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외로운 한달...

짝꿍이 네팔여행을 떠났다.

지역의 여성 활동가 2명과 한달동안...

아...

이 외로운 가을을 혼자 보내게 됐구나...

 

한달후 짝꿍이 한국 들어올때 방콕을 경유하는데, 어차피 태국이 무비자라 일주일 동안 태국여행까지 하고 돌아온단다.

헉~

바로 비행기 티켓팅을 했다.

짝꿍을 마중하러 방콕으로...

^^*

 

그나저나 이 긴긴 한달을 어이보낼꼬~

ㅠㅜ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