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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27
    학습효과
    득명

학습효과

 

 

 

 

 

[09 - Ennio Morricone - Il Gatto.mp3 (7.21 MB)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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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처럼 얽혀있는 기생식물 줄기를  '토사자'라고 부르고 정력에 좋다함다.  

 

  책에 나온 사진을 보고 실제 산에서   '아! 이놈이구나' 하기는 거의 심든일인데..   첨으로 책에서 본, 정력에 좋다는 '토사자'라는 놈을 발견했슴다.

 

  다음 까페에 물어물어.. 위 사진의 포도 잎새귀마냥 생긴놈이 옛날에 줄기를 말려 삼베를 맨들었다는 쐬기풀과의 모시풀 종류라는 걸 알게 되었고요..  흉년이 들거나 먹을거리가 없을적에는 밥대신 먹기도 했다함다.  잎새를 꺽어 씹어보면 달작지근한 맛이 납니다..

 

   설탕에 절여 진액 발효액을 맨들려고 개모시풀 한 자루를 뜯으러 갔는데..  칡넝쿨도 먹어버린다는 토사자라는 씨는 있는데 뿌링이가 없는 이상한 흡혈? 식물을 발견하였슴다.  

 

   물론 이 놈도 살살뜯어다 1.2kg 꿀병에  설탕반 넣고 em을 살짝넣어 발효중임다. 구기자, 복분자, 오미자, 사상자, '토사자' ....   오자 중의 하나라고도 부른다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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