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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 교육감은 ? (2024.09.20)[0]
벌써 금요일.
1. 9월19일(목) 4일차 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하고 사무실로
2.사무실에서 잠시 기절.
3.열린사회구로시민회 운영위원회.위원들이 구로구철 가족보육과 가는 것 말림.그래도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해서 계속 할 예정.
4.이병창2주기10월20일(일)11시 모란공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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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기억 (2024.09.19)[0]
추석 명절 연휴 끝
1. 9월18일(수)딩굴딩굴
2.잠을 자는데도 졸리다.
3.저녁 산책.휴가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아들을 바라보는 부부가 보인다.
4. 2012년4월23일 구로구 궁동.아이들이나 우리 부부에게 옥상에 대한 그리움을 남긴 곳.한 때 아내가 옥상에 대한 그리움을 책으로 표현해 볼 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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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2024.09.18)[0]
추석 연휴 마지막 날.
1. 9월17일(화)추석 당일.딩굴딩굴
2.구로마을공동체네트워크 공동대표 김현주,이광흠 마을넷 카톡방과 회원 방에 인사
3.열린사회구로시민회 대표로 회원들에게 전체 문자 및 카톡방에 인사
4. 2013년6월24일.눈이 침침해서 책을 읽을 수 없어서 처음으로 안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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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2 3시 민속극장 풍류] 전석 초대 적벽가 공연입니다![0]
이이화 완창판소리 2 적벽가 20240922 일요일 3시 서울 선정릉역 3번 출구 민속극장 풍류
전석 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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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보다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0]
한가위를 맞이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기원합니다.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가까운 이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소중한 쉼의 시간을 가지세요.
무더위가 미련을 버리지 않고 버티고 있어 당혹스러운 추석이지만,조만 간 시원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겠지요.
계절의 변화처럼,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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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2024.09.17)[0]
오늘은 날이 어쩌려나?
1. 9월16일(월)하루 종일 딩굴딩굴.
2.민화투.복잡한 것은 다 모르고,우리는 그저 화투는 민화투.홍단,청단 만 가능한 민화투.ㅋㅋㅋ
3.민화투 하다가 다빈치코드로 넘어 갔는데,너무 졸려서 기절.요즘 잠을 이기지 못한다.에휴
4. 2015년10월19일.청춘열차ITX를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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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터전 (2024.09.16)[0]
비가 조금 잦아들었다.
1. 9월12일(목)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에서 현수막 들고 침묵하고 돌아가다가 정의당 이호성 위원장 만나 사는 이야기.사무실로 가는데 비가 많이 쏟아져서 이호성 위원장이 우산 빌려 줌.
2.구로마을TV서인식 대표와 농부의 시장 철수 하러 상암동으로.초반 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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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슬픈노래 연주법[0]
[Desperado.mp3 (4.99 MB) 다운받기]
슬픔과 기쁨은 하나입니다. 이게 뭐소리냐면 슬픔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기쁨을 느끼게 되고 기쁨이 있기 때문에 슬픔을 느끼게 된다는 말입니다. 맨날 좋은 일만 있으면 그게 마치 우리가 숨수고 있는 공기와 같이 고마운 줄을 모르게 되고.. 맨날 슬픈일만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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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0]
요즘 자주 녀석들이 있어 삶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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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72회 – 본능적인 선함[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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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귀근’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같이 일하던 동료가 갑자기 죽자 그를 고향 가족들 곁에 묻히게 해주려고 먼 길을 떠나는 내용이었습니다.
돈이 별로 없어서 시체를 직접 집어진채 버스를 타거나 걸어가거나 수레를 이용하거나 하면서 고행과 같은 길을 무작정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