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동 어딘가에서

오늘 문득 상도동에서 대방동까지 정처없이 걸어봤습니다.

걷다보니 단층으로 빼곡했을 어딘가의 흔적이 보였습니다.

이곳에 머물렀을 분들은 오늘도 어느 따뜻한 공간에서 훈훈한 정을 나누고 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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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19:28 2009/01/31 19:28
Posted by jine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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