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포스트

게시물에서 찾기

  • 2013-03-18 15.12.42.jpg 내 삶도 (2024.11.25)[0]
    가슴이 답답하네. 1. 11월24일(일)임의선 고맙다. 2.아내와 송내역까지 저녁 산책. 3. 2013년3월18일 월미도. 한 때 구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학교에 가지 않던 녀석과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졌었어.그 전에도 광명시에서 학교에 다니지 않던 아이들과 자주 만났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
  • 남한: 민주노총에서 손을 떼라![0]
    남한: 민주노총에서 손을 떼라! South Korea: Hands Off the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영어), PDC Statement 2024년 11월 12일로부터 번역됨 미국에 있는 파르티잔 방어위원회는 11월 9일 전태일을 추모하고 윤석렬 정부에 반대하는 민주노총 집회에 대한 전투경찰의 공격과 도발들..
  • KakaoTalk_20241123_211910254.jpg 덮었던 (2024.11.24)[0]
    오늘도 오전에 기록할 수 없어서. 1. 11월23일(토)둘째와 치과. 2.저녁 산책.심곡천 완주 후 소사역에서19번 타고 집으로. 3. 2024년11월23일 부천시 심곡천. 수술 이 후 가능하면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 중이야.빨리 피곤해지기는 하지만,그래도 누워있는 것 보다는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
  • 2012-12-11 20.46.03.jpg 세월 (2024.11.23)[0]
    아침엔 글을 적을 여유가 없어서 1. 11월22일(금)병원에서 입퇴원서 발급받고,구로시민회 사무실로. 2.서인식,이광흠,지건용,최종호 점심.최종호 감독이 한 턱.감사. 3.아내와 은행에서 대출 서류 제출.보충 할 것들 안내 받고,세무서에서 서류 발급. 4.월요일에도 바쁠 것 같음 5. 2012년12월11일..
  • KakaoTalk_20241122_084518638.jpg 핑계 (2024.11.22)[0]
    벌써 금요일 1. 11월21일(목)방사선(방사성동위원소)치료 상담받으러 병원. 2025년1월22일. 2박3일 입원해야 함. 2.대출 관련 은행 방문. 3.아내와 저녁 산책. 4. 2024년11월21일 저녁 산책 중.심곡천. 아내와 길을 걸어.전에도 시간 날 땐 함께 걸었지만,두 사람이 아프고 나서 아니 아내가 퇴..
  • K-20241121-230134431.jpg 2024/11/21[0]
    [Heart Of Glass.mp3 (5.85 MB) 다운받기] 핵교서 가래나무 열매기와 돌배를주워왔습니다. 나뭇잎을 살살 뒤적거려 떨어져 썩지 않은 돌배를 잠바주머니에 잠깐 담았는데 한바가지나 되었습니다. 돌배는 25도 담금주병에 잘 모셔놓고 남아서 조그만 병에도 넣어놨고요. 캬악~~퉤~~ 하는 그 가래와..
  • DSCF1938.JPG 삶이 재미있는 이유 (2024.11.21)[0]
    오늘은 방사선 일정 잡는 날. 1. 11월20일(수)아내가 퇴원.생각보다 정산 금액이 적다.다행이다. 2.대출 서류 접수.제발 잘돼라. 3.아내와 저녁 산책.송내역 찍고 돌아 옴.산책 중 아내가 돈만 잘 벌면100점짜리란다.음 난 평생100점짜리는 못 되것네 4. 2006년10월13일 도서관에서 책을 정리 중인 ..
  • 2024-09-15 11.49.16.jpg 넘어야 할 고개 (2024.11.20)[0]
    오늘은 아내가 퇴원하는 날 1. 11월19일(화)첫째와 둘째 학교가고 난 아내 만나러.아내가 입원 후 첫 식사를 함께 했다.아내 죽,나 김밥. 2.갑상선암 수술 후 목 관리 하는 법 배우러 병원으로.목소리는 수술 전이나 수술 후 큰 변화가 없다. 3.둘째와 아내 만나러 병원으로. 4.인터넷으로 대..
  • 467480023_3685235015063043_6736015820177705134_n.jpg 다시! 82회 – 내 마음을 감싸 안을 털장갑처럼[0]
    1 오래간만에 오일장을 찾았습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일요일이기까지 해서 오일장에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금방 만들고 온 따뜻한 두부도 사고 어묵탕을 만들어 먹으려고 어묵도 사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 계란도 사고 생선들이 싱싱하고 싸서 몇 가지를 여유 있..
  • 2012-08-22 19.25.27.jpg 그 집에는 (2024.11.19)[0]
    첫째는 학교가기 위해 준비 중. 1. 11월18일(월)아내에게 온 소식.담당 샘이 외과적 수술은 필요하지 않으며,오늘부터 물을 마셔보자고 하셨고,앞으로 외래 다니면서 치료를 해보자고 하셨다고. 2.갑상선암 수술 후 목소리에 문제가 없는지 진료.수술이 잘 된 덕분에 성대는 문제없음.수술로 떼..

새로 돋은 스킨

  • 스킨 미리보기 Monochrome mono-lab, juo 가로 사이즈는 580px이며, 자유롭게 디자인을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크롬에서 최적화되었습니다.

블로거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