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사제단이 시위대를 잠재울려고 작정을 했구나. -2008.07.02

방금 전 까지 투쟁을 결의 하면서 마음을 다잡은 사람들한테 정신줄 놓게 만들어버리네.....

 

이래가지고는 아무것도 국민들 뜻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싸워야합니다.

미사 보다가 조용히 동네 한바퀴 돌다가 집에 또 가실려고요?

지금까지 시민들이 방패에 찍히고, 군홧발에 무참히 밟힌건다 용서하셨습니까?

 

공기업 민영화를 용서하셨습니까?

광우병 쇠고기 들여오기로 용서하셨습니까?

FTA 하기로 용서를 하셨습니까?

 

뭐하러 지금까지 투쟁하셨습니까?

 

사제들은 본인들 임무가 저러니깐 그러는겁니다.

우리는 사제들이 아니라고요.

우리들은 당장 먹고 살기 힘든 노동자들이란 말입니다.

 

으이구....저 사제들을 보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  사제단이 시위대를 잠재울려고 작정을 했구나.
* 명박정권강제박탈    * 번호 1549556 | 2008.07.0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549556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