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운동교실을 열며..

 

  제 몸이 신호를 보냅니다..  하찮게 여겼던 물혹부터..  가끔 시큰한 다리.. 차가운 손...

 

몸뚱아 미안하다.  매일 동네를 몇바퀴씩 뛰어주마.  너를 위해 가장 어려운 운동인 동네 달리기를 매일 바친다.

 

 

 

  오늘은 첫날, 1km되는 동네길을 2번 왕복.  모자를 쓰고 시작해 중간에 벗었다가 끝나고 다시씀.

 

현재기온 -5도. 뛴시간 30분.  몸이 무거운듯함.  길이 미끄러워 깡총깡총 눈길을 뜀. 숨이 가빠서

 

3km즈음 걷다 가볍게 뛰다 반복.  땀 많이 남.   운동 후 방에 와서 참선요가 이어짐.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