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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8호] 맑스주의와 섹슈얼리티[0]
맑스주의와 섹슈얼리티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의 핵심에 있는 모순들이 상부구조 차원의 인간관계에 영향을 미친다.현대 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이데올로기·문화·언어·조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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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2024.05.29)[0]
졸리다.
1. 5월28일(화) KT에 전화.인터넷 고장 신고.버디 위치를 바꿔보라고.둘째 방에 있던 버디 밖으로.
2.송내2동 주민자치회 사회복지분과 회의.도착하니 식사 중.식사만 하고 사무실로.그나저나6월26일 시민회36주년이라 저녁 먹기로 했는데,사랑나눔 일일 찻집이라네.
3.첫째는 과 잠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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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2024.05.28)[0]
오늘은 무엇을 하게 될까?
1. 5월27일(월)오전에 여유.사무실에 들어서니 상정씨가 편집을 하러 왔다.
2.산학교(구 산어린이학교)설립위원들에게 총회 소식과 간판 설치와 관련한 투표 결과 안내 문자.
3.첫째가 묻는다.내일 결혼23주년이야?
4.구로마을TV서인식 대표와 아르바이트 출발.짐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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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곡] 비나리 후렴[0]
[이광수 - 비나리 후렴.mp3 (8.16 MB) 다운받기]
상봉길경에 불복만재로다 만재수야
에헤에사실지라도 늘여서 사대만 사십소사 나
에헤헤 어허어허미로다 보오홍 에헤헤
나무 시방정토 극락세계삼십육만억 일십일만 구천오백 동명 동호거
대자대비 아등도사는다금상에두 여래시고무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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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4.05.27)[0]
첫째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는 중.지금 쯤 잠을 자고 있으려나?
1. 5월25일(토)산학교(구 산어린이학교)설립위원회 정기총회.교장 파도 연임 승인.임원 설립위원장 가을,부위원장(장학위 이사)싹,재정이사 길,교장 파도,운영위원장 염소똥,재정감사 고길동,운영감사 미깡
2.둘째와 저녁에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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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8호] 침머발트 선언문(1915년)[0]
침머발트 선언문(1915년)
유럽의 노동자여!
1년 이상 전쟁이 계속 이어졌다.전장에는 수백만 구의 시체가 널려 있고,수백만 명이 장애인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유럽은 거대한 도살장과 같다.여러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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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57회 – 안개 속으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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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지는 않지만 은근히 신경 쓰이는 일이 있습니다.
이래저래 노력을 하면 해결될 것도 같은 사소한 일인데도
손에 박힌 조그만 가시처럼 제 마음을 붙들고 있습니다.
밤새 잠을 잘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명상을 하려니
제 마음이 자꾸 그것에만 눈길을 두고 있어서 이내 포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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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가져간 시간 (2024.05.25)[0]
토요일에 글을 쓰네ㅎㅎㅎ
1. 5월24일(금)아르바이트 후유증.사무실에서 꾸벅 꾸벅.몸이ㅎㅎㅎ
2.산학교(구 산어린이학교)설립위원회 정기 총회 준비.위임장이 생각보다 적다.
3.저녁을 먹고 첫째는 친구 만나러나가고 둘째는 자기 방에서 뭔가를 한다.아내가 고기를 먹고 싶다며 닭 좀 사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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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8호] 레닌 동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1)[0]
레닌 동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1)
헤르만 호르터(Herman Gorter)
나는 이 편지를 러시아의 바르샤바로의 승리의 진격 동안에 썼다는 것을 레닌 동지와 여러분,그리고 독자에게 밝힌다.또한,나는 여러분과 독자들에게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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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대안교육연대는 학생인권 조례 폐지를 반대합니다![0]
학생 인권의 보루가 무너질 위기에 놓였습니다.서울,충남 지방의회에서 학생인권 조례 폐지안이 의결됐습니다.이제 폐지 조례안은 대법원으로 보내져서 그 효력 여부를 다투게 됩니다.
○대안교육연대는 학생인권 조례 폐지를 반대합니다!
▪학교는 체벌과 폭력,감시와 차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