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북조선

1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1/10/05
    아리랑
    득명

아리랑

 

 

 

 

 

[전혜영,리경숙 - 03 - 아리랑.mp3 (6.75 MB) 다운받기]

 

 

 << 오늘 한 일 >>

 

  1. 타이루 3박스, 압착쎄멘 2포 동양타이루서 4만천원에 사옴. (맞는 타이루 없데서 한참을 머뭇거리니 꺼내주심)

 

  2. 타이루칼 빌려옴. 

 

  3. 물내려가는 곳 PET병 잘라 거푸집?(가와) 대주고 압착 쎄멘 수평잡으며 타이루 시공.

     (사무리는 직접 가루를 뿌려서 조리개로 개면서 헤라로 문대며 손으루 시공. 낭중엔 해떨어져 대충함) 

 

  4. 고무장갑끼고 매지 넣고 걱정되는 곳은 살짝 EM섞은 물 조리개로 뿌려줌.

 

  5. 철물점서 사온 건축폐기물 자루 담아 내놓고는 방걸래치고 온몸이 쑤셔 잣술 한 사발 먹음.  음... 캬~~

 

 

 

  <<낼 할 일>>

 

  퇴근후 이장님댁서 황도 복숭아 사서 엄마 갖다 드릴 것.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