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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3.31. 서울대인 비상총회

 

각도를 좀만 더 잘 잡았으면 더 웅장한 장면이었을지도...

의결안건에 대해 비표를 드는 모습이다.

이 비표들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 승리해야 한다.

과연 몇 년 후까지 이런 모습의 '가능성'이나마 볼 수 있을까.

1700명을 넘겨 비상총회가 성사되었다는 정화씨의 선포를 듣고

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날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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