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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악기에 대해 말씀드렸죠? 국악기를 맨드는 8가지 재료가 모두 들어가 있는 유일한 악기는 해금입니다. 볼까요? 가죽은 활대손잡이,산성.. 대나무는 울림통.. 쇠는 주철,감자비.. 명주실은 줄.. 나무는 복판.. 박은 원산(박꼭지).. 흙은 울림통 안쪽(예전엔 발랐으나 요즘은 안해요).. 돌은 ???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겠어요. 울림통과 입죽을 연결하는 옥이 아닐까요?
그리고는 하나 빠뜨린.. 낙영이라는게 있슴다. 왼손짚는걸 가려주는 예쁜 매듭같은 천? 입니다. 짚는 손을 예의상 가렸다고 하나 요즘엔 잘 안씁니다.
자.. 그럼 오늘은 적념이란 노래에 대해 얘기하려합니다. 지금나오는 노래는 작곡자 김영재 선생과 이병욱 선생의 기타연주예요. 별다은 얘기가 필요없는 곡입니다. 클래식 기타로 치자면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장구로 치자면 설장고 정도 되는 곡입니다. 피아노라면 쇼팽곡.. 죽여주죠?
이곡을 연주할때 주의사항은 분노하거나 화를 낸 상태에서 연주하면 절대로 안된다는 겁니다. 왜냐면.. 듣는 이에게 파편이 튀겨, 화가 증폭되어 매우 해로움을 줄 수가 있어요.
듣고 있으니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뭐 이런 곡이 다있냐구요? 지금 나오는 노래 비슷하게 연주하려면 꼬박 3년 정도가 걸려요.
올해는 장가를 꼭 가고 싶었는데... 보름정도가 남았군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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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요 ㅋ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