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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대로 타인을 판단하는 너
이런 저런 사람이라고 타안을 판에 박힌 규정을 해버리는 너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도구로 활용하는 너
자신의 경력으로 장사하는 너
비교와 경쟁에 익숙한 너
배려로 위장한 참견
선의로 위장한 위악
친절로 가장한 기만
너의 입에서 악취가 나
너의 몸뚱이는 그 어떤 기운도 없어
너의 뒷모습은 그림자만 보여
너의 모습을 죽여버리고 싶어
더 이상 못 참겠어
휴가를 맞이해서 오랜만에 돌아댕긴 서울
인사동을 돌아다닐 땐 비가 주섬주섬 내리고 있었다




건물 한 곳에서 책을 팔던 아저씨
대부분이 미술관련 서적이었다
탐나는 책들이 몇권있었지만, 가격이...


영화를 보고 나와서 길에 잠시 앉아있는데
한 아저씨가 아줌마를 폰카로 찍고 있었다
그 모습이 재미있었다
아저씨는 뚫어져라 폰카를 보고 있고
아줌마는 차렷자세에서 미동도 하지 않았다
그러고 한 5분이 자나서야 사진 한장을 찌고 둘이 너무 좋아하면서 사라졌다
귀여운 중년의 모습이었다

러시아에서 온 듯한 거리의 악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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쥑이는 시다.... 언젠가는 퍼다가 실어서 퍼트려야지... 아니 지금 트랙걸어 퍼다 놔야게따!!! 참, 아까 것두 트랙 걸어야게따!!!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