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병원을 두번 가본 일 있는가?

참... 하루에 병원을 두번이나 갔다~

 

한번은 치과~ 한번은 이비인후과~

치과가서 스케일링~ 심한 몸살에 가슴도 아프고 귀도 멍멍하고 해서 이비인후과~

그리고 약국가서 약 받아오고~

이 세가지가 한 건물에서 다 이루어지더라~

 

요즘 참 많이 아픈 것 같다.

위도 아프고 (이건 병원가보지도 못했네~;;;; 어떻게 되겠지~ 병원 좋아하는 것도 아니구)

몸살에, 잇몸에... 마음도 아프다....

젠장....

 

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가 없다.

그 사람이 무슨 생각하는지, 어떤 기분인지...

그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일 거다.......

그래서 대화를 하는게 아닌가?

말을 하고 표현을 해야 알지....

 

젠장.... 난 단순하다. 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

 

예전엔 안 그랬다.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고 믿었다.

하지만 언젠가 많은 상처를 받고는 믿지 않기로 했다.

나의 표현하지 않는 마음이 아무에게도 전달되지 않더라...

 

표현되는 것만이 진실이다.

그리고 그것만을 알고 믿고싶다.

더이상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기 때문이다.

이제는 그렇다...

 

병원 얘기에서 생뚱맞은 얘기로 넘어갔지만...

이 얘긴 그렇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