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책인데 며칠씩 읽고 있는 거야? 응. 삶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야. 나는 빙그래 웃었는데 허전하고 쓸쓸한 표정을 숨길 수 없었나 보다.  다시 한번 리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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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23:21 2011/10/2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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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앙겔부처 2012/05/11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 글 너무 감동적이에요. 진짜 감동받았어요 왕서정적 ㅇ<-<

    수정은 반영되나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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