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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1

  차가 쌩쌩 달리는 1km 도로 옆길을 뛰다가 어머니가 알려주신 산길옆으로 뜀.  다음 지도검색해 재보니 1.12km 길임.  둘째날은 1m 정도 되는 고라니 한 마리 봄. 먹을거 없어 인가로 내려온듯.  세째날은 뛰다 길옆에 누런 꼬리없는 엉덩이 큰 동물이 풀속에서 도망감. 너구리 같음. 왕복 약 7km 달림. 1km 마다 약 5분 휴식. 하늘엔 삼신할머니 별이 조르륵 보임.  영하15도 날은 추리닝 바지안에 쫄쫄이 입고 뜀. 얼굴이 입김에 얼어 얼굴이 여드름난거 같이됨.  집에 와 얼른 뜨거운 물에 몸 녹임. 그래도 추움. 뛸때 콧물이 얼면 실내운동 해야겠음. 

 

  오줌 눌때 생기는 거품이 거의 없어짐.  일주일은 알이 배김. 참선요가로 마무리하니 심장이 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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