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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연관광지구에 준공된 이깔호텔 ⓒ로동신문

삼지연관광지구에 준공된 밀영호텔 ⓒ로동신문

삼지연관광지구에 준공된 봇나무 호텔 ⓒ로동신문

삼지연관광지구에 준공된 소백수 호텔 ⓒ로동신문

삼지연관광지구에 준공된 청봉호텔 ⓒ로동신문
삼지연관광지구에 새로 일떠선 호텔들이 준공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 북부산간도시의 전형으로, 특색있는 사계절산악관광지로 자기의 매력적인 모습을 더욱 일신해가는 삼지연시에 현대적인 호텔들이 새로 일떠서 준공하였다.
소백수, 이깔, 봇나무, 청봉을 비롯한 삼지연지구특유의 상징적인 이름과 함께 백두의 대자연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독특한 건축미와 특색있는 봉사기능을 갖추고 솟아오른 호텔들은 내용과 형식의 모든 면에서 대중봉사거점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우리 시대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이다.
삼지연관광지구에 일떠선 5개 호텔들의 준공식이 12월 20일과 21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일 이깔호텔과 밀영호텔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인민을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부럼없는 인민으로 내세우시려는 열화의 숙원을 안으시고 불철주야의 사색과 헌신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당겨오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우렁찬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일군들과 삼지연시의 일군들, 호텔종업원들이 준공식들에 참가하였다.
준공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자연의 신비로움만으로는 그려낼수 없는 아름다운 화폭들이 펼쳐지고있는 백두대지의 전변을 위하여 김정은동지께서 바쳐오신 심혈과 로고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이번에 완공된 호텔들은 백두산으로부터 북포태산, 남포태산을 아우르는 대규모관광지구의 출현을 예고하는 뜻깊은 창조물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삼지연시가 머지않아 매력적인 산악관광지구,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이름떨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호텔들의 준공을 선포하였다.
이어 호텔들의 준공을 기념하는 의식들이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이깔호텔과 밀영호텔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호텔들의 침실들과 내부에 아담하게 꾸려진 문화휴식공간들, 상업 및 급양봉사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모든 요소요소들이 자기 고유의 매력이 살아나게 실용성과 다양성, 조형화와 예술화가 높은 수준에서 구현되였다고, 삼지연시에 이렇듯 훌륭한 대중봉사기지들이 일떠선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관광문화를 확립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해나가는데서 호텔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관광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봉사시설도 중요하지만 기본은 봉사의 질이라고, 호텔들에서는 봉사능력과 봉사원들의 전문가적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를 위해서는 국가적인 봉사전문가양성체계를 더욱 확대강화하는것이 필수적인 과업으로 나선다고 하시면서 손님들의 다양한 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는 새로운 봉사업종들도 적극 개발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와 지방의 곳곳에서 급진적인 발전과 변천의 새 페지들을 줄기차게 써나가는것과 함께 관광명소들에 현대문명의 실체들을 대대적으로 일떠세우는것 자체가 우리 인민의 높아가는 리상과 우리 국가의 발전잠재력에 대한 뚜렷한 증명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삼지연시를 나라의 관광문화를 대표할수 있는 혁신적인 문명도시로 더욱 훌륭하게 개변시켜나가실 드팀없는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맡은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호텔들의 번영을 축원하시였다.
21일 소백수호텔, 청봉호텔, 봇나무호텔 준공식이 진행되였다.
준공식참가자들은 손님들의 각이한 기호를 충족시킬수 있는 정갈한 호실들과 풍부한 문화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다양한 봉사시설들, 실내와 야외에 사계절 어느때나 아름다운 정서와 청신한 활력을 주는 온천장들이 갖추어진 호텔들의 곳곳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인민을 위함에 모든것을 절대복종시켜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완강한 결행력에 의하여 한해가 다르게 변모되는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과 인민의 생활속에 더 가깝게 다가오는 새 문명의 약동을 깊이 체감하였다.
삼지연시의 줄기찬 전변상을 과시하는 현대적인 호텔들의 준공은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령도의 손길아래 전면적부흥발전의 높은 단계를 향하여 멈춤없이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양양한 기상과 세계적인 명승지로 더욱 빛을 뿌릴 백두산지구의 밝은 전망을 선명하게 그려주고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 1 )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잠수정 조미러 협정
조미로는 아래 내용 모두를 언론에 발표한다
1 . 조미러 합의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이 미국에게서 전작권 등을 돌려받아 , 외교권과 함께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등 조미로 협정 :
위 협정을 12 월 초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과 조미러 항공우주 전문가가
12월 중순에평양에서 설계도의 과학성을 검토한 뒤 인정되면 , 회사 설립을 계획한다
② 조미 의료 협정 : 조미는 12 월 초에 이 협정을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12 월 중순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와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26 . 5 에 맺는다
3)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를 거론 않한다
4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협정 ⑤조미 건강용품 협정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협정 등을 26.7 말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와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외
조선은 위 협정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 받으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1)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금으로 바로 준다
2) ㉠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
㉡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미국은 한알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3)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실물 금 800 톤 , 실물 팔라듐 500 톤 ,실물 백금 600 톤 , 실물 은 10,000 톤 , 실물 니켈 5 만톤 , 실물 구리 33.6 만 톤
* 위 금속들의 시세는 협정 체결일의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4)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를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선을 선제공격 안한다
5) 세 나라는 이 협정을 26 년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6) 로씨야는 아래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
3 . 공동회사 설립 외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조선 위원장 김정은
[조선 외무성 일본연구소 소장 담화]
일본의 핵무장화기도는 철저히 저지되여야 한다
최근 일본의 새 내각이 선임 정권들을 무색게 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 행보를 보이고 있어 내외의 경계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전쟁국가로의 변신을 야망하는 선제공격 능력의 강화와 무기 수출 제한의 완화, 《비핵 3원칙》의 재검토 등 일본 지배층은 군사 안보 정책을 대폭 조정하면서 전범국으로서 금단의 선을 뛰어넘어 핵보유 야망까지 노골적으로 드러내놓고 있다.
얼마 전 일본 정부의 한 고위 인물은 《더욱더 엄혹해지고 있는 주변 안보 환경》, 《독자적인 억제력 강화의 필요성》을 운운하면서 일본이 핵을 보유해야 한다는 극히 도발적인 망언을 서슴없이 늘어놓았다고 한다.
이는 결코 실언이나 일종의 객기에서 나온 주장이 아니며 일본이 오랫동안 꿈꾸어 온 핵무장화 야망을 직설한 것으로서 일본의 헌법은 물론 전패국으로서 걸머진 의무를 명시한 제반 국제법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된다.
정부에 안보 정책을 건의한다는 고위 관료의 입에서 이와 같은 무모한 발언이 튀어나온 것은 핵보유 시도가 일본 정계에 짙게 팽배하고 있다는 방증으로서 일본의 호전적이며 침략적인 정체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시기 극비밀리에 핵무기 연구 개발에 뛰어든 일본이 패망 후에도 임의의 시각에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기 위한 토대를 암암리에 닦아 왔으며 이제 남은 것은 정치적 결단뿐이라는 것이 국제 사회의 공통된 인식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일본은 우크라이나 사태를 기화로 미국의 핵무기를 자국에 배비하여 공동으로 운용한다는 《핵공유론》을 들고나오고 앵글로색슨계의 핵동맹체인 《오커스》에도 머리를 들이밀려고 기도하는 등 핵보유의 가능성과 출로를 지꿎게 모색하여 왔다.
한편 미국이 한국의 핵잠수함 보유를 승인하였다는 보도가 나오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내각 관방장관과 방위상을 비롯한 정부 고위 인물들은 지금껏 금기사항으로 간주되어 온 핵동력 잠수함 보유의 필요성에 대해 공개적으로 떠들어대기 시작하였다.
제반 사실은 일본 당국이 저들의 핵보유 야망에 대한 내외의 반응을 타진하고 점차 면역을 키우기 위한 여론을 조성하면서 핵무장화로의 길을 열어보려는 어벌큰 작당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직관해 주고 있다.
일단 물꼬만 터뜨리면 얼마든지 핵무장을 실현하고 또다시 침략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를 수 있는 불량국가가 다름 아닌 일본이며 일본이 《주변 위협》에 대하여 그토록 청을 돋구고 있는 진목적도 핵무장화를 최종 목표로 하는 군사대국화 책동을 합리화하자는 데 있다.
앞에서는 《세계 유일의 원자탄 피해국》이라는 간판 밑에 《핵무기 없는 세계》를 표방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핵무장화에 뛰어들려는 일본의 뻔뻔스러운 양면적 행태는 국제 사회가 경각심을 가지고 지탄해야 할 최대의 위협이며 지역 나라들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는 망동이 아닐 수 없다.
전범국인 일본의 손아귀에 핵무기까지 쥐어지는 경우 아시아 나라들의 머리 위에 무서운 핵참화가 들씌워지고 인류가 대재앙에 직면하게 되리라는 것은 지나온 일본의 침략 역사가 여실히 증명해 주고 있다.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 인류는 죄악에 찬 과거를 부정하며 미국을 등에 업고 핵무장화로 줄달음치고 있는 전범국 일본의 위험천만한 군사적 망동을 단호히 저지시켜야 할 것이다.










▲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살펴보는 신포시 주민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69











북창군 준공식
▲ 장강군 준공식. © 노동신문

▲ 철원군 준공식. © 노동신문
장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성대히 진행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우리 국가의 과감한 전진력과 경이적인 변혁상을 과시하며 나라의 방방곡곡에 솟구쳐오르는 시대의 창조물들과 더불어 끝없이 울려나오는 인민의 웃음소리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리성과 생활력을 더욱 뚜렷이 새겨주고있다.
《지방발전 20×10 정책》 장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12월 18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준공식장에는 전국의 모든 인민들이 보다 윤택하고 행복한 새 생활, 새 문명을 누리는 사회주의리상사회건설의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시고 당대의 현실로 완강히 결행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절대적인 신뢰심이 뜨겁게 흐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도착하시자 열화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의 날과 달을 이어가시며 이 땅의 한해한해를 거창한 전변의 력사로 수놓아가시는 혁명의 걸출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주요간부들과 도당책임비서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지휘관들, 황해남도와 장연군의 일군들, 근로자들, 군인건설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지방변혁의 시대를 활기차게 열어온 2025년을 빛나게 장식하는 준공계절의 경사가 장연군에도 펼쳐졌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자기 고장의 행복한 래일을 확신케 하는 새 경공업공장들의 준공식을 뜻깊게 진행하는 군안의 전체 인민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또한 굴함없는 공격투쟁으로 지방발전의 성스러운 페지에 새로운 변천을 아로새긴 군인건설자들과 련관부문 일군들, 근로자들, 과학자, 기술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보내였다.
그는 위대한 시대의 격류가 전국을 급속히 변화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지방의 시, 군들에서 현대적인 병원과 종합봉사소를 비롯하여 중앙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는 개벽의 실체들이 솟아오르고있는 현실은 지방발전전략의 철저하고도 실속있는 관철로써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리념으로 하는 우리 국가제도의 우월성이 인민들이 누리는 실생활속에서 나날이 높이 발양되게 하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불철주야의 로고가 안아온 경이적인 전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방의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풀어주기 위한 거창한 혁명사업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하여 구체적인 방향과 과업, 방법론들을 하나하나 세워주시고 한해한해의 건설과정이 보다 높은 단계에로의 도약이 되도록 하여주신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지난해에는 나라의 10분의 1이, 올해에는 벌써 5분의 1에 해당한 지역들이 자립적발전의 든든한 밑천을 가지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년년이 확대되는 지방발전정책실행에 의해 앞으로 이곳에도 선진적인 병원과 종합봉사소를 비롯한 새로운 대상들이 일떠서게 된다고 하면서 장연군에서는 새시대가 안겨준 문명의 재부들을 소중하게 가꾸며 그에 토대하여 지역의 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완강하게 추진해나감으로써 군내인민들의 생활향상에서 보다 뚜렷한 전진을 이룩하여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우리모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지방발전정책의 줄기찬 실행을 위하여, 문명부흥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지방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조국청사에 불멸할 감격적인 화폭이 펼쳐진 준공식장에 경축의 축포가 터져오르고 수많은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라 장연군의 하늘을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꿈결에도 그리며 뵙고싶던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준공의 날을 성대히 경축하는 무상의 영광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 장연군인민들의 한결같은 흠모의 마음을 담아 귀여운 어린이가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준공식에 참가한 근로자들을 만나시고 일일이 손잡아주시며 지역인민들의 행복한 래일을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의 근본적인 변혁을 이룩하고 전국인민들의 생활수준을 개선하기 위한 두번째 해의 중대한 변화과정을 경과하면서 우리는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식으로 발전과 번영의 길을 억척같이 개척하며 용감히 분투할 때 이루지 못할 리상이 없으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지상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수 있다는 믿음을 더욱 굳게 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발전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지역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임으로써 나라의 모든 시, 군들을 자급자족하고 잘사는 지역으로 만드는것이 우리 당의 숙원이며 지방발전정책의 기본목표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식료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밀된장과 간장을 비롯한 식료품들의 맛도 보아주시면서 공장에서 제품의 질을 철저히 중시하고있는데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특히 지방식료공장에서 선진적인 맥주생산공정을 갖추고 자기 고장의 상표를 단 제품을 생산하고있는것이 참 이채로운 풍경이라고 치하하시면서 자기 지역에 흔한 원료를 가지고 군내주민들의 물질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생산지표들을 늘이고 훌륭한 생산물들을 내놓는것이 바로 당정책에 대한 정확한 집행이고 심화발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제품의 맛과 질은 생산자들의 정성과 기능의 결실이라고 하시면서 원료선별로부터 제품출하에 이르기까지의 공정별에 따르는 구체적인 질적지표와 표준조작에 관한 지도서들을 만들고 엄격히 준수하는 체계를 세워야 한다고, 이와 함께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사이의 개발경쟁, 품질경쟁을 적극 벌려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 풍을 조장확대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축설계와 시공의 기술적측면, 제품의 지표에 있어서 한해전과도 또 다르게 발전하고있는것이 알린다고, 우리가 원대한 리상과 높은 목표를 향해 완강히 노력한다면 지방발전정책의 생활력은 해마다 더욱 빛을 뿌리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명년도 지방공업공장건설과 도, 시, 군들의 자립적능력을 제고하는데서 나서는 일련의 중요과업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각급 제124련대 지휘관, 병사들의 견실한 애국충성심을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지난해와 올해의 건설과정을 통하여 키운 잠재력과 경험에 토대하여 보다 확대심화된 지방발전정책대상공사과제들을 완벽하게 수행해내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장연군의 일군들과 지방공업공장 종업원들이 군내인민들을 잘살게 하는것이 곧 당에 보답하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자기 군의 이름을 새긴 갖가지 기초식품들과 당과류들, 일용품들과 의복류들을 보면서 기쁨을 금치 못하는 주민들의 희열에 넘친 모습에서 지도간부들은 김정은동지의 헌신의 자욱자욱이 그대로 인민의 행복이 되고 륭성번영하는 조국의 찬란한 래일에로 이어지고있음을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고귀한 산아로 태여난 지방공업공장들의 련이은 준공은 우리 위업, 우리 리상에 대한 굳은 믿음과 자신심을 안고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애국투쟁, 창조투쟁에 일심매진하는 온 나라 인민들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이 땅우에 후세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강국을 건설하는것을 필생의 위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만고의 업적을 경건히 회억하며 다함없는 그리움과 열화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12월 17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내각, 위원회,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국방성 지휘성원들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지휘관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영생홀을 찾으시여 위대한 장군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업적을 전면적국가부흥의 장엄한 새 전기로 빛내여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나갈 굳은 맹세를 다짐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 © 노동신문 ![]() ![]() ![]() ![]() ![]() ![]() ![]() ![]() ![]() ![]() ![]() ![]() ![]() ![]() ![]() ![]() 《지방발전 20×10 정책》 강동군 지방공업공장, 종합봉사소 준공식 성대히 진행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륭성을 위한 보무를 책임적으로 내짚으면서 지방경제를 완전히 새로운 토대우에서 재건하는 세기적위업수행을 가속화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향도력에 의하여 드팀없이 도래한 지방발전정책실행의 두번째 준공계절의 환희를 더해주며 강동군에서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를 준공하는 경사의 날을 맞이하였다. 지방개벽의 첫해 창조투쟁이 안겨준 크나큰 희열과 배가된 자신심, 충천한 기세가 착공의 장쾌한 발파폭음으로 터져올랐던 나라의 20개 시, 군에 솟아오른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과 다기능화된 문화생활거점들은 그 무엇으로도 거스를수 없는 변화와 발전의 확고한 대세를 과시하며 력사적인 2025년의 마감을 의의깊게 장식하고있다. 《지방발전 20×10 정책》 강동군 지방공업공장, 종합봉사소 준공식이 12월 15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시를 조국과 인민앞에 엄숙히 다짐한 우리 당의 선서, 맹약으로 내세우시고 거창한 혁명의 결실들이 세월을 앞당기며 인민들의 생활속에 소중히 깃드는 변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준공식에는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도당책임비서들, 평양시와 강동군의 당 및 정권기관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부대 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2025년의 장엄한 건설사업의 시작이 선포되고 현대적인 첫 지방병원이 탄생한 강동군에서 또다시 성대한 준공식을 가지게 된 감격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오늘 준공하게 되는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도 몸소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건설의 첫삽을 떠주신 그날로부터 여러 차례나 찾아오시여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귀중한 재부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축복속에 아름답고 문명한 새 생활을 누리게 된 강동군인민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아울러 지방발전을 위한 투쟁의 전위에 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간직하고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을 훌륭하게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과 당결정집행에 대한 높은 책임감을 안고 건설에 적극 기여한 련관부문의 일군, 근로자들에게도 뜨거운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였다. 그는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은 해가 바뀔수록 부단히 도약해야 하며 지방의 발전을 추동할수 있고 인민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다 갖추어주는것으로 지향되고 확대되여야 한다는것이 김정은동지의 지방건설방침의 일관한 목표이라고 하면서 김정은동지께서 지역인민들의 물질생활향상과 정신문화적성장에 이바지하게 될 경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가 우리식 문명과 발전의 상징으로 완벽하게 일떠서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한해도 못되는 사이에 현대적인 병원과 함께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가 동시에 일떠선 강동군의 경이적인 전변은 문명하고 부유한 생활을 누리며 밝게 웃음짓는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과 더불어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위대성과 거대한 생활력에 대하여 길이 전하게 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착공과 준공이 년년이 잇달으는 속에 지방을 근본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세기적인 위업은 바야흐로 전면적인 확대고조의 궤도에 들어서고있다고 하면서 우리모두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애국의지에 마음도 발걸음도 따라세우며 조국의 부흥번영을 위하여 지혜와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사회주의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또다시 자기 고장에 모시고 군발전연혁에 특기할 경사를 뜻깊게 기념하는 강동군주민들의 기쁨과 환희가 격정의 대하를 이룬 준공식장상공에 수많은 고무풍선들이 날아오르고 경축의 축포탄들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새시대 지방발전을 향한 거창한 전변의 년대를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창조와 건설의 거장, 걸출한 인민의 령도자를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강동군식료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의 위대한 변천을 목표한 보람찬 투쟁이 인민의 열렬한 지지속에 또 한차례의 긍지높은 공정을 경과하게 된 감개함을 피력하시면서 지방의 비약을 성취하고 부흥과 문명의 고귀한 실체들을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사업이야말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우리 당이 순간의 정체나 드팀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일관하게 밀고나가야 할 성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공업혁명의 진가는 물질적부를 창조하는데서만이 아니라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의식을 새시대에 맞게 개변해나가는데서도 검증되여야 한다고, 당정책을 받드는 정신과 투쟁원칙은 불변이여야 하지만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수익자, 향유자는 다름아닌 지방인민들이라고 하시면서 당정책이 인민을 찾아가고 인민은 당정책의 덕으로 행복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값비싼 성과와 경험이 루적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커질수록 우리 당은 더욱 강고한 의지와 줄기찬 분발력으로 국가부흥의 전진속도와 변천상에 있어서, 혁신과 창조의 폭과 심도에 있어서 모든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는 력동의 시대를 계속적인 상승확대에로 견인해나아갈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준공식참가자들은 지역실정에 부합되게 현대성과 경제적실리성, 전망성이 구현된 공장들과 문명한 문화생활을 도모하게 될 종합봉사소를 돌아보면서 로동당정책이 꽃피운 새 생활, 새 문명, 새 복리에 대한 소감들을 기쁨속에 나누었다. 강동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의 성대한 준공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지방발전혁명실행의 축포성속에 마중가는 전국인민의 환희와 애국열의를 비상히 고조시켜주는 또 하나의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
( 1 )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잠수정 조미러 협정
조미로는 아래 내용 모두를 언론에 발표한다
1 . 조미러 합의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이 미국에게서 전작권 등을 돌려받아 , 외교권과 함께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등 조미로 협정 :
위 협정을 12 월 초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과 조미러 항공우주 전문가가
12월 중순에평양에서 설계도의 과학성을 검토한 뒤 인정되면 , 회사 설립을 계획한다
② 조미 의료 협정 : 조미는 12 월 초에 이 협정을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12 월 중순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와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26 . 5 에 맺는다
3)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를 거론 않한다
4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협정 ⑤조미 건강용품 협정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협정 등을 26.7 말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와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등
조선은 위 협정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 받으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1)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금으로 바로 준다
2) ㉠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
㉡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한국의 핵무기 개발을 반대한다
3)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실물 금 800 톤 , 실물 팔라듐 500 톤 ,실물 백금 600 톤 , 실물 은 10,000 톤 , 실물 니켈 5 만톤 , 실물 구리 33.6 만 톤
* 위 금속들의 시세는 협정 체결일의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4)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를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선을 선제공격 안한다
5) 세 나라는 이 협정을 26 년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6) 로씨야는 아래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
3 . 공동회사 설립 등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25.??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 금
한국 금 시세 1 키로 = 2.23 억 원 , 1 톤 = 2230 억
800 톤 ×2230 억= 178 조원 ( 1210 억 달러)
800 톤 × 200 년 = 160,000
-------------------------------------------
* 지구 총 금 량 : 20 여 만톤 ~ 21 만 톤 / 앞으로 20 % 쯤 더 채굴 가능
금으로 모두 줄 수 읍으니 일부만 금으로 줌
-------------------------------------------------------팔라듐
2025년 12월 초중순 기준, 팔라듐 1kg 가격은 국제 시세 변동에 따라 다르지만, 1그램당 약 7만 4천 원(사업자 기준)에서 20만 원(은행 기준) 이상으로 형성되며, 이는 1kg으로 환산하면 약 7천 4백만 원에서 2억 원대까지 큰 폭의 차이를 보일 수 있어 실시간 시세 확인이 필수입니다. 특정 날짜의 KB국민은행 시세(고객 매입가)로 보면 약 1억 9천만 원 내외이며, 투자용으로 금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골드바 형태는 또 다른 가격대를 형성
500 톤 × 1. 9 억원 = 95 조원 ( 646 억 달러 )
---------------------------------------------------------백금
2025년 12월 12~13일 기준, 백금 가격은 국제 시세 변동에 따라 다르지만, 국내에서는 3.75g(한 돈) 당 매매가 기준 약 27만 원 후반 ~ 34만 원 선이며, 도매가/매입가는 20만 원 후반대, 소매가/판매가는 30만 원 초중반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금보다 비중이 높고 가공이 어려워 세공 비용이 추가되며, 최근 중국 수요 증가와 투자처로서의 주목으로 가격이 상승세에 있습니다.
현재 백금 가격 (국내 기준, 2025년 12월 12~13일)
매입가 (팔 때): 약 20만 원 후반 ~ 28만 원 (3.75g 기준
판매가 (살 때): 약 30만 원 초중반 ~ 34만 원 (3.75g 기준) --> 34 만원 ×266.6 =9 천만원 / 1 키로
600 톤 × 9000 만원 = 54 조원 ( 367 억 달러 )
------------------------------------------------------------은
은 시세 1 키로 = 350 만원 , 1 톤 35 억 원
1 만톤 × 35 억 원 = 35 조 원 (238 억 달러 )
해마다 10000 톤 ×200 년 = 200 만 톤
--------------------------------
* 역사적으로 채굴된 총 은량: 약 174만 톤으로 추정됩니다.
경제적으로 채굴 가능한 매장량: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2023년 자료에 따르면, 현재 기술과 경제성으로 채굴할 수 있는 매장량은 약 53만~56만 톤 수준입니다.
미발견된 자원량: 발견되지 않았지만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는 자원량은 약 50만~60만 톤 수준입니다.
---------------------------------------------------------------니켈
니켈 1kg 가격은 국제 시세(톤당 14,000$대)를 기준으로 하지만, 구매 목적에 따라 수만 원에서 수십만 원까지 다양하므로, 필요한 니켈의 형태와 순도를 확인 후 구매처에서 정확한 견적을 받아야 합니다
5 만 톤 × 14000 달러 ( 2058 만원 ) = 7 억 달러 ( 약 1 조 )
-------------------------------------------------------------------구리
2500 억 달러 - 금은 1448 억 달러 - 팔라듐 백금 니켈 1020 억 달러 = 32 억 달러
32 억 달러 × 1470= 4.7 조 원
구리 시세는 톤당 약 1만 달러 ( 약 1400 만 원 ) 수준
4.7 조 원 ÷ 톤 당 1400 만원 = 33.6 만톤
33.6 만톤 × 200 = 6720 만 톤
------------------------------------
채굴된 구리 : 지금까지 약 7억 톤의 구리가 채굴되었습니다. 이 중 대부분은 20세기 이후에 채굴
확인된 매장량: 현재까지 발견된 구리 광산의 확인 및 추정 매장량은 약 28억 톤 규모로 보고
-----------------------------------------------------------------결 론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실물 금 800 톤 , 실물 팔라듐 500 톤 , 실물 백금 600 톤 , 실물 은 10,000 톤 , 실물 니켈 5 만톤 , 실물 구리 33.6 만 톤
* 위 금속들의 시세는 협정 체결일의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2025년 12월 초중순 기준, 팔라듐 1kg 가격은 국제 시세 변동에 따라 다르지만, 1그램당 약 7만 4천 원(사업자 기준)에서 20만 원(은행 기준) 이상으로 형성되며, 이는 1kg으로 환산하면 약 7천 4백만 원에서 2억 원대까지 큰 폭의 차이를 보일 수 있어 실시간 시세 확인이 필수입니다. 특정 날짜의 KB국민은행 시세(고객 매입가)로 보면 약 1억 9천만 원 내외이며, 투자용으로 금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골드바 형태는 또 다른 가격대를 형성합니다.
2025년 12월 12~13일 기준, 백금 가격은 국제 시세 변동에 따라 다르지만, 국내에서는 3.75g(한 돈) 당 매매가 기준 약 27만 원 후반 ~ 34만 원 선이며, 도매가/매입가는 20만 원 후반대, 소매가/판매가는 30만 원 초중반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금보다 비중이 높고 가공이 어려워 세공 비용이 추가되며, 최근 중국 수요 증가와 투자처로서의 주목으로 가격이 상승세에 있습니다.
현재 백금 가격 (국내 기준, 2025년 12월 12~13일)
매입가 (팔 때): 약 20만 원 후반 ~ 28만 원 (3.75g 기준
판매가 (살 때): 약 30만 원 초중반 ~ 34만 원 (3.75g 기준).
국제 시세 (온스당): 약 $1,600 ~ $1,700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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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1kg 가격은 국제 시세(톤당 14,000$대)를 기준으로 하지만, 구매 목적에 따라 수만 원에서 수십만 원까지 다양하므로, 필요한 니켈의 형태와 순도를 확인 후 구매처에서 정확한 견적을 받아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니켈을 보유한 국가는 어디일까요? 미국 지질조사국에 의하면 2021년 기준 전 세계 니켈 매장량은 약 9500만톤(t)으로 추산됩니다. 호주와 인도네시아에 2100만t, 브라질에 1600만t, 러시아에 750만t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중 세계 1위 니켈 생산국은 인도네시아입니다. 적극적인 투자 유치와 중국의 대규모 투자가 맞물리면서 지난해에만 160만t을 생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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