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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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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여기에 왔음서 왔다고 말도 없었던 거야?그냥 들어온 건데, 니 얼굴이 있어서 겁나 놀라따..
니네들 나 왕따시키는 거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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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가 우리 사무실 왔을 때 내가 만들라고 해서 만든 거야. 왕따는 무슨. ㅡ.ㅡ 재미나 있어야 왕따를 시키든 하지.. 쩝.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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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 재미없어.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