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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4/05/24
    라엘, “아이들의 포경수술 하지말라!”
    라엘리안 예스
  2. 2014/05/20
    교황은 우주인들(ET)에게 세례할 자격이 없다!”
    라엘리안 예스
  3. 2014/05/17
    [라엘리안 오피니언]우주인(ET)도 성소수자를 지지합니다!
    라엘리안 예스
  4. 2014/05/08
    돈과 노동 없는 세상,‘낙원주의’가 답이다!
    라엘리안 예스

라엘, “아이들의 포경수술 하지말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4(AH68). 5.24

 

 

 

 

 

 

라엘,
“아이들의 포경수술 하지말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IRM)의 설립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소아 포경수술에 반대하는 인터넷 캠페인을 시작한, 플로리다 주에 살고 있는 전업주부인 어느 미국인 엄마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

플로리다주 보인턴비치에 살고 있는 Heather Hironimus라는 이름의 그 여성은 세 살배기 아들의 아버지에게 아이의 포경수술을 시행해도 좋다고 허용한 하급법원의 판결을 거부하고 플로리다 항소법원에 아이의 포경수술을 막아달라는 청원을 제기하는 데 성공했다.

Hironimus와 그 아이의 아버지는 아들에 대한 법적인 양육권을 공유하고 있지만, 정식으로 결혼한 부부는 아니다. 하급법원의 1심 판결 후, Hironimus는 온라인 ‘시민모금’ 사이트에 그녀의 주장을 게재하고 “포경수술로부터 내 아들을 구하자”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에 라엘은 자신의 아들을 보호하려는 Hironimus의 결심과 온라인 상에서 포경수술에 맞서 싸우려는 그녀의 의지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포경수술은 여성음핵절제와 유사한 성기 훼손이며, 아이들에게 그것을 행하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금지되어야만 한다”라고 IRM이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라엘은 언급했다. “성인들은 어떤 이유로든 ‘자발적으로’ 그것을 행하기로 결정할 수 있다. 왜냐하면 성인은 무엇이든 자신의 몸에 원하는 것을 할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한다.”

그 플로리다 소송이 법원에 제기되 전에, Heronimus는 아이의 포경수술에 동의하는 서류에 서명한 바 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수술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 후 마음을 바꾸었으며, 지금은 자신의 아들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도 포경수술에 확고하게 반대하고 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정확히 알고 결정을 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불행하게도 나는 포경수술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나는 포경수술이 내 아들을 위해 올바른 결정이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믿도록 부추겨졌다.”

항소법원의 판결은 하급심 판결을 일시 정지시키는 것일 뿐이므로, 그 사건은 이제 상급심 법원으로 가게 될 것이다.

IRM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그 사건은 훨씬 더 깊이 다뤄져야 할 필요가 있고 또 국제사회는 포경수술을 포함해 어린이에 대한 모든 형태의 성기절제를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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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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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은 우주인들(ET)에게 세례할 자격이 없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4(AH68). 5.19

 

 

 

 

 

 

“교황은 우주인들(ET)에게
세례할 자격이 없다!”

라엘, “우주인들은 바로 성서 속 신들이기 때문이다”

 

 

내가니앱이다.jpg


“우주인들에게는 세례를 행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성서에 나오는 신들이기 때문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최근 그의 설교에서, 만일 우주인들이 그의 양떼에 합류하길 원한다면 그들을 기꺼이 바티칸에 맞이하고 세례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우주인들이 귀환했을 때 그들을 세례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그들은 지구상의 모든 종교들을 창시했으며 신들로 오인되었던 이들이다. 교황은 그들에게 세례를 제의하는 대신, 자신이 내내 기도를 드려왔던 신들이 바로 그들임을 인정해야만 할 것이다.”

라엘리안 철학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다른 행성에서 온 ‘엘로힘(ELOHIM)’으로 불리는 사람들이 창조했으며 또 그들은 우리 인류도 자신들의 모습대로 창조했다고 설명한다. 성서 원전은 ‘엘로힘’이 지구 상에 생명을 창조한 과정에 대해 분명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 히브리어 단어는 복수형이며, ‘하늘에서 온 사람들’로 번역될 수 있다. 하지만 그 단어는 ‘신’으로 오역됨으로써 카톨릭 교회와 같은 유일신 종교들이 출현하게 되었다.

유일신 관점의 편견없이 성서 원전을 읽어보면, 엘로힘이 자신들의 귀환을 준비하기 위해 보존하기를 원했던 정보를 누구나 접할 수 있다. 그들이 지구에서 행한 창조작업의 증거는 어디에나 있으며, 우리 자신도 이제 스스로 창조자들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오늘날 새로운 형태의 생명체들이 우리들의 실험실에서 창조되거나 잉태되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를 보냈던 이들에게 세례를 행하겠다는 교황의 교만은 무지의 소치이다.

www.rael.org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지적설계’는 1973년 엘로힘의 지도자가 라엘에게 주었던 정보를 기록한 책인데, 그 내용 중에는 엘로힘의 지도자 야훼가 바티칸의 행동에 대해 경멸을 표시하는 대목도 있다.

“복음서는 그들에게 금이나 은, 심지어 여벌의 겉옷조차 소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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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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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우주인(ET)도 성소수자를 지지합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5.15

 

 

 

우주인(ET)도 성소수자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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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5월 17일(토요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리는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 Transphobia : IDAHO) 기념 행사에 참가한다.

라엘리안들이 이번 행사에 동참하는 것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저변에 남아 있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뜨리고 그들의 권리를 적극 옹호하기 위해서다.

성소수자들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은 아주 간단명료하다. 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나 양성애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성애자이든 동성애자이든 양성애자이든 모든 성적 성향은 일부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질환도 혐오스러운 것도 전혀 아닌,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모체의 자궁 속에서 태아의 성 분화는 발육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 나타나며, 사람들 중에는 매우 남성적인 남자, 여성적인 남자, 남성적인 여자, 매우 여성적인 여자, 그 외에도 중간적인 수많은 성적 유형이 있다.

동성애는 인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도 폭넓게 행해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성적 행동의 하나이다. 이처럼, 유전적이며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인 동성애를 비난하는 것은 실로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인 것을 비난하거나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같다.

동성애의 문제는 그것이 정상인가, 혹은 비정상인가를 구분하는 범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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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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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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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노동 없는 세상,‘낙원주의’가 답이다!

 

 

돈과 노동 없는 세상,

‘낙원주의’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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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몰지각한 기업자본가의 탐욕과 생명을 경시한 지나친 영리추구 행위, 정부와 정치권의 무능을 질타하는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가운데, 5월 1일 ‘근로자의 날(노동절)’을 맞이했다. 근로자의 날은 국민들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근로자(노동자)의 열악한 근로조건 개선과 지위 향상을 기념하는 날인 만큼 세월호 참사로 드러난 문제점들과도 무관하지 않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현재 전 세계는 날로 심화되고 있는 부익부 빈익빈 등 사회 양극화에 따른 갈등이 최대 현안으로 부각되면서 기존의 정치, 경제, 사회 제도와 관행의 근본적인 변화와 개혁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 하지만 극과 극을 달리는 투쟁과 소모적인 논쟁만 끝없이 되풀이 될 뿐, 정작 그 누구도 뾰족한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고통만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는 세계가 당면한 현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해법으로 ‘돈과 노동 없는 세상-낙원주의(Paradism)’를 제시한다.

지난 2009년 ‘낙원주의’(www.paradism.org 참고)라는 사회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지금 우리 인류가 지닌 기술수준을 고려하면 풍요 속 빈곤에 빠질 아무런 이유가 없다”며 “겨우 10%의 사람들이 독점하고 있는 전 세계 80%의 부(富)를 모든 사람들에게 되돌려줄, 총체적인 시스템을 바꾸는 세계혁명이 필요하며 ‘낙원주의’야말로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단언한다.





세계의 난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제시한 ‘천재정치(www.geniocracy.org 참조)’의 저자이기도 한 라엘은 이어 “만인의 행복과 공동번영을 가져오는 진정한 민주주의는 1인 1표가 허용되는 사회라기 보다는, 모든 개개인이 세계의 부(富)를 균등하게 공유하는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선의 해결책은 ‘낙원주의’다. ‘낙원주의’란 사회주의의 자연스러운 진화이지만, 거기에는 계급투쟁이 없다. 왜냐하면, ‘낙원주의’에서는 무산계급(프롤레타리아트)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낙원주의’에서 무산계급은 로봇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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