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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9/06/30

3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9/06/30
    선유대사 최교대사(16)
    베짱쓰
  2. 2009/06/30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6)
    베짱쓰
  3. 2009/06/30
    이사를 하다..(17)
    베짱쓰

선유대사 최교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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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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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시골에 살다보니 별 행사에 다 참석해보네요..

보건소에서 몇번 연락이 와서 아기 추억이나 남겨주자고 참가 결정.(물론 사진관 무료 이용과 경품에 눈이 어두워^^;;)

 

 

보건소 강당에 매트를 깔아놓고선 진행한 행사...이집저집 아기들구경도 하고^^;; 아기 태어나고 이렇게 애기많은 곳은 첨입니다^^;; 다문화가정도 높은 비율로 참여했구요.

시골보건소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보니 재밌더라구요.. 군수도 와서 인사한마디하고 가고..(요샌 일주일마다 군수를 보는 행사에 다니게 되네요^^)

 

 

몽고에서 온 아기엄마... 선유보다 일주일 먼저난 아기...

 

 

대회시작을 알리는 풍선날리기 행사^^

 

 

지난주에 가족이 괴산에 놀러 나간김에 사진관이나 가자고 꾀재재하게 입고서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와보니 행사장에 전시돼있네요^^

 

 

참가가정들 사진전시.. 참가자들 유모차...

 

 

참가번호 끝번20번인지라 남들 심사하는 동안 젖달래서 일단 젖먹이고... 잠도 재우고..

정작 심사위원앞에선 젖 안물고^^

 

 

소아과 선생님과 상담인지 심사인지... 분야별 전문가 선생님들이 심사보다는 상담을 해주시더군요.

몸무게 때문에 걱정을 좀 했었는데 크게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수유 전문가께서는 이유식을 천천히 해도 된다는 조언도 해주시고..

 

 

당당하게 20명중 6등상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상품은 없고 상장만.. 15명이 공동수상했습니다.

다행인건 5등안에 들었으면 충북도대회에 나가야할뻔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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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다..

여차저차 이차저차 이사를 하게 됐습니다.

일주일정도를 잡고 조금 조금 야금야금 봉고차로 짐을 옮기다가

12일날 동네 형님과 친구.. 동생.. 등등 냉장고며 큰짐들옮기고..

이제사 집안정리가 얼추되고

벌써 몇번 손님 왔다 갔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선유동 국립공원 주차장앞으로 이동

이건희보다 주차장은 더 클거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답니다.

사랑방이 분위기 좋습니다. 언제든지 연락하고 놀러오세요.

 

 

좀더 좁아진 부엌.. 세탁기,냉장고, 김치냉장고,가스오븐렌지,전기밥통, 전기제빵기... 전기없이 못사는 부엌되겠습니다.....

 

 

부엌한귀퉁이의 샤워실.. 지난 집보다 4배는 넓어졌습니다.^^ 앉아서 손빨래를 할수 있다고 좋아하는 수진...

애기목욕도 이제 샤워실에서 시킬수 있답니다...

 

 

네명이 낑겨서 겨우 앉을수 있는 실내마루와 두명이 꼭 껴안아야 잘수 있는 정말 작은방

지난번 살던집은 마루가 문이 열리는 공간때문에 이용을 할수 없었으나 요기는 더 좁아도 이용가능...

 

 

 

안방... 사진이 흔들리긴 했으나 .. 벽이 비뚤어 져서리^^;;

 

 

대문옆에 있는 사랑방..

겨울이면 아궁이에 불때고 자야한다는.....

 

 

요기는 마당되겠습니다.

 

집 뒷텃밭 나름 이것저것 자라고 있습니다. 뱀도 나오기도하고^^;;

 

 

대문입니다.

대문은 부잣집 분위기가 물씬....

 

 

버스 30대 동시주차가능한 주차장.. 저 끝에 수세식화장실도 보입니다 그려~~

 

 

 

선유동 계곡이 이젠 주차장 앞이 돼버렸네요..

더운날 계곡아래 그늘에 모기장펴고 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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