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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1(AH75).6.26
“유엔이 지구에
외계인 맞이하기 위한 의전 논의해야”
-라엘리안, UFO 정보 공개 후 '외계인 대사관 건설' 국제적 공론화 촉구
-“UFO를 조종하는 존재들은 목격되기를 바라는 명백한 의도를 갖고 있으며, 인간의 모든 기술들을 훨씬 뛰어 넘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생명이 과학적으로 창조될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된 오늘날, 그들은 인류의 환영 속에 지구로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UAP(미확인공중현상) 대책위원회의 보고서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전 세계에서 보고된 수많은 ‘UFO목격사건들’에 추가된 엄청난 공식 보고서로서, 비록 미 국방부가 그 비행체들이 외계에서 왔음을 인정하지 않더라도 이제 그것들을 무시할 수 없게 됐다”고 외계인들(ET)을 위한 대사관 프로젝트 및 외계인과의 외교적 접촉을 위한 동맹 대표인 라엘리안 가이드 다니엘 터콧이 말했다.
“이제 수십 년 동안 인내심을 가지고 평화롭게 자신들의 존재를 대중에게 드러내 왔던 외계인들을 맞이하기 위한 의전을 유엔이 논의해야 할 때가 왔다”고 그는 덧붙였다.
또한 최근 외신들은 중국도 인공지능에 의한 탐지 및 분석을 수행하는 자체 UAP 대책위원회를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UFO 연구에 대한 중국의 관여를 보여주는 최근 보도들에 따르면, 중국 당국자들은 유엔에서 UFO 문제를 다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터콧은 설명했다.
이 보도 내용들은 지난 4월부터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조직한 전 지구적 인식개선 캠페인과 동일선 상에 있는 것으로, 그 캠페인은 전 세계 시민들로 하여금 각국의 유엔주재 상임대표들에게 외계인 대사관에 관한 외교 의정서를 지지하도록 요구해 달라고 지원을 호소하는 활동이다.
“우리가 할 일은 유엔이 ‘1961년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약’에 ‘외계인 대사관에 관한 선택의정서’라고 명명된 부속서를 채택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터콧은 말했다.
유엔 사무총장실은 충분한 수의 유엔 회원국 대사들이 요청하면 사무총장은 이 문제에 대한 논의를 개시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전 세계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UAP 대책위원회의 보고서를 국가안보 혹은 지구에 대한 위협의 증거로 이용하려는 일부 전문가들의 모든 시도를 배격한다. 이 미확인 비행체들을 조종하는 존재들은 목격되기를 바라는 명백한 의도를 갖고 있으며, 무기 기술을 포함해 인간의 모든 기술들을 훨씬 뛰어 넘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라엘리안의 주요 가르침에 따르면, 다른 행성에서 온 이 사람들은 먼 옛날 지구 상에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한 과학자들로서 우리 조상들은 그들을 신으로 오해했다. 생명이 과학적으로 창조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게 된 오늘날, 그들은 인류의 환영 속에 지구로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고 터콧은 강조했다.
한편 ‘외계인들을 위한 대사관 프로젝트’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창안했는데, 그의 두 가지 사명은 이 외계 문명인, 즉 엘로힘(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전파하고 또 그들을 공식적으로 정중하게 맞이할 대사관을 건설하는 것이다.
아울러 ‘외계인과의 외교적 접촉을 위한 동맹’은 2020년에 설립된 국제적 네트워크로서, 외계인 대사관에 관한 선택의정서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아이디어를 확산하고 또한 정부들에 권위있는 조언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부가 그들의 대사, 군대, 정책결정자들이 외계문명 접촉의 본질과 중요성을 이해하도록 도울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적절한 정책들의 개발을 촉진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 외계인과의 외교적 접촉을 위한 동맹 >

* 우리의 사명
외계문명 맞이하기
외계인과의 외교적 접촉을 위한 동맹(AEDC)은 외계문명을 맞이한다는 목표를 함께 하며 우리 행성의 외교사절단을 구성하기 위한 외교관들, 정치인들, 정부 관료들,
외계인에 관한 전문가 및 이 사명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의 국제적인 네트워크이다.
비영리 단체로 조직된 AEDC는 대사관을 건설하기 위해서 가장 우선적이고 중요한 필수단계는 이러한 접촉을 위한 국제적인 외교적 틀을, 되도록이면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약(1961)과 그 협약에 대해 이미 존재하는 2건의 선택의정서들에 기초하여 마련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를 위해, AEDC는 잠재적으로 "외계인들을 위한 대사관과 관련된 선택 의정서"라고 명명된, 비엔나 협약에 대한 세번째 선택의정서의 초안을 작성하였고
이 의정서의 적용을 가능하게 할 논의와 보완작업을 위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또한 AEDC는 각국 대사들과 군대 및 정책입안자들이 외계문명들과의 접촉이 지니는 본질과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정부들에게 도움이 될 신뢰할 만한 조언과 정보도 제공한다.
* 프로젝트의 로드맵(청사진)

우리는 1974년 이래로 외계인의 대사관 프로젝트를 조직하고, 발전시키는 동시에 이를 이행하기 위한 활동에 매진해 왔다. 이 동맹은 그 계획의 한 단계이다.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적합한 형태의 부지에 이 대사관을 건설하는 데 필요한 것들은 이미 확보되었다. 우리는 여전히 외계인과의 접촉을 위한 선택의정서에 대해 논의하고 보완하기 위해 국제연합과의 접촉이 필요하며,
그런 뒤에야 외계인을 위한 대사관 건설하는 절차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1974
외계인을 위한 대사관에 대한 착안 시작

1994
외계인 대사관 모형을 공개하기 위한 스위스 기자회견

2016
외교적 접촉팀 발족

2019
국제연합의 첫번째 회신

2020
외계인과의 접촉을 위한 동맹창설

2021-2022
외교적 주도권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정에 대한 선택의정서를 논의할 회담 조직

2022년-2023년 : 선택의정서 서명
최소 3개국의 해당 의정서 서명

2023년-2025년 : 위치 선정 평가
선택의정서에 서명한 국가들에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를 위한 적합한 부지 확인

2025년-2027년 : 부지 확보
부지 외부의 대규모 기반시설에 관한 협약에 따라, 이미 확인 및 확보되어 이관된 우선권이 있는 부지의 선정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의 법적 측면들의 마무리

2027년-2030년 : 계획 및 이행
종합계획 수립, 건축공학 설계, 승인, 계약 및 위임. 대중에게 공개될 절반 크기의 대사관 모형을 포함한 외계인 대사관 복합체 건설

2030년
대사관은 2030년부터 외계문명의 지구귀환을 기다리는 관리자모드로 운영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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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1).3.28
“한반도에
‘우주인 대사관’을 세우자!”
-4월1일(토) 오후 2~5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UFO, ET 등장 ‘이색 퍼포먼스’
-라엘리안, 2030년까지 외계문명인 맞이할 대사관 추진 일정 발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가 우주인 대사관 프로젝트의 타임라인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진보한 외계문명인들(엘로힘)을 지구상의 공식 대사관에 맞이하기 위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이 40여 년 전 시작한 것이다.
우주인 대사관 프로젝트 관련 라엘의 어씨스턴트인 다니엘 터콧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프로젝트의 제1단계는 수년간 진행되어온 외교적 이니셔티브로서, 우리는 2016년 10월 7일 당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 컨벤션의 선택적 의정서’를 제출하기에 이르렀다. 이 프로토콜 초안은 우주인 대사관에 필요한 외교적 조치들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또한 이 프로토콜 초안에 관해 토의하기 위한 관심국 회의 개최를 제안했는데, 그 초안의 사본은 관련 웹사이트(www.elohimembassy.org)에 게시되어 있다.” 이어 터콧은 “제1단계는 2개 이상의 나라들이 선택적 프로토콜을 승인하면 종결될 것이며, 우리는 이것이 2019년까지 실현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제2단계는 외교의정서에 서명한 국가들 중 가장 적합한 3개국에서 대사관 건설이 가능한 부지들을 분석하고 최적의 부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제3단계는 선택된 부지를 IRM(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양도하는 협상과 함께 주요 외부 기반시설을 위해 필요한 협의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들 각 단계마다 3년 내지 4년이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다니엘 터콧은 “제4단계는 대사관이 완전 가동되어 외계문명인들을 2030년까지 맞아들일 준비가 될 수 있도록 상세한 부지 분석, 계획, 설계, 승인, 계약, 건설, 조경, 소유권 이양 등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말을 맺었다.
라엘리안들은 외계문명인들이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고 또한 그들은 매우 평화적으로서 과학적 및 철학적으로 지구보다 훨씬 진보한 존재들이라고 믿는다. ‘엘로힘’으로 알려진 그들은 우리 인류가 그들을 대사관에 맞아들이고 그들에게 합당한 외교적 지위를 부여할 때까지 지구에 공식적으로 귀환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귀환하게 되면 이 행성에는 평화가 실현될 것이다.
이번 주 전 세계적으로 수천명의 라엘리안들은 다시 거리에 나서 이 희망과 평화의 소식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강연회, 전시회, 퍼포먼스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국에서는 4월 1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반도에 우주인을 맞이할 대사관을 건립하자”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대형 UFO와 우주인 대사관 모형, 남녀 ET로 분장한 우주인 캐릭터 등을 앞세워 흥미진진한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정윤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는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하늘에서 온 사람들’과 밀접한 연관을 맺어 왔다. 어느 날 홀연히 ‘하늘’이 열려 ‘하늘에서 온 사람들’에 의해 나라가 시작됐으며, ‘하늘의 대리인’(메시아, 예언자)이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과 함께 격암유록과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구세주(미륵=마지막 예언자)와 ‘외계인(인류를 창조한 우주인들)’이 이 땅에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며 “한반도, 특히 전쟁과 분단의 상징으로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직접 관련 있는 외계문명 대표자들을 맞이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과 상징성을 두루 갖추고 있는 DMZ(비무장지대) 내에 우주인 대사관을 건립한다면, 가까운 미래에 평화적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의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각지의 이벤트 안내
www.rael.org/ETembassyDay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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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3.20
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4월 2일 ‘우주인(ET)에 의한 인류창조 기념일’ 맞아 일반인 대상 ‘DNA코드 전송’-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Elohim)’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바야흐로 우리가 우리 인류를 창조한 자들과 동등해 지는 ‘엘로힘화(化)’ 단계에 들어섰다”고 강조한다. ‘엘로힘화’란 인간이 생명을 창조할 수 있고 또 과학에 의해 영원한 삶이 가능해지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최근 지구인류의 과학은 급속도로 발달해 실험실에서 유전자를 합성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기술에서 보듯 컴퓨터의 성능이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현 추세라면 머지않아 지구 상에서도 인공생명체들을 ‘창조’해 내고, 죽기 전 두뇌정보를 컴퓨터에 업로드해 오감을 장착한 로봇형태로 새로운 삶을 살든가 혹은 저장된 두뇌정보를 복제로 재생된 육체에 다운로드해 새로운 삶을 사는 ‘영생’의 시대에 들어서게 될 것이다. 과학의 힘으로 질병과 죽음을 극복한 ‘엘로힘화’ 시대의 인류는 모든 노동을 인공지능 로봇들에 맡기고 누구나 자기 개화를 추구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엘로힘이 마이트레야 라엘에게 밝힌 메시지에 따르면, 지구 상 최초의 인간은 ‘1만 3000여년 전 4월 첫째 일요일’에 한 생명창조실험실에서 창조됐다.
이와 관련,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4월 2일(일요일) 엘로힘에 의한 ‘인류창조 기념일’을 맞이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 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한다. <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참조>
모든 생명정보가 담겨져 있는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 속 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생명의 기원은 ‘과학’이며 신도 영혼도 진화(진화론)도 없다!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과학적으로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장차 전 세계적으로 충분한 수의 사람들이 엘로힘을 인류의 창조자로 받아들이게 되면 엘로힘은 지구에 건설될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적으로 귀환, 인류가 그들처럼 황금문명을 꽃 피울 수 있도록 2만 5,000년 앞선 그들의 과학지식을 물려줄 것이다.
4월 2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서울,경기,인천,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 010-7559-1000
강원 / 010-9033-3862
대전, 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4339-727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광주, 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부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 010-9178-6338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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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1).2.25
“우주는 무한(無限)하며
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최근 외계인(ET)의 지구 도착을 그린 공상과학영화 <컨택트(Arrival)>의 국내 상영에 이어, 국제 공동연구팀이 지구에서 39광년 떨어진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서 지구와 크기 및 환경조건이 비슷한 행성 7개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외계 생명체 존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는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無限)하며, 지구보다 과학적으로 더 진보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외계인들(ET)이 살고 있는 행성들은 무수히 존재한다”고 단언한다.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초속 30 킬로미터로 공전하면서 은하계 주위를 초속 260 킬로미터로 돌고 있다. 지구는 하나의 우주선처럼 우주공간을 여행하고 있으며, 우리 지구인은 우주선 지구호의 승무원들이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000억 개 이상 있고, 각각의 별들은 태양계처럼 여러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관측된 우주에는 이런 은하들이 또 3000억 개 이상 존재한다.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라고 묻는 것은 마치 “다른 연못에도 개구리들이 있을까?”라고 묻는 ‘우물 안 개구리’와 다를 바 없다.
광대무변한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장소가 아니며,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다! 그 중에는 지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을 이룬 곳도 있으며, 실제로 오늘날의 지구보다 2만 5000년 진보한 ‘엘로힘(Elohim)’이라 불리는 우주인들이 먼 옛날 지구에 도착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다.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고, 그것이 고대 종교들의 기원이 되었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 정도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인 소형 UFO를 타고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만나 과학시대에 들어선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를 전해받고, 이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했다. 그로부터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라엘은 엘로힘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우주선(UFO)에 동승해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종교에서 ‘천국’ ‘극락’ 등으로 묘사돼온 곳)을 직접 방문한 바 있다.
지구는 태양계 속의 낙원이다. 온갖 생명체들이 번성하고 있는 아름다운 지구를 진정한 낙원으로 보전하기 위한 해법은 먼 우주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들의 손에 달려 있다. 전쟁과 폭력을 그만 두고, 핵무기 등 모든 살상무기들을 해체하고, 지구의 모든 자본과 기술을 환경친화적 산업화 및 자동화에 투입하고, 지구의 부를 모든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눈다면 우리 지구는 우주의 낙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오늘날의 지구인들에게 그런 합의에 이를 능력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 인류가 이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다. 현재와 같은 위험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필연적으로 인류는 멸망의 길로 들어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의 힘 만으로 어렵다면, 우리를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의 도움을 구할 수도 있다.
엘로힘은 마지막 예언자 라엘을 통해 “인류가 우리를 맞이할 대사관을 건설하고 우리를 평화적으로 초대한다면, 우리는 그곳에 내려와 지구의 지도자들을 만나고 지구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선택은 전적으로 우리 인류에게 달려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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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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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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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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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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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5(AH69).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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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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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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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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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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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무한(無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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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우주 개척에 앞서 전쟁, 폭력, 부의 양극화 등 내부문제부터 해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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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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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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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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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예언자 라엘’의 방한을조속히 허용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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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금지는 중대한 종교차별이자 국가적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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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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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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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4(AH68).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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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은 우주인들(ET)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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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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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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