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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1).1.1
‘자살률 1위’ 대한민국에 절실한
라엘의 행복철학!
-“‘라엘’을 속히 받아들여 그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야”-
2017년에는 과연 우리나라가 자살률 1위의 불명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해마다 발표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자살률은 2003년부터 계속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해 오고 있다. 하루 평균 자살자 수가 무려 38명이나 된다.
이처럼 많은 한국인들이 자살을 결심하는 데에는 다양한 요인이 있겠지만, 해가 바뀌어도 지속되고 있는 최근의 우울한 정치적 상황과 맞물려 경제·사회적 원인에 의한 스트레스가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마디로 경제적 양극화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무한 경쟁 사회 속에서 국가 리더십에 대한 불신은 물론, 삶의 의욕과 희망이 저하되면서 내면적으로 충족되지 않은 ‘불행한’ 한국인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 : 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철학의 핵심은 바로 ‘행복’이다.
우리 시대에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의 특별한 사명을 수행하고 있는 IRM의 창시자 라엘은 “행복은 ‘지식’이나 ‘명예’, ‘권력’, 물질적 ‘소유’와 같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식)’으로부터 나온다”며 “특히 오늘날 지구 상에 만연한 잘못된 믿음에서 비롯되는 죄의식과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한다. 존재하지도 않는 초자연적인 신에 기댈 필요없이, 자연환경이나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의 ‘연결’을 느끼고 모든 것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행복의 비밀”이라고 가르친다.
라엘은 거듭 “우리는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우주’의 일부로서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사람들은 물론, 우리 주변에 살아 있는 생명체들, 나무들, 바다, 달, 행성, 별, 우주, 이 모든 것들과 서로 연결돼 ‘하나’임을 느끼는 순수한 정신성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매년 전세계 각 대륙별로 열리는 라엘리안 세미나, 이른바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를 통해 절망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행복을 되찾아 주고 있는데,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만일 라엘을 만나 그의 가르침을 받지 못했다면 벌써 자살했을지 모른다고 토로하고 있다.
‘행복’에 대한 예언자 라엘의 메시지는 하루 평균 38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정도로 자살률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의 대한민국에 매우 절실하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그의 귀중한 가르침을 받을 수 없는 실정인데, 바로 한국정부가 2003년 이후 라엘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에 대해, 당시 노무현정부에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지시에 따라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했다. 그후 ‘생명복제기술을 통한 영원한 생명의 추구는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언자 라엘의 종교 철학으로서 이를 이유로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한국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에도 불구하고 13년이 지난 현재까지 라엘의 입국 금지가 해제되지 않고 있다. 심한 우울증을 견디다 못해 자살을 택할 만큼 절망적인 많은 한국인들에게 마지막 예언자 라엘의 가르침이 큰 희망을 줄 수 있음을 생각하면 더 더욱 우리 정부의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가 실망스럽고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그러면서 “살고 싶지 않을 만큼 실의에 빠져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인간이 ‘행복하도록 창조’되었고 따라서 그들도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줄 필요가 있다”면서 “더 늦기 전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해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임으로써 수많은 한국인들에게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라엘리안 철학은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그들의 모습대로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고 가르친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사람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뿐이다.
엘로힘은 과거 수천년 동안 인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기 위해 모세, 예수, 붓다, 마호멧 등 그들의 예언자(메시아)들을 지구 상에 파견했다. 그리고 이들 고대 예언자들이 예고한대로 이제 라엘은 창조자 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을 앞두고 ‘마지막 예언자’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전세계를 순방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그의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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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12.22
“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아기 예수’ 탄생을 알린 ‘별’의 정체와 진실-
2000여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또는 ‘동방박사의 별’)은 진짜 별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현상이나 조짐이었을까?
매년 성탄절(12월 25일)을 맞이할 때 마다 예수 탄생 당시 동방박사들을 베들레헴으로 인도했던 것으로 전해지는 신기한 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당시 ‘베들레헴의 별’은 “존재하지도 않는 초자연적인 신의 기적도, 별 또는 혜성 같은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직접적 연관이 있는 ‘외계 우주인들(E.T)의 비행체’(일명 UFO)”라고 해석한다.
신(하느님: 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신으로 오인된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 과학자들로서 2만 5000년전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메드 등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한사람이었다.<※엘로힘은 오늘날 과학의 시대를 맞아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로 라엘(Rael)을 파견함>
엘로힘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동방박사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베들레헴까지 안내했는데, 동방박사들이 본 ‘베들레헴의 별’은 바로 우주인들의 비행체, 우주선, 즉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UFO(미확인 비행물체)였다.
“우리는 동방에서 그 분의 별을 보고 그 분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마태오복음서 2:2) 그리고 “그때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동방박사)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아기(예수)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마태오복음서 2:9)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당시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움직이는 별이 관측되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다.
오늘날 인공위성이나 비행기가 밤에 운행하면 마치 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만약 ‘별’이 움직였고 그것을 어느 한 지역에서만 관측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밝은 빛을 내며 낮은 고도에서 느리게 비행하는 비행체’라는 의미이다.
이와 같이, 당시 동방박사들 앞에서 움직이며 길을 안내했다는 ‘큰 별’이란 빛을 발하는 저공 저속 비행물체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큰 별’이 예수가 태어난 곳 상공에 “멈추었다”고 한 것은 저공 비행 중이던 비행체가 공중에 정지했다는 의미로서, 천공을 운행하는 별이라면 불가능한 현상이었던 것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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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UFO’를 묘사한 성서 속 주요 기록
> “야훼의 천사가 떨기 가운데서 이는 ‘불꽃’으로 모세에게 나타났다. 떨기에서 불꽃이 이는 데도 떨기가 타지 않는 것을 본 모세가…”(출애굽기 3:2) => 모세 앞에 UFO가 착륙한 광경을 묘사함.
> “야훼께서는 그들이 주야로 행군할 수 있도록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앞서 가시며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앞길을 비추어 주셨다.”(출애굽기 13:21) => 엘로힘의 UFO가 이집트군대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보호하면서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길을 인도하는 모습.
> “천둥소리와 함께 번개가 치고 시나이산 위에 짙은 구름이 덮이며 나팔소리가 크게 울려 퍼지자... 시나이산은 연기가 자욱했다. 야훼께서 ‘불’ 속에서 내려 오셨던 것이다. 가마에서 뿜어 나오듯 연기가 치솟으며 산이 송두리째 뒤흔들렸다...”(출애굽기 19:16~19) => 엘로힘이 예언자 모세에게 십계명을 구술하기 위해 시나이산에 UFO가 착륙한 광경.
> “이스라엘 백성의 눈에는 야훼의 ‘영광’이 마치 그 산봉우리를 태우는 불처럼 보였다.”(출애굽기 24:17) => ‘영광’은 날아가는 UFO로, UFO가 이륙할 때 생기는 불꽃의 색채를 가리킴.
> “엘리야와 엘리사가 말을 주거나 받거니 하면서 길을 가는데, 난데없이 ‘불말’이 ‘불수레’를 끌고 그들 사이로 나타나는 것이었다. 동시에 두사람 사이가 떨어지면서 엘리야는 회오리바람 속에 휩싸여 하늘로 올라갔다.”(열왕기하 2:11) => 엘로힘이 엘리야를 그들의 우주선에 태워 데리고 가는 모습.
> “구름이 막 밀려오는데 번갯불이 번쩍이어 사방이 환해졌다. 그 한가운데에는 불이 있고 그 속에서 ‘놋쇠’ 같은 것이 빛났다...그 바퀴들은 감람석처럼 빛났고 바퀴 속에 또 바퀴가 있어서 돌아가듯 되어 있었는데 이렇게 사방 어디로 가든지 떠날 때 돌지 않고 갈 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 네 바퀴마다 불쑥 솟은 데가 있고 그 둘레에는 눈이 하나 가득 박혀 있었다...”(에제키엘서 1:4~26) => 성서 속 UFO에 관한 가장 흥미있는 기술로서, UFO착륙 모습과 그 안에서 내려오고 있는 외계 비행사들에 관한 묘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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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59호 (2016.12.7)
◆ 아폴로 호의 우주비행사는 지구를 핵전쟁으로부터 보호한 것은 우주인(E.T.)들이라고 말했다
나사(NASA:미항공 우주국)의 아폴로 14호 우주비행사였던 에드가 미첼은 한 인터넷 매체(Mirror Online)와의 인터뷰에서, 냉전기간 동안 미국과 소련 사이의 핵전쟁을 막기 위해서 우주인(E.T.)들이 지구를 방문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에서 그는 뉴멕시코 소재 화이트 샌즈 미사일 발사 실험기지를 언급하였는데, 그곳은 1945년 7월 16일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들을 실험한 곳이었다. “그곳은 원자폭탄들을 실험하는 장소로 우주인들이 그곳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우리의 군사력에 대해서 알기를 원했다. 내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우주인들은 우리를 전쟁으로부터 보호하려 했고 지구상에 평화를 이룩하는 데 도움을 주려 했음이 분명하다.” 그는 익명의 공군장교들로부터 UFO가 그들의 미사일들을 격추시키거나 무력화하는 일이 자주 있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http://www.iflscience.com/space/apollo-astronaut-says-aliens-prevented-nuclear-war-earth/
◆ 우주인들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으며, 앞으로 20년 안에 지구에 올 것이다
논쟁을 불러일으킨 책인 신들의 전차(Chariots of the Gods)의 저자 대니켄은 우주인들이 향후 수십 년 안에 우리 행성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7천 5백만 부 팔린 책의 저자인 그는 1960년대 후반 책을 발표했을 때보다 오늘날 더 많은 정보들이 그의 이론을 뒷받침한다고 주장한다. “나는 다음 20년 내에 어떤 우주인들이 텔레비전이나 축구 경기장에 나타날 것이라고 믿는다. 밀밭도형은 우리에게 충격을 주지 않고서 우리에게 접촉하려는 누군가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존재들에 대해 숙고하기 시작할 때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그의 저서인 신들의 전차는 헐리우드 영화 ‘프로메테우스’에 영감을 주었으며, 스톤헨지나 피라미드는 수 천 년 전에 지구를 방문했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것을 약속했던 우주인들이 남긴 표식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태초에 엘로힘(Elohim)께서 하늘과 땅을 지어내셨다. 창세기 (1:1) 성서에서 하느님(God)으로 잘못 번역되고 있는 엘로힘(Elohim)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의미하며 복수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구절은 우리들의 세계로부터 온 과학자들이 그들의 연구를 실현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행성을 찾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어내셨다‘는 본래 ’발견했다‘는 말로서 실제로 그들이 지구를 발견하고 대기의 조건이 자신들의 행성과는 같지 않았지만 인공적인 생명체를 창조하는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음을 확인했다는 뜻입니다.
- 마이트레야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과학자들이 234개의 외계문명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다
캐나다 퀘백 Laval 대학교의 Ermanno Borra와 대학원생 Eric Trottier는 규칙적으로 빛을 방출하는 250만개 이상의 별과 은하를 분석하여 태양과 비슷한 크기의 별 234개를 발견하였다. 연구팀은 그 신호들이 외계문명의 증거라고 믿는다. 연구팀은 빛 스펙트럼의 ‘푸리에 변환’(Fourier Transform)에 주목하였다. 푸리에 변환이란 신호의 일부분이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수학적인 도구이다. 연구팀은 푸리에 변환을 분석한 결과 주기적으로 조절되는 신호들은 외계 문명에서 생성된 매우 빠른(1조분의 1초미만) 광 파장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우리는 이번 연구에서 이전에 예측한 외계문명의 신호와 이번에 발견한 신호의 형태가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이는 외계문명의 가설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라고 연구팀은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Astronomical Society of the Pacific지에 발표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iflscience.com/space/scientists-claim-to-have-found-234-alien-civilizations
◆ 2조 개의 은하들이 우주에 있으며, 이는 이전에 추정했던 것보다 10배 더 많은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우주에 얼마나 많은 은하가 존재하는지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해 왔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답은 엄청나게 많은 2조개인 것으로 보인다. 이 수치는 허블 망원경의 사진으로부터 나온 것으로, 최소 10배 이상 적게 예상했던 과학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국제 연구팀은 지난 20년 동안 허블 망원경이 찍은 먼 우주의 사진들을 분석한 뒤 3차원 이미지로 변환하였고, Nottingham 대학의 Christopher Conselice 박사는 망원경이 관찰할 수 없는 은하의 존재를 예측할 수 있는 수학 모델을 사용하였다. 이 연구 결과는 Astrophysical Journal 지에 자세히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rt.com/news/362725-two-trillion-galaxies-hubble/
◆ 마이트레야 라엘 논평
그들은 여전히 매우 원시적이어서, 무한한 우주에 무한한 은하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 인공 신경세포가 인간 신경세포의 기능을 모방하다
Karolinska Institute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유기생체전자공학 기술을 이용하여 온전히 기능하는 인공 신경세포를 만들었다. 이 세포는 살아있지 않지만 실제 신경세포의 기능을 모방할 수 있고 같은 방식으로 신호를 교류할 수 있다. “우리가 개발한 인공 신경세포는 전기가 통하는 성질을 가진 물질의 중합체로 구성되며 인간 신경세포와 유사하게 기능한다. 인공 신경세포에서 감지한 화학신호가 전기신호로 변환되고, 이 전기신호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을 방출하게 하여 살아있는 세포에 영향을 주게 된다.” 라고 AgnetaRichter-Dahlfors 교수는 말한다. 연구팀은 이 혁신적인 기술이 전통적으로 전기 자극에만 의존하던 신경질환에 대한 기존 치료법을 개선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Biosensors & Bioelectronic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ki.se/en/artifical-neuron-mimicks-function-of-human-cells
◆ 실험실에서 자란 인공난자에서 살아있는 쥐가 태어나다
일본 과학자들이 쥐꼬리의 조직 세포를 채취하여 실험실에서 줄기세포로 재 프로그래밍한 후 난자로 변환시켰다. 이 난자들은 수정 후 암컷 쥐에 착상되었고, 11마리의 건강한 새끼가 태어났다. 이러한 기술이 인간에게 적용된다면, 나이가 들거나 난자를 조금밖에 만들지 못하는 여성 등의 불임을 치료함에 있어서 강력하고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동성 커플들도 생물학적 자손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Edinburgh 대학의 Richard Anderson 교수는 Telegraph 지에서, 실험실에서 완전히 성숙한 난자를 난자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생산한 것은 최초라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rt.com/uk/363196-artificial-eggs-mice-ivf/
◆ 학교에서 체벌 대신 명상을 시킨 후 놀라운 결과가 나타나다
미국 볼티모어의 Robert W. Coleman 초등학교의 학생들에게 수업에서 쫓겨나는 것은 더 이상 두려운 일이 아니다. Uproxx의 보고에 의하면, 이 학교는 Holistic Life 재단과 제휴하여 학생들이 수업에 돌아가기 전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주의력을 높일 수 있는 공간인 Mindful(마음챙김) Moment Room이 신설되었다고 한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분노, 두통, 복통 및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호흡과 명상을 배운다. 명상은 또한 학생들에게 징계가 필요한 상황에서 중재 수단이 되었으며, 명상을 실시한 이래 단 한 명의 학생도 정학 처분을 받지 않았다. 명상이 어린 아이들에게도 놀라운 효과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은 매우 설득력이 있게 되었다.
>관련기사
http://finance.yahoo.com/news/school-replaced-detention-meditation-results-205046101.html
◆ 노화를 실제로 멈추는 방법을 발견하다
과학자들이 노화과정을 조절하는 탄산탈수효소 단백질(carbonic anhydrase)을 발견하였다. 이 획기적인 발견은 노화 과정을 지연시키거나 멈추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Nottingham 대학의 과학자들은 늙은 쥐의 두뇌와 근육 세포에서 젊은 쥐보다 더 많은 탄산탈수효소 단백질(carbonic anhydrase)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두뇌 퇴행성 질환이 있었던 젊은 쥐의 세포에서도 탄산탈수효소 단백질이 다량 존재했다. 연구자들은 탄산탈수효소 단백질의 발견이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 등 신경 퇴행성 질환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신약 개발의 첫 단계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Lisa Chakrabarti 연구원은 “정말 흥미로운 점은 이 단백질이 세포에서 노화 과정에 관여함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덕분에 신체의 노화를 부작용 없이 지연시키기 위해서, 이 단백질에 대한 연구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고 말한다. 이 연구 결과는 Ageing 지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rt.com/uk/362274-scientists-breakthrough-stop-ageing/
◆ 영국정부가 대마의 의학적 효능을 인정하다
영국 정부가 대마의 화학 성분이 약효를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대마 추출물의 40%에 달하는 카나비노이드(cannabinoid) 성분의 일종인 CBD는 매우 높지는 않지만 건강에 유익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MHRA(의약건강제품 규제본부)에 따르면 CBD는 환각을 유발시키는 THC 성분을 포함하지 않지만, 다른 종류의 대마와 같이 건강에 유익하다고 한다. MHRA의 대변인은 "우리는 CBD를 함유한 제품은 의약품이라고 결론지었다”라고 말한다. 또한 MHRA는 CBD가 인체의 생리 기능을 회복하고 완화시키는 데 효과가 있음을 발견했다고 한다.
>관련기사
https://www.rt.com/uk/362453-cannabis-marijuana-medicine-cbd/
◆ 2016년 노벨상 수상자가 단식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다
일본의 세포 생물학자 Yoshinori Ohsumi 교수는 생리의학 부문에서 ‘자가소화작용(autophagy, 세포가 자신의 소기관이나 세포성분을 분해하는 과정) 메커니즘에 관한 발견’으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자가소화작용이란 세포 안에 축적되는 불필요한 찌꺼기를 이용하거나 재활용하는 과정이다. 노벨상 위원회는 “Ohsumi 교수의 발견은 세포가 내용물을 처리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데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이 발견은 세포의 굶주림과 감염 등 수많은 생리학적 과정들에 대한 자가소화작용의 중요성을 새롭게 제시한다.”고 말한다. 이 작용은 특히 유기체가 단식과 같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활성화된다. 이때 세포는 병원성 세균이나 찌꺼기와 같은 내부의 자원들을 사용하여 에너지를 생성한다. 또한 자가소화작용은 유기체의 조기노화를 막아주며, 결함이 있는 단백질들과 손상된 내부 세포기관들을 제거하고 새로운 세포들을 생성함으로써 세포를 젊어지게 하고 좋은 상태를 유지하게 해준다.
>관련기사
http://www.pravoslavie.ru/english/print9761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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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12.5
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神도 영혼도 진화도 없다!!
그러나 창조자 ‘엘로힘’과 그들의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개인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13일(화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지역<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참조>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이 날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에 있는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 분화구에서 외계로부터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나 그로부터 직접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달해 달라는 메시지를 위탁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구술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예언자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신도 영혼도 진화(진화론)도 없다!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12월 13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서울,경기,인천,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감각명상센터) / 010-7559-1000
강원 / 010-9033-3862
대전, 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4339-727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광주, 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부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 010-9178-6338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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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12.5
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神도 영혼도 진화도 없다!!
그러나 창조자 ‘엘로힘’과 그들의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개인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13일(화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지역<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참조>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이 날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에 있는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 분화구에서 외계로부터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나 그로부터 직접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달해 달라는 메시지를 위탁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구술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예언자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신도 영혼도 진화(진화론)도 없다!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12월 13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서울,경기,인천,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감각명상센터) / 010-7559-1000
강원 / 010-9033-3862
대전, 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4339-727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광주, 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부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 010-9178-6338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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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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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11.12
유전자변형식품(GMO)은 안전하다!
라엘, “첨단 생명과학의 결실…안심하고 마음껏 드세요~”
외부 유전자를 결합시켜 품종을 개량한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 유전자변형 또는 유전자조작식품)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유전자 조작’이라는 용어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과 과학적 근거에 대한 지식 부족으로 GMO가 인체에 유해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과 부정적 인식이 여전히 높은 실정이다.
그러나,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첨단 생명과학의 결실인 유전자변형식품(GMO)이야말로 경작에 따른 환경오염과 제3세계의 기아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인류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 천명한다.
정윤표 대표는 무엇보다 “GMO의 유해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없으며, GMO는 인류의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한 열쇠”라고 전제하고 “경작을 위해 뿌려지는 살충제와 살균제, 화학비료는 심각한 토양 및 하천의 오염을 일으키며 전 인류가 이런 오염에 심각하게 노출되어 있다. 병충해와 가뭄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GMO는 이러한 화학물질의 살포를 대폭적으로 줄일 수 있게 해 준다”고 강조한다.
정 대표는 또한, “유전자조합으로 만들어진 비타민함유 쌀의 경우에서 보듯 GMO는 제3세계 국가들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비타민A 등 필수영양소의 중요한 공급원이 될 수 있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현실적으로 볼 때, 인류가 식용으로 재배, 사육하고 있는 수많은 동식물들은 수 세기에 걸친 인위적 육종으로 이미 유전자가 변형되어온 것들이다. 이에 비해 오늘날의 유전자변형식품들은 실험실에서 단기간에 탄생한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야생에서 자란 순수한 천연식품을 고집하지 않는 이상 엄격한 의미에서 어느 누구도 유전자변형식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다.”
지난 6월에는 100명이 넘는 노벨상 수상자들이, GMO 반대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그린피스의 활동을 금지해 줄 것을 세계 각국 정부에 촉구하는 편지에 서명한 바 있다.
<참조=> https://www.rt.com/news/348948-nobel-laureates-greenpeace-gmo/ >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 역시 GMO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성 논란에 대해 명쾌하게 풍자한다.
“부유한 서양인들이 거대한 고층빌딩의 높은 사무실에 앉아서 ‘GMO는 건강에 위험하다’고 말하기는 너무나도 쉬운 일이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이 먹을 양식이 없는 것은 건강에 더욱 위험하다.”
그러면서 라엘은 “유전자변형기술이 훌륭하게 적용된 GMO는 생명공학의 정상적인 발전일 뿐이며 유해한 화학물질이 첨가되지 않았으므로 얼마든지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며 “언제든지 새로운 GMO가 시장에 선 보일 때마다 나는 누구보다 먼저 그것을 사먹고 나의 채소 정원에도 심을 것”이라고 말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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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11.1
“‘평균정치’ 아닌
‘천재정치’ 할 때다!”
-우주인(ET)이 전하는 21세기 정치…‘지식’ 아닌 ‘지성’에 권력을!
-무능한 지도자에 의한 고통과 불행을 종식시키는 유일한 해법!
대통령과 그 주변에서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권력형 비리 스캔들, 게다가 국민의 진정한 행복과 민생 현안 보다는 당리당략에 따라 자신들의 기득권 지키기와 정쟁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정치인들의 구태를 바라보는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 듯 하다. 자연히 기존의 정치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여론도 비등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고도로 진보한 엘로힘의 정치제도, 즉 천재(天才)들에게 정책결정권을 부여하는 선택적 민주주의 형태인 ‘천재정치(Geniocracy / www.geniocracy.org 참조)’를 그 대안으로 제시한다.
정윤표 대표는 “오늘날 국내외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는 대통령중심제이든 의원내각제이든 ‘원시적’ 민주주의 형태인 평등선거에 의해 뽑힌 우둔하고 무능한 정치인들이 행하는 ‘평균정치’의 결과”라며 “사람마다 다른 능력과 지성수준을 전혀 고려함이 없이 누구에게나 똑같이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줌으로써 필연적으로 평균적 지성을 가진 사람들이 다수파가 되어 통치자를 결정하는 평균적 민주주의로는 혼란만 가중시킬 뿐 정치, 경제, 사회적 제반 난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정 대표는 그러면서 “이제는 급속도로 진보하는 과학기술과 그에 맞춰 높아지는 사람들의 의식수준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정치체제를 창출해야 하며, 그런 점에서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창조자 엘로힘이 이미 채택했고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을 통해 전해준 정치제도인 ‘천재정치’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받아들일 때가 됐다”고 말한다.
라엘리안이 제시하는 ‘천재정치’의 기본원리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단순한 지능지수(IQ)가 아닌 각 개인의 ‘지성(知性)’을 측정하는 과학적 테스트를 실시하여 그 결과에 따라 지성 수준이 평균보다 10% 이상 높은 사람들에게 선거권을 주고 평균보다 50% 이상 우수한 사람들에게만 피선거권을 주는 것으로서, 이렇게 선출된 뛰어난 천재들로 하여금 국민, 나아가 인류 전체를 위해 봉사하도록 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개인의 지성 수준을 정확히 측정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관련 전문가들(심리학자, 신경과의사, 인간행동학자 등)에게 맡겨 새로운 지성 테스트 방법을 창안하거나 현존하는 여러 방법들 중에서 취사선택해 개선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와 관련, 정윤표 대표는 “‘지성’은 암기력에 크게 의존하는 지식을 넘어 사물들을 연결하여 사고하는 통합(융합)력, 상상력, 양식(良識), 예술적 감성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 지적 능력을 의미하는 것으로, 최고 수준의 지성을 지닌 ‘천재’들은 학위와 자격증을 많이 따낸 전문가와 학자들 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인과 기술자, 노동자, 농민 중에서도 얼마든지 존재한다. 즉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들보다도 인류를 위한 양심과 통합적 사고력을 갖춘 천재들에게 권력을 주는 것이 ‘천재정치’의 요체”라며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왜 민주주의를 ‘평균정치’라고 규정하는가는 중앙의 평균값을 기준으로 좌우대칭의 종 모양을 이루는 ‘가우스 곡선’<라엘 著 ‘천재정치’ 28쪽, 32쪽 그림 참조>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전체 인구 중 겨우 0.5%가 극히 뛰어난 천재들인데 이러한 천재들의 목소리는 투표(1인 1표) 때 같은 0.5%를 차지하는 백치들의 목소리에 의해 상쇄된다. 2%를 차지하는 우수한 사람들도 같은 2%를 차지하는 저능한 사람들에 의해 그 소리가 완전히 상쇄된다. 평균보다 10~30% 높은 지성을 가진 사람들은 인구(유권자)의 25%를 차지하고 있으나 그들의 의견 역시 같은 인구의 25%를 차지하며 평균보다 10~30% 낮은 지성의 소유자들인 평균 이하 사람들의 의견에 의해 묻혀 버린다. 결국 전체의 45%로 가장 많은 숫자를 차지하는 평균적 지성을 가진 사람들의 투표가 선거 결과를 좌우하게 된다.”
정 대표는 따라서 “현재와 같은 선거방식에 의한 ‘평균정치’를 고수하는 한, 예컨대 지성이 높은 한 사람의 아인슈타인의 목소리는 숫적 열세로 인해 평균 이하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결코 당해낼 수 없기에 문제해결 능력이 없는 무능한 위정자가 계속 선출될 수 밖에 없다. 결국 우둔한 정치권력 밑에서 사람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끝없이 분노하고 좌절하며 갈등하게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천재정치의 가우스 곡선에서 보다시피 근본적인 해결책은 총인구의 ‘27.5%’를 차지하는 평균 이상의 지성을 가진 사람들에 한해 선거권을 부여하고, 이들 27.5%의 유권자들이 ‘0.5%’의 천재들 가운데서 정부 조직에 가장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인물을 민주적으로 선출하는 ‘선택적 민주주의’를 실시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지성이 매우 높은 천재와 우수한 사람들, 즉 평균 이상의 사람들의 소리가 평균 이하 사람들의 소리에 의해 함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따라서 미래를 올바로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진 세종대왕과 같은 위대한 지도자도 뽑을 수 있다. 천재정치야말로 모든 사람들에게 최대의 행복과 혜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통치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어 정 대표는 “뛰어난 상상력으로 주어진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발견함으로써 사회를 진보시켜 왔지만 자신들의 진면목을 드러내 보일 기회를 갖지 못한 채 어리석은 통치자들에게 이용만 당했던 그룹, 바로 지성적인 천재들에게 권력을 맡겨야 할 때가 왔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천재와는 거리가 먼 인간(평균정치의 지도자)의 두뇌가 민주주의란 미명 아래 모든 사람들의 생사와 행/불행을 좌지우지하는 위험하고 고통스러운 상황이 지속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타고 있는 버스의 운전기사가 운전면허를 갖고 있기를 바라지 않는가?”라고 정 대표는 묻는다. “이와 똑같은 원칙이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국정 책임자들에게도 적용되어야만 한다. 우리는 정확한 예측과 훌륭한 결정을 하기에 충분한 지성과 혜안을 지닌 사람들만 권력의 자리에 앉혀야 한다. 내일의 세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자들에게 어떻게 미래에 대한 결정을 맡기겠는가? 천재들이 인류의 처지를 개선하기 위해 일하는 반면, 정치가들은 당선을 위해 공약을 남발하고 그것마저도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 누가 더 통치할 자격이 있는가? 인류의 가장 소중한 자원, 즉 천재들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많이 남아 있지 않다. 더 늦기 전에…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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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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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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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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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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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58호 (2016.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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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극초음속 우주비행기 개발을 통한 우주관광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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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사이언스(Rael-Sci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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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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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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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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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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