람들을 공감시키고 그들의 투쟁열의를 불러일으키는 명중포화가 될수 있도록 실속있게, 속살이 지게 하여야 한다.

그러자면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개선하여야 한다.

모방과 반복을 철저히 경계하고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과 정서에 맞는 참신한 사상사업방법들을 창조하기 위하여 피타는 사색과 열정을 바쳐나가야 한다.

사람들의 준비정도와 특성에 맞게 그들의 마음을 능숙하게 움직일줄 아는 묘술을 터득하고 정확히 구현해나가는것도 중요하다.

일군들은 세련되고 로숙한 사상사업방법을 부단히 탐구적용하면서 군중과의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며 사람들의 눈빛과 표정, 평범한 말에서도 속마음을 읽을줄 아는 군중공작의 능수로 자신을 준비해나가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사상의 힘, 군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갈데 대한 요구를 일관하게 관철해나감으로써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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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번 고침 ) 미국 이스라엘 이란 종전 협정안

( 6 번 고침 ) 미국 이스라엘 이란 종전 협정안

1 . 미국

ㄱ . 미국은 평화 회담 중에 이란을 2 회 공격하여 , 지도부를 살해한 것에 관해 이란

 

에 사과한다

ㄴ . 미국은 이란 , 저항의 축 을 영원히 적대 않한다

ㄷ . 미국은 동결된 이란의 자산을 해제하여 , 바로 이란에 준다

ㄹ.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저항의 축은 서로의 손해를 상계한다

* ( 이란 피해 + 저항의 축 피해 ) - 미 이스라엘 걸프연안국 피해 = ?

위 금액은 우선 앞으로 2 동안 간의 휴전을 지속하고 , 종전협정을 맺은 뒤

 

몇 개월 내에 계산하여 지불한

휴전 기간 동안 이란을 공격 , 공격 준비 않한다

ㅁ. 미국은 호루무즈 해협을 역 봉쇄 안한다

. 미국은 모여든 미군을 철군시킨다

2 . 이스라엘

ㄱ . 이스라엘은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 중에 이란을 공격하여 , 지도부를 살해한

 

것에 관해 이란에 사과한다

ㄴ . 이스라엘은 이란 , 저항의 축을 영원히 적대 않한다

ㄷ . 이스라엘은 앞으로 2 주간의 휴전 지속 기간 동안 이란을 공격 , 공격 준비

 

않한다

ㄹ .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에서 철군한다

3 . 이란 , 저항의 축

ㄱ . 이란과 저항의 축은 이스라엘 , 미국을 영원히 적대 않한다

ㄴ. 이란과 저항의 축은 핵무기를 제조 , 반입 , 보유 않한다

ㄷ . 이란과 저항의 축은 핵 농축을 10 년 동안 않한다

그 동안의 평화적 핵물질은 중국으로부터 받는다

. 10 년 뒤 , 이란과 저항의 축은 평화적 목적의 핵 농축을 3.67 % 미만으로

 

하고 , IAEA 의 불시 사찰을 받는다

. 이란은 매몰된 ? 60 % 이상 농도의 우라늄 440 여 kg 을 캐내어

3.67 % 미만으로 희석시키고 IAEA 의 사찰을 받는다

. 이란과 후티는 호르무즈 해협 , 바브엘 만데브 해협의 조건부 통행을 보장한다

. 이란과 저항의 축은 미사일 사거리를 안 늘린다

4 . 걸프 연안국

걸프 연안국은 이란의 재건 기간동안만 , 자국에 정박하는 배마다 이란 지원

 

금 1 달러 / 원유 2 배 , LNG O.5 입방미터 , 헬륨 0.01 갤런 당 씩을

 

거두어 이란 리얄화로 이란에 준다 .

( * 종전 협정 : 미국 , 이스라엘 , 이란 저항의 축은 휴전을 지속하고 , 위 내용을

 

으로 2 주 간의 실무진 협상 검토 등을 거쳐 , 4 월 29 일에 종전 협정을 맺는다 .

 

중국이 보증을 선다 )

2026 . 04 . 29 이슬라마바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이스라엘 총리 네타내후

이란 대통령 페제스키안

헤즈볼라 수장 나임 카셈

후티 지도자 압둘 말리크 알 후티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사령관 아흐마드 알하미다위

하마스 정치국장 칼레드 마샬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

UAE 대통령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안

카타르 군주 타밈 빈 하마드 알타니

바레인 국왕 하마드 빈 이사 알칼리파

쿠웨이트 군주 미셸 알아흐마드 알자바르 알사바

보증국 : 중국 주석 습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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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구축함에서 안티재밍 적용한 미사일 시험발사

 

신문은 이번 시험이 “작전 운용 평가 시험 체계”의 하나로 “함선의 무기 통합 지휘 체계 발사 조종 계통을 검열하고 해병(수병)들을 미사일 화력 복무 동작에 숙달시키는 것과 함께 개량된 능동형 반장애 항법 체계의 정확성과 목표 명중성을 확증”할 목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북한이 미사일, 드론 등을 무력화하는 전파 교란(재밍)에 대비해 능동형 안티재밍 기술을 개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전략 순항미사일.  © 노동신문

 

▲ 대함 미사일.  ©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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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 왕의동지를 접견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 왕의동지를 접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10일 우리 나라를 방문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인 왕의동지를 접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국제부장인 김성남동지가 참가하였다.

또한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부부장 화춘영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왕의동지와 반갑게 상봉하시고 따뜻한 인사를 나누신 후 동지적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시였다.

석상에서 왕의동지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가 김정은동지께 보내는 따뜻한 인사를 정중히 전해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시고 습근평동지에게 보내는 자신의 인사를 전해줄것을 부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중량국이 공동의 리익수호와 쌍무관계의 다방면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여러급에서의 래왕과 접촉을 보다 심화시키며 호상지지와 협력을 강화해나가는것이 국제적인 현 지정학적형세와 전망적인 두 나라 전략적리익의 견지에서 중요하다는데 대해 언급하시고 호상 관심사로 되는 지역 및 국제정세문제들에 대한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피력하시였다.

왕의동지는 지난해 9월 베이징에서 진행된 중조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사이의 상봉과 회담에서 이룩된 중요한 공동인식에 따라 새로운 발전국면을 맞이한 중조친선관계를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과 리익에 맞게 훌륭히 발전시키려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과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 대한 견해를 표명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관계를 가장 귀중히 하고 최우선적으로 중시하며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라고 확언하시면서 우리 당과 정부는 《하나의 중국》원칙에 립각하여 나라의 령토완정을 실현하며 공평하고 정의로운 다극세계건설을 위한 중국당과 정부의 모든 대내외정책들을 전적으로 지지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중국당과 정부와 인민이 사회주의현대화와 민족부흥의 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로정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축원하시면서 왕의동지와 뜨거운 작별인사를 나누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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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제시한 10개조 계획 중 5 개 핵심조항

▲미군 전투병력은 중동지역 내에서 완전 철수한다.

▲이란에 대한 모든 제재를 전면 해제한다.

▲미국은 전쟁 피해에 대한 배상금을 이란에 지불한다.

▲이란의 핵농축 권리를 인정한다.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을 유지한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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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상 전제는 ‘이란의 10개항’…이란 전쟁 2주간 휴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장문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 및 아심 무니르 원수와의 대화에서 그들이 오늘 밤 이란에 보낼 파괴적인 공격을 보류해 줄 것을 요청했고,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것을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 동안 중단하기로 동의합니다."

"이번 휴전은 양방향 휴전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를 취하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모든 군사적 목표를 달성하고 초과 달성했으며, 이란과의 장기적인 평화 및 중동의 평화에 관한 최종 합의를 향해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란으로부터 10개 항으로 구성된 제안을 받았으며, 이는 협상을 위한 실행 가능한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과 이란은 과거 갈등의 주요 쟁점들에 대해 거의 모두 합의했지만, 2주간의 협상 기간을 통해 최종 합의를 도출하고 이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으로서, 그리고 중동 국가들을 대표하여, 이 오랜 문제가 해결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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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슬람 공화국 최고국가안보회의를 대표한 성명

테헤란 — 2026년 4월 7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대표하여, 나는 이 지역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지칠 줄 모르는 노력에 대해 파키스탄의 샤리프 총리 각하와 무니르 육군참모총장 각하께 깊은 형제적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샤리프 총리가 트위터에서 형제적 요청을 한 데 대한 응답으로, 그리고 미국이 제시한 15개 항목 제안을 기반으로 한 협상 요청과,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10개 항목 제안의 일반적 틀을 협상의 기초로 수용했다고 발표한 점을 고려하여, 나는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를 대표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이란에 대한 공격이 중단될 경우, 우리 강력한 군대는 방어 작전을 중단할 것이다.

2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안전한 통행은 이란 군과의 협조 및 기술적 제약에 대한 충분한 고려 하에 가능할 것이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 외무장관 세예드 아바스 아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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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성명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위대한 이란 국민 여러분께,

적군은 이란 국민을 상대로 벌인 비겁하고 불법적이며 범죄적인 전쟁에서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인 참패를 당했습니다. 이슬람 혁명의 순교자이신 아야톨라 이맘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평화가 그에게 있기를)의 순수하고 무고한 피, 이슬람 혁명의 최고 지도자이자 이란군 최고사령관이신 아야톨라 세예드 무즈타바 하메네이(신께서 그를 보호하시기를)의 조치, 전선에서 이슬람 전사들의 투쟁과 용기, 그리고 특히 전쟁 초기부터 역사적이고 지속적이며 장엄하게 현장에 함께해 주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의 존재 덕분에 이란은 위대한 승리를 거두었고 범죄적인 미국이 10개항 계획을 수용하도록 강요했습니다.

 

이 계획에서 미국은 원칙적으로 불가침을 보장하고,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을 유지하며, (우나늄) 농축을 인정하고, 모든 1차 및 2차 제재를 해제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IAEA 이사회의 모든 결의안을 종료하고, 이란에 배상금을 지불하고, 지역에서 미군 전투력을 철수하고, 저항의 축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을 중단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우리는 이번 승리를 이란 국민 모두에게 축하하며, 이번 승리의 세부 사항이 확정될 때까지 당국은 인내심과 신중함을 유지하고 이란 국민의 단결과 연대를 지켜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슬람 국가 이란은 레바논, 이라크, 예멘, 그리고 점령된 팔레스타인의 용감한 저항군과 함께 지난 40일 동안 세계 역사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타격을 적에게 가했습니다. 이란과 저항의 축은 인류의 가장 잔혹한 적에 맞서 명예와 인류애를 대표하여 역사적인 전투 끝에 잊을 수 없는 교훈을 안겨주었고, 적의 병력, 시설, 기반 시설, 그리고 모든 정치적, 경제적, 기술적, 군사적 역량을 철저히 파괴하여 이제 적은 절망에 빠져 위대한 이란 민족과 고귀한 저항의 축의 의지에 항복하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여기게 되었습니다.

이란의 범죄적인 적들이 이 잔혹한 전쟁을 시작한 첫날, 그들은 단시간에 이란에 대한 완전한 군사적 지배권을 확보하고 정치적, 사회적 불안정을 조성하여 이란을 항복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 곧 잦아들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란이 국경 너머 지역 전체에 걸쳐 그처럼 강력한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믿지 않았습니다.

사악한 세계 시오니즘은 어리석은 미국 대통령을 설득하여 이 전쟁이 이란을 완전히 무너뜨릴 것이며, 인류의 마지막 보루인 이란을 제거함으로써 이제 그들은 원하는 누구에게든 어떤 범죄든 쉽게 저지를 수 있을 것이라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소중한 이란을 분열시키고, 석유와 부를 약탈하며, 궁극적으로 이란 국민을 앞으로 수년간 혼란과 불안정, 그리고 불안 속에 내몰려는 꿈을 꾸었습니다.

용감한 이슬람 전사들과 저항의 축을 이끈 용감한 동맹들은, 이맘의 순교로 마음이 산산조각 나고 상처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순교자들의 주님이시며 스승이신 분께 의지하여 이 적들에게 역사적인 교훈을 영원히 가르치고, 과거의 모든 죄악에 대한 복수를 하며, 적들이 사랑하는 이란에 대한 침략 생각을 영원히 잊고 위대한 이란 민족과의 대결에서 굴욕의 맛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는 조건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러한 전략과 국가 내에서 형성된 전례 없는 정치적, 사회적 단결에 힘입어 이란과 저항 세력은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을 상대로 역사상 가장 치열한 합동 전투를 벌였고, 이 전투에서 계획했던 모든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이란과 저항군은 이 지역의 미군 전력을 거의 완전히 파괴하고, 적이 이란과의 전쟁을 위해 수년간 건설하고 배치해 온 막대한 기반 시설과 시설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혔으며, 범죄적인 미군에게 지역 규모로 막대한 사상자를 발생시켰습니다. 또한 점령지 내 적의 병력, 기반 시설, 시설 및 자산에 파괴적인 타격을 가했고, 모든 전선에서 적에게 압력을 가하여 적의 주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전쟁 발발 약 10일 만에 적이 어떤 방법으로도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다양한 경로와 방법을 통해 이란과 소통하며 휴전을 요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란의 고귀한 국민은 알아야 합니다. 이란의 아들들이 보여준 투쟁과 역사적인 활약 덕분에 적군은 한 달 넘게 이란과 저항군의 맹렬한 공격을 멈춰달라고 애원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란 정부는 처음부터 목표 달성, 즉 적군의 후회와 절망, 그리고 국가에 대한 장기적인 위협 제거를 위해 전쟁을 계속하겠다는 결정을 내렸기에 모든 요청을 거부했고, 전쟁은 오늘, 40일째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란은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여러 차례의 시한도 거부했으며, 적군의 어떠한 시한에도 중요성을 두지 않는다는 점을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위대한 이란 국민 여러분께 전쟁의 거의 모든 목표가 달성되었고, 여러분의 용감한 아들들이 적에게 역사적인 실망과 영원한 패배를 안겨주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이란은 전 국민의 단합된 지지를 받는 역사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바로 이 전쟁을 필요한 만큼 계속하여, 그 위대한 성과가 공고히 되고 이란의 힘과 주권, 그리고 저항에 대한 인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역 안보 및 정치 구도가 구축될 때까지 싸우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이슬람 혁명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무즈타바 하메네이(알라께서 그를 보호하시기를)의 조언과 최고국가안보회의의 승인에 따라, 그리고 저항 세력의 활동과 전장에서의 이란의 우위, 적의 모든 주장에도 불구하고 위협을 실행에 옮길 수 없다는 점, 그리고 이란 국민의 모든 정당한 요구를 공식적으로 수용한 점을 고려하여, 이란의 전장 승리에 대한 세부 사항을 확정하기 위해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을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최대 15일 이내에 이란의 전장 승리에 대한 세부 사항을 확정하고, 이를 정치 협상에서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란은 적이 제시한 모든 계획을 거부하면서 10개 항으로 구성된 계획을 수립하여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 측에 전달했습니다. 이 계획은 이란 군대와의 협력 하에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된 통행을 보장하여 이란에 독보적인 경제적, 지정학적 지위를 부여하는 것, 저항 축의 모든 세력에 대한 전쟁 종식을 통해 아동 학살을 자행하는 이스라엘 정권의 침략에 역사적인 패배를 안겨주는 것, 역내 모든 기지와 배치 지점에서 미군 전투 ​​병력을 철수하는 것, 합의된 의정서에 따라 이란의 주도권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안전 통행 의정서를 수립하는 것, 이란에 입힌 피해에 대한 전액 배상, 모든 1차 및 2차 제재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및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을 해제하는 것, 이란의 해외 동결 자산을 모두 해제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모든 사항을 구속력 있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으로 비준하는 것을 핵심 사항으로 강조했습니다.

 

이 결의안이 비준되면 이러한 모든 합의가 구속력 있는 국제법으로 전환되어 이란 국민에게 중요한 외교적 승리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파키스탄 총리는 이란에 미국 측이 모든 명백한 위협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원칙들을 협상의 기초로 받아들이고 이란 국민의 뜻에 따르기로 했다는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란은 미국 측과 이슬라마바드에서 2주간 회담을 갖고, 오직 이러한 원칙들을 바탕으로 협상을 진행하기로 최고위급에서 결정되었습니다. 다만, 이는 전쟁 종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이란은 10개항 계획에 담긴 원칙들을 수용하고, 그 세부 사항들이 협상에서 확정될 때에만 전쟁 종식을 수용할 것임을 강조합니다.

이번 협상은 4월 11일 금요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시작될 예정이며, 이란 측은 미국 측에 대한 완전한 불신을 갖고 있습니다. 이란은 협상에 2주간을 할애할 것이며, 양측 합의에 따라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완전한 국가적 단결을 유지하고 승리 축하 행사를 힘차게 이어가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은 국가적 협상이자 일종의 전장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모든 국민, 엘리트, 그리고 정치 집단은 혁명 지도부와 최고위층의 감독 하에 진행되는 이 과정을 신뢰하고 지지해야 하며, 어떠한 분열적인 발언도 삼가야 합니다.

만약 전장에서 적의 항복이 협상에서 결정적인 정치적 성과가 된다면, 우리는 이 위대한 역사적 승리를 함께 축하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란 국민의 모든 요구가 충족될 때까지 전장에서 함께 싸울 것입니다. 우리의 손은 방아쇠 위에 놓여 있으며, 적이 조금이라도 실수를 저지르는 순간, 우리는 전력을 다해 대응할 것입니다.

최고국가안보회의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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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장금철제1부상 겸 10국 국장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장금철제1부상 겸 10국 국장 담화] 

 

       가장 적대적인 적수국가인 한국의 정체성은 변할수 없다

 

6일 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한국과 관련한 담화를 발표하였다.

 

이에 대한 청와대를 포함한 한국 내 각계의 분석은 참으로 가관이다.

 

한국 측이 우리 정부의 신속한 반응을 놓고 《이례적인 우호적 반응》, 《정상들 사이의 신속한 상호 의사 확인》으로 받아들이며 개꿈 같은 소리를 한다면 이 역시 세인을 놀라게 하는 멍청한 바보들의 《희망 섞인 해몽》으로 기록될 것이다.

 

담화의 주제의 핵은 분명한 경고였다.

 

당중앙위원회 부장의 담화에 대하여 말한다면 분명 그는 아주 짤막한 점잖은 문장과 표현으로써 한국을 향하여 재치 있는 경고를 날렸다.

 

말귀가 어두워 알아듣지 못하길래 내가 읽은 담화의 속내를 일깨워주고자 한다.

 

《잘했다, 너희가 안전하게 살려면 이렇게 솔직하게 자기 죄를 인정할 줄도 알아야 한다, 뻔뻔스러운 것들 무리 속에 그래도 괜찮게 솔직한 인간도 있었는데...? 안전하게 살려면 재발을 막아라, 계속 앞에서 까불어대면 재미없다, 편하게 살려면 우리에게 집적거리지 말아!》 이것이 내가 읽은 담화의 기본 줄거리이다.

 

오늘도 김여정 부장은 며칠 전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조작된 그 무슨 《결의》에 대한 언급을 하는 와중에 한국을 동네 개들이 짖어대니 무작정 따라 짖는 비루먹은 개들이라 평하면서 어젯 밤 자기의 담화가 재미있었는가를 나에게 물었다.

 

물론 나는 그에게 한국 측의 《희망 섞인 해몽》이 매우 재미있다고 답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가장 적대적인 적수국가인 한국의 정체성은 당국자가 무슨 말과 행동을 하든 결단코 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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