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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들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했다.

 

우주인들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했다.

 

메시지

 

이것은 별들 너머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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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발생하는 수천 건의 UFO 목격 중 한 사람이 실제로 이러한 UFO 중 하나의 “조종사”인 그곳에 타고 온 존재를 만났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만약에 그 사람이 이 우주인에게 지구 상의 놀라운 생명체의 기원과 그 미래를 설명하는 정보를 받았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이 모든 내용이 수십 년 전에 출판되었고 과학자와 역사가를 포함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인정했다면 어떨까요?

 

그러한 책을 읽어 보고 싶지 않으세요?

 

이 웹 사이트는 별 너머에서 오는 특별한 “메시지”를 직접 읽을 수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메세지 무료다운로드

 

https://www.rael.org

 

https://www.youtube.com/@RaelTV-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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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한반도에 외계(ET) 창조자를 맞이하자!...'외계인 대사관’ 건립 촉구 캠페인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8
 
 
 
한반도에 외계(ET)
창조자를 맞이하자!
 
- UAP 공개 논의 전 세계 확산, 외계문명 공식 접촉 대비…대한민국도‘외계인 대사관’유치 적극 나서야
- 한국 라엘리안, 7월 11일(토) 오후 3시 줌 온라인 강연 및 유튜브 생방송‘UFO 진실의 날’진행
- 7월 12일(일) 오후 3시,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앞서 ‘외계인(ET) 맞이 대사관’건립 촉구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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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적으로 미확인공중현상(UAP)과 UFO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정보 공개와 공식 논의가 확산되고 있으며, 스필버그의 영화‘디스클로저 데이’가 다시 한번 UFO의 진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제12회 국제‘외계인 대사관의 날’(7월 11일)을 맞이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캠페인을 잇달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ETembassy.org 참조)’이다. 이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고도의 외계 문명‘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으로부터 외계인 지구 대사 라엘(Rael/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에게 전달된 메시지에 따라 그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설하자는 제안이다. 이 대사관은 인류와 외계 창조자를 잇는 평화와 상호존중, 그리고 인류의 번영을 가속화 하는 획기적인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먼저 7월 11일(토) 오후 3시에‘UFO 진실의 날’을 주제로 한 온라인 강연이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동시에 유튜브 채널‘라엘리안 TV’를 통한 생중계도 이뤄진다. <강연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이번 강연에서는 최근 프랑스 하원의 미확인 공중현상(UAP) 청문회, 미국 정부의 정보 공개 박차, 그리고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퓨이 드 라쏘라(死火山口)에서 있었던 라엘의 외계인 접촉 사례 등을 짚어보며, 왜 지금이 인류가 외계 문명과의 공식 접촉에 본격 나서야 할 시점인지 집중조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는‘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의 최근 진행 상황도 함께 살펴본다.
 
 
이어 다음 날 7월 12일(일) 오후 3시부터는 서울 명동(명동전철역 6번 출구 앞 광장)에서 외계인(ET) 맞이 대사관 건립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를 홍보하면서 한반도, 특히 분단의 상징인 DMZ(비무장지대)를 대사관 후보지로 알리기 위한 활동으로 마련됐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인 다니엘 터콧(Daniel Turcotte)은 “최근 UAP를 둘러싼 국제적 논의와 정보 공개는 인류가 외계문명과의 공식 접촉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시사한다”며 “외계인 대사관은 이를 위한 가장 평화적이고 현실적인 외교적 해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외계문명과의 만남에 대비할 성숙함과 외교적 준비”라며 “외계인 대사관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이 2035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는 예언자 라엘의 언급에 따라, 대사관 부지 선정과 건립을 위한 국제적 외교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두 행사 역시 이러한 전 지구적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한국 대중과 정부를 향해 조속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엘로힘은 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 지구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반도에‘외계인 대사관’을 건설한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감동적이고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한국정부와 한국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고 있으며,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한규현 대변인은 “한반도 DMZ에 외계인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이 건립된다면 남북 화해와 세계 평화를 상징하는 역사적인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 정부와 국민들이 이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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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대사관 건립 촉구 온/오프라인 캠페인>
 
1. UFO 진실의 날 (온라인 강연 및 유튜브 생중계)
- 일시: 2026년 7월 11일(토) 오후 3시
- 방식: 줌(Zoom) 온라인 강연 + 유튜브 ‘라엘리안 TV’ 채널 동시 생중계
          참가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 010-4325-2035
 
2. ‘외계인 맞이 지구 대사관’ 건립 촉구 캠페인
- 일시: 2026년 7월 12일(일) 오후 3시
- 장소: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앞 광장
- 문의: manijoa33@naver.com / 010-7707-128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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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우주인엘로힘이 전해준 진실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고, 왜 존재하는가?


스티븐 스필버거의 디스클로저 데이
이 픽션은 이미 1973년부터 이미 현실이 되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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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설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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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수천 년 동안 던져온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새로운 해답을 제시합니다.

 
생명은 우연한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고도로 발전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이 과학기술로
창조했다 는 메시지입니다.


지적설계와 설계자들의 메시지는 종교와 과학의 경계를 넘어 
인류 기원의 비밀과 미래 문명의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평화, 사랑, 자유, 과학, 그리고 인류 공동번영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통해 우리는 더 높은 의식과 새로운 시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외계문명과의 공식적인 만남을 위한 
‘엘로힘 대사관 건립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https://etembassy.org/ko/


이는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당신도 인류의 미래를 함께 탐구해보세요.


지적설계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메시지는 
새로운 시각과 깊은 영감을 전해줄 것입니다.
지금, 인류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됩니다.


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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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설계" 무료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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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의 숨겨진 진실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고, 왜 존재하는가?


스티븐 스필버거의 디스클로저 데이
이 픽션은 이미 1973년부터 이미 현실이 되어왔었다.


"지적 설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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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수천 년 동안 던져온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새로운 해답을 제시합니다.

 
생명은 우연한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고도로 발전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이 과학기술로
창조했다 는 메시지입니다.


지적설계와 설계자들의 메시지는 종교와 과학의 경계를 넘어 
인류 기원의 비밀과 미래 문명의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평화, 사랑, 자유, 과학, 그리고 인류 공동번영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통해 우리는 더 높은 의식과 새로운 시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외계문명과의 공식적인 만남을 위한 
‘엘로힘 대사관 건립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https://etembassy.org/ko/


이는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당신도 인류의 미래를 함께 탐구해보세요.


지적설계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메시지는 
새로운 시각과 깊은 영감을 전해줄 것입니다.
지금, 인류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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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문명 맞이하기 프로젝트


외계인을 위한 대사관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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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수익성이 좋은 프로젝트! 이것은 외계인을 위한 대사관은 인류와 공식적으로 그리고 평화적으로 만나는 것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이 대사관은 왕궁이나 대성당이 아니라 오늘날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안락함을 갖춘 아름다운 건물이 될 것입니다.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대사관을 건설하는 것은 인류의 미래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최초의 사업이자 획기적인 사건이 될 것입니다. 외계인과 지구 정부 사이의 외교적 접촉의 본부인 것 외에도 대사관 프로젝트는 모든 사람에게 독특하고 특별한 관광 명소가 될 것입니다.

 

대사관 바로 인근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지구상에서 가장 큰 성장을 누릴 것이 분명합니다. 공식 대사관 부지 밖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또는 아마도 완전히 새로 탄생할 지역: “사이언토폴리스” 논의 참조)은 호텔, 레스토랑, 박물관, 연구 센터, 쇼핑 지역 및 완전히 새로운 기반 시설을 중심으로 성장하여 매일 도착하는 수많은 방문객을 받아 들이게 될 것입니다.

 

대사관이 건설 중일 때 기획자들은 다음 프로젝트로 집중하게 되는데, 이는 과학이 정치적, 군사적 또는 경제적 간섭이나 영향을 받지 않고 모두가 고른 혜탹을 받기 위해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대사관 근처의 새로운 도시 사이언토폴리스입니다.

 

우리는 유치국의 지속적인 지원을 받아 사이언토폴리스를 건설할 것입니다. 이 새로운 도시는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을 한곳에 모아 기술 특이점에 최대한 빨리 도달하기 위해 가능한 최고의 연구 시설, 상당한 연구비, 높은 연봉, 소득세 면제 혜택을 제공할 것입니다.


10년 후 과학의 최우선 과제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다음은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는 몇 가지 연구 분야입니다.

 

로봇공학,나노기술,인공지능,복제,유전학,의학,줄기세포,컴퓨터과학,환경과학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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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는 왜날아오는가?

UFO강연회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우주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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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고대의 문헌과 전통은 지적이고 강력한 존재들이 하늘에서 온 비행체들을 타고 지구에 왔다고 말한다.

 

 

이러한 사건들을 설명하는 데 사용된 단어들은 진보된 기술을 지닌 존재들과의 만남을 묘사하기 위해 기술문명 이전에 사용해 온 것들이다.

 

 

이제 과학의 시대에 들어 선 우리는 고도로 발전된 인류에 의해 생명체가 어떻게 과학적으로 (신비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창조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설계자들부터의 메시지는 진보된 외계문명으로부터 온 인간이 마이트레야 라엘에게 보여준 놀라운 메시지에 관한 것이다.

 

외계 생명체의 증거를 찾는 사람들은 인류의 가장 존경받는 고대 문헌들을 더 이상 볼 필요가 없다.

 

 

성경의 히브리어 원전에서 언급된 “엘로힘”(또는 다른 종교 문헌에서는 “아눈나키”, “브라마”, “시바”, “비슈누”)이 고도로 발전된 과학을 통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의도적으로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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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강연회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우주인들


전 세계의 고대의 문헌과 전통은 지적이고 강력한 존재들이 하늘에서 온 비행체들을 타고 지구에 왔다고 말한다. 이러한 사건들을 설명하는 데 사용된 단어들은 진보된 기술을 지닌 존재들과의 만남을 묘사하기 위해 기술문명 이전에 사용해 온 것들이다.

 

이제 과학의 시대에 들어 선 우리는 고도로 발전된 인류에 의해 생명체가 어떻게 과학적으로 (신비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창조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설계자들부터의 메시지는 진보된 외계문명으로부터 온 인간이 마이트레야 라엘에게 보여준 놀라운 메시지에 관한 것이다. 외계 생명체의 증거를 찾는 사람들은 인류의 가장 존경받는 고대 문헌들을 더 이상 볼 필요가 없다. 성경의 히브리어 원전에서 언급된 “엘로힘”(또는 다른 종교 문헌에서는 “아눈나키”, “브라마”, “시바”, “비슈누”)이 고도로 발전된 과학을 통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의도적으로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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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고대의 문헌과 전통은 지적이고 강력한 존재들이 하늘에서 온 비행체들을 타고 지구에 왔다고 말한다. 이러한 사건들을 설명하는 데 사용된 단어들은 진보된 기술을 지닌 존재들과의 만남을 묘사하기 위해 기술문명 이전에 사용해 온 것들이다.

 

이제 과학의 시대에 들어 선 우리는 고도로 발전된 인류에 의해 생명체가 어떻게 과학적으로 (신비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창조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설계자들부터의 메시지는 진보된 외계문명으로부터 온 인간이 마이트레야 라엘에게 보여준 놀라운 메시지에 관한 것이다. 외계 생명체의 증거를 찾는 사람들은 인류의 가장 존경받는 고대 문헌들을 더 이상 볼 필요가 없다. 성경의 히브리어 원전에서 언급된 “엘로힘”(또는 다른 종교 문헌에서는 “아눈나키”, “브라마”, “시바”, “비슈누”)이 고도로 발전된 과학을 통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의도적으로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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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지구 생명은 ‘외계인(ET)의 테라포밍’ 결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0.15
 
 
 
“지구 생명은
‘외계인(ET)의 테라포밍’결과”
 
-최신 과학 연구...“외계문명이 의도적으로 생명의 씨앗을 지구에 심었거나, 지구를 테라포밍(행성환경 개조) 했을 가능성”제시
-라엘리안“외계인(엘로힘)에 의한 과학적 생명창조론 적극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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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최근 해외 과학계에서 발표된 지구 생명의 기원에 관한 한 연구가 외계인(ET)에 의한 과학적 생명창조론을 뒷받침 하면서 라엘리안 철학과 놀라운 일치를 보여주고 있다며 적극 환영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로버트 엔드레스(Robert Endres) 공대 교수는 최근 발표한 연구논문(The unreasonable likelihood of being: origin of life, terraforming, and AI: https://arxiv.org/abs/2507.18545)에서 정보 이론과 알고리즘 복잡도 분석을 통해 “순수한 무작위 화학 반응만으로 생명이 탄생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결론지으며 “다윈적 진화 이전에 특정한 정보 구조와 질서가 먼저 필요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그는“외계문명이 의도적으로 생명의 씨앗을 지구에 심었거나, 지구를 테라포밍(Planetary Terraforming : 행성환경 개조) 했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며“오늘날 우리 과학자들이 화성이나 금성의 테라포밍을 진지하게 논의하듯, 오래 전 발전된 외계문명이 의도적으로 생명의 씨앗을 지구에 심었거나, 지구에 개입해‘테라포밍’했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연구는 1970년대 노벨상 수상자 프랜시스 크릭(Francis Crick)과 화학자 레슬리 오겔(Leslie Orgel)이 제안한‘지시적 범종설(Directed Panspermia)’의 현대적 재해석으로, 생명은 단순한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지적 개입의 결과’일 수 있음을 재확인 시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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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이자 과학담당 한규현 박사는“이번 연구 결과는 1973년 마이트레야 라엘(Maitreya Rael,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이 우주에서 온 외계인(엘로힘)과의 첫 만남에서 받은 메시지(지적설계->
https://www.rael.org/ko/eb/intelligent-design-kr/ 참조)와 놀랍도록 일치한다. 그간 라엘리안은 인간을 비롯한 지구 상 모든 생명이 무작위적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외계 지적 존재에 의한 과학적 창조임을전파해 왔으며 실제 엘로힘의 메시지 <지적설계>에는 성서 원전을 인용해 엘로힘이 생명창조에 적합한 지구환경을 조사하고 준비했다는 내용이 다음과 같이 제시돼 있다”고 설명했다.
 
 
-“엘로힘께서는 ‘하늘 아래 있는 물이 한 곳으로 모여 마른 땅이 드러나라’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창세기 1:9)”... 과학자들(외계인)은 매우 강력한 폭발물을 이용해 대양의 바닥으로부터 물질을 들어 올려 한 곳에 쌓아 땅덩어리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대륙이 된 것입니다.”
 
-“지구 상에 생명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태양광선이 지표에 유해한가 어떤가를 알아야 했으며, 이것은 세밀하게 조사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태양이 해로운 광선을 방사하지 않고 지구를 따뜻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빛은 좋았던 것’입니다.”
 
 
한규현 대변인은 “2만 여 년 전 엘로힘이 지구에서 수행한 환경 조정은 오늘날 인류가 꿈꾸는‘테라포밍’의 원형이며, 이는 인류를 비롯한 생명의 기원이 외계문명이 조직적으로 관여한‘지적 설계(과학적 창조)’의 결과임을 보여준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이번 연구는 지구 생명이‘외계인 과학자들’에 의해 계획적으로 창조됐다는 라엘리안의 메시지를 적극 반증해 준다”며 “생명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논의가 이제는 외계문명의 개입 가능성까지 포함하게 된 것은 라엘리안 철학의 예지적 가치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한 대변인은“앞으로 한국 과학자들도 비과학적인 진화론이나 종교적 창조론에만 머물지 말고, 외계문명에 의한 과학적 창조 가능성을 더욱 더 전향적으로 바라 보고 이해하는 우주적 시각에서의 연구를 강화하고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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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7월 13일(일) 오후 2시 명동서 ‘ET(외계인) 맞이 대사관’ 건립 촉구 퍼포먼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7.9

 

‘인류 창조자’외계인(ET)을 맞이하자!

 

-라엘리안“10년 내 지구 대귀환...‘ET 대사관’건립”촉구
-제11회‘외계인 대사관의 날’맞아 7월 13일(일) 오후 2~3시30분 서울 명동서 이색 퍼포먼스
-“세계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에 외계인을 맞이할 대사관을 건립한다면 남북통일의 대업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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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5000년 전 지구에 도착해 인류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를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을 맞이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마이트레야 라엘)가 제11회 외계인 대사관의 날(7월 12일)을 맞아 그들이 공식적으로 착륙할 지구대사관( www.rael.org/events/et-embassy-day / https://etembassy.org/ko 참조)의 비전이 담긴 프로젝트를 일반 대중에게 알리고 지지를 촉구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펼친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7월 13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서울 명동(명동전철역 6번 출구 앞)에서“10년 앞으로 다가온 외계인 맞이 대사관을 한반도에 유치, 건립하자”고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계인의 지구대사관 프로젝트 책임자인 다니엘 터콧은“전 세계가 전례 없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전 세계적인 갈등의 이면에 이윤 추구를 위한 욕망이 감춰져 있다는 의심이 점점 더 커짐에 따라 체제를 변혁해야 한다는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분명해 지고 있다”며“이에 따라 여러 정부들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우리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는 여전히 중요한 단계, 즉 외교적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외교관계에 관한 1961년 비엔나 협약에 대한 대안 의정서, 즉 외계문명을 포함한 해당 의정서를 지지해 줄 나라들을 찾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이 획기적인 제안에 최대한 많은 나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한 다음 단계는 제안된 의정서를 검토하고 논의하기 위한 국제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것”이라면서 최근 정부 간 대화에서 나타난 고무적인 진전을 강조했다.

 

“올해는 제안된 선택 의정서를 논의하기 위한 외계 외교 정상회의 개최 필요성을 각국 정부에 제대로 알리기 위해 전 세계 라엘리안과 일반 대중이 자국 지도자에게 직접 요청서를 보내도록 권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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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터콧은 본 제안을 둘러싼 추진동력과 국제적인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그는“현재 우리의 활동 범위에는 여러 나라들의 외무부장관, 관광 관계자, 정치 지도자, 그리고 주요 영향력 있는 인사들과 활발히 논의하는 것이 포함된다”며“우리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 외계인 대사관을 유치할 때 해당 국가가 얻을 수 있는 잠재된 경제적, 사회적 이점이 엄청나며, 이 역사적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나라들의 열렬한 지지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갈수록 미확인 비행물체(UFO)와 미확인 공중 현상(UAP)이 정치적, 대중적, 과학적으로 더 많이 알려지고 있으며, 외계 비행체 목격 및 미스터리 서클 출현 사례도 세계적으로 끊이질 않고 있다. 이는 UFO와 UAP를 타고 오는 외계 존재들의 임박한 공식 접촉에 인류가 대비할 수 있게 하려는 분명하고 의도적인 노력이 있음을 시사한다. 라엘리안이 주도하는‘외계인 대사관의 날’은 이러한 임박한 현실을 더 많이 알리고 외계 창조자들을 맞이하기 위한 전 세계적 지지를 결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최근 50주년을 맞이했으며, 외계인 창조자 엘로힘의 귀환을 위해 인류를 준비시키는 사명에 깊이 헌신하고 있다. 외계인 대사관 건설은 이러한 노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서 외교, 과학, 문화 발전을 위한 특별한 관문이 될 것이다.

 

한편 창조자 엘로힘의‘마지막 예언자’로 활동 중인 라엘(Maitreya Rael)은“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은 오는 2035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라엘의 언급에 따라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그들을 맞이할 대사관 부지 선정 분석(2022~2025년), 건설 부지 확보(2025~2027년), 대사관 설계, 계약, 승인 및 건축(2027~2030년)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2035년까지 엘로힘을 지구 대사관에 맞이한다는 타임라인을 짜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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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엘로힘은 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 지구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반도에‘외계인의 지구 대사관’을 건설한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감동적이고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한국정부와 한국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한규현 대변인은“한국 라엘리안들은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에는‘하늘의 대리인(예언자)’이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하늘(우주)로부터 구세주(미륵, 정도령, 진인, 보혜사 등‘마지막 예언자’를 지칭)와 더불어‘외계인(우주인, 하느님, 상제, 환인천제...)’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고 환기시켰다.

 

한 대변인은 이어“세계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에 외계인을 맞이할 기념비적인 대사관을 건립한다면 남북통일의 대업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유일신 신앙에 갇혀 있는 상당수 한국인들이 마음을 활짝 열고 라엘이 전하는 엘로힘의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받아 들이는 한편, 정부도 라엘의 입국금지를 조속히 해제함으로써 엘로힘의 대사관을 한반도에 유치할 절호의 기회를 선점해‘하늘의 빛’을 받을 조건과 자격이 있음을 만천하에 보여줘야 할 것”이라며 말을 맺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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