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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2/12/20
    계약직 아줌마 - 김성만
    득명
  2. 2011/05/22
    한달전 리허설 (2011/05/21)(2)
    득명
  3. 2011/05/06
    자갈밭
    득명
  4. 2011/04/17
    첫사랑 이 길 - 글,곡,노래 김성만
    득명
  5. 2011/02/07
    김성만(명인) - 낡은 신발
    득명
  6. 2011/01/16
    김성만 - 무화과
    득명
  7. 2011/01/12
    김성만 - 공공근로
    득명

계약직 아줌마 - 김성만

한달전 리허설 (2011/05/21)

 

 # 1.  계약직 아줌마

  

 

 

 

 

 

 

# 2. 올려다봐요, 밤 하늘의 별을 

 

 

 

 

 

 

# 앵콜곡. 찰리채플린 - 시티라이트 : The Violet Seller

 

 

 

 

 

 

 

음..  손가락이 얼얼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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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밭

 

 

 

 

 

노래 좋다..

 

 

 

『삶과 사랑을 온몸으로 노래하라 - CD2  '발자취'』

 

 

자갈밭

 

                                                                                    글 이한주,  곡 김성만,  노래 이혜미 

 

발 밑에 채이는 놈    모난놈 깨진놈

 

제각각 서로 달라도    그놈이 그놈이지

  

힘에겨워 떠나간 놈    마지못해 내미는 놈

 

엉덩이 들썩들썩    내배째라 버티는 놈

 

 

자갈밭 자갈밭  모두가 떠나간 자리

 

자갈밭 자갈밭  사람이 그리워지네

 

이제 내가 자갈되어 

 

또다시 깨어지고 부서져라

 

 

얼음채 녹지 않은날    그못난 녀석들

 

 

 

(이한주 시집 평화시장 너희들 키 만큼 내 마음도 자랐을까)

 

http://cafe.daum.net/sungman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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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이 길 - 글,곡,노래 김성만

 

 

 

 첫사랑 이 길

 

 

                                                                                    글,곡,노래     김성만

 

 

잠시 눈을 감으면 사무치게 떠오는 니가 나의 첫사랑 사랑인걸 알었어

 

세찬 바람 폭풍우 속에 젖은 발길로 끌린 듯이 네게로 향했어

 

잠시 머문 틈사이 멀어진 듯 그림자 너도 내가 그리움 사랑인걸 느꼈어

 

아파지고 눈물지고 생채기 속에  다시 발길이 어느새 다가와

 

첫 사랑 이 길에서  떠나지 못한 사랑하나 못다한 노래

 

첫 사랑  이 길에서 부둥켜 안을 눈물하나 사랑을 위해  가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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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공연 2번째 곡이 되었으면 하는 좋은 노래다.

 

 6월에 있을 우리노조 투쟁문화제에..   '올려다봐요, 밤하늘의 별을'을 한 곡 연주한 다음

 

해금을 버리고..  이 노랠 2째 곡으로 정했다.  왜냐면..   좋으면 걍.. 따라하니깐.  

 

김성만 명예조합원 형님 노래는..  아실런지 모르지만.. 민요풍이다.  질그릇 같다고 할까? 2000년대 민요랄까?

 

가만 들어다보면 노래들 속에 한과 신명과 힘들이 넘쳐난다.

 

  20년 안친 기타가 쓰리핑거가 될까? 안되도 연습 함 해봐야쥐.   

 

아니..  이 노래의 열정을 단지 따라 부르고 싶다.  잘될지 어떨지는 별로 중요치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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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만(명인) - 낡은 신발

 

  노래 좋다..

 

 

 『 삶과 사랑을 온몸으로 노래하라  CD4 함께 맞는 비 』 김성만

 

 

 

 

 

 

 

 

  낡은 신발

 

                                                 이명희 글, 김성만 곡, 명인 노래

 

  코끝이 닳아서 색을 잃어버려

  추억 묻은 자리가 낡았다

 

  새 신을 신겨주면 떠날 것 같은

  세월의 뒷모습이 싫었다

 

  앞 축이 여유로워 발가락이 노는 신발

  그 발로 계단을 오른다

 

  흔들려 뒤뚱대는 몸을 추스려

  그렇게 모자란 듯 살았다

 

  오늘도 여지없이 발꿈치에서

  덧없이 흔들리는 생아

 

  엇짚고 뒤로 쏠린 몸을 추스려

  그렇듯 다시 걷는다

 

  뒤뚱거리다 비 고인 웅덩이 철퍽철퍽 걷네

  뒤뚱뒤뚱거리다 내 낡은 뒤축에

  내 뒤축에 무너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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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만 - 무화과

 

 『 삶과 사랑을 온몸으로 노래하라  CD2 발자취 』 김성만

 

 

 

 

 

 

김해자 글, 김성만 곡, 이연주 노래

 

 

  무화과

 

  누군가 돌아오지 않고 피어나지 못한채

 

  시들어가는 부용산 노래같은 떨거지끼리

 

  어릴적 마당가 돌담 단단히 서있었지

 

  잎을 따면 하얀방울 어두운 그늘 깊어

 

  벌 나비 찾지 않아 외로워하던

 

  조금 늦게 피는지몰라 기다려야 하는지 몰라

 

  몰라 살이 터지게 꽃잎 터트릴때까지

 

  열린 꽃사이 무화과의 속살을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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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만 - 공공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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