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 난리법석을 뚫고...쏟아지는 비까지 뚫고...
문제의 그곳엘 다녀왔더니..
사지가 후들거리고 온몸의 기운이란 기운은 죄다 빠져나가는것 같다.
망할....
정말이지 망할..
말이 씨가 되서 결국 망하고야 말...
그놈의 나라..
미국..
-_-;;
비자가 대체 무엇이란 말이냐..
오늘..
그 난리법석을 뚫고...쏟아지는 비까지 뚫고...
문제의 그곳엘 다녀왔더니..
사지가 후들거리고 온몸의 기운이란 기운은 죄다 빠져나가는것 같다.
망할....
정말이지 망할..
말이 씨가 되서 결국 망하고야 말...
그놈의 나라..
미국..
-_-;;
비자가 대체 무엇이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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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클럽가에서 확고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첫번째 앨범
01. Butterfly 02. Love is Lie 03. Fish 04. Monkey 05. LaLaLa 06. A Squid Boat 07. Ddu Ddu Ddu 08. In 09. S 10. So Good Bye 11. Come Back 12. Hello |

녹색의자라는 영화를 보았다.
이상하게도 오래 남는다.
좋은 배우들에...좋은 감독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좋은 예술이란
작가의 진심이, 그것이 비록 거칠고 투박한 것일지라도
작품에 드러나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에선 사람들의 진심이 보였다.
감독의 진심, 배우의 진심,
그래서 매우 아름다웠다..이 영화..
누군가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노래로 영화를 뮤직비디오처럼 만들어놓았다.
이걸 보는순간 심장이 찌르는듯 아파왔다.
So 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