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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다시 힘차게~!

   12월이 되었다. 이제 곧있으면. 29살을 바라보겠지?

 

 오늘 아침 마을버스에서 나오는 라디오 방송을 들었는데, 

 

 연령대에 따라서 인생을 사는 속도가 다르다고 한다.

 

 20대는 20마일의 속력으로, 30대는 30마일의 속력으로..............

 

 이제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지는 내 인생의 속도에  좀 제동을 걸어야 겠다..

 

 

 뭔가 해야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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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내가 왜 이러는지...

   이 글을 이 곳에 적는 것이 맞는지도 모르는 무서움을 가지고 있다. 또 틀리면 어떻게 하지?

 

 영흠이의 글을 읽어야 하지만,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다. 아무래도 노드가 무슨 단어인지 몰라

 

서 인지도.. ^_^;

 

  난 요즘 현문식이 아니다. 제 정신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미래에 대한 나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방법은 한시적으로 학점을 올리는 데에 있다.

 

 대강 난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아니, 정확히 알고 있다. 그러나 해결책은 전혀 보이

 

지 않는다. 나의 의지로 해결되지 못하는 것들이 존재하기에 그러하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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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아를르깽, 의사가 되다.-극단 수레무대

  며칠 전, 뮤지컬 [아를르깽, 의사가 되다]를 보았다.

 

 줄거리는 어느 한 변변치 못한 목수와 그의 아내... 그의 아내는 남편을 정신차리게 하기 위함인

 

지, 아니면, 실제로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서, 그를 곤경에 빠뜨리게 한 것인지.. 잘 구분이 가

 

지 않지만, 결국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았건, 그는 곤경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그는 우리에게 웃음을 던져준다. 사회적으로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글을 쓴 것이던 그렇지 않던간에.. (아니면, 내가 내용을 다 정확히 기억하지 못함일 수도

 

있지만...)

 

오래간만에 재미있는 뮤지컬 한 편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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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진행중

* 이 글은 schua님의 [혁명은 진행중] 에 관련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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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 자끄 데리다의 죽음

  내가 거의 아는 것이 없는 철학자... 자끄 데리다..   하지만, 그가 쓰고 발표했던 몇몇 글들은 내 가슴에 와 닿았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민중진군 25년 10월 11일     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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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야기] 런던에서의 나의 담배피기... ^^;; - 1편.

요즘 나의 건강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흡연..

요즘 갈등중인 것은 확실하다. 96년 재수할 때 부터 피기 시작한 담배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다. 그 시간들이 흘러가면서, 아무 생각없이 핀 담배가 나에게 엄청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담배값이 우질나게(?) 비싼 영국에서도 나의 흡연은 계속 되었다.


----------------


1. 인천국제공항까지 마중나온 부모님을 뒤로 하고, 내 친구와 난 담배를 살 여유를 찾지 못했다. 처음 비행기를 타는 설레임으로 담배를 살 생각마져 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ㅜㅜ 그건 아주 크나큰 실수였다.




영국 런던의 히드로 공항에 내리자 마자 마중나온 우리 어머니 친구분의 아들(참고로 나하고 동갑이고, 스코틀랜드에서 대학 졸업반이라고 하네.)의 마중을 받았다.

나와 내 친구는 그 친구에 아랑곳하지 않고, 담배를 하나 꺼내 물었다.. 아주 칙칙한 날씨의 영국은 여지없이 첫 이미지를 인상깊게 하였다. 안개낀 하늘... 비는 출출출 내리고... 사람들의 표정은 밝기보다는 어두운 표정들을 하고 있었다. 그분(?)들의 표정은 나를 더더욱 담배를 피게끔 하였다. ^^;; ㅋㅋ 핑계인가?
(참고로, 그 마중나온 우리 어머니친구의 아들은 담배를 무지 싫어한다. 그 집분위기 또한 마찬가지이다. 목사님댁이니..... 후.....)





2. 우리는 새로운 집으로 들어갔다. 새로운 집 주인은 우리들을 아주 반갑게 맞아주었고, 그들은 아주 오래전에 (약 20년전쯤에) 영국으로 이민을 온 집이었다. 그들은 매우 개방적이었다.. 그리고 우리들의 흡연에 관해서도 용인을 해주었다.



3. 우려했던대로. 담배가 떨어졌다.
너무나 참을 수 없는 욕구로 흡연욕구를 생각했다. 친구와 어떻게 해서든지 돈을 모아봤다. 그 돈을 가지고 우리는 아주 값이 싼 담배를 사기로 했다. 그래봤자 우리 나라 돈으로 5000원이나 했다. (젠장... ㅡㅡ;;)

어찌되었던 마을 주변에 있는 가게에서 담배한갑을 샀다.

그런데 이게 어찌되었던 일인가? ....

그건..

바로 시가였던 것이다. 헉.. 독하기도 하여라.. 그 독하디 독한 담배를 한가치씩, 나누어 폈다. 폈다가 껐다가 폈다가 껐다가..를 반복하면서.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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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야기] 런던에서의 나의 술마시기 & 술 문화

런던에서 공부할때 난 참으로 술을 자주 마셨던 것같다. 물론 영국에 도착한 이후 한~ 6개월간은 그렇지 못했다.. 아무리 마시고 싶어도 밥을 사먹을 돈도 없는데. 어떻게 술을 마실 수 있었나 싶다. 그래도 간혹. 술 생각이 간절하게 들기도 했다.

그럴때에는 음악을 하기 위해서 영국에 온 일본인 친구 '류헤이'(사실 나이가 32살이라 친구라고 하기는 좀 미안하다^^;)에게 사달라고 조르거나, 아니면, 같은 집에서 사는 친구들에게 사달라고 졸라본다.




그러나, 영어가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혀가고 일상생활에서의 회화도 문제없다고 판단이 들때 난 과감하게 내 주위에서 나를 발목잡고 있던 것들을 떨쳐내어 버렸다.

일단 그동안 나하고 마찰이 많았던 우리집 주인 군목사와의 결별을 선언했다. (물론 그것은 나름대로 치밀한 계획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그 일은 순식간에 돌발적으로 발생을 했다. 뭐.. 거기에 관해서는 다음에 이야기하기로 함.)
그리고, 이사를 했다.
그리고, 이사를 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했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라도 직업(job)을 바꾸지 않으면 안되었다. 난 6개월간의 경험 속에서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겼다. 그래서 과감하게 '영국인이 운영하는 곳을 알아보자'라고 생각하며, 영국인 중고등학교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난 좀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수 있었고. 조금은 여유있게 살수 있었다.


그 이후로는 술도 자주 마셨던 것같다. 내가 이사온 동네 뉴몰든(New Malden)에서는 보통 한잔에 2파운드30펜스 정도.. 그러나 매주 일요일에 가는 교회가 있는 윔블던(Wimbledon; 테니스 경기로도 유명한 곳이다.)에서는 약 1파운드 90펜스 이면 시원한 생 맥주를 한잔 할 수가 있다.
그리고 구멍가게에서 캔 맥주를 사면, 대략 1파운드에 살수 있다.


반년이 지난 후에, 난 사실 긴장감이 많이 느슨해진 것도 사실이다. 나름대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어느 정도의 회화가 가능해졌다고 생각함과 동시에 나의 의식은 기어다니기 시작했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흘러가는 것도 있고, 한인타운에서의 친구들도 생기고, 그리고 학교를 옮기는 과정에서 런던시내는 다시금 갈수 없는.(나가기 힘들다는 것이다.) 곳이 되어버리고 있었다.

그 중간중간에 술은 나에게 나름대로의 안정을 주었다. 술로 인생을 떼우려는 것일 수도 있다.


-------

반년이 지난 후에는 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었다. 너무도 그리웠고, 하루빨리 만나기를 기대했다.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연락이 잘 되지도 않았다.

항상 수신자 부담전화를 가지고 학생회에 전화를 걸던 일도 학생처 선생님한테 걸리고 말았다. ㅋㅋ 나중에서 이야기지만, 그 선생님이랑 아주 오래전부터 알았었는데. 내가 귀국한 이후에 난 크게 한 소리 들었었다. ^^;;

그렇게 시간을 보내는 것에.

'술', '한잔의 생맥주'는 지친 하루를 정리할 수 있는 나의 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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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들은 술을 그리 많이 마시지 않는다. 거의 대부분이 한 잔을 가지고도 두~세시간을 버티고 앉아서 수다를 떤다. 물론 게중에는 여러잔을 연거푸 마시면서 무슨 좋은 일이 있는지, 아니면 슬픈 일이 있는지 이야기하면서 마시는 사람도 있다.

난 그러한 문화가 너무나 보기 좋았다. 술은 사실 피로를 풀고, 괴로움을 잊어버리고, 즐거움을 배가시키기 위해서 마신다. 그러나 그것들이 지나칠 때 몸이든 마음이든 역효과가 발생을 한다.


한국에 돌아와서 난 가끔 그러한 문화를 즐길려고 노력한다. 내 친구들을 만나건 누구와 이야기를 하건, 맥주 한잔은 좋다. 난 그것을 친구들에게 권한다.
그럼 친구들은 내 의사를 존중한다. 그리고 같이 마시는 생맥주의 한잔에 서로 웃고 즐기고 한다.



딱 한잔.

나의 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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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야기] 영국의 찬란한(?) 문화유산..-잠시 든 생각


영국하면, 머릿속에 많은 그림들이 떠오를꺼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에서부터 시작을 해서, 버킹검 궁전, 국회의사당, 대영박물관, 근위병, 이층버스. 등등등.

난 그 많은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자주 런던 시내로 구경을 떠났다. 물론 학원이 런던 시내 중심가(Oxford Street)에 있다 보니깐, 본의 아니게 자주 영국의 문화유산이라는 것들을 볼 수가 있었다.

그런데, 건물이 웅장한 것은 그렇다치자, 어느 책에서 보았는데. 우리나라는 목재가 많이 있어서 주로 그것을 재료로 하여 건물을 지은 것이고, 서구의 여러 나라들은 돌이 많아서 주로 그것을 깎고 다듬고 하여 건물을 지은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가 보기에 그것들이 웅장해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럼 둘째치고, 영국의 전통적인 것들을 있는가? 라는 물음을 던져보면 아니올시다라는 것이다.
내가 대영박물관(The British Museum)에 갔을 때 가장 신기해 했던 것은 '이집트 박물관'이었고, 그 나머지 것들은 대개 영국이 18~19세기에 식민 지배를 하였던 곳들의 문화유산들이었던 것이다.
결국은 영국의 가장 대표적인 박물관에 정작 영국인들의 전통적인 것들은 좀처럼 찾기 힘들다는 것이다.

처음에 관람을 할 때에는 이집트 박물관에 너무 눈이 많이 쏠려서.. 그리고 내가 있을 때 열렸던 거짓 투성이의 '한국관(Korea)'에 열이 올라있어서 바로 그런 생각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 당시 영어 선생님과 우리 학급 친구들과 구경을 갔었는데. 난 열변을 토하면서, 잘못 기술되어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했었다.
'아.. 이것들은 전부 영국이 갈취한 것들이구나'라는 생각을 나중에서야 하게 되었따.


그 휘황찬란함은 과거 그들의 식민지배에서 온 것이다.
그리 부러워 할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들은 그들의 과거 행위에 대해서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할텐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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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Sample historical CVs


Sample historical CVs
Use this CV based on employment history to help you develop your own CV.
Roger David
The Poplars
Park Lanehouse
Chestnutshire DR1 0PS

Tel: 01 123 755483 (home)
Mobile: 0573 635689

Board director who develops and turns around businesses. Team builder and team member who enjoys challenging the status quo. Makes a 'constructive difference' by initiating and delivering strategic solutions to business problems.



Roger David Consultancy 1996-date

Established a Management Consultancy targeted on small to medium-sized businesses. Clients have included a manufacturer, a hygiene wholesaler, a national distributor of disposables and an office products trade body. Key approach centred on combining strategic vision, operational common sense and customer focus. Assignments included:

Developing and implementing new IT strategy for small company. Significantly improved management information and increased gross profit from 33% to 42%.
Reviewing strategic direction of two companies. Identified new business development initiatives and advised acquisition targets.
Invited by one client with ?.5 million sales to take 24% equity stake to strengthen existing management team.
Styrell Ltd 1989-1995

Wholesaler of disposables/consumables with sales of ?50 million and staff of 600.

Logistics director 1992-1995

Unique position created for me with responsibility for entire supply chain management process. Managed 350 staff at 21 depots, purchases of ?2 million, stock of ? million and a marketing budget of ?50k.

Initiated and chaired a strategic review of all non-sales activities. Developed and gained agreement to new strategic plan.
Introduced a hub/satellite depot structure to achieve step change in distribution efficiency.
Introduced customer service level targets of 98.5% to improve company focus on customer satisfaction.
Commercial director 1987-1996

Invited to HO to ensure that Styrell's product and service offer met current and future customer needs and was understood and implemented by the field.

Produced product strategy papers to communicate strategic direction.
Created product manager role to improve focus on key product areas.
Reduced costs by over 즠 million via supplier action plan.
Divisional director 1974-1987

Recruited with full profit responsibility for two regions generating ?3 million sales.

Successfully managed a major organisational restructure within budget and timescales.
Maintained sales during recession by increasing market share.


Education and training
1986 Sundridge Park, General Management Development Programme, 3 weeks
1971-1974 Leeds University: BSc (Hons) Management Sciences
Member of the Chartered Institute of Marketing
Member of the Institute of Directors




Personal
Date of birth: 25 November 1953
Status: Married; one adult daughter
Interests: Golf, running, tennis, cycling, food and wine


Sample CVs and letters from leading UK corporate careers consultancy Sanders & Sidney www.pennasanderssidney.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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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Sample skills CV

Sample skills CV
Use this CV based on skills and expertise to help you develop your own CV.
John Slater
Ash Cottage
Church Lane
South Newall
SO2 9PO

Telephone and fax: 0123 123 4567

General manager with international operational manufacturing and project management experience. Versatile with proven commercial organisational and interpersonal skills developed in small and large subsidiaries. Joint venture, acquisition and disposal experience. Successful in change and performance improvement.




Area of expertise Organisational
Instigated and managed change by implementing new work culture and practices.
Introduced effective management systems which improved control and cut costs.
Set up a new manufacturing works, recruited personnel, developed organisation and quality systems. Company obtained ISO 9002 accreditation and 'Investors in People'.
Led multi-disciplinary team in ?4 million joint venture greenfield project from design through construction to operation. Project completed on time, with ?.4 million savings.
Commercial and financial
Successfully led commercial services across subsidiary companies. Met a challenging budget.
Managed a service company with full responsibility for finance, marketing operations and personnel (revenue ?.5 million per annum). Developed strategy plans and budgets.
Set up, managed and successfully controlled multi-million pound revenue and capital cost centres. Negotiated, awarded and controlled major contracts.
Interpersonal
Played ambassadorial role in promoting the organisation through partnerships, presentations and media interviews.
Undertook liaison roles with embassies, local authorities and joint venture partners. Negotiated successfully with unions and contractors to resolve disputes.
Recruited, trained, led and motivated personnel with diverse skills and from different functions. Effectively operated management by objectives with target setting and appraisal.
Operational and technical
Executed audits and evaluated operational performance. Recommendations led to performance cost and manpower improvement programmes.
Appraised potential company acquisitions; some resulted in bids and purchases. Evaluated viability of major capital projects which were approved, constructed and successfully run.
Managed major plant and staff with accountability for operations, maintenance, costs and performance. (Assets of ?80 million, costs of ?8 million per annum and 108 staff.)

Personal information
Development Executive Development Programme, London Business School, 1990 BSc Chemistry (2.1), Warwick University, 1968
Personal Date of birth: 6 August 1946
Married with three grown-up children.
Interests Swimming, rambling, keep fit and theatre






Career history Technica Europe SA
Danish subsidiary providing services to the oil and chemical industries. Turnover ? million; 85 employees.

General manager and managing director 1992-present

Seconded to develop newly acquired operation.

Polygonia

Project manager and works manager 1989-1992

Responsible for overall execution of ?4 million greenfield project from design through construction, into operation and commercial production.

Ashdown International

Senior planning and appraisal manager 1986-1989

General advisory and consulting role covering operational performance, master planning, manpower and infrastructure of chemical operations (manufacturing costs ?.5 billion per annum).

Chemiref plc

Utilities and services manager 1983-1986

Responsible for the uninterrupted provision of utilities to refinery and chemical plants. (Assets of 즠80 million, costs of ?8 million per annum and 108 staff)

Manager job evaluations 1982-1983

Managed introduction of a new joint participative company/union job evaluation system and grade structure based on evaluation results for 1900 employees with payroll costs of ?5 million per annum.

Operations manager 1981-1982

Ran small and large volume batch and continuous plants producing a range of chemicals. Assets ?7 million, sales ?6 million per annum and 74 staff.

Manufab International

Manufacturing and services manager 1980-1981

Co-ordinated four service locations (sales ?3 million per annum, 119 staff).

Operations and works manager 1978-1980

Managed stand-alone works producing and distributing agricultural and industrial chemicals.

Earlier career
1970 - 1978 Held a variety of technical and production manufacturing positions in companies in UK, Singapore and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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