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11/01/21

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1/01/21
    2011/01/21
    득명
  2. 2011/01/21
    올해 목표
    득명

2011/01/21

  차가 쌩쌩 달리는 1km 도로 옆길을 뛰다가 어머니가 알려주신 산길옆으로 뜀.  다음 지도검색해 재보니 1.12km 길임.  둘째날은 1m 정도 되는 고라니 한 마리 봄. 먹을거 없어 인가로 내려온듯.  세째날은 뛰다 길옆에 누런 꼬리없는 엉덩이 큰 동물이 풀속에서 도망감. 너구리 같음. 왕복 약 7km 달림. 1km 마다 약 5분 휴식. 하늘엔 삼신할머니 별이 조르륵 보임.  영하15도 날은 추리닝 바지안에 쫄쫄이 입고 뜀. 얼굴이 입김에 얼어 얼굴이 여드름난거 같이됨.  집에 와 얼른 뜨거운 물에 몸 녹임. 그래도 추움. 뛸때 콧물이 얼면 실내운동 해야겠음. 

 

  오줌 눌때 생기는 거품이 거의 없어짐.  일주일은 알이 배김. 참선요가로 마무리하니 심장이 편해짐.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올해 목표

올해 목표는 지영희류 해금산조 입니다.

 

  산조는 1800년대 후반에 맨들어졌다합니다.  가야금 산조가 젤 먼저 있었고..  해금산조는 1960년대 지영희명인과 한범수명인에 의해 각각의 산조가 맨들어졌고..지금은 서용석류, 김영재류 도 있다합니다.

 

  지영희류 해금산조는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굿거리, 자진모리 장단으로 되어있습니다.

 

  2011년도 벌써 20여일이 지났슴다.  해금산조는 평생교육원서 안갈켜줘서 독학을 해야될 거 같슴다. 올해는 해금을 조금만 할 예정입니다.  해금교실 문닫진 않으니 걱정마세요.  아래 연주가 지영희류 해금산조입니다.  그럼.. 고수되세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